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09.04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0904074411881lh [제목] 9.4(금) 2Q 노동생산성지표.. 1990년 그린스펀 베팅 이후 처음으로 유의미한 변화 (워시 생각이 맞을수도)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 어제 3거래일 연속 하락 이후 공교롭게도 일본의 강력한 금리인상 시그널과 함께 어제 오늘 2거래일 연속 반등에 성공 ​ ​ ​ S&P500은 다시 10일선을 회복하면서 1%만 오르면 다시 역사상 신고가를 기록할 수 있는 자리 ​ ​ ​ 나스닥 지수도 10일선을 회복.. 역사상 신고가까지는 대략 3%정도 남은 상황 ​ ​ ​ 오늘 시장의 반등 이유는.. ​ 크리스월러 연준이사의 발언 ​ 인플레는 잠재적으로 하락할 것이며 이 중심에는 AI로 인한 강력한 성장률이 바탕이 될 것이다.. ​ 워시와 같은 생각.. ​ 그리고 워시가 강조했던 노동생산성 지표가 어제밤 2분기 개정치가 발표 되었는데 상당히 유의미한 내용들이 업데이트 되었음 이건 마지막에 다시 체크 ​ ​ 월러 이사의 발언이 나오면서 금리는 하락. 기준금리 반영인 단기물 순서대로 하락폭이 큼 ​ 여기에는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예상보다 많아진 것도 나름 도움. ​ ​ ​ 어제 나온 ADP 비고용지수를 3개월 이동평균선으로 그려보면 현재 하향추세로 노동시장이 둔화되고 있을 가능성이 높음. ​ 이렇게 되면 오늘밤 나오는 고용지표는 최소한 컨센정도가 나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오늘 밤 고용지표가 시장을 부러뜨릴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낮아보임 ​ ​ 하지만 나초지수는 여전히 높은 상황이며 ​ 유가도 91불대에서 안내려오는 중 ​ ​ 이렇게 말하고 있으나 ​ 실제로는 이정도 수준으로 추정 ​ ​ 오만의 뒤에는 미국이 있을 가능성이 높음 ​ ​ ​ 조용하던 벤스 부통령까지 나서기 시작 ​ ​ 2월 28일 주말 아침 영감탱이가 뜬금없이 이란 하메네이를 죽였다고 발표하면서 이란 전쟁은 시작되었음.. ​ 지정학적 이슈의 특징은 이렇듯이 자고 일어나면 하루 아침에 상황이 바뀔 수 있다는 특징이 있음 ​ 숏포지션 입장에서 이란이 어느날 갑자기 일단 자기네들도 일보 후퇴.. 하는 모습만 보여도 시장은 급반등이 나올 가능성이 높은데.. 숏포지션을 유지하기가 쉽지는 않을 것. ​ ​ ​ ​ 원유변동성 지수는 유가와 따로 움직이는 중 ​ ​ ​ 채권변동성 지수는 최근 좀 올랐으나 오늘 다시 내려감 ​ ​ ​ 지수의 변동성지수 VIX는 여전히 낮은 상황 ​ ​ ​ ​ 공포탐욕지수는 공포구간에서 반등하기 시작 ​ ​ 급하게 내려온 상승하락누적 라인도 급반등 ​ ​ ​ ​ 참고로 우리나라 ADR지표.. 물론 여기서 반등이 나와도 전혀 이상하지 않음 ​ ​ ​ ​ 사모펀드ETF.. 장중 위아래로 변동성.. 일단 체크 ​ ​ ​ ​ ​ 유로존.. 50일선 지지후 반등 ​ ​ ​ ​ S&P500동일가중지수.. 역시 반등 ​ ​ ​ 가치주도 오르고 ​ ​ ​ ​ 러셀2000성장주도 오르고 ​ ​ ​ ​ 비트코인은 단기 이평선과의 가격 조정+ 기간 조정 이후 급등하고.. ​ ​ ​ ​ 금 은 동.. 모두 반등 ​ ​ ​ ​ 아크이노베이션.. 저항이 지지가 되어 반등성공.. ​ ​ ​ ​ 심리ETF.. 슬슬 돌아서기 시작 ​ ​ ​ ​ 원전.. 20일선 회복시도 ​ ​ ​ ​ ​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어제 추세이탈.. 하루만에 다시 회복시도중 ​ ​ ​ ​ M7.. 결국 하반기 주도권은 하이퍼스케일러인가 ​ ​ ​ 디램ETF.. 장초반 오히려 급락하면서 50일선 이탈위협.. ​ ​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의 최신 조사치에 따르면, 중국 창신메모리(CXMT)의 글로벌 D램 매출 기준 점유율이 처음으로 10%를 기록함. 그것도 2분기 최신데이터.. ​ 아마 이 영향이 제일 큰 것으로 보여짐 ​ ​ ​ ​ ​ 신재생.. 쌍바닥 패턴 가능성 ​ ​ ​ ​ 미국금융.. 신고가.. ​ ​ ​ 블록체인ETF.. ​ 다시 꺼내보는 트럼프행정부의 전략 ​ 은행의 규제완화는 은행의 수익성 향상으로.. 스테이블코인 활성화는 코인거래소의 수익성 향상으로.. ​ ​ 로빈후드..장대양봉 뚜러 ​ ​ ​ 써클.. 어느새 바닥에서 거의 따블 ​ ​ ​ ​ ​ 미국방산.. 200일선 이탈 중.. 하락 멈춤 ​ 라고 함.. ​ ​ ​ ​ ​ 전력기기.. 200일선 지지 후 반등 ​ ​ ​ ​ 산업재.. 비슷 ​ ​ ​ ​ ​ 철강.. 신고가 도전 자리로 ​ ​ 데이터센터 구축에 사용되는 철강재는 H형강 비중이 가장 높은데.. H형강 노출도는 현대제철과 동국제강이 높음 ​ 현대제철 감산 + 동국제강 감산 → 국내 H형강 공급 감소 → 유통재고 감소 → 가격 경쟁 완화 → 현대제철 H형강 마진 개선 ​ 이렇게 되면 현대제철의 경우 낮은 밸류에이션인데 숫자가 좋아지고 국내 메가프로젝트로 데이터센터 구축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면 미국 철강주들이 1년 6개월동안 대세상승했던 내러티브를 언제든지 갖다붙일 수 있음 ​ 여기에 보유한 현대모비스 지분은 현대차 그룹의 순환출자구조 해소를 위해 필수로 매각해야하기 때문에 언제든지 슈팅이 나올 수 있는 보너스 지금 현대차 그룹이 왜 IR을 그따위로 했을까.. 본격적으로 순환출자구조 해소를 위한 작업을 시작한 것은 아닌가 싶기도 함. ​ ​ ​ 리튬&배터리.. 20일선 이탈중 ​ ​ ​ ​ ​ 빅파마들.. 20일선 이평 타고 가는 중 ​ ​ ​ ​ 미국바이오텍.. 남들 힘들때 버텼으니 오늘은 금리인하에도 쉬어가는 흐름 ​ ​ ​ ​ 할로자임.. 신고가.. 알테오젠은 종목의 이슈 보다는 코스닥 시총1위 + 국장바이오텍에 대한 코스닥 시장의 외국인 기관 매도로 인한 수급 이슈말고는 펀더멘털 이슈는 오히려 더 좋아지고 있는 상태. 밸류에이션 역시 할로자임 대비 30%정도의 프리미엄이면 적당 이제 앞으로 나올 추가 계약과 특허 분쟁을 추가적으로 깨부시는 과정을 통해서 정상화 될 가능성 ​ 국장은 결국 심리와 수급이 지금 문제 ​ ​ ​ ​ 의료기기.. 200일선 안착은 일단 실패 ​ ​ ​ ​ 엔비디아.. 신고가 도전 자리로 ​ ​ ​ ​ 브로드컴.. 200일선 이탈 중 ​ ​ ​ ​ 테슬라.. 20 50일선 회복 ​ ​ ​ ​ 오라클.. CDS프리미엄 한때 급등했던 종목1.. 20 50일선 회복 ​ ​ ​ ​ 스페이스엑스..XAI..CDS프리미엄 급등했던 종목2.. 20 50일선 회복 ​ ​ ​ ​ 델.. 신고가 뚜러 ​ ​ ​ ​ 오늘의 신고가 및 강세 섹터 ​ 1) 암호화폐 2) 제약바이오헬스케어 3) 소프트웨어 4) AI네트워크 5) 자율주행 6) 금 7) 미국 한국 일본 은행 보험 자산관리 8) 서버 9) 에너지 인프라 10) 철강 11) M7(하이퍼스케일러) ​ ​ ​ 자.. ​ 일주일전 워시의 잭슨홀 미팅과 관련하여 미국이 현재 그리고 있는 그림과 계획에 대해서 정리 후 일주일동안은 섹터에 대한 것 보다는 매크로에 조금 더 집중하고 있는 중. ​ 매크로가 두려우면 어제 처럼 시장이 밀릴 때 투매에 동참하기 쉽기 때문 ​ 아직까지는 시장을 떠나야 하는 이유를 찾지 못하고 있는 중. 기술적으로도 나스닥 지수 -3% 정도 급락이 나오면서 중요 이평선을 하향 돌파하는 것도 아직 안나왔으며 ​ 무엇보다 트럼프 베센트 워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각자 자리에서 역할을 해내고 있는 상황에서 비판이야 당연히 따라오지만 이들의 계획이 삐걱거린다는 모습은 아직 보이지 않음. ​ 물론, 영감탱이가 네타냐후한테 속아서 스텝이 살짝 꼬인 상태이지만 현재 군사적 경제적 압박을 통해서 풀어내려는 선택을 하고 있는 중이고 ​ 이에 대해서 유가는 90불대를 유지하고 있지만 주가지수는 다시금 신고가를 바라보는 자리까지 회복했다는 사실 역시 중요. ​ 모두가 다 하락에 베팅하고 부정적으로만 보는 것 같은 느낌 마치 5월 6월 반도체 섹터가 신고가를 찍으면서 광란의 시기를 겪을 때의 정반대의 느낌. ​ 물론 그정도 까지 극단적이지는 않지만 쿠크다스같은 국장의 심리는 아직 돌아오지 않고 있는 것이 사실. ​ 이제 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같이 이상한 국장으로 조금 있음 들어가게 될텐데 ​ 전자 닉스의 시가총액 비중이 크다는 것이 전체 심리에 어느정도 영향을 주는 것 말고는 펀더멘털 적으로는 크게 하방을 볼 이유는 안보임. ​ ​ 현재 9월 금리 인상가능성은 63%대에서 훅 내려와서 50.2%.. 어제 누가 이런 말을 했는데.. ​ 금리인상 가능성이 60%가 넘는데도 왜 시장이 안빠지냐를 묻는다는 것 설명할 게 별로 없는 현상을 설명하려는 것이다.. 라고 함. ​ 개인적으로는 이 말을 듣고 뒤통수를 맞은 것 같은 느낌이었음. ​ 마치 금리인상확률이 올라갔으니까 무조건 하락의 이유와 빌미를 찾아야하는 .. 것 같았으니.. 하지만 정작 중요한 건 시장의 반응 ​ ​ 그리고 ​ 오늘은 이 내용이 제일 중요할 것 같음 그런데 텔레그램이나 국내 뉴스 어디에서도 다루지 않는 것 같음 ​ 지난 주말에 정리한 글에서 워시는 노동생산성이 실제 늘어나는지를 지켜보겠다고 했는데... ​ 워시가 강조하는 노동생산성 증가율 지표.. 2분기 수정치가 어제 나옴 분기별로 발표되는 지표. ​ 헤드라인은 크게 변하지 않음.. ​ 비농업 생산성 +1.4% 유지 단위노동비용은 +1.3% → +1.2%로 소폭 하향 ​ 그런데 제조업에서 큰 상향이 나왔음 ​ 제조업 생산성: +1.9% → +2.4% 내구재 제조업: +2.7% → +3.6%, 산출은 +8.9%로 대폭 상향 제조업 단위노동비용: 2021년 2분기 이후 첫 감소(-0.3%) ​ 그리고 결정적으로 내구재 제조업이 고용을 늘리면서 동시에 두 분기 연속 3.6% 이상의 생산성 증가를 기록한 것은 1990년대 말 이후 처음 ​ 1990년대 말 = 바로 그린스펀의 생산성 베팅이 옳았다고 확인된 그 시기임. ​ ​ 워시의 생각이 맞았을 가능성이 높아지기 시작. ​ 전체 비농업은 아직 1.4%로 미지근하지만, AI 설비투자가 직접 꽂히는 내구재 제조업에서 먼저 신호가 켜진 것 생산성 효과는 항상 투자가 집중된 섹터에서 먼저 나타났던 1990년대 패턴 그대로임. ​ 단위노동비용 하락은 워시에게 '임금발 인플레 압력 부재'의 증거라, 9월 동결 명분으로도 충분히 작용이 가능 ​ 단, 전년비 2.5% 안착에는 여전히 미달한 수치이기 때문에 신호등으로 치면 빨강에서 노랑으로 바뀐 정도 ​ 그렇다면 오히려.. 정말 좋아지는 초입이라면 본격적인 AI거품은 시작도 안한건가?? 라는 생각도 살짝 드는 것도 사실. ​ 물론, 지금 그런 생각을 하는 것이 정말 쉽지 않긴 하지만 지금 트럼프가 임기초기부터 그리고 있는 그림들과 퍼즈들이 하나둘씩 맞춰지기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은 사실 아주 고무적인 것 같음. ​ 그렇기 때문에 시장을 더더욱 부정적으로 볼 이유는 없을 것 같음. ​ 이제 트럼프가 지정학적 이슈 2가지.. ​ 이란전쟁 러우전쟁 ​ 이 2개를 중간선거 전에 짜잔 하고 해결하면서 유가의 급락을 끌어내린다면... 가정이긴 하지만 ​ 이번주 러시아 발 뉴스가 계속 나오는 것을 보면 뭔가 물밑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것도 같음. ​ ​ 국장은 여전히 답답하지만 글로벌리 방향성은 무난하기 때문에 어떤식으로든 .. 꼭 메모리가 아니더라도 다른 섹터에서 주도주가 나오면서 커플링 되려는 시도는 나오지 않을까 싶음. 그래서 계속 예의주시하고 있는 중 ​ ​ 그럼 오늘 하루도 힘차게 출발합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