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주식의코드 [게시일] 2026.10.03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tqcode/marketmacro/contents/261003174356826ev [제목] [일정] 10월 1째주 증시일정 : 미국, 일본 국채입찰 + EU재무장관회의 → 장기국채금리 방향 결정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 ​ ​ ​ ㅇ 261005(월) ​ - 시카고상품거래소(CME), GPU 선물 계약 출시 ​ → 엔비디아 H100 및 B200의 '시간당 임대 가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세계 최초의 표준화된 '컴퓨팅 파워 선물' 거래입니다. 실물가격의 미래 가격 변동 위험을 헷지하기 위한 시장이 열리는 것입니다. AI 핵심 생산 요소인 연산력을 표준화된 원자재처럼 거래하는 것입니다. 매번 GPU 임대 가격을 체크하는 것이 불편했는데 선물거래 시장에서 실시간 시장 반응을 체크할수 있어서 투자에 적극적으로 참고할 예정입니다. 거래가 시작되면, 투자에 활용하는 방법을 업로드 하겠습니다. ​ ​ -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서비스업지수(9월) * ISM 서비스지수(비제조업 PMI) : 서비스업 분야 기업의 구매담당 임원들을 설문조사해 발표하는 경기선행지표 ​ → 9.4.에 발표된, ISM 서비스지수 8월 수치는 55.4로 예상치 54.1 상회했습니다. (고금리에도 불구하고) 예상치를 상회한 수치에, 견조한 기업 활동흐름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세부적으로 기업활동은 61.7로 22.11월 이후 최고였고, 신규주문은 60.9로, 23.2월 이후 최고였습니다, 가격지수도 72.6(유가, 메모리 등 영향)로 22.8월 이후 최고였습니다 ​ ​ ​ - 韓, 中, 휴장 ​ ​ ​ ㅇ 261006(화) ​ ​ - 마벨MRVL 인베스터데이 ​ → 8.19.에 구글과 AI 추론 가속기, TPU 관련 반도체 등 칩 협약을 맺었습니다. 2033회계연도까지 120B 누적매출을 확보할수 있다는 계획도 공개되었습니다. 이 소식으로 당일 +9.8% 상승했었습니다. 그런데, 8.27 실적발표에서, 장기 수주액은 크지만 분기 매출에 반영되는 속도가 지연될수 있다는 컨콜에 실망해 시간외 -6% 하락했었습니다. → 투자자들은 '실적에 반영되는 시점에 대한 가시성'이 높아지는 코멘트를 기다리는 상황입니다. 해당 내용이 나오는지 여부가 핵심입니다. ​ ​ ​ - 일본 10년물 국채 입찰 + 우에다 BOJ 총재 발언 ​ → 일본 국채 금리가 높아진 상황이기 때문에, 글로벌 유동성이 일본 국채금리 매수로 이동할수 있습니다. 이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 9.18에 BOJ는 25bp 금리를 인상했습니다. 10.30.에 BOJ 금리 결정이 있습니다. 10월 BOJ에서 금리 추가 인상 여부에 대한 힌트를 보여줄 예정입니다. (현재 일본 금리 1.25%, 31년만 최고) * 9.25. 기준 오버나이트 스와프 시장은 10월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30% 정도 반영 중 ​ ​ ​ - 미국 3년물 입찰 + 미 재무부 2~3년물 국채 바이백 ​ → 채권금리가 높은 상황에서, 채권 입찰이 흥행할지 여부가 중요합니다. 채권 수요가 충분하다면, 이정도 미국채 가격을 시장이 충분히 매력적으로 느낀다고 해석할수 있습니다. 그러면 국채 금리 추가 상승은 제한될수 있습니다. ​ ​ ​ - 윌리엄스(한국시각 7일 오전 10시) + 로리 로건(한국시각 7일 오전 8시) ​ → 저번주, 윌리엄스 총재는, ' 추가 인상 서두를 필요는 없어', '더 많은 데이터 확인 필요. 연말 한 번 정도 적절'하다고 확실한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이에 10월 금리동결확률이 높아졌습니다 ​ → 로건 총재는 강한 매파입니다. 10월 금리인상 필요성을 강조할 듯 합니다. 비둘기와 매파의 발언이 연속되는 만큼, 국채금리 움직임 방향 예측은 어려운 상황입니다. ​ ​ - 실적: 펭귄솔루션스(PENG, AI 팩토리 구축, 최적화 SW) → 지난 7월 실적발표에서 서프라이즈 발표로 주가가 급등했었습니다. DELL 등의 호실적에 이어, SI 기업들의 이익 성장이 부각되는 구간이었습니다. 호실적 발표와 섹터 전반의 견조한 주가 흐름을 기대합니다. ​ ​ ​ ​ ㅇ 261007(수) ​ ​ ​ ​ - 대통령 주재 녹색전환(GX) 대국민 보고회 ( 국내 주요 온실가스 다배출 기업의 전력 부문 탈탄소 계획이 공유) ​ → 포스코그룹, 탈탄소를 위해 민간기업의 원전 투자 허용을 요청합니다. 원전 섹터가 부각될수 있습니다. 다만, 요청하는 것이지, 정부에서 허락한다고 발언할 가능성은 적으므로, 단기매매로 수익 가능성이 크지 않아 보입니다. → 최근 태양광(한화솔루션), 풍력(씨에스윈드) 주가 흐름이 견조합니다. 관련 리포트들도 많이 발행되고 있습니다. 실적에 대한 기대는 없지만, 이벤트를 활용한 모멘텀 트레이딩이 가능한 구간으로 보입니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 상원 다수당 기대가 큰 상황에서, 신재생 에너지 관련 좋은 뉴스들도 기대됩니다. ​ ​ ​ - 누리호 발사 (시간 12시~13시,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 ) ​ → 미국시장에서 우주섹터의 호재가 있고, 주가도 견조한 만큼, '화요일 ~수요일 오전'에 일정을 앞둔 한국 우주섹터 종목들의 상승이 예상됩니다. 단기 매매하기 위해서는 기상일정을 체크해야하고, 발사일정이 연기될 리스크를 항상 고려 해야 합니다. 위성 15기를 발사체에서 분리해 궤도에 진입시키는 것에 성공하는지가 중요하나, 관련주는 성공여부와 무관하게 셀온이 나올수 있습니다. * 관심종목 : 한국항공우주, 한화시스템, 쎄트렉아이, 나라스페이스, AP위성 ​ ​ ​ ​ ​ - 엘리스그룹 청약일 (7~8일) ​ → 한국 데이터센터 관련주 中 엔비디아 협력사들이 조용히 강합니다.(유니퀘스트, 아이크래프트, MDS테크 등) 미국 SI 기업들의 주가도 상승하는 구간입니다. 엘리스 그룹은 NVDA의 공식협력사로, AX 및 AI 클라우드 전문 기업입니다. 과기부의 2조원대 첨단 GPU 확보 사업 참여 기업으로 선정되어, 엔비디아 B300 GPU 2,560장의 구축·운영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B300에 최적화된 'AI PMDC'(자체 개발한, 모듈형 AIDC) 구축하여 국가 AI 컴퓨팅 인프라 확충에 참여합니다. ​ → 상장은 10월19일(월) 입니다. 26년반기 매출 기준으로, 매우 좋은 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공모가 상단 9만원 수준으로 결정될시 시총은 약 1조원이 됩니다. 상장후 유통가능 물량이 20%여서 2천억정도가 거래되니 매력이 있습니다. * 미래에셋, 삼성증권 (청약주식이 미래에셋이 훨씬 많아 참여하고 싶은 분은 미래에셋 증권 이용하시면 됩니다) * 희망공모가 : 70,400 ~ 90,500원 / 공모금액 : 1,564억 * 실적 : 26년 반기 매출 34.3십억, 영업이익 10.3십억 (OPM 30%) / 25년 매출 39.5십억, 영업이익 5.1십억(OPM 13%) * 매각제한 : 79.1%(8.79백만주) / 유통가능 : 20.8% (2.31백만주) ​ https://www.38.co.kr/html/fund/?o=v&no=2316&l=&page=1 IPO공모 > 엘리스그룹 공모주청약 일정, 공모주분석 - 비상장,장외주식시장 NO.1 38커뮤니케이션 종목명 엘리스그룹 진행상황   공모주 시장구분   코스닥 종목코드   0158S0 업종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대표자   KIM JAE WON 기업구분   중소일반 본점소재지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433 (역삼동, 세방빌딩) 신관6층 홈페이지 대표전화   070-4633-2015 최대주주   - 매출액   39,513 (백만원) 법인세비용차감전 계속사업이익   7,849 (백만원) 순이익   15,666 (백만원) 자본금   4,436 (백만원) 총공모주식수   2,222,000 주 액면가   500 원 상장공모... www.38.co.kr ​ ​ ​ ​ - MS, 엔비디아 AI PC 행사, → 대만 컴퓨텍스(COMPUTEX) 2026 및 MS 빌드(Build) 행사를 통해 , 양사가 협력한 윈도우 AI PC를 공개했습니다. 지금의 클라우드 중심 AI가 AI PC로 확산되는 내러티브가 강화될 이벤트입니다. 사티아 나델라·젠슨 황 모두 참석 예정입니낟. AI PC가 부각되면, CPU(엔비디아, ARM 등), 저전력D램(삼성전자, SK하이닉스) 관련 기업이 수헤주로 언급될 수 있습니다 ​ ​ ​ - 미국 10년물 입찰, FOMC 의사록 공개 ​ → 지난 9월 FOMC에서 만장일치로 금리를 인상했었습니다. 올해 추가 인상 횟수 및 내년 전망에 대한 코멘트가 국채금리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 ​ ​ ㅇ 261008(목) ​ ​ -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 ​ → 증권사 영업이익 추정치는 최근 3개월 '111.3조원' 에서 최근 1개월 '105.6조원'으로 증권사 컨센이 하향되었습니다(FnGuide, 9.27) . 영업이익 추정에 대해 증권사간 편차가 적습니다. 3분기 환율 하락 효과를 반영해 그 부분만큼 영업이익 전망을 하향했습니다. 하지만 이는 이미 1~2개월 전부터 가격에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특별한 이변이 없는한, 예측대로 실적이 나오고, 주가 반응도 별로 없을 듯 합니다. 주가가 반응하는 포인트는 10월말 업데이트 되는 주주환원 내용이 될 예정입니다. ​ ​ - TSMC 9월 매출 ( AI 인프라 투자가 견조하게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하는 일정) ​ ​ - 일본 30년물 입찰 ​ → 글로벌 유동성이 일본 국채금리 수요로 이동하는지 확인하는 일정입니다. ​ ​ - 미국 30년물 입찰 + 미 재무부 20~30년물 장기채 바이백 ​ → 저번주에 재무부의 바이백 증액 규모를 채웠습니다. 그전에는 은행 등이 응찰을 안하는 등의 영향으로 바이백을 증액한 만큼 하지 못했습니다. 이번에도 바이백 계획한 규모대로 모두 할 가능성이 있고, 이는 30년 국채금리 추가 상승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할수 있습니다. ​ - 월러 연준이사 (경제전망) ​ → 월러 이사는 '중립'으로 분류되는 인물입니다. 7월에는 '매파적 발언'으로 금리 인상 분위기를 형성했습니다. 9.3에는 '지금 당장 금리를 올려야하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발언했습니다. 다만, FOMC에서는 금리인상에 '찬성'했습니다. 이랬다 저랬다 합니다. ​ ​ ​ - 유로존 재무장관 회의 ( 유로화 사용국들의 경제 정책 조율과 재정 안정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체) ​ → 회원국의 예산안과 재정 적자 상황을 감시를 통해 재정 건전성을 점검하는 기능을 합니다. 최근 프랑스 등 유럽 국가들의 확장재정에 따른 국채금리 상승이 미국국채금리 상승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입니다. 프랑스와 독일 국채 금리 스프레드(단, 장기 금리차)가 2011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장기국채금리 상승이 문제입니다. 프랑스 등의 확장재정을 제어한다면 장기채권금리가 안정될수 있으나, 재무장관회의에서 이를 할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 ​ - 장전 실적: 어플라이드디지털(APLD, AI와 고성능 컴퓨팅(HPC)을 위한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설계·건설·운영) ​ ​ ​ ​ ㅇ 261009(금) ​ ​ - 미국: 소비자심리지수(10월) ​ → 9월 발표한 미시간 소비자 심리지수는 48.1로 전월 51.7 대비 하락했고, 이는 4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치였습니다. 고유가의 영향으로 추정됩니다. 아직 고유가가 지속중이므로, 50이하로 나올것 같습니다. ​ ​ - EU 재무장관회의 (10.8 유로존 재무장관회의와 참여국 범위 다름) * 유로존재무장관회의 20개국(유료화 사용) vs EU 재무장관회의 27개국(EU회원국) ​ ​ - 발언: 콜린스 총재 ​ → 9.22 에 '더 긴축적인 연방기금금리가 인플레이션의 목표치로 복귀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매파적 발언을 했었습니다. ​ ​ ​ - 한국 휴장(한글날)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