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튜브 김탁 2026.09.06 일 오후 9:54 ・ 23분 42초 00:00 오 김사입니다. 이번 주 영상 시작하겠습니다. 지난주 미국 시장의 동향을 보면요. 9월 첫째 주에 네 NVIDIA가 6% 올랐고요. 마이크롱이 강하게 반등했죠 금요일 날 많이 올랐고요. 관련된 내용은 제가 오늘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핵심적인 내용들이 다 이제 금요일 날 일어난 일들이어서 말씀 일 것 같고 지난주는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알파벳 전부 다 다 m7 소위 말하는 닉테크들이 좀 안 좋았고요. 테슬라도 좀 오르다가 실제 이제 이벤트가 나오고서는 좀 쉬어가는 그런 흐름 관련해서 에너지 주식도 계속 좋고 메타가 좀 반대로 한 거고 오라클이 오랜만에 올랐어요. 00:27 그래서 지금 AI에 대한 걱정 중심에 이제 오라클이 있는 거고 NVIDIA의 순환 출자와 순환 투자가 있는 건데 관련해서 이런 주식들이 좀 반등을 했다는 거고 샌드스크가 17% 가까이 폭등했어요. 예전에 비하면 폭등한 건 아니지만 저점에서 많이 빠져서 반대가 좀 세게 했다. 이 정도로 좀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니케이도 니케 보면요. 특별한 움직임 키옥시아가 금요일 날 세게 반등하면서 많이 올랐다 이런 점도 이 정도 알 수 있고요. 나머지는 이렇다 할 흔들은 없었습니다. TSMC도 TSMC는 쉬어가는 흐름 보였고 미디어텍 정도가 많이 올랐고 대만도 쉽지 않았겠죠. 한국 증시 다 아시겠지만 재미없는 한 주였죠. 00:53 금요일 날 삼성주 하이닉스가 좀 그나마 반등하면서 약보합 정도로 올랐고 전자 우선주가 그래도 배당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계속 상대적으로 아웃하고 있는 전기도 좀 마이너스 였고요. 나머지는 전체적으로 자동차도 안 좋았고 조선 방산 산업재도 계속 안 좋았고 그나마 금융주들이 강과학 정도 금리 인상과 원화 강세 수혜주죠. 그다음에 이제 정의주제가 정의주 영상을 유튜브에 이제 공개 영상으로 올렸는데 한번 기초 영상으로 찍었습니다. 지금 주가 수준이 사실 부담스러운 수준은 맞아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유주가 왜 올랐는지 이번 기회에 한번 스터디를 하시는 것도 도움이 된다. 말씀을 좀 고요. 01:16 HD대도 정유 플러스 로봇으로 좀 반등을 했고 나머지는 다 재미없는 그런 흐름을 보였다라는 그리고 동시에 이제 9월 들어와서 8월 달에 들어왔던 이 화장품이나 음식료, 삼양식품 같은 농심 이런 회사들 화장품도 그렇고 주가가 조정을 보이고 있죠. 그 이유는 뭘까요? 결국에는 자꾸 뭔가를 새로운 어떤 순환매 또 새로운 걸 찾기 위해서 계속 기관들이 순환매를 많이 하고 있다는 거예요. 네 이런 부분들이 사실 중장기 수익률에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근데 기관들이 왜 이렇게 할까요? 너무 지금 단기적으로 수익률이 급하기 때문입니다. 매일 고객들한테 연락 오고 7월 8월달에 반도체 많이 들고 있다가 많이 손실도 많이 봤고 하다 보니까 지금 매보다 급한데요. 사실 이제 화장품이 많이 올랐죠. 01:44 지난주에 제가 영상을 화장품 올리면서 주가가 많이 올라서 변동성이 있을 수 있고 언제든지 우리가 예상하지 못했던 계속 상승만 할 수는 없을 그러다 보니까 치약 시원이 나올 수 있고 생각보다 이제 조정도 컸었어요. 그런 측면이 있어서 제가 말씀드리지만 펀더멘탈에 이상은 없는데 중요한 거는 이제 주가가 8로달에 많이 아프고 하다 보니까 이제 좀 팔고 싶다는 그런 욕구들이 투영된 거고 사실 이럴 때 우리는 저는 이제 이런 펀더멘탈에 이상이 없다 그러면 적정 비중을 계속 가져가는 것도 투자 전략에 도움이 된다. 어떤 시장의 흐름을 계속 따라다니는 거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월요일 날도 보면은 이제 금요일 날 메모리가 좋았기 때문에 반도체 중심으로 월요일날 내일은 신근데 하이닉스가 주가는 반등을 하겠죠. 02:12 추세 반등으로 이어질지에 대해서는 조금 더 그런 상황을 봐야 되는데 전체적으로 금요일 날 좋은 뉴스들이 나왔기 때문에 또 메모리 주식으로 반등할 가능성이 높다. 그러다 보면 또 화장품 이제 내수 이런 관련 종목들이 쉴 수 있는데요. 저는 또 이러다가 다시 또 어느 정도 조정이 마무리되고 기간 조정이 끝나면 다시 반등을 할 수 있다 이렇게 지금 보고는 있습니다. 금요일날 장에 대한 히트맵인데요. 금요일날 마이크론이 6%, 인텔도 한 4%, 샌디스크가 11 오라클이 3% 이렇게 올랐고 하이닉스 ADR도 ADR도 한 8% 정도 오랜만에 상승을 했죠. 그래서 월요일날 내일 내일은 이제 반도체 용식으로 반등을 할 건데 중요한 거는 왜 올랐을까 이게 중요하겠죠. 그거에 대해서 오늘 좀 이야기를 좀 디테일하게 좀 드리겠습니다. AI 인프라만 가겠다는 거고요. 지금 테슬라가 트랙 시장이 나왔고 애플도 좀 빠졌고 아소도 안 좋았고요. 02:47 근데 샌디스크 그다음에 마블 마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AMD 이런 AI 인프라 관련 주었다는 거 핵심은 여기에 있죠.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GPT 6의 아스트라 이 모델이 공개가 됐는데 이 모델 때문에 제가 볼 때는 좀 주가가 많이 반등했다라고 생각을 해요. 금요일날 고흥이 연3이 되게 세게 나왔죠. 고용이 시장 예상보다 좋게 나왔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리 인상에 대한 두려움보다 여기에 이제 gpt6의 아스트라가 공개되면서 AI 인프라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재조명하는 그런 계기가 됐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중요한 거는 금리가 올라가면 아무도 성장주가 타격을 받을 거고 AI 인프라 관련된 주식들 특히 메모리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밸류에이션이 부담이 있는 건 아니잖아요. 멀티플이 축소된 거죠. 03:16 공급가액에 대한 우려 그다음에 이익의 피크아웃 이런 논란 때문에 내려간 건데요. GPT 6의 아스트라가 도대체 어떤 모델이길래 이렇게 메모리 지식들 급등을 이끌었고 향후에 이게 어떤 포인트를 봐야 되는지 오늘 제가 여러분들께 공유드리고 싶은 핵심 내용입니다. 이거는 꼭 한번 이번 기회에 정리를 하셔야겠다 라고 생각합니다. 아스트라가 사실 불과 며칠 전만 해도 조금 지연된다고 해서 좀 여러 가지 노이즈가 있었는데요. 생각보다 빨리 지금 출시가 됐어요. 근데 아스트라는 뭐냐면 그냥 단순히 우리가 챗봇이라고 하는 지금 LLM들이 우리가 챗봇은 많이 쓰고 있잖아요. 대부분들이 AI 에이전트를 쓰고는 있지만 얼리어답터나 여러 가지 좀 굉장히 깊이 있게 하시는 분들은 쓰고 있지만 많은 분들이 단순히 이제 커뮤니케이션 용도로 쓰고 있는데 이제 아스트라가 본격적으로 컴퓨터를 직접 다루는 업무용 AI에 가깝다는 거죠. 03:47 그동안도 크루즈도 그렇고 다 있었죠. 그렇죠 GPT도 있었지만 이번에 아스트라는 조금 더 구현을 많이 했다. 그 컴퓨터를 직접 다루는 진짜로 AI 에이전트에 좀 더 근접했다라는 게 이번에 시장에서 좀 흥분한 그런 주요 요인입니다. 한 장짜리 결론을 말씀드리면요. 아스트라가 만든 구조가 질문을 해요. 그러면 얘가 계획을 하고 컴퓨터를 직접 조작을 합니다. 그리고 검증까지 하고요. 그다음에 아웃풋을 만들어낸다는 거예요. 우리가 보면 벤치마크 수치들 관련된 내용들이 있는데요. 이걸 보고서 말씀드릴게요. 우리가 이 벤치마크를 보면서 확인을 해야 되냐면 AI가 아까 말씀드렸죠. 단순히 대답을 하는 걸 넘어서 실제 도구를 사용한다 이게 되게 중요하고요. 그리고 업무를 끝까지 수행한다 이게 핵심입니다. 업무를 우리가 끝까지 수행한다는 거예요. 여러 가지 벤치마크를 한번 우리 한번 같이 한번 살펴보시죠. OS 월드 OS 월드는 뭐냐면 PC를 얘가 얼마나 적응을 하고 있냐는 거예요. 04:20 PC에 대해서 그리고 얼마나 시간을 단축시키냐라는 겁니다. PC 환경은 PC 내가 조작을 하면서 근데 gpta 5.6 솔입니다. 이거는 비교 대상은 근데 72% 정도로 계산됐다. 6% 이상 계산됐고요. 그다음에 오토메이션 벤치 되게 중요한 건데요. 이게 심부름을 시키는데 이걸 끝까지 완수한다는 겁니다. 중간에 에로 없이 보통 우리가 지금 현재 AI 이전트 이걸 수행하다 보면 중간에 에러가 너무 많이 생겨요. 하다가 그냥 멈추거나 잘못되는 결론을 내거나 중간에 여러 가지 문제가 생깁니다. 근데 이번에 아스트라는 왕겨라는 그 퍼센티지가 40% 이상 급증했다는 거예요. 기존에는 18%예요. 23% 급증했다. 이게 중요한 겁니다. 그래서 생존 가능한 AI의 등장이 단순히 이게 등장했다는 거 아니에요 숀드만다 AI는 이미 있었습니다. 04:52 근데 실제로 업무를 완결하는 이 완결율이 40%가 넘었다는 게 되게 많은 사무직들의 자리를 대체할 수 있다라고 지금 얘기가 나오고 있는 거죠. 왜냐하면 실제로 이런 어떤 업무를 시켰을 때 이거를 완격을 했다. 완격률이 만약에 70~80%가 된다고 하면 이제 사람을 쓰지 않고 GPT에 아스타를 쓰겠죠. 실제로 완결을 할 수 있다고 근데 아직까지는 완결율이 그동안은 GPT 5.6 솔이 20%가 안 됐던 겁니다. 근데 아스트라가 40% 넘었다는 건 상당히 유의미한 성과라고 볼 수 있고요. 벤치 케이드는 설계나 도면을 독해하는 능력인데 이것도 12%가 올라가고 스크린 스타 10%는 마우스 픽셀 조직력이라고 제가 이렇게 표현을 해놨는데 이거는 실제로 우리가 컴퓨터를 봤을 때 어떠한 코드와 어떠한 컴퓨터의 프로그램을 직접 딱딱딱 집어넣을 수 있는지에 대한 조직력인데요. 이것도 92%로 15%나 올라갔어요. 그다음에 익스플로이 벤츠는 이거는 보안 관련된 이거는 보안 관련된 이슈예요. 05:28 근데 이거 100% 그래서 사실 우리가 GPT한테 내 AI 에이전트를 맡길 때 걱정되는 게 있잖아요. 내 개인 정보가 외부로 유출되면 어떡하나 이런 거에 대해서 100% 완벽하게 보완을 했다. 그래서 AI가 우리는 지금 현재 AI를 가장 많이 쓰고 있는 게 어떤 질문을 하면 답변을 하나 받는데 해서 끝나잖아요. 그러면 AI는 소위 말하는 AI 메가랩의 역할은 GPT든 클로드든 제미나이는 제가 여러분들이 질문을 하면 그냥 별로 멈춰 있어요. 그렇죠 내가 늘고 있잖아요. 근데 우리가 AI 에이전트를 쓰는 순간 수십 분 시간 동안 일을 얘네가 계속 일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단순히 이게 모델에서 어떤 모델을 훈련시키는 프랜이 아니고 인터피어스 추론의 영역으로 가면서 질문 수 우리가 질문을 계속 던질 때마다 얘네가 추론을 돌리는 거잖아요. 06:00 그럴 때마다 이제 HBM이나 GPU가 돌아가는 건데 어느 시간으로 높게 된다 이게 의미가 있는 거죠. 실제로 보니까 제가 여러 가지 오늘 자료를 준비하면서 살펴봤더니 지금 며칠 동안 일을 시키고 있더라고요. 여러 가지 좀 쓰면 어리러터분들께서 그래서 이거는 굉장히 유의미한 변화다. 그래서 아스트라에 대해서 흥분했다라고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아스타에서 달라진 거는 에이지 자스의 존재가 아니 이미 에이지도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제가 말씀드린 대로 성공률 완결율이라고 얘기하죠. 그래서 여러분께서 가장 중요하게 보셔야 할 이 데이터가 오토메틱 오토메이션 벤치라는 예전에는 완결 실제로 성공하는 확률이 18% 정도에 불과했는데요. 이게 40%가 넘어갔다는 게 상당히 의미가 있다 이렇게 좀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06:27 그리고 OS 월드 아까 말씀드렸죠 OS 월드는 뭐였죠? OS 월드는 PC 환경 적응력인데요. 그동안 GPT 5.6솔은요 75분에 걸리던 걸 아스트라는 40분에 시간을 단축시켰고 성공률도 40%까지 올라갔다. 엄청난 변화다 볼 수 있죠. 그러면 아스트라의 본질이 뭘까 아까 말씀드렸지만 단순히 답변을 하는 게 아니라 실제 업무 엑스큐셔널 하는 실행하는 AI가 되는 겁니다. 기존의 AI는 질문을 그냥 이해하고 답을 주는 거에서 끝났다. 실제 업무는 제가 계속 내가 그 정도 AI를 많이 쓰지만 실제로 이거를 쓸 때는 보여줘 제가 직접 엑셀 자료를 다 줘야 되고 PTF 38에 줘야 되고 모든 기초 데이터들을 제가 PC 가져와서 파인 양을 주고 해야지 그 빠다라타게트 배우하면서 실제 왕교물이 나오는 건데요. 아스트라는 실제 본인이 본인이라고 하니까 너무 이윈화 시켰나요? AI는 아니라는 아니니까 근데 AI 스스로가 목표를 분해하고 필요한 도구를 실제로 저희가 사용한다는 겁니다. 07:05 브라우징 양식 CRM 업데이트 서를 실제 엑셀 PPT 이런 거를 본인이 끝까지 테스트까지 해가지고 마음대로 시킨다라는 거예요. 업무의 변화는 뭘까요? 이제는 AI에 물어보는 게 아니고 맡긴다 맡긴다. 예를 들어 저 같은 경우는 리서치를 많이 하잖아요. 그러면 제가 그 피나 모든 데이터 자료들을 다 얘한테 줬지만 지금은 제가 PC 1 포드에 그거를 다 모아놓은 자료에 그냥 이런 숫자들에 대해서 직접 너가 예를 들어서 NVIDIA에 대해서 5년 치의 어떤 실적 분석을 경쟁사랑 비교해서 향후에 5년 치의 전망을 니가 해줘 그러면 지금은 제가 질문하는 거에만 답을 했어요. 하지만 지금 이제 아스타가 되면 제 PC에 있는 모든 자료를 스스로 찾아서 다음에 툴을 찾아서 그거로 끝까지 완결하자 완결한다는 거죠. 07:34 그래서 마지막으로 저는 이제 검수하고 판독하고 마지막에 이제 투자 의사 결정만 제가 하면 된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스터가 잘하는 일은 결국에는 원투 2로 업무를 묶어준다는 거죠. 실제로 본인이 인터넷을 검색하고 문서나 메일을 요약하고 초안을 만들고 엑셀까지 개선하고 PPT나 서서까지 구성하고 CRM이나 업무를 업데이트하고 그다음에 소프트웨어 설치까지 테스트 다 하고요. 웹사이트 제작도 하고 클링도 하고 보안까지 다 한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가격이 중요한데 가격이 이제 10달러 50달러 이렇게 채택돼 있고 파스트 모드는 이제 2배 이상의 속도가 2배 가격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보면 하나하나 보면 이제 100만 원의 포토 토큰의 가격을 10달러로 책정했고요. 100만원의 아웃풋의 토큰을 50달러로 책정해서 우리가 이거 다 끝나서 써 보면 가격이 상품 싸지 않아요. 08:06 싸지 않은데 이거는 개인한테 개인들도 대상하지만 기업들한테 이제 주 타깃이 기업입니다. 그래서 기업들이 아까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이렇게 vs로 하니까 사직수의 인건비를 획기적으로 개선시킬 수 있는 그런 가능성이 있는 거죠. 왜냐하면 아까 말씀드린 이 채팅률 성공률이 성공률이 이 오토네이션 벤치의 성공률이 제가 볼 때는 50%가 넘어가는 순간 많은 기업들이 GPT 아스트라를 채택할 가능성이 높다. 그러면 이제 사실 사무직들은 위기를 겪을 수밖에 없는 거죠. 단순하게 단순하다고 하니까 그래요. 저도 제가 사실 대기업이나 일반 제조업에서 근무해 본 적은 없잖아요. 저는 이제 은행에 다니다가 지금 이제 운영 매니저를 하고 있는 사람이지만 저는 저 같은 경우도 이제 리서치도 하고 굉장히 고도의 회의를 통해서 여러 가지 자료도 많이 산출하는데 단순하게 그런 자료를 만들고 어떤 회의 자료를 요약하고 그런 어떤 사람이 수행하는 많은 사무직들이 상당히 많이 대체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합니다. 08:47 중요한 건 지금 우리는 이런 사무직을 걱정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제 투자의 관점에서 접근하는 게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투자자 입장에서는 뭐가 중요한지에 대해서 간단히 계속 말씀드리겠지만 오픈 AI의 매출은 이제 엔트로픽이 종합 상장하겠지만 토큰의 가격 이제 이런 가격으로 하면 받을 거냐 10달러냐 50달러냐 하는 거고 토크를 사용할수록 이제 piq겠죠. 이게 이제 매출인 거고요. 근데 메모리 투자자를 이 pq가 중요한 건 아닙니다. 물론 우선 a가 돈을 잘 버는 게 나쁜 건 아니겠지만 우리가 이제 하고 있는 메모리 투자자 입장에서 우리의 입장에서 보면요. 또는 에이전트의 수가 중요할 거고 얼마나 많은 에이전트를 쓰냐고 이게 워크플로우 얼마나 많이 업무가 돌아가는 거고 워크플로우다 얼마나 많은 메모리의 콜이 필요하냐 HBM이든 그게 소힘이든 그런 게 중요하겠죠. 09:18 거기다가 콜 컴퓨터랑 메모리의 인텐서티 이게 중요하겠죠. 얼마나 핸드트의 메모리가 이렇게 직접돼 있냐 이게 사실 메모리 투자자 입장에 중요한 거고 이게 삼성전자와하이닉스의 매출과 직결 연결돼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인플리케이션을 봐야겠죠. 밸류체인별로 다른데요. 결국에는 아스타는 장디 에이전트 작업에 신뢰도가 올라갔다는 그동안은 AI 에이전트가 처음 나온 게 아니에요. 있었는데 자꾸 채팅률일과 성공률이 떨어지니까 이거 언제 되지 했는데 아스트라가 획기적으로 올리다 보니까 그러면 인프라 관련된 gpuhb의 메모리를 많이 쓰겠네 이렇게 되는 거죠. 추론의 영역이 확대되니까요. 그래서 1차 수혜가 AI 인프라가 될 거고 두 번째는 이제 플랫폼이 되겠죠. 오픈 AI나 a저 같은 회사들 3차적으로 피해 보는 건 앱이겠죠. 결국에는 CRM ERP 우리가 그동안 많이 썼던 그런 앱들이 있잖아요. 09:51 ERP 관련된 앱들 더존 비즈 같은 회사들이 사실 여러 가지로 지금 AI가 확장하고 지난번에도 제가 여러 가지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오픈 AI와 클라우드와 협업해서 주가가 반등했다고 하지만 계속 끊임없이 시장을 의심할 겁니다. 이걸 뺏기는 건 아닌가 소위 말하는 먹거리를 그래서 향후에 체크 포인트를 좀 보면요. 굉장히 중요한 체크 포인트인데요. 사용량 정말로 우리가 GPT 플러스 프로 엔터프라이즈 이런 게 API 관련돼서 실제로 사용량이 얼마나 많이 드냐 결국에는 얼마나 많은 에이전트 아웃소 이런 거죠. 정말 우리가 많이 AI 에이전트 솔치피트 아스트라한테 뭐를 시켰어요? 시켰는데 그게 얼마나 많은 시간과 워크플로우를 만들었냐 이게 결국에는 메모리 수요랑 연관이 있는 거죠.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다음에 기업들이 정말 채택을 많이 하는 거 그다음에 실제로 캐팩스들 계속 봐야 되는 거죠. 10:24 하이퍼스 캐팩스들이 정말 계속 상향될 수 있는 건지 그 안전 사고가 없는 건지 말씀드렸잖아요. 아까 사이버 보안 관련된 이슈들 그다음에 이제 경쟁은 있겠죠. 이거는 소위 말하는 AI 메가랩트의 경쟁인 거죠. 클로드도 가만히 있지 않겠죠. 클로드도 실제로 더 업그레이드된 버전이 있지만 아직 발표를 안 하고 있다고 합니다. 결론은 스트라는 단순히 더 좋은 챗봇이 아니라는 거예요. 컴퓨터를 직접 다루는 업무용 AI의 범죄 장안이다라는 겁니다. 우리가 오해하는 거 이거 여러분께서 이번 기회에 좀 정리를 잘 하셔야 될 필요가 뭐냐면 토큰의 가격이 HDM 수요와 맞닿아 있는 게 아니라는 거 토큰 가격이 절대 변수가 아니다. 물론 인과관계는 분명히 있죠. 분명히 있지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오픈 AI 매출 AI 메가 랩들의 매출 클로드도 그렇고 엔트로피도 그렇고 토큰의 가격 p와 토크 사용량 q의 함수예요. 하지만 메모리는요. 10:59 에이전트의 수 얼마나 많은 에이전트를 콜하냐라는 거고 시간 그렇죠 시간이 계속 길수록 메모리를 많이 쓰겠죠. 그다음에 모델 호출의 빈도 그다음에 메모리의 각도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렇게 좀 이해를 하셔야 될 것 같고요. 그래서 결국에는 컴퓨터의 디맨드 이게 결국에 메모리의 숫자 계속 말씀드리는 겁니다. 유저 수와 얼마나 많은 시간을 계속 에이전트 쓰냐 수 태스크 그다음에 메모리의 집적도 이런 걸 계속 다 그래서 중요한 거는 우리가 추론이 효율이 계속 개선될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우리가 계속 걱정하는 거죠. 지금 메모리의 숏 논리에 하나가 이렇게 추론이 효율이 개선되면서 HBL도 덜 쓸 거고 HDM도 덜 쓸 거고 가격도 낮아진다. 메모리 가격도 낮아진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토큰의 가격이 계속 낮아집니다. 토큰의 가격이 낮아진다. 그러면 결국에는 메모리는 지금 피크다라는 건데요. 지금 이제 재보수의 역설을 제가 많이 말씀드렸잖아요. 11:36 저런 재보수의 역설이 결국에는 작동할 가능성이 높 그러면 AI 사용량이 폭증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AI 에이전트를 여러분께서 쓰시는 분도 있고 안 쓰시는 분도 있는데 저도 잘 쓰지 않아요. 저도 그냥 저런 리서치나 저도 AI를 하루에 굉장히 많은 시간을 활용하지만 아직까지 에이전트에 에러가 너무 많이 나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냥 제가 직접 하는 게 너무 많은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런 채팅률 성공률이 올라간다 50% 넘어간다 그러면 안 쓸 이유가 없는 겁니다. 저 같은 경우도 리서치를 많이 하기 때문에 그래서 결국에는 이 사용량이 폭증한다 이 시간이 엄청 느는 거죠. 코스도 늘고 아직 안 쓰고 있지만 얘도 늘고 도 늘고 얘도 늘고 얘는 이제 향후에 ql이 늘면 좀 줄 수도 있지만 결국에는 얘네들이 늘면서 전체적으로 컴퓨터의 디맨드가 올라가면서 메모리의 가격이 계속 유지가 되거나 더 올라갈 수도 있다. 12:06 그러면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매출이 꺾일 가능성은 매우 낮다 이렇게 되는 거죠. 지금 개보수 역설도 나옵니다. 싼 AI가 오히려 더 많은 메모리를 만들 수 있다. 이게 사실 6월달까지의 메모리 룩 논리의 핵심 트리버였는데요. 예전에는 업무당 비용이 10달러였는데 사용을 100만 건만 했어요. 근데 지금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비용을 1달러로 낮춰요. 그래 많이 쓰겠죠. 근데 이게 3천만 건으로 늘어요. 그러면 이제 30배로 사용량이 늘고 5배의 효율이 올라갔어요. 그러니까 사실 컴퓨터의 6배가 느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단순히 비용이 낮았다고 해서 메모리의 수요가 낮아진다라고 그렇게 단순하게 연결시킬 필요는 없다라는 겁니다. 12:33 그래서 중요한 거는 가격이 내려갔을 때 수요의 탄력성이 얼마나 큰가 수요가 얼마나 폭증하느냐 이게 우리한테는 되게 제일 중요하다는 거 그래서 앞으로 메모리 투자자 우리 다 함께 우리 다 같이 봐야 될 대시보드 정리해드립니다. 토플 플레이스의 1위는 7순위밖에 안 된다는 거죠. 2 가격이 아예 인가가 없다 이거는 아닙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거는 말씀드린 대로 맞잖아 API가 실제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쓰냐 이게 최종 컴퓨터의 수에 연결돼 있고 이 사람이 쓰려는 것보다 실제 AI가 쓰는 게 더 중요한 거죠. 우리가 자고 있을 때도 AI는 끊임없이 일을 하는 거죠. 네 그렇게 되는 거고요. 결국에는 에이전트 아워 지먼스보다 더 중요하죠. 우리는 저 질문 할 때만 AI가 컴퓨터를 쓰고 있는 건 아닙니까? hm이든 메모리든 GPU든 하지만 우리가 한 번 일을 맡겨놓으면 계속 워크플로우 수와 시간 동안 계속 돌아간다는 거고요. 13:03 이제 호출의 빈도 이런 거고 GPU 앞으로의 이런 수요가 더 중요하겠죠. 주문이 얼마나 되냐 이게 HBM b이고요. GPU다 HBM 탑재다 이게 이게 사실 핵심 변수예요. 지금 아까 저번에 말씀드렸지만 mbda가 지금 12단에서 지금 8단으로 가면서 메모리의 탑재량을 HBM이죠. HBM 탑재량을 30% 줄인다. 이게 논리가 또 지금 현재 메모리의 숏 논리 중 하나예요. 그래서 지금 mbda가 아직 공식적으로 검증 안 했지만 며칠 전에 또 세미 애널리스트에서 또 엄청나게 긴 뉴스레터를 저한테 보냈더라고요. 공식적으로 다 공개로 물론 유료 회원들만 볼 수 있는 겁니다. 거기서 보면 또 이제 하이닉스가 NVIDIA랑 치를 한 거 아니냐 저번에 나왔던 그 루머에 대해서 또 한 번 더 장문을 썼더라고요. 뒷북 같이긴 하지만 아무튼 GPU나 HBM 탑재량은 이제 줄 수 있어요. 이거는 우리가 가능성에 대해서 높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너무 많이 지금 얘기가 나올 거예요. 13:36 NVIDIA가 공식적으로 소인을 주는 건 아닙니다. 다만 이렇게 쥐어도 2가 된다 NVIDIA의 GPU가 많이 팔리면 괜찮은 겁니다. 네 그래서 그리고 추론으로 가면서 HDM은 좀 줄 수 있지만 다른 메모리가 늘 수 있다 이렇게 보면 또 괜찮은 거예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잘 봐야 될 것 같고요. 서버 d램 소켓 그게 이제 소위 말하는 에이전트 AI의 수혜죠. 왜냐하면 케이블 캐시 말씀드리죠. 계속 이 케이블 캐시가 계속 많이 쓰이게 되니까 우리가 계속 메모리가 기억을 해야지 이 다음 작업이 이루어지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이런 소켓이나 d램 서버 d램의 가격을 계속 잘 봐야 된다. 여러분께서 봐야 될 대시보드 이거까지 말씀드렸고요. 여기서 우리가 지금 메모리가 돌 케이스로 가는 거와 우리가 좀 지금 7월달 8월을 지배했던 쇼들리의 경계 신호를 한번 정리를 한번 해드릴게요. 14:08 제일 좋은 건 오픈 AI나 l저나 아마존이 케파 진수를 언급하면 좋겠죠. 지금 더 많은 수요가 엄청 나네 이거 수요가 많다는 겁니다. 그럼 더 많은 HBM과 메모리가 필요한 거고 계속 말씀드리는 거지만 하이퍼 스캔들은 케텍스 사회학 뉴스들 그다음에 GPU나 이런 소위 말하는 AI 서버가 중요히 계속 올라가는지 그다음에 HBM이나 서버 d램 가격이 상승을 계속하는지 제일 중요하겠죠. 이 가격이 꺾이면 걱정을 많이 할 겁니다. 그리고 엔터프라이즈 관련된 회사들의 SSD나 낸드가 같이 올라가는지 근데 데어 케이스도 봐야 됩니다. 아스트라가 사용량이 생각보다 늘지 않고 자꾸 벤치마크 수치만 항조한다. 의리 없죠. 벤치마크 아까 성능은 압도적으로 좋았지만 사람들이 쓰지 않아 코로나 이소미 같습니다. 그죠? 그리고 모델 모델이 계속 효율화되면서 사용량보다는 모델이 계속 효율화되는 거예요. 그럼 모델 효율은 뭐죠? 더 적은 HBM과 더 적은 메모리를 쓸 수 있다는 겁니다. 14:44 이거는 안 좋은 피스죠. 그다음에 GPU 탑재량 이거 나오죠. GPU 탑재량에 해당되는데 이게 수요를 축소시킨다는 거죠. GPU 탑재량은 주모가 괜찮아 여기까지는 괜찮다고 했어요. 근데 빛의 디랜드가 올라가야 됩니다. 이게 빠지면 안 돼요. 그래서 이 부분을 잘 봐야 되는 거 이게 배어 시나리오입니다. 그리고 캠핑스 가이스에서 바이러스를 갑자기 유지하거나 낮춘다라는 거고요. 그다음에 DNA가 되는데 가격이 빠진다. 이 5가지 중에 하나라도 있으면 시장 걱정하는 거고 7월 8월달 7~8월 달 메모리 주식이 50% 빠질 때 이 논리가 강하게 워킹 한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럴 가능성보다는 이쪽에 불쾌했을 가능성을 높이 보지만 항상 이런 가능성에 대해서 우리가 아예 무시하면 안 된다. 지금 6월달같이 원사이드하게 쭉 오르는 그런 논리는 롤리노는 지금은 아직까지는 그렇게 워킹하기보다는 계속 이거를 검증을 해야 된다. 그래서 제가 계속 이 관련된 뉴스들을 계속 공유를 계속 드리겠습니다. 15:22 결론 말씀드리면 아스트라가 중요한 이유는 가격의 이슈가 아닙니다. 아까 제가 10달러 50달러 책상이 됐다라고 했는데 가격보다는 업무량 업무량이 얼마나 드냐라는 거예요. 그래서 아스트라의 10달러 50달러는 이 토큰 가격 자체가 메모리의 호재가 아니라 이 가격에도 기업들이 많이 쓸 만큼 생산성이 진짜 높아졌냐 생산성 뭐랬죠? 성공률 성공률이 올라가는 게 제일 중요하다. 18%에서 40%까지 올라가는 게 의미가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사용량과 에이전트 수가 빠르게 되면 HD DM 램드 수요는 후질 수 있다. 이게 핵심 결론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금요일 날 미국 증시가 올라간 이유 중 또 하나가 CT 증권에서 한국의 반도체 관세에 대해서 CT 아시아 세일즈 코멘트가 나왔어요. 그래서 금요일날 나온 건데 이거에 대해서 같이 공유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어떤 타임라인이 있었는지 정리를 해 드릴게요. 9월 2일 날 기억을 하시겠죠? 15:57 네 반도체 관세 얘기가 나옵니다. 러트닉이 CNPC 나와서 완제품까지 포함하는 반도체 관세를 만들겠다. 그래서 미국에서 만들면 부가세인데 그러면 표적하랑 신중하게 관세를 매기겠다. 그러면서 이제 사실 9월 3일 날 목요일 날 코스피가 상승 출발했는데요. 기억나시겠지만 목요일 날 급락했죠. 프로그램 매도도 나오면서 제가 말씀드렸는데 2시경 급락하고 전자 닉스가 결국에는 마이너스로 끝났죠. 플러스 나다가 그래서 이게 반도체 관세에 대한 그런 이슈도 좀 있었던 것 같고요. 동시에 CT에서 피터리 애널리스가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목표 주가를 낮춰요. 심선 관절은 45만 원에서 43만 원, 하이닉스는 310원에서 300만 원으로 낮춥니다. 이게 왜 그러냐면 환율 때문에 심성전자의 영업이익을 115조에서 104조로 낮추고 하이닉스도 낮췄어요. 75조에서 73조인가 낮췄는데 환율의 역풍 때문이죠. 지금 원화 가세 때문에 당연히 어느 정도 이익은 내려갈 겁니다. 16:34 반도체 과세에 대해서 우리가 팩터와 팩트가 아닌 거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들을 정리를 좀 해드릴게요. 항상 제가 이런 이슈가 생기면 팩트와 팩트가 아닌 거를 정리를 꼭 하셔야 된다라고 제가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팩트는 실제로 러트닉이 표적화 신중한 반도체 관세를 추진한다는 이야기를 한 게 맞고요. 국가별 세율과 쿼터 방식을 검토하는데 완제품까지 확대하는 걸 검토한다. 이 완제품까지 확대하면 이거는 조금 안 좋은 거죠. 인천은 이럴 가능성은 낮을 것 같아요. 하지만 지금 나왔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좀 겁을 먹었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대만의 선례를 보면 지금 건설 중 계획 케파의 2.5배 완공 후 1.5배를 무관세 포터로 현재 줬습니다. 한국이 이제 작년 10월에 협상할 때 대만 대비 불리하지 않게 약속을 했습니다. 동일 원칙으로 논의 중이라고 했고요. 러트릭은 삼성이나 SK 하이닉스가 미국의 공장을 지어야 한다 이렇게 이해한 게 팩트입니다. 17:09 현재까지 아직 확인되지 않은 건요. 여러 가지 세일이나 가두 시점 이런 게 없고 메모리를 별도로 취급하느냐 여부입니다. 삼성은 지금 세 공장에 파운드리 공장이 있죠 짓고 있죠. 하이닉스도 인디아의 HBM 패키지로 짓고 있는데 메모리 백은 아직 계획이 없죠. 만약에 완제품을 포함한다고 하면 스마트폰 노트북 써보면 아무래도 한국의 세트에 수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한국의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가 9월 중에 발표를 한다고 합니다. 근데 여기서 규모를 확대해서 반도체 관련 얘기가 들어 있다라는 얘기도 있죠. 그래서 이런 게 확인되지 않았고요. 이번에 시트 세일즈에 노트의 6개 이제 피드백이 한 개 표명이 있는데 잘 보셔야 되는 게 근데 이거는 사실 팩트 체크가 안 된 거예요. CT의 그냥 의견뿐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제가 이게 섹트라고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라는 거 다시 한 번 말씀드릴게요. 1번이 좀 재미있는데요. HBM 긴급 주인이 늘고 있다. 17:47 8월에 8월에 HBM의 러시 오더가 급증했어 이건 7~8월 달에 주가는 박살 나 놓고 갑자기 HBML 러시우드가 급증했는데 여기서 좀 재미있는 건 삼성전자의 hbm3가 투하가 잘 되고 있다. 삼성전자의 HBM 3가 제가 삼성전자는 hbm3 넘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했는데 삼성전자 HBM 3가 수입이 올라갔나라는 그런 지금 합리적 의심을 할 가능성이 높은 거죠. 이렇게 보시면 되고 낸드의 선물 강세 이거는 계속 강세가 지속되고 있는 거고요. 이거는 팩트고요. 3번을 봐야 되는데 애플이 애플의 낸드 관념에서 lta를 맺었는데요. 6시야 프라이스 캡이 없는 조건으로 맺었다고 합니다. 이거는 이게 팩트 체크가 안 돼 지금 팩스 체크 안 된 게 1번 3번입니다. 팩트 체크가 안 됐어요. 근데 이게 의미가 있죠 상한선이 없어요. 상한선이 없다는 건 어떤 의미입니까? 가격이 오르면 올라가는 대로 계속 애플은 지불해야 된다는 겁니다. 18:22 키옥시아가 우위에 있는 계약을 했다는 거죠. 지금 애플이 지금 CXMT에 반도체 사달라고 지금 떼쓰고 있는 상황인데요. 낸드는 이미 키옥시아와 이런 차한성 없는 LT를 맺었다라는 게 의미가 있는 거고요. 그래서 키옥시아 수요가 지금 키옥시아가 또 수요에 대한 얘기를 했는데 2028년 케파의 50%를 이미 다 잠식했다는 겁니다. lta로 그리고 5번 중국의 CSP를 중국의 소위 말하는 내가 내가 테크들이 있죠. 이런 회사들이 텐센트 같은 회사들이 메모리 lta의 저하 없이 긍정적으로 반응하고 있다 이런 코멘트를 했고요. 서버 디램 현물 가격이 지금 3600달러까지 올라갔다. 이건 어느 정도 팩트고 그래서 참 이게 피터리가 또 해명을 했어요. 삼성전자 하이닉스 eps가 향한 게 펀더멘탈 이슈가 아니라 퓨얼리 단순히 환율 이슈다. 그리고 HBM 매출 비중이 올라가서 그런 거다. 왜 HBM 매출 비중이 올라가는데 왜 실적이 하향했을까? 18:59 HBM 가격이 지금 현재 소위 말하는 서버드의 그냥 소위 말하는 범용 드램보다 마진이 더 낮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하이닉스가 2분기 실적이 전자 대비 안 좋았던 거죠. 그런 부분이 지금 6개의 피드백이 한개 희망이 있다. 그래서 환율과 HBM 믹스 때문이다라는 겁니다. 아까 얘기했던 거고요. 서크라이즈 부분은 8월 반도체 수출이 이미 나온 거고요. 466달러 두 번째죠. 삼성전자 HDM 점유율이 21%에서 33%까지 올랐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게 hdm4까지 이게 연결될 수 있냐라는 게 이제 시장의 큰 관심사가 되겠죠. 그리고 낸드 말씀드렸죠. 애플이 키옥시아랑 상한선 없는 LTL이 맺었고요. 이건 결국엔 GM까지 이렇게 할 수 있다는 거죠. 그리고 키옥시아랑 페디스크가 5조 원의 증상을 얘기가 있다라는 겁니다. 지난 7월 8월달에 메모리 투자자들을 힘들게 한 네거티브가 뭘까요? HBM 피크 캡스 피크라는 거죠. 19:37 HDM인 비커다 mbda가 디스펙을 한다 계속 말씀드린 거예요. 탑재량을 줄인다 그러면서 하이퍼 스케어들이 브리 캐시플로우가 지금 마이너스인데 계속 이렇게 투자할 수 있겠어. 그러다 보니까 AI 하드웨어들 지에 삼성전자 메모리 샌디스크 슈슈 다 마찬가지죠. 하이닉스 이 멀티콜 압박 PR 가설 연속해서 지금 세레비까지 압박시킨 거죠. 메모리 이익까지 그럼 피크 아웃이다라는 게 지난 여름에 급락의 내러티브고 지금도 메모리 쇼 치고 있는 투자자들 또 투자자라고 하기는 좀 그렇지만 투자자라고 부르면 쇼 치는 분들 쇼 치는 분들이라고 하니까 좀 그렇죠 아무튼 지금 기분이 안 좋죠. 메모리를 안 좋게 보는 네오티브였는데 이 디스펙이라는 게 인비리아의 디스펙이 진짜로 탑재량을 줄이고 AI 수와 드라이고 집이 HBM 디맨드가 무너지고 그리고 메모리 사이클은 피크 아웃이다라는 건데요. 반대로 하려면 HBM 탑재량을 최적화시킨다. 20:13 왜냐하면 지금 HBM이 부족해서 그래 공급이 안 돼서 그래 대신 GPU를 많이 늘릴게 서플라이에 다시 공급이 이게 제약에 대해서 어쩔 수 없이 이거 할 수밖에 없는 전략이야라는 게 시장에서 이게 팩트로 인지한다 그러면 주가는 급등한다 이렇게 봅니다. 근데 사실 7~8월 달에 주가는 빠졌지만 메모리의 펀더멘탈은 더 타이트해졌어요. 왜냐하면 HDM의 휴먼트가 50~60% 증가해도 여전히 수요는 못 따라간다는 거고요. d램의 공급은 여전히 부족 상태고 한국의 DM 평균 단가가 37% 올랐다는 겁니다. 삼성은 이미 lta를 70%까지 맺었다는 그래서 아스트라가 돌아가면 아스트라의 효율이 만약에 50%까지 효율이 개선돼 개선된다. 20:40 근데 만약에 수영량이 5배 된다 그러면 총 컴퓨팅 수요가 2.5배가 는다는 겁니다. 1.5배 베이스 케이스를 보면요. 아트라 효율이 50%가 되는데 사용량이 2배가 늘면 컴퓨팅은 플랫인데 그 케이스 보면요. 효율이 50%가 좋아져도 사용량이 5배가 늘면 컴퓨팅 수요가 150%가 된다. 시장을 연비를 가능했다. 여름에 주가가 급락할 때는 AI 좋은 건 알겠는데 돈을 많이 써 m7들이 어떻게 할 거야? 나중에 못 쓰는 거 아니야? 이제 지금 아스타가 나오고서 AI가 이렇게 좋아지면 AI 에이전트가 캐팩스가 부족한 거 아니야 왜 채택률이 늘어나겠죠 많은 기업들이 쓰면서 그래서 밸류체인이 급등했다는 겁니다. 향후에 또 주목해야 될 체크리스트 제가 계속 말씀드렸죠. 21:10 아스트라가 정말 얼마나 많이 쓰여지는지 워크로드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그다음에 하이퍼 스케일들이 진짜 계속 오더를 넣는지 메모리 계약들 lta 계약이나 수박 가격 다음에 마이크론이 9월 말 실적이 나오는데요. 지난 6월 달에 마이크론 실적 나오고 주가가 안 좋았죠. 이번에는 실적 나오고 마이크론의 주가의 움직임이 매우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캠핑스트 디플레이어 확인시켜줘야겠죠. 우리 미아리 공부 많이 안 할 거야. 그다음에 LCA에 대해서 좀 더 디테일하게 업데이트를 하는 거고요. 체크해야 될 거 또 추가로 계속 9월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한국의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가 나올 텐데 반도체 관세에 대한 이야기가 들어 있는지 이런 것들을 확인해야 될 거고 9월 중순에 FMC 잘 봐야겠죠 지금 금요일날 논팜이 나왔지만 저는 그렇게 영향이 논팜은 아니라고 봅니다. 내용을 보면 9월 말에 트렌드포스의 4분기 계약 가이던스 고 정가의 어떤 추이를 봐야 될 것 같고요. 21:44 10월에 삼성전자 실적 10월 하순에 하이닉스의 10월 초에 잠정 실적이 나와야 될 것 같고 디나 실적보다 더 중요한 건 10월 하순에 하이닉스가 장기 주주 환원 정책에 대한 픽스. 그다음에 여기서 NVIDIA와 관련된 이 HBM 가격 논란은 불식시키는 실적이 나와줘야 되고요. 삼성전자 컨퍼런스 콜도 중요하겠죠. 향후에 이제 lta 관련된 HBM 4에 관련 수율 얘기를 할 거고 cocr 실적이 나올 거고요. 그래서 오늘 결론은 아스트라는 챗봇이 아니고 직접 컴퓨터를 다룬다라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현재 이익 추정치는 플랫하지만 내려오고 있지 않은데 주가는 많이 빠졌다라는 거고요. PR 멀티플은 지난 20년 동안 실바닥 수준의 지금 시장은 이렇게 있는 이유가 지금 전자나 닉스의 실적을 믿지 않는다는 거죠. 22:15 이 실적을 올해 실적 내년 실적을 믿지 않는다는 내년 내후년 후년에도 견조한 실적에 대해서 시장의 믿음이 있다고 하면 주가는 세게 반등을 할 거고 일단 아스트라의 공개는 이따 메모리의 센티멘트에 전체적으로 좀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일으킬 만하다라는 거예요. 이 펑션을 보면 근데 이제 향후에 아스트라를 얼마나 많이 이제 사용량이 느는지에 대해서 그거는 계속 체크를 해야 될 것 같고 제가 관련돼서 계속 업데이트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금요일 날 이제 재미있는 일이 생긴 거예요. 처음으로 그동안 사실 하드웨어 밸류체인에서 안 좋았죠. 소프트웨어랑 m7이 좋았는데 금요일 날은 완전히 역전이 될 상황이고요. 22:42 그래서 내일 장은 급등을 할 텐데 이 급등의 주체가 외국인들의 수요 매수세가 얼마나 들어오는지에 대한 체크를 해야 될 것 같고 추가적으로 향후에 이 아스트라에 대한 사용량 이런 부분들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NVIDIA의 디스펙킹이 단순히 HBM을 줄이는 게 아니라 HBM의 변동 때 문구 그러면 전체적으로 q를 늘리는 전략이다라고 이제 그런 부분에 대해서 확인이 되면 메모리는 어느 정도 추세적인 반등할 수 있다 보여집니다. 그리고 일단 시장이 다행스러운 거는 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사실 계속 주가가 박스권에 갇힌 느낌으로 왔다 갔다 했는데 저점을 깨지 않고 그래도 좀 반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건 긍정적이고요. 23:09 이렇게 되면 시장이 아직까지는 좀 자신감이 없는 상태지만 자신감이 생기면서 다른 섹트로의 어떤 순환매 가능성도 좀 일부 있고 사실 9월달 장은 안 좋게 보는 분이 되게 많아요. 9월에 대해서 컨센서스도 더 안 좋게 보지만 저는 제가 이제 투자를 제가 잘한다고 말씀드리는 건 아니지만 오래 했잖아요. 항상 컨센서스가 모일 때 반대로 가는 케이스도 많았습니다. 대부분이 추석 이후에 주식해야지 9월 달은 주식을 안 해야지라고 하시는 분이 맞고 실제로 많은 분들이 비관적으로 보시지만 저도 그렇다고 공격 앞으로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다만 저는 계속 말씀드리지만 이럴 때 항상 컨센서스대로 움직이지 않을 때가 많고 투자의 기회를 계속 엿봐야 된다라고 계속 말씀드리면서 오늘 영상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즐거운 일요일 오후 되시고요. 다음에 또 좋은 영상 찾아뵙겠습니다. 안녕. clovanote.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