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10.01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1001202315925lp [제목] 10.1(목) 중금리 시대.. 글로벌리 반도체섹터의 뚜렷한 강세흐름이 나타나기 시작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오늘 새벽마감한 미증시는 어제 양호한(?) PCE 결과와 마이크론의 실적발표를 앞두고 기대감 반 우려감 반이 작동 ​ 다만 금리가 장중 내내 다시 오르면서 위의 히트맵에서 보다시피 중금리 시대에 그나마 버틸 수 있는 기술주를 제외한 나머지 섹터들이 전반적으로 밀리는 모습으로 마감 ​ 그리고 나온 마이크론의 실적은 아무리 봐도 이걸 까댈게 있나 싶을 정도로 잘 나옴 여기서 흠집을 잡는다는 것은 그냥 트집잡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 ​ 그렇다면 결국 시장은 마이크론을 믿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높은 금리로 AI케펙스 속도에 대한 우려감 때문이니 금리에 대한 부담감으로 주가를 강하게 밀어올리지 못하는 상황. ​ 이를 이어받은 아시아시장은.. ​ ​ ​ 일본 한국 대만 모두 급등세로 마감 ​ ​ ​ ​ 대만가권지수 일봉.. 신고가 코앞 ​ ​ ​ 닛케이지수 일봉.. 3.3% 장대양봉 ​ ​ 일본은 어제도 반도체 강세의 영향을 그대로 시장에 반영했고 ​ 오늘도 마이크론의 어닝 서프라이즈(분기 가이던스 상회, 장기공급계약 320억달러) 영향을 그대로 AI·반도체주 상승으로 반영. ​ 다만 어제는 상승종목수가 많았으나 오늘은 어제와 반대로 프라임 시장 종목의 70% 정도가 하락하고 반도체로의 쏠림이 나온 하루. ​ 그런데 글로벌리 봤을 때도 반도체를 많이 가지고 있는 국가들의 강세가 오늘 나오는 것 같음 ​ 아직 유럽이 마감안했지만 ​ 중국이 7일까지 휴장.. 아시아시장에서 오늘 닛케이랑 한국은 급등했는데 나머지 아시아시장은 급락했다는 것이 중요 ​ 즉, 글로벌리 쏠림이 진행중인 것 같기도 함 ​ ​ ​ ​ 오늘 천억이상 거래대금 상위는 어제보다 늘어난 57개 ​ 거래대금 순위로 보면 여전히 중금리시대에 반도체(소부장포함) 가 핵심 ​ 그래서 ​ 전에 배웠던 타임프랙탈 이론이 갑자기 생각남 ​ 무한한 복잡성 속에 있는 단순한 질서의 반복. ​ ​ ​ 일본과 한국 대만 모두 다른 섹터 대비 반도체의 강세 그중에 더 퓨어한 대만은 신고가 코앞 글로벌리 봐도 반도체와 AI CAPEX와 하이퍼스케일러를 가지고 있는 미국 나스닥의 지난주 신고가 ​ 오늘 새벽 마감한 히트맵을 봐도 반도체+빅테크들(하이퍼스케일러들) ​ 이러니 갑자기 올해 상반기 이은택 위원의 닷컴버블 당시 분석했던 자료가 생각남 사이클 후반부로 갈수록 주도주 쏠림은 더 심해진다고.. ​ 그런데 지금은 높은 금리에 견딜 수 있는지 여부가 주도주 압축으로 이어지는 것 같음. 일단 이런 아이디어 머리속에 넣어두고 계속 추적이 필요 ​ ​ ​ 달러원은 현재 달러인덱스가 점점 기분나쁜 강세를 보이는 와중에도 아직 전자 닉스 자사주매입이 진행중이라서 강세흐름을 유지하는 중 ​ ​ ​ 투자자 예탁금은 소폭 감소.. 그러나 저점과 고점이 높아지는 것이 중요. ​ ​ ​ ​ 코스피 신용잔고.. 어제부터 다시 고개들기 시작. 그런데 우리가 이것을 매일 체크하면서 당시에 던졌던 질문이 있었음 7월말 하락의 클라이막스에서 2거래일 연속 서킷 브레이커가 나오면서 모든 신용이 죄다 털렸는데.. 부랴부랴 다시 급하게 v자로 채웠다는 것. 그리고 그 뒤로 그 신용물량이 시장에서 빠져나간 흔적은 안보임. ​ 그렇다면 저당시 무엇을 채웠을까?? 에 대한 질문이 필요. 결국 전자 닉스 아닐까 싶음 ​ 물론 저 베팅이 무조건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음 외국인이 안사주면 저 큰 시총 2개 종목 절대 못올림 오늘도 여기저기 대화를 해보면 걍 소부장하면 되지 뭐 굳이 전닉을.. 하는 대답이 대부분 그럼에도 왜 ??라는 질문은 계속 해야할 것 같음 ​ ​ ​ 코스닥 신용잔고는 무난하게 증가하는 중. 오늘도 코스닥 반도체 소부장의 강세가 나왔지만 승부를 보려면 걍 세게 신용으로 지르면 되는데 수급만 보면 여기에서 승부를 보겟다는 의지는 아직은 안보임. ​ 진정한 승부는 신용풀로 질러야... ​ ​ 오늘 한국시장 포함 일본 대만 강세 이유로 수출데이터가 잘나왔다는 것도 영향 ​ 여기에 더해 ​ 국채 숏포지션 애들 청산할 수 있는 트리거만 영감탱이 제공해주면 되지 않을까 싶은 상황에서 중요한 뉴스가 하나 나옴. ​ ​ 자신감의 표현이라고 생각함 ​ 이걸 가지고 협상이 틀어진거 아니냐.. 악재 아니냐.. 할 수 있겠지만 저건 승기를 미국이 잡았다고 봐야하지 않을까 싶음. ​ ​ 9월 초 아래와 같은 내용을 같이 체크했었음 ​ 2019 년의 추억 휘발유 가격은 이란에서 정치적으로 가장 민감한 경제 문제 중 하나입니다. 2019년 11월의 갑작스러운 증가는 전국적인 시위를 촉발시켰고, 이는 빠르게 더 광범위한 반정부 불안으로 확대되었습니다. 로이터 통신의 조사에 따르면 당국은 거의 전면적인 인터넷 차단을 시행했고 보안군은 치명적인 단속을 실시해 최소 1,500명이 사망했습니다. ​ 미국도 휘발유에 민감. 이란도 마찬가지 ​ ​ ​ ​ ​ 현재 이란 내부 국민들의 삶은 거의 최악인 것으로 추정 어떻게 해서든 이걸 잡지 못하면 다시금 중동의 봄 사태가 이란에서 나오지 말라는 법도 없으니.. ​ 수출데이터가 잘 나온 것도 있지만 마침 저 뉴스가 나오면서 밀리던 시장이 급반등하기 시작한 것도 있음. ​ 정말 저것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기존 국채 숏포지션들이나 지금까지 갇히는 흐름에서 잡아둔 포지션을 어느정도 정리해야할 것 같은 느낌도 있음 ​ 그리고 ​ ​ ​ ​ ​ 국내 증시 내부적으로 오늘 국채금리 계속 신고가인데 바이오의 강세가 나왔다는 점도 이란 사태 마무리 가능성에 대한 기존 바이오 숏포지션 정리에 따른 숏스퀴즈 영향도 있다고 추정 ​ ​ ​ 그리고 지금 유럽이 살짝 흔들리는데 AI케펙스와 관련된 종목들이 일본 대만 한국만큼 없다는 것도 있겠지만.. ​ ​ ​ 미국 장기채 금리의 급등이 재정이 약한 유럽 국가들을 건들기 시작함 이렇게 되면 영감탱 입장에서도 어느정도 타코를 해야함 안그러면 약한 고리부터 무너지는 전형적인 도미노 현상을 마주하게 되니 이란 하나만 신경쓰는게 아니라 유럽까지 다시 챙겨야할 수도 있기 때문 ​ 그래도 오늘 저녁 6시30분 프랑스 540억 유로의 내년 예산안이 그대로 일단 국회심의를 받을 수 있게 되면서 어느정도 재정긴축에 대한 의지를 확인하자 장시작하자마 급락하던 유럽증시는 일단 꼬리를 다는 모습 ​ 참고로 예산 표결은 11월로 예정 그때 가면 또 되네 안되네 하면서 남유럽 위기 사태를 떠올리게 할 듯 그러나 아직은 유럽 신용문제를 거론할 단계는 아닌 것 같음 ​ 생각해보니 이것도 결국 돌고돌아 영감탱이 키를 잡고 있는 상황 ​ ​ ​ ​ ​ 반도체 ​ 오늘 마이크론의 실적 컨콜을 다시 핵심만 요약하면.. ​ 여전히 공급이 빠듯하다 장기계약은 더 늘어났다 가격 협상력도 유지하고 있다 그래서 다음 분기 매출 이익전망도 더 올렸다 하지만 어차피 지금의 높은 영업이익률 보다 더 올라가는건 불가능하니 높은 이익의 지속 가능성이 제일 중요하다 AI케펙스 지속 가능성을 금리문제로 인해 계속 주가의 상단을 막고 있다 ​ 이 정도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음. ​ 그리고 국내 전자 닉스의 전망도 극단적인 상황 ​ BNK증권은 목표주가 27만원 유안타는 목표주가 63만원... ​ HBM이 내년까지 최대 성장동력이며 메모리 수급도 2028년까지 타이트할 것이며 3분기 영업이익도 잘 나올 것이라는 것은 공통된 의견이며 오늘 마이크론의 실적컨콜로도 증명 ​ 그러나 ​ 내년 하반기부터는 BNK는 2분기를 정점찍고 하락으로 전환할 것이다.. 2028년에는 영업이익 -34% 찍으면서 역성장할 것이다라는 극단적 전망 ​ 반면 상당수는 AI에이전트 써봤냐.. 써보고 나서 말이나 해라.. 메모리 수요는 구조적으로 늘어날 수 밖에 없다.. ​ 여기에 대해 BNK는 빅테크가 머리에 총맞앗냐.. 계속 높은 돈 주고 사느니 효율화에 집중하면서 가성비 전략으로 갈거다.. ​ 머 이런 식으로 의견이 나오는 중 ​ ​ 결론은, 아무도 모른다 같음. ​ 가보지 않은 길이며 뮤즈를 써본 사람들은 이거 된다고 보는 반면 여전히 과거 사이클 산업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보는 사람들은 반대의 의견을 유지 ​ 지금 뮤즈는 10억 토큰을 무상으로 뿌리면서 챗지피티보다 높은 확산속도를 보여주고 있음 ​ ​ ​ 그리고 뮤즈를 써본 사람들은 적극적으로 포트폴리오 변경에 나서고 있는 상황. ​ ​ 그런데 ​ 반대편에서는 ​ 월 500달러 요금제까지.. ​ 이건 사용량급증에 따른 자신감의 표현. ​ ​ 무료냐 비싼요금을 내고 쓸거냐는 그들의 전략의 차이일뿐 결론은 에이전틱 AI 사용량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고 그만큼 컴퓨팅 용량이 필요하다는 것. ​ 돈받고 AI 비싸게 팔아도 쓸 것이고 향후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전략이 무료로 일단 중독되게 만들고 나서 유튜브처럼 점점 유료화를 시킬지는 그들의 선택이고 굳이 우리가 여기서 거기까지 전망할 필요는 없을 것 같음 ​ 하지만 그저께 젠슨황이 상받으면서 했던 코멘트에서 ​ 컴퓨팅 용량 = 매출 ​ 이게 가장 중요할 것 같음 ​ ​ ​ ​ 그리고 소부장도 8월초 이후 상당한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 이번 마이크론 실적발표를 통해서 일부 장비소재주들의 경우 최근 주가 강세 이유가 어느정도 설명이 된 것 같음. ​ 하지만 ​ 소부장 전체가 메모리3사보다 더 유리하다고 보지는 않음. 국내 소부장의 경우 전자 닉스가 막힌 상황에서 낮은 거래대금을 바탕으로 수급이 어느정도 쏠린 영향도 분명 있다고 봄 ​ 여기에 더해 ​ 메모리 가격과 이익률이 이미 높은 수준 → 추가적인 이익률 상승 폭은 제한될 가능성 → 앞으로는 높은 이익이 얼마나 지속되는지가 중요 ​ ​ 메모리 공급 부족 장기화 → 제조사의 증설·공정 전환 투자 확대 → 장비 수주와 납품 증가 → 매출 증가와 고정비 부담 완화 → 영업이익 증가율 확대 가능 ​ 따라서 메모리 이익률의 추가 상승이 둔화되는 동안, 특정 장비업체의 이익 증가가 가속되는 구간은 충분히 가능 ​ 그런데 소부장 들고 있는 분들한테 그래서 비중을 얼마나 태웠어요? 라고 물어보면 또 그렇게 많이 사지는 않은 모습인데 실제로 코스닥 시장 신용잔고 추이를 보면 알 수 있음 ​ ​ 그 이유는 ​ 투자 확대가 해당 업체의 실제 주문으로 연결되는지까지는 아직 미정이고 그 이익 증가 혹은 기대감이 주가에 이미 충분히 반영돼 있지 않아야 하는데.. 소부장들의 밸류를 보면 기대감이 어느정도 반영되고 있는 것도 사실. ​ 소부장이 메모리보다 더 유리하려면, 단순히 실적이 좋아지는 것보다 더 강한 근거가 필요한데.. 높은 성장의 지속성이나 기존 예상치를 웃도는 이익 증가를 입증해야 함 ​ 예를 들어 장비업체의 수주가 늘어도 이미 그 증가를 전제로 높은 주가를 만들어내고 있다면 지금 새로 들어가서 먹을 수 있는 룸도 제한될 수 있을 것 ​ 반대로 메모리의 낮은 PER이 이익 급감 우려를 과도하게 반영한 것인데.. 실제로 높은 이익이 생각보다 높게 유지된다면 메모리3사가 더 좋은 수익을 낼 수 있다고 봄 ​ 결국 비교 대상은 현재 이익 증가율이 아니라 주가에 반영되지 않은 미래의 기대감 혹은 이익이지 않을까 싶음 ​ 그래서 지금 자리에서 소부장에 대한 매수를 권하고 싶지는 않음 기술적으로도 이격이 너무 벌어진 것도 하나의 이유. ​ 물론 실제 수주가 예상보다 늘어나고 밸류에이션에 대한 부담이 없는 일부 소부장들은 메모리3사보다 더 유리할 수 있기는 함 ​ ​ 그리고 많이 듣는 질문중에 하나가 전자 닉스는 돈이 많은 사람들이나 사는거 아니냐 할수도 있음 ​ 하지만 내돈 천만원이 전재산이라면 그 천만원을 천억처럼 굴려야 하는 것도 필요. ​ 천억 가지고 있는 사람들한테 그게 전재산일수 있듯이 돈천만원이 전재산이라면 그만큼 소중하게 다뤄야 하기 때문 ​ 특히나 지금처럼 고금리 상황에서 시장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그런 구간이라면 더더욱 그래야하지 않을까 싶기도 함 ​ 그리고 지금 사이클이 만약 후반부라면 1차적인 주가 약세섹터는 AI와 거리가 먼 섹터일 수 있으며(이미 그런 모습이지만..) 2차로는 과도한 CAPEX 기대가 반영되고 있는 반도체 소부장이라고 보며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것은 결국 증명된 이익을 보여주고 있는 메모리3사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래서 더더욱 큰 돈이라면 주가움직임이 그지같고 재미없어도 이쪽이라고 생각함 ​ ​ 이건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니까.. 참고만 ​ ​ 이제 이렇게 되면 거 오픈AI 500달러는 너무 하는거 아니냐.. 하면서 또 주기적으로 중국산 오픈웨이트 모델도 보자.. 이런 얘기도 나오겠지만.. ​ ​ ​ 전에 한번 올린 인포그래픽처럼.. ​ 나중에는 애들끼리 재는 중국산ai 쓴다고 놀릴 거 같음.. 마치 지금 임대아파트 사는 애들 무시하는 것 처럼.. ​ 시간이 갈수록 돈이 많은 사람들이 더 좋은 AI(LLM , 에이전트, 실사용로봇등)를 더 높은 가격에 사용하면서 기술이 계급을 더 가를까봐 그게 더 무서움 ​ 그래서 소버린AI의 중요성이 점점 더 부각될 수도 있다고 봄 ​ ​ 아무튼, ​ ​ ​ 뭔가.. 반도체도 그렇고 나머지 섹터들도 낙폭과대인데 실적 때문이 아닌 금리 때문에 무너진 것도 많은 상태라.. 나름 호재는 쌓이고 쌓이는데.. ​ 금리가 그 호재들을 꾹꾹 억지로 누르고 있는 느낌 어떤 트리거가 나와서 금리 상단을 확인시켜주면 순식간에 그 호재들이 튀어오르면서 가격에 반영시키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있음 ​ ​ ​ 그리고 갑자기 지금 사람들이 주식거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구글트렌드 들어가서 찾아보니 아래와 같음 보면 정확히 주가 고점을 알 수 있는데.. 이번 사이클은 특이하게 올해 3번의 고점이 나옴 이건 그만큼 이번 AI사이클의 규모나 발전속도가 우리의 예상을 뛰어넘고 있다고 볼수도 .. ​ ​ 2. 바이오 ​ 애증의 바이오 타임폴리오ETF 기준 쌍바닥패턴 가능성 물론 역배열이라 위로 매물대를 계속 소화하면서 올라가야 하는 부담은 있으나 설사 이번 AI사이클이 끝나더라도 어느정도의 반등.. 고아원 가기 전에 짜장면 한그릇 혹은 탕수육까지도 줄 수 있다고 봄 ​ 그리고 시장이 AI 수혜섹터를 찾는 과정에서 바이오도 여전히 그 수혜를 입을 수 있으며 ​ 이미 미국 바이오텍이 최근 금리 급등과정에서 간당간당하지만 나름 강세를 보인 것도 참고. 야네들이 내려오거나 우리가 올라가거나 등등 키맞추기는 언제든 가능. ​ ​ 3. 로봇 ​ 어제 현대모비스의 램프사업부 매각 뉴스와 함께 현대차 유튜브에서는 아래와 같은 영상이 올라옴 ​ https://youtu.be/7dTsKetz1Hc ​ ​ 그리고 휴머노이드 최강자중 하나인 피겨AI는 다음 세대 모델로 넘어가는 영상을 올림 ​ ​ https://youtu.be/pfAh5oQDPDM 물리적 세상의 생산성증가를 위한 필수 요소인 우리 생각보다 빠르게 발전하는 것 같음 ​ 그리고 당연하지만 그걸 가속화시키는 것은 AI의 발전. ​ 그래서 현대차그룹도 아무리 정의선회장이 승계구도를 위해서 저번 CEO인베스터데이에서 로봇 기대감을 확 죽여버렷다고 하지만 현대모비스의 매수청구권 가격을 통해서 의선이형도 양심은 있다.. 이렇게 말하고 있는 것 같음. ​ 현대차 그룹도 이렇게 끝날 섹터는 아니라고 봄 ​ ​ ​ 그럼 오늘 하루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