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5.12.11. 오전 11:32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51211113243745yv [제목]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51211) [수집 기준]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다.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며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한다. [구독 원문 본문] ​ 안녕하세요 사피엔스입니다. ​ 2025년 12월 11일 목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 주간전략보고 2025-12-08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2월 8일~12월 12일) (바로가기​) 일간보고 2025-12-10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51210) (바로가기) 2025-12-09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51209) (바로가기)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손익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또한 과거의 투자수익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신규 구독 전에, 아래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으시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5-12-11 (목) ​ 주요 지수 : 러셀 +0.21% > 나스닥 +0.13% > S&P -0.09% > 다우 -0.38% 상승종목비율 : NYSE 121%, Nasdaq 123% 🟢 (🟢🟡🔴) ​ 섹터 - 📈강세 : 적자성장주, 에너지, 테크, 필수소비 - 📉약세 : 바이오텍, 헬스케어, 산업재, 금융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1) 샘 올트먼이 ChatGPT 계정을 통해서 'Garlic'에 대한 hype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픈AI GPT-5.2 모델이 오늘 밤에 나올 거라는 투자자들의 컨센이 몰리고 있습니다. 코딩에서 Opus 4.5, Gemini 3.0 Pro 대비 얼마나 괜찮은 모델일 것이냐를 집중해서 보려 합니다. 그리고 ChatGPT 사용자들 중 오늘밤부터 GPT-5.1 모델이 달라졌다는 코멘트가 늘었습니다(#1, #2). 최근 코드 레드 이후 ChatGPT쪽 성능 개선에 컴퓨팅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 (2) TD Cowen이 인터넷 섹터 내에서 아마존을 좋게 보고 뽑았습니다: ⓐAWS 매출성장세가 4Q25부터 가속화되기 시작하여 CY26, CY27까지도 고성장할 거라는 가정입니다. ⓑ이커머스에서 빠른 배송속도와 당일배송 카테고리 추가, 교외 및 시골까지도 배송지역을 확대함으로써 성장하고 있으며, 광고에서는 YoY 10% 후반대 성장을 전망했습니다. ⓒCY26 영업이익은 104B일 거라고 봤습니다. 다만, 아마존이 변동성이 낮다는 장점은 있으나 향후 1~2년 뒤를 생각하고 절대적으로 이익성장 대비 밸류가 좋은가를 생각해보면 아마존보다는 MELI, SE 라인이 더 주가가 좋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 (3) 메타의 AI 전략 변화에 대해서 추가 보도가 나왔습니다. Avocado 모델은 내년 봄쯤 출시 예정이며 폐쇄소스일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모델 학습 과정에서 여러 서드파티 모델을 활용하고 있는데, 구글 Gemma, 오픈AI gpt-oss, 알리바바 Qwen 등 여러 오픈소스 모델들로부터 distillation 중입니다. ​ AI HW: ​ (1) 오라클이 4Q25 실적발표에서 처음으로 '칩 중립성'을 언급했습니다. 모든 CPU 및 GPU 공급업체와 긴밀히 협력하는 중립 정책을 하겠다는 내용인데, '고객이 원하는 어떤 칩이라도 공급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는 뉘앙스가 핵심입니다. 이미 오라클은 오픈AI 요구로 AMD MI450X를 오라클 및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서비스할 예정이기도 했고, 향후 오픈AI ASIC 서버를 오라클이 운영하는 것에 대해서도 계획 중이었습니다. ​ (2) 반대로 보자면 OCI 자체의 ASIC 개발은 포기한 것이기도 합니다. 엔비디아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이는 기존의 TCO 대비 퍼포먼스를 우선하는 Azure, AWS, GCP에서도 마찬가지였던 것이라 엔비디아에게 바뀌는 것은 크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AI 가속기 시장을 전체적으로 보자면, NVDA, AMD, TPU, Trainium, MTIA, Maia, xAI, OpenAI, Anthropic, SoftBank 등등이 쭉 이어지는 구도입니다. NVDA의 HW-SW-네트워킹 경쟁력을 따라가기 위해 필요한 역량이 많아지다보니, 개별 ASIC 프로젝트식 접근으로 TCO 대비 퍼포먼스 경쟁을 따라가기 힘들어지는 구간입니다. 칩 갯수 기준이 아닌 가치 시장 점유율을 기준으로 변하는 양이 크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 (3) The Information 보도에 따르면, 중국 정부에서 알리바바, 바이트댄스, 텐센트 기업 대표를 소집하여 엔비디아 H200에 대한 수요를 평가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리고 세 기업 모두 H200에 대해서 대규모 주문을 원하며 수요가 상당하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곧 관계자는 해당 기업들에게 정부의 결정 사항을 통보할 예정입니다. H200 수입을 기업들에게 허가할 경우, 중국 내 H200 수요는 CY26 내내 많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엔비디아의 칩에 비해서 절대적인 FLOPS나 HBM 대역폭이 많이 낮습니다. 추론수요는 채울 수 있더라도 사전훈련을 위해서는 두 가지가 크게 중요한데 자국 칩으로는 한계가 큽니다. ​ (4) 딥시크도 차세대 모델 개발을 위해 엔비디아의 Blackwell 칩을 밀수하여 사용 중이라 알려졌습니다. 현재 대부분의 Blackwell 기반 모델들(GB200 NVL72)이 1Q26에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Sparse Attention 기반 대형 모델 설계 난이도가 높다보니 출시 시점을 내부적으로는 대략 1Q26으로 계획 중이라는 내용입니다. 대형 프론티어 AI 연구소들은 여전히 엔비디아 스택에 최적화시켜둔 상태로 설계했기 때문에 중국 내에서도 엔비디아 의존도가 높은 상태임을 확인할 수 있었던 내용이었습니다. ​ (5) 공급망을 살펴볼 때, 대만 2025년 11월 동향을 보면 NVL72 랙 출하량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습니다. GB300 NVL72 랙 출하량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으나, 정식 양산 시점은 1Q26쯤입니다.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GB300 NVL72 램프업 물량이 늘어나는 만큼 GB300 NVL72 주문으로 자연스레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ASP는 GB300 NVL72가 GB200 대비 20%정도 높기에 엔비디아 입장에서 1H26는 P & Q가 같이 상승하는 램프업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VR200 NVL144의 경우 아직 중간 개발과정 내의 소식들이 뉴스화되고 있는데, HBM4 노이즈를 고려할 때 1~2개월 정도의 램프업 시점 지연은 발생할 수 있다고 보수적으로 감안하고 있습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오라클 실적발표 이전부터 ⓐAI HW, ⓑGPU 네오클라우드, ⓒ전력 기업들 중 일부가 약세였습니다. ​ (2) 오라클 4Q25 실적발표가 나왔습니다. 실적발표 분석 자료는 오늘 정리할 예정입니다: ⓐRPO는 한 분기 사이 $68B 증가하여 QoQ 15% 상승한 $523B를 기록했습니다. 신규 계약 규모는 메타와 엔비디아가 많았습니다. ⓑ멀티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사업은 2Q25에 YoY 817% 성장하면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사업이 됐습니다. ⓒ더 높은 수요에 GPU 컴퓨팅을 매칭하기 위해 FY26 CAPEX 규모를 $15B 높였습니다. 이제 FY26 CAPEX 규모는 $50B 추정입니다. ⓓ오라클 CDS가 증가하고 오픈AI가 파산하면 어떻게 하느냐는 질문에 대해선 뚜렷한 답을 주진 못했는데, 사실 이는 현재의 구조상 정확하게 답변할 수는 없는 것이라 그렇습니다. 오라클에 들이대는 잣대를 모두에게 적용해보면 오픈AI가 망할 것을 프라이싱한다는 것인데, 이 경우 오라클만 상처를 입는 것이 아니라 모든 밸류체인에 상처로 남습니다. 그런데 네오클라우드에 대해서만 격한 프라이싱을 하고 있는 상태이므로 시장이 (ㄱ) AI 사이클에는 믿음이 있으나 (ㄴ) 네오클라우드는 마진이 굉장히 낮으므로 선호하지 않는 상태정도로 믿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진이 매우 낮은 사업이고 차입을 통해 성장하는 구조라 네오클라우드에 대해서 선호하지 않음은 같은 생각입니다. ​ (3) SemiAnalysis 분석에 따르면, 오라클의 이번 분기 매출이 부진했던 것은 스타게이트 1 프로젝트인 텍사스주 애빌린에서의 지연 때문입니다. 2025년 11월 말 애빌린 오라클 데이터센터는 가동률 20% 미만으로 가동 시점이 조금 지연됐습니다. 두 개의 건물이 가동 중인데 각 건물당 총 82개의 공냉식 냉각기가 있습니다. 작동 중인 칠러는 36개인데 나머지 128개의 칠러가 유휴상태입니다. Crusoe측 건설 문제인지 오라클 측 delivery 문제인지는 불확실하나, Crusoe쪽 지연이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9월 30일 기준 Crusoe는 작업을 끝냈으나, 건설현장에서 앞 작업이 밀리면 뒤쪽이 영향을 받듯이 GPU 클러스터를 실제 가동시켜서 오픈AI에게 온라인 서비스 하기까지의 시간이 약간 걸리는 이슈입니다. 사티아 나델라는 Fairwater 오픈AI 훈련용 GPU 클러스터의 경우 데이터센터 인도 시점부터 GPU 클러스터 실제 가동 후 오픈AI향 서비스까지 총 90일의 시차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코어위브는 전력 공급 후 GPU 가동시점까지를 평균 4~6주라고 말했습니다. ​ 신재생/전력기기: ​ (1) 퍼스트솔라는 CY25 PER 17배, EPS CAGR 5Y 25%, PEG 0.68배 구간입니다. 시차를 두고 데이터센터와 재산업화에 따른 전력수요 증가는 미국 전체의 Utility-scale 전력에 대한 수요로도 번질 것으로 보기에 퍼스트솔라에 대해서는 PER 25배 언더에서는 꾸준히 좋게 보고 있습니다. 인도·인도네시아·라오스 AD/CVD 조사는 아직 진행 중입니다. 정부 셧다운으로 인해서 발표가 연기된 이후 언제 재개되는지에 대해서는 밝혀진 바가 없습니다. ​ (2) GE버노바의 강세 / 오라클 실적발표 반응에 대한 우려로 상대적으로 먼 미래를 반영하고 전력 발전단가가 높은 블룸에너지와 SMR가 하락했습니다. 블룸에너지의 경우에는 오늘 오라클로도 본장에서 일부 하락이 있을 것 같으나, 사실 원래대로의 오라클 로직대로였다면 블룸에너지에게 좋은 요인입니다. 계속해서 오라클이 RPO를 가파르게 높일 만큼 더 많은 하이퍼스케일러/AI Labs로부터 선택을 받고 있으며, CAPEX도 추가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금의 센티는 그렇지 않기에 하락할 수도 있겠다고 감안하고 있습니다. 블룸에너지의 펀더 기본은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지금의 속도로 AI 수요가 늘어날 경우 전력수급 미스매칭 규모가 더욱 커질 것이며 데이터센터가 요구하는 수준의 가동률과 안정성을 맞출 수 있는 발전원들 중 SOFC가 매력적인 발전원이란 생각을 유지합니다. 1개월로 끊어서 보면 -27%라 꽤나 거친 하락인데, 2개월로 보면 +16.6%로 아직 위에서 있습니다. 아직은 파이프라인만 공개되어 있고 실제로 얼마의 매출성장으로 이어질 것인가를 숫자로 확인한 구간은 아니기 때문에 변동성이 높은 구간입니다. GE버노바는 이번 분기에 하이퍼스케일러들과 건별 계약이 아닌 2031~2035년 물량에 대한 확약을 논할 만큼 수요가 워낙 크게 증가했음을 알렸습니다. 캐파 확대의 스탠스 자체가 보수적임은 기존과 크게 다른 것은 없고, 대신 보수적으로 보더라도 4Q25 신규 계약가격이 1Q~3Q25보다 상당히 높게 형성됐다는 코멘트를 할 만큼, 워낙 BTM 프로젝트 발전원에 대한 수요가 높다보니 '18개월 후에도 현재의 수요를 유지한다면' 추가적인 공급망 투자를 논의해야 할 수도 있다는 톤이었습니다. 전력망을 통한 전력 조달 및 CCGT가 멀리 보고 예약할 때는 가장 경제적인 선택지라는 전제는 이전과 같습니다. ​ (3) 최근 AI 사이클에 대한 우려를 정리하며 든 생각은 결국 '믿음의 영역'으로의 전환 국면에서 생기는 문제입니다. 기존에는 AI Labs의 ARR이 가파르게 오르는 것을 확인하고 그에 맞춰 클라우드 기업들이 CAPEX를 집행하는 구조였습니다. 하지만 OpenAI가 LOI를 통해 먼 미래의 컴퓨팅 자원까지 선제적으로 확보하겠다고 나서면서 판도가 바뀌었습니다. 이는 시장의 논점을 '확인된 매출로 투자를 감당하는 것'에서 → '과연 미래의 AI Labs ARR 성장이 저 막대한 CAPEX 및 부채를 감당할 수 있을 것인가?'라는 믿음의 영역으로 끌고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이 믿음의 영역에서 가장 변동성이 큰 기업들이 오라클과 네오클라우드입니다. 지난 자료 에 전해드린 것처럼 부채를 통한 AI Labs의 성장을 지원하는 기업들이기 때문에 매출과 이익의 질 측면에 있어서는 퀄리티가 낮기 때문입니다. 광고/이커머스: ​ (1) 유니티가 2025년 12월 3일 기준, 미국 본사와 한국 등 구조조정을 발표했습니다. 유니티가 공식적으로 발표하지는 않았지만 12월 4일부터의 +11% 상승 중 일부는 구조조정으로 비용절감 효과가 나올 것을 기대하면서 나온 상승이라 생각합니다. 기본적인 펀더멘탈은 Unity Vector의 AI/ML 모델 개선 효과가 이어지고 있는 와중에, CY26에 runtime data 및 결제 데이터를 추가하면서 얻을 수 있는 업사이드가 붙은 구간이라 좋게 보고 있습니다. ​ (2) 계속해서 상대적으로 MELI, SE, DASH가 약세인데 당장의 강세보다는, 세 기업 모두 투자기를 지나고 있기 때문에 당장의 이익이 올라올 것을 기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내년~내후년을 생각하면 지금의 매출성장을 결국 이익으로 끌어올리는 구간은 나올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메르카도리브레는 오늘 Agility Robitcs와 상업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아마존이 그렇듯이 메르카도리브레도 꾸준히 물류센터 내 로봇 채택에 적극적인 모습입니다.우선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시설에 도입하여 운영한 뒤에 향후 인간보다 특정 작업에서 뛰어난 분야가 생긴다면 대량구매하여 채택하려는 계획입니다. ​ (3) 핀터레스트가 오픈소스 모델을 통해서 AI 모델 비용을 일부 사용 사례의 경우 최대 90%까지 절감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3Q25 실적발표 내에서도 언급했던 내용입니다. 자체 개발하여 목적에 딱 부합하는 소형 모델을 갖고 있으며, 더 많은 LLM 기능을 활용하려 할 때마다 시중의 프론티어 모델과 오픈소스 모델의 파인튜닝 버전을 지속적으로 비교 및 테스트하고 있다는 코멘트였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트랜스메딕스의 4Q25 누적 비행은 1,784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3건입니다. 4Q Bull Case는 일평균 30건, Base Case는 일평균 26건씩 마감하는 것입니다. 4Q25 시작 이후 70일간 평균 25.49건의 비행속도입니다. 일간으로는 늘었다가 줄었다가 하기 때문에 주간 평균이 중요합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8.0B로 14주간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20.8B입니다. 3Q25 실적발표 이후 IPO 락업물량을 해소한 상태입니다. 기본적으로는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SEC, FDIC 등 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서클은 CY26~27 GENIUS Act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개화할 것을 준비하면서 투자하는 기간입니다. 계획대로 가는 중입니다. ​ (3) 로빈후드가 11월 Monthly Metric을 공개했습니다. 전체적으로 크게 좋지는 않았으나 크게 나쁘지도 않은 레벨입니다. 10월의 장이 워낙 좋았고 11월에는 부진했다보니 주식 및 옵션 거래량이 줄어들었습니다. 사용자 기반은 준수한 편이고, 자산규모는 약간 줄어서 아쉬운 정도입니다. Event Contracts는 10월 25억 건 → 11월 30억 건으로 크게 늘었는데 12월 16일 Prediction Markets 이벤트인 YES/NO에서 향후 로드맵을 어떻게 공개하느냐가 중요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