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주식의코드 [게시일] 2026.09.18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tqcode/marketmacro/contents/260918080326062dg [제목] 9/18(금) 오전시황 : 엔비디아 상승 vs 빅테크 상승 vs AI 인프라 상승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 ​ ​ 1. 세줄요약 ​ - 현재 수준의 금리레벨, 그리고 금리인상 사이클은, S&P500, 코스피 EPS를 고려할때, 충분히 용인 가능한 수준입니다 ​ - 국채금리하락, 유가가 하락했습니다. (연준에 대한 신뢰도 상승 + 영국 국채 하락 + 중국, 중재 부각 등) ​ - 국채금리, 유가 하락으로 뉴욕증시는 상승했습니다. AI인프라, AI서버 중심으로 상승했습니다. (SOX +3.14% 등) ​ ​ ​ 2. 매매전략 ​ https://contents.premium.naver.com/tqcode/marketmacro/contents/260917220407877oo 투자전략 : 케빈워시의 매파적 발언 vs 기술주는 상승 금일 오전 시황글의 제목은 , '케빈워시의 매파적 발언 vs 기술주'는 상승 이었습니다. 주식을 오래 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어색해 보이는 조합이었습니다. 이 조합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고, 앞으로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고민했습니다. 1. 결론, 매매전략 - 역사적 contents.premium.naver.com ​ - 전일 업로드한 매매전략 글로 대체 합니다. 미국 시장 시작 전에 해당 내용을 알고있는 것이 중요해서, 하루 빨리 업로드 했습니다 ​ ​ ​ 3. 매크로 ​ ㅇ 국채금리 ​ ​ ​ - 미국채 단기~중기~ 장기 모두 하락했습니다. 미국채10년 기준 4.93 레벨로 하락했습니다. ​ - 전일 케빈워시의 긴축적인 발언 이후 금리가 상승했었는데, 하루정도 시차를 두고 연준의 결정이, 연준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것으로 긍정 평가되는 분위기가 감지되었습니다. - 이는 장기 국채 금리 하락으로 반영됩니다. - 유가의 하락과, 유가 피크아웃에 대한 분위기를 시장이 읽기 시작했습니다. 미-중 정상회담이 1주일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1주일뒤 추가 유가 하락을 읽는다면, 그리고 그러한 분위기가 감지된다면,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줄어듭니다. - 이는 단기 국채 금리 하락으로 반영됩니다. ​ ​ ​ ㅇ 유가 ​ ​ ​ ​ ​ - 미국 장중 WTI가 99 레벨까지 하락했었습니다 ​ - 중국이 이란에게 후티 자제 시키도록 압박했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중국이 중동 정세 완화에 중재국으로 부각되는 구간입니다. * 전일 유튜브 오전 시황에서, 뉴스를 따라가는게 아니라 뉴스를 예측하고 만들수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항상 쉽지는 않습니다. 다만, 중국의 중재국으로서의 역할 부각, 이에 따른 중동정세 완화는 어느정도 예측 가능한 범위였습니다. ​ ​ - 재미있는 지점은, 트럼프의 반응입니다. 이란을 공격할지 기로에 서있다고 발언했습니다. 이 발언의 영향으로 WTI는 다시 100달러 위로 올라갔습니다. ​ - 트럼프 타임라인상 아직 유가가 떨어지면 안되나 봅니다. 유가 하락은 공화당과 트럼프 행정부에 긍정적입니다. 이 긍정적인 효과를 가장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타임라인상 9월 보단, 10월이 더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 최신효과(Recency Effect) 때문입니다. 여러 정보를 연속해서 접했을 때 가장 마지막(최신)에 입력된 정보가 단기 기억에 남아 의사결정이나 평가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인지 편향 현상입니다. AI와 마찬가지로 인간도 최신 데이터에 가중치가 더 높습니다. 그래서 먼 과거의 사건은 중요한 일이더라도, 잊혀집니다. 직장인들은 동물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리 성과를 내봤자, 승진직전, 평가 시즌 직전에 임팩트가 없으면 안됩니다. ​ - 11월 3일에 미국 중간선거가 있습니다. 중동 분쟁 완화 시그널을 읽으면 대략 2주만에 유가가 다 하락해버릴수 있습니다. 그러면, 투표장에 들어간 유권자 입장에서 벌써 한달 전 일이 됩니다. 선택에 큰 영향을 미치기 어렵습니다. 10월 중순 이후 유가가 완화된다면(이 효과로 증시까지 오른다면), 11월 투표장에서의 유권자는 이를 더 크게 느끼게 됩니다. ​ ​ ​ ​ ㅇ 비트코인 ​ ​ ​ - 전일 비트코인의 변동성 움직임에 대해 고민이 든다고 설명드렸습니다. 워시의 발언으로 국채금리가 상승했는데, 비트코인이 하락하지않고,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일정 레벨을 버텼습니다. - 시장이 바라보고 있는 호재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으나, 하루짜루 움직임이기 때문에 정확한 해석은 어려웠습니다. ​ ​ - 미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미국 주식을 블록체인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토큰화 주식 거래에 5년간 규제 특례를 적용한다고 발표했습니다. ​ - 위의 구체적인 내용까지는 아니더라도, SEC의 규제완화 정책 방향에 대해서 미리 읽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 또한, SEC에서 특정 조건에서 가상자산을 증권이 아닌 상품으로 규정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을 발표했는데, 해당 내용의 의견청취 마감 및 시행이 10월 중순입니다. 타임라인상 9월말, 10월 초 해당 내용이 부각될 예정입니다. ​ ​ ​ ​ 4. 미증시 ​ ​ ​ ​ ㅇ 전반 ​ - 금리하락, 유가 하락 영향으로 뉴욕증시는 상승했습니다. * 다우 +0.62%, 나스닥 +1.69%, S&P500 +1.14% ​ - 최근 AI 개발 속도조절 주장 등으로 부진했던 AI, 반도체 종목군이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 ​ ​ ㅇ 빅테크 ​ - 엔비디아를 비롯해 빅테크 전반이 상승한 것이 긍정적입니다. 유가 하락의 영향으로 증시가 전반적으로 상승해버려서, AI사이클의 지속을 정확히 구분해서 파악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상승폭, 뉴스, 향후 유가 전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때, 향후 증시가 긍정적일 확률이 더 올라갔습니다. ​ - 엔비디아(+2.54%)는 네비우스가 GPU 임대 가격을 최대 20% 인상했다는 소식이 긍정적 영향을 미쳤습니다. 엔비디아는 GPU를 금융상품으로 만들어 생태계를 확장하고자 하는 입장입니다. GPU 감가상각이 적어야 금융상품으로의 의미가 있습니다. 감가상각이 되기는 커녕 오히려 GPU 가격이 상승하는 국면입니다. (반대로, GPU 가격이 하락하기 시작하면, 엔비디아 주가는 크게 하락할수 있습니다) ​ - 아마존(+2.13%), MS(+1.50%), 메타(+1.34%), 구글(+1.29%) 모두 상승했습니다. 빅테크도 돈을 벌것같고, 빅테크에게 AI인프라 파는 기업도 돈을 버는게, S&P500이 지금 횡보 구간을 탈출할수 있는 조건입니다. - 최근 AI 속도조절을 반박하는 행보들이 관찰되었습니다. 아마존은 제너렉과 데이터센터 전력 안정화를 위한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에버코어는, 구글의 제미나이 발전을 기대하며, 챗GPT를 추격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MS는 노키아, 마벨등과 협력을 맺고, AI 클라우드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니다. 메타는 조지아주에 새로운 AI 데이터 센터를 위해 66억 달러 규모의 임대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 ​ ㅇ AI인프라 ​ - CPU, GPU, 메모리 등 반도체 섹터 전반이 상승했습니다. SOX는 +3.14% 상승했습니다. * ARM(+8.57%), 인텔(+7.67%), AMD(+6.36%), 마이크론(+5.50%) ​ - TD코웬은, 마이크론의 밸류에이션 재평가 단계에 들어갈 수 있다며 현재 12m fwd PER이 5.8배이지만 9배 수준으로 올라서야 한다고 했습니다. 시장 예상 보다 더 빠른 성장이 전망된다며 목표주가를 1,600달러로 제시했습니다. 시장 분위기가 안좋을때는, 이런 긍정뷰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되지만, 시장이 좋을때는 사람들이 이러한 긍정뷰에 의탁해서 매수버튼을 누릅니다. ​ ​ ​ - SK하이닉스ADR(+4.64%) 는 반도체 ETF 편입 가능성이 부각되며 상승했습니다. 아직 확정은 아니고 카더라 수준인것 같습니다. 해당 내용은 ADR 상장할때 이미 한번 설명드린 내용입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tqcode/marketmacro/contents/260708194401854ur 7/8(수) 한국장 마감 1. 세줄 요약 - 우려했던, 트럼프 발 중동 노이즈가 발생했습니다. 유가가 상승하고 하락했던 한국 환율이 다시 소폭 상승했습니다. - 오전에는 코스피가 반등을 시도했으나, 중동 노이즈로 인해 하락마감했습니다. 추가 노이즈가 발생해 정규장에서 하락했던 코스 contents.premium.naver.com ​ * 위에서 한번 언급 했듯, 뉴스를 따라가는게 아니라, 뉴스를 예측하고 만들수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 ​ ​ ​ - 이틀 연속 크게 상승했던 광통신 섹터는 반도체와 바통을 터치하는 모습이었습니다. * 마벨 테크(+4.81%), 시에나(+1.10%), 코닝(+2.52%) , 루멘텀(-2.81%) * 마벨테크, 글로벌파운드리와 AI 데이터센터용 고속 광연결 SiGe 반도체 생산능력을 확대하는 전략적 제휴 발표 * 시에나, 인베스터 포럼에서 2029년까지 연평균 30%의 성장 등을 이어갈 것이라고 언급 ​ ​ ​ ㅇ AI서버, 네오클라우드 ​ - AI 속도조절론은 시장에서 다 소화된 분위기 입니다. 불과 월요일만해도 시장에서 큰일날것 처럼 하더니, 사람들의 기억에서 다 잊혀졌습니다 * HP엔터(+7.96%), 슈퍼마이크로컴퓨터(+9.50%) * HP엔터(+7.96%) : 골드만삭스가 AI 서버 매출이 2030년까지 1조 3천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 ​ - 고금리 영향으로 그간 약세를 보이던 네오클라우드도 반등했습니다. 금리가 하락했고, 네비우스의 GPU 임대가격 인상이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러나 코어위브가 대규모 전환사채를 발행하자, 상승폭이 축소되었습니다. * 네비우스(+4.12%), 오라클(+5.19%), IREN(+2.02%) * 코어위브(-4.16%) ​ ​ ㅇ SW, 보안 ​ - 전일 강조했던 점은 SW, 보안섹터의 하락폭 제한 이었습니다. 시장이 약했다면, SW섹터에서 차익실현을 하고 AI인프라를 샀을겁니다. 그런데 긍정적인 뷰가 더 많은 상황이므로, SW를 강하게 팔지않고, AI인프라도 다시 사기 시작하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 팔란티어(+1.06%), 크라우드스트라이크(+1.80%) * 세일즈포스(-2.90%, 핵심 서비스 중단 사태가 지속 + 배당락), 서비스나우(-0.97%) ​ ​ ㅇ 기타 ​ - 제너랙(+18.34%)은 아마존과 AI 데이터센터용 비상발전기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급등했습니다. 엔비디아 젠슨황은 향후 가장 중요한 병목으로 LPS를 강조합니다 Land, Power, Shell 입니다. Power 측면에서 블룸에너지, 두산퓨얼셀, 비나텍, 지앤씨에너지 등이 부각받는 국면입니다. 제너랙이라는 종목도 이제 추가 되었습니다. ​ ​ ​ ​ 5. 한국증시 ​ - 전일 한국 증시는 약보합 마감 했습니다. 외국인이 매도를 지속하면서 좀처럼 상승하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코스피의 상승여부, 상승폭은 외국인의 수급이 결정하는 구간이라고 생각하고 모니터링중입니다. * 코스피 6715pt (-0.04%), 코스닥 (+0.76%) * 외국인 : -1.9조원 (현물 -2.4조원, 선물 +5천억) ​ - 반도체 섹터는 장중 등락을 거듭했습니다. 지금 정도면 베팅을 시작해야 한다는 심리와, 하루빨리 물린 반도체 던지고 싶다는 심리가 교차하는 구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증설이 본격화되면서, 후공정 섹터 기업의 실적 상승이 기대되는 국면입니다. 두산은 CCL 생산을 위해 생산설비 투자를 발표했습니다. * 삼성전자-0.39%, SK하이닉스 -0.8% * 엑시콘+5%, 한양디지텍+25% , 두산+1% ​ - '이차전지 → 로봇, 광통신 → 반도체 소부장, 광통신 → 방산, 조선, 우주' 등 순환매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전일에는 스페이스X 스타십 발사 일정이 부각되면서, 에이치브이엠+14%, 스피어+16% 등 우주섹터가 상승했습니다. 그런데 당초 9월22일 발사일정이 28일로 연기되었습니다. 우주섹터는 발사 일정이 쉽게 연기되고, 실제 발사 성공 여부도 불확실하기 때문에 높은 가격에 따라 들어가기 부담스러운 섹터입니다. 다음주에는 한국 로봇 박람회가 과기부 주관으로 열립니다. 로보티즈가 엔비디아와 협력해 발표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