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08.13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0813205458058vv [제목] 8.13(목) 코스피지수.. 글로벌증시와 키맞추기 캐치업랠리 진행 중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오늘 새벽마감한 미증시는 CPI가 예상만큼 나오면서 살짝 안도감을 가지고 출발하였으나 장후반에 있었던 미국채10년물 입찰결과의 부진과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이란문제로 인한 유가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주가지수는 더 뻗지 못하고 횡보하는 모습. ​ 하지만 섹터별로 보면 코어위브와 수퍼마이크로의 어닝서프와 AI케팩스 노이즈를 어느정도 완화 시켜주면서 그동안 눌려있던 AI밸류체인들의 강세가 특징. ​ ​ 나스닥 일봉.. 지난주 급등 이후 이격을 줄이는 과정이 진행중이기 때문에 특별히 시장이 약하다는 느낌은 받기 어려운 것 같음. ​ 이를 이어받은 아시아시장은 레버리지ETF 사태로 인해 글로벌 증시의 상승흐름에서 소외된 한국증시의 캐치업랠리가 진행중. ​ 그리고 일본과 대만 모두 오늘도 AI 섹터의 강세를 바탕으로 1%대 상승 흐름을 이어나가는 중 ​ ​ 삼성전기 피어인 무라타제작소가 50일선을 다시 돌파 시도하고 있으며 ​ 하이닉스와 비슷하게 움직이는 키옥시아도 재차 10일선 타기 시작하면서 ​ 기술적으로 변화의 흐름을 보여주기 시작 ​ ​ ​ 닛케이는 이번 급락 이후 피보나치 되돌림 61.8% 수준이상 회복하면서 전고점 도전을 노려볼 수 있는 자신감을 찾기 시작 ​ ​ ​ ​ 대만가권지수는 이미 3거래일 전에 피보나치 되돌림 61.8% 수준을 넘겨버리면서 AI케펙스 트레이딩은 쉽게 안죽는다는 것을 어떻게 보면 미리 시장에 알려준 것일지도 모르겠음. ​ 전고점까지의 MDD는 고작 4% 정도 남은 상황. ​ 어제도 체크했지만 ​ ​ 대만과 한국 모두 이번 사이클에서 거의 동행하는 모습이었는데 5월 이후 레버리지ETF로 인해 오버슈팅이 나오면서 우리가 대만 보다 오버슈팅하는 구간이 나왔고 그것때문에 글로벌 반도체 섹터들이 공매도 타겟이 되면서 한번 7월 한달 작살이 나고.. 그 과정에서 반대로 래버리지ETF로 인해 하락으로 속도가 붙으면서 또 한번 언더슈팅이 발생하면서 2연속 서킷브레이커도 발생하고.. 이런 미친 변동성을 참다 못한 개인들이 다 털고 나가면서 ​ ​ 외국인들은 정확히 개인들과 반대로 행동하는 중 개인들이 미쳐서 눈돌아갈 때 매도하고 ​ 개인들이 그지같은 국장 다시는 하나봐라 하면서 바닥에서 지져서 다시 예금으로 가고 미장으로 갈때 다시 줍줍하고 있는 중 ​ 그리고 오늘 코스피 지수는 피보나치 되돌림 38% 수준 + 50일선 저항까지 올라옴. 유로존 신고가 나스닥은 이미 신고가 근처 대만 가권지수는 신고가에 4% 정도 남았고 일본도 거의 비슷한 상황 이번 레버리지 사태를 통해서 개인투자자들의 수급이탈과 마음의 상처를 제외하고 코스피가 거기에 뒤쳐질 이유는 냉정하게 보면 없는 상황 ​ 오버슈팅과 언더슈팅을 모두 거쳤으니 이제 빠르게 수렴하면서 다시 정상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봐야하지 않을까 싶음 ​ 주변에 보면 너무 다들 비관적인 느낌 ​ ​ 코스닥 지수의 경우 레버리지ETF의 규제 이후 확실히 거래대금이 조금씩 늘어나면서 숨통이 좀 트이는 느낌. 이번 반등 과정만 보더라도 약간의 거래대금만 가지고서도 가볍게 반등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음 ​ 내려올 때 이유가 없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현재 피보나치되돌림 38%선에 머물고 있는데 최소한 50%선인 200일선 이나 200일선이 깨지기 시작한 1000포인트가 위치한 61.8% 선까지는 이번 반등의 목표치로 잡아보고 있는중 ​ ​ ​ 환율은 너무 빠르게 내려왔기 때문에 단기 언더슈팅구간에서 반등중 자연스러운 흐름 ​ ​ 만기일이었던 오늘 외국인은 2조 3천억을 매수 기관은 순매수로 잡혔으나 동시호가 때 금융투자 매수가 들어와서 그런것이고 장중 내내 연기금이 이제와서 리밸런싱을 주구장창 해대고 있는 탓에 시장 상승을 오히려 방해하고 있는 것이라.. 잠깐 생각했는데.. ​ 어차피 외국인이 계속 사줄것이라고 본다면 괜히 이번에 또 안팔고 있다가 AGAIN 5월 6월이 되느니 그냥 원칙대로 리밸런싱 들어간 것 아닌가 싶기도 함 ​ ​ ​ 올해1,2월 수준(지수 5000포인트정도)까지 내려온 예탁금은 다시 반등하는 중. ​ 돈이라는 것이 그 무엇보다 또 돈냄새를 잘 맡으니.. ​ ​ ​ ​ 코스피 신용잔고.. 위에서 체크했듯 이번 하락과정이 언더슈팅 구간이었고 이 과정에서 수많은 피해자들이 양산되었기에.. 이를 인지하고 최대한 남들보다 빠르게 다시 레버리지를 써서 들어오는 스마트머니들 ​ ​ 코스닥도 들어오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급락 이후 반등시에는 큰돈이 들어가는 종목들 위주로 베팅이 들어갈 수 밖에 없음. 코스닥의 경우 추세가 잡히기 시작해야 래버리지가 붙기 시작 바닥에서 모아가고 이런건 코스닥에서는 쉽지 않긴 함 ​ ​ ​ ​ VKOSPI.. 하락하기는 했으나 하락의 속도가 둔화되기 시작. 그동안 너무 가파르게 내려오기는 했음. ​ ​ ​ 그와 동시에 양시장 ADR은 과매수 영역에 진입한 이후 오늘부터 꺾이기 시작하면서 하락종목수가 조금 더 많아지기 시작. ​ 이런 날 거래대금 상위 전자 닉스 전기 네이버 ​ 전자 닉스 전기야 항상 1,2,3위에 잡히던 종목이기는 하나 상승률에서 오늘 더 두드러짐. 특히 전기가 앞서 무라타제작소도 기술적으로 돌파 흐름을 만들어내려고 하는 시도인데 삼성전기도 오늘 8월 5일 50일선 돌파를 한번 시도했다가 실패하고 오늘 다시 2번째 시도 끝에 성공 ​ 먼저 ADR의 하락하는 과정에서 제일 거래대금이 많이 터지면서 강한 상승흐름을 보이는 종목군들에 대해서는 일단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는터라.. ​ 오늘 그런 조건에 부합되는 종목은 결국 전자 닉스 전기.. ​ 글로벌 증시 대비 괴리가 벌어졌기 때문에 따라가야 한다는 나름의 명분도 있고 낙폭과대라는 명분도 있는 상황. ​ ​ ​ ​ ​ 반도체 ​ 코어위브와 수퍼마이크로 컴퓨터의 호실적과 가이던스 상향. 그리고 GPU의 수명에 대해서 마이클버리가 공매도 논리로 잡았던 포인트들이 신규계약을 통해서 해소가 되면서 급등이 나오면서 ​ 그동안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케펙스 상향에 대한 의지에 대해서 점점 의심을 풀어도 되나보다.. 하는 중.. ​ 물론, 최근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강세를 통해서 AI트레이딩의 초점이 기존 GPU HBM 디램에서 다음 단계로 옮겨가고 있다는 것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기는 함. ​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업체들에 대한 여러 노이즈들에 대해서 말 그대로 의심의 단계인 것도 사실이라.. 막말로 가봐야 아는 것이기 때문에.. 숏치는 입장에서도 신규로 공매도 잡고 가기에도 애매한 것도 사실. ​ 그런 흐름들이 결국 최소한 뒷파동을 만들어내는 과정이지 않을까 싶음. ​ 그리고 어제는 삼성전자의 7월 실적이 대박이다.. 라는 루머에 테마섹이 삼전과 닉스에 투자를 한다더라 뉴스가 있었는데 테마섹에서는 다음과 같이 공식입장을 냄 ​ 첫째, 투자 시점에 대해 한국 정부에 조언을 구한 적 없다. 둘째,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는 이미 2년 전에 처음 투자했다. 셋째, 이번이 테마섹의 첫 한국 투자가 아니다. 넷째, 과거 셀트리온·현대차·포스코에 투자한 이력이 있다. ​ 그리고 오늘은 장끝나고 NXT에서 또 왜 밀리지 했더만 3분기 실적이 쇼크라더라.. 라는 루머가 있다고.. 아직 9월 실적 집계도 안끝났을텐데.. 어떻게 3분기 실적이 나올 수 있나 싶기도 하지만.. 루머는 루머일뿐이고.. 하루 사이에 어닝 서프에서 어닝 쇼크라는 것도 좀 웃기고... ​ 아무튼, 지금 팩트로 볼 수 있는 것은 결국 주주환원 정책 ​ ​ ​ 삼성전기의 경우 모건스탠리에서도 최선호 종목으로 보고 있는 상황이고 글로벌리 피어종목들의 흐름 역시 다른 반도체 종목들보다는 더 강하기 때문에 이번 되돌림 과정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을 듯 ​ 오늘 레노버의 실적발표가 있었고 창사이래 최대치를 기록. 5년래 가장 높은 분기성장률 AI 관련 매출이 60% 증가 서버사업이 전년 대비 98% 증가.. 구조적 개선 세계최대 PC제조사이자 서버 대형 구매자인 레노버가 최소한 내년말까지 메모리 공급 제약 지속을 공식 언급 수요자측 발언이기 때문에 태원이형 말보다 더 신빙성이 있기는 함 ​ ​ ​ ​ ​ 2. 현대차 ​ 낙폭과대 관점에서 이번 반등에 동참하지 못한 대형주가 전자 닉스 현대차 그중 전자 닉스가 이제 반등을 시도하고 있으며 이제 남은건 현대차 ​ 최소한 50일 200일선 까지는 도전해보고 죽던 말던 해야할 듯 ​ ​ ​ 참고로 노조의 파업 영향이 센티에 어느정도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여짐 ​ 현대차그룹은 조용한것 같지만 계속 준비하고 있는중이긴 함 ​ ​ ​ ​ ​ 3. AI 데이터센터 관련.. 그동안 강조했던 데이터센터 관련해서.. 전부는 아니지만 중소형주 위주로 강세가 나옴 그리고 대부분 보면.. 역시 추세가 좋았던 종목 ​ 예를 들어보면 SGC에너지, 지엔씨에너지 같은 종목들 ​ SGC에너지 ​ ​ 지엔씨에너지 ​ ​ ​ 메가프로젝트 관련하여 정부의 정책은 계속 나오는 중 ​ ​ ​ ​ ​ ​ 4. 코스닥 ​ 이번 코스닥 시장의 급락 이유가 레버리지ETF로 거래대금과 수급의 꼬임이었고 ​ 규제책 이후 반등이 나온 것만봐도 인과 관계가 점점 명확해지는 중. ​ 그런데 이걸 가지고 실적이나 밸류에이션으로 코스닥 시장을 접근하려고 하면 아무것도 못삼.. ​ 그런데 ​ 오늘 아침글에서도 체크했듯이 ​ 미국 바이오텍도 신고가 중국 바이오텍들도 비슷 일본 바이오텍들도 마찬가지 흐름 ​ 갸네들이 돈 잘벌어서 그런 것은 아닐 것 ​ 결국 성장에 베팅을 해주는 분위기냐 아니냐인데.. 우리나라는 알다시피 레버리지ETF출시와 더불어 삼천당제약 펩트론 HLB 코오롱티슈진 이슈등으로 이래저래 쉽지 않았던 것은 사실 ​ 먼저 레버리지ETF 관련해서는 계속 추가 규제책이 나오는중. 아니라고 하지만 정부 스스로도 문제임을 알고 있다는 것. 나름 다행 ​ ​ 그리고 코스닥 시장에서 또 나름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2차전지 관련해서는 ESS 시장의 성장이 YOY 거의 2배씩 성장하고 있다는 것도 하나의 강한 내러티브가 될 것. ​ 반도체야 .. 전자 닉스 전기가 살아있으면 .. 소부장은 얼추 따라갈테니... ​ 소부장 ETF의 흐름이나.. ​ ​ 바이오ETF의 흐름이나.. ​ ​ ​ ​ 2차전지ETF나... ​ ​ 다 그놈이 그놈임.. ​ 단기간에 작살났냐 오랫동안 작살났냐의 차이 그리고 반등 역시 얼추 비슷하게 나옴 반도체 소부장이라고 해서 더 강하게 나온 것도 아님. ​ ​ ​ ​ ​ ​ ​ 자.. ​ 일단 중요한 사실은 ADR이 슬슬 꺾이기 시작하고 있다는 점. 물론 이러다가 내일 다시 치고 올라갈 수도 있기는 하나.. 그래도 일단 오늘 꺾인것은 사실이니 내일부터 장중에 상승종목수와 하락종목수의 비율도 계속 체크해보면서 전자 닉스 전기가 계속 상승흐름을 유지하는지도 체크.. ​ 다만, ​ 어제는 삼성전자 오늘은 삼성전기의 강세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확실히 이전만큼 극단적인 쏠림이 나온다는 느낌은 없음 ​ 정말 나중에 가서 만약 전자 닉스 전기가 다시 신고가 근처까지 가서 다시 분위기가 이제부터 다시 시작이다.. 이러면서 또 한번 전국민이 이제부터 정말 시작인가?? 이러지 않는이상.. 5월 6월의 극단적 광기는 앞으로도 보기는 쉽지 않을 것 같음. ​ ​ ​ 그럼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