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이효석아카데미 [게시일] 2026.08.30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hsacademy/hsacademy1/contents/260830194011860px [제목] [주말브리핑] 잭슨홀 미팅 해석 + 미리보는 9월 전략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주말브리핑은 '일요일 저녁 8시'에 업로드 됩니다. 한 주 동안의 이슈를 모두 정리하면서 다음 주를 대비하기 위한 자료입니다. ​ 이 내용을 중심으로 "효친클럽"에서는 주말라이브를 진행합니다(밤 10시 전후, 텔레그램 or Zoom) ​ [주의] 본 아티클은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으며, 아티클에서 제공하는 투자 관련 정보는 참고사항입니다. 투자에 대한 모든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이며 아티클에서 언급된 종목의 가격 등락에 대해 이효석아카데미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 ​ https://www.youtube.com/live/0fW0hXBnFjI?si=-OLsOar7Mk9N_viy 잭슨홀 미팅, 케빈워시 발언 전체를 읽어봤습니다! 📚 신간 '이효석의 21세기 투자법'👉 https://vo.la/NWrGHLm🎁 [4주년 이벤트] 1년에 딱 한 번... www.youtube.com 1) 잭슨홀을 "매파적"으로만 소비하면 절반을 놓치는 것 > 워시 연설의 첫 번째 주제는 AI였고, 문장마다 의도가 담긴 중앙은행 연설에서 이 배치 자체가 메시지 ​ 2) 워시는 "저축 과잉·투자처 부재"의 시대가 끝나고 "우리는 역사의 전환점에 서 있다"고 선언 > AI를 잠재적 '새로운 생산요소'로 규정 ​ 3) 핵심은 질문의 수준 > 생산성을 '크게' 그리고 '지속적으로' 높일 것인가(전구인가 현미경인가, IMI) > 노동을 보완할 것인가 대체할 것인가? > AI가 스스로 자본 비용을 낮출 수 있을까? ​ 4) 투자자에게 가장 중요한 두 질문 > AI가 만든 잉여는 결국 누구 몫인가(AI랩·반도체·에너지·클라우드 → 기업·소비자) > 그리고 토큰의 균형가격은 어디인가(P 하락보다 Q 폭증 속도가 본질). ​ 5) 단, 워시는 선을 그었음 — 단기적으로 시장은 이 부분에만 집중할 듯 > TF 권고는 연말에 나오며 현재 통화정책과 무관("단기 매파, 장기 AI") > 그래도 초기 연구 결과에 "Encouraging"이라는 여운을 남겼다는 점에 주목! > 연준은 AI에 진심임!!! 📅 2026년 9월 일정 총정리 한 줄 스토리 ​ AI 자본시장 & 앤트로픽 IPO→ 장기금리 → 통화정책 → 미중 AI 패권 → BTC/달러가 한 달 안에 순서대로 검증 🎯 9월의 핵심 일정 요약 9/1 🇰🇷 수출 + 예산안 + 세제개편 9/7 🇺🇸 Anthropic IPO prospectus 공개 (IPO 전후 수급 부담) 9/9 🇺🇸 재무부 Long-end 바이백 확대 시행 9/11 🇺🇸 CPI 9/16 🇺🇸 FOMC 결정 + SEP 9/18 🇯🇵 BOJ + 🇺🇸 트리플위칭 9/24 🇺🇸🇨🇳 트럼프-시 정상회담 (잠정) 9/30 🇺🇸 Micron + 🇰🇷 산업활동동향 핵심 순서 ​9/9(Treasury) → 9/16(Fed) → 9/18(BOJ) → 9/24(Bessent 미중 협상) → 넷이 한 방향 정렬 시 "미국의 AI + 금융억압 + 달러정책 체제"의 등장 1막 · 8/31~9/4 — "숫자 확인 구간 시작: AI Boom이 살아 있나?" 8/31~9/1 (월~화) 🌎 —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 미국 Asheville(NC). 베센트가 성장·글로벌 불균형·국가부채·공급망 의제 제시 📌 볼 것: 베센트의 장기금리·글로벌 불균형·중국·이란 메시지 ​ “미국이 방금 베네수엘라와 세계 역사상 최대 규모의 석유 거래에 대한 합의를 체결했습니다! ​ WoW~ 얼핏 보면, 그냥 뺏었어~ 인데, 이렇게 자랑스럽게 그리고 당당하게 이야기하니까 당황스럽긴 하네요;;; ​ ​ 9/1 (화) 🇰🇷 — 국내 트리플 데이 🔴 ★★★★★ ① 8월 수출입 (관세청) 📌 반도체/HBM 수출, 對중·對미 수출 8월 1~20일 반도체 수출이 이미 역대 최대 수준 →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핵심 선행지표 ② 2027년 정부 예산안 발표 예정 ​📌 AI·반도체·방산·에너지·지역투자 예산. 당정 "적극재정 통한 대도약" 기조 ③ 정기국회 개회 + 세제개편안 정부안 확정 📌 자본시장 세제, ISA·BDC, 반도체·AI로봇·2차전지·에너지 세액공제 9/1~9/2 🌎 — G20 Innovation Ministerial ★★★★★ Elon musk, Altman, Jensen Huang 참석. AI 규제완화·인프라·전력·Physical AI 9/2 (수) 🇰🇷 — 한국 8월 CPI ★★★★ 🇺🇸 — 🔴 Broadcom 실적 ★★★★ (AF) 📌 왜 NVDA보다 Broadcom인가: NVDA는 "AI 수요 엄청나다" 이미 확인 Broadcom은 → Google·Meta·OpenAI의 Custom ASIC 투자도 폭발 중인가? 📌 "GPU만 좋은가 vs AI Infra 전체가 좋은가" 판별 ​ 9/4 (금) 🇰🇷 — 7월 국제수지 📌 반도체 수출 호조 → 경상수지 연결 정도 9/4 (금) 🇺🇸 — 🔴 미국 고용보고서(8월분) ★★★★★ 📌 9월 FOMC의 사실상 첫 관문. 고용 과열 시 워시 매파 명분↑ 2막 · 9/7~9/11 9/7 (월) 🇺🇸 — 노동절 휴장 9/7 이후 🇺🇸 — 🔴 Anthropic 공개 IPO prospectus 예상 ★★★★★+ 🟡잠정 📌 AI 버블의 첫 대규모 공개 감사(audit) 처음 공개될 수 있는 것: 매출 증가율 / 토큰 사용량 / 추론비용 하락속도 / Gross Margin / GPU 지출 / Capex 부담 주체 / 현금 Burn 📌 워시의 질문 "토큰의 균형가격은 어디에 형성되는가"의 현실 세계 첫 단서 📌 상장은 9월 말~10월 초 가능성. 기존 주주 세컨더리 매각 허용·180일+ 락업 검토 보도 앤트로픽 IPO 또 수급 부담될까? 9/8 (화) 🇰🇷 — 한국 Q2 GDP·국민소득 잠정치 ★★ 📌 성장률 수정(속보치 +0.6% QoQ) 소비·설비투자·수출 기여도. 한은의 3.3% 연간 전망 정합성 확인 ​ 9/9 (수) 🇺🇸 — 🔴 미 재무부 Long-end 바이백 확대 시행 ★★★★★+ ​📌 10~20Y·20~30Y 바이백 회당 최대 $2bn → 최소 $4bn (11/4까지 적용) 📌 베센트의 실험: "Treasury가 사주니 30년물이 정말 안정되는가?" 📌 이날부터 30Y · DXY · Gold · Bitcoin 한 화면 관찰 9/9~9/10 🇪🇺 — ECB 회의 ★★★ 📌 시장은 2.25% → 2.50% 인상 관측(추가 시그널 없이). 달러·글로벌 금리 방향9/10 (목) 유럽도 인플레 걱정... 🟠 KOSPI200 선물·옵션 9월물 만기 📌 KRX 규정상 최종거래일 = 결제월 두 번째 목요일 📌 외국인 선물 포지션·프로그램 매매·베이시스. 미 CPI(9/11) 전날이라 포지션 정리 유의 ​ 9/10 (목) 🇺🇸 — PPI ★★ 📌 CPI 전날 물가 압력 프리뷰 ​ 9/11 (금) 🇺🇸 — 🔴 미국 CPI(8월분) ★★★★★+ 📌 08:30 ET. FOMC 직전 마지막 CPI. 직전(7월) +3.4% YoY 📌 CPI 高 → 워시 매파성 정당성. 📌 핵심 구조: Fed = Short-end 억제 / Treasury = Long-end 억제 3막 · 9/15~9/18 — "금리 확인 구간: 진짜 Super Week" 9/15 (월) 🇰🇷 — 수출입물가지수 ★★★ 📌 원화·원자재의 국내 물가 전이 9/15 (월) 🇺🇸 — CLARITY Act 상원 절차표결 예정 ★★★★ 🟡불확실 📌 BTC·ETH·Coinbase 제도화 WSJ 비트코인 캠페인·$200m 크립토 정치자금과 동시 진행 9/15~9/16 (화~수) 🇺🇸 — 🔴🔴 FOMC + SEP(점도표) ★★★★★+ 📌 9월 전체의 핵심. 결정 9/16 14:00 ET, 기자회견 14:30 ET 현재 3.50~3.75% 📌 "워시가 Short-end 매파를 유지하면서 Treasury의 Long-end 개입을 용인하는가?" 📌 Fed hawkish + Treasury buyback + 30Y 안정 = "짜고 치는 고스톱" 가설 첫 검증 📌 🇰🇷 한국 체크: 원/달러 + 외국인 KOSPI 선물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응 9/17~9/18 (목~금) 🇯🇵 — 🔴 BOJ ★★★★★ 📌 Fed(9/16)와 BOJ(9/18)를 하나의 이벤트로 볼 것 📌 연결: 엔↓ → 미일 FX 개입 → 일본의 미국채 매도 필요↓ → 미 Long-end 안정 📌 BOJ 인상 → 엔↑ → USD/JPY↓ 이면 베센트에게 유리. 엔→미국채→원화 전이 주시 9/18 (금) 🇰🇷 — 한국 PPI ★★★ 📌 생산단계 물가·마진 압력 9/18 (금) 🇺🇸 — 🟠 트리플/쿼드러플 위칭 ★★★★ 📌 3분기 만기(3째주 금). FOMC 직후 + BOJ 당일 → 이번 분기 최대 변동성 클러스터 📌 국내 만기(9/10)와 8일 시차 → 외국인 미국-한국 파생 포지션 순차 롤오버 관찰 포인트 4막 · 9/23~9/30 9/23 (수) 🇰🇷 — 소비자동향조사 ★★★ 📌 내수·주택·소비심리 9월 중 🇺🇸🇨🇳 — 🔴 미중 공식 AI 협상 ★★★★★ 📌 미국 측 대표: Scott Bessent(재무장관) 📌 왜 재무장관이? AI가 기술 이슈가 아니라 자본·전력·반도체·무역·환율·국가안보 문제가 됐기 때문 📌 반도체 수출규제·AI model access·핵심광물·EV/배터리·중국 과잉생산 전부 연결 9월 중 🇰🇷 — 🔴 역외 원화결제시스템 시범운영 시작 ★★★★★ 🟡개시일 미확인 📌 국내 일정 중 최중요 후보. 단순 시스템 변경이 아님 📌 배경: 한국은 올해 6월에도 MSCI 선진국지수 워치리스트 진입 실패 9/24 전후 (목) 🇺🇸🇨🇳 — 🔴🔴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 🟡잠정 📌 관세보다 AI·반도체·Physical AI·로봇·배터리/EV·중국 과잉생산·희토류/핵심광물 📌 China Shock 2.0의 정책적 답이 나오는 날: 1.0(싼 노동력) → 2.0(AI + Robot + Battery + EV + Cheap Capital) 📌 미국은 중국 과잉생산 이유로 추가 7.5% 관세 검토 중 📌 진짜 질문: "중국의 Physical AI·제조업 장악을 미국이 어디까지 허용할 것인가?" ​ China 2.0 https://www.zerohedge.com/the-market-ear/china-shock-20-china-actually-beating-us China Shock 2.0: Is China Actually Beating Us? China's economy is struggling, its stock market has been a disaster and communism still doesn't work. Unfortunately, none of that means we're winning. www.zerohedge.com ​ ​ 9/29 (화) 🇺🇸 — JOLTS ★★★ 9/29 (화) 🇰🇷 — Korea Blockchain Week 시작 / Upbit Institutional Summit ★★★★ 9/29 (화) 🇰🇷 — 기업경기조사·ESI ★★★ 9/30 (수) 🇰🇷 — 8월 산업활동동향 ★★★★ 9/30 (수) 🇺🇸 — 🔴 Micron 실적 ★★★★★ (FY2026 Q4) 📌 NVDA·Broadcom이 "AI Compute 좋다"면, Micron은 → "그 수요가 HBM·DRAM 가격까지 밀어 올리는가?" 9/30 (수) 🇺🇸 — PCE + Q2 GDP 최종치 ★★★★ 📌 월말 물가·소비 확인 9/30 (수) 🇰🇷 — KBW 메인 컨퍼런스 개막 ★★★★ 📌 Bitcoin·Ethereum·스테이블코인·기관자금 흐름 ​ 자금 흐름 금: 73억 달러 유입, 10월 25일 이후 최대 규모; 암호화폐: 32억 달러 유입, 10월 25일 이후 최대 규모; 고수익 채권: 7억 달러 유출, 2026년 4월 이후 최대 규모; 미국 증시: 5주 만에 처음으로 44억 달러 자금 유출; 기술 부문: 46억 달러 유입, 4주 만에 최대 규모; 의료 부문: 11억 달러 유출, 2026년 3월 이후 최대 규모; 자재 부문: 42억 달러 유입, 2026년 3월 이후 최대 규모. ​ ​ ​ “주식시장은 아직 상승 추세지만, 포지셔닝은 극단적으로 낙관적이며 향후 방향은 장기금리가 결정한다” 시장의 가장 중요한 변수는 장기금리 BofA는 현재 주식시장을 “peak yields를 거래하는 시장” 즉 주식 자체의 펀더멘털보다도 미국 장기채 금리가 더 이상 올라가지 않는다는 전제가 현재 위험자산 강세의 핵심이라는 뜻 ​ 특히 AI 관련해서는 AI 투자기업(MAGS)과 AI 인프라 구축기업(SOX)의 상대적 부진이 끝나려면, 미국 30년물 금리가 5% 아래로 내려와야 한다 ​ 현재는 높은 장기금리가 CapEx가 큰 기업의 밸류에이션과 자금조달 부담을 계속 압박 ​ 시장 참여자들은 이를 반영한 포트폴리오 Long 주식 + Long IG 회사채 + Short 국채 + Short 달러 주식 내부에서는 미국 + 아시아/EM, 섹터에서는 Tech + 금융/산업재의 바벨 전략 BofA는 여기에 금·원자재를 hedge로 보유 ​ ​ ​ ​ S&P500 (주간) ​ (금요일) ​ 섹터별 흐름 = 반도체 섹터 조정 지속 (연초부터) 아웃퍼폼 : 반도체, 사이버보안, 에너지 언더퍼폼 : M7, 유틸리티, 방산, 금융, 헬스케어, 소프트웨어 ​ (주간 기준) 아웃퍼폼 : 소프트웨어, 사이버보안, M7, 반도 ​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주간 -2.20% ​ BUG (사이버보안) 주간 +5.66% ​ MAGS (M7 ETF) 주간 +2.66% ​ XLF (금융 ETF) 주간 +1.08% ​ XLV (헬스케어 ETF) 주간 -1.98% ​ CRAK (정유 ETF) 주간 -1.31% ​ 비트코인 주간 +0.54% ​ 금 주간 -3.22% ​ 엔비디아 실적 발표 주간 +1.32% 상승 마감 NVIDIA Corporation (NVDA)(주간 +1.32%) 🔴 주요 내용 요약 분기 실적 매출 : 962억달러 (전년 동기 대비 +106%) 주당순이익 : 2.46달러 (전년 동기 대비 128%) 매출총이익률 : 75% (예상치 75%, 전년 동기 72%) ​ 가이던스 : 3분기 매출 : 1,080억달러 (예상치 1,045억달러) GPM : 74% (예상치 74.8%) ​ 컨퍼런스콜 Q&A FY28 매출 성장률 70%는 수요가 아닌 공급 기준 가이던스 실질 수요는 약 100% 이상 증가하고 있지만 전체 공급망이 제약 하이퍼스케일러 외 ACIE가 매출의 절반을 차지하며 더 빠르게 성장 Vera Rubin으로 넘어가면서 GW당 엔비디아 매출 기회가 $25B → $40B로 상승 OpenAI·Anthropic의 자체칩 개발에도 장기적인 엔비디아 사용과 협력을 자신 오픈 모델과 폐쇄형 모델의 동반 성장이 모두 엔비디아 매출로 연결 AGI보다 상시 작동하는 AI 에이전트와 ‘수익성 있는 토큰’이 수요를 설명하는 핵심 논리 가장 큰 리스크는 수요 둔화보다 공급망·전력·데이터센터 확보와 대규모 생태계 지원의 금융 부담 분기 실적 매출 : 962억달러 (전년 동기 대비 +106%) 주당순이익 : 2.46달러 (전년 동기 대비 128%) 매출총이익률 : 75% (예상치 75%, 전년 동기 72%) ​ 매출 : 962억달러 (전년 동기 대비 +106%) ​ 주당순이익 : 2.46달러 (전년 동기 대비 128%) ​ 매출총이익률 : 75% (예상치 75%, 전년 동기 72%) Blackwell Ultra 중심의 제품 믹스 개선 효과 가이던스 : 3분기 매출 : 1,080억달러 (예상치 1,045억달러) GPM : 74% (예상치 74.8%) 중국향 데이터센터 컴퓨팅 매출은 가이던스에 반영하지 않음 Vera Rubin을 FY27 3Q에 도입하기 위해 재고를 선제적으로 확보 ​ 부문별 실적 부문 매출 매출 비중 yoy 증가율 데이터센터 890억달러 92% +117% ㄴ 하이퍼스케일러 487억달러 50% +102% ㄴACIE (AI Cloud, Enterprise) 403억달러 42% +138% 엣지컴퓨팅 72억달러 7% +27% ​ 실적 주요 내용 데이터센터 성장 Blackwell Ultra 인프라 출하 확대가 전체 성장을 견인 데이터센터가 전체 매출의 약 92.5% 차지 중국향 Hopper 매출은 데이터센터 매출의 1% 미만 일부 고객의 사업모델 변화로 ACIE에서 하이퍼스케일러로 재분류하고 과거 수치도 수정 ​ 고객별 매출 구성 하이퍼스케일러 매출 $48.7B, 전분기 대비 +13%, 전년 대비 +102% AI 클라우드·산업·엔터프라이즈(ACIE) 매출 $40.3B, 전분기 대비 +25%, 전년 대비 +138% AI 네이티브 기업·엔터프라이즈·소버린 고객 수요로 ACIE가 하이퍼스케일러보다 빠르게 성장 ​ 공급망 및 메모리 확보 공급·생산능력 약정이 전분기 $119B → $279B로 급증 증가분은 주로 향후 수년간 필요한 메모리 조달 계약 Blackwell Ultra와 Vera Rubin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핵심 부품과 생산능력을 장기 선점 2027~2029년에 공급 관련 약정 대부분이 집중 ​ AI 클라우드 지원 구조 AI 클라우드와 모델 기업들이 수요에 비해 재무여력과 장기 신용도가 부족하다 고객의 데이터센터 토지·전력·건물 확보를 엔비디아가 지원 AI 인프라 판매 시점에 매출을 인식하고, 조건 충족 시 AI 클라우드의 제3자 매출 일부도 공유 AI 클라우드 관련 추가 약정 $36B 제3자에게 이전할 예정인 데이터센터 임차 약정 $20B ​ 전체 약정 및 보증 항목 금액 미래 약정 총액 (공급, 클라우드, 임차, 투자, 자본지출) 3,660억달러 (메모리 2,790억달러 포함) AI클라우드, 제 3자 데이터센터 약정 (고객의 AI데이터 센터 구축을 지원) 560억달러 ㄴ 약정 총액 4,220억 달러 기존 AI 클라우드 보증 (부도나 계약 미이행시 발생하는 조건부 책임) 35억달러 SB Energy 보증 (SB Energy가 건설, OpenAI가 사용하는 데센 보증) 1,050억달러 ㄴ 보증 총액 1,085억 달러 ​ ​ 컨퍼런스콜 Q&A FY28 매출 성장률 70%는 수요가 아닌 공급 기준 가이던스 실질 수요는 약 100% 이상 증가하고 있지만 전체 공급망이 제약 하이퍼스케일러 외 ACIE가 매출의 절반을 차지하며 더 빠르게 성장 Vera Rubin으로 넘어가면서 GW당 엔비디아 매출 기회가 $25B → $40B로 상승 OpenAI·Anthropic의 자체칩 개발에도 장기적인 엔비디아 사용과 협력을 자신 오픈 모델과 폐쇄형 모델의 동반 성장이 모두 엔비디아 매출로 연결 AGI보다 상시 작동하는 AI 에이전트와 ‘수익성 있는 토큰’이 수요를 설명하는 핵심 논리 가장 큰 리스크는 수요 둔화보다 공급망·전력·데이터센터 확보와 대규모 생태계 지원의 금융 부담 FY28 성장률 70% 가이던스와 공급 제약 Q. 수요가 100% 증가하는데 FY28 성장률을 70%로 제시한 이유는? 남은 30%의 제약은 무엇인가? AI 에이전트는 일반적인 사람의 AI 사용보다 작업에 따라 15~100배 많은 연산량을 요구 대형 모델뿐 아니라 추론·계획·도구 사용을 반복하는 에이전틱 AI가 컴퓨팅 수요를 급격히 확대 엔비디아가 보는 수요 증가율은 70%보다 훨씬 높지만, 현재 확보한 공급으로 확실하게 제공할 수 있는 수준이 약 70% 추가 공급능력을 확보하면 성장률이 더 높아질 수 있음 하이퍼스케일러뿐 아니라 네오클라우드·소버린 AI·AI 스타트업·엔터프라이즈가 엔비디아 매출의 약 절반을 차지하며 연간 약 100% 성장 중 데이터센터 구축에는 GPU뿐 아니라 토지·전력·건물·냉각·인력까지 필요해 2~3년 전부터 준비해야 함 장기 가이던스를 제시한 이유는 고객·공급업체·주주가 동일한 수요 전망을 바탕으로 투자를 준비하게 하기 위해서 ​ 추론시장 점유율과 Groq의 역할 Q. 에이전틱 AI 확산 속에서 엔비디아의 추론시장 점유율은 어떻게 될 것인가? Groq는 어떤 역할을 하는가? AI 컴퓨팅 과정이 데이터 준비 → 사전학습 → 사후학습 → 에이전틱 추론의 네 단계로 복잡해지고 있음 엔비디아의 강점은 NVLink 72 기반 시스템 하나로 AI 생애주기의 모든 단계를 처리할 수 있다는 점 특정 추론만 처리하는 전용칩과 달리 엔비디아 시스템은 다양한 모델과 워크로드 사이에서 자유롭게 전환 가능 확산 모델·자기회귀 모델·상태공간 모델·다양한 어텐션 구조와 크기가 다른 모델을 모두 지원 동일 인프라를 여러 작업에 활용할 수 있어 고객의 투자자산이 더 오래 생산적으로 사용됨 Groq는 응답속도와 토큰 생성속도가 중요한 고부가가치 추론 서비스에 선택적으로 연결 Groq는 처리량이 상대적으로 낮고 토큰당 비용이 높아 범용 인프라를 대체하기보다 초저지연 서비스에 적합 대부분의 데이터센터는 여전히 Vera Rubin NVLink 72가 중심이 될 전망 ​ FY28 성장 가속의 구성 요소 Q. 기존 3년 누적 $1T 전망보다 매출 기대가 높아진 이유는 무엇인가? 공급 제약이 없다면 얼마나 성장할 수 있는가? 공급 제약이 없다면 현재 제시한 성장률보다 훨씬 높은 매출이 가능하다고 답변 하이퍼스케일러는 AI 컴퓨팅을 늘릴수록 매출과 이익이 증가하고 있어 증설 경쟁을 지속 하이퍼스케일러의 누적 수주잔고가 약 $2T에 달한다고 언급 시장이 상대적으로 잘 보지 못하는 ACIE가 또 하나의 핵심 성장축 기업·네오클라우드·소버린 AI는 칩만 구매하기보다 전체 AI 팩토리 플랫폼을 필요로 해 엔비디아의 부가가치가 큼 세대가 바뀔수록 동일 전력에서 엔비디아가 공급하는 시스템의 가치가 상승 Hopper: GW당 약 $18B, Grace Blackwell: GW당 약 $25B, Vera Rubin: GW당 약 $40B 세대별 성능과 생산성이 크게 높아지기 때문에 고객들이 신제품으로 빠르게 전환하려는 수요가 강함 가격 인상 기여도를 별도로 수치화하지는 않았으며 제품 구성과 세대 전환 효과를 더 강조 ​ 약 $500B의 약정과 AI 기업의 자체칩 개발 Q. 엔비디아의 전체 생태계 투자와 약정이 약 $500B인가? OpenAI·Anthropic이 자체칩을 개발하는데 왜 투자하는가? 경영진은 약 $500B라는 합산 금액이나 FY28 현금 집행액을 명확하게 확인해주지 않음 공급 약정의 상당 부분은 Vera Rubin의 현재 램프와 내년 생산에 필요한 물량 공급·생산능력 약정이 초기 3개 연도에 집중돼 있으며, 이를 실제 제품 생산에 사용할 계획 대규모 공급약정 자체가 향후 매출 성장에 대한 자신감의 근거라고 설명 OpenAI·Anthropic의 자체칩은 특정 클라우드나 서비스의 추론 작업에 최적화된 전용 XPU 엔비디아는 데이터 처리부터 학습·사후학습·에이전틱 추론까지 아우르는 범용 AI 팩토리 플랫폼이라는 점을 강조 AI 서비스가 전 세계로 확장되면 자체 데이터센터뿐 아니라 다양한 클라우드와 지역 인프라에서 엔비디아 시스템을 계속 사용할 것으로 전망 AI 연구기업 투자는 한 세대에 한 번뿐인 투자 기회라고 평가 Jensen은 OpenAI와 Anthropic이 가까운 시일 내 상장할 가능성이 크다고 언급 이들이 장기간 엔비디아의 고객이자 파트너로 남을 것이라고 자신 ​ 오픈 모델과 폐쇄형 모델 Q. 오픈 모델의 점유율 확대는 OpenAI·Anthropic 등 폐쇄형 모델 기업과 엔비디아에 부정적인가? 오픈 모델과 폐쇄형 모델은 대체관계라기보다 모두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 거의 모든 주요 오픈 모델이 엔비디아에서 실행된다고 강조 CUDA가 PC·워크스테이션·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로봇·엣지까지 널리 보급돼 있기 때문 폐쇄형 프런티어 모델 기업도 매출과 이익률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으며 컴퓨팅 공급 부족이 성장 제약 기업과 국가는 외부의 고성능 AI를 빌려 쓰는 동시에 자체 데이터와 경쟁력을 담은 독점 AI도 구축해야 함 오픈 모델은 스타트업·기업·소버린 AI가 자체 AI를 만드는 기반 사이버보안처럼 분산된 AI 에이전트가 지속적으로 작동해야 하는 영역에서도 오픈 모델이 중요 어떤 모델이 승리하더라도 대부분 엔비디아에서 개발되거나 실행되므로 엔비디아에는 긍정적 ​ AGI와 AI의 자기개선이 수요에 미치는 영향 Q. AI의 재귀적 자기개선과 AGI 도달이 엔비디아 수요를 더 증가시킬 것인가? Jensen은 컴퓨팅 수요가 현재 전망보다 한 단계 더 가속될 것으로 예상 현재까지는 사람이 요청할 때 AI가 작동했지만 앞으로는 에이전트가 백그라운드에서 계속 실행 엔비디아 직원 약 4만 명을 예로 들며 향후 기업 내 에이전트가 40만 개, 400만 개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설명 에이전트가 하루 24시간 서로 협업하며 기업 운영과 개인 업무를 지속적으로 개선 작업 종료 후 스킬 파일을 업데이트하고 다음 작업에서 개선된 방식으로 수행하는 형태의 자기개선이 이미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 AGI의 정확한 달성 시점이나 명칭보다 다음 세 가지가 중요하다고 강조 AI가 생산적이고 유용한 업무를 수행 AI 서비스가 수익성 있는 토큰을 생성 컴퓨팅을 추가하면 더 많은 토큰과 이익을 만들 수 있음 ​ 가장 심각한 공급 제약 Q. 전력·건물·DRAM·파운드리 가운데 가장 큰 공급 제약은 무엇인가? 특정 부품 하나를 가장 큰 병목으로 지목하지 않음 반도체 제조부터 메모리·전력·냉각·데이터센터까지 전체 공급망이 최대 가동 상태 생산능력이 한 번에 증가하는 것이 아니라 매일 조금씩 추가될 전망 수율 개선과 공급업체 협력을 통해 가용 물량을 계속 늘릴 계획 현재 FY28 성장률 약 70%를 지원할 수 있는 공급을 확보했지만 실제 수요는 이보다 훨씬 높음 고객 수요를 충족하려면 전체 공급망의 추가 지원이 필요 ​ GW당 엔비디아 매출 증가 Q. Vera Rubin 이후 GW당 매출이 $40B에서 $60B·$80B로 계속 상승할 수 있는가? 엔비디아의 목표는 동일한 토지와 1GW 전력 안에 더 많은 컴퓨팅 성능을 투입하는 것 범용 컴퓨팅 시대에는 GW당 약 $3~5B 수준 Hopper는 $18B Grace Blackwell은 $25B Vera Rubin은 $40B Vera Rubin 이후 세대에서는 이보다 더 높아질 것이라고 답변 단순 가격 상승이 아니라 GPU·CPU·네트워킹·시스템 범위 확대와 성능 향상이 함께 반영된 수치 컴퓨팅 생산성과 범용성, 자산 활용기간이 함께 높아지면 고객은 더 큰 금액을 투자할 의향 일부 데이터센터의 투자자본 회수기간이 1년 미만이라는 사례도 언급 [사이버보안]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옥타 호실적 발표 주간 기준 CRWD +13%, OKTA +23% CrowdStrike Holdings Inc (CRWD)(주간 +13%) 옥타 (OKTA)(주간 +23%) 🔴 주요 내용 요약 분기 실적 옥타, 크라우드스트라이크 모두 매출, EPS 전망치 예상치 상회 ​ 매출 크라우드스트라이크 : 매출 전년 동기 대비 +22% 옥타 : 매출 전년 동기 대비 +11% ​ 보안기업 2사의 컨퍼런스콜 공통점: AI 에이전트 확산이 Identity와 보안 플랫폼의 구조적인 수요를 만들고 있으며, AI 전용 제품뿐 아니라 기존 보안시스템의 통합·교체까지 촉진하고 있음. CrowdStrike: AI 보안 수요가 이미 AIDR, Flex, ARR 성장과 가이던스 상향으로 확인되는 단계. 현재 실적 모멘텀이 더 강함. Okta: 직접적인 AI 매출은 아직 작지만, 모든 에이전트의 신원을 관리하는 중립적 Control Plane을 선점하려는 전략. AI가 기존 Identity 현대화를 촉진하는 간접 효과가 먼저 나타남. 따라서 현재 숫자만 보면 CrowdStrike가 AI 수혜를 더 빠르게 현금화하고 있고, Okta는 Agent Identity라는 장기 시장을 선점하는 초기 단계로 보는 것이 적절함. ​ 매출 옥타, 크라우드스트라이크 모두 매출, EPS 전망치 예상치 상회 기업 매출 yoy 성장률 크라우드스트라이크 14.7억달러 25.8% 옥타 8.05억달러 10.6% ​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나온 공통적 발언 AI 에이전트 확산이 새로운 보안 수요를 만든다 기업 내부에서 AI 에이전트 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보안팀은 에이전트가 어디에 있고 무엇에 접근하며 어떤 행동을 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음 에이전트는 사람을 대신해 데이터·애플리케이션·시스템에 접근하기 때문에 새로운 비인간 ID이자 공격 표면 에이전트가 많아질수록 데이터 유출, 권한 오남용, 계정 탈취, 통제 범위 이탈 위험도 증가 따라서 AI 보안의 출발점은 다음 세 가지로 정리됨 에이전트가 어디에 있는가 무엇에 접근할 수 있는가 실제로 무엇을 하고 있는가 ​ Identity가 AI 보안의 핵심 통제수단 두 기업 모두 Identity를 AI 보안의 핵심 Control Plane으로 강조 AI 에이전트마다 고유한 신원을 부여하고 필요한 범위에서만 권한을 허용해야 한다는 주장 사람뿐 아니라 서비스 계정·머신·AI 에이전트까지 하나의 보안체계로 관리해야 함 기존의 직원 로그인과 접근관리만으로는 에이전틱 환경을 보호하기 어렵다고 판단 ​ AI 보안이 AI 도입을 막는 게 아니라 가능하게 한다 고객들은 AI를 더 빠르게 도입하고 싶지만 보안과 통제 문제 때문에 실제 운영환경 투입을 주저하고 있음 보안 솔루션은 AI 사용을 제한하는 비용이 아니라 기업이 AI를 실제 데이터와 시스템에 연결하도록 만드는 기반시설 AI 에이전트가 실험 단계에서 운영 단계로 넘어갈수록 보안 지출이 본격화될 전망 AI 도입 확대 → 보안 필요성 증가 → 보안 확보 → AI 도입 가속이라는 선순환을 기대 ​ AI가 기존 보안 플랫폼 교체도 촉진 AI 전용 제품만 판매되는 것이 아니라 AI 보안 논의가 기존 보안체계 현대화로 확대 고객이 AI 대응 과정에서 오래된 접근관리·취약점관리·SIEM·EDR 제품을 함께 교체 새로운 AI 제품이 당장 큰 매출을 만들지 않더라도 기존 핵심 제품의 교체와 크로스셀을 촉진 여러 개의 개별 보안제품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려는 수요가 강화 ​ 플랫폼 통합과 기존 고객 기반의 중요성 고객은 AI 보안을 위해 또 다른 독립형 에이전트나 포인트 솔루션을 설치하는 것을 원하지 않음 기존 보안 플랫폼 위에서 AI 보안 기능을 추가하는 방식이 배포 속도와 비용 측면에서 유리 두 기업 모두 기존 고객 기반과 플랫폼을 AI 보안제품 확산의 핵심 경쟁력으로 제시 CrowdStrike: 기존 Falcon 에이전트와 데이터 Okta: 2만 개 이상 고객과 Identity System of Record ​ 아직 초기지만 고객 관심과 파이프라인은 강하다 기업들의 AI 에이전트 도입은 빠르지만 보안제품의 상업화는 초기 단계 대기업과 규제산업을 중심으로 실제 대형 계약이 나타나기 시작 금융·의료·공공·자산운용 등 규제가 강하고 민감한 데이터를 다루는 산업의 수요가 두드러짐 파트너와 GSI가 대규모 구축 및 레거시 전환을 지원하면서 거래 규모와 수주 성공률을 높이고 있음 ​ 두 기업의 차이 구분 CrowdStrike Okta AI 보안의 출발점 엔드포인트와 런타임 행동 Identity와 접근권한 핵심 질문 에이전트가 실제로 무엇을 하는가 에이전트가 누구이며 무엇에 접근 가능한가 대표 제품 AIDR·Falcon Identity·Cloud·SIEM Okta for AI Agents·Agent Gateway 현재 매출 기여 이미 ARR 성장에 가시적으로 기여 아직 전체 실적에는 미미 판매 방식 기존 Falcon 위에 별도 모듈 추가 기존 사용자 요금에 AI Agent 기능 추가 가격 구조 토큰 사용량 기반 확장 초기에는 사용자 기반, 장기적으로 사용량 과금 가능 차별화 엔드포인트부터 클라우드까지 실시간 통합 탐지 모델·클라우드에 종속되지 않는 중립성 핵심 성장 동력 AIDR와 Falcon Flex의 직접적인 업셀 AI 논의를 통한 레거시 Identity 교체 경영진 메시지 AI 보안이 실적을 이미 가속 큰 기회지만 상업화는 아직 초기 마벨 실적발표 후 주간 기준 -8% 하락 마감 | 실적을 앞두고 주가 선제적 상승 실적은 기대치를 부합하는 수준 다만 매출총이익률 소폭 감소 우려 Marvell Technology Inc (MRVL)(주간 -8%) 🔴 주요 내용 요약 분기 실적 : 부합 매출 : 27.4억달러 (전년 동기 대비 +37%) 주당순이익 : 0.94달러 (전년 동기 대비 40%) 매출총이익률 : 53% (전년동기 50%) ​ 가이던스 : 3분기 매출 : 31.5억달러 (예상치 30.3억달러) 조정EPS : 1.10달러 (예상치 1.07달러) ​ 데이터센터 매출 21.72억 달러로 전년 대비 46%, 전분기 대비 18% 증가 AI 클러스터 확장용 800G 광통신 DSP 수요가 강하게 지속, 1.6T 제품도 빠르게 양산 확대 Scale-out 스위칭 매출은 FY27에 2배 이상 성장할 전망 Q3 매출은 전분기 대비 20% 이상, 전년 대비 약 75% 성장 전망 맞춤형 반도체 사업은 FY28에도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 분기 실적 매출 : 27.4억달러 (전년 동기 대비 +37%) 주당순이익 : 0.94달러 (전년 동기 대비 40%) 매출총이익률 : 53% (전년동기 50%) ​ 매출 : 27.4억달러 (전년 동기 대비 +37%) ​ 주당순이익 : 0.94달러 (전년 동기 대비 40%) ​ 매출총이익률 : 53% (전년동기 50%) ​ 가이던스 : 3분기 매출 : 31.5억달러 (예상치 30.3억달러) 조정EPS : 1.10달러 (예상치 1.07달러) ​ ​ 부문별 실적 데이터센터 매출 21.72억 달러로 전년 대비 46%, 전분기 대비 18% 증가 AI 클러스터 확장용 800G 광통신 DSP 수요가 강하게 지속, 1.6T 제품도 빠르게 양산 확대 Scale-out 스위칭 매출은 FY27에 2배 이상 성장할 전망 Q3 매출은 전분기 대비 20% 이상, 전년 대비 약 75% 성장 전망 맞춤형 반도체 사업은 FY28에도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 부문 매출 매출 비중 yoy 증가율 데이터센터 21.7억달러 79% +46% 통신 및 기타 사업 5.6억달러 21% +10% ​ 컨퍼런스콜 Q&A FY27 매출 전망: $11.5B → 약 $12B(+45% YoY), FY28 전망 : $16.5B → 약 $18B(+50%) 데이터센터 매출은 FY27 약 60%, FY28 60% 이상 성장하며 전체 실적을 주도할 전망 800G 광 DSP 수요가 강하고 1.6T가 빠르게 확대되는 가운데, 51.2T 스위칭 매출도 FY27에 2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 하이퍼스케일러용 맞춤형 반도체 사업은 FY28 2배 이상 성장하고 FY29에는 성장세가 더욱 가속될 전망 맞춤형 반도체 비중 확대로 매출총이익률은 57.5~58.5%로 낮아지지만, 매출 성장과 레버리지로 영업이익률은 FY28 38~40% 목표의 상단에 도달할 전망 FY27·FY28 매출 전망을 상향한 이유는? 상향 조정의 대부분은 데이터센터 사업의 예상보다 강한 성장 때문 데이터센터 성장률 전망을 FY27 기존 약 50% → 약 60%로 상향 FY28에도 데이터센터 매출이 6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 인터커넥트·스위칭·맞춤형 반도체에서 동시에 수요가 강해지고 있음 Q3 데이터센터 매출은 전분기 대비 20% 이상, 전년 대비 약 75% 증가할 전망 ​ 맞춤형 반도체 사업은 얼마나 빠르게 성장하나? 맞춤형 반도체 매출은 FY27 하반기부터 크게 가속 FY28에는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 주요 성장 제품은 다음과 같음. 하이퍼스케일러용 XPU AI 추론 가속기 메모리 인터페이스 컨트롤러 스토리지 컨트롤러 CXL 기반 메모리 확장 제품 주요 Tier 1 하이퍼스케일러와 기존·신규 맞춤형 반도체 프로그램을 포괄하는 상업 계약을 확대 ​ 주요 하이퍼스케일러와의 계약 확대는 무엇을 의미하나? 기존 프로그램뿐 아니라 향후 개발될 여러 맞춤형 반도체까지 포함하는 장기적인 계약 AI 추론 가속기뿐 아니라 스토리지와 메모리 인터페이스 컨트롤러까지 공급 범위에 포함 확보한 설계 수주와 지속적인 고객 수요를 근거로 생산능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중 ​ 광통신 DSP와 스위칭 수요는 어떤가? 800G 광 DSP 수요가 여전히 강함 1.6T 제품은 빠르게 양산이 확대되고 있으며 FY28에는 성장세가 더욱 가속될 전망 51.2T 제품의 고객사가 확대되면서 Scale-out 스위칭 매출은 FY27에 2배 이상 성장할 것 TIA와 드라이버 등 광통신 아날로그 제품 수요도 견조 ​ Scale-out·Scale-across·Scale-up에서 Marvell의 경쟁력은? Scale-out: 800G·1.6T 광 DSP와 51.2T 스위치가 성장 중 Scale-across: Coherent DSP 기술에서 경쟁력을 보유 Scale-up: 차세대 광 인터커넥트와 전용 스위치에 적극적으로 투자 UAL, ESUN, NVIDIA InfiniBand Fusion 등 주요 Scale-up 프로토콜을 자체 개발과 파트너십을 통해 모두 지원할 계획 광통신과 스위칭 기술을 모두 보유했다는 점이 경쟁사 대비 차별점 ​ CXL 수요가 커지는 이유는? AI 추론 확대에 따라 필요한 메모리 용량이 빠르게 증가 메모리 부족과 비용 부담 때문에 하이퍼스케일러들이 CXL을 활용한 메모리 확장 구조를 도입 여러 하이퍼스케일러에서 CXL 설계 수주가 추가로 발생 경영진은 CXL 사업 전망에 추가적인 상향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 매출이 급증하는데 매출총이익률이 낮아지는 이유는? Q2 비GAAP 매출총이익률은 58.9% Q3 전망은 57.5~58.5%로 전분기보다 하락 수익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맞춤형 반도체 매출이 빠르게 증가, 제품 믹스가 불리해지기 때문 Q4와 FY28에도 매출총이익률은 FY27 하반기와 비슷한 수준을 예상 📌나잇효 주요 내용 날짜 종목 핵심 내용 링크 8/24 삼성전자우 주주환원 감안 시 배당수익률은? 링크 8/25 이슈 미국은 왜 한국에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를 제안했을까? 바로가기 8/25 전략 장단기 금리차와 금·비트코인 바로가기 8/26 분석 하반기 K-뷰티에는 어떤 'NEW'가 있을까? 바로가기 8/26 현대차 인베스터데이 이후 현대차 -3% 하락 바로가기 8/27 이슈 트럼프, 국가비상사태 선언 (전력기기, 이차전지 반사수혜 기대) 바로가기 8/27 분석 금통위, 2번 연속 금리인상(백투백)! 이유는? 바로가기 8/28 분석 8월 회고: 줄어드는 변동성&하락 이후 반등 섹터는? 바로가기 8/28 분석 원전 모멘텀: 9월 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 바로가기 ​ |주요지표 EWY 유통주식수 : 하락 코스피 선행 PBR : 1.70 코스피 선행 EPS : 유지 DRAM 유통주식수: 하락 DRAM ETF 유통주식수 4거래일 연속 감소 [표: DRAM ETF 순유출 발생일 추이] 날짜 변화 비율 8/20 -0.10M -0.02% 8/24 -4.75M -1.00% 8/25 -2.23M -0.47% 8/26 -7.56M -1.61% 8/27 -0.57M -0.12% ​ | ETF로 보는 장 중 흐름 (주간) 시장 상회 : 원전, 전력기기 시장 하회 : 자동차, 반도체 ​ | ETF로 보는 장 중 흐름 (월간) 시장 상회 : 원전, 화장품, 전력기기, 신재생 시장 하회 : 반도체, 증권, 조선 ​ ✅ 8月 Review: 변동성 감소, 반도체 外 섹터 강세 [1] 변동성 감소: 7,000pt를 앞두고 숨고르기 7월 국내 증시는 레버리지 포지션 청산과 수급 쏠림이 겹치면서 큰 폭의 변동성을 경험했음 반면 8월에는 급격한 매도 압력이 완화되면서 거래대금과 가격 변동성이 모두 7월 대비 뚜렷하게 감소함 출처: 삼성선물 KOSPI 하락채널 → 완만한 상승채널 내에서 움직이는 중 사이드카/서킷 브레이커 발동 횟수도 줄어드는 추세 <월별 요약> 구분 7월 8월 사이드카 발동 27회 9회 발동일수 17일 9일 상승형(매수) 10회 6회 하락형(매도) 17회 3회 코스피200 선물 15회 5회 코스닥150 선물 12회 4회 CB(서킷브레이커) 6회 0회 <주차별 추이> 주차 총 발동 상승 하락 발동일 CB 6/29~7/03 3 1 2 2일 — 7/06~7/10 5 2 3 3일 1 7/13~7/17 6 2 4 4일 1 7/20~7/24 7 3 4 5일 — 7/27~7/31 6 2 4 3일 4 8/03~8/07 4 3 1 4일 — 8/10~8/14 2 2 0 2일 — 8/17~8/21 3 1 2 3일 — ​ ​ ▶ 7,000pt를 앞두고 변동성 감소 현재 코스피는 7월 급락 과정에서 형성됐던 하락 흐름에서 벗어난 뒤 다시 완만한 상승 흐름을 만드는 중 이젠 7,000pt를 앞두고 방향성을 결정해야하는 시점 거래대금 감소와 함께 가격 진폭까지 축소되고 있다는 것은 시장 참여자들이 공격적으로 한 방향에 베팅하기보다 7,000pt 돌파 여부와 향후 이벤트를 확인하려는 구간에 들어갔다는 의미로 해석 ​ [2] 9월 주요 이벤트: 기대와 불확실성이 동시에 대기 ▶ 8월 들어 시장 변동성은 크게 낮아졌지만, 9월에는 증시 방향성을 결정할 주요 이벤트가 다시 대기 중 특히 9월 24일 미중 정상회담은 위험자산에 긍정적인 변수이나 반면 11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둔 정치적 불확실성은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임 구분 주요 이벤트 시장 영향 🟢 긍정 9/24 미중 정상회담 정상회담을 앞두고 미중 갈등 완화 기대감 유입 가능 🟢 긍정 미중 무역휴전 연장 기대 11월 만료 예정인 무역휴전 연장 기대감이 위험자산에 긍정적 🟠 변수 美, 중국에 7.5% 추가 관세 예고 정상회담 전 협상력 확보 목적이나 실제 부과 시 기대감 약화 🔴 부담 11/3 미국 중간선거 9월 중순 이후 선거 이슈 본격화로 정치적 불확실성 확대 가능 🔴 부담 약한 9월 계절성 2000년 이후 KOSPI 9월 평균 -0.7%, 짝수 해 9월은 -1.9% 미중 정상회담 관련 코멘트: 메리츠증권 최설화(2026.08.06) ​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9월 24일경 시진핑 주석이 미국을 방문할 것임을 공식 언급했다. ​ 아직 세부 논의 주제가 공개된 것은 아니지만, 5월 이후부터 휴머노이드 로봇, AI, 광트랜시버 등 미중 간 기술 갈등 빈도가 늘어나면서 이번 정상회담에서 관련 내용을 두고 양국이 협상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늘어나고 있다. ​ 중국이 사용할 수 있는 예상 카드로는 ① 희토류 대미 수출 추가 제한, ② 테슬라·엔비디아 등 미국 기업의 중국 시장 접근 추가 제한 등이 있다. ​ 이번 광모듈 규제 초안 보도 직후에도 중국 대사관은 ‘자국 이익에 실질적 피해를 주는 어떤 조치에도 필요한 모든 대응을 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밝힌 바 있어, 양국의 협상 결과에 따라 갈등이 격화 또는 완화될 수 있다. ​ 다만 지난 5월의 미중 정상회담 결과를 감안해 보면 9월 정상회담에 큰 기대를 걸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 중국은 미국에 ① 10년 안에 200대의 보잉 여객기 구매, ② 미국산 농산물 및 에너지 구매 확대, ③ 희토류 수출 통제 완화를 약속했지만, 결과적으로 이 약속들이 뚜렷하게 이행된 것은 없다. ​ 서로에 대한 깊은 불신이 9월 정상회담에서 바로 해소되기는 쉽지 않다 이러한 구도는 투자자에게 ‘정상회담 = 리스크 해소’라는 단순한 프레임 대신, 정상회담과 무관하게 지속되는 구조적 디커플링 트렌드에 베팅하는 접근이 더 합리적임을 시사한다. (참고자료: 5월 15일 나잇효 일부 발췌) 트럼프, 미국 돌아가는 발걸음이 무거울지도... ▶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종료! 중국의 협상 레버리지가 더욱 강하는 것을 재확인했음 45년간 금주로 알려진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 주재 국빈 만찬에서 주류를 일부 음용 외신은 이를 "상대에 대한 예우 및 경의의 표시"로 해석 ​ ​ 중국 최고지도자가 미국을 "쇠퇴국"으로 규정한 발언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부인하거나 반박하지 않고 사실상 동의하는 형태로 수용 다만, 책임 소재를 전임 바이든 행정부로 귀속시켜 국내 정치적 프레임으로 전환 [원문 해석] 시진핑 주석이 미국을 '아마도 쇠퇴하는 국가'라고 언급했을 때, 그는 바이든 행정부 4년간 미국이 입은 막대한 피해를 지적한 것이며, 그 점에서 그는 100% 옳았습니다. 미국은 개방된 국경, 높은 세금, 젠더 정책, 여성 스포츠 이슈, DEI, 불리한 무역협정, 범죄 급증 등으로 헤아릴 수 없는 고통을 받았습니다. — 트럼프 전·현 대통령, Truth Social / SNS 게시 이번 정상회담도 큰 성과없이 종료될 수 있음 정상회담 기대감 < 11월 선거 불확실성 [3] 8월에는 차기 주도주 후보 위주로 순환매 | ETF로 보는 장 중 흐름 (월간) 시장 상회 : 원전, 화장품, 전력기기, 신재생 시장 하회 : 반도체, 증권, 조선 ​ 📌[화장품] ​ 화장품 관련 나잇효 콘텐츠 다시보기 ↓ (1) 8월 26일 나잇효: 링크(클릭) [8/26 나잇효] 한국콜마·코스맥스 신고가 달성, 하반기 K-뷰티에는 어떤 'New'가 있을까?|현대차 인베스터 데이 이후 현대차 -3% 하락|지역요금제 공개 [주의] 본 아티클은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으며, 아티클에서 제공락하는 투자 관련 정보는 참고사항입니다. 투자에 대한 모든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이며 아티클에서 언급된 종목의 가격 등락에 대해 이효석아카데미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contents.premium.naver.com (2) 8월 12일 나잇효: 링크(클릭) [8/12 나잇효] 싱가포르 국부펀드 투자소식에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오늘 밤 7월 CPI 발표 |화장품 섹터 실적 정리 [주의] 본 아티클은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으며, 아티클에서 제공락하는 투자 관련 정보는 참고사항입니다. 투자에 대한 모든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이며 아티클에서 언급된 종목의 가격 등락에 대해 이효석아카데미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contents.premium.naver.com ​ 📌[전력기기] 전력기기 섹터는, 어제(8/27) 효중·LS 일렉트릭 50일선 상회 지지 받는지 여부가 포인트 ★ [LS electric] ​ [효성중공업] ​ [HD현대일렉트릭] 📌[데이터센터] ​ 📌코스닥 중에선 상대적으로 [이차전지] ​ ✅ 웨스팅하우스 관련 이슈 정리 미국은 왜 한국에 웨스팅하우스 지분 투자를 제안했을까? Summary 미국 정부가 한국에 웨스팅하우스 지분 공동 인수를 제안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국내 원전주가 강하게 반응 미국은 원전을 대규모로 다시 건설하려 하지만, 오랜 신규 원전 공백으로 실제 건설을 수행할 시공 경험과 공급망이 부족한 상황임 반대로 한국은 원전 설계부터 주기기 제작, 시공까지 이어지는 밸류체인을 보유하고 있음 다만 산업통상부는 현재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를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보도를 부인함 → 한미 원전 협력이 향후 어디까지 확대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시나리오로 접근 ​ ▶ 미국은 왜 한국에 자국 기업의 인수를 제안했을까? 이번 이슈의 시작은 미국 정부가 한국에 웨스팅하우스 지분 공동 인수를 제안했다는 보도 cf) 웨스팅하우스는 현재 브룩필드 측이 51%, 우라늄 기업 카메코가 49%를 보유하고 있음 미국은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와 에너지 안보 등을 이유로 원전 산업을 키우는 중 트럼프 행정부는 2030년까지 설계가 완료된 대형 원전 10기의 건설을 시작한다는 목표를 제시 ​ [단독]기사 링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496111 [단독] "웨스팅하우스 주주 되면 지재권 분쟁 해소…경영 참여가 관건" [단독] "웨스팅하우스 주주 되면 지재권 분쟁 해소…경영 참여가 관건", 美, 한국에 지분 인수 제안 美 '원전 르네상스' 참여할 기회 수출 통제·로열티 부담도 덜어 지분가치 협상서 우리 몫 챙겨야 단순 투자땐 리스크 떠안을 우려 www.hankyung.com ​ 문제는 미국이 오랜 기간 신규 원전을 많이 건설하지 않았다는 점임 미국은 웨스팅하우스라는 세계적인 원전 기술기업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 대형 원전을 반복해서 건설할 시공 경험과 공급망은 과거보다 약해진 상황임 반면 한국은 원전을 실제로 설계하고 기자재를 만들고 건설해본 밸류체인을 보유하고 있음 역할 주요 기업·기관 원전 사업 수행 한국전력·한국수력원자력 원전 설계 한전기술 원자로·증기발생기·터빈 등 주기기 두산에너빌리티 원전 시공 국내 대형 건설사 각종 원전 부품·보조기기 국내 원전 기자재 업체 미국 입장에서는 원전 기술은 웨스팅하우스를 활용하면서, 한국의 실제 건설 경험과 공급망까지 결합할 수 있다면 원전 확대 속도를 높일 수 있는 셈임 ​ ▶ why? 미국 정부는 웨스팅하우스 원전이 많이 지어질수록 유리함!!!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미국 정부는 지난해 브룩필드·카메코·웨스팅하우스와 최소 800억달러 규모의 신규 원전을 건설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함 # 프로젝트 상세 내역 미국 정부는 해당 프로젝트의 자금조달을 주선하고 인허가·승인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음 실제 원전 프로젝트가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미국 정부도 웨스팅하우스의 향후 경제적 이익 일부를 공유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음​ 최소 800억달러 규모 신규 원전에 대한 최종투자결정(FID)을 내리고, 실제 건설을 위한 최종 계약(definitive agreements)을 체결하면 Participation Interest라는 경제적 권리가 확정됨 웨스팅하우스가 주주에게 지급하는 누적 현금배분 가운데 175억달러를 초과하는 금액의 20%를 미국 정부가 받을 수 있음 ​ → 기존 주주 몫 175억달러를 먼저 보호해주고, 미국 정부가 800억달러 원전 프로그램을 성사시킨다면 미국정부도 수익을 공유하는 구조 ​ IPO를 요구할 수 있는 권리 2029년 1월 이전 웨스팅하우스의 예상 기업가치가 300억달러 이상이면 미국 정부가 IPO를 요구할 수 있는 권리도 존재함 2029년 1월 이전에 ① 위의 800억달러 조건을 충족해 Participation Interest가 확정되고 ② 웨스팅하우스 IPO 예상 기업가치가 300억달러 이상이면 미국 정부가 IPO를 요구할 수 있음 그리고 IPO 과정에서 기존 Participation Interest는 5년 만기의 지분 매입 워런트로 전환될 수 있음 그러나 800억달러어치 원전을 실제로 짓기 위해선? ​ 공기를 맞출 수 있는 EPC 역량과 이를 뒷받침할 기자재 공급망이 필요함 여기서 한국의 가치에 주목! ​ ▶ 그런데 한국과 웨스팅하우스는 원래 묘한 관계! 한국 원전산업은 과거 웨스팅하우스 계열 기술을 도입한 뒤 오랜 기간 국산화를 진행했고, OPR1000을 거쳐 현재의 APR1400까지 발전함 따라서 APR1400을 단순히 웨스팅하우스 원전이라고 볼 수는 없음 다만 기술적 뿌리에 웨스팅하우스 기술이 존재하다 보니 해외 수출 과정에서 지식재산권과 미국 수출통제 문제가 반복적으로 발생함 ​ 대표적으로 웨스팅하우스는 2022년 한수원의 APR1400 해외 수출과 관련해 미국 법원에 소송을 제기함 당시 한국이 추진하던 체코·폴란드 등 해외 원전 사업에도 불확실성으로 작용함 양측은 2025년 분쟁을 종료하고 협력하기로 합의했지만 구체적인 계약 내용은 공개되지 않음 결국 한국과 웨스팅하우스는 원전 기술에서는 오랫동안 연결된 파트너이면서, 해외 원전 수출에서는 이해관계가 충돌할 수 있는 경쟁자였던 셈임 ​ 미국: 한국의 원전 건설 역량이 필요하지만, 기술에 대한 권리는 유지하고 싶음 ​ 한국: 지식재산권 제약을 줄이고 해외 원전 수출 시장을 확대하고 싶음 ​ → 아예 한국도 웨스팅하우스 주주가 되면 어떨까? ▶ 이번 지분 인수 아이디어 지금까지는 한국이 APR1400을 해외에 많이 수출할수록, 웨스팅하우스와 지식재산권을 둘러싼 이해관계가 충돌할 가능성이 존재했음 그런데 한국이 웨스팅하우스 주주가 되고 미국 원전 사업까지 공동으로 진행한다면, 서로의 경제적 이해관계를 어느 정도 일치시킬 수 있음 한국 입장에서도 웨스팅하우스와 계속 충돌하면서 수주 자체가 어려워지는 것보다, 수출 시장 자체를 넓히는 것이 유리할 수 있음 웨스팅하우스 역시 한국형 원전이 판매될 때 로열티와 핵심 기자재 공급 등을 통해 수익을 확보할 수 있다면 한국 원전 수출을 무조건 막아야 할 경제적 유인이 낮아질 수 있음 물론 한국이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확보한다고 해도, 기존 지식재산권 문제가 자동으로 해결되는 것은 아님 결국 중요한 것은 지분투자와 함께 어떤 사업권과 수출 관련 권리를 계약으로 확보하느냐임 ​ 한국 미국 얻는 것 미국 원전시장 진출 및 해외 수출 기회 확대 한국의 원전 시공·EPC 역량과 기자재 공급망 확보 지게 되는 것 웨스팅하우스 지분 투자 부담 + 미국 원전 건설 리스크 웨스팅하우스 지분 및 사업영역 일부 공유 궁극적으로 원하는 것 AP1000 사업 참여 확대 + APR1400 수출 제약 완화 800억달러 규모 원전 건설 계획의 실행 가능성 제고 ​ 다만, 한국정부는 이를 공식적으로 부인 링크: 클릭 산업통상부 산업통상부 www.motir.go.kr ​ 국내 원전주가 반응: Top pick은? 기대감으로 우선 반응 ▶ 한국은 지분투자의 대가로 무엇을 받아올 수 있을까 : 한국의 미국 원전시장 참여 범위를 크게 세 단계로 나눌 수 있음(대신증권 허민호 위원님 코멘트 인용) 시나리오 쉽게 말하면 한국이 가져오는 영역 ① AP1000 시공 확대 미국 원전을 한국이 더 많이 지어줌 원자로·터빈 건물 시공, 보조기기 EPC ② AP1000 EPC 확대 시공뿐만 아니라 설계·기자재까지 한국 몫 확대 터빈 빌딩 설계·조달·시공, 원전 기자재 확대 ③ APR1400·APR1000 미국 진출 한국형 원전 자체를 미국에서 판매 한국 원전 밸류체인 전반 ​ ▶ 현실적으로는 두 번째 시나리오 가능성이 높음 한국이 자본을 투입하는 만큼 AP1000에서 설계·조달·시공 영역을 지금보다 넓힐 수 있을 것으로 추정 AP1000 2기의 순공사비를 29조원으로 가정했을 때 사업 규모는? ↓ 미국이 추진하는 원전 확대가 실제 반복 발주로 연결된다면 국내 원전기업의 장기 수주잔고가 구조적으로 증가할 수 있음 구분 추정 사업 규모 순공사비 대비 한국전력·한수원 EPC 23.1조원 79.6% 두산에너빌리티 주기기 1.9조원 6.5% 한전기술 종합설계 0.7~1.3조원 2.4~4.8% ▶ 그렇다면 가장 직접적인 수혜주는 누구일까 : 해당 시나리오에서 Top Pick은 두산에너빌리티와 한전기술 ​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자로용기와 증기발생기뿐 아니라 터빈·발전기 등 실제 원전 건설에 필요한 핵심 기자재를 공급할 수 있음 따라서 미국에서 원전 건설량 자체가 증가할수록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음 ​ 한전기술 원전 설계회사는 제조업처럼 매출이 늘어날 때마다 대규모 공장과 설비를 추가해야 하는 사업이 아님 원가의 상당 부분이 엔지니어 인건비이기 때문에 일정 수준 이상의 매출이 추가될 경우 이익이 매출보다 빠르게 증가하는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날 수 있음 ​ ​ ▶ 잠깐! 한국이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확보하는 게 '무조건' 좋은 딜일까? ​ 미국 AP1000 사업 참여를 보장해줄 것인가? 한국이 웨스팅하우스 지분 5% 또는 10%를 확보한다고 해도 그 자체로 미국 AP1000 사업 참여가 보장되는 것은 아님 소수지분만 보유하고 이사회 의석이나 사업 참여권을 확보하지 못한다면 한국은 사실상 웨스팅하우스의 재무적 투자자에 가까워질 수도 있음 따라서 지분율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한국이 얼마를 투자하고 그 대가로 무엇을 받아오느냐임 ​ 초과리스크를 누가 부담할 것인가? 특히 원전은 공사기간이 길고 건설비가 크기 때문에 수주금액만큼이나 비용 초과 리스크를 누가 부담하는지가 중요함 예상보다 인건비와 기자재 가격이 오르고 공사기간이 길어졌을 때 한국 기업이 그 비용을 떠안는 구조라면 대규모 수주가 반드시 대규모 이익으로 연결되는 것은 아님 반대로 미국 정부와 발주처가 상당 부분의 비용 상승과 정책·인허가 리스크를 부담하고 한국은 안정적인 EPC 마진을 확보한다면 한국입장에선 긍정적 한국이 받아와야 할 것 한국이 확인해야 할 위험 AP1000 설계·조달·시공 영역 확대 미국 원전의 건설비 초과를 누가 부담하는지 한국 기자재 공급망 참여 공사기간 지연에 따른 손실을 누가 부담하는지 APR1400 등의 수출 제약 완화 미국 현지화 비용을 얼마나 요구하는지 가능하다면 APR1400 미국시장 진출 프로젝트 중단 시 손실을 누가 부담하는지 이사회 등 주요 의사결정 참여권 지분을 어떤 기업가치에 인수하는지 결국 이번 거래의 핵심은 한국이 떠안는 리스크와(특히 비용 관련) 그 대가로 받아오는 사업권 | 이에 대해선 아직 공식보도된 내용 없음 급한 사람이 누굴지 생각해본다면 한국이 유리하지만 대형원전은 규제 多 & 이해관계 매우 복잡 ​ + 생각해볼 리스크 2026년 8월 24일 블룸버그 Switched ON 팟캐스트 ​ ···미국의 데이터센터 붐이 정치적 저항에 부딪히고 있습니다. 텍사스, 뉴욕, 펜실베이니아 주는 전기료, 인프라, 지역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우려로 신규 프로젝트를 늦추거나 중단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텍사스만 해도 미국 전체 데이터센터 건설 예정 물량의 약 20%를 차지하고 있어, 짧은 지연조차도 개발업체에 수십억 달러의 손실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반발은 지역 사회의 거센 반발과 과부하된 전력망 문제에 대한 정치인들의 대응으로 점차 초당파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전력 확보와 프로젝트 가동을 위해 경쟁하는 개발업체들은 새로운 불확실성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미국의 데이터센터 붐은 마침내 제동이 걸린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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