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08.16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0816165104692zw [제목] 8.16(일) 물가지표 무사히 넘긴 한주.. 동시에 엔비디아, 샌디스크가 보여주는 2차랠리 가능성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한주의 마지막 날 마감한 미증시는 4대 지수 모두 보합세로 마감. 히트맵을 보면 딱 봐도 사이즈가 작은 애들이 상승한 하루 ​ 이번주는 지난주 급등이 나왔기 때문에 물가지표에 주목했었지만 CPI PPI 모두 양호하게 나오면서 결국 돌고돌아 단기 물가의 방향은 이란이 쥐고 가는 그림으로 흘러가는 중. ​ 이와 관련해서 유가는 ​ ​ 별다른 움직임 없이 횡보하는 흐름 ​ ​ 유가 변동성 지수는 위의 유가의 차트와 비교해보면 확실히 약해지면서 차분해지는 중. 즉, 이 상황에서 우리가 모르는 새로운 돌발 변수가 튀어나오지 않는 이상 왠만한 시나리오는 어느정도 현재 유가에 반영이 되어가고 있다.. 이렇게 보면 될 듯 함. ​ ​ ​ 중간선거를 앞두고 계속 체크하는 상원에서의 트럼프 승리확률은 여전히 살짝 불리한 상황이 이어지는 중 ​ 폴리마켓 기준 .. 민주당이 상하원을 다 이기는 확률은 계속 높아지는 중 ​ ​ ​ 그래도 다른 사이트에서는 조금 흐름이 바뀌기는 했으나 여전히 민주당 승리 확률이 높은 상황 ​ ​ ​ 이민 무역 경제 인플레이션.. 결국 먹고 사는 문제.. 특히 인플레문제.. 뭐겠나.. 유가&금리 ​ 이상황에서 유가의 급등 혹은 지금 수준의 유가를 유지하는 것 조차 트럼프 입장에서는 중간선거 패배 가능성을 더욱더 높일 수 밖에 없을 것. ​ 일단 군사적 카드는 배제하는 것이 거의 확실시.. 이 상황에서 군사적으로 더 강경하게 들이댈 경우에도 유가는 튀어오를 것이고 무엇보다 공습으로는 이 상황이 몇년이 흘러갈지 모른다는 것 그렇다고 지상군을 들이밀었다가는 거의 중간선거 패배는 확실시.. ​ 그래서 다시 한번 경제적으로 조이기 시작 ​ ​ 그리고 군사적으로는 바다를 통한 무역을 원천 차단하는 방식으로 가면서 경제적으로 완전히 고립시키는 방식으로 가려는 것 같음 ​ 그런데 이것이 비단 이란만 압박하는 것이 아님 ​ 이란에서 중국으로 향하는 원유의 운송 또한 더 강하게 조임으로써 중국의 에너지 비용증가에 따른 압박과 함께 이번 사태 해결에 제발 중국도 이란을 어떻게 좀 해봐라.. 이런 의도도 동시에 있을 것 ​ 그리고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계속 이런저런 조치들이 양쪽에서 나오면서 계속 힘겨루기는 진행 중. ​ 최근에는 폴리실리콘 파생제품에 15% 관세를 부과하고 드론에도 세금을 부과하기로 결정. ​ 다만, 9월24일 진행될 미중 정상 회담의 공식 의제와 양국간 교환조건등은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황. ​ 현재 예상되는 핵심 의제는 다음과 같음 ​ 무역휴전 연장과 추가 관세 억제 중국의 미국산 대두·항공기·에너지 구매 희토류 수출통제 유예 연장 엔비디아 등 미국산 AI 반도체의 중국 판매 범위 AI 안전·군사적 활용·기술표준 대만 무기 판매와 미국의 대만 정책 중국산 드론·로봇·데이터센터 장비 규제 중국산 제품의 제3국 우회수출 문제 이란 중재 여부등 ​ ​ ​ 그리고 7월 소매판매가 발표되었고 예상보다 낮게 나옴. 이에 국채금리도 초반에는 하락하는 모습. ​ 개장 후 발표된 미시간 소비자 심리지표에서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소폭 상승 5년 기대인플레이션은 현상유지 ​ 소비자심리지수는 예상하회.. ​ 심리는 나빠지는데 물가기대는 올라가는 조합 ​ ​ PPI 발표후 밀렸던 채권금리는 베센트재무장관의 경제적 고립조치와 헤그세그국방장관의 해협 무기한 봉쇄조치 뉴스를 통해서 협상이 교착되고 유가가 다시 소폭 상승하면서 금리도 다시 상승. ​ 여기에 미시간 기대인플레가 5개월 연속 4%를 넘은 것에 대해서 워시가 매파적이 아니라 너무 비둘기 아니냐.. 너무 인플레에 안일한 것 아니냐는 의심이 장기물의 텀프리미엄(기간 프리미엄.. 오래동안 가지고 있는 대신에 투자자가 더 요구하는 보상금리) 확대 영향이 이어지면서 ​ 이번주 주가는 횡보 2년물 금리는 PPI 덕분에 소폭하락 10년물 금리 30년물 금리는 장기로 갈 수록 소폭 더 상승하면서 마감. ​ ​ ​ ​ 하지만 금리 수준은 높은데 금리 변동성지수는 여전히 낮은 상황이라.. 이것이 위험자산에 대한 리스크 관리를 필요로 해야하는 것인지는 아직은 모르겠음. ​ ​ 전에도 체크했던 자료지만 금리는 레벨 자체보다는 방향이 한번 잡혔을 때 그 속도가 더 중요하다는 것. 그 속도를 체크하기 위해서 보는 것이 채권변동성 지수 ​ ​ ​ 그리고 요즘 들어서 기업들의 영업이익을 계속 서프라이즈 나오는 비율이 높다는 것을 체크하면서 주가의 신고가 이유는 금리가 좀 높아도 실적이 높은 금리를 계속 씹어먹으면서 올라가고 있다는 것을 체크하고 있는 중. ​ 하지만 10년물 기준 5%를 넘어가면 속도고.. 나발이고 일단 사람심리가 뭐지??? 할 것이기 때문에 그전부터 조심하기는 할 듯 그런데 아마 5%를 향해 올라가면 채권변동성지수도 본격적으로 움직이긴 할 것 같음 ​ ​ ​ ​ 주간 기준 각 나라의 주봉차트 마감현황을 보면.. S&P500은 지난주 장대양봉신고가 이번주 숨고르기 그래도 강함 ​ ​ ​ ​ ​ ​ 나스닥 주봉.. 지난주 급등 이후 이번주는 십자도지 만들면서 CPI PPI 물가지표 이벤트를 양호하게 소화한 한주 ​ ​ ​ ​ ​ 유로스톡50.. 신고가.. ​ ​ ​ ​ 닛케이는 이번주 장대양봉 나오면서 다시 신고가 도전하러가는중 ​ ​ ​ 대만도 신고가 까지 얼마 남지 않은 상황 ​ ​ ​ ​ ​ 지수의 변동성지수..VIX는 .. 바닥에서 안정적 흐름 물론 반대로 이제 다시 튀어오르겠네?? 할 수도 있음. ​ ​ ​ ​ ​ ​ 종목들의 변동성 지수도 꾸준히 내려와서 키맞추기하는 중 ​ ​ ​ ​ 공포탐욕지수는 탐욕구간.. 그러나 시장이 지금 막 흥분한다거나 탐욕스럽다는 느낌이 드나??? 난 잘 모르겠음. ​ ​ ​ 30년 실질금리는 내려오는 중 ​ ​ ​ ​ ​ 전날 PPI 하락에 따른 채권금리 하락에 잠시 셀온이 나왔던 금은 오늘은 다시 채권금리가 올랐음에도 다시 반등이 나오면서 여전히 시장이 금리에 대해서는 피크아웃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지 않나.. 하는 중 ​ ​ ​ 러셀2000성장주.. 금리 급등에도 신고가 뚜러 직전 ​ ​ ​ 고배당.. 금리 다시 올랐는데도 고배당도 상승 ​ ​ ​ ​ S&P500 동일가중.. 신고가 유지중 ​ ​ ​ 미국바이오.. 장중 금리 변동성 나왔으나 아랫꼬리 길게 달면서 상승세로 마감 ​ ​ ​ ​ 국장바이오도.. 코덱스바이오ETF 기준 바닥에서 33% 반등 후 50일선 테스트중. ​ ​ ​ ​ ​ ​ ​ 미국방산.. 신고가 다시 뚜러직전자리 ​ ​ ​ ​ 글로벌방산.. 미국방산과의 이격줄이기 위해서 열심히 상승하는 중 국내에서도 LIG디펜스 한화에어로가 현재 제일 견조한 흐름 ​ ​ ​ ​ ​ 리튬&2차전지 .. 다시 50일선 타는 중 ​ ​ 국내에서는 ESS 관련 대장주로 삼성SDI 계속 추적하는 중. 굳이 작은 애들을 볼 필요는 없는 단계. ​ ​ 국내 셀업체 구매쪽에서 리튬 수급이 타이트하다는 것을 지난주부터 체크하고 있었는데 실제로 재고는 감소하는 추세인듯. 그렇다면 리튬선물 가격의 최근 급락 흐름 역시 CATL 애네들이 장난을 치고 있다는 루머가 사실인지도 ​ ​ ​ ​ ​ ​ 산업재.. 급등 이후 기간 조정 흐름.. 신고가 확률 높은 상황 ​ ​ ​ ​ M7.. 구글의 2000억달러 3자 금융참여.. 엔비디아의 6개 금융기관 함께 5000억달러의 금융구조를 발표하면서.. 지난주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재무제표가 더이상 악화되지 않겠구나.. 하는 안도감과 함께..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의 어닝서프로 AI케펙스가 돈 쓴만큼 ROI로 보답을 하기 시작했다는 것도 반등의 큰 요인.. ​ 어제 메모리와 같이 상승.. 오늘도 장초반 비슷한 흐름.. 오후장 시장 밀리면서 약보합 마감 ​ ​ ​ 그렇다고 해서 메모리와 반도체가 M7과 반대로 강하게 튄 것도 아님 디램ETF.. 지난 주 20일선은 돌파 50일선 저항이 머리 위.. ​ ​ ​ 마이크론테크.. 50일선 위로 올라섬 ​ ​ 삼성전자도 금요일 50일선 위로 회복 ​ 삼성전자는 특별배당 검토 ​ ​ ​ 하이닉스는 아직.. ​ 하아닉스의 경우 구체적인 주주환원정책에 대한 실망감 베라루빈울트라 HBM 사양 축소 검토 루머 솔리다임 IPO설 ​ 섞이면서 아직 50일선 회복하지 못했으나 결국 키맞추기 하지 않을까 싶음 ​ ​ ​ ​ SOXX.. 50일선 저항 맞고 있는 중 ​ ​ ​ 샌디스크.. 낸드판 LTA 발표.. 2거래일 연속 급등중.. 50일선 터 ​ ​ ​ ​ ​ AMD.. 20 50일선 돌파 시도중. 별로 조정 받지도 않았다는 사실 ​ ​ ​ ​ ​ ​ 엔비디아.. 엄청 강한 시세 유지중 ​ 이번주에도 한번 짚어봤지만.. 여전히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이 상당히 큰 재료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 ​ 지금의 상황은 닷컴 버블보다는 2008년 금융위기와 점점 더 닮아가는 모습인 것 같음. ​ 왜냐하면 이제는 파이낸싱의 문제로 넘어가기 때문인데.. ​ 위 기사는 ​ 2005년 당시 집값이 미친듯이 뛸 때.. 이코노미스트에서 2005년 6월 커버스토리에서 글로벌 주택 가격 상승을 "역사상 최대의 버블"이라고 선언 ​ 그런데 주류 언론뿐 아니라 ​ 그린스펀 연준 의장 본인이 2005년에 주택시장의 "거품(froth)"을 공개 언급 로버트 실러는 2005년 『비이성적 과열』 개정판에서 주택 버블 붕괴를 경고 (그는 후에 노벨상 수상). 라구람 라잔은 2005년 8월 잭슨홀에서 금융 혁신(증권화)이 시스템 위험을 키운다는 논문을 발표 FBI조차 2004년에 모기지 사기가 "전염병 수준"이라고 공식 경고 ​ 이러하였음.. ​ 그런데도 집값은 경고 이후에도 계속 올라 2006년 중반에 정점을 찍었고.. 마이클 버리는 2005년부터 숏 포지션을 잡았지만, 2007년까지 2년간 손실과 투자자 환매 요구에 시달렸음.. (뭔가 지금 상황이랑 비슷한 느낌..) ​ ​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왜 저런 경고들이 나왔음에도 2005년 이후 집값이 1년반동안 더 튀어올라가고 주가는 2007년 후반까지 1년을 더 올라갔냐는 것 ​ 은행이 집사라고 대출을 직접 내주었을 때는 자기자본의 한계가 있었지만 (엔비디아가 칩 사라고 고객사에 돈을 꼽아주는 상황과 비슷) ​ 이를 증권화 시켜서 대출을 즉시 팔아 넘기게 되면 전세계 연기금 보험사 외국의 중앙은행의 돈이 미국의 집값을 올리는데 사용이 되었음 ​ ​ 그런데 이번 엔비디아의 5000억달러 자금 조달로 인해 엔비디아의 재무제표의 불확실성이 제3자 금융으로 전이가 되면서 전세계 금융사들이 위험을 쪼개서 나누어가고 ​ 반대로 자금은 무한정 공급이 될 수 있는 시스템이 만들어진 상황. ​ 즉, ​ 위험이 시스템으로 관리된다는 믿음 자체를 2005년 당시 MBS라는 상품으로 만들어지게 함으로써 본격적인 거품이 형성되기 시작했던 것. ​ 지금도 리스크를 분산시키고 관리가 된다는 믿음이 형성되기 시작한다면 생각보다 강한 거품랠리 가능성이 있다는 것. ​ 아직은 모두가 눈에 불을 키고 의심의 눈빛으로 AI케펙스 사이클을 바라보고 있는 것이 사실. ​ 모든 하락에 대한 뉴스들이 말미에 나오는 단어는 확정된 팩트가 아닌 ​ 의구심 의심 노이즈 이런 단어들 ​ 하지만 시장이 어느순간 이런 의구심 노이즈들이 말 그대로 걱정이었구나.. 라는 것을 깨닫게 되거나 시각의 변화가 조금이라도 나타나기 시작한다면 주가는 생각보다 강하게 튀어오를 것. ​ 지금은 2005년 당시 사방에서 거품이다.. 라고 하는 구간이지 않을까싶음 ​ 다만, 시장의 의심을 이번에 엔비디아와 구글에 제시한 이 금융시스템의 성공적인 안착을 통해서 해소해야하는 과정은 필요. ​ 거기서 성공하면 다시 2차 랠리 전고점 돌파 나오는 것이고.. ​ 거기서 매크로 이슈든 머든 애매해지면.. 오른쪽 어깨를 만들러 가는 수준으로 마무리 될 것.. ​ ​ ​ ​ ​ 빅파마들.. 신고가 흐름 유지 ​ ​ ​ 머크 .. 조용히 신고가 갱신 중 ​ ​ ​ 할로자임.. 알테오젠 피어.. 급등 이후 이격 조정 과정 진행 중 ​ 알테오젠도 비슷 ​ ​ ​ 보안..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신고가 강세 이후 차익실현 ​ ​ ​ ​ ​ ​ ​ 금요일 미장.. 강세 및 신고가 섹터 ​ 1) AI스토리지 광통신 반도체 2) 네오클라우드 3) AI데이터센터 밸류체인 4) 전력기기 5) 헬스케어 바이오 6) 은행 보험 증권 핀테크 자산관리 7) 로봇 8) 양자컴 9) 핵심광물 원자재 10) 에너지 해양개발 유전서비스 11) 탱커 해운사 12) 소비 콘서트기획 여행 ​ 시장 상승폭이 확대되는 중 중소형주들의 신고가갯수가 증가 ​ ​ ​ 국내증시의 경우 ​ ​ 코스피 일봉.. 남들이랑 키맞추기를 한다고 가정했을때 9000포인트 고점은 일시적 거품구간이다 라고 가정한다면 보수적으로 8000포인트가 이번 1차 사이클의 찐고점이다... 라고 생각해볼 필요도 있을 듯.. ​ 그렇다면 8000포인트 레벨이 이번 실제 고점 저점으로 계산한 피보나치 되돌림으로 봤을 때 어느 수준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보면 ​ 대략 7800선.. 요기가 되돌림의 68%선이니.. 얼추 7800~8000사이 정도.. ​ 이번 반등의 1차 목표로 설정 ​ ​ ​ 코스닥은 현재 38%선에서 50일선 저항중 다음 저항은 200일선이 위치한 50%선.. 저기까지 다이렉트갈지 안갈지는 모르겠으나... ​ ADR의 흐름을 보면 밀리다가 다시 반등하는 모습이라.. 얼추 전자 닉스 전기랑 같이 반등을 좀 시도할 것 같기도 함 확실히 레버리지ETF 규제책이 효과를 보여주고 있기는 함 ​ 하지만 ADR이 오르다가 과매수 구간에서 다시 내려올 수도 있는지라 이래저래 현재기준에서 ​ 전자 닉스 전기와 함께 금요일 강한 반등을 보여준 현대차그룹..과 같이 지수 관련 대형주는 어느정도는 껴놓고 가야할 필요가 있을 것 같음 ​ ​ ​ 빠져나가던 예탁금은 지수의 반등을 보면서.. 어? 지금 예금으로 도망갈때가 아닌가?? 하면서 살짝 눈치 보면서 돌아오는 중 ​ ​ ​ 코스피 신용잔고는 무섭게 채워지는 중.. 현재 구간에서 들어오는 신용매수는 스마트머니가 훨씬 많다고 봄 알다시피 지금 주식시장에 대한 심리가 좋은 것이 아니기 때문 ​ ​ ​ 코스닥도 마찬가지 ​ ​ ​ ​ 거래대금상위 전자 닉스 전기에 이어 현대차 그룹주가 드디어 등장 ​ 이번주 순환매 흐름에서 못오른 대형주로 이번주 계속 추적했던 전자 닉스 현대차.. ​ 그리고 주후반 이들 종목들의 반등.. 특히 현대차 그룹주들도 강한 반등이 나오면서 지수와 키맞추기 시도중 ​ 순환매에 따른 반등일 수도 있고 다가오는 현대차인베스터데이를 대비한 선취매일 수도 있고 ​ 글로벌 로봇주들의 강세와 유니트리 상장에 따른 로봇기술의 중요성이 결국 부각될 수 있다는 것에 대한 베팅일 수도 있을 것. ​ ​ ​ 그리고 계속 추적하고 있는 메가프로젝트 관련 섹터들.. ​ ​ 신재생 건설 2차전지(ESS) 원전 연료전지 반도체 현대차그룹(새만금) ​ 모두 다 해당될 수 있을 것. 물론 시세 강도의 차이는 당연히 있고 최근에 강한 종목들은 당연히 새로운 얼굴들.. ​ 말레이시아가 빅테크들의 데이터센터 기지로 개발되면서 GDP의 급격한 상승으로 이어졌다는 뉴스.. ​ 그런데 이제 저기도 거의 다 한계에 다다르고 있는 상황이라.. 그 다음으로 우리나라가 대안으로 부각될 수 있다는 것. ​ 그 이유로는.. ​ 1) 입지적/제도적 강점: 타 후보국(인도, 인도네시아, 태국, 호주, 베트남 등) 대비 전력 인프라 우수. 상대적으로 낮은 건설비, 강력한 내수 AI 수요, 정치적·기후적 안정성, 미국의 우방국이라는 점이 강점. ​ 2) 전기요금 및 차등요금제 혜택: 말레이시아의 상업용 전기요금 인상으로 인해 한국의 상대적 가격 경쟁력 강화. 지역별 차등 요금제.. 지방 소재 산업시설에 약 5% 전력 요금 절감 혜택 예정. 지방 입지 중심인 AI 데이터센터의 직접적 수혜. AI 데이터센터 전용 요금제: 정부 차원의 신설 검토 중으로 추가적인 요금 인하 기대. ​ 3) 전력망 및 변전소 여유 용량: 수도권 접속은 불가능에 가까우나, 경북(8GW), 충남(7GW), 전북(6GW) 등 지방 변전소에 수 GW급 여유 용량 존재. 기초 초고압 인프라가 미비한 타국 대비 계통 연결 준비 측면에서 유리. ​ 물론, 우리나라도 본격적으로 진행이 되면 말레이시아처럼 용수부족 문제. 전기요금 문제. 소음. 실제 고용 유발효과등등 지금 미국의 민주당이 반대논리로 내세우는 여러 부정적 요인들을 국힘이 그대로 할 가능성이 높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전체 산업의 방향 자체가 이미 이쪽으로 잡힌 상태에서 해야할 것을 안할 수는 없는 것이라.. 그건 그때 가서 생각해볼 문제인듯 ​ ​ ​ ​ 마지막으로 삼성전자의 일봉을 기준으로 최근 반도체 섹터의 고점과 저점.. 그리고 반등의 트리거가 된 주요 뉴스들을 표시해봄.. ​ 이렇게 보면 또 느낌이 달라짐. ​ 다시 한번 5월부터 6월 고점에서의 모두가 다 고고싱할 때의 뉴스와 그때 본인이 느꼈던 감정.. ​ 조정이 나오기 시작했을 때 50일선에서 무너지기 시작했을 때 (지수 포함.. 전부..) 어떻게 대응을 했고 어떤 생각을 가졌었는지.. 그리고 그때 그때 마다 어떤 뉴스들이 나오면서 시장을 흔들었으며 ​ 투매의 순간에 난 어떤 심정이었는지.. 고점에서 강하게 질렀던 용기가 왜 2거래일 연속 서킷이 걸리던 날에는 그런 용기가 나지 않았었는지... ​ 그 이후 반등 구간에서는 이번 1주일 대다수 개인들이 7조원을 팔아치웠는데 난 이 7조원 매도에 동참을 했는지 안했는지..등등 ​ 항상 복기에 복기를 해야 지금 보다 조금이라도 더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음. ​ ​ 내일 월요일은 대체공휴일입니다 남은 휴일 푹 쉬시기 바랍니다.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