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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13 위클리

170분 영상을 보지 않고도 따라가는 시장 시나리오·매매 복기·수강생 첨삭

이 강연은 9월 셋째 주 FOMC를 앞둔 시장 시나리오를 세운 뒤, 강연자 자신의 8월 28일·31일 매매와 수강생의 8월 매매일지를 차례로 되짚는다. 핵심은 타점 자체보다 이벤트성 수급을 가려내고, 1등과 2등의 힘을 구분하며, 복기에서 얻은 판단을 다음 매매에 실제로 적용하는 데 있다.

강연일
2026.09.13
발화자
김태훈
길이
2시간 50분
원문
59,017자
화면 근거
14개
먼저 읽기

이 강연에서 가져갈 7가지

아래를 먼저 읽고 필요한 사례로 내려가면 전체 논리를 잃지 않으면서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13:03–25:29

매크로는 예측보다 ‘발표 뒤 반응’으로 베팅 강도를 정한다

강연자는 9월 17일 FOMC 전까지 월~수는 눈치보기 장세일 가능성을 높게 보고, 예상한 결정과 정상적인 시장 반응이 확인되면 목·금에 베팅 단위를 늘릴 수 있다고 본다. 동결은 무조건 호재가 아니라 다음 회의의 인상 불안을 남길 수 있다는 것이 당시 시나리오의 핵심이다.

32:55–38:27

화면의 지지선은 결론이 아니라 조건이다

나스닥 차트에서는 과거 하락 때 작동했던 피보나치 38.2% 되돌림과 60·120일선 부근을 다시 확인한다. 국내 시장은 위쪽 매물 부담이 더 크다고 보고, 이벤트 이후 지지와 반응을 확인한 뒤 포지션을 키우는 순서로 설명한다.

39:22–58:51

깜장·깜깜은 화려한 주도주 매매가 아니라 반복 가능한 기본기다

기준봉의 상승률, 기관 수급 비중, 거래대금, 20일 최고 거래대금·최고 종가를 확인하고 가격 범위를 4등분해 대응한다. 강연자는 이를 생활비를 버는 ‘쌀밥’에, 주도주 매매를 ‘고기 반찬’에 비유한다.

40:40–42:20

규칙은 데이터로 고친다

약 1년치 사례를 다시 본 뒤 수급 관망 종목의 매도 기준을 시가총액 20조원 이상은 저점 대비 +3%, 20조원 미만은 +4%로 나눠 적용하겠다고 수정한다. 화면 필기까지 확인되는 이번 강의의 명시적 규칙 변경이다.

1:10:51–1:31:29

좋아 보이는 수급도 발생 이유가 비정상이면 제외한다

옵션 만기일에 유입된 수급과 KRX·ETF 정기 변경 수요는 평소의 기관 매수와 같은 의미로 세지 않는다. 코리아써키트 사례에서는 ‘만기일 수급은 깜장 근거가 될 수 없다’고 선을 긋고, 반도체 ETF 편입 매매에서는 공매도·프로그램 매도와 전략의 대중화가 만든 실패를 복기한다.

1:52:31–2:18:08

2등주 여부보다 1등이 관심과 거래대금을 얼마나 흡수했는지가 중요하다

금호전기가 가볍게 상한가에 잠긴 경우의 금호건설은 2등이 시장의 관심을 받을 여지가 있어 반 베팅까지는 생각할 수 있지만, 한미약품이 큰 거래대금과 여러 인위성 봉으로 1등을 확정한 상황의 한미사이언스는 반 베팅도 하지 않는다고 구분한다.

1:37:33–1:44:48, 2:40:49–끝

복기는 멋진 문장을 쓰는 일이 아니라 다음 행동을 바꾸는 일이다

알테오젠 복기에서 원칙 이탈을 정확히 적은 점은 좋게 평가하지만, 100점짜리 생각을 반복하는 것보다 90점짜리 판단을 실제로 실행하는 사람이 발전한다고 강조한다. 매매일지와 자기 시황을 지금부터 써야 한다는 결론으로 이어진다.

규칙판

강의에서 수정·강조한 실행 기준

숫자와 예외가 함께 나온 기준만 모았습니다.

41:44깜깜 청산 기준

시가총액 20조원 이상: 저점 대비 +3% / 20조원 미만: 저점 대비 +4%

수급 관망 상태에서의 분할 매도 기준으로 설명한 규칙이며, 바이오는 원래 제외 대상이다.

56:42깜장·깜깜 후보

기준봉 종가 +3% 이상, 기관 순매수량이 거래량의 10% 이상, 거래대금 300억원 이상, 20일 최고 거래대금, 20일 최고 종가

조건이 모이면 가격 범위를 4등분해 대응한다. 화면·전사에서 확인되는 강연자 설명을 정리한 것이다.

1:13:00–1:18:19만기일 수급

만기일에 들어온 수급은 평소 수급으로 세지 않는다

코리아써키트의 8월 13일 수급을 깜장 근거로 보지 않은 이유다.

1:58:42–2:00:12예정된 재료

발표 시간이 이미 알려졌고 발표 전 주가가 올랐다면 기본값은 재료 소멸

예상 밖의 큰 서프라이즈가 아니라면 삼성 계열 배당·주주환원 발표에 어흥을 적용하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1:49:10–1:52:31조건 미달 종목

조금이라도 조건이 부족하면 베팅을 줄인다

연습 단계가 끝난 뒤에는 검색식 통과만으로 전부 매매하지 않고 축적된 경험으로 후보를 추린다.

2:34:00–2:38:23금액 손절

한 종목의 손실이 자신의 평균 일 수익을 침범하면 약 30%를 줄인다

이전 강의의 50%에서 이번 강의부터 30%로 바꾼 기준이다. 작은 잔여 포지션은 별도의 객관적 계좌 규칙을 만들라고 권한다.

1:37:33–1:44:48복기의 완성

좋은 반성은 다음 같은 상황에서 실제 행동이 바뀌어야 완성된다

100점짜리 생각만 하는 것보다 90점짜리 생각을 실행하는 편이 낫다는 문장으로 압축된다.

CHAPTER 01

강의의 전제와 이번 주 일정

강연자는 편도염, 가족 병원 일정, 최근 손실과 10월 가족여행을 먼저 공개한다. 이 사정은 잡담이 아니라 현재 베팅을 작게 하고 있고 10월 셋째 주 이후에야 정상적인 매매 강도를 회복할 수 있다는 판단의 전제다.

최근 매매 상태

최근 위클리를 쉬었고 장례식과 건강 문제로 매매·첨삭이 밀렸다. 9월은 현재 손실 상태이며, 생활비와 고정비까지 고려하면 수익이 없다는 말은 사실상 마이너스라는 식으로 자신의 상황을 설명한다.

이번 강의는 원래 예정하지 않았지만 밀린 8월 매매일지를 끝내기 위해 열었다. 자신의 감정이 수강생 판단에 영향을 주지 않게 하려 했고, 오늘은 8월 31일까지 강연자 일지와 수강생 일지를 마무리하겠다고 범위를 잡는다.

9월 셋째 주 달력에서 보는 것

14일부터 17일까지가 실질적인 매매 구간이고 17일 FOMC가 정점이다. 14일 KRX 애프터마켓 시작, 15일 중국 소매판매·산업생산, 16일 미국 소비 관련 지표를 훑지만 FOMC에 비해 중요도를 낮게 둔다.

연휴를 앞두고 현금 수요 때문에 21일 전후 매도가 나올 수 있고, 18일도 거래가 죽을 가능성을 염두에 둔다. 23일 종가 베팅은 국내 휴장 중 해외 시장이 좋을 가능성이 높다는 자신의 시나리오가 맞을 때만 유효하다고 본다.

CHAPTER 02

FOMC 시나리오: 결정 그 자체보다 불확실성 해소

달력 위에 직접 선과 화살표를 그리며 발표 전·직후·그다음 거래일의 흐름을 나눈다. 아래 내용은 2026년 9월 13일 현재 강연자의 시나리오이며 사실 확정이나 독립 전망이 아니다.

지표 발표 전후로 생각이 바뀐 과정

처음에는 금리를 실제로 올리지 않으면서 매파적 발언으로 인상 효과만 내려는 것이라고 봤다. 그러나 CPI와 PPI 발표 뒤 인상 확률이 60% 이상으로 높아졌다는 자료를 보고, 이제는 인상을 기본 시나리오로 두는 편이 맞다고 판단을 수정한다.

월·화·수는 FOMC를 기다리는 눈치보기 장세를 예상한다. 자신이 그달 손실 중인 강사라며 뷰의 신뢰도를 스스로 낮추는 표현도 함께 남긴다.

왜 동결이 반드시 호재가 아닌가

과거 인상 여부를 두고 오래 끌던 시기에는 동결이 나오자 다음 회의에서 다시 올릴 수 있다는 불안이 남아 지수가 오히려 밀렸다고 회상한다. 정확한 연도는 2016년 또는 2017년으로 기억이 불확실하다고 명시한다.

반대로 이번에 인상하고 시장이 즉시 부정적 재료를 소화하면, 다음 회의까지 불확실성이 줄어들어 지수가 회복할 여지가 있다고 본다. 의장 발언이 예상보다 훨씬 강경한 경우는 예외다.

매매로 연결하는 순서

결정 전에는 작은 단위로 버티고, 목요일 발표 뒤 자신이 말한 ‘정상적인 반응’이 실제로 나타나는지 본다. 확인되면 금요일부터 1유닛을 2유닛으로, 2유닛을 3~4유닛으로 늘릴 수 있다고 설명한다.

즉 시황의 목적은 방향을 맞히는 데 있지 않고, 확인된 환경에 맞춰 베팅 강도를 조절하는 데 있다.

FOMC 전후 시나리오를 그린 9월 달력
23:50 화면FOMC 전후 시나리오를 그린 9월 달력

17일 FOMC를 중심으로 발표 전 눈치보기, 발표 직후 반응, 연휴 전후 매매 구간을 손으로 연결한다.

CHAPTER 03

나스닥·국내 지수 화면에서 읽은 지지 구간

전사문에 ‘이 선’으로만 남은 설명을 실제 차트 화면과 연결했다. 피보나치 38.2% 선과 이동평균선이 겹치는 자리를 조건부 지지 구간으로 본다.

나스닥

신고가를 뚫지 못하고 횡보하는 ‘무중력 상태’로 표현한다. 이전 하락에서 피보나치 38.2% 되돌림 부근을 지킨 뒤 반등한 사례를 겹쳐 보며, 이번에도 같은 구간과 60·120일선 주변이 지지 역할을 할 가능성을 높게 본다.

차트가 지지 가능성을 보여도 FOMC 전에는 확정하지 않는다. 발표 뒤 이 선을 지키고 정상 반응이 나오는지가 포지션 확대의 조건이다.

국내 시장

미국보다 위쪽 매물대가 두껍고 연휴 수급 변수도 있어 상대적으로 답답하게 본다. 전사에 특정 목표 숫자가 불명확하게 잡힌 부분은 화면에서도 안전하게 확정하기 어려워 숫자를 본문 기준으로 사용하지 않았다.

만기일이 끝난 뒤에는 외국인 수급이 다시 평상시 방식으로 움직일 수 있으므로, 국내 장중 흐름 자체를 재확인해야 한다고 말한다.

나스닥 피보나치 38.2%와 이동평균선
36:20 화면나스닥 피보나치 38.2%와 이동평균선

전사문의 ‘이 선’은 화면상 38.2% 되돌림과 여러 이동평균선이 겹치는 지지 구간을 가리킨다.

CHAPTER 04

강연자 8월 28일 매매 복기

공항으로 이동하며 MTS로 주문한 상황까지 포함해 유한양행부터 효성중공업까지 차트를 돌려본다. 수익 사례는 빨리 넘기고 손실과 규칙 위반을 더 오래 보는 방식이 특징이다.

유한양행·현대건설·현대해상: 깜깜 규칙 수정

유한양행은 원래 바이오 제외 규칙에 걸리지만 깜깜으로 접근했고, 프리장에서 수익 구간에 정리했다. 현대건설과 현대해상도 저점 대비 반등 매도 사례로 본다.

최근 약 1년치 사례를 다시 본 결과, 시가총액 20조원 이상은 저점 대비 +3%, 20조원 미만은 +4%에서 정리하는 편이 수익이 더 나았다고 규칙을 바꾼다. 화면에는 ‘20조 이상 → 3% 매도’가 직접 적힌다.

LS일렉트릭·우리기술투자: 타점보다 종목 성격

LS일렉트릭은 어흥과 깜깜을 적용했지만 손절된 사례로 짧게 확인한다. 우리기술투자는 비트코인 움직임으로 올라온 종목이라면 하지 않는 편이 맞다고 결론낸다.

코인 관련 주식은 개별 주식의 거래대금이 만들어내는 기술적 반등보다 비트코인 반등에 더 의존해, 정상적인 손절 반등을 기다리기 어렵다는 이유다.

대우건설·원전군: 등급과 프로그램을 무시한 대가

대우건설은 프로그램 비중이 10%를 넘나드는 상황에서 어흥·SM10을 연결했고 일부 매도 뒤 남은 물량을 살리려 했다. 미국장이 급락하자 약 30%를 금액 손절하고, 나머지는 반등 때 줄였다.

한전기술이 1등이고 현대건설·두산에너빌리티가 있는 상황에서 대우건설은 너무 뒤 순위였다는 반성이다. 원전 뉴스가 여러 개 겹쳐 대형주가 강하게 움직였다는 이유로 순위를 느슨하게 본 선택은 같은 상황이 오면 다시 맞을 수 있는 취약점으로 남긴다. GS건설까지 함께 들어가 손실이 늘었다.

GS·정유주·풍산: 늦은 뉴스와 기본기 매매

GS는 깜깜을 이어가고 있었지만 S-Oil과 SK이노베이션 등 정유주 전망이 뉴스와 리포트에 널리 퍼진 시점이라면 오히려 좋은 구간이 끝날 수 있다고 경계한다. 새로운 수급과 리더 행동 없이 이미 알려진 전망만 따라가지 않는다.

깜장·깜깜 조건을 설명하며 이를 큰 한 방이 아닌 생활비 매매로 규정한다. 풍산은 전쟁 테마보다 구리 등 원자재 맥락의 깜깜으로 봤고, 프로그램이 거셌던 구간을 기다려 본전 부근에 정리한 결과를 확인한다.

한미약품·효성중공업

한미약품은 반등마다 주문이 일부만 체결되는 과정을 반복했고, 효성중공업도 어흥 뒤 속을 썩인 사례로 본다. 여러 종목을 동시에 수습하느라 매도 확인이 늦었던 점까지 매매 결과의 일부로 기록한다.

시가총액별 깜깜 매도 기준 수정
41:55 화면시가총액별 깜깜 매도 기준 수정

유한양행 차트 위에 ‘20조 이상 → 3% 매도’라고 적어 규칙 변경을 명시한다.

GS 깜깜 사례
57:50 화면GS 깜깜 사례

일봉·분봉과 프로그램 흐름을 함께 보며 깜깜의 실제 대응 구간을 확인한다.

CHAPTER 05

강연자 8월 31일 매매 복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 대형주 화면을 보며 당시의 추가매수·분할매도를 확인하고, 앞서 바꾼 시가총액별 반등 매도 규칙을 다시 적용한다.

추가매수는 자신의 검증 결과대로

추가매수하지 않는다는 결론을 백테스트로 얻었다면 하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원래 하기로 한 규칙을 손실 공포 때문에 그때그때 생략하면 매매가 일관되지 않는다고 본다.

분봉 매도는 종목의 시가총액과 움직임을 나눠 적용하고, 현대건설처럼 20조원 미만인 깜깜은 앞으로 +3%가 아니라 +4% 기준을 쓰라고 다시 확인한다.

성과보다 과정의 오류를 찾기

수익 난 종목은 빠르게 넘기고 왜 추가매수를 못했는지, 왜 주문이 일부만 체결됐는지, 다른 종목 수습 때문에 확인이 늦었는지를 묻는다. 수익 여부와 매매의 질을 같은 것으로 보지 않는 복기 방식이다.

CHAPTER 06

만기일 수급과 KRX·ETF 리밸런싱 함정

코리아써키트 수강생 일지에서 시작해 9월 KRX 정기 변경과 반도체 ETF 매매로 확장한다. 화면에는 종가 동시호가 특이 종목 목록, 예상 편입 수요, DB하이텍·한미반도체 등의 차트가 차례로 나온다.

코리아써키트: 만기일 수급은 제외

8월 13일은 만기일이므로 이날 들어온 기관 수급을 평소의 깜장 근거로 인정하지 않는다. 손실 원인을 ‘쎄오0가 나빴다’거나 종목 욕으로 돌릴 게 아니라, 애초에 이벤트성 수급을 정상 수급으로 읽은 선택이 문제라고 지적한다.

한미반도체·주성엔지니어링·리노공업·이오테크닉스·테스 등에도 비슷한 수급이 찍힐 수 있으므로 종목별 모양보다 같은 날의 구조를 먼저 봐야 한다.

정기 변경 매매가 작동하던 방식

지수·ETF 편입 종목은 정해진 날 종가에 기계적으로 들어오는 수요 때문에 동시호가 갭이 생기는 경우가 있어, 과거에는 예상 금액을 거래대금·유통주식수·시가총액과 비교해 후보를 골랐다. 넥스틴처럼 유통주식수가 적은 종목에서 효과가 컸던 기억을 예로 든다.

리포트의 예상 금액도 실제 매매 규모와 다를 수 있음을 전제로 삼고, 여러 운용사 ETF까지 겹쳐 종목별 상대 크기를 계산했다고 설명한다.

이번에는 왜 실패했나

이번 전략이 뉴스와 방송에 널리 알려져 미리 산 사람이 많았고, 외국인 공매도·프로그램 매도가 붙었다고 본다. 주성엔지니어링, 테스, 한미반도체, 리노공업, DB하이텍 등에서 기대한 갭 대신 손실과 추가매수가 발생했다.

한미반도체·리노공업·ISC·이오테크닉스 등에는 공매도 과열 지정이 이어졌다고 화면을 확인한다. 과거의 반복 수익 전략도 모두가 알게 되면 같은 방식으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어, 다음 해에는 계속할지 다시 생각하겠다고 결론낸다.

DB하이텍과 정기 변경 수급 복기
1:24:00 화면DB하이텍과 정기 변경 수급 복기

기대했던 편입 수요와 실제 장중 프로그램·공매도 흐름이 달라진 사례다.

종가 동시호가 특이 종목 목록
1:27:00 화면종가 동시호가 특이 종목 목록

정기 변경일 종가 갭을 비교하는 화면. 당일 수급을 평상시 수급으로 오해하지 않는 근거가 된다.

CHAPTER 07

수강생 일지 ① 주도주 판별과 복기의 실행

8월 13~19일 일지를 보며 검색식에 잡힌 종목을 곧장 주도주로 부르는 오류와, 잘 쓴 반성이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는 문제를 구분한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기: 상승률과 인위성으로 순위를 다시 매기기

8월 13일 자료에서 SK하이닉스를 주도주라고 쓴 판단을 고친다. 당시 수치상 삼성전기가 더 강했고, SK하이닉스는 상승률 5.92%라 쎄오0 검색식 기준에도 맞지 않는다고 본다. 인위성이 있으면 부반장 후보까지는 가능하지만, 이름값으로 주도주가 되지는 않는다.

금호건설도 하락형 흐름이라 같은 날 중심 종목으로 보기 어렵다고 정리한다.

알테오젠: 정확한 반성 다음에는 행동이 필요하다

종가 베팅 뒤 하락 추가매수까지는 원칙대로였지만, 반등 매도를 놓친 뒤 임의 근거를 붙여 계속 추가매수한 점과 원칙 손절이 필요했다는 수강생의 자평을 높게 평가한다.

다만 좋은 문구를 반복한다고 방향이 맞아지는 것은 아니다. 같은 상황이 다시 왔을 때 원칙 손절을 실행해야 복기가 완성되며, ‘100점짜리 생각보다 90점짜리 생각을 실천하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핵심 메시지로 이어진다.

알테오젠 복기 문장
1:40:00 화면알테오젠 복기 문장

반등 매도를 놓친 뒤 임의 추가매수를 했고, 다음에는 원칙 손절이 필요하다는 수강생의 자기평가를 읽는다.

CHAPTER 08

수강생 일지 ② 검색식보다 종목 선정

8월 20일 일지에서는 과거 유명세, 검색식 통과, 여러 종목 동시 보유가 실제 종목 선정의 근거가 될 수 있는지 묻는다.

1일차에 아무 일도 없으면 정리

파워쎄오0 이후 1일차에 추가매수나 의미 있는 반응이 전혀 없다면 손절하는 편이 맞다고 말한다. 뒤늦게 반등해 결과가 좋아졌더라도 처음 정한 시간 조건을 잊지 말라고 한다.

아난티: 과거 주도주 기억만으로 현재 3등을 사지 않는다

아난티는 2017~2018년 대북 테마 때 모든 봉이 인위적으로 보일 만큼 강했던 기억이 시장 참여자에게 남아 있어 강연자도 고민했다. 그러나 현재 테마에서 3등 정도라는 반장의 지적을 듣고 매매하지 않았다.

상한가 실패 때문에 거래대금이 커진 것과, 강한 테마가 다음 날 시장의 돈을 끌어모아 거래대금이 터지는 것은 다르다. 검색식에 걸렸다는 이유만으로 파워쎄오0를 적용하지 않는다.

연습 단계와 선별 단계

SM10을 막 배울 때는 조건에 맞는 종목을 가능한 한 모두 해보며 손절까지 포함한 경험 데이터를 빠르게 쌓았다. 그러나 약 1년 반이 지난 지금은 데이터가 몸에 쌓였으므로 후보를 골라야 한다고 본다.

삼성전기와 대한광통신·광전자, SPG와 레인보우처럼 같은 아이디어의 유사 종목을 동시에 여러 개 잡을 필요도 줄여야 한다. 조건이 살짝 부족하면 베팅부터 줄인다.

아난티의 현재 순위를 확인하는 화면
1:47:40 화면아난티의 현재 순위를 확인하는 화면

과거의 강한 기억과 현재 테마 내 순위가 다를 수 있음을 차트와 수강생 일지로 구분한다.

CHAPTER 09

수강생 일지 ③ 2등주와 예정된 재료

금호건설·금호전기와 삼성 계열 주주환원 사례를 통해 ‘차트가 움직였다’와 ‘매매해야 할 이유가 있다’를 분리한다.

금호건설을 골랐다면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

기본 선택은 금호건설보다 1등인 금호전기다. 다만 금호전기가 거래대금 590억원 정도로 가볍게 상한가에 들어가 시장의 돈을 충분히 흡수하지 못했다면, 2등인 금호건설이 관심과 거래대금을 받을 가능성 때문에 반 베팅 정도는 생각할 수 있다고 나중에 보완한다.

2등주를 하기로 했다면 상한가가 풀리자 무서워 중간에 대응을 끊는 것도 문제다. 종목 선택과 실행 규칙을 한 세트로 검증해야 한다.

삼성생명·삼성전자우·삼성물산·삼성화재

오후 5시 배당·주주환원 발표가 예정돼 있고 관련 종목이 이미 올랐다면, 발표 자체는 새로운 재료가 아니다. 시장 기대를 크게 넘는 서프라이즈가 아니면 재료 소멸을 기본값으로 본다.

일정이 정해진 재료에 어흥을 기계적으로 적용하지 않는다. 대신 수강생이 ‘매도세가 강해 프로그램을 보고 일부 손절했다’고 기록한 습관은 별도로 칭찬한다.

SK증권: 본체가 아닌 수수료 수혜주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의 주관 증권사라는 이유로 SK증권을 주주환원 테마의 대장으로 보는 데 의문을 제기한다. 직접 자사주 매입 대상인 SK하이닉스나 구조상 더 가까운 SK스퀘어보다, 일부 수수료를 얻는 증권사를 중심주로 잡는 것은 논리의 단계가 너무 멀다는 판단이다.

금호건설 분봉
2:02:30 화면금호건설 분봉

2등주를 선택한 뒤 상한가 이탈과 재진입 구간을 어디까지 대응했는지 확인한다.

금호전기 비교 차트
2:16:40 화면금호전기 비교 차트

1등이 적은 거래대금으로 가볍게 상한가에 잠긴 경우에는 2등의 역할이 한미 사례와 달라질 수 있음을 설명한다.

CHAPTER 10

수강생 일지 ④ 한미약품과 한미사이언스로 배우는 2등주의 경계

이 강의에서 영상 확인이 가장 중요한 비교다. 강연자는 두 종목의 일봉·분봉과 거래대금을 번갈아 띄워 금호 사례와 무엇이 다른지 설명한다.

‘바이오라서 손실’만으로는 부족하다

바이오·제약을 하지 않는다는 원칙은 좋은 방어 규칙이지만, 한미사이언스의 큰 손절 원인을 업종 하나로만 설명하면 핵심을 놓친다고 말한다. 더 직접적인 원인은 같은 테마 안에서 1등과 2등의 힘을 잘못 읽은 데 있다.

한미약품은 큰 거래대금과 여러 인위성 봉을 만들며 상한가에 들어갔고, 한미사이언스는 상대적으로 힘이 약했다. 1등이 이미 시장의 관심과 돈을 흡수하는 상황에서 2등이 뒤늦게 거래대금을 만든다고 따라가면 안 된다고 본다.

금호 사례와의 정확한 차이

금호전기처럼 1등이 거래대금 없이 가볍게 잠기면 2등 금호건설이 시장의 관심을 대신 흡수할 수 있다. 강연자는 선호하지 않지만 반 베팅 여지를 인정한다.

한미약품처럼 1등 자체가 거래대금과 인위성을 충분히 만든 경우 한미사이언스에는 그 여지가 없다. 그래서 이 경우는 반 베팅도 하지 않는다는 것이 화면 비교의 결론이다.

ISC: 같은 매뉴얼인데 손실이 다르면 실행 데이터를 본다

수강생의 ISC 손실은 약 -2%인데 강연자 자신의 같은 날 손실은 -0.96%였다고 비교한다. 타점이 다르거나 프로그램 흐름을 보지 않고 신호마다 진입했을 가능성을 점검하라고 한다.

매매법 이름 탓으로 돌리기 전에 진입 시간, 프로그램 비중, 추가매수 실행을 대조해야 한다.

한미사이언스 분봉
2:14:50 화면한미사이언스 분봉

상승 뒤 급격히 밀린 2등주의 흐름. 한미약품과 거래대금·인위성을 나란히 비교해야 의미가 살아난다.

한미약품 일봉
2:15:00 화면한미약품 일봉

큰 거래대금과 여러 인위성 봉을 동반한 1등의 힘을 확인한다.

CHAPTER 11

수강생 일지 ⑤ 코인 대용주·종목 선정·계좌 규칙

8월 25~31일 일지에서는 우리기술투자, DN오토모티브, 월말 손절을 차례로 보고 ‘어디서 샀나’보다 ‘왜 이 종목을 들고 있었나’를 묻는다.

우리기술투자: 주식 고유의 반등이 약한 구조

일반적인 주도주·수급주는 큰 악재나 과도한 프로그램 매도가 없다면 거래대금 때문에 어디선가 기술적 반등이 나와 분할 손절 기회를 주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한다. 반면 코인 대용주는 비트코인이 확실히 반등하기 전까지 주식 고유의 반등이 약해, 손절 기회를 기다리다 ‘기우제’를 지내는 상태가 될 수 있다고 본다.

그래서 비트코인 상승을 전제로 한다면 한국의 코인 관련 주식보다 코인 자체가 논리상 더 직접적이라는 강연자의 개인 판단을 반복한다.

DN오토모티브: 타점보다 종목 선정 실패

수강생이 ‘잘못된 묵은지’라고 적은 이유가 추매 실패인지 종목 선정 실패인지 구분해야 한다고 말한다. 강연자의 결론은 타점 문제가 아니라 DN오토모티브 자체를 왜 골랐는지 반성해야 한다는 쪽이다.

서진시스템도 깜깜 후보가 아닌 것 같다고 짚는다. 매매법의 사후 대응을 논하기 전에 진입 자격을 다시 확인한다.

월말 계좌 비우기 대신 자기 규칙

8월 말이라 의미 없는 포지션을 한꺼번에 정리한 듯한 일지를 보고, 달력 날짜를 이유로 자의적으로 비우지 말고 금액 손절 같은 객관적 기준을 먼저 쓰라고 조언한다.

한 종목 손실이 평균 일 수익을 침범하면 30%를 줄이는 규칙을 제시한다. 규모가 작아 금액 손절에 걸리지 않는 잔여 포지션은 손실률·당일 수익 등 자신에게 맞는 별도 청산 기준을 정하되, 그날 기분에 따라 바꾸지 말라고 한다.

월말 손절 일지와 계좌 규칙 첨삭
2:38:20 화면월말 손절 일지와 계좌 규칙 첨삭

달력상 월말이라는 이유가 아니라 평균 일 수익·손실률 등 객관적 계좌 기준으로 줄이라고 제안한다.

CHAPTER 12

마무리: 매매일지와 자기 시황을 지금 쓰기

8월 수강생 일지 검사를 끝냈다고 알린 뒤, 학습을 미루는 가장 흔한 핑계와 다음 위클리 운영 공지를 남긴다.

실력이 생긴 뒤 쓰겠다는 사람은 시작하지 않는다

2018년부터 ‘실력이 늘면 매매일지를 올리겠다’는 연락을 100건 넘게 받았지만 나중에 실제로 시작한 사람을 보지 못했다고 말한다. 쓰던 사람이 중단하는 경우는 있어도, 안 쓰던 사람이 강의 종료 뒤 갑자기 쓰기 시작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는 경험이다.

여러 강사의 타점을 수집하는 것보다 자신의 거래와 심리 상태를 계속 들여다보고 기록하는 편이 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권한다.

틀려도 자기 시황을 남긴다

그날 시장을 어떻게 봤는지 맞든 틀리든 써보고, 나중에 실제 흐름과 비교하라고 한다.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한 글이 아니라 자기 판단이 어느 방향으로 가는지 확인하는 자료다.

카페가 개인 이름으로 도배되는 느낌을 피하기 위해 게시물 하단에 자신의 닉네임 태그를 과도하게 붙이지 말라는 운영상 요청도 덧붙인다.

운영 공지

9월부터 위클리 후기를 남긴 사람을 8·9월 합산으로 추려 10월부터 다음 위클리를 전달하겠다고 안내한다. 다음 주 목·금은 시간이 어렵고 월·화·수에 최대한 시간을 내겠다고 말한다.

마지막으로 FOMC 뒤 시장이 좋아질 가능성을 다시 말하지만, 주말 뉴스를 아직 보지 못했다는 점을 함께 밝혀 최신 뉴스까지 반영한 결론은 아님을 드러낸다.

수강생이 쓴 ‘내가 생각하는 금일의 시황’
2:44:00 화면수강생이 쓴 ‘내가 생각하는 금일의 시황’

맞고 틀림보다 자기 판단을 남기고 실제 시장과 비교하는 습관을 강조한다.

사례 찾기

강의에 나온 종목을 빠짐없이 다시 찾기

종목명으로 강의 내용을 찾을 때 쓰는 색인입니다. 판단은 해당 챕터의 조건과 함께 읽습니다.

강연자 매매 사례

종목복기 포인트영상 위치
유한양행
바이오 제외 규칙의 예외 실행. 프리장 수익 구간 정리와 시총별 반등 매도 규칙 수정의 출발점.
39:22
현대건설·현대해상
깜깜 반등 매도. 20조원 미만이면 앞으로 저점 대비 +4% 기준을 적용.
40:40–45:40
LS일렉트릭
어흥·깜깜 손절 사례. 방법 이름보다 실제 종목과 흐름을 복기.
45:40
우리기술투자
비트코인 움직임에 종속된 대용주는 피한다는 결론.
47:02
대우건설
프로그램 10% 부근, 후순위 종목, 미국장 급락이 겹침. 약 30% 금액 손절 뒤 반등 때 축소.
48:15–52:36
한전기술·두산에너빌리티·현대건설·GS건설
원전군 안의 순위와 중복 보유 문제. 대형주 테마라 순위를 느슨하게 본 선택을 반성.
49:05–53:48
GS·S-Oil·SK이노베이션
정제마진 호재가 기사와 리포트에 널리 퍼졌다면 늦은 구간일 수 있음.
55:00–58:20
풍산
구리·원자재 맥락의 깜깜. 프로그램이 센 구간을 기다려 본전 부근 정리.
58:20–59:20
한미약품·효성중공업
분할 매도가 여러 번 일부 체결되고 다른 종목 수습 때문에 확인이 늦어진 실행 사례.
58:51–1:03:39

수강생 첨삭 사례

종목복기 포인트영상 위치
코리아써키트
8월 13일 만기일 수급은 깜장 근거에서 제외.
1:10:51–1:13:40
HPSP
투신 수급과 정기 변경 성격을 정상 쎄오0로 읽을 위험. 수익이 났어도 과정은 재검토.
1:15:37–1:17:20
주성엔지니어링·테스·한미반도체·리노공업·DB하이텍
KRX·ETF 예상 수요 매매가 공매도·프로그램과 전략 대중화로 실패한 묶음.
1:21:33–1:31:29
SK하이닉스·삼성전기
이름값이 아니라 당일 상승률·인위성·검색 조건으로 주도주 순위를 다시 판단.
1:33:00–1:37:25
알테오젠
매도 타이밍을 놓친 뒤 임의 추가매수. 좋은 자기반성은 다음 실행 변화로 이어져야 함.
1:37:33–1:44:48
아난티
과거 주도주 기억과 검색식 통과만으로 현재 테마 3등을 매매하지 않음.
1:46:54–1:49:10
대한광통신·광전자 / SPG·레인보우
같은 아이디어의 유사 종목을 동시에 들고 갈 필요가 있는지 점검.
1:49:58–1:52:31
금호전기·금호건설
원칙상 1등 우선. 다만 1등이 가볍게 잠기면 2등이 거래대금을 흡수할 수 있어 반 베팅 여지는 구분.
1:52:31–2:04:00
삼성생명·삼성전자우·삼성물산·삼성화재
예정된 5시 배당·주주환원 발표 전 상승은 재료 소멸 위험. 어흥 기계 적용 금지.
1:58:42–2:09:20
SK증권
자사주 매입의 직접 수혜 본체가 아니라 수수료를 얻는 보조 주체이므로 대장 논리가 약함.
2:09:20–2:11:50
한미약품·한미사이언스
1등이 이미 큰 거래대금과 인위성으로 관심을 흡수하면 2등은 반 베팅도 피한다.
2:11:59–2:18:08
ISC
같은 매뉴얼인데 손실률이 다르면 진입 시간과 프로그램 확인 습관을 비교.
2:18:08–2:24:03
우리기술투자
비트코인 반등 전에는 주식 고유의 기술적 반등이 약해 손절 기회가 제한될 수 있음.
2:24:51–2:28:10
DN오토모티브
추매·타점보다 종목 선정 자체가 잘못됐다는 첨삭.
2:29:32–2:32:41
서진시스템
깜깜 후보 자격을 다시 확인해야 하는 사례.
2:39:29
용어

이 강연에서 쓰는 표현

다른 강의의 정의를 섞지 않고 이번 전사에서 확인되는 역할만 적었습니다.

깜장·깜깜
강연자가 사용하는 수급 기반 매매 명칭. 이 페이지에는 강연 중 직접 설명한 후보 조건과 매도 규칙만 적었다.
쎄오0·쎄오3
강연 커뮤니티의 매매 단계 명칭. 이 강의에서는 신호 자체보다 종목 자격, 프로그램 수급, 추가매수 실행을 점검하는 문맥으로 나온다.
어흥
강연자가 쓰는 매매 명칭. 예정된 이벤트처럼 재료 소멸 가능성이 큰 경우 기계적으로 적용하지 말라고 설명한다.
SM10
강연에서 언급되는 별도 매매 기준. 초반에는 조건에 맞는 사례를 넓게 경험하고, 충분히 익힌 뒤에는 종목을 선별하는 훈련 단계를 구분한다.
인위성 봉
시장 참여자의 의도와 집중이 강하게 드러난다고 강연자가 해석하는 캔들. 1등주와 2등주의 힘을 가르는 단서로 쓴다.
프로그램 10%
강연자가 프로그램 매매 비중을 진입·추가매수 판단에 활용하는 맥락의 표현. 종목과 시점에 따라 매도 압력을 함께 본다.
유닛
한 번의 표준 베팅 단위. 시황이 확인되면 같은 아이디어에 투입하는 단위를 늘리는 방식으로 설명한다.
원문과 화면

검토 범위와 보존 원문

영상 검토00:00–2:50:00

전 구간을 2분 간격으로 훑은 뒤 설명 밀도가 높은 달력·차트·매매일지 화면을 원본 해상도로 재검토했다.

화면 판독43개 프레임 재확인

자막의 ‘여기’, ‘이 선’, ‘이 종목’만으로 뜻이 끊기는 부분은 화면에서 확인한 종목·선·규칙을 본문과 캡션에 복원했다. 식별이 불확실한 숫자는 억지로 확정하지 않았다.

페이지 근거14개 화면 수록

각 이미지를 누르면 큰 화면으로 열립니다.

이 페이지는 강연자의 2026년 9월 13일 당시 판단과 수업 내용을 복원한 학습 노트다. 외부 지식이나 별도 투자 의견을 보태지 않았으며, 종목별 표현도 강연의 맥락으로 읽어야 한다.

원문 전체전사문 59,017자 펼치기본문에서 놓친 표현을 직접 확인하는 보존 원문
260913 위클리
2026.09.13 일 오후 10:02 ・ 170분 0초
김태훈


참석자 1 03:41
자 안녕하세요 주식을 가장 주식답게 가르친다고 자부하는 수급세어입니다.
오늘 이 클리를 원래는 안 하려고 했는데 예 그러면 안 하면 진도가 밀리는 게 너무 많을 것 같아서 그래서 그냥 합니다.
안 하려고 하는 이유는 뭐 딴 건 없고요. 제가 지금 기운이 안 좋아요.
그래서 수강생 분들 입장에서는 기운이 안 좋은 트레이더의 뷰를 들어서 뭐가 도움이 되겠습니까?
예 그래서 괜히 여러분들한테 피해가 갈까 봐 그냥 뭐 얘기 안 하려고 나 혼자 손절하면 되지 왜 수강생분들한테 기운을 전달해 그런 생각으로 안 하려고 했는데 주말에 이제 오랜만에 주말 통째로 집에 있는 것 같아요.
어제도 하루 종일 집에 있고 오늘도 물론 병원은 갔다 오긴 했습니다만 근데 너무 많이 밀릴 것 같아서 아무튼 뭐 조금 진도를 조금 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참석자 1 05:01
여러분들이야 뭐 생각 안 하시겠지만 진도에 대해서 야 우리가 나갈 진도가 어디 있어 이렇게 생각을 하시겠습니다만 저는 제 나름대로 진도를 갖고 있기 때문에 진도를 밀리면 안 될 것 같아서 좀 해보겠습니다.
제가 이번 달이 아직 마이너스예요. 근데 마이너스가 날 만한 달은 아닌 것 같거든요.
제가 볼 때 수익이 나야 정상인 장인 것 같은데 아무튼 저는 이번 달 마이너스입니다.
물론 변명을 좀 해보자면 이날 이날인가 뭐 맞았어요 이날인가 맞아가지고 이제 뭐 갭하락했으니까 우리나라 시장이 그래서 이제 복구 구를 이제 다 했어요.
복구를 다 했는데 10월 10일 날 복구가 이제 장중에 뭐 플러스로 전환되는 것 같기도 하고 뭐 자세히는 안 봤습니다만 플러스가 됐습니다만 다시 또 맞았습니다.
여기에서 여기에서 또 좀 말도 안 되게 좀 맞아가지고 뭐 그거야 어떻게 맞았는지 어떤 종목을 맞았는지는 뭐 다 설명을 드리겠습니다만 다시 마이너스가 됐어요.

참석자 1 06:17
물론 이날 매매 못하고 이날도 매매 못하고 그렇죠 이날은 어쩔 수 없이 맞고 나서 이제 매매를 못하는 상황이었고 그런 다음에 쭉 해서 복구를 했습니다만 다시 맞았어요.
짜증 나요. 그래서 아마 뭐 강사는 마이너스인데 여러분들은 제 생각에는 플러스인 게 정상입니다.
플러스인 게 정상인 것 같고 언제죠? 1일 날인가 이제 그 이모가 돌아가셨는데 그 외갓집 어르신 분들 중에서는 처음으로 돌아가셨어요.
외삼촌도 계시고 큰 외삼촌이 20년대 후반생이신지 30년대 생이신지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아무튼 살아 계시는데 7남매 중에서 맞죠 7남매 7남매 중에서 저희 엄마가 막내인데 저희 엄마 위에 있는 그 이모가 돌아가셨어요.
셋째 이모가 돌아가셔서 가지고 외갓집 어르신분들이 돌아가신 건 처음이기도 하고 뭐 그리고 외갓집이랑 뭐 물론 친가랑도 많이 친합니다만 외갓집이랑 많이 각별합니다.

참석자 1 07:34
어렸을 때 외갓집 이랑 같은 동네에 모여 살아 살기도 하고 그래서 뭐 물론 셋째 이모는 같은 동네에 살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그 저희 저희 집이 양가 통틀어서 왜냐하면 둘 다 시골 분이시니까 양가 통틀어서 1988년인가요?
처음으로 아파트를 얻었습니다. 예. 자수성가로 저희 아버지 대단하시죠.
물려받은 거 하나도 없었는데 그래서 외가 친척들 같은 경우에는 이게 되게 생각난다.
그때 되게 좋았는데 형들 누나들이랑 저랑 차이가 많이 나요.
엄마 아빠가 막내신데 거기다가 엄마 아빠도 엄청 막내시거든요.
차이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근데 제가 좀 늦게 태어났어요.
그때 당시로 따져보면 그래서 형들이랑 막 11살 차이 나고 막 그런단 말이에요.
누나들이랑 뭐 제일 나이가 많은 누님은 저희 장모님하고 동갑입니다.

참석자 1 08:40
뭐 물론 저희 장모님이 젊은 것도 있습니다만 근데 크리스마스 때면 저희 집으로 모였어요.
형 누나들이 다 같이 뭐 먹고 엄마가 해주는 거 뭐 먹고 그때 시켜 먹는 게 어디 있어요?
그렇죠 1980년대 후반 1990년대 초반 뭐 그럴 때 뭐 물론 아빠가 어디 가 가지고 뭐 피자도 공수해 오시고 뭐 그러시긴 했습니다만 그래서 좀 많이 친합니다.
형 누나들하고 뭐 물론 지금은 많이 멀어졌지만 머리가 크면서 그래서 예 좀 가 있었어요.
그리고 4일장을 하더라고요. 4일장을 4일 장을 하는데 큰 형이 NC 소프트 댕기는 걸로 알고 있었거든요.
근데 그날 가보니까 막 화환이 엄청 와 있는 거예요.
보니까 우리금융지주로 언젠가 옮겼나 봐요. 이직을 했나 봐요.
근데 우리금융지주에 다니면 화환이 장난 아니게 많이 오더라고요.

참석자 1 09:40
어떤 기술직으로 알고 있는데 형이 무슨 투자 회사 그러니까 무슨 우리 금융에서 투자 회사 쪽에 있는 것처럼 중소기업들한테도 되게 화환이 많이 오고 아무튼 뭐 그렇더라고요.
나중에 만나서 형 뭐 하냐고 물어봐야지. 애널리스트는 아니겠지 설마 맞다고 하면 친해져야 더 친해져야지.
우리 둘째 형은 석유공사를 댕기시는데 근무지가 두바이입니다.
그래서 가족들이랑 다 두바이에 가 있어서 그래서 어쩔 수 없이 4일장을 했습니다.
뭐 가족이 부자거나 저희 양가 다 못 살아요. 아닌가 외갓집은 좀 살든가 그래서 사일장을 했다 그래서 매매를 할 수가 없었고 그런 다음에 매매를 했는데 복구를 했습니다만 다시 쳐 맞았다 짜증 난다.
처음 아주 거를 또 다음 주에 이제 복구를 하게 되면 이때부터는 장이 멈출 것 같다.
그래서 이번 달은 저는 수익이 없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마이너스죠. 수익이 없다는 얘기는 마이너스죠.

참석자 1 10:46
왜냐하면 물론 계좌에서 돈을 빼지는 않습니다만 저 같은 경우에는 어 뭐 생활비 나가고 그럼 마이너스지 뭐 그렇죠 고정비로 나가는 게 그래도 꽤 될 텐데 뭐 한 3천 원은 넘어갈 텐데 한 달에 3천 못 벌면 전 마이너스일 거예요.
그래서 저는 이번 달 마이너스가 날 것 같습니다. 괜히 뭐 연휴 있고 연휴 있으면 또 이때 시간 멈춰요.
그 사람들이 잘 몰라서 이날 돈을 뽑아야 되니까 이날 돈을 뽑아야 되니까 이날까지 매도를 합니다.
매도를 그러면 이거는 복불복인데 시장 상황에 따라서 기관이랑 외국인이 빈집 털이를 하는 경우도 있어요.
빈집 털이 그러니까 나는 돈 뽑아야 되니까 우선 팔았어 그런 다음에 개인이 매매를 거의 안 하는데 이때 그냥 쫙 쳐올리는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근데 뭐 이때 이때까지 그러니까 매도 담보 대출 쓰면 되는데 그 이자 몇 푼 내기가 싫어서 그런지 예 그 뭐죠?

참석자 1 11:49
추석 3배도 아닌데 세뱃돈 아니잖아요 추석에 저러면 무슨 돈이라고 그래야 돼요.
아무튼 그거 명절 돈 때문에 대부분 21일 날 매도가 좀 나오는 편입니다.
근데 이번에는 이게 하필이면 또 월요일이어 가지고 또 길게 또 해외 여행 가고 그런 사람들도 많겠죠.
그렇죠 그러면 18일 날도 죽은 장이라고 봐야 될 것 같고 그러면 이번 주는 14일부터 17일까지 매매인데 17일이 FMC예요.
이거 복구하기도 힘들겠는데 시장이 이번 주 한번 볼까요?
이번 주가 굵직한 게 뭐 없겠죠 내일 애프터마켓이 시작되는 거 내일 이제 KRX에서도 애프터마켓이 시작되는 거 그다음에 15일이 안 중요합니다.
미국 9월 제조업 지수 중요한가 중요하다고 할 수 있나 이게 CPI PPI 저번 주에 다 나왔는데 그다음에 안 중요한 중국 8월 소매판매 산업생산 지수가 15일 날 나오고 그다음에 16일 날 미국 8월 소비 판매가 발표가 되고 그다음에 17일이 이제 피크죠 FMC 입니다.

참석자 1 13:03
FMC 사실 잘 우선 생각을 좀 말씀을 드려보면 손절하는 애가 무슨 생각을 얘기해 짜증 나네 죄송합니다.
한 개로 듣고 한 개로 흘리세요. 뭐 매매도 잘 못하는 새끼 얘기인데 뭐 그렇죠 우선 저는 어 뭐 그전에도 말씀을 드렸다시피 10월 달에는 좀 길게 아예 한 주 통짜로 그 제주도 가족 여행을 다 같이 엄마랑 뭐 동생 부부랑 이렇게 가기로 해서 아마 저는 한 10월 셋째 주 정도부터 매매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뭐 지금 그래서 사실 뭐 뉴스를 봐도 집중도 잘 안 되고 좀 그런 상황이긴 해요.
음 근데 이 FMC에 대해서 사실 저는 별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아 이게 제 생각인지 아니면 생리 당한 건지 잘 모르겠는데 제가 유튜브를 보는 게 몇 개 안 되죠 그렇죠 하다못해 주차현 유튜브도 잘 안 봅니다.
물론 조회수를 올려야 되니까 클릭은 합니다만 자세히 잘 안 봐요.

참석자 1 14:14
그런 거 뭐 저한테는 이제 시장 뷰나 이런 게 중요하니까 박세익 전무님 거나 같으면은 한 번씩 보고 찾아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알 상무님 내용 되게 좋긴 한데 조금 저한테 도움이 많이 안 되는 것 같아서 요즘 잘 안 보게 되고 뭐 그래도 매일 아침에 심심하니까 틀어 놓은 게 병창이 형 건데 박병창 아저씨 거 병창이 형이 자기는 포트를 금리 인상을 안 할 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포트를 짜놨다.
이 얘기를 계속 아침마다 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저도 금리 인상 안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제가 부산을 다녀왔었죠 그렇죠 부산을 이때 다녀왔어요.
29일 날 부산에 갔을 때 28일 날 이때죠 28일 날 그 뭐죠?
이름도 기억 안 나네. 뭐 각국 은행장들 모여가지고 담소 나누는 거 뭐였더라 이제 진짜 늙었나 보네요.
이 한 번에 한 번에 기억이 안 나 아무튼 뭐 그때 케비너시가 얘기를 하자마자 상승을 하다가 골아 박더라고요.

참석자 1 15:29
제가 그때 느꼈던 건 뭐였냐면 케비너시가 뭔가 자기 멘트로 인해서 금리 인상이 된 것 같은 효과를 누리려고 한다 그게 의도가 아닌가라고 생각을 했었어요.
의도가 금리 인상을 한 것 같은 효과를 누리려 한다.
그렇다면 이 생각 안에는 뭐가 깔려 있다는 얘기겠어요?
금리 인상은 안 할 건데 금리 인상 효과를 누리려고 한다 이렇게 저는 보고 있었습니다.
시장에 대해서 그러니까 이제 튀었다가 곧장 죽었겠죠.
그래서 그냥 기본적인 기조는 금리 인상 안 할 것 같아 그러면서 말을 저렇게 하면서 금리 인상을 한 것과 같은 효과를 조금 안전자산 조금 부풀려 놓고 부풀려 놓고 뭐 그러니까 그러니까 이제 퍼센트 이자율이 좀 높게 유지가 되게 그런 다음에 FMC 때쯤 해가지고 싹 이제 그때 발언을 해서 싹 내려버리려는 의도가 아닌가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예 그거는 이때까지였고요.

참석자 1 16:59
근데 지금 와서 보니까 저번 주에 이제 CPI랑 PPI가 발표가 됐죠 그렇죠 CPI 원래 웬만해서는 PPI가 먼저 발표되고 CPI가 발표되는데 이번에는 CPI가 발표되고 나서 다음 날 PPI가 발표되는데 이번에는 PPI가 발표되고 나서 CPI가 발표됐죠 그렇죠 근데 CPI와 PPI가 발표되면서 다음 주 FMC에서 이거는 뭐 초기나 이런 걸 따라가면 안 되잖아요.
금리 인상할 확률이 60% 이상으로 높아졌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러면 이거는 하는 게 맞아요. 지금 이렇게까지 흘러왔으면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거는 금리 인상 안 할 건데 금리 인상할 만한 효과를 내려고 하는 건 거 같아 그건 그때 생각인 거고 지표가 나오면서 막 이제 자료들을 살펴보니까 금리 인상할 확률이 높아졌어요.
그러면 지금 와서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다음 주 목요일 이후로 장이 좋을 확률이 상당히 농후하다라고 생각을 해요.

참석자 1 18:08
월화수까지는 FMC 때문에 아마 눈치를 보는 시장이 조금 펼쳐질 가능성이 높고 물론 이번 달 마이너스인 강사가 얘기하는 뷰기 때문에 믿을 수 없습니다.
근데 지금 저는 생각을 그렇게 하고 있어요. 월화수는 뭐 가면 좋고 가면 좋고 근데 우선 눈치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눈치보기 장세가 펼쳐지는 게 맞고요.
제가 정확히는 기억을 못하겠는데 지금 10 7일 날 FMC 상황이 2017년인가요?
2017년인가 그때랑 조금 비슷해요. 2016년 또는 2017년인데 정확히 기억 안 나요 2016년 또는 2017년인데 그때랑 조금 비슷합니다.
그때 제가 강사 이전 강사가 되기 전이었는데 그럼 여기서도 나오죠.
강사가 되기 전에도 저는 시황을 보고 있었다는 거를 강사가 되기 전이었는데 금리 인상을 함이 많으니 하는이 많으니 하는이 많으니 이렇게 계속 질질 끌 때가 있었습니다.

참석자 1 19:15
근데 그때 FMC 회의가 열어서 금리 인상을 하는 거는 사실 주식 시장에 안 좋은 거잖아요.
아 며칠 전에 이거 한번 새로운 세어 팸들이 있으니까 한번 제대로 한번 설명해 봐야지라고 생각하긴 했는데 그건 나중에 좀 합시다.
오늘은 원래 위클리를 하려고 했던 날은 아니어서 금리 인상을 하면 주식 시장은 안 좋은 게 맞아요.
시장은 안 좋은 게 맞다. 왜냐하면 채권 금리가 높다는 얘기니까 모터로 트레이딩해 여기다 돈 맡기면 확정 수익이 엄청나게 높은데 이런 거라고 간단하게 생각을 하시면 되거든요.
그럼 주식 금리 인상을 하면 주식 시장이 안 좋은 겁니다.
이게 이게 정상적이에요. 그러면 이렇게 눈치를 보다가 이날 금리 인상을 하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될 거냐면 순간적으로 뿅 내려오는 척하다가 지수가 미국 지수가 그리고 우리나라 야간 선물이 순간적으로 뿅 내려오는 척하다가 빡 쏠 겁니다.
이럴 확률이 상당히 높아요.

참석자 1 20:22
2016년 2017년에 그런 상황이 있었는데 지금처럼 금리 인상을 하니 안 하니 하니 안 하니 그러던 상황에서 금리 인상을 안 한 적이 있습니다.
두 번 연속인가 세 번 연속인가 금리 인상을 안 한 적이 있어요.
그러면 간단히 생각해 보세요. 저도 그때는 실력이 되게 모자랐는데 지금 지금에 비해서 지금도 뭐 많이 모자란데 모자라니까 수익을 못 내지 지금도 많이 모자랐는데 그때는 지금보다 더 못했을 때니까 시황에 대해서 이제 보는 거에 대해서 언뜻 생각해 보면 금리 동결을 하면 야 금리 인상을 하는 게 주식 시장이 안 좋은 거니까 금리 동결을 하면 주식시장이 좋은 거 아니야 올라가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저도 그때 당시에 생각했습니다만 이때 작용하는 심리가 뭐냐면 이번에 금리 동결했어 그러면 다음에 인상할 수 있겠네 라는 심리가 작용하면서 지수가 떨어집니다.
이게 이해가 가시나요?

참석자 1 21:25
그런 다음에 다음 FMC가 됐는데 이번에 임상하느니 마느니 임상하느니 마느니 임상하느니 마느니 그러다가 다시 또 동결을 했더니 지수가 또 떨어지는 거예요.
아 그때 지수 진짜 안 좋았어요. 질질질질질 계속 계속 그러던 시기였습니다.
이번에는 그럼 반대라고 생각을 하면 되겠죠. 만약에 ef ef 이번에 금리 동결이 나오면 이때랑 비슷할 것 같아요.
금리 동결 인상을 안 하게 되면 아 뭐야 지금 지표가 그렇게 막 되게 나쁘지도 않고 좋지도 않지만 야 인상할까 말까 인상할까 말까 거기에서 동결을 때렸다고 그러면 다음에 임상하겠네 그러면서 아마 지수가 떨어질 가능성이 높고요.
그다음에 뭐 이번에 임상을 하게 되면 야 이번에 임상했으니까 이제 앞으로 꽃길만 걷겠네 동결 또는 인하만 또 지표 안정적으로 당기면 이렇게 안정되면 이제 인하하겠네라는 심리 때문에 아마 올라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게 기본적인 작전이고 그런데 거기에 플러스 뭘 하나 생각하셔야 되냐면 만약에 인상을 했어요.

참석자 1 22:33
그럼 케비노시 형이 이번에 두 번째인데 3시 반인가 그때부터 이제 그 기자들 질문을 받으면서 연설을 시작하겠죠.
이딴 개소리를 하면 이제 망하는 거죠. 이번에 인상을 했다.
근데 이번에 인상을 했지만 다음에 인상을 안 할 거라고 확신하기는 영어는 항상 어순이 이래요 확신하기는 힘들다 이렇게 얘기하면 망하는 거긴 합니다.
인상을 했지만 망하는 거긴 합니다. 네 이번에 인상은 물론 결론은 또 케비너시의 이빨이 되게 중요하다는 얘기가 되겠는데 이번에 인상을 했다.

참석자 1 23:12
근데 앞으로 이제 지표가 어떻게 나오는지를 지켜보면 될 것 같다 이렇게 하면 아마 상승을 할 거고 이렇게 얘기가 나오면 지수가 상승을 할 거고 그래서 17일 이후에 아마 제가 여러분들한테 계속 얘기하는 게 지금 우리 지수가 많이 떨어졌는데 떨어지고 나서 약간 조금 이제 반등하는 척하면서 지금 횡보하고 있죠 횡보 반등이라고 정도 레드캣 바운스가 지금까지 나온 거고 기본 반등은 수급 고임 때문에 떨어진 지수의 기본 반등은 7600까지는 우선 나올 겁니다.
그런 다음에 7600에서의 매크로 상황을 보고 나서 어 진짜 하이닉스가 전고에 도전을 할지 안 할지 그때 가서 판단할 거다.
저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말씀을 계속 드리고 있죠 지금도 생각은 변함이 없어요.
똑같아요. 그래서 아마 인상을 하고 인상을 하는 게 좋을 것 같고요.
인상을 하면 17일부터 지수는 좀 달리기 시작하고 그래서 아마 우리는 시장을 닫은 것 자체에 대해서 말이 좀 많을 겁니다.

참석자 1 24:14
왜 닫았어 이럴 거면 추석하지 말지 그럴 가능성이 좀 높지 않을까라고 기본적으로 보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말씀드린 작전대로 이렇게 진행이 된다고 하면 23일은 웬만하면 종배를 하는 게 맞겠죠.
그렇죠 23일은 왜냐하면 우리나라 쉬는 동안에 지수가 이번에는 좋을 확률이 상당히 높습니다.
아무튼 다음 주는 가장 굵직한 게 이거네요. 이거 FMC 금리 인상에 대해서 이게 가장 할 것 같다.
그래서 이게 제가 그냥 제 기억을 떠올리는 것만 있는 게 아니고요.
리포트 보니까 오늘 여러분들한테 리포트 올려드렸을 거예요.
아침에 여러분들 안 읽으시겠지만 안 읽잖아요 그렇죠 안 읽죠 레포트 같은 거 안 읽고 그냥 우리에게 세오 뉴스란 그저 이 자식의 위클리 세오를 라이브로 볼 수 있는 하나의 소통 창구 그 정도로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잖아요.
근데 읽어보시면 도움 많이 됩니다. 강요는 못하겠습니다.
근데 읽는 게 주식 못하면 읽어야죠. 저는 주식 잘 못해가지고 읽습니다.

참석자 1 25:29
그래서 시나리오 1 시나리오 2 이런 식으로 어 나오는데 아마 대충 뭐 비슷한 얘기인 것 같아요.
시나리오 1이 이제 금리 인상 시 인상 부담 중 일부가 선반영됐다는 인식이 형성될 수 있다.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거 그거였던 것 같습니다. 아무튼 제마니형 제마니 형이 좋은 매크로에 대한 거를 많이 써요.
맞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전반적으로 괜찮은 것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한번 아침에 올려드린 이 리포트는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오늘은 무엇을 할 것이냐 우선 우리가 마지막 위클리를 확인을 해보니까 이날 장중 위클리를 했더라고요.
장중 위클리를 했고 이날 제가 이제 부산으로 출발을 했죠.
아침에 한 10시쯤에 그냥 부산으로 출발을 해서 뭐 그냥 부산 야구 못 봤습니다.
이때부터 재수가 안 좋은 것 같아요. 제가 사직야구장 앞에까지 갔거든요.
비 와요. 갑자기 하루 종일 비 오긴 했어. 부산에 도착하니까 비가 오더라고 서울에선 괜찮았는데 비행기 타고 갔거든요.

참석자 1 26:39
그래서 김해공항에 내렸는데 어 뭐야 갑자기 비가 와 공항버스 탈 때 되니까 비가 겁나 와요.
파라다이스에서 잤거든요. 잠을 파라다이스 가는 동안에 막 기사님이 막 주말 내내 엄청 올 겁니다.
막 이런 얘기하는데 분명히 케이웨더상으로는 그 경기할 때쯤에 그친다고 그랬거든 조금밖에 안 온다고 그랬거든.
그래서 야구는 볼 수 있겠구나 생각을 해서 그래서 갔는데 사직 야구장이 딱 이게 역 이름이 뭐였죠?
사직역인가 아무튼 뭐 거기서 종합운동장역인가 거기 내려가지고 사직역이 보이려는 순간 갑자기 막 동생한테 카톡 오고 그 오빠 취소래 그리고 저 와이프랑 우산 쓰고 이렇게 지나가는데 지나가는 이렇게 젊은 처자들이 저한테 뭔가 얘기를 해 주려는 듯한 표정으로 이러는 표정들이 보여서 핸드폰을 확인해 보니까 취소가 됐습니다.
취소가 돼서 그냥 곧장 뭐 그냥 제가 먹고 싶었던 맛집에 갔는데 별로 맛없더라고요.
별로 맛 없더라고요.

참석자 1 27:54
그래서 뭐 아무튼 그래서 부산 재미있게 잘 놀다 왔습니다.
29일 날에는 이제 오비루 반장님 만나가지고 근데 오비루 반장님 아기가 너무 예쁘더라고요.
오비루 반장님 아기 만나서 해운대 암소 갈비 와 이거 웨이팅 장난 아니던데요.
거기서 저희 가족이랑 오비르 가족이랑 먹었는데 60만 원 나왔습니다.
갈비 개 비싸요. 그래서 아무튼 그 갈비 먹고 근데 우비르 아들 진짜 진짜 너무 예쁘더라고요.
제가 뭐 애기를 워낙 좋아하기도 합니다만 저 임신 꼭 성공해야 되는데 너무 예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오비르 반장님 애한테 이제 가기 전에 이렇게 한 거예요.

참석자 1 28:37
뭐 야 얘 오른손잡이 왼손잡이야 그랬더니 오른손 잡이래 근데 왼손도 가끔 쓴대 그래서 걔 오른손 앞에 5만 원짜리를 이렇게 들려주고 그러니까 앞에 놓고 왼손에다가 만 원짜리를 이렇게 딱 이렇게 해놓고 자 삼촌 말 잘 들어 이 5만 원짜리를 잡으면 포항공대를 가는 거고 만 원짜리를 잡으면 서울대를 가는 거야 뭐 잡을래 그랬더니 황공대를 잡더라고요.
아빠를 이겨 먹겠다는 아빠를 이겨 먹겠다는 아무튼 그래서 재밌게 잘 봤습니다.
부럽더라고요. 아들도 있고 그래서 아무튼 이날 잘 놀고 밥 잘 먹고 이날은 리버스패스 님 만났습니다.
지금 부산 사시잖아요. 그래서 리버스패스 님 만나서 밥 먹고 밥 얻어먹었어요.
리버가 동생인데 자기가 사더라고요. 돈이 저보다 많은가 봐요.
형이지 뭐 그러면 그래서 와이프랑 저랑 리버랑 셋이서 밥 먹고 그다음에 손절남 님인가 전 누군지 몰랐는데 형 같이 나가도 돼요.

참석자 1 29:42
그래서 누군지 모르고 같이 나와 같이 나와 그랬는데 그래서 반장님이 나한테 물어봤어요.
손절남 님이 어떤 뭐 유명한 분인가요? 그랬더니 유튜브 하시는 뭐 매매 잘하시는 분이라고 그래서 유명한 사람이구나 왜냐하면 저는 그런 거에 별로 이렇게 관심이 별로 없어서 아무튼 그랬습니다.
리버 만나서 맛있게 먹고 아 근데 리버는 저희 와이프도 딱 리버 보더니 아 애가 참 좋다고 참 됐습니다.
지금 이제 부산에서 한 몇 년 살았죠 한 3년 정도 산 것 같은데 원래 집이 서울이에요.
이 친구가 근데 이제 서울로 다시 이사 오려고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뭐 다른 동네에 집이 하나 있는데 새로운 집을 얻을까 생각해서 뭐 주중에 서울 다녀왔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물어봤지. 그래서 이제 리버한테 저는 이제 그냥 조용하게 강의하는 사람이고 리버나 이런 사람들은 유튜브도 하니까 유명하잖아요.

참석자 1 30:44
이런 사람 이런 트레이더들은 워낙 이제 이렇게 인터넷 상에서 그래서 야 근데 너 정도 되면 이렇게 보여지는 것 때문에 나인원 한남 가고 그래야 되는 거 아니냐 뭐 이번에 뭐 누구는 나인원 갔다던데 막 이렇게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형 저는 항상 두 번째가 좋아요. 그래서 라인업 말고 딴 데 어디 어디 어디 알아보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얘기 들어봐도 그러니까 꼭 이렇게 튀려고 하지 않고 참 저랑 성향이 잘 맞습니다.
그래서 재미있게 담소도 나누고 밥도 먹고 산책도 하고 광안리 간다고 그랬더니 같이 걸어서 데려다 주더라고 태워다 주지 십새끼 내가 뚱뚱해 보였는지 걷자고 그러더니 아무튼 재미있게 잘 놀다 왔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렇게 합시다. 우리가 여기까지 제 매매 일지를 다 봤잖아요.
근데 첨삭을 못한 지가 꽤 됐어요. 첨삭을 못한 지가 꽤 돼서 우선은 오늘 8월 달 것까지 다 끝냅시다.

참석자 1 31:56
8월달 것까지 그래서 오늘 28일 31일에 제 매매 일지를 조금 보고 보고 오늘 진짜 위클리 안 하려고 그랬어요.
근데 이거 할 게 너무 많아서 왜냐하면 계속 말씀드립니다만 지금 제가 기분이 안 좋아요.
기분이 안 좋은 사람 얘기를 들었을 때 여러분들이 피해 보면 어떡해 여러분들이 어 난 그런 거 상관없는데요 이러면 괜찮은데 아 저 그런 거 피해 주기 싫어서 성향이 니온진인가 남한테 피해 주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 여러분들이 이상한 기운 받으실까 봐 그래서 어 간략하게 첨사항만 오늘 무조건 8월 거까지만 끝냅시다.
뭐 30분이 걸릴 수도 있고 1시간이 걸릴 수도 있고 그럴 것 같은데 2시간이 걸릴 수도 있고 2시간까지 안 걸릴 것 같고 아무튼 그렇게 해서 31일까지 8월 거는 좀 마무리를 합시다.
8월 거는 좀 마무리를 하고 저번 주엔 장례식 때문에 못 했고 이번 주 그러면 맨 메일지가 또 2주 치가 밀리게 되네요.

참석자 1 32:55
다음 주에 하면 3주 근데 이번 주 다 와이프 병원이 너무 많아서 역대 최초로 잘라서 매매 일지 복귀를 좀 해볼까 이거 밀리면 안 되는데 아무튼 오늘은 8월 거까지 한번 끝내보도록 합시다.
8월 것까지 자 바로 거까지 보기 전에 지금 미장 보면 지금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냥 그냥 무중력 상태다. 지금은 무중력 다운은 이제 저거죠.
신고가 예 신고가에서 얘도 떨어진 상황이고 나스닥은 신고가를 못 가고 지금 횡보하는 상황이고 612평선을 지켜주는 느낌인데 저는 이렇게 봐요.
나스닥은 저는 이런 자리 쫄 필요 없다고 봅니다. 왜냐면 왜냐하면 원래 지수라는 게 조금 종목보다 차트가 훨씬 더 잘 맞거든요.
근데 제가 예전에 그런 얘기 한 번 한 적이 있었죠. 6월 달쯤에 여기서 반등 나오더라도 그 전 나스닥이 3파리에서 반등이 나왔기 때문에 한 번 더 떨어져서 3파리를 맞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씀을 드렸었어요.

참석자 1 34:05
근데 진짜 382까지 떨어지고 나서 반등을 했단 말이에요.
그렇죠 이게 지나고 나서 했지 그랬지 맞혔지 안 맞췄지 그 얘기를 하는 게 아닙니다.
예전에 이게 기억이 나실 거예요. 왜 38이였을까요?
그전에 382에서 반등이 나왔던 성향이 있기 때문에 지수는 그렇습니다.
차트 분석이라는 게 그렇습니다. 그래서 얘 같은 경우에도 이렇게 확대해서 보신 다음에 여기에서 이렇게 해보면 여기가 38이에요.
예 여기가 38이에요. 그래서 여기에서 반등이 나왔기 때문에 여기서도 저는 떨어져 봤자 여기는 지킬 것 같은데 그다음에 여기 갭하락할 때도 떨어져 봤자 여기는 지킬 것 같은데 이런 생각을 조금 했었습니다.
그래서 여기는 웬만해서는 깨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이제 이게 저번 주 금요일이었고 월 화 수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그거는 트럼프가 또 어떤 지랄을 하는지 헤즈볼라인가요?

참석자 1 34:57
그 쌍노무 새끼들 나 손절시킨 새끼들 그 새끼들이 또 어떤 짓을 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여기서 위쪽에서 놀지 아래쪽에서 놀지 그거는 몰라요.
못 맞춰요. 왜냐하면 그때 가서 어떤 전 세계적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서 아무 일도 없으면 위에서 놀 것이고 헤즈볼라가 또 지랄하고 아니면 트럼프가 타코 하면 이제 위에서 놀 것인데 헤즈볼라가 지랄하고 막 그러면 이번에 트럼프가 11월 중간선거 끝나고 나서 이제 그 양반 얘기를 듣기도 싫고 생각하기도 싫고 막 또 물어보더라고 아 분노의 수구 님인가요?
분노가 이제 다음 주 토요일 토요일 금요일날 만나자고 그러면서 연락 와 가지고 형 이번에 11월달 이거 어떻게 생각해요?
그래서 모르겠다고 그 새끼 그 새끼라고 하면 암살당할 수도 있으니까 그 형아 얘기는 하고 싶지도 않아 그 형아의 의도 알아차리고 싶지도 않아 짜증 나 이렇게 하고 그냥 넘어갔습니다만 그래서 또 전쟁한다.

참석자 1 36:03
이 지랄하면 또 밑에서 놀 거고 아무 얘기 없으면 위에서 놀 거고 그러다가 목요일 날 금리 인상 빵 하면 빵 이제 신고가 넘어갈 겁니다.
아마 캐비노시가 금리 인상해놓고 나서 말 진짜 이상하게 안 하는 이상 하지 않는다면 말이 잘못됐나요?
금리 인상을 해놓고 이상하게 얘기하지만 않는다면 그렇게만 얘기하지 않는다면 아마 나스닥은 이번에 신고가를 뚫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우리나라 시장은 매물이 많기 때문에 지금 현재 매물이 많기 때문에 우선 7600 정도까지 보고 나서 그런 다음에 이제 결정을 해야 되는 상황일 겁니다.
일 겁니다. 그다음에 이거 지지선 잘 지켜주고 있지요.
그래서 우리나라도 떨어져 봤자 이 지지선을 아마 지켜줄 가능성이 높다.
내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내일은 우선 야선이 조금 좋았으니까 조금 위에서 시작하겠죠.
그런 다음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데 이제 우리나라 장중은 만기일이 끝났기 때문에 외국인이 마음대로 알아서 할 겁니다.

참석자 1 37:15
마음대로 알아서 쭉 이렇게 올릴지 아무튼 여기는 지킬 확률이 상당히 높다.
그래서 뭐 다 안 중요하다. 지금 이번 주 목요일날 금리 인상을 하고 나서 정상적인 반응이 일어나는지 정상적인 반응이라 함은 아까 말씀드린 그런 걸 보고 목요일날 정상적인 반응이 생겼다.
그렇게 되면 금요일 아침부터는 자신감 있게 배팅을 하셔도 됩니다.
그게 이제 우리가 시황을 보면서 매매를 하는 거고 자신감 있게 베팅을 한다는 거는 내가 한 유닛 매매할 거 두 유닛 매매하고 두 유닛 매매할 거 세 네 유닛씩 사고 그게 가능해진다는 얘기입니다.
근데 이제 문제는 이제 우리나라가 이제 연휴를 앞두고 있다는 게 그게 조금 안타까운 정도다 이렇게 얘기를 할 수가 있겠네요.
자 그러면 한번 봅시다. 이제 매매 일지를 한번 봅시다.
일지 차트

참석자 1 38:27
오늘도 병원 갔다 왔어요. 근데 편도염 그게 잘 안 낫네요.
오늘은 편도염 때문에 갔다 온 건 아니고 마운자로 맞았더니 너무 근육량이 많이 빠져서 근데 눈썹 문신도 중간에 한 번 하고 그리고 와이프가 암 그것 때문에 피부과 시술을 못 받거든요.
그래서 와이프 거를 제가 대신 받기도 하고 그래서 운동을 못해서 이번 주말에 오늘도 운동을 좀 했더니 승모가 또 올라와서 아 진짜 이게 나이 들어서 그런 거겠죠.
8월 28일 거부터 봐야겠죠. 8월 28일

참석자 1 39:22
유한양행을 매매를 했네요. 유한양행을 매매를 했는데 이거 깜깜한 거겠죠.
정확히 기억은 안 납니다만 여기서 산 거 보니까 깜깜한 것 같고 제가 깜깜을 해도 이게 수급 관망 상태가 되면 저점 대비해서 매도를 하는 스타일인데 원래 깜깜이 깜깜이 바이오 제외입니다.
바이오 제외 그리고 옛날에 만들어 놓은 거라 건설도 제외입니다.
건설 제외 건설도 제외인데 건설은 그전엔 건설이었고 지금은 건설이 원전이죠.
그래서 그냥 해도 됩니다. 지금은 해도 되고 그리고 하나 더 제가 이제 통계를 이제 저번 주말에 조금 시간 날 때마다 저번 주말인가요?
아무튼 시간 날 때마다 좀 냈는데 자 깜깜 매매 있잖아요.
제가 요즘에 이거 매매하다가 조금 불편해 가지고 야 이거 손실로 나올 게 아닌데 지금 수급 상황이나 이런 거 보면 왜 약 손실로 나와지지 자꾸 이런 게 있었어요.
깜깜해서 이제 우리가 10조 10조 이상이면 저점 대비 어디에서 매도를 하죠?

참석자 1 40:40
3%에서 매도를 하죠 그죠 근데 자꾸 현대건설이 현대건설도 마찬가지고 메리츠금융지주 아마 걔는 뭐 손절을 할 수도 있고 몇 개 종목들이 있는데 걔네가 어 잠깐만 이거 이 정도 수급의 움직임이고 그러면 자연스럽게 여기까지 늘리고 올려야 되는데 왜 조금 더 눌리는 것 같지 막 이런 느낌 제가 원래 느낌이 잘 없습니다만 그런 거 잘 안 맞는 트레이더이긴 한데 뭐 그래도 바보는 아닐 테니까요.
그런 게 조금 느껴 왜냐하면 깜장이랑 깜깜은 저만큼 오래 한 사람이 없을 거 아니에요 물론 깜깜은 깜장 형이 만들었지만 깜장 형 어제도 어제 전화 와가지고 요즘 운전도 하신대요.
멀리까지 못하고 하이닉스는 평당 140만 원에 맞춰서 장투 중이라고 하십니다.
단타는 못한다고 합니다. 여전히 앞으로 안 하실 것 같아요.
단타는 아무튼 그래서 이만큼 오래 해 본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그래서 느낌이 조금 있을 텐데 통계도 누구보다 많이 내봤을 것이고 불편하더라고요.

참석자 1 41:44
그래서 해보니까 20조 이상이면 저점 대비 3%에서 매도를 하는 걸로 바꾸겠습니다.
이제 20조 이상이면 그다음에 20조 이하면 이하면 저점 대비 4%에서 매도하는 걸로 하시면 되겠습니다.
이거 한 1년 치 다 봤어요. 1년 치 다 봤는데 작년 거부터 1년 치 봤는데 이렇게 하는 게 수익이 조금 더 나더라.
그래서 저점 대비 4단에서 매도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얘도 어차피 이게 수급 관망이 됐을 거예요.
저는 수급 손절이어도 세우 3까지 연결하고 저점 대비 이렇게 매도를 하는 편인데 원래 안 해야 되는 바이오기도 하고 그래서 그냥 빨간 불일 때 프리장에서 매도를 했습니다.
이렇게 매매를 했고요. 그다음에 현대건설은 깜깜한 것 같죠?
그렇죠 깜깜 땅땅 해서 깜깜한 것 같습니다. 어 그러면 이게 아마 저점 대비 3달에서 매도를 했을 텐데 어 이런 거를 이제 저점 대비 4달에서 매도를 하면 된다라는 거죠.
조금 더 높은 데서 정규장 아니었으면 조금 팔렸겠네요.

참석자 1 43:05
웬만해서는 이렇게 매매를 하면 되겠다 이런 종목들 아무튼 그렇고요.
그다음에 금요일 날 금요일 날은 매도를 못 했습니다.
그냥 저기 뭐야 공항 가기 전에 공항이 저희 집에서 가깝잖아요.
택시 타면 뭐 한 15분이면 가니까 그래서 출발하기 전에 매수 걸어놓고 공항 도착해 가지고 저 뭐야 얼른 그 손 갖다 대면 들어가잖아요.
요즘에 무슨 정맥 뭐 뭐 시인가 그것 때문에 하고 와이프랑 그거 야 빨리 하자 빨리 들어가서 탑승구 앞에서 계속 MTS로 보면서 저점 대비 뭐 이렇게 하고 추매 할 것도 걸어 놓고 뭐 그런 식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깜깜했고요. 그다음에 현대해상 먼저가 또 있네요.
현대해상 현대해상도 깜깜이인 것 같아요. 깜깜이인 거예요.
깜깜 내려와서 하고 저점 대비 얘는 4달러에서 매도를 하면 되겠죠 그렇게 했고 얘는 어흥 했나 예 어흥했네요.
어흥 어흥 하고 나서 떨어지고 손절한 것 같습니다.
손절 어 근데 그렇죠 이렇게 됐네요. 손절했습니다.

참석자 1 44:38
여기까지 해 손절하고 아마 이거는 깜깜한 거일 거예요.
이거랑 이렇게 연결이 돼서 기관이 많이 들어왔죠.
그래서 아마 깜깜이 여기서 됐을 거다 그렇게 한 것 같습니다.
예. 깜깜일 거예요. 깜장인가 깜장 깜깜 다 했을 수도 있고 50 반등에 매도한 건가

참석자 1 45:09
아무튼 깜장 했습니다. 깜장 깜장 깜깜했을 거예요.
깜깜 깜장은 안 했을 것 같고 여기 봉이 아닌가 아무튼 깜깜 했고요.
그다음에 LS 일렉트릭 지금 28일 거 보고 있죠 어흥 하고 이제 매도됐는데 이거 손절한 거죠.
손절 손절 어 다 손절이 됐을까요? 이게 다 손절이 됐었나 본데 그러네요.
다 손절이 됐나 봐요. 손절했고요. 어흥 하고 그다음에 얘는 깜깜했습니다.
예 쌍바닥 깜깜 계속하고 있어요. 계속하고 있고 그다음에 우리 기술 투자 세오 제로 하고 뭐 하고 그다음에 세오 제로가 아마 그 손절선을 건드렸을 겁니다.
세오 제로 하고 손절선을 건드렸을 겁니다. 손절선을 건드려서 근데 어 그럼 세오 3 하고요.
세오 3 하고 그다음에 반등에 손절선 건드렸으니까 뭐 얘는 3 4 5 룩 뭐 이런 식으로 걸었겠죠 그렇죠 그래서 한 번에 매도가 다 됐다.
다행이었다 한 번에 다 매도가 됐네요. 다행이었다 이렇게 매매를 했고요.

참석자 1 46:34
근데 우리 기술 투자는 진짜 오랜만에 매매를 한 거거든요.
제가 이거를 매매를 잘 안 해요. 이 기준봉 떠도 매매 잘 안 합니다.
원래 그렇죠 확인했네 하긴 했네 매매 잘 안 합니다.
원래 이런 데서도 매매 안 했죠 이런 데서 매매 안 하고 그랬는데 이게

참석자 2 46:57
그딴 뉴스로

참석자 1 47:02
나오는 거는 괜찮은데 비트코인 때문에 뉴스 그러니까 종목이 올라온 거면 안 하는 게 맞다고 봐요.
저는 뭐 하셔도 자기 선택하는 건데 제가 볼 때는 안 하는 게 저는 안 합니다.
저는 안 해요. 근데 이번에 그냥 오랜만에 그냥 해봤는데 안 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이번에도 고생한 거 그런 거 보면 야 우리 기술 투자 매매하느니 그냥 비트코인 사지 뭐 이게 맞는 것 같습니다.
예전 위클리 때도 제가 몇 번 말씀드렸던 건데 야 이거 비트코인 관련 주 한국 주식으로 매매하느니 야 비트코인 저 오를 것 같으면 한국 주식 사지 말고 비트코인 레버리지 써 그냥 그 뭐죠?
뭐 바이낸스인가 뭐 거기 가 가지고 레버리지 써 그럼 돈 더 많이 벌걸 저는 그런 생각입니다.
안 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안 하는 게 맞는 것 같다.
그다음에 대우가 이거 조금 고생했죠. 근데 이거는 조금 운이 좋긴 했는데 운이 좋긴 했는데 나중에 다시 얻어 맞았어요.
이게 아마 프로그램이 10%가 넘어갔을 겁니다.

참석자 1 48:15
10%가 넘어갔는데 저기 뭐야 MTS로 대충 막 이제 공항에서 매매를 하느냐고 프로그램이 간당간당 10%가 간당간당했을 거예요.
근데 엄밀하게 말하면 넘었을 겁니다. 그래서 사서 올라올 때 이제 이거 어흥으로 들어가고 아무튼 그렇게 했던 건데 그다음에 SM 텐도 같이 했었을 겁니다.
이거 그래서 이렇게 했는데 나중에 얻어 맞았어요.
그래서 얘가 이제 팔리다 말았단 말이에요. 여기에서 여기에서 2.5 3.5 4.5에서 팔리다 5.5가 안 팔렸어요.
그거 살리려고 또 이제 세오 3 들어가고 그랬는데 저는 여기 여기까지는 괜찮다고 보거든요.
여기까지는 뭐 나쁘지 않게 매매를 했다라고 봅니다.

참석자 1 49:05
근데 뭐 갑자기 미장이 떡락해버리는 바람에 그래서 여기에서 조금 금액 손절 개념으로 이거 대우건설 프로그램도 맨날 10% 넘어가고 이거 뭐 한전 기술이 원래는 1등이고 현대건설도 있고 두산 에노빌리티도 있는데 이거 너무 너무 엔 등급이다.
이거 프로그램도 맨날 매도하고 그래서 여기에서 한 30% 정도 그냥 매도를 했습니다.
손절을 했고 그런 다음에 나머지는 이제 올라올 때 손절을 올라올 때 손절을 마무리를 했어요.
세오 3는 계속했습니다. 세오 3는 계속하면서 물량 줄이고 세오 3 하고 또 물량 줄이고 세오 3 하고 이건 세o3가 아닌 것 같은데 뭐였을까 이거는 아 이거 그거다.
이게 여기에서 so 3를 하고 나서 제가 여기에서 한 번 더 사야 되는데 예 클릭을 잘못해 가지고 사다 만 물량이 있었어요.
그래서 사다 만 물량 여기에서 이제 산 거고 그래서 여기까지 해가지고 손절이 완료가 됐습니다.
그래서 9월 초에 여기에서 조금 많이 나갔어요.

참석자 1 50:26
9월 2일 9월 3일 날 원전 괜히 그냥 왜냐하면 장이 그렇게 안 좋은 것도 아니고 그래서 1등이고 2등이고 3등이고 그리고 시총 큰 애들 등수 뭐 가려 한미반도체 이수 페타시스 등수 못 타러 가려 이 생각인 거죠.
현대건설 대우건설 뭐 하러 가려 지금 데이터센터 이거 SMR 분위기 너무 좋은데 그냥 하지 뭐 그러다가 이제 처 맞은 겁니다.
똑같은 상황이 또 와도 또 처맞을 것 같아요. 이거는 이거는 너무 좀 그랬나 시장 형님이 지금 내 제 멘트를 들으면 저 새끼 싸가지 봐라 이러고 또 한 번 제가 잘했다는 게 아니고 아 이거는 원전 테마가 뉴스도 워낙 여러 가지가 겹쳐서 나오기도 했고 그리고 사실 시총이 한 3조 4조 넘어가는 게 이 세력주처럼 그러니까 좀 탄력이 세력주까지는 아니고 그 탄력이 엄청 좋게 움직이면 거기에서 굳이 1등 2등 나눠서 매매를 할 필요는 없거든요.

참석자 1 51:34
이게 2등까지는 그냥 해 그러면 두산에너빌리티랑 현대건설까지만 했어야 되나 이런 생각도 좀 해보긴 하는데 아무튼 이거는 똑같은 상황이 또 오면 또 쳐맞지 않을까 싶네요.
이거는 아무튼 뭐 처 맞은 지 며칠 안 됐으니까 조금 조심하려고 노력은 하겠습니다.
당분간은 조심하려고 노력은 좀 하겠습니다. 아무튼 그래서 얘는 개처 맞았다.
이게 원전 쪽에서 조금 손절이 많이 나왔어요. 현대건설도 얘도 깜장 깜깜 들어갔다가 이제 손절을 좀 했고 물론 9월 2일 날인가 9월 그날 이제 우리나라 지수가 안 좋아가지고 그랬지만 지수가 안 좋은 상황에서 다시 시가 저가로 이제 반등으로 살려 줄 줄 알았는데 지수를 완전히 죽여버리더라고요.
뭐 어쩔 수 없죠. 뭐 그럼 맞아야지 뭐 어떻게 하겠어?
그거를 두산 에노빌리티도 조금 고생했을 거고 그렇죠 이거 뭐 어차피 수익이긴 하네.

참석자 1 52:36
이건 보니까 그다음에 깜장 깜장에 걸려 가지고 GS 건설도 같이 했어요.
그래서 그냥 좀 고생을 많이 했죠. 그래서 손절도 많이 하고 그래서 복구는 했습니다만 다시 쳐 맞았다.
처 맞은 건 이따가 말씀드릴게요. 아무튼 이렇게 매매를 했습니다.

참석자 1 52:58
한정 기술 세오 제로 했겠죠 뭐 그렇죠 세오제로 했을 거고 세오 제로 인데 추매가 없었나 보죠?
잠깐 이상한데요. 그렇죠 뭔가 이상한데

참석자 1 53:30
이상한데 세오제로 한 거 맞나 봐요 세오제로 한 거 맞는 것 같고 추매를 왜 못했을까

참석자 1 53:48
왜 왜 왜 못했죠?

참석자 1 53:55
왜 못했을까 이 자식아 이 자식이 왜 못했을까 하지 그렇죠 3 3 50 이렇게 매도가 된 것 같습니다.
왜 못했을까요? 제가 못하는 스타일 이거는 충분히 기회가 있었어요.
뭔가 이상한데 여기서도 왜 매도를 못하고 아무튼 세오 제로 했을 겁니다.
이거는 예 뭐 수익이니까 넘어갑시다. 수익인 거 뭐가 중요한 거야 손절한 거나 보는 게 중요하지 이거는 깜깜 계속하고 있는 거야.
깜깜 깜깜 계속하고 있는 거였고 GS 요즘에 이제 그 GS 그거보다 좋은 게 SK 이노베이션 뱅신 그거보다 좋은 게 s오일 기름값 그렇죠 기름값 근데 이제는 저번 저번 저번 저번인가요?
저번인가요? 위클리스호에서 말씀드리고 나서 여기저기 뉴스가 많이 나오죠 이제는 그렇죠 그 전쟁이 끝나도 정제 마진이 좋긴 좋을 거기 때문에 뭐 하반기 계속 정유주가 좋을 거다 그러는데 어 이제 그만 돌 때 된 것 같지 않나요?
음 뉴스에 나올 정도면 레포트만 보고 그랬을 때는 그냥 저건데 이제는 그만 좋을 때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참석자 1 55:27
그래서 뭐 깜깜 들어오면 하는 거고 그다음에 SK 이노베이션도 많이 올라왔는데 그렇죠 옛날 옛날 차트로 보고 있었는데 SK이노베이션도 많이 올라오고 s오일도 다시 신고가 갱신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조금 끝날 때가 되지 않았나 싶어 싶은 생각도 좀 들어요.
이렇게 연속적으로 좀 사고 그러다가 좀 매도가 조금 이제 나오기 시작하는 느낌이기도 하고 다음 주 의 움직임 보고 나서 결정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이제 근데 어차피 so1 이제 깜깜 조건에서 밀려났고요.
SK 이노베이션도 깜깜 조건에서 거래량이 이날 많이 터지면서 밀려났고요.
뭐 할 타점도 없습니다. 할 타점도 없어서 다시 재차 꺾인 다음에 다시 쥐가 좋은 종목이면 만들어 가면서 수급으로 보여주든 차트로 보여주든 아니면 주도주가 되든 오전에도 저게 나오고 인위성이 나오고 오후에도 인위성이 나오고 뭐 그런 식으로 하든 아무튼 뭐 이 액션을 좀 보여줄 테니까 그때 가서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참석자 1 56:42
아무튼 그래서 GS는 지금 깜깜을 하고 있다. GS도 깜깜 벗어났죠.
계산해 보시면 GS도 깜깜은 이제 벗어났을 겁니다.
뭐 별거 없어요. 깜장깜깜 그냥 기준봉에서 3% 이상 되는 종가 3% 이상 되는 데서 기관이 거래량 대비 10% 이상 들어온 거 가지고 그리고 거래 대금이 300억 원 이상이어야 되고 20 기준 최고 거래 대금이어야 되고 20일 기준 최고가여야 되고 종가상 최고가여야 되고 뭐 그 조건이 있으면 이제 4등분 선 그어서 매매하는 거예요.
근데 무슨 되게 신기한 매매 방법도 아니고 그냥 근데 이거 그냥 지금 초록별 나라님께서 깜장 깜깜이 뭔지 모르니까 궁금한 거지 이거 알려줘도 사람들 잘 안 해요.
왜냐하면 이거 진짜 자극적이지가 않거든요. 이거야말로 진짜 평양냉면이거든요.

참석자 1 57:42
그래서 진짜 바보 같은 장 빼고는 그냥 그냥 쌀밥 먹는 매매 주도주 매매가 소고기 먹는 매매라고 하면 그냥 기본 끼니 반찬 정도 버는 뭐 그렇게 그렇게 많이 벌지도 그렇다고 뭐 그렇게 썰릴 일도 없는 그런 아주 그냥 맹탕 같은 그런 매매입니다.
사람들 알려줘도 그래서 안 해요. 왜냐하면 사람들은 돈 빨리 벌고 싶잖아요.
그래서 뭔가 뭐 유튜브 유튜브에서 뭐 뭐 뭐 50억 벌었습니다.
뭐 이런 거에 열광하지 생활비 버는 거 정도는 열광 안 하잖아요.
별로 안 좋아하잖아요. 근데 저는 이거 생활비 매매로는 뭐 수급매매만 하면 NA가 없죠.
그래서 저는 이거 하는 거고 그다음에 고기 반찬은 주도주로 먹는 거고 풍산 깜깜했습니다.
깜깜 이거 고생 좀 했네요. 이거는 전쟁 관련 주라기보다도 구리 요즘에 원자재 구리 그 깜깜해서 왜 수익이지 근데 0.42% 수익이라고 얘기하니까 본탈했네요.
본탈 잘했다.

참석자 1 58:51
이 정도면 얘 같은 경우에는 여기에 찍혀 있는 게 프로그램이 심했으니까 기다렸다가 여기에서 샀겠죠.
그런 다음에 매도를 했네요. 괜찮았네. 그다음에 한미약품은 뭐 했을까요?
승려 한 것 같습니다. 여기 반등이 있는 걸 보니까 반등이 있는 걸 보니까 슴한 것 같습니다.
팔리다 말았고 그다음에 여기도 팔리다 말았고 또 저점 깨고 또 팔리다 말았네 이거 100번 팔리다 말았네 이거 속 썩였네 이 새끼 그런 다음에 또 승타점 와가지고 또 팔리다 말고 저희 이게 언젠가 다 팔리고 나서부터는 안 했거든요.
이제 이거는 잠깐만 이거는 디지 한 것 같아요. 이거는 이렇게 디지 한 것 같습니다.
이게 근데 또 극소수 일부 팔리다 말고 타점 안 주고 올라와서 그냥 전량 매도가 됐을 겁니다.
9월 1일이 아마 디지일 겁니다. 이게 9월 1일이 9월 1일이 9월 1일이 9월 1일이 아니죠.
이 날이 8월 31일 8월 31일 이날이 디지다. 그래서 5일 선이 이날 안 닿고 다음 날 5일선에 닿을 겁니다.

참석자 1 1:00:19
바이오는 숨을 안 하는 게 바이오도 숨을 안 하는 게 원칙이죠.
그렇죠 수주 형님이 바이오 안 하는 거라고 안 합니다.
안 하는데 주도주 출신은 한 겁니다. 주도주 출신이라 한미약품은 주도주 출신이라 그리고 뉴스 자체도 워낙 그러니까 이게 조금 바이오라 여기서 탄력을 좀 못 받은 것 같고 제 생각에는 우리나라 비만 시장 상당히 큽니다.
예 상당히 커서 비만에 대한 뉴스로 올라오는 바이오는 상한가 가고 주도주 출신이고 그러면 할 만하지 않나 뭐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근데 이거 아마 반 베팅 아니다. 이거 반 베팅 안 했다.
근데 반 베팅하는 게 맞아요. 그런 식으로 무리해서 하는 종목은 반 베팅하는 게 맞아요.
이거 반 베팅 해야 되는 종목인데 저 한 베팅 했던 것 같아요.
왜냐하면 제가 지금 아직 감히 강의 끝나고 나서 매매를 되게 열심히 했으면 감이 좀 빨리 돌아올 텐데 그런 게 아니어서 아무튼 그렇습니다.

참석자 1 1:01:30
이거 우리 이날 하면서 같이 했던 것 같죠? 그렇죠 어흥 한 것 같습니다.
어흥 그다음에 효성중공업도 어흥했네요. 그렇죠 효성중공업도 어흥 해서 효성중공업도 뒤에서 좀 속색이었던 것 같아 이것도 손절 좀 나왔던 것 같은데 아니라고 나 이거 기억 안 좋은데 지금

참석자 1 1:02:10
슴한 것 같습니다. 슴하고 미장 때문에 때려 맞고 응 이게 아마 팔리다 말았을 거예요.
팔리다 말고 어 다 팔렸나 다 팔렸나 보네요. 저기에서 짜증 나 몇 프로짜리 반등이길래 다 팔렸나?
어 다 팔렸을 리가 없는데 4.5% 정도면 다 팔렸나고 다 팔렸다고 4.5에서 그러면 이게 타점이 아웃됐나 본대요 그래서 2.5 3.5 4.5에서 매도했나 본데 근데 이제 늦게 봐가지고 이때 아마 갭하락하고 나서 미장 때문에 갭하락하고 나서 한 번에 올라오는 시장이었어 가지고 이 종목 저 종목 이제 수습하고 있느라 늦게 봤을 겁니다.
그래서 저렇게 늦게 매도한 것 같아요. 운이 좋았네요.
그래도 저렇게 매도를 한 거 보니까 그래서 금요일날 매매한 거는 여기까지 부산 가느냐고 매매도 많이도 못 했던 것 같고 그다음에 29 31일 매매일지 하이닉스를 볼게요.
하이닉스 31일

참석자 1 1:03:39
하이닉스 하이닉스 이거 쌍바닥인 것 같죠? 쌍바닥인 것 같아요.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해서 쌍바닥일 겁니다. 쌍바닥일 겁니다.

참석자 1 1:04:04
쌍바닥 이게요 바닥 쌍바닥

참석자 1 1:04:20
여기는 왜 했을까 그때 설명했겠죠. 이거는 설명했을 거고 여기서 쌍바닥 나오고 여기 여기에서 살려고 했는데 이게 장 시작할 때 이게 앞에는 저거니까 프리장이니까 프리장 때 지랄 좀 하다가 장 시작을 여기서 했겠죠.
9시에 그래서 매도 매도 이렇게 했습니다. 분봉상 SM은 어떻게 매도하나요?
그냥 뭐 2 3 4 매도할 때도 있고 2.5 3.5 4.5 5.5 매도할 때도 있고 3 4 5 6 매도할 때도 있고 종목의 뭐죠?
종목의 시총이나 이런 거 보고 나눠서 매도하시면 됩니다.
예 분봉에서 매도할 땐 그렇게 매도를 하시면 됩니다.
재 매매가 아니어서 현대건설은 깜깜했습니다. 깜깜 깜깜 이거 아까 대략적으로 고생한 거 보여드린 것 같고 지금 8월 31일 거 보고 있죠 8월 31일 깜깜해서 지금 저점 대비 3%에서 매도가 됐는데 이제는 그렇게 하지 말고 4%에서 매도를 하시면 됩니다.

참석자 1 1:05:36
4%에서 저점 대비 4%에서 매도가 안 됐네. 그래서 얘는 3%에서 매도가 됐으니까 쌍바닥 깜깜으로 또 잡아가지고 고생을 직살나게 했던 종목이겠네요.
그렇죠 고생을 직살나게 했다. 직살나게 아무튼 그랬고요.
그다음에 삼성전자도 매매를 했습니다. 삼성전자도 쌍바닥으로 매매를 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이렇게 쌍바닥이 나오겠죠 여기에서 이렇게 쌍바닥으로 한 번 매매를 했고 그다음에 이 반등도 아마 7% 이상이 나왔을 겁니다.
그러니까 매매를 했겠죠 그렇죠 그래서 얘도 여기 여기에서 사려고 했는데 뭐 저는 어차피 프리장 안 사니까 그래서 여기에서 사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이렇게 돼서 9월 1일까지 해서 매도가 됐겠지 매도가 안 됐네.
그럼 9월 2일까지 해서 매도가 됐겠지 매도가 안 됐네 그럼 제 스타일상 계속 기다립니다.

참석자 1 1:06:59
9월 3일 잠깐만 왜 이래 9월 3일 배도가 안 됐네요.
짜증 나게 뭐 하는 짓이지 이게 아 그러면 그러면 저가를 깼으니까 올라올 때 이제 손절했겠네요.
그렇죠 올라올 때 다 팔렸나 본데요. 다 팔렸나 본데요.
제가 그냥 지금 다 팔렸네 다 팔렸네요. 그렇죠 여기 절반 반등까지 다 팔렸네 절반 반등이 몇 프로짜리 반등인데 아이씨 안 보여 4.9 다 팔렸네요.
다 팔렸네요. 괜한 걸 보고 있었네요. 쌍바닥으로 해서 다 팔렸다 이렇게 했고 그다음에 삼성 SDI를 매매를 했는데 이거 깜깜한 것 같습니다.
깜깜 한 것 같고 그다음에 리수 깜깜 리수 깜깜 좋아요.
리수 깜깜할 때마다 수익 주고 있다. 지금 그다음에 삼성전기가 아 이거 그건가 보다 이게 컵 팬들 봤을 거예요.
아침에 이렇게 해서

참석자 1 1:08:24
이거 커펜드를 봤을 거예요. 그래서 이거 놀러 가는 날이잖아요.
그렇죠 원래는 놀러 가는 날 웬만한 사람이면 돌파를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안 하겠죠.
근데 자동 매수를 걸어 놓은 상황이어서 자동 매수를 걸어 놓은 상황이어서 그래서 커팬들 들어갔다 손절했습니다.
근데 이게 아마 커펜들이 긴 커펜들도 하나 들어가고 짧은 커펜들도 하나 들어갔을 거야.
이것도 이건 그걸 거야. 이거는 긴 커펜들 긴 컵 짤 컵 커피들은 다시 길게 보면 여기가 긴 컵 하나 들어갔을 거고 그다음에 짤 컵 하나 들어가 가지고 2개 들어가서 이게 so3 당연히 했겠죠.
이날 지수가 내려왔나 보네요. 8월 30일인데 왜 내려왔어?
아무튼 그래서 올라올 때 손절을 했다. 열받았겠죠.
올라가는 거 보고 이때까지는 삼성전기가 되게 올라가고 싶어 하는 느낌이 되게 강했어요.

참석자 1 1:09:38
그래서 신고가 가려나 보다 이게 앞에 거 뚫으려나 보다 그런 생각이 뭐 느낌이니까 주식이라는 게 뭐 느낌으로 하는 트레이더는 잘하는 트레이더지만 저는 못하는 트레이더라 느낌을 믿으면 안 되지만 그런 느낌이 좀 있었어요.
근데 아직도 못 넘었네요. 역시 저는 바보네요. 바보네요.
역시 매매 겁나 못하네요. 그랬고요. 그다음에 한미 의약품 이거 아까 얘기 이어가던 거 계속 매매를 하고 있었습니다.
2.5 3.5 이렇게 매매가 됐겠죠 됐겠죠. 그래서 8월 30일 날 매매한 건 이게 다네요.
8월 31일 날 매매한 건 이게 다고 그러면 여러분들의 매매 일지를 조금 봅시다.
여러분들의 매매 일지를 보니까 제가 확인을 해보니까 8월 13일까지 첨삭을 좀 했고요.

참석자 1 1:10:51
엄청 뒤로 가야 되네요. 8월 13일까지 첨삭을 했고요.
8월 14일 거를 볼게요. 8월 14일 거 8월 14일 거에서 우선 안 제이지 님 것부터 봅시다.
제이지 님 거 8월 14일 jg가 아니구나 안복주 님 것부터 봅시다.
안복주 님 거를 이렇게 보면

참석자 1 1:11:21
외단감인데 아무튼 뭐 이거는 제가 기억이 안 나서 화장품 안 봤으니까 이때 요거 코리아 서키트 이

참석자 2 1:11:32
이거를 깜

참석자 1 1:11:33
깜이라고 하셨는데 이게 조금 중요합니다. 깜깜이라고 하셨는데 0796을 한번 봅시다.
0796을 보고 코리아 서키트를 보시면 소키트를 보면 아마도 이때가 8월 14일 그때니까 8월 12일 13일 8월 13일날 아마 그 깜장봉이라고 생각을 하셨을 것 같아요.
8월 13일 이 날 그렇죠 이날 8월 12일도 맞나요?
8월 12일도 되긴 되네요. 8월 12일도 되고 8월 13일도 되고 그런데 저는 이거 매매 아예 안 했거든요.
코리아 소키트를 아예 매매를 안 했습니다. 그렇죠 아예 매매를 안 했어요.
이거는 깜짝 종목이 아니에요. 제가 볼 때 예 깜장 종목이 아닙니다.
이거는 20일로 보면 신고가잖아요. 아닌데 아예 아닌데요.
그렇죠 21로 볼 때 고가를 뚫지도 못했다. 이거는 깜장 종목이 아예 아니다.

참석자 1 1:13:00
근데 이제 뭐 깜장 종목이라고 매매를 하셔가지고 아니다라는 거를 말씀드리고 싶었고 근데 뭐 사실 강사야 뭐 자기가 말로 해놓은 게 있으니까 다 매매를 이렇게 원칙대로 합니다만 수강생 분들 입장에서는 강사의 수업을 듣고 나서 뭐 거기에서 뭐 영감을 얻어서 자기 나름대로 발전을 시켰을 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그래서 뭐 어떤 방식으로든 안복주 님께서 이걸 깜장이라고 생각을 하고 매매하는 자신만의 방식이 있다라고 쳐 보아도 이 얘기를 좀 드리려고 한 거예요.
뭐냐면 8월 13일입니다. 8월 13일 8월 13일을 보면 달력 8월 13일 무슨 날이죠?
8월 13일이 만기일입니다. 만기일 만기일 만기일 만기일 날 들어온 수급은 안 칩니다.
만기일 날 들어온 수급은 안 칩니다. 이건 절대 깜장이 될 수가 없습니다.
물론 이 기준으로 깜장을 했을 수도 있습니다만 절대 감정이 될 수가 될 수가 없습니다.
이거를 여러분들이 체크하시길 바랐던 거예요.

참석자 1 1:14:23
예를 들어서 이번에 정말 다시 시작이다 님이 저번께서 정말 다시 시작이다 님께서 저번에 강의 끝나기 전에 레포트 어디서 보고 막 그거를 약간 조금 짜증 섞인 말투로 이제 질문을 주시기도 했던 것 같은데 새로운 뉴스에 다 올라가 있습니다.
이거 이번 것도 ETF 파생 전략 해가지고 근데 이번에 뉴스에 너무 많이 나왔어요.
짜증 나게 이거 나만 아는 거였는데 이거 KRX 그러니까 9월달 KRX는 저만 아 이거 요즘에 뉴스 너무 많이 나와서 그래서 여기에 얼마 들어오는지 다 나와 있죠?
그렇죠 뭐 그럼 다 가짜야 이거 이날 들어오는 거는 아무런 의미 없는 수급입니다.
뭐 그래서 미래에셋에서도 아마 이 리포트가 나왔을 것이고 삼성자산운용에서도 이렇게 삼성증권에서도 리포트가 이렇게 나왔을 겁니다.
그래서 저기에다가 다 올려드렸으니까 어디죠? 새우 뉴스에 다 올려드렸으니까 근데 안 봤죠?

참석자 1 1:15:37
보겠어 안 보지 레포트인데 흐프스프 이런 거 맞지 말라고요 이런 거 이런 거 맞지 말자 흐프스프 이거 뭐야?
이날 6월 15일 6월 15일 6월 15일 투신입니다.
투신 이번에도 보면 조심했어야 되는 게 요거 과연 그래요 뭐 잘 잘했어요 잘했는데 과연 과연 이게 세오 제로냐라는 거지 제 생각에는 이게 과연 세오 제로냐 매매일지 검사 다 해보니까 여기서 추회하고 여기서 추회해서 수익 났다 잘했어요.
잘했어요. 좋지 뭐 수익 났으니까 근데 근데 이게 후프스프처럼 되지 말라는 법이 있었을까 저는 그 생각입니다.
이거를 새우 제로로 하는 게 과연 맞았을까? 아니요.
수익 났으니까 잘했어요. 수익 났으니까 잘했는데 그게 맞을까 이 생각입니다.
그래서 그런 거는 한 번씩 생각을 좀 해봐야 된다. 그런 거는 생각을 좀 해보셔야 된다.

참석자 1 1:17:06
그러니까 이제 뭐라 하는 여러분들한테 뭐라 하는 게 아니고 좀 여러분들이 진짜 올바른 트레이더가 됐으면 좋겠는 게 뭐냐면 이게 만약에 여기에서 손절이 나왔다고 쳐보자고요.
손절이 나왔다고 쳐봐요. 여기에서 만약에 그러니까 그러면 여러분들이 정확하게 알아야 돼.
뭐냐 하면 아 진짜 주식 겁나 발전도 못하고 평생 돈 못 버는 사람들은 여기에서 무슨 소리 하냐면 아 세오제로 아 세오제로 개새끼 이 얘기부터 나온단 말이에요.
아니야 세오 제로가 잘못된 게 아니고 세오 제로는 원래 좋은 것도 아니고 안 좋은 것도 아니야 매매 타점은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주성 개새끼 이렇게 얘기를 하든가 아니면 만기일 개새끼 이렇게 얘기를 하는 게 맞습니다.
만약에 손절을 했다고 쳐보면 그래서 올바로 알고 매매를 하셨으면 좋겠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보면 볼까요? 여기 다 나와 있어요. 한미반도체 주성엔지니어링 리노공업 한미반도체 그렇죠 많이 들어왔죠 리노공업 그렇죠 많이 들어왔죠.

참석자 1 1:18:19
그다음에 뭐 뭐 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나가는 거야 워낙 유명한 거고 그다음에 뭐 이오테크닉스 테스 뭐 이런 거 그렇죠 많이 들어왔어요.
근데 근데 이거는 이제 미래에셋에서 이제 정리를 해 놓은 거고요.
미래에셋에서 정리를 해 놓은 거고 그다음에 삼성 얘네도 잘 몰라요.
얘네도 잘 모르니까 정확한 금액은 안 써놓고 그냥 이렇게 해놓고 비중 단순 계산으로 이게 실제 매매 규모가 이와 다를 것임 다를 것임 자신 없거든 얘네들도 그래서 저는 이거를 이제 쫙 다 보고 이거 매년 써먹었던 겁니다.
매년 써먹었던 거예요. 그래서 이런 거를 했지요.
이런 거를 넥스틴 이런 거를 했지요 그렇죠 이게 종가 바로 직전에 사서 종가 갭이 뭐 한 3% 정도 떴나 보네요.
그렇죠 이런 거를 했죠. 왜냐하면 아이고 이게 아니네.
여기 여기에 넥스틴이 있을 거예요. 그렇죠 넥스틴이 있을 거예요.
YC도 많이 떴을 겁니다. YC도 아마 많이 떴을 거다.
와이씨도 와이씨는 안 했어요.

참석자 1 1:19:47
왜 안 했냐면 그냥 기분 나빠서 안 했어요 할 걸 y 씨부엉 이거 제가 이게 언제죠?
와씨 부엉이 처음 부각을 나타내기 시작한 게 24년이에요.
25년이에요.

참석자 1 1:20:14
24년이네요. 24년 24년에 이게 진짜 여기서 손절할 구멍이 없어 보이는데 손절 겁나 많이 했습니다.
이거 진짜 너무 드럽게 움직여가지고 너무 드럽게 움직여서 아 그리고 이 아 이거 별로 안 좋아합니다.
이거 y씨 아 진짜 이 아 너무 안 좋아합니다. 그리고 이게 어떤 인터넷 워리어와의 안 좋은 기억도 있기도 하고 그래서 막 이거 손절한 얘기하고 있는데 막 또 위클리세오라고 어떤 분이 들어와가지고 그냥 좀 나쁜 얘기를 하고 가더라고요.
역사 시부엉 그러더니 뭐 강의 선전하고 앉았네. 나는 저는 그때 위클리세오를 강의 선전이라고 생각을 한다고 그러면 강의 전에만 해야 되는 거 아닌가 나중에 알았어요.
그 사람이 욕하고 갔다는 거를 그 당시에는 그냥 대화인 줄 알았는데 너무 열받아서 기억이라도 해놓을 걸 필명이라도 쫓아가서 죽여버리게는 뻥이고 어떻게 죽이겠어요?
아무튼 그렇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인데 제가 아까 그런 말씀드렸었잖아요.

참석자 1 1:21:33
이렇게 했다가 9월달에 복구했다가 손절하고 뭐 어차피 장례식 때문에 매매 못 하고 있다가 복구했다가 그다음에 여기에서 다시 쳐 맞았다 쳐 맞은 게 반도체 처 맞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좀 열받는 거예요. 그게 주성엔지니어링 했고요.
주성엔지니어링 이거 ETF 매매한 거예요. ETF 매매했는데 중간에 열 받더라고요.
그냥 세 번 두 번 사는 게 목표였거든요. 두 번 사는 게 목표였는데 10%가 붙어 있는 거예요.
수익이 10%가 붙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다 안 샀는데 왜 가 그래서 이제 계속 갈 줄 알고 사고 근데 갭도 안 뜨더라고 그래서 추매에서 이제 얘는 뭐 빠져나오긴 했는데 얘도 매매 실수했어요.
여기에서 이제 두 덩이 샀어야 되는데 한 덩이만 사기도 하고 예 아무튼 그래서 저는 이거는 수익은 못 냈고 전체적으로 지금 다 매도된 건 아닌데 테스 손절했고요.
테스 테스 손절했고요. 이것도 뭐 처음에 사고 수익 중이었다가 했다가 올라올 때 손절했다.

참석자 1 1:22:51
근데 얘는 경고까지 같이 들어가 있어서 그리고 프로그램이 아침에는 10%가 넘었는데 언제 이렇게 줄었냐 아침에는 10%가 넘었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그래서 세오 3도 못 샀어요.
세오3도 못 샀고 그다음에 이거 말고 한미 반도체도 쳐 맞았습니다.
한미 반도체도 처음 맞았고 사자마자 수익이었다가 샀고 근데 프로그램으로 미뤄버려가지고 공매도 금지 나오는 것 같던데 왜냐하면 계속 공매도 치더라고 장난 아니었어요.
그래서 이제 프로그램 때문에 마지막에 추회에서 이제 월요일날 올라오겠죠.
그럼 거기에서 올라올 때 이제 손절 덜어낼 생각이고 리노공업도 맞았고요.
리노공업도 맞았고 얘도 아직 손절이 안 됐네요. 그다음에 DB하이텍도 맞았고요.
이거는 수익권이었는데 맞았어요. 얘도 얘도 이렇게 맞았다.
아 짜증 나죠. 왜냐하면 이게 이 정도로 이거 이것도 이제 프로그램 때문에 추매를 세오 3 추매를 마지막에 했습니다.

참석자 1 1:23:59
두 덩이 추매였는데 마지막이겠습니다. 이게 이렇게 맞을 일이 아니에요.
사실 이렇게 원래는 처음부터 다시 얘기를 해봅시다.
이번에 갑자기 이게 너무 유명해져가지고 막 그 3프로에서도 막 얘기 나오고 막 박병창 아저씨도 언제부터 자기네들이 그런 얘기했다고 ETF KRX 이거 전기 변경 이거 언제부터 자기네들이 그거 했다고 갑자기 막 아 왜 그런 거 얘기해 나 혼자 하고 있었는데 이거 무조건 갭 뜹니다.
이거 제가 지금까지 계속하는데 9월 KRX는요 무조건 수익이에요.
무조건 무조건 수익이야. 근데 작년부터 ETF가 또 많이 생기면서 반도체 ETF가 많이 생기면서 반도체 사이즈가 커졌단 말이에요.
그럼 이거 노이즈 없었으면 무조건 수익이에요. 그래서 저는 여기에서 이제 이때 종목을 추려놓은 게 여기 있는 걸 여기 있는 것만 한 게 아니고 삼성자산운용 ETF도 보고 여기 ETF도 봐가지고 여기에는 평균 거래 대금 대비 매매 금액 퍼센테이지가 나와 있잖아요.

참석자 1 1:25:11
보통 이제 근데 이거보다 이거보다 유통 주식 수 대비 주식 수 대비 그다음에 플러스 그다음에 시총 대비 시총 대비 몇 억 몇 억 정도가 몇 백억이 들어오느냐 이것들을 다 이제 저기 계산을 해서 그중에서 걸려든 종목들을 한 거예요.
그중에 이제 넥스틴 같은 경우에는 왜 했냐면 얘가 보통 잘 떠요.
넥스틴이 유통주식 수가 적기도 하고 그래서 재미없죠.
어차피 여러분들 안 할 매매라 들어봤자 뭐 어차피 까먹을 텐데 뭐 그렇죠 그래도 하는 데까지 해볼게요.
이거 보면 9월 11일 봅시다. 이렇게 보면 이게 작년 9월 만기일이에요.
작년 9월 만기일 부국증권 4% 넥스트인 4% kc틱 3% 이게 이게 다 작년에도 작년 거 레포트가 있던가

참석자 1 1:26:26
이건 아닌데 그러니까 아무튼 작년에도 작년에도 그래서 잠깐 옆으로 가볼래 너도 잠깐 옆으로 가볼래 작년에

참석자 1 1:26:47
봐봐요. dbi 태그 0.59라도 무조건 뜬다고 이게 SK 하이닉스는 떨어졌어요.
0.97 삼성전자는 올랐을 거예요. 그렇죠 0.62 삼성전자 0.62면 겁나 많이 뜨는 겁니다.
이게 작년 일이에요. 작년에 닉슨은 편출이었고 그다음에 삼전은 편입이었고 닉스가 너무 많이 올라가지고 닉스가 편출되면서 웬만한 반도체들이 웬만하면 다 편입이었습니다.
작년에 그래서 이런 일들이 벌어진 겁니다. 아니 부국증권 말고 넥스틴 북극 증권주는 키움이랑 미래에셋인가가 편출이면서 나머지 증권주가 다 편입이었거든요.
가벼운 부국증권이 졸라 많이 뜬 거지 아무튼 그랬어요.
그래서 부산 테스나도 많이 뜨고 넥스틴이 원래 잘 뜨는 종목이에요.
그래서 이제 매매를 한 거고 원래 이렇게 뜨는 게 맞아요.
이게 정상이에요. 정상이에요. 근데 이번에 외국인이 작정을 했더라고요.

참석자 1 1:27:58
보니까 빡 쳐가지고 진짜 주성엔지니어링 외국인 외국인 그다음에 뭐 리노공업 외국인 이거 언론에서 안 떠들어야 되는데 짜증 나게 제가 이걸 간과했어요.
그러니까 맞아도 싸요. 이번에 사람들이 너무 많이 아는 것 같은데 그러면 이거 외국인들 장난치러 들어올 텐데 그마저도 싸요.
지금 근데 그러니까 이게 지금 뭐라고 보시면 되냐면 아 짜증 나는 상황이 벌어진 건데 뭐 그럼 내년에는 우선 내년 9월은 쉬어야죠.
뭐 요 매매는 안 해야지 아닌가 역으로 한번 해야 되나 다시 뭐냐면 이거 안에는 지금 이 사 놓은 적이 없단 말이에요.
이게 그래서 여기 안에는 공매도도 들어 있습니다.
공매도도 그래서 공매도로 더 누른 거예요. 공매도로 더 눌러놓고 그런 다음에 아마 상환을 할 겁니다.
만약 9% 정도면 7%네 9%인 줄 알았는데 7% 정도면 많이 눌렀잖아요.

참석자 1 1:29:09
이 친구들 이 정도 눌러놓고 1 2%만 먹어도 괜찮은 친구들이니까 이거 여기에서 공매도를 이만큼 쳤다고 생각을 해보세요.
거래량 대비 10%가 넘어가면 공매도 과열 종목에 걸리잖아요.
그러면 이 친구들 내일 여기서 공매도 쳐놓은 걸로 아침에 좀 올리고 그 위에서 여기서 쳐놓은 걸로 상환하면 그러면 돈 떼돈 버는 거예요.
이 친구들 그래서 아마 여기에 보면 이게 생겼을 겁니다.
이렇게 공매도 과열 종목 지정 9월 11일 이것만 그런 게 아닐걸 전반적으로 다 그럴걸 지금 리노공업도 그렇죠 ISC도 걸렸나 9월 10일 ISC도 걸렸고 그다음에 또 깜장 종목 중에 뭐 있어 이오테크닉스 이오테크닉스도 걸려고 장난 아닙니다.
얘네 진짜 그래서 제가 거기에 쳐 맞았습니다. 거기에 아 짜증 나죠 짜증 나죠.
그러니까 뭐 원래 이 정도까지 손절 안 해요.

참석자 1 1:30:20
이거 이 정도까지 손절 안 하는데 하필이면 간반에 미장에 반도체까지 욕하면 안 되지만 입이 좀 지랄을 해가지고 그래서 저는 쳐맞았다 그래서 이거 그래서 뭐 이게 정상적으로 매매를 했으면 그래요.
이럴 때 갑자기 뭐 호르무즈가 아니고 그 헤스볼란가 뭐 그 씹새끼들 때문에 그래요 뭐 뜻하지 않는 갭하락 때문에 손절할 수 있어 복구됩니다.
복구됩니다. 한 이 정도까지 복구됩니다. 근데 제가 이때 뭐 이모 장례식 때문에 매매를 아예 못 했고 여러분들도 이때 처음 맞은 사람들도 복구 다 됐을 겁니다.
근데 저처럼 처 맞지는 않았을 겁니다. 이건 저만 하는 매매이기 때문에 저만 하다가 처 맞은 거예요.
또 처 맞은 거 다시 또 이제 한 3일 3일 정도 복구하고 근데 이날도 병원이고 이날도 병원이어서 위클리를 16일 날 해야 되나 아무튼 이번 주 월 화 수 이클리 할 수 있을 때 한번 해보죠.
뭐 아무튼 그랬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달 마이너스인 거예요.

참석자 1 1:31:29
여러분들은 그래서 마이너스가 아닌 게 정상이다.
맞았어도 복구되고 지금 수익 중인 게 정상이다. 아무튼 아무튼 아무튼 그래서 다시 안복주 님 매매일지로 돌아가 보면 지금 코리아 서키트 얘는 만기일 때문에 수급이 좋아 보인 거지 아니니까 음 이거는 깜장에서 좀 빼셨으면 좋겠고 깜깜이네요.
깜장이 아니고 그리고 깜깜이 안 되는 걸로 저는 알고 있는데 한번 다시 한 번 체크를 좀 해 보시면 좋을 것 같다.
8월 14일 그다음에 8월 14일 제이지 님 거 한번 봅시다.
오늘 여러분들 첨사까지만 할게요. 원래 제가 일요일날 오후에 어 위클리 하는 걸 안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이게 위클리를 하고 나면 뭐 물론 아직 제가 제정신이 안 돌아와서 예전과 다르게 예전 위클리에 비해서 상당히 이렇게 조용하게 하지 않습니까?
목소리도 가라앉아 있고 근데 아무튼 위클리를 하고 나면 몸이 좀 흥분 상태로 이렇게 바뀌어서 밤에 잠이 안 와요.

참석자 1 1:32:46
그래서 월요일날 매매하는 데 지장이 있기 때문에 제가 그래서 일요일날 오후에 위클리 하는 걸 별로 안 좋아하고 웬만하면 안 하려고 하는데 오늘은 안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아까 목표한 대로 8월 31일까지 첨사까지 진행을 하고 그 다음에 내일부터 제 체력 상황을 보면서 제 매매 일지도 밀린 매매 일지 복귀하고 여러분들 첨삭도 밀린 거 이렇게 녹여서 한번 놓치지 않게 잘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8월 13일 이거를 주도주 종배라고 하셨는데 이날 주도주 종배가 이게 아니고 삼성전기였던 것 같습니다.
8월 14일 매매일지니까 8월 13일 주도주를 보는 거잖아요.
그래서 8월 13일 거를 한번 봐보면 모르겠어요.
제가 제가 잘못 적어놨을 수도 있으니까 8월 13일 날 삼성전기랑 금호건설이 부반장인데 근데 삼성전기가 주도주라고 저는 적어놨거든요.
8월 13일로 가봅시다.

참석자 1 1:34:01
삼성전기 그렇죠 삼성전기 12.58이네요. 그렇죠 그다음에 금호 건설이었네.
금호건설 얘는 하락형이네요. 그렇죠 보니까 마이너스 3.7 볼 필요 없고 근데 SK하이닉스를 주도주라고 하셨는데 5.92예요.
5.92 그러면 만약에 뭐 그럴 리가 만무합니다만 얘 세오제로 검색식에 들어올 수가 없어요.
5.9이기 때문에 세오제로 검색식에 들어왔다고 쳐도 오전 오후 인위성이 있으니까 부반장은 될 수 있어.
그럼 부반장이 여러 개일 때는 상승률을 봐야죠. 삼성전기는 12.58이에요.
그래서 얘는 SK하이닉스는 주도주가 될 수가 없다.
주도주가 될 수 없다 뭐 될 수가 없지만 뭐 그냥 뭐 준 주도주 이렇게 생각하고 종배를 하셨을 수도 있죠.
그럴 수도 있죠. 근데 그랬으면 다행인데 개념 자체가 제이지 님 매매일지 제이지 님이 매매 일지를 매일 올리시잖아요.
그래서 쭉 보면 이해도가 없는 건 아닌데 혹시나 해서 제가 이제 메모를 해 놓은 것 같습니다.
걱정이 돼서 메모를 해 놓은 것 같아요.

참석자 1 1:35:22
8월 12일 날 저는 매매를 했겠죠 삼성전기를 안 해 안 했어 8월 13일 8월 13일 12일이 아니고 13일 이 깜짝 놀랐네.
아 깜짝 놀랬잖아 내가 내가 주도주 정비를 안 할 리가 있나 진짜 깜짝 놀랐네.
이 12일인 줄 알고 안 했다고 미친 놈 아니야 막 그랬는데 손절을 하더라도 해야지 깜짝 놀랐네요.
안 한 줄 알고. 아무튼 그렇고요. 그다음에 8월 19일 포스트 라인 님 걸로 가봅시다.

참석자 1 1:36:10
역시 야구는 안 보니까 이기네요. 동생 지금 대구 가 있는데 야구 겁나 못 하는데 요즘에 LG 그걸 또 응원하겠다고 포스트 라인 님 8월 19일 날 포스트 라인이 매매일지가 2개야 포스트 말고 밀린 거 다 봤습니다.
그래서 자기 매매 일지에 최근 거 한 이번 주 목금 거 아직 못 봤나 아무튼 뭐 근데 밀린 거 지금 다 봤으니까 매매 일지에 좋아요.
안 달려 있으면 확인 한번 해보시고 왜 내 건 안 달려요?
이렇게 연락 주세요.

참석자 1 1:36:59
8월 19일 잠깐 포스트 라인 님 께 8월 19일이 2개였던 기억이 있는데 내가 잘못

참석자 1 1:37:19
프스퍼 말고

참석자 1 1:37:25
이게 두 개예요. 2개 8월 19일 21일 날 쓰셨구나

참석자 1 1:37:33
왜 이럽니까? 자 알테오젠을 매매를 하셨는데 8월 10일 날 종가 배팅을 했고 종가 배팅 이후에 다음 날 하락 추매까지는 원칙대로 했는데 반등에 매도 타이밍을 놓치면서 시작된 강제 자유 매매 매도 타이밍을 놓치면서 강대 자매 하락할 때마다 이상한 근거로 추매를 하였고 반등이 없었다면 크게 손실을 볼 수 있는 매매였다.
반등 타이밍에 매도를 못 해도 원칙대로 손절을 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쓰셨는데 뭐 그래요?
저는 되게 좋게 봤습니다. 지금 여기다 쓰신 내용 자체를 상당히 좋게 봤어요.
느낀 점이 참 좋다. 근데 그거예요. 뭐냐면 이게 말로만 해서 끝나면 안 됩니다.
말로만 해서 끝나면 안 되고 그러니까 제가 제일 제일 인터넷 상에서 봤을 때 인터넷상 글에서 봤을 때 주차연 말고 이제 딴 데서도 이렇게 쭉 보면 저는 제일 안타까운 게 방향성만 맞다면 뭐 뭐 뭐 뭐 언젠가 도달한다 뭐 이런 거를 맨날 이렇게 자기 매매 일지에다 쓰는 인터넷 생활을 하는 사람들을 많이 봐요.

참석자 1 1:38:58
저 사람은 그러니까 저 사람은 과연 저 말이 맞다라고 생각을 할까 저게 진짜라고 생각을 할까 진짜 맞죠 왜냐하면 방향성이 맞으면 언젠가 됩니다.
주식이라는 게 근데 저거를 왜 자기 매매 일지에 매일 달면서 왜 자기가 방향성이 틀렸다는 건 모르지 조금 너무 냉소적인 말인가요?
그냥 제가 느끼기엔 그랬어요. 지금 이제 이 포스트 라인 님한테 하는 얘기가 아니고 인터넷에 보면 뭐 방향성만 맞다 그걸 처음에 얘기한 게 누구야 주차원이라고 들었는데 뭐 장정이야 누구야 뭐 좋은 얘기한 거예요.
그래서 그 강의를 들었던 수강생이 이제 결국에는 주차연도 떠나고 뭐 딴 데서도 활동을 하고 그런 사람인가 봐 그러니까 사람들이 막 나한테 막 캡처해가지고 그 사람 매매일지 보여주고 이거 이분은 문제가 뭐예요?
막 이런 거 저한테 이 질문하는 사람도 있고 그러지 그 사람 매매일지마다 다 적혀 있어요.

참석자 1 1:40:14
방향성이 맞다면 언젠가 도달한다가 뭐 아무튼 뭐 그래 뭐 그런 유야 이 사람은 이거를 매일매일 타이핑을 할까 아니면 자기가 원래 썼던 매매일지에 남들 인터넷이란 게 남들한테 보여주기 위한 행위를 하는 사람도 있으니까 원래 자기가 쓰던 매매일지에서 컨트롤 시에서 컨트롤 v 하는 사람인가 여러 가지 생각을 했습니다만 아니 맨날 이거를 타이핑을 하면서 왜 자기가 방향성이 맞게 가고 있는지 안 맞게 가고 있는지 자체를 생각을 안 하지.
이거 되게 무서운 얘기죠. 방향성이 맞다면 방향만 맞다면 언젠가 성공하는 길로 도달을 하는데 내가 볼 때는 말만이야.
그 사람은 실질적으로 정말 방향이 맞다면 도달한다라고 믿고 있지 않아.
그냥 누군가의 멘트를 따라 할 뿐인 거야. 맞지 않아.
왜냐하면 맨날 그걸 쓰는 사람이 자신의 방향성에 대해서 생각을 안 해봤을 리가 없거든 생각을 해봤다고 생각을 해봤는데 어떻게 맨날 종목 선정이나 매매 일지가 산으로 가지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참석자 1 1:41:30
그래서 되게 좋은 문구인데도 싫어하는 문구 중에 하나가 돼 버렸어요.
그 얘기가 그렇다고 여러분들이 쓰지 말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저 개인적인 얘기인 거니까 포스트 라인 님이 지금 이 느끼신 게 되게 좋아요.
내용이 되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결국에는 여러분들이 수급 세호의 강의를 들어서 성공한다.
과연 그럴까요? 과연 그럴까요? 제 강의를 들어서 성공한다 뭐 그럴 수는 있을 것 같아요.
여러분들이 제 강의를 들었기 때문에 저와 위클리세오를 하면서 이 외로운 주식 판에서 뭔가 진짜 인터넷 판에서 보기 힘든 솔직함을 가진 사람과 계속 소통을 하면서 같이 걸어가기 때문에 강의라는 건 제가 앞에서 끌어주는 거잖아요.
근데 강의가 끝나고 나면 여러분들하고 저하고는 같이 걸어가는 사람들이란 말이에요.
같이 걷기 때문에 성공을 하는 거지 제 강의가 뭐 타점이 너무 멋있어 가지고 물론 종목 선정은 멋있긴 합니다.

참석자 1 1:42:40
제가 볼 때 너무 타점이 완벽해 가지고 막 아무도 알면 안 되는 타점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진짜 이 생각 되게 멋있습니다. 제가 느낀 바가 많아서 진짜 괜찮은 생각이에요.
진짜 좋은 생각이다. 근데 여기에서 제가 첨언하고 싶은 건 이거였어요.
결국에 주식이라는 거는 누구의 강의를 듣고 훌륭한 강의를 듣고 갑자기 잘해지지 않습니다.
물론 아까 잠깐 얘기했던 거짓말이 아닌 왜냐하면 거짓말로 가르치는 강사들도 되게 세상에 많은 걸로 알고 있어요.
제가 들어본 강의 중에서도 방향성을 제대로 제시하는 강의를 듣게 되면 조금 덜 돌아가겠죠.
근데 그렇다고 그 강의를 듣자마자 성공하지는 않습니다.
주식으로 성공하는 사람들은 자기가 이렇게 옳은 느낌을 느꼈을 때 결국에는 그 느낌을 추후에 실천하는 사람하고 실천하지 못하는 않는 이라고 얘기해야 되는지 못하는 이라고 얘기해야 되는지 모르겠는데 그렇게 두 종류로 나뉩니다.

참석자 1 1:44:00
그래서 실천하는 사람은 성공을 하는 거고요. 실천을 안 하거나 못하는 사람은 성공을 못하는 겁니다.
그걸 좀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너무 좋은 생각이다.
이게 너무 좋은 생각인데 좋은 생각을 많이 한다고 해서 올바른 생각을 많이 한다고 해서 훌륭한 트레이더가 되고 성공한 트레이더가 되지 않습니다.
조금 이게 100점짜리 생각이라면 90점짜리 생각밖에 못 하더라도 그걸 추후에 실천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트레이더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말이 좀 길었는데 저는 지금 드린 말씀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네 그래서 이걸 딱 봤을 때 진짜 잘 생각하셨다. 근데 꼭 이 생각을 나중에 실천하시는 그런 트레이더가 됐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좀 이 매매 일지를 보면서 울림이 있다고 할까요?
혼자서 좀 한 15분 20분을 의자에 기대서 좀 생각이 많아졌었어요.
그래서 말이 조금 길었습니다. 다음 매매일지를 보러 갑시다.
8월 20일 매매 일지로

참석자 1 1:45:37
목소리도 깔고 이렇게 얘기하니까 수급 새호의 별이 빛나는 밤이 같은데 매 사연 읽어가면서 긴요 님 거를 봅시다.
8월 20일 긴요 님 거 8월 19일인데 이거는 8월 20일 김윤 님 거

참석자 1 1:46:07
8월 2일 김유원 님 거에서 파워 세오 제로 이후 1일 차 이후에 정리될 종목이에요.
그렇죠 이게 조심해야 돼요. 1일 차에 추매고 뭐고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았다 그러면 손절하는 게 맞습니다.
손절을 하는 게 맞는데 반등해서 최종 손절했다. 그래서 뭐 그래도 손절 잘했습니다.
근데 까먹지 말고 하셨으면 좋겠다. 그다음에 청소 대반장님 거 8월 20일 거 전반적으로 괜찮았고

참석자 1 1:46:54
아난티를 저도 고민했습니다. 아난티는 저도 고민했습니다.
왜냐면 예전에 2017년 정도가 그때가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18년인가 정확히 기억이 안 나요.
그때 트럼프가 정은이 만난다고 막 하고 그랬을 때 그때 완전 시장의 주도주였어요.
분봉이 안 나와서 요즘에는 이제 복귀를 못합니다.
지금으로 치면 그냥 영화 도깨비야 모든 모든 날이 좋았다가 아니고 모든 봉이 인위성이야 모든 봉이 인위성이야 뭐 그 정도로 시장을 휩쓸었던 종목이기 때문에 트레이더들 그러니까 시장 참여자들 머릿속에는 항상 그런 것들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고민을 했습니다. 저도 고민을 했던 종목인데 그래서 그 반장님들하고도 대화를 나눌 때 아난티 이거는 좀 할까 막 그랬는데 오비르 반장님이었나요?
형 이거 3등이나 돼요. 그 얘기를 해서 안 했습니다.

참석자 1 1:48:09
그래 3등이나 돼 그래 2등 3등이나 돼 이게 3등이나 돼 그래서 안 했습니다.
좋은 사람들이나 그런 게 그러니까 좋은 사람들이 상한가를 가고 나서 다음 날 거래 대금이 아주 빠방하게 터진다면 그 테마는 좋은 테마겠죠.
근데 얘는 거래 대금이 그냥 상한가를 못 갔기 때문에 많이 터지는 그런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아난티는 저도 고민했습니다만 검색식에 걸렸다고 해서 무작정 매매하는 거는 좋은 건 아닌 것 같다 이런 생각을 조금 해봤고요.
마찬가지로 이제 박홍림 전무님도 마찬가지입니다.
박홍림 전무님도 여기 파워세요제로 했는데 일단 춤에 엔딩이지만 거래도 금 보고 매매하셨다 했는데 이게 뭐 살려는 줬지만 이게 과연 맞을까 맞을까 저는 매매를 안 했다.
저는 매매를 안 했다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제이지님 거를 봅시다.

참석자 1 1:49:10
이지님 거 보시면 살짝 조건이 안 맞았지만 주도주 출신이라 했다라고 하셨는데 살짝 조건이 안 맞으면 알아서 잘 하시겠지만 배팅을 줄이는 연습을 좀 해보시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좀 해보고요.
그다음에 수익술사님 로레 정소 반장님 대전 목긴 가네 님 요즘에 매매 일지 안 쓰시지 않나 벌써 이탈자가 나온 것인가 그다음에

참석자 1 1:49:58
엔돌핀 님 이거는 제가 좀 급해가지고 저번에 한번 미리 말씀을 드렸는데 삼성전기 SM 텐 자리에서 지지 보고 물량 모아가기 대한광통신 괜찮습니다.
광전자 굳이 대한광통신과 광전자를 같이 할 필요가 있을까요?
이런 생각도 좀 해보고요. SPG 레인보우 이걸 같이 할 필요가 있었을까 이런 생각도 좀 해보고 그래서 저번에 대략적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SMT 연습은 끝나지 않았을까 왜냐하면 SMT 강의가 작년 저희 제 와이프 1차 수술했을 때가 SMT 강의였던 걸로 기억을 하거든요.
맞죠 1월달 작년 1월 그래서 저도 수주영 님 강의 듣고 나서 SMT 초반에는 하기 싫어도 조건 맞으면 다 했어요.
모든 종목을 다 하려고 노력을 했었습니다. 왜냐하면 SMT 자체가 재매매가 아니잖아요.
그러면 단시간 내에 손절이라도 많이 하면서 최대한 그 매매에 대한 경험치를 쌓고 느낌을 늘려놓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서 SMT 조건에 맞으면 다 했습니다.

참석자 1 1:51:21
그땐 그랬어요. 예전부터 뭐죠? 위클리세오 보신 분들은 아실 거예요.
근데 지금은 그렇게 안 하죠. 지금은 종목을 골라서 하죠.
왜냐하면 제 몸에 데이터가 그만큼 쌓였으니까 mt에 대해서도 데이터가 그만큼 쌓였으니까 요즘엔 종목을 골라서 하는 겁니다.
그래서 조건에 맞으면 모든 종목을 다 하는 걸 저는 연습 기간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작년 1월 강의였기 때문에 연습할 수 있었던 시기는 많이 지나갔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엔돌핀 님도 매매 일지를 맨날 쓰시니까 제가 이제 계속 보고 있는데 종목을 조금만 더 추려보시면 좋겠다.
저번에도 말씀드렸었죠. 그렇죠 그래서 그런 생각을 했었다.
말씀드렸던 거고 그다음에 21일 매매일지로 갑시다.
숙모가 또 올라오네. 오늘 가서 침 맞고 추나 치료받고 막 다 하고 왔거든요.
아 근데 일산에 침 잘 노는 데가 없어요. 짜증 나게 약 잘 짓는 데는 있는데 아프네요.

참석자 1 1:52:31
자 제이지 님 하셨는데 금호건설 하셨어요? 금호건설보다는 금호전기를 하는 게 낫지 않았을까?
금호전기가 옛날 상이었어 겠죠 얘가 풀린 걸 보니까 아무튼 금모 정지를 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예 그다음에 포스트 라인 님 그다음에 금호건설 주도주 상따라고 했는데 상한가 풀리고 아래에서 추매후 반등에 매도 그랬는데 상따 언제 언제예요?
21 금호건설

참석자 1 1:53:17
왜 이래 왜 이래 왜 이래 야 뭐야 왜 이래 키보드가 안 먹어요

참석자 1 1:53:38
어 먹는다 금호건설 그다음에 금호전기 금호건설을 굳이 할 필요가 있나 이게 그렇죠 금호건설을 할 필요가 있나 금호전기를 해야 되지 않을까요?
우선 그 생각이고 우선 기본적으로는 그 생각이고 그다음에 만약에 금호 건설을 했다고 쳤을 때 아니 했으면 매매를 끝까지 해야지 그렇지 않을까요?
아니 종목을 그래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내가 2등이고 뭐고 다 한번 해볼래 그랬으면 지금 여기서 여기서 매매가 끝나면 안 됐죠 여기까지 매수가 찍혀 있어야 저는 그게 맞다고 봅니다.
근데 주도주 상따라고 하셔놓고 물론 물론 강의 외적으로 또 통계를 내신 게 있으시겠죠 그렇죠 근데 그러고 나서 결국에는 이 위에서 나와서 수익으로 나왔습니다.
이게 과연 이 수익이 독일까 정말 수익일까 이런 생각을 개인적으로 좀 해봤습니다.
이런 몰라요. 따로 통계를 내신 게 있는지 모르겠는데 이런 기업들이 모여서 아마 나중에 시장 형님이 한 번에 가져가려고 저런 기억을 심어주는 걸 수도 있다.

참석자 1 1:55:08
그러니까 그거는 조금 조심하셨으면 좋겠고 금호건설을 하셨는데 상리 풀리고 대응 여기도 없죠.
그렇죠 없어요. 그 이유가 있겠죠. 무서 손절 무서운 거야 뭐 그럴 수도 있고

참석자 1 1:55:36
그래요 좋게 생각해 보면 포스트 라인 님도 마찬가지고 수익 술사님도 마찬가지고 각자 통계 낸 게 있으시니까 하겠죠.
그래서 뭐 거기에 대해서 첨언은 타점에 대해서 첨언은 이제 그만하는 게 좋을 것 같고

참석자 1 1:55:57
만약에 두 번 사고 나서 저렇게 아침에 훅 떨어지니까 못 봤어.
아니 그거 상관없어. 근데 아침에 첫 봉에서 저렇게 훅 떨어지니까 무서워 만약에 무서워 무서워서 이거 더 샀다가 가평 갈 것 같은데 될 것 같은데 그래서 못 샀다 그거는 안 됩니다.
절대 안 됩니다. 절대 성공 못 합니다. 아쉽게도 아쉽게도 절대 안 됩니다.
그렇게 됐으면 무조건 그런 사람들은 그런 심리가 있었다면 나중에 매매 겁나 잘하다가 뭐 이런 거죠.
한 달 내내 매매 잘하다가 그래서 뭐 신기록이래 그래서 막 주차연에다가도 이번 달은 신기록을 거둘 것 같습니다.
막 설레발 치면서 올렸어. 근데 남은 달 하루 이틀에서 그날 그 달의 수익 다 없어지고 마이너스까지 나는 케이스들이 생깁니다.
그런 분들이 무서워서 만약에 추회를 못 했다 그건 절대 안 되는 거예요.
근데 내 나름대로 한 게 있다. 통계를 낸 게 있다. 저기선 추회를 안 한 게 낫더라.
그런 다음에 타점은 무조건 수익권에서 나오면 되더라.

참석자 1 1:57:15
상따를 들어간 거는 뭐 그런 통계가 있어 그러면 그대로 하시면 되고 그렇고요.
그다음에 포스트 라인 님도 마찬가지고 수익 술사 님도 마찬가지고 금호건설 하면 안 된다고 봐요.
저는 근데 이것까지는 용인합니다. 용인하니까 갑자기 재수가 없는데 아 또 이거 또 구기경 때처럼 카톡 올라 말 잘못했습니다.
말 잘못했네 구기형 때 고생을 너무 많이 해서 말 잘못했다.
그건 여기까지는 제가 허용하겠습니다. 뭐냐면 전기해야 되는데 아쉬운데 반배팅 여기까지는 허용하겠습니다.
아쉬운데 반배팅 아쉬워서 나 반 베팅하겠다. 여기까지는 허용하겠습니다만 용인 안 됩니다.
허용하겠습니다만 아무튼 그렇습니다. 그렇고요.
그다음에 얘는 어흥 종목인데 애프터에서 상승해가지고 매도가 잘 됐어요.
근데 이거를 알고 좀 좋아하시는 게 수익 났어. 역시 어흥이 짱이야 라고 생각을 하셨다면 잘못됐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만약에 어흥이 짱이야라고 생각을 했으면 어흥 때문에 손절하면 수급 새우 개새끼 되는 겁니다.

참석자 1 1:58:42
삼성생명은 삼성전자 배당 때문에 올라온 거죠. 그렇죠 삼성생명 물산 화재 삼성전자 우 이런 종목들은 배당 때문에 올라온 겁니다.
배당에 관한 얘기가 5시에 나온다라고 이미 돼 있었어요.
나와 있는 얘기예요. 그건 무조건 재료 소멸입니다.
만약에 이프 얘가 아예 상승이 아예 없어 오늘 이렇게 끝났어 그럼 5시가 됐을 때 배당 얘기 듣고 나서 올릴 확률이 있죠.
그게 주식이에요. 그게 주식이에요 올랐잖아요.
그러면 배당이 정말 완전 시장이 예상한 것보다 완전 왕 서프라이즈하게 나오지 않는 이상 떨어집니다.
떨어집니다. 그래서 이거는 운이다. 운운 이거는 일정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어흥을 안 하는 게 좋겠다 되셨죠?
그다음에 이건 좀 칭찬하고 싶어서 했습니다. 기준대로 추가 매수하였으나 매도세가 거세 프로그램을 보는 습관은 상당히 좋은 습관입니다.
되셨죠? 그다음에 이 날은 다 똑같아요.

참석자 1 2:00:12
이 날은 뭐 이제 시은파 님도 마찬가지고 시은파 님은 부장님 합격하셨습니다.
나머지 분들도 이제 면접 봐야죠. 이거 왜 자꾸 다 해?
왜 잘못된 것 같아요? 그래도 시은파 님은 주매도 했네.
그렇죠 왜 자꾸 근데 금호 건설을 하는 거야? 그래서 반배팅이면 좋았고 한 배팅이면 베팅 하나짜리거나 좀 오버 베팅이면 저는 잘못된 매매라고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
김이요 님도 마찬가지야. 김희호 님도 마찬가지다.
왜 자꾸 다들 금호 건설들을 이렇게 금호전기가 있는데 왜 금호 건설들을 이렇게 하셨을까요?
그렇죠 파워 세오 제로고 상 따고 뭐구지간에 금호건설 말고 그냥 인위성봉 터졌다고 그게 무조건 좋은 종목이 아니고 금호전기 보고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그건 있네요.

참석자 1 2:01:29
이따 얘기합시다. 이따가 이따가 나올 거야 오늘 한미 사이언스 그 얘기할 때 나올 거야 아마 금호건설 이게 그렇죠 8월 20일 이따가 얘기해 봅시다.
금호건설 금호전기 금호전기가 거래 대금이 590억밖에 안 터졌어요.
인위성봉도 없지 않나? 인위성봉도 없네 그지 인위성봉도 없어 그러면 그 건설 좋아 보일 수 있지 이런 생각하지 않았을까?
잠깐 두 개나 된다고 인정할까 고민하다가도 얘 1등 아닌데 두 개나 된다고 인정할까?
그래서 얘는 그러니까 뭐 이게 주식이라는 게 뭐 제가 주식의 신도 아니고 제가 하는 걸 강요할 수도 없고 저의 비율을 강요할 수도 없고 제가 교과서가 아니잖아요.
뭐 나라에서 그래 뭐 수학의 풀이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수학의 정석은 홍성대 님이 지은 게 수학의 정석이다.
이거는 나라에서 정해준 건 아니지만 이게 맞는 얘기잖아요.

참석자 1 2:02:55
주식으로 돈을 버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래도 이론적으로 봤을 때 주식을 가장 주식답게 가르치는 교과서 같은 건 수급 세호의 강의다.
이걸 나라에서 정해준 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제가 강요는 못하겠습니다만 제 스타일상 금호건설을 상따를 우선 안 하고요.
제 스타일상 근데 스타일상 안 할 텐데 이거는 그래도 했을 수도 있긴 해요.
이거는 이따가 이따가 다른 거랑 비교를 좀 해 드릴게요.
했을 수도 있을 것 같긴 해요. 하지만 무조건 반배팅입니다.
얘는 얘는 무조건 반배팅입니다. 무조건 반베팅.
어쨌든 8월 21일은 이 얘기만 하다 끝나네요. 8월 21일은 왜 이걸 하셨을까요?
왜 전기가 아니고 다들 이걸까요? 이 얘기만 하다가 끝나는 8월 21일 매매를 찐 것 같습니다.
지리산 설록찬 님께서 또 매매를 하셨는데

참석자 1 2:04:13
응 얘도 마찬가지입니다. 시간이 난리가 났다 그랬는데 자사주 소각하고 욕 먹는다 뭐 근데 근데 맞아요.
이 뷰가 맞는데 이 뷰가 맞는데 아니라잖아요. 시장에서 이 뷰가 맞아요.
근데 이제 야 닉스는 자사주를 사준다는데 니네는 현금 배당 야 닉스는 내가 지금 물려 있는데 올려준다는데 니네는 올릴 생각이 없는 거야 이런 심리가 작용했잖아요.
그거는 이제 지나가는 말로 한 얘기고 올랐으면 재료 소멸입니다.
5시에 하는 거 아침부터 누구나 다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거는 종배를 안 하는 게 맞습니다.
안 하는 게 맞고 삼성전자 우도 마찬가지고요. 그다음에 흐프 스프가 깜깜이라고 하셨는데 이거 깜깜 아닌 걸로 저는 알고 있거든요.
이거는 깜깜 아닌 걸로 알고 있다. 8월 21일쯤이니까 흐프스프 8월 21일쯤이니까 이런 데죠 이런 데 그러면 기관이 여기서부터 들어왔네.
19일 8월 19일 8월 19일 19일 날 보니까 640만 주 64만 주면 되는데 64만 주 되네.
그죠?

참석자 1 2:05:56
오케이 됐어 됐어 그다음에 고점이야. 근데 문제가 통 정규장만 보기 2800억 거래 대금이 최고 거래 대금이 아니다.
2840억 2880억 그렇죠 그래서 대금 조건 때문에 깜깜이 되지 않는 걸로 저는 알고 있는데 깜깜으로 매매를 하셨길래 한번 짚어봤습니다.
근데 이게 제가 또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서도 약간 조금 아니 뭐 제 강의를 들었지만 여러분이 여러분들 나름대로 통계를 낸 게 있을 수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 것 때문에 좀 감안해서 들어주세요. 예.
저 새끼 수급 새우 저 새끼 모르는 소리 하네. 지기가 강의한 거 이렇게 바꾸면 더 좋은데 이럴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거는 그냥 제 기준 제가 강의한 기준으로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참고해 주시면 좋겠고 그다음에 주차원이 느린가요?
왜 이런가요? LG는 13점을 냈네요. 미쳤나 봐 뭔데

참석자 1 2:07:20
법사형 유튜브 찍었어요. 대박 그럼 이제 저도 찍으라고 올가미가 매어지겠네요.
복서 형이 찍어버렸네. 근데 저거 하는 저거 하는 게 맞나요?

참석자 1 2:07:47
아니 할 얘기가 없을 것 같아서 모르는 사람 그러니까 세오 f이면 괜찮아 모르는 사람 코치해 주는데 종목 선정 이거 왜 하셨어요?
이게 좋아 보여서 이거 주도주 아니에요? 이게 왜 제 누즈가 아니죠?
나중에 제 강의를 들으세요라고 얘기밖에 못하잖아.
그러면 그게 무슨 유튜브야? 양아치지 나중에 제 강의를 들으세요 이번에 제 강의 왜 안 들었어요?
강의 되게 좋은데 이거밖에 안 되잖아요. 삼성생명 FT 장의 반등 이거 하면 안 됐다.
그죠? 삼성전자 우 매수했는데 아직 물려 있다. 그렇죠 삼성전자 우 삼성전자 삼성생명 삼성물산 삼성화재 이날 하는 게 아니었다고 봅니다.
뭐 아까 말씀드린 거니까 그다음에 가까워지는 꿈님 형님이에요.
되게 젊어 보이시는데 저 초등학교 나왔던 동네 사시고 되게 젊어 보였는데 저보다 형님이시더라고요.
대박 삼성전자 마찬가지입니다. 삼성전자 이거 이거 아닌 것 같다 이거 아닌 것 같다.

참석자 1 2:09:13
그래서 어 결과론적인 얘기지만 만약에 이렇게 정규장에 이렇게 사실 거였으면 기다리지 말고 5시에 나오자마자 딱 내려갈 때 그때 손절하는 게 차라리 보고 있다가 그게 낫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다음에 24일 김윤 님 이것도 이제 말이 반복이 될 텐데 저는 SK를 왜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SK가 뭐예요? SK하이닉스가 자사주 매입을 하는데 주간 증권사라는 거잖아요.
그렇죠 만약에 전날 상한가를 가고 이게 위에서 놀았어 그러면 왜냐하면 이게 주식이라는 게 정답이 없기 때문에 시장 참여자들이 야 이거 며칠 동안 계속 계속 사주니까 SK증권 측에서는 수수료가 계속 남는 거 아니야라는 심리가 정해지면 위에서 놀았겠지.

참석자 1 2:10:25
근데 어 이렇게 이격으로 떨어지는 모습 자체가 저는 아니 SK증권 말고 SK하이닉스를 하던가 SK 스퀘어를 하는 게 낫지 그렇죠 하는 게 낫지 얘네가 배당에 관련된 건데 배당 그다음에 자사주 매입에 관련된 건데 자사주를 직접 매입해 주는 매입을 당하는 회사도 아니고 자사주를 그만큼 매입을 해서 그것 때문에 0점 몇 프로 몇 프로 수익이 나는 그 수수료를 얻는 그 증권사를 대장이라고 생각하고 매매하는 게 맞을 요 맞을까요?
그래서 저는 앞으로도 계속 나올 얘기인데 왜냐하면 이걸 많이 했더라고요.
어쨌든 주주 환원에 관한 거잖아요. 주주 환원 이건 주주 환원의 서브지 주주 환원의 메인에 있는 종목은 아니라고 봅니다.
예 그래서 SK하이닉스 자체는 아예 종목 선정을 안 하는 게 맞지 않았을까?
예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다음에 25일로 가봅시다.
25일

참석자 1 2:11:50
25일 엔돌핀 님

참석자 1 2:11:59
드디어 잔소리가 시작이 되겠네요. 2등주 파오세오제로 엉덩이 대박 손절 역시 제약주는 하는 게 아니네요.
이게 이제 우리가 생각해 볼 건데 그래요 제약주는 하는 게 아닌가 보네요.
좋은 뷰입니다. 괜찮습니다. 제약주는 정말 야 지금 완전 바이오 장이야 라는 시기가 오겠죠.
내년쯤에 내년쯤에 한 번 오지 않을까 싶어요. 9월 아직 마이너스인 강사의 뷰입니다.
틀릴 가능성 동합니다. 진짜 속 좁죠 사람 계속 생각나서 열받네요.
열받네. 짜증 나네. 아니 근데 말만 이렇게 하고 실제로는 짜증 나서 생각 안 해요.
짜증 안 난다고 얘기하면 뻥이고 생각 안 해요. 주말에 한 번도 생각 안 했다.
손절한 거나 물려 있는 거에 대해서 생각 한 번도 안 했다.
HTS를 키니까 생각이 나네요. 씨부엉 부엉이 부엉이.
근데 이 제약주 라는 아직은 하는 게 아니네요. 이 뷰도 나쁘지 않은 뷰예요.

참석자 1 2:13:27
제 한국에서 바이오는 바이오니까요. 오죽하면 수급의 주인 형님이 에스엠이라는 기준을 만들 때 제약주는 하지 말자라는 원칙을 만들었겠어요.
오죽하면 깜장악동 형님이 깜깜이라는 매매를 고안해 낼 때 제약주는 제외, 바이오는 제외라는 기준을 만들어 놨겠어요.
괜찮은 뷰입니다. 근데 저는 이 뷰보다 왜 한미 사이언스 냐라는 겁니다.
이 뷰 나쁘지 않아요. 근데 이거의 대박 손절은 이 이유가 아니에요.
제약주이기 때문에 이렇게 된 게 아닙니다. 지금 이거는 대박 손절은 제약주여서 한 게 아니에요.
뷰 괜찮은 뷰예요. 근데 지금 이 손절은 제약주 때문에 한 게 아닙니다.
정확하게 아셔야 됩니다. 비교를 해봅시다. 한미 사이언스

참석자 1 2:14:36
언제야 언제 언제야 24일이야 24일이야 4천억 오 이이 성봉 오 비만 약품 볼게요.
5천억 이니 성 상한가 아무리 봐도 누가 더 세요? 아니 아무리 봐도 누가 더 세요 아무리 봐도 한미 사이언스는 하는 게 아니지.
근데 여기서 구분을 좀 해봅시다. 아까 제가 여러분들한테 이 얘기는 했었어요.
제 스타일상 금호건설 안 해요. 금호건설 안 해요.
제 스타일상 전 안 해요. 근데 반 베팅 정도는 할 수도 있었던 것 같아요.
한미사이언스는요. 이거는 반 배팅도 하면 안 되는 종목입니다.
이 차이를 좀 아셔야 돼요. 뭐냐? 금호 전기가 상한가를 가는데 거래 대금이 안 터집니다.
가볍게 그냥 쏙 가버리는 거예요. 1등이 그때 2등이 시장의 거래 대금과 시장의 관심도 관심도 시장의 관심도를 쫙 빨아들이면서 상한가에 갈 수도 있습니다.
그런 종목은 저는 안 하지만 저는 안 하지만 저도 가끔은 반 베팅 정도는 합니다.
근데 한미 사이언스랑 한미약품 비만 약품, 비만 약품이 1등이에요.

참석자 1 2:16:29
인위성봉 3개 터지면서 거래 대금 터지면서 상한가에 들어갑니다.
대금이 커요. 얜 대금이 작아요. 상한가에 들어가고 나서 얘가 아무리 시장의 관심을 다 빨아들이면서 거래 대금이 터진다고 해도 얘는 절대로 하지 않습니다.
죽어요. 얘는 얘는 죽어요. 주식이기 때문에 100%라고 얘기는 못하겠지만 얜 죽어요.
그래서 아까 제가 뒤에 가서 얘기할 거예요라고 얘기를 했던 게 얘는 반 배팅 할 수도 있습니다.
얘는 반 배팅조차도 하지 않습니다. 되셨나요? 이게 이 정도만 설명해도 이해 가죠.
지금 여기 계신 분들 뭐 물론 대답 안 할 것 같지만 이 정도만 설명해도 이해가시죠?
어떤 차이인지 두 개가 금호건설 금호전기와 비만 약품 한미사이언스의 차이가 뭔지 이해가 가시겠죠?
역시나 아무도 대답을 안 하시니 이해가 안 가셨으면 다음 위클리 때 참여하셔서 질문을 하는 걸로 합시다.
절대 하는 거 아닙니다. 이거 절대 하는 거 아닙니다.
근데 얘도 매매 일지가 이제 계속 반복이에요.

참석자 1 2:18:08
행복한 불꽃님 파워 세오 제로라고 손절 이럴 거야.
바이오는 안 하기로 했잖아. 이거보다 이것도 좋은 뷰다.
바이오는 안 하기로 했잖아. 이것도 좋은 뷰다. 근데 금호전기 금호 건설 관계와 비만 약품 비만 사이언스의 관계가 조금 다르다는 것도 조금 그게 더 중요합니다.
이 뷰도 괜찮은 뷰다. 좋은 뷰다. 지켜야 하는 뷰다.
근데 훨씬 더 중요한 내용이 있다. 포기는 못 설 때만 한다.
저 편도염 걸리고 나서 와이프가 저 때문에 옮아가지고 된장찌개 저희 그 어디죠?
거기 거기 어딥니까? 양평동인가 양평동 또 순위네 또 순위네 또 손이네 여기를 병원 갔다가 다 같이 갔어요.
와이프랑 된장찌개 먹으러 와이프도 걸린 거예요.
저한테 옮았나 봐요. 근데 와이프는 이비인후과가 보니까 편도염이 아니고 인후염이라고 그러더라고요.
근데 어떻게 행복한 불꽃 님께서 아이스크림이 좋다고 그러면서 아이스크림을 보내주셔가지고 맛있게 먹고 잘 나섰습니다.
와이프가 먼저 나섰어요.

참석자 1 2:19:35
저보다 암 환자한테 지면 안 되는데 와이프가 먼저 나섰어요.
아무튼 한미 사이언스 조심합시다. 그다음에 긴요 님 마찬가지입니다.
긴요 님 한미 사이언스 이걸 혹시 손절할까라는 안일한 생각에 손절이 더 커졌네요.
태만의 엔도 엔딩 주식을 하지 말았어야 됐는데 조급하게 얘도 올 거라 생각했나 봐.
하나 배워갑니다. 이번 달 최고 손자 얼마를 가져간 거야?
한미 사이언스 개 자식. 근데 같은 등주 같은 2등주 같은 3등주라고 해도 제가 말씀드린 거 되게 중요합니다.
그냥 너무 가벼워서 1등 주가 상한가를 간 케이스와 1등이 시장 거래 대금 다 빨아가면서 했는데도 2등이 이제 상한가 가고 나서 2등이 따라댕기는 거 그 2등은 절대 하지 않는다.
근데 이게 저도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어요. 그러면 얘 1등도 거래대금이 이만큼 터지고 2등도 거래대금이 이만큼 터졌으면 그 시장에서 얘가 거래 대금이 얼마인 거야?

참석자 1 2:20:43
아니더라고요. 해보니까 그런 데서 제가 손절을 많이 하더라고요.
아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김연 님도 됐고 그다음으로 이제 안복준 님 가봅시다.

참석자 1 2:21:04
25일 건데 어디 갔어? 안 복주 님 안복주 님은 이게 뭔가 깜깜인데 마음이 깜깜해진다.
6% 반등에도 전량 손절 못하고 질질 끌려다니는 모습은 좀 아닌 듯이라고 하셨는데

참석자 1 2:21:28
제가 이거 타점을 다 비교해 본 건 아니거든요. 근데 뭔가 놓치고 있는 게 있는 것 같아요.
뭐냐면 이 날이 언제예요? 안복주 님은 손절한 것만 올리시는 거겠죠 그렇죠 손절한 것만 다 손절은 아니겠죠 매매한 것마다 이 날이 언제예요?
25일 24 25일 25일 25일 8월 25일 그래서 이생키를 한번 보면 이렇게 매매가 됐단 말이에요.
이렇게 그렇죠 이렇게 매매가 됐는데 모르겠어요.
타점을 한번 비교를 좀 해보세요. 비교를 좀 해보시면 저는 그래서 이게 보니까 2.27% 손절이신 거예요.
근데 저는 이날 계산해 보니까 이날은 플러스겠죠.
이날 마이너스 0.96% 손절이더라고요. 저는 마이너스 0.96% 손절이다.

참석자 1 2:22:41
그래서 뭔가 지금 이렇게 보면 타점이 우선 저랑 좀 많이 다른 느낌도 좀 있고 타점 타점 뭐 그래서 혹시나 이거 프로그램 같은 거 안 보시면서 타점 오면 무조건 잡으시는 게 아닌가 그러니까 이 매매일지 말고도 다른 매매일지에서도 안복주 님이 프로그램을 안 보시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매매 일지들이 몇 개가 있었거든요.
그거는 이제 나중에 적어놓은 거 있으니까 그거에서 한번 보게 될 것 같습니다.
예 그래서 조금 체크를 한번 해보자. 깜깜에 대해서 그 정도로 손절이 아니거든요.
저게 6% 반등까지 기다렸는데도 마이너스 2% 손절하고 그 정도까지 아니었거든요.
ISC가 그냥 매매했을 때 마이너스 0.96% 손절을 했는데 저 같은 경우에는 저는 그 매뉴얼대로만 하니까 그래서 한번 체크를 좀 해보셔야 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다음 뉴징크 님 오셨습니까?

참석자 1 2:24:03
그다음 시은파 님 걸로 가봅시다. 시은파 님 뭐 똑같습니다.
이것도 했던 얘기예요. SK증권 이거 왜 왜 왜 할까 이거를 그렇죠 왜 했을까 이격 수 아무튼 할 필요가 없었을 것 같다 이런 생각이고요.
그다음에 포스트 라인 님 매매 일지를 봅시다. 25일인데 왜 안 보여?
나 마운자로 맞는 사람인데 왜 배고프죠? 이긴 자로

참석자 1 2:24:51
포스트 라인 님

참석자 1 2:24:56
살은 많이 빠졌어요. 그래도 저거 제가 키가 187이잖아요.
근데 몸무게 88에서 시작했는데 오늘 아침에 처음으로 81대로 떨어졌습니다.
81.5까지 떨어졌습니다. 근데 문제는 체지방도 체지방만 빠진 게 아니고 근육량도 같이 빠져서 문제가 좀 있다.
어 포스트 라인 님 이거 아닌데 24일 거잖아 25일 거 어디 있어?
포스트 라인 님 거는 지금 매매일지 보기가 아까도 그랬는데 어 여기 있다 8월 25일 보면요.
우기 2 우기 2 저도 매매를 하긴 했습니다만 저도 매매를 하긴 했습니다만 우기 2는 그냥 코인을 사는 게 나아요.
기 매매 안 하는 게 나은 것 같습니다. 코인 뚝 떨어지면 왜냐하면 이게 이게

참석자 1 2:26:01
여러분들이 이제 알고 있는 그런 매매 기준 또는 다른 강사님한테 배운 기법 저는 기법을 가르친 적이 없습니다.
그대로 해서 이게 수익이 날 수도 있어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 보통 웬만한 악재가 없는 종목들은 대금이 터지고 이게 세오 제로 류 그리고 그 뭡니까?
그 주도주 류 준주도주 류들은 악재가 없는 이상 그다음에 당일 프로그램이 개 같이 팔지 않는 이상 공매도 과열 나올 정도로 팔지 않는 이상 터진 대금이 있기 때문에 어디에서 반등이 나올지를 몰라서 그렇지 반등은 나옵니다.
세오 3 손절이 가능하다는 얘기예요. 근데 코인류는요 우기 2 같은 코인 류는요 비트코인이 반등을 확실하게 해주기 전까지는 차트상 반등이나 그런 게 잘 안 나와요.
그러니까 주식 고유의 반등이 잘 안 나와요. 그래서 기술적인 반등에서 손절을 하고 나올 수가 없기 때문에 진짜 그냥 코인 반등하는 때까지 기우제 지내야 되는 상황이 생깁니다.

참석자 1 2:27:20
어 그래서 우기 2는 그냥 매매를 안 하는 게 낫지 않나 어 나 우기 2 매매하고 싶은데 그럼 우기 2 살 나 우기 2 5천만 원어치 살려고 했는데 그럼 그 돈 바이낸스에 넣어 가지고 어 코인 선물을 하세요 차라리 그게 저는 그게 낫다고 봅니다.
그게 낫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도 한참 원래 매매를 안 하는 종목인데 이번에 매매를 해서 고생을 좀 했었네요.
그다음에 8월 28일로 가봅시다. 8월 28일

참석자 1 2:28:04
승모 제가 운동할 때 가슴이 약하거든요. 자꾸 그럴 때 승모 쓰나 봐 왼쪽 가슴 할 때 안 쓰려고 벤치 플랫 그거 말고 한쪽 한쪽씩 했는데 승모 안 쓰려고 겁나 아프네요.
계속 8월 28일 28일 28일 28일 27일 말고 28일 그러고 보니까 요즘 한성님 메밀 직업 없는 것 같다.
쉬시나 한성 님 한번 봐야 되는데 줄 것도 있고 근데 부장님 반장님들도 아직 못 만나고 몸이 한 3개 정도만 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그럼 매매하는 나는 매매만 하면서 하루 종일 잠만 자면 되는데 시은파 님 보면 예전 시은파 님 말고 시은파 님 말고 지리산 솔록천 님 왜냐하면 제가 지리산 설록차 님 거랑 시은파 님 거 보면 오늘 하루가 끝나는구나 이런 생각이 좀 들어요.
예 지금도 등 안 좋습니다. 좋아졌는데 다시 안 좋아졌어요.
운동 시작하자마자 거기 통증의학과에서 운동하지 말라고 그랬거든요.

참석자 1 2:29:32
저한테 그 밴드 운동만 하라고 노인 될 때까지 아휴 참 지리산 설록찬 님은 제가 예전부터 매매 일지를 매번 쓰시니까 제가 계속 이렇게 보잖아요.
예전에 강의를 여러 개를 들으셨습니다. 지리산 설록차 님께서 그러니까 제가 제가 수주형 님 같은 강의 그런 것도 다 들으셨고 아닌 강의도 이렇게 들으셨고 그래서 예전에 강의를 들어놓으신 게 있으셔서 그런지 잡주 그러니까 주도주 뭐 그냥 수급주 이런 거 말고도 잡주도 곧잘 하시는 걸로 잘한다.
아무튼 잡주도 하시는 걸로는 제가 알고 있잖아요.
지리산 록처 님 이건 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진짜 이거는 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이거는 진짜 아니었던 것 같아요. dn 오토모티브는 어떻게 이렇게 종목 선정이 됐는지 이거 좀 반성 많이 해야 될 것 같아요.
잘못된 묵은지 매도 중 아시잖아요.

참석자 1 2:30:39
잘못됐다라는 거를 그렇죠 근데 굳이 이걸 왜 아는데 왜 꼬집어 이렇게 아는데 왜 때려 이러실 수도 있는데 그러니까 잘못된 묵은지라고 말씀을 하시는 게 종목 선정이 잘못된 묵은지라고 표현을 하신 건지 아니면 이런 데서 추매를 했어야 되는데 뭐 내가 돈이 없어서 뭐 뭐 뭐 해서 추매를 못해서 잘못된 묵은지라고 표현을 하시는 를 모르겠어서 그걸 한번 짚고 넘어가려고 타점 다 필요 없습니다.
이거 이거 종목 자체가 이건 아닙니다. 이거 이거 아니니까 조금 보셨으면 좀 참고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디엔 오토모티브는 진짜 아니었던 것 같아요.

참석자 1 2:31:35
그래 이것도 영 아닌 종목이긴 한데 잘했네요. 이거는 빨리 근데 뒤에 넣던 모티브는 어 이거 조금 이거 매매 일지 보지 마 이랬어요.
진짜 이랬습니다. 그렇고요. 그다음에 8월 31일 마지막이네요.
8월 31일도 요즘 매매 일지 보면 여러분들 진짜 좀 곧잘 해요.
강사만 잘 못해요. 중신처럼 이상한 거여 가지고 이거 오늘 충분히 설명드린 거죠.
그렇죠 설록찬 님 지금 안 계시죠? 나중에 이제 저걸로 들으실 텐데 녹방으로 들으실 텐데 이거 이거 아닙니다.
이거 진짜 아닙니다 이거 근데 이거는 오늘 제가 확실하게 그 금호건설 금호전기 그다음에 비만 약품 비만 사이언스 얘네를 통해서 확실하게 설명을 조금 드린 것 같습니다.

참석자 1 2:32:41
예 그러니까 다음부터는 한미 사이언스는 조금 정말 실수 안 하셨으면 좋겠고 이런 거 조금 아쉽죠 이런 거 이런 거 근데 약간 조금 이게 8월 31일 매매 일지인데 약간 조금 그런 느낌이 좀 들었어요.
개인적으로 볼 때 왜냐하면 제가 지리산 설록차 님 매매를 다 이해하지는 못하.
왜냐하면 제가 안 들은 강의도 들으셨기 때문에 그리고 예전 강의 되게 좋은 강의였어요.
승부형의 파워머니 이런 것들도 매매를 하시기 때문에 제가 100% 제가 주차원의 모든 강의를 다 들어서 웬만하면 다 이해를 하는데 지리산 성록찬 님 거는 제가 안 들은 강의도 있어서 그런 게 그런 강의가 몇 개 없긴 한데 제가 안 들은 강의가 근데 안 들은 강의도 있어서 제가 100% 이해는 못합니다만 그냥 조금 느낌의 월말에 그냥 그냥 월 말 기념으로 계좌를 조금 비우는 느낌도 조금 있었거든요.

참석자 1 2:33:49
계좌를 조금 비우시는 건가 월말 되면 그걸 전에도 한 번 느낀 적이 있었는데 모르겠어요.
이게 그 지리산 설 녹차 님은 진짜 꼭 한번 만나보고 싶어요.
진짜 저번에도 제가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만나서 그냥 뭐 2시간이든 3시간이든 그냥 삼겹살에 소주 하면서 그냥 이런저런 얘기하고 남들하고 다 같이 만나는 것도 좋겠지만 진짜 소규모로 만나보고 싶어요.
1 대 1로 만나든 한 강사만 쳤을 때. 근데 저 처음 보면 낯을 너무 많이 가려가지고 부장님 반장님 한 명이 꼭 있어야 되는데

참석자 1 2:34:34
양 선생님 왜냐하면 양 선생님이 제일 가까운 데 살거든 나머지 나머지는 사람들이 왜 다 지방 사는 거야?
세 의원님은 바쁘고 직장 일 때문에 바쁘고 물론 양 선생님도 직장 일 때문에 바쁘지만 아무튼 뭐 2 대 1로 만나든 옛날에 어떤 분이죠?
홍대에서 만난 분이 합정에서 만난 분이 있는데 양 선생님하고 저하고 수강생 한 분하고 2대 1로 만난 적도 있었거든요.
아무튼 지리산 록차님은 꼭 만나서 대화를 좀 해보고 싶다.
근데 왜냐하면 여기상으로는 이제 금액이 얼마인지 안 나오니까 그래서 원칙을 좀 하나 정했으면 좋겠어요.
뭐냐면 만약에 혹시나 그냥 말일 돼서 의미 없는 매매 같은 거를 잘라내는 매매 같은 걸 조금 하고 계신다면 제가 강의 기간에 금액 손절 얘기한를 했죠.
그렇죠 금액 손절 내가 하루 평균 벌 수 있는 금액의 금액을 한 종목이 침범을 하게 되면 대략적으로 그거는 30% 정도 줄여라.
원래는 50%였는데 이제 이번 강의부터 30%로 바꿨잖아요.

참석자 1 2:35:56
아까 저 대우건설 같은 거 그런 거 저는 지금 매매를 정상 배팅을 안 하고 그냥 삥삥삥 이러면서 베팅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저는 금액 손절이란 개념 자체가 원래는 없는 게 정상입니다.
그렇죠 저는 지금 뭐 베팅 금액을 아직 올린 것도 아니고 10월 셋째 주나 넘어가야 이제 베팅을 올릴 수가 있을 것 같아서 그리고 뭐 지금 넣어놓은 예수금 상으로 하면 뭐 그냥 조금 사는 거니까 그만큼 뭐 바위 하나당 천만 원 2천만 원 3천만 원 이렇게 사는 게 조금 사는 거니까 근데 아니다 싶으니까 이렇게 잘랐잖아요.
근데 이제 금액 손절을 먼저 이렇게 보시고 그다음에 그 지리산 설록차 님만의 뭔가를 좀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예를 들어서 예를 들어서 이프 저는 지리산 설록차 님을 모르니까 이게 얼마짜리 손절인지 몰라요.
그래서 그냥 얘기해 보는 겁니다. 이프 이프 이게 그냥 의미 없는 매매였기 때문에 없는 매매였기 때문에 그냥 버리는 의미로 월말이어서 절을 월말이어서 손절을 했다.

참석자 1 2:37:13
그렇다면 이프 그렇다면 의미 없는 매매도 매매도 얘는 의미 없는 매매니까 금액 손절하기에는 좀 아닐 거 아니에요.
왜냐하면 의미 없는 매매라는 게 조금밖에 안 사놨으니까 의미 없는 매매 아니겠어 내 계좌에 막 되게 큰 퍼센테이지를 들어가는데 그걸 의미 없는 매매라고 하지는 않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래서 그 의미 없는 매매는 소액만 들어갔을 테니까 얘네는 어 의미 없는 종목 몇 개가 있네.
얘네는 퍼센테이지가 넘어가면 좀 잘라보고 그냥 뭐 예 손절 파티라고 쓰셨는데 그런 거 막 보면 스트레스 받는 거 갖고 있어요.
뭐예요? 그렇죠 그래서 의미 없는 매매는 뭐 예를 들어서 금액은 크지 않지만 추매 없이 15% 됐을 때 마이너스 15% 되면 그냥 종가에 만약에 그날 수익이 뭐 한 100만 원이야.
근데 마이너스 15% 대 보니까 90만 원이야 마이너스 90만 원이야 그러면 90만 원 다 날리면 10만 원밖에 안 남으니까 밑지는 것 같잖아요.

참석자 1 2:38:23
그러니까 한 마이너스 30만 원이라도 날린다든지 이런 지리산 설록차님만의 그런 또 계좌 운용의 원칙이랄까 이런 거를 조금 응용해서 한번 정해보시는 게 어떨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다음에 니가 이제 8월 끝났어요. 8월 끝났고 매매 일지 다 검사는 했습니다.
매매 일지는 다 검사를 해서 그다음 봐야 되는 게 9월 3일 거 안복준 님 거 9월 3일에 안복준 님 8월 28 9월 3일에 안복주 님 거를 보면 돼 왜 없어 여기 있다 9월 4일인데

참석자 1 2:39:29
그래서 얘도 이제 서진 시스템은 깜깜이 아닌 것 같습니다.
깜깜이 아닌 것 같다 그래서 뭐 이것도 다 제가 봤어요 봤어요.
근데 오늘 원래는 제가 위클리를 안 하려 했던 날인데 일요일이어서 하려고 했으면 어제 했겠죠 토요일날 저녁에 했겠죠 근데 타이밍도 잘 안 맞았고 이번 주 그렇죠 키우면서 제가 계속 확인하다 보니까 7시 조금 넘어가지고 HTS 켜지는 것 같던데 HTS는 모르겠고 MTS는 7시 넘어서 켜지는 것 같던데 아무튼 일요일 날 위클리 하는 건 좀 꺼려하는 경향이 있어서 그래서 안 하려 했습니다만 밀린 게 너무 많아서 오늘 제 매매일지도 8월 31일 것까지는 조금 저걸 해봤고요.
복귀를 해봤고요. 그다음에 밀린 거 엄청 많이 밀렸었죠 여러분들 매매 일지를 그래서 지금은 다 검사했습니다.
검사해서 그렇죠 좋아요. 달려 있죠 다 검사해서 어차피 첨삭해드릴 거는 제가 메모를 다 해놨으니까 뭐 많지도 않아요.
이번 달은 그렇게 많지도 않더라고요.

참석자 1 2:40:49
그래서 어 또 위글리세오를 하면서 다음에 제 매매 일지를 복귀를 좀 해보고 그다음에 여러분들 거 첨삭도 이어서 해볼 테니까 괜히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괜히 아 나 매매 아직 못하는데 조금 더 공부해서 조금 더 완성이 된 다음에 그런 다음에 매매 일지 쓰기 시작해야지 해야지 제가 2018년부터 지금까지 강사를 하고 있는데 그렇게 지금은 미약해서 이해도도 부족하고 해서 매매일지 올릴 실력은 매매일지 올릴 실력이 따로 있나요?
매매일지 올릴 실력이 안 되긴 하는데요. 선생님 제가 실력을 증진시켜서 주차위원회도 매매 일지를 올리겠습니다.
그런 카톡을 2018년부터 100개 이상 받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100명 중에 단 한 명도 추후 시간이 지난 다음에 매매 일지를 올리는 분은 한 분도 보지 못했습니다.
주차연에 올리는 매매 일지는 쓰던 사람이 안 쓰는 경우는 있어도 안 쓰던 사람이 쓰는 경우는 강의 끝나자마자 정말 제가 본 적이 없습니다.

참석자 1 2:42:10
고민하지 마시고 훌륭한 트레이더가 되고 싶으시다면 여기저기 다니면서 타점 컬렉팅 하지 말고 그냥 자기 매매한 거 계속 들여다보면서 뭐가 문제였을까 내 심리 상태는 이때 뭐가 문제였을까 이런 것들을 주체에 남겨주시면 그거 보고 아까처럼 제가 이런 생각은 훌륭한 생각이다 이런 생각은 하면 안 되는 생각이다 이런 것도 첨언을 해드릴 수가 있고 물론 제가 할 수 있는 데까지 제 기준에서 그렇게 하는 게 여러분들이 발전하시는 데 훨씬 더 도움이 많이 되실 테니까 매매일지 안 쓰시는 분들 정신 차리시고 빨리 다시 시작합시다.
빨리 다시 시작합시다 잘합시다. 물론 저도 10월 둘째 주까지는 열 매매를 할 수는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도 모자랍니다만 여러분들도 저 예열하는 동안에 나도 예열해야지라는 생각으로 매매 일지도 올리기 시작하시고 하시면서 아 그리고 보니까 제가 요즘에 또 주차연을 잘 안 들어봐 가지고 수익 술사 님은 그 저거 좀 쓰시는 것 같던데 그 뭐죠?

참석자 1 2:43:30
자기가 생각하는 시황 그거 저번에 한번 제가 말씀드린 적이 있었는데 맞던 틀리던 그냥 한번 써보세요.
써보세요. 그거 나중에는 진짜 도움이 많이 됩니다.
이게 또 안 빠지더라고요. 여기에 이제 수급 새우가 안 달려 있어서 검색이 안 되니까 이런 거 각자 한번 써보시면 누구한테 잘 보이려고 매매하고 누구한테 잘 보이려고 돈 버나요?
자기 잘하려고 하는 거지 이런 데다가 우리 천만 애곱 님 다시 돌아오신 것 같던데 그렇죠 천만 애곱님 다시 돌아오신 것 같던데 전만의 검이네요.
아니 이런 경우가 잠깐만 이게 뭐야 전 전만대 꿈은 뭐야 야 야 전 만 아무튼 천만애검 님 다시 오셨던데 예 좋습니다.
그런 거 한 번씩 써보시는 거 진짜 좋아요 진짜 좋아요 어 어 꼭 맞아야 되는 거 아닙니다.
괜찮아요 자기만 실력 늘고 자기만 돈 벌면 돼요.

참석자 1 2:44:48
맞든 틀리든 근데 이제 맞는지 틀리는지 잘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알고 싶으신 분들은 저한테 좀 봐달라고 말씀해 주시면 노력을 해서 좀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만약에 시황에 대해서 쓰실 때는 밑에다가 수급세요라고는 안 적으셨으면 좋겠어요.
수급 세오라고는 샵 수급세요 안 적으셨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그렇게 되면 저번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카페가 꼭 사유화되는 느낌이잖아요.
카페가 굳이 사유화돼야 된다면 저는 박사님 이름으로 사유화가 돼야지 제 게시물로 넘치거나 뭐 그런 거는 좋은 방 좋은 방향이 아닌 것 같습니다.
우리 주차위원을 위해서 아시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우리는 이걸 보면서 소통하면서 실력이 늘어나는 게 중요하니까 다시 한 번 또 말씀드리는 거예요.
실력이 완성된 다음에 매매 일지 써야지 됐고 당장 쓰세요.
당장 쓰시고 박사님 강의가 시작된 지가 꽤 된 것 같습니다.
저는 타이밍을 놓쳐가지고 결제를 못했네요.

참석자 1 2:46:09
나중에 저 싫어하시는 건 아니겠죠 결제 안 했다고 타이밍을 놓쳐가지고 결제를 못했는데 나중에 수급 새우 저 새끼는 내 강의도 안 듣고 이러시진 않겠지 그 대신 여러분들 많이 들어주시면 됩니다.
제가 선전하잖아요. 그래서 박사님 강의가 시작된 지가 꽤 됐기 때문에 이제는 8월 24일부터 그래서 다시 9월부터는 위클리를 들으시고 위클리세요 후기를 남겨주시면 8월 9월 종합해서 이제 그 명단을 추려서 10월부터는 후기 쓰신 분들에게만 이제 다음 위클리세오를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강의 끝나고 나서 온전하게 주말에 붙어 있었던 게 물론 아파서 붙어 있었던 적은 있긴 합니다만 이번 주가 처음인 것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들 매매 일지 검사하고 그러는데 시간 다 보냈지 지금 새로 뉴스 채널도 새로 만들어야 되고 할 일이 많은데 그건 아직 못했습니다.
아직 못했습니다.

참석자 1 2:47:19
그것도 천천히 이제 시간 나는 대로 세오 뉴스 채널도 새로 만들어서 지금 세오 뉴스 안 보는 사람들도 아마 많이 들어 있는 것 같아서 아 저는 그런 거 싫어요.
그냥 하는 사람만 같이 남아 있는 게 좋지 그렇잖아요.
이게 저희 학생들 봐도 저 고등학교 때 가르쳤던 학생들 봐도 수능 때 되면 이 선생님 저 선생님 썸머리 해 놓은 거 다 자료만 챙기려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그런 학생들 공부 잘 못해요. 대학 잘 못 가요. 주식도 마찬가지예요.
그냥 여기에서 하는 거 이 자료 저기에서 하는 자료 이 강의 자료 저 강의 자료 챙겨 놓기만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안 봅니다. 양 선생님이 아무리 게시판 캡처해 주면 뭐 합니까?
강의 끝나고 나서 한 번도 열어보질 않는데 그런 게 고등학생이나 어른이나 똑같습니다.
근데 세오 뉴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해요.

참석자 1 2:48:20
그래서 그냥 조금 이사를 가야 작년에 강의 들으신 분들이랑 재작년에 강의를 들으신 분들이 그냥 자료만 챙기려고 남아 있는 사람들이 굳이 수고를 해서 이사를 오지 않을 것 같은 느낌에 그래서 한번 이사를 갈 계획입니다.
자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주말 끝났네요.
다음 주 매매 잘하시고 저는 다음 주는 목금이 시간이 안 될 것 같아서 월화수 최대한 시간을 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뭐 장 FMC 이후로는 좋아질 가능성이 상당히 농후하니까 좋아지면 좋아지는 대로 한번 매매를 열심히 주말에 뭐 뉴스 있었어요?
그래요 저 오늘 뉴스 못 봤네. 뭐 있었어요?

참석자 1 2:49:27
한번 보겠습니다. 뉴스를 아예 못 봤네요. 나온 시간도 못 봤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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