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이효석아카데미 [게시일] 2026.08.27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hsacademy/hsacademy1/contents/260827080634650hx [제목] [모닝효] 엔비디아 실적 리뷰 | 젠슨황, 100% 확신한다. 나는 행복하다 |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Today's Summary | Macro | Economy | Stock | Issue 모닝효 라이브는 '효친클럽'에서만 진행됩니다~! Q&A도 진행하고 있으니, '모닝효라이브' 내용은 꼭 확인하세요~ (음성 녹음은 라이브가 끝난 이후, 8시 30분 전후로 올려드립니다) ​ [주의] 본 아티클은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으며, 아티클에서 제공하는 투자 관련 정보는 참고사항입니다. 투자에 대한 모든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이며 아티클에서 언급된 종목의 가격 등락에 대해 이효석아카데미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M) ​ 전일 시장 요약정리 ​ ​ 전체 시장: ‘Waiting for Jensen’ 이날 시장의 가장 큰 특징은 극도로 낮은 변동성이었습니다. ​ S&P500의 장중 고가와 저가 차이가 올해 최저 수준에 가까울 정도로 움직임이 작았음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베팅을 미룬 것 ​ 오히려 매크로 환경은 조금 더 불편해졌다고 볼 수 있음 PCE 물가가 예상보다 소폭 높게 발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긴장 고조 유가 반등 달러 상승 국채 금리 상승 Fed 금리 인상 확률 상승 금 하락 비트코인 약세 AI 관련주는 상대적으로 회복 ​ ​ 2. 이날 가장 중요한 매크로 변수는 다시 ‘에너지’ 핵심은 원유 시장과 정제제품 시장이 서로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것 러시아가 전쟁 장기화를 준비하고 있다? 중요한 부분은 푸틴의 태도입니다. 서방의 경제 제재나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정유시설 공격 때문에 전쟁을 끝낼 생각이 없다는 것입니다. ​ 이 소식이 나오면서 유가는 반등했습니다. ​ ​ 즉, 지정학적 리스크가 다시 유가의 하단을 받쳐주고 있습니다. ​ 채권시장: PCE 때문에 다시 ‘매파 Fed’ 우려? 이날 발표된 PCE 물가는 예상보다 약간 높았습니다. 폭발적인 숫자는 아니었지만 문제는 현재 시장 상황입니다. 이미 유가가 상승하고 있고 물가도 내려가지 않는 상황에서 PCE가 높게 나오자 시장은 Fed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다시 높이기 시작했습니다. ​ 스탠리 드러켄밀러는 월스트리트 저널에 기고한 글에서 재무부가 자사주 매입을 통해 장기 채권 수익률을 낮추려는 시도를 중단하고 대신 재정 적자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 드러큰밀러 주장을 뒷받침하는 재정적 배경은 매우 분명합니다. 2006년 이후 미국의 총 연방 부채는 32조 달러 증가한 반면, 명목 GDP는 연간 19조 달러 증가 그 기간 동안 부채는 거의 5배 가까이 증가 경제 성장률은 2.5배 미만 부채가 이를 상환해야 하는 경제 성장률보다 빠르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연방 정부가 보유한 부채는 해당 기간 동안 GDP의 40% 미만에서 거의 100%까지 증가 ​ 게다가 전망도 밝지 않아 미국 의회예산국(CBO)은 현재 정책이 지속된다면 공공 부채가 GDP의 100%에서 175%까지 계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 미국 예산관리국(OMB)은 현재 6%에 가까운 재정 적자가 향후 몇 년 동안 GDP의 약 5%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 ​ 오늘의 주인공은 "엔비디아"입니다. 100% 확신한다. 나는 행복하다 엔비디아 실적에서 확인한 AI 시대의 진짜 변화 ​ 제 신간 《이효석의 21세기 투자법》이 교보문고 온라인 일간 베스트 1위에 올랐다. 출간 직후부터 예상보다 훨씬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고 계신다. 감사한 마음으로 오늘 이야기를 시작해보려고 한다. ​ 그리고 공교롭게도 오늘 이야기의 주인공은, 아마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21세기의 변화’를 가장 극적으로 보여주는 기업이라고 할 수 있는 엔비디아다. ​ 이번 실적을 한마디로 평가하자면 이렇다. “이게 가능한 숫자인가?” 이번 분기 엔비디아의 매출은 약 960억 달러였다. 시장 예상치였던 922억 달러를 크게 넘어섰다. 그런데 단순히 예상보다 조금 잘 나온 정도가 아니다. 생각해보자. 엔비디아는 이제 작은 성장기업이 아니다. 시가총액 기준으로 세계에서 가장 큰 기업 중 하나다. 그런데 이런 기업의 매출이 전년 대비 거의 두 배씩 증가한다. https://x.com/KobeissiLetter/status/2092733575787683971?s=20 X에서 The Kobeissi Letter(@KobeissiLetter) 님 x.com ​ ​ 작년에 사업을 못했던 회사도 아니다. 이미 엄청난 성장을 기록하고 있던 회사가 다시 두 배 가까이 성장하고 있는 것이다. ​ 이 정도 규모의 기업에서 이런 성장이 가능하다는 사실 자체가 놀랍다. ​ 더 놀라운 것은 수익성이다. ​ 매출총이익률은 여전히 70% 중반을 유지하고 있다. 매출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데도 수익성이 무너지지 않는다. 영업이익 역시 전년 대비 100% 이상 증가했다. EPS 성장 역시 압도적이다. ​ 숫자만 놓고 보면 정말 ‘넘사벽’이라고 표현할 수밖에 없는 실적이다. ​ 이제 엔비디아는 GPU를 파는 회사가 아니다 사업부별로 보면 더욱 명확하다. 전체 매출의 대부분을 데이터센터가 차지한다. 그리고 데이터센터 매출 역시 전년 대비 100% 이상 증가했다. ​ 하지만 저는 이번 실적을 보면서 단순히 “AI 수요가 좋다”는 사실보다 더 중요한 변화가 있다고 생각했다. 엔비디아가 차지하는 영역 자체가 계속 넓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과거 엔비디아는 GPU를 팔았다. 데이터센터라는 거대한 공장을 짓는다고 하면, 엔비디아가 그 안에 들어가는 핵심 부품 하나를 공급하는 구조였다. 그런데 지금은 다르다. ​ GPU만 공급하는 것이 아니라 CPU, 네트워크, 메모리와 연결되는 시스템, 소프트웨어까지 묶어 하나의 플랫폼으로 만들어 공급한다. ​ 비유하자면 이렇다. ​ 예전에는 스마트폰 안에 들어가는 핵심 반도체 하나를 팔았다면, 이제는 “그냥 내가 스마트폰의 핵심 시스템 전체를 만들어줄게.” 라고 말하는 것과 비슷하다. ​ AI 데이터센터 한 곳이 만들어질 때마다 엔비디아가 가져가는 경제적 가치가 점점 커지고 있다는 뜻이다. ​ 호퍼에서 블랙웰로, 다시 베라루빈으로 넘어가는 과정은 단순한 칩 성능 개선이 아니다. 엔비디아가 AI 공장에서 차지하는 영토가 계속 넓어지고 있는 과정이다. ​ 베라루빈의 진짜 의미 최근 베라루빈의 성능을 설명하는 자료를 보면 흥미로운 특징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단순하게 “베라루빈은 GB300보다 30배 빠르다.” 라고 이야기한다. ​ 하지만 저는 오히려 그렇게 설명하면 중요한 부분을 놓칠 수 있다고 생각한다. AI에게 요구하는 계산량이 적을 때는 성능 차이가 두 배 정도일 수 있다. 조금 더 어려운 문제를 시키면 10배가 될 수 있고, 훨씬 복잡한 작업에서는 30배가 될 수도 있다. ​ 그런데 더욱 중요한 것은 그다음이다. 기존 시스템이 아예 감당하지 못하는 수준의 작업을 요구하면 어떻게 될까? GB300은 더 이상 처리하지 못하는데 베라루빈은 처리할 수 있다면, 그 순간 성능 차이는 단순히 ‘30배’라고 표현할 수 없게 된다. 30배가 아니라 100배, 1,000배의 경제적 차이가 생길 수도 있다. ​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사티아 나델라가 베라루빈 시스템을 공급받았다는 사실을 인증하듯 공개하는 모습이 흥미롭다. 단순히 새로운 GPU 하나를 받았다는 이야기가 아닐 가능성이 크다. 우리는 아직 베라루빈이 열어줄 컴퓨팅 능력의 끝을 제대로 보지 못했을 수도 있다. ​ 더 중요한 변화는 고객에게서 나타났다 이번 컨퍼런스콜에서 제가 투자자의 관점에서 특히 중요하게 들었던 이야기가 하나 있다. 엔비디아의 고객 구성 변화다. 지금까지 엔비디아의 핵심 고객이라고 하면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 같은 하이퍼스케일러를 떠올렸다. 그런데 이제는 소버린 AI, 네오클라우드, 기업, 엣지 등을 포함한 비(非)하이퍼스케일러 고객의 비중이 절반 수준까지 커지고 있다는 설명이 나왔다. ​ 이것은 대단히 중요한 변화다. 구글이나 아마존 같은 대형 기업들은 자체 칩을 개발할 수 있다. “GPU 전체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일부 기능만 필요하다.” ​라고 엔비디아와 협상할 수도 있다. ​ 하지만 작은 기업이나 국가, 일반 기업들은 다르다. 자체 AI 칩을 개발할 능력이 없다.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그냥 AI가 돌아가게 만들어주세요.” ​라는 완성된 시스템이다. 그래서 엔비디아의 풀스택 플랫폼이 더욱 강력해진다. ​ 흥미로운 점은 이런 고객군이 오히려 엔비디아 입장에서 더 높은 수익성을 가져다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AI 수요가 빅테크 몇 곳에 집중된 것이 아니라 국가, 기업, 클라우드, 산업 전체로 확산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 “이거 서로 좋다고 말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물론 시장의 걱정도 있다. 컨퍼런스콜에서 아주 좋은 질문이 나왔다. ​ 현재 AI 수요가 일종의 재귀적(recursive) 수요가 아니냐는 질문이었다. 예를 들어보자. 오픈AI가 엔비디아에게 말한다. “우리 AI 사업이 엄청 커질 것 같으니 GPU를 많이 주세요.” 그러면 엔비디아는 생각한다. “오픈AI가 GPU를 이렇게 많이 주문하는 것을 보니 AI 시장이 정말 엄청나게 커지고 있구나.” 그리고 다시 AI 회사들은 엔비디아의 성장세를 보며 생각한다. “역시 AI 산업은 엄청난 시장이구나.” 서로가 서로의 낙관론을 강화하는 구조가 아니냐는 질문이다. ​ AI 투자와 관련해 ‘순환금융’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 엔비디아가 AI 기업에 투자하고, AI 기업은 그 돈으로 엔비디아의 GPU를 구입한다면 언젠가 이 순환이 문제가 될 수 있지 않느냐는 걱정이다. ​ 충분히 할 수 있는 질문이다. 그런데 젠슨 황의 답변은 흥미로웠다. ​ 그는 금융 구조보다 AI 에이전트가 만들어낼 컴퓨팅 수요를 이야기했다. 엔비디아에는 약 4만 명의 직원이 있지만 앞으로 내부에서 활용하는 AI 에이전트의 숫자는 수십만 개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이다. 직원 한 명당 여러 개의 에이전트가 붙고, 이들은 사람과 달리 24시간 멈추지 않고 일한다. 그리고 에이전트가 사용하는 컴퓨팅 자원은 사람이 사용하는 것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 젠슨 황이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결국 이것이었다. ​ “여러분은 아직 AI 에이전트가 만들어낼 컴퓨팅 수요의 크기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컨퍼런스콜에서 상당히 강한 표현이 등장했다. “I have 100% confidence.” ​100% 확신한다는 것이다. ​ 공급이 충분했다면 실적은 더 좋았을 것이다 이번 가이던스도 놀라웠다. 다음 분기 매출 전망은 드디어 1,000억 달러를 넘어서는 수준으로 제시됐다. ​ 더 흥미로운 것은 중국 데이터센터 매출을 사실상 제외하고도 이 정도의 전망을 제시했다는 점이다. 시장에서는 계속 묻는다. ​ “정말 이 성장이 계속될 수 있습니까?” “수요가 그렇게 많습니까?” ​ 그런데 엔비디아의 답변은 오히려 반대였다. 수요가 부족한 것이 아니라 공급 제약 때문에 이 정도밖에 못했다는 것이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지금 AI 산업에서 가장 중요한 변수는 ‘수요가 언제 꺾이느냐’가 아닐 수도 있다. 오히려 얼마나 많은 컴퓨팅을 공급할 수 있느냐가 핵심 변수일 수 있다. ​ 메모리 투자자에게도 중요한 한마디 이번 컨퍼런스콜에서 한국 투자자들이 특히 주목할 대목도 있었다. 바로 메모리 가격에 관한 이야기다. 엔비디아는 메모리 가격 상승폭이 자신들의 예상보다 컸다고 설명했다. 여기까지만 들으면 걱정스럽다. 메모리 가격이 오르면 원가가 증가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다음 이야기가 중요하다. 내년에는 메모리 가격이 더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이야기했다. 그리고 메모리 가격 상승을 단순한 비용 상승으로만 보지 않았다. 메모리 수요 자체가 AI 컴퓨팅 수요 증가와 함께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설명했다. 이 말은 굉장히 중요하다. 예를 들어 100만 원짜리 부품을 사와 200만 원짜리 시스템을 팔고 있었다고 하자. 부품 가격이 200만 원으로 두 배가 됐다. 비용만 보면 악재다. 그런데 완성된 시스템을 400만 원에 팔 수 있다면 어떨까? ​ 비용도 늘었지만 매출과 이익의 절대 규모도 함께 커진다. 지금 엔비디아가 이야기하는 것은 이런 구조에 가깝다. ​ HBM과 메모리 가격이 올라가는 것은 엔비디아에게 단순한 원가 부담이 아니라 AI 시스템 전체의 가치와 수요가 함께 증가하고 있다는 신호라는 것이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메모리 기업을 보는 투자자라면 그냥 지나칠 이야기가 아니다. 결국 이번 실적에서 확인한 것 실적 발표 직후 엔비디아 주가는 잠시 하락했다. 너무 좋은 회사이다 보니 시장의 기대치 역시 너무 높아져 있다. ​ 매출도 좋고, 이익도 좋고, 가이던스도 좋은데 투자자들은 74%대 마진 숫자 하나를 보며 “조금 아쉬운데?” 라고 말한다. ​ 어찌 보면 엔비디아가 처한 가장 큰 문제는 이것일지도 모른다. 너무 잘해서 기대치가 너무 높아졌다는 것. 그래서 작은 숫자 하나라도 꼬투리를 잡아 팔고 싶은 투자자들이 늘어난다. ​ 그러나 컨퍼런스콜 전체를 들으면서 저는 오히려 한 가지 질문을 계속하게 됐다. 우리는 지금 엔비디아의 실적을 보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AI가 새로운 산업 인프라가 되어가는 과정을 보고 있는 것일까. GPU 하나의 성능이 좋아지는 이야기가 아니다. AI 공장이 만들어지고 있다. 그 공장을 사용하는 기업이 빅테크에서 국가와 기업 전체로 확산되고 있다. 그 안에서 수십만, 수백만 개의 AI 에이전트가 사람 대신 24시간 움직이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 모든 변화의 가장 큰 병목은 여전히 컴퓨팅이다. 그래서 젠슨 황은 100% 확신한다고 이야기한다. ​ 그리고 마지막에는 이런 표현까지 했다. “I’m happy.” ​ 물론 투자자는 언제나 의심해야 한다. AI 투자에 과잉은 없는지, 순환금융의 위험은 없는지, GPU의 경제적 수명이 충분한지 계속 확인해야 한다. ​ 하지만 적어도 이번 엔비디아 실적과 컨퍼런스콜이 보여준 것은 분명하다. ​ AI의 성장은 아직 ‘기대’라는 단어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단계로 들어가고 있다. ​ ​ ​ ⚡️변동성 지표 📈 주식 (Stocks) 💵 환율 (Currencies) 🏦 채권 (Bonds) ₿ 가상자산 (Cryptocurrencies) ​ 🛢️ 원자재 (Commodities) 🧾경제지표(Economic Indicators) ​ ​ (S) 전 지수 하락 마감 상승종목(41%) < 하락종목(53%) ​ ​ S&P500 map https://finviz.com/map.ashx 반도체 혼조 (NVDA -1.59%, AVGO -0.32%, MU +0.58%, AMD +0.36%) 소프트웨어 상승 (MSFT +0.95%, ORCL +2.84%, PLTR +2.76%, GOOGL -1.43%) 유틸리티 상승 (GEV +2.84%, ETN +2.50%, CEG +0.40%, VST +0.72%) ​ ​ 52주 신고가 <금융> - 비자(V) - 도이체방크 ​ <헬스케어> - Halozyme Therap ​ SOX (필라델피아 반도체) +0.26% ​ DRAM(메모리반도체) +0.27% ​ XLF (금융) -0.09% ​ CLOU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0.00% ​ XLV (헬스케어) -1.00% ​ BTC (비트코인) +0.35% NVIDIA Corporation (NVDA)(-1.59%) 🔴 주요 내용 요약 분기 실적 매출 : 962억달러 (전년 동기 대비 +106%) 주당순이익 : 2.46달러 (전년 동기 대비 128%) 매출총이익률 : 75% (예상치 75%, 전년 동기 72%) ​ 가이던스 : 3분기 매출 : 1,080억달러 (예상치 1,045억달러) GPM : 74% (예상치 74.8%) ​ 컨퍼런스콜 Q&A FY28 매출 성장률 70%는 수요가 아닌 공급 기준 가이던스 실질 수요는 약 100% 이상 증가하고 있지만 전체 공급망이 제약 하이퍼스케일러 외 ACIE가 매출의 절반을 차지하며 더 빠르게 성장 Vera Rubin으로 넘어가면서 GW당 엔비디아 매출 기회가 $25B → $40B로 상승 OpenAI·Anthropic의 자체칩 개발에도 장기적인 엔비디아 사용과 협력을 자신 오픈 모델과 폐쇄형 모델의 동반 성장이 모두 엔비디아 매출로 연결 AGI보다 상시 작동하는 AI 에이전트와 ‘수익성 있는 토큰’이 수요를 설명하는 핵심 논리 가장 큰 리스크는 수요 둔화보다 공급망·전력·데이터센터 확보와 대규모 생태계 지원의 금융 부담 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 시간 외에서 +4% 상승 중 분기 실적 매출 : 962억달러 (전년 동기 대비 +106%) 주당순이익 : 2.46달러 (전년 동기 대비 128%) 매출총이익률 : 75% (예상치 75%, 전년 동기 72%) ​ 매출 : 962억달러 (전년 동기 대비 +106%) ​ 주당순이익 : 2.46달러 (전년 동기 대비 128%) ​ 매출총이익률 : 75% (예상치 75%, 전년 동기 72%) Blackwell Ultra 중심의 제품 믹스 개선 효과 가이던스 : 3분기 매출 : 1,080억달러 (예상치 1,045억달러) GPM : 74% (예상치 74.8%) 중국향 데이터센터 컴퓨팅 매출은 가이던스에 반영하지 않음 Vera Rubin을 FY27 3Q에 도입하기 위해 재고를 선제적으로 확보 ​ 부문별 실적 부문 매출 매출 비중 yoy 증가율 데이터센터 890억달러 92% +117% ㄴ 하이퍼스케일러 487억달러 50% +102% ㄴACIE (AI Cloud, Enterprise) 403억달러 42% +138% 엣지컴퓨팅 72억달러 7% +27% ​ 실적 주요 내용 데이터센터 성장 Blackwell Ultra 인프라 출하 확대가 전체 성장을 견인 데이터센터가 전체 매출의 약 92.5% 차지 중국향 Hopper 매출은 데이터센터 매출의 1% 미만 일부 고객의 사업모델 변화로 ACIE에서 하이퍼스케일러로 재분류하고 과거 수치도 수정 ​ 고객별 매출 구성 하이퍼스케일러 매출 $48.7B, 전분기 대비 +13%, 전년 대비 +102% AI 클라우드·산업·엔터프라이즈(ACIE) 매출 $40.3B, 전분기 대비 +25%, 전년 대비 +138% AI 네이티브 기업·엔터프라이즈·소버린 고객 수요로 ACIE가 하이퍼스케일러보다 빠르게 성장 ​ 공급망 및 메모리 확보 공급·생산능력 약정이 전분기 $119B → $279B로 급증 증가분은 주로 향후 수년간 필요한 메모리 조달 계약 Blackwell Ultra와 Vera Rubin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핵심 부품과 생산능력을 장기 선점 2027~2029년에 공급 관련 약정 대부분이 집중 ​ AI 클라우드 지원 구조 AI 클라우드와 모델 기업들이 수요에 비해 재무여력과 장기 신용도가 부족하다 고객의 데이터센터 토지·전력·건물 확보를 엔비디아가 지원 AI 인프라 판매 시점에 매출을 인식하고, 조건 충족 시 AI 클라우드의 제3자 매출 일부도 공유 AI 클라우드 관련 추가 약정 $36B 제3자에게 이전할 예정인 데이터센터 임차 약정 $20B ​ 전체 약정 및 보증 항목 금액 미래 약정 총액 (공급, 클라우드, 임차, 투자, 자본지출) 3,660억달러 (메모리 2,790억달러 포함) AI클라우드, 제 3자 데이터센터 약정 (고객의 AI데이터 센터 구축을 지원) 560억달러 ㄴ 약정 총액 4,220억 달러 기존 AI 클라우드 보증 (부도나 계약 미이행시 발생하는 조건부 책임) 35억달러 SB Energy 보증 (SB Energy가 건설, OpenAI가 사용하는 데센 보증) 1,050억달러 ㄴ 보증 총액 1,085억 달러 ​ ​ 컨퍼런스콜 Q&A FY28 매출 성장률 70%는 수요가 아닌 공급 기준 가이던스 실질 수요는 약 100% 이상 증가하고 있지만 전체 공급망이 제약 하이퍼스케일러 외 ACIE가 매출의 절반을 차지하며 더 빠르게 성장 Vera Rubin으로 넘어가면서 GW당 엔비디아 매출 기회가 $25B → $40B로 상승 OpenAI·Anthropic의 자체칩 개발에도 장기적인 엔비디아 사용과 협력을 자신 오픈 모델과 폐쇄형 모델의 동반 성장이 모두 엔비디아 매출로 연결 AGI보다 상시 작동하는 AI 에이전트와 ‘수익성 있는 토큰’이 수요를 설명하는 핵심 논리 가장 큰 리스크는 수요 둔화보다 공급망·전력·데이터센터 확보와 대규모 생태계 지원의 금융 부담 FY28 성장률 70% 가이던스와 공급 제약 Q. 수요가 100% 증가하는데 FY28 성장률을 70%로 제시한 이유는? 남은 30%의 제약은 무엇인가? AI 에이전트는 일반적인 사람의 AI 사용보다 작업에 따라 15~100배 많은 연산량을 요구 대형 모델뿐 아니라 추론·계획·도구 사용을 반복하는 에이전틱 AI가 컴퓨팅 수요를 급격히 확대 엔비디아가 보는 수요 증가율은 70%보다 훨씬 높지만, 현재 확보한 공급으로 확실하게 제공할 수 있는 수준이 약 70% 추가 공급능력을 확보하면 성장률이 더 높아질 수 있음 하이퍼스케일러뿐 아니라 네오클라우드·소버린 AI·AI 스타트업·엔터프라이즈가 엔비디아 매출의 약 절반을 차지하며 연간 약 100% 성장 중 데이터센터 구축에는 GPU뿐 아니라 토지·전력·건물·냉각·인력까지 필요해 2~3년 전부터 준비해야 함 장기 가이던스를 제시한 이유는 고객·공급업체·주주가 동일한 수요 전망을 바탕으로 투자를 준비하게 하기 위해서 ​ 추론시장 점유율과 Groq의 역할 Q. 에이전틱 AI 확산 속에서 엔비디아의 추론시장 점유율은 어떻게 될 것인가? Groq는 어떤 역할을 하는가? AI 컴퓨팅 과정이 데이터 준비 → 사전학습 → 사후학습 → 에이전틱 추론의 네 단계로 복잡해지고 있음 엔비디아의 강점은 NVLink 72 기반 시스템 하나로 AI 생애주기의 모든 단계를 처리할 수 있다는 점 특정 추론만 처리하는 전용칩과 달리 엔비디아 시스템은 다양한 모델과 워크로드 사이에서 자유롭게 전환 가능 확산 모델·자기회귀 모델·상태공간 모델·다양한 어텐션 구조와 크기가 다른 모델을 모두 지원 동일 인프라를 여러 작업에 활용할 수 있어 고객의 투자자산이 더 오래 생산적으로 사용됨 Groq는 응답속도와 토큰 생성속도가 중요한 고부가가치 추론 서비스에 선택적으로 연결 Groq는 처리량이 상대적으로 낮고 토큰당 비용이 높아 범용 인프라를 대체하기보다 초저지연 서비스에 적합 대부분의 데이터센터는 여전히 Vera Rubin NVLink 72가 중심이 될 전망 ​ FY28 성장 가속의 구성 요소 Q. 기존 3년 누적 $1T 전망보다 매출 기대가 높아진 이유는 무엇인가? 공급 제약이 없다면 얼마나 성장할 수 있는가? 공급 제약이 없다면 현재 제시한 성장률보다 훨씬 높은 매출이 가능하다고 답변 하이퍼스케일러는 AI 컴퓨팅을 늘릴수록 매출과 이익이 증가하고 있어 증설 경쟁을 지속 하이퍼스케일러의 누적 수주잔고가 약 $2T에 달한다고 언급 시장이 상대적으로 잘 보지 못하는 ACIE가 또 하나의 핵심 성장축 기업·네오클라우드·소버린 AI는 칩만 구매하기보다 전체 AI 팩토리 플랫폼을 필요로 해 엔비디아의 부가가치가 큼 세대가 바뀔수록 동일 전력에서 엔비디아가 공급하는 시스템의 가치가 상승 Hopper: GW당 약 $18B, Grace Blackwell: GW당 약 $25B, Vera Rubin: GW당 약 $40B 세대별 성능과 생산성이 크게 높아지기 때문에 고객들이 신제품으로 빠르게 전환하려는 수요가 강함 가격 인상 기여도를 별도로 수치화하지는 않았으며 제품 구성과 세대 전환 효과를 더 강조 ​ 약 $500B의 약정과 AI 기업의 자체칩 개발 Q. 엔비디아의 전체 생태계 투자와 약정이 약 $500B인가? OpenAI·Anthropic이 자체칩을 개발하는데 왜 투자하는가? 경영진은 약 $500B라는 합산 금액이나 FY28 현금 집행액을 명확하게 확인해주지 않음 공급 약정의 상당 부분은 Vera Rubin의 현재 램프와 내년 생산에 필요한 물량 공급·생산능력 약정이 초기 3개 연도에 집중돼 있으며, 이를 실제 제품 생산에 사용할 계획 대규모 공급약정 자체가 향후 매출 성장에 대한 자신감의 근거라고 설명 OpenAI·Anthropic의 자체칩은 특정 클라우드나 서비스의 추론 작업에 최적화된 전용 XPU 엔비디아는 데이터 처리부터 학습·사후학습·에이전틱 추론까지 아우르는 범용 AI 팩토리 플랫폼이라는 점을 강조 AI 서비스가 전 세계로 확장되면 자체 데이터센터뿐 아니라 다양한 클라우드와 지역 인프라에서 엔비디아 시스템을 계속 사용할 것으로 전망 AI 연구기업 투자는 한 세대에 한 번뿐인 투자 기회라고 평가 Jensen은 OpenAI와 Anthropic이 가까운 시일 내 상장할 가능성이 크다고 언급 이들이 장기간 엔비디아의 고객이자 파트너로 남을 것이라고 자신 ​ 오픈 모델과 폐쇄형 모델 Q. 오픈 모델의 점유율 확대는 OpenAI·Anthropic 등 폐쇄형 모델 기업과 엔비디아에 부정적인가? 오픈 모델과 폐쇄형 모델은 대체관계라기보다 모두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 거의 모든 주요 오픈 모델이 엔비디아에서 실행된다고 강조 CUDA가 PC·워크스테이션·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로봇·엣지까지 널리 보급돼 있기 때문 폐쇄형 프런티어 모델 기업도 매출과 이익률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으며 컴퓨팅 공급 부족이 성장 제약 기업과 국가는 외부의 고성능 AI를 빌려 쓰는 동시에 자체 데이터와 경쟁력을 담은 독점 AI도 구축해야 함 오픈 모델은 스타트업·기업·소버린 AI가 자체 AI를 만드는 기반 사이버보안처럼 분산된 AI 에이전트가 지속적으로 작동해야 하는 영역에서도 오픈 모델이 중요 어떤 모델이 승리하더라도 대부분 엔비디아에서 개발되거나 실행되므로 엔비디아에는 긍정적 ​ AGI와 AI의 자기개선이 수요에 미치는 영향 Q. AI의 재귀적 자기개선과 AGI 도달이 엔비디아 수요를 더 증가시킬 것인가? Jensen은 컴퓨팅 수요가 현재 전망보다 한 단계 더 가속될 것으로 예상 현재까지는 사람이 요청할 때 AI가 작동했지만 앞으로는 에이전트가 백그라운드에서 계속 실행 엔비디아 직원 약 4만 명을 예로 들며 향후 기업 내 에이전트가 40만 개, 400만 개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설명 에이전트가 하루 24시간 서로 협업하며 기업 운영과 개인 업무를 지속적으로 개선 작업 종료 후 스킬 파일을 업데이트하고 다음 작업에서 개선된 방식으로 수행하는 형태의 자기개선이 이미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 AGI의 정확한 달성 시점이나 명칭보다 다음 세 가지가 중요하다고 강조 AI가 생산적이고 유용한 업무를 수행 AI 서비스가 수익성 있는 토큰을 생성 컴퓨팅을 추가하면 더 많은 토큰과 이익을 만들 수 있음 ​ 가장 심각한 공급 제약 Q. 전력·건물·DRAM·파운드리 가운데 가장 큰 공급 제약은 무엇인가? 특정 부품 하나를 가장 큰 병목으로 지목하지 않음 반도체 제조부터 메모리·전력·냉각·데이터센터까지 전체 공급망이 최대 가동 상태 생산능력이 한 번에 증가하는 것이 아니라 매일 조금씩 추가될 전망 수율 개선과 공급업체 협력을 통해 가용 물량을 계속 늘릴 계획 현재 FY28 성장률 약 70%를 지원할 수 있는 공급을 확보했지만 실제 수요는 이보다 훨씬 높음 고객 수요를 충족하려면 전체 공급망의 추가 지원이 필요 ​ GW당 엔비디아 매출 증가 Q. Vera Rubin 이후 GW당 매출이 $40B에서 $60B·$80B로 계속 상승할 수 있는가? 엔비디아의 목표는 동일한 토지와 1GW 전력 안에 더 많은 컴퓨팅 성능을 투입하는 것 범용 컴퓨팅 시대에는 GW당 약 $3~5B 수준 Hopper는 $18B Grace Blackwell은 $25B Vera Rubin은 $40B Vera Rubin 이후 세대에서는 이보다 더 높아질 것이라고 답변 단순 가격 상승이 아니라 GPU·CPU·네트워킹·시스템 범위 확대와 성능 향상이 함께 반영된 수치 컴퓨팅 생산성과 범용성, 자산 활용기간이 함께 높아지면 고객은 더 큰 금액을 투자할 의향 일부 데이터센터의 투자자본 회수기간이 1년 미만이라는 사례도 언급 CrowdStrike Holdings Inc (CRWD)(+2.05%) 옥타 (OKTA)(+2.92%) 🔴 주요 내용 요약 분기 실적 옥타, 크라우드스트라이크 모두 매출, EPS 전망치 예상치 상회 ​ 매출 크라우드스트라이크 : 매출 전년 동기 대비 +22% 옥타 : 매출 전년 동기 대비 +11% ​ 보안기업 2사의 컨퍼런스콜 공통점: AI 에이전트 확산이 Identity와 보안 플랫폼의 구조적인 수요를 만들고 있으며, AI 전용 제품뿐 아니라 기존 보안시스템의 통합·교체까지 촉진하고 있음. CrowdStrike: AI 보안 수요가 이미 AIDR, Flex, ARR 성장과 가이던스 상향으로 확인되는 단계. 현재 실적 모멘텀이 더 강함. Okta: 직접적인 AI 매출은 아직 작지만, 모든 에이전트의 신원을 관리하는 중립적 Control Plane을 선점하려는 전략. AI가 기존 Identity 현대화를 촉진하는 간접 효과가 먼저 나타남. 따라서 현재 숫자만 보면 CrowdStrike가 AI 수혜를 더 빠르게 현금화하고 있고, Okta는 Agent Identity라는 장기 시장을 선점하는 초기 단계로 보는 것이 적절함. [사이버보안]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옥타 호실적 발표 시간 외에서 각 +10%, +20% 상승 ​ 매출 옥타, 크라우드스트라이크 모두 매출, EPS 전망치 예상치 상회 기업 매출 yoy 성장률 크라우드스트라이크 14.7억달러 25.8% 옥타 8.05억달러 10.6% ​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나온 공통적 발언 AI 에이전트 확산이 새로운 보안 수요를 만든다 기업 내부에서 AI 에이전트 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보안팀은 에이전트가 어디에 있고 무엇에 접근하며 어떤 행동을 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음 에이전트는 사람을 대신해 데이터·애플리케이션·시스템에 접근하기 때문에 새로운 비인간 ID이자 공격 표면 에이전트가 많아질수록 데이터 유출, 권한 오남용, 계정 탈취, 통제 범위 이탈 위험도 증가 따라서 AI 보안의 출발점은 다음 세 가지로 정리됨 에이전트가 어디에 있는가 무엇에 접근할 수 있는가 실제로 무엇을 하고 있는가 ​ Identity가 AI 보안의 핵심 통제수단 두 기업 모두 Identity를 AI 보안의 핵심 Control Plane으로 강조 AI 에이전트마다 고유한 신원을 부여하고 필요한 범위에서만 권한을 허용해야 한다는 주장 사람뿐 아니라 서비스 계정·머신·AI 에이전트까지 하나의 보안체계로 관리해야 함 기존의 직원 로그인과 접근관리만으로는 에이전틱 환경을 보호하기 어렵다고 판단 ​ AI 보안이 AI 도입을 막는 게 아니라 가능하게 한다 고객들은 AI를 더 빠르게 도입하고 싶지만 보안과 통제 문제 때문에 실제 운영환경 투입을 주저하고 있음 보안 솔루션은 AI 사용을 제한하는 비용이 아니라 기업이 AI를 실제 데이터와 시스템에 연결하도록 만드는 기반시설 AI 에이전트가 실험 단계에서 운영 단계로 넘어갈수록 보안 지출이 본격화될 전망 AI 도입 확대 → 보안 필요성 증가 → 보안 확보 → AI 도입 가속이라는 선순환을 기대 ​ AI가 기존 보안 플랫폼 교체도 촉진 AI 전용 제품만 판매되는 것이 아니라 AI 보안 논의가 기존 보안체계 현대화로 확대 고객이 AI 대응 과정에서 오래된 접근관리·취약점관리·SIEM·EDR 제품을 함께 교체 새로운 AI 제품이 당장 큰 매출을 만들지 않더라도 기존 핵심 제품의 교체와 크로스셀을 촉진 여러 개의 개별 보안제품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려는 수요가 강화 ​ 플랫폼 통합과 기존 고객 기반의 중요성 고객은 AI 보안을 위해 또 다른 독립형 에이전트나 포인트 솔루션을 설치하는 것을 원하지 않음 기존 보안 플랫폼 위에서 AI 보안 기능을 추가하는 방식이 배포 속도와 비용 측면에서 유리 두 기업 모두 기존 고객 기반과 플랫폼을 AI 보안제품 확산의 핵심 경쟁력으로 제시 CrowdStrike: 기존 Falcon 에이전트와 데이터 Okta: 2만 개 이상 고객과 Identity System of Record ​ 아직 초기지만 고객 관심과 파이프라인은 강하다 기업들의 AI 에이전트 도입은 빠르지만 보안제품의 상업화는 초기 단계 대기업과 규제산업을 중심으로 실제 대형 계약이 나타나기 시작 금융·의료·공공·자산운용 등 규제가 강하고 민감한 데이터를 다루는 산업의 수요가 두드러짐 파트너와 GSI가 대규모 구축 및 레거시 전환을 지원하면서 거래 규모와 수주 성공률을 높이고 있음 ​ 두 기업의 차이 구분 CrowdStrike Okta AI 보안의 출발점 엔드포인트와 런타임 행동 Identity와 접근권한 핵심 질문 에이전트가 실제로 무엇을 하는가 에이전트가 누구이며 무엇에 접근 가능한가 대표 제품 AIDR·Falcon Identity·Cloud·SIEM Okta for AI Agents·Agent Gateway 현재 매출 기여 이미 ARR 성장에 가시적으로 기여 아직 전체 실적에는 미미 판매 방식 기존 Falcon 위에 별도 모듈 추가 기존 사용자 요금에 AI Agent 기능 추가 가격 구조 토큰 사용량 기반 확장 초기에는 사용자 기반, 장기적으로 사용량 과금 가능 차별화 엔드포인트부터 클라우드까지 실시간 통합 탐지 모델·클라우드에 종속되지 않는 중립성 핵심 성장 동력 AIDR와 Falcon Flex의 직접적인 업셀 AI 논의를 통한 레거시 Identity 교체 경영진 메시지 AI 보안이 실적을 이미 가속 큰 기회지만 상업화는 아직 초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