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09.07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0907204217307lk [제목] 9.7(월) 반도체변동성지수의 바닥확인 + 개인투자자 역대급 매도 + 소버린AI 가능성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지난 주 미국 장 마지막 거래일.. 고용지표의 서프라이즈와 함께 GPT6 아스트라의 호평으로 반도체와 AI데이터센터 관련 벨류체인들의 상승세를 확인한 아시아시장은 ​ 그 흐름을 이어받아 AI 관련 섹터들 중심의 강세로 마감. ​ 국장은 전자 닉스와 모멘텀이 나온 원전+가스터빈+건설주들.. 일본은 소프트뱅크, 어드반테스트, 도쿄일렉트론, 키옥시아등.. 대만도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상승세.. TSMC 미디어텍등.. ​ 반도체를 중심으로 AI밸류체인들의 강세가 오늘 아시아시장의 특징 ​ ​ ​ 환율은 여전히 원화 강세 유지중 ​ 오늘 원화강세는 그간 많이 올라서 수익이 꽤 나있던 소비재들.. 라면 화장품들의 차익실현의 트리거로 작용. ​ 하지만 원화강세로 3분기 실적 좀 까이는거 아니냐는 우려감이 있는 대표적인 수출주들은 또 상승 ​ ​ ​ ​ 특히 엔화가 한번 더 계단식으로 하락(강세)이 나오면서 160엔을 넘나들던 달러엔은 이제 154엔까지 내려옴 ​ ​ 유가는 계속 관망세 ​ ​ ​ ​ ​ 오늘 개인들의 대량 매도를 보면서..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하나.. 하루종일 고민.. ​ ​ ​ ​ 아니나다를까.. 고객예탁금은.. 전저점을 이탈하면서 이번 단일종목레버리지 출시 이후 개인들이 국장을 바라보는 시각이 이정도인가 싶을 정도인가 싶음.. ​ ​ 하지만 코스피 신용잔고를 통해서 스마트머니들은 고객예탁금과 달리 계속 레버리지를 쌓아가고 있는 것을 확인 ​ ​ ​ 코스닥 신용잔고는 횡보중.. 정책이 뒷받침 되어야하는 코스닥 시장.. ​ ​ ​ 코스피 변동성지수와 ​ ​ 반도체 변동성 지수는 .. 거의 동행.. 그럴 수 밖에.. ​ 여기에서 약간 상상력을 곁들인 아이디어를 찾아본다면.. ​ 1) 코스피 변동성지수와 반도체 변동성 지수 모두 동시에 반등이 나오기 시작하였다 2) 오늘 전자 닉스에 강한 양매수가 집중되었다 3) 동시에 개인들이 무려 6조 가까이 전자 닉스를 투매하는 중이다 4) 전자 닉스 10일선 위로 다시 올라탔다 5) 반도체 변동성지수가 박스권을 상단을 향해 올라간다면? ​ 동시에.. ​ 코스피 지수 일봉.. 통곡의 벽같았던 지수 50일선 위로 일단 안착. 물론 이번주 CPI 튀면 다시 또 언제든지 내려올 수 있고 이란이 그냥 너죽고 나죽자 이러면 또 언제든지 내려올 수 있으나.. ​ 일단 오늘까지는 살짝 퍼즐이 맞춰지는 느낌 ​ ​ 그 타이밍에 코스피 코스닥 ADR은 현재 고점에서 얼추 내려온 상황에서 다시 방향성 탐색 자리 반등도 하락도 가능한 자리 ​ ​ ​ ​ ​ 거래대금상위 상승 반도체 메모리 소부장 원전 건설 전력기기 로봇..LG전자 현대차그룹주 잡바이오 조선 보험 은행 ​ 하락 ESS 라면 화장품 ​ ​ ​ ​ 반도체 ​ 저 처럼 리서치 보조나 번역 위주로만 사용하는 사람도 아스트라가 페이블보다 조금 더 좋다는 느낌이 드는 것이 사실인데.. ​ 실제 코딩이나 AI를 하드코어하게 활용하시는 분들 혹은 기업의 경우는 내가 느끼는 체감 그 이상으로 좋아졌다는 것을 느낄 것 같음 ​ 안그래도 이런저런 스코어상으로도 LLM 역사상 가장 큰 도약을 보인 Astra.. ​ 솔직히 뭐든 세상을 바꾸려면 대중화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 ​ 그런 의미에서 AI는 아직까지는 고도화된 네이버지식IN 이라고 느끼고 활용하는 사람들이 아마 10명중에 8명은 되지 않을까 싶음. ​ 그런 생각들이 지금의 AI사이클의 피크아웃 논란 혹은 LLM이 여기에서 얼마나 더 좋아지겠냐.. 생각할 수 밖에 없고 주가에 반영이 되는 것 같은데.. ​ 에이전틱 AI 수준으로 활용이 되면 될 수록 이게 정말 되려나?? 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질 것 같음. ​ 개인적으로 이제서야 지메일에 연동해서 텔레그램 채널에 다른 분들이 올려준 9월 일정표를 던져주고 내 구글 캘린더에 업데이트 해줘.. 이런식으로 하나둘씩 써보면서 활용을 더 많이 해보려고 노력중 ​ 리포트 사이트에서 한번에 내가 원하는 종목의 한달간 리포트를 한방에 다운을 받게 하는 프로그램을 코딩하거나.. 등등.. ​ 스터디 모임에서 어떤 분이.. 자기가 미국에서 살았다면.. 그래서 테슬라가 처음 나왓을 때 경험을 했다면 주식을 샀을거 같다고.. ​ ​ 그래서 한동안 5월 6월 반도체 경계론을 강조하면서 사용했던.. ​ 이 표가 결국 의미가 없다는 것을 다시 깨닫고 있는 중. ​ 모델성능이 비슷하지 않다.. 그래서 더 비싸게 팔 수 있으며 새로운 수요를 만들어낼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기 시작. ​ 즉, 아스트라는 AI가 싸져서 케펙스가 줄어든다는 논리에 충분히 반론을 제시할 수 있을 것 같음.. ​ 모델능력이 너무 좋아지면 새로운 수요가 또 창출되고 경쟁사의 추격 투자를 다시 자극하는 선순환(?)이 가능하다는 것. ​ 여기에 더해 ​ 실제 메모리 가격과 주문데이터가 생각보다 강하며 코스피 12개월 선행 순이익 추정치가 빠르게 올가가고 있는 것도 사실이고.. ​ 실적이 붕괴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밸류에이션 디레이팅(수급 이슈등)되고 있었던 상황에서 이제 그걸 오늘부터 뒤집으려는 시도를 하고 있을 수도 .. ​ 벨류에이션은 오히려 2024년 말 대비 약 36%정도 할인된 상태 여전히 메모리는 공급부족은 맞으니.. ​ 한국 반도체 관세를 빌미로 대미 투자를 요구하는 이슈는 당장은 실적 훼손 가능성 보다는 변동성 요인으로 일단 간주.. 펀더멘털 훼손 요인은 아니라고 봄 ​ 지금은 AI가 더 발전할 수 있냐 없냐.. 이것이 반도체 관세 & 3분기 원화강세에 따른 감익.. 이런 것들 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 ​ 현재 주가는 단일종목레버리지 후폭풍에 의한 후유증 장기채금리 급등에 따른 노이즈 인플레이션 노이즈에 따른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할인 받고 있는데.. ​ 고용지표도 이겨냈고 이번주 물가지표도 설사 쇼크로 나오더라도 하루이틀 안에 이겨낼 가능성이 높을 수도.. ​ ​ ​ “GPT-6 Astra는 약 10만 개 이상의 엔비디아 Grace Blackwell NVLink72를 사용해 학습했다. ChatGPT에서 o1을 거쳐 Astra까지, 4년 만에 도달했다. AGI가 도착했다. OpenAI 팀에 축하를 전한다. 다음 단계에서는 GPU 40만 개가 가동될 예정이다.” ​ ​ “AI가 충분히 발전했으니 설비투자가 끝난다”가 아니라, “더 발전한 AI를 만들고 운영하기 위해 더 큰 연산 설비를 준비한다”는 메시지 ​ 젠슨황은 워낙 이빨이 센거 같지만 또 지나고보면 맞는 말을 하니.. ​ ​ ​ ​ ​ 2. 원전 ​ ​ 장초반 갑자기 두산에너빌리티 비에이치아이등이 튀길래 뭐지 싶었는데.. 하루종일 대미투자 관련 뉴스들이 단독으로 쏟아지는 중.. ​ 뉴스가 나올 것을 미리 알고 지른 것 같음.. ​ ​ ​ ​ ​ ​ ​ 하지만 ​ 정부에서 다시 부인하였지만.. ​ ​ 이전 웨스팅하우스 지분인수건도 정부가 다음날 부인했지만 무시하고 그냥 올라갔고 아니땐 굴뚝에 연기가 날리가 없기 때문에 NXT에서도 시세는 계속 유지되면서 마감. ​ ​ ​ 여기에 두산 가스터빈을 작년부터 사준 일론머스크발 뉴스가 또 나와주면서 이래저래 오늘 하루 이쪽 섹터들은 반도체와 더불어 상당한 강세흐름.. ​ 어떻게 보면 삼성SDI를 비롯한 ESS 섹터가 관련 모멘텀과 뉴스들이 나와주면서 시세를 냈던 .. 것과 비슷.. ​ 또한 이들 섹터들도 결국 AI데이터센터 벨류체인들이기 때문에 GPT6 모멘텀의 수혜까지 더해진 듯 함 ​ ESS와 비슷하게 숫자보다는 일단 모멘텀 플레이의 성격이 조금 더 짙다고 보여짐 모멘텀플레이는 뉴스가 끊임없이 나와줘야 함. ​ ESS의 흐름에서도 보듯 삼성SDI 추가적인 뉴스 혹은 모멘텀이 없다보니 바로 시세가 살짝 주춤하는 모습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음. 물론 그렇다고 내러티브가 훼손된 것은 당연히 아니긴 함 ​ ​ ​ ​ ​ 3. 전력기기 ​ 주말 섹터별 정리를 통해서 우선순위를 1위 반도체.. 2위를 전력기기를 비롯한 AI 전력인프라로 체크 ​ ​ 본격적인 AI데이터센터 짓기 시작.. 우리나라는 아직까지는 미국처럼 데이터센터 반대운동 이런건 없음 특히 강원도 이쪽은.. 뭐.. 방폐장 짓겟다는 것도 아니니.. ​ ​ ​ ​ ​ ​ 아직 시장이 소버린AI에 대해서는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는 것 같기는 함. ​ 효율만 따지자면 미국 본토 데이터센터 활용해서 AI를 쓰면 되지만.. 저번처럼 미국이 갑자기 고성능 모델을 끊어버린다면? 그래서 일단 국내에 데이터센터를 때려짓고 미국 LLM 모델을 들여와서 우리나라 AI데이터센터에서 돌려야함 ​ 이건 팔란티어CEO가 계속 강조하고 있는 포인트이기도 함 ​ 그래서 소버린AI는 국방비를 쓰는 것가 비슷한 개념 전쟁이 언제 일어날지도 모름에도 불구하고 매년 국방비를 쓰는 것은 효율과는 상당히 거리가 먼 행동. ​ 하지만 국방의 개념에서 보면 한번을 위해서 그리고 전쟁을 억제하기위해서 국방력을 강화하는 것 ​ 소버린AI도 살짝 비슷한 개념이지 않을까 싶음. 소버린AI = 중복투자 = 과잉투자 인 것을 알고 있음에도 때려짓겠다는 것을 시장이 인식하는 순간 지금까지 데이터센터를 때려짓는 주체는 하이퍼스케일러였는데 이 주체가 국가로 바뀔 수 있다는 것. ​ 그렇게 되면 이 판이 얼마나 커질지 모름.. ​ 물론 그렇게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지만..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이기는 하니.. 일단 체크.. ​ 대신 그렇게 가게 되면.. 국채찍어서 AI케펙스 투자해야하니.. 지금의 장기채금리 고공행진은 거의 상수가 될 수도.. ​ ​ ​ ​ ​ 자.. ​ 개인들이 무섭게 매도하는 중.. 그리고 5월부터 적극적으로 매도했던 외국인들이 다시 살짝 돌아오기 시작.. ​ ​ 아직은 매크로 눈치를 보고 있는 중.. 매크로.. 유가 + 장기채금리 + 금리인상 가능성.. ​ ​ 유가.. 연준은 지정학적 이슈에 의한 공급망 이슈로 금리를 인상한 사례가 없었음 ​ AI케펙스로 인한 일시적 인플레때문이라면?? 그런 상황에서 금리를 올릴 수 있을까? ​ 노동생산성이 워시 생각대로 좋아지고 있는 중 ​ ​ 하지만 ​ 만약 금리를 한두번 인상한다면?? 그리고 최대 한두번정도 인상 후 다시 인하로 돌아설 가능성이 오히려 높아질 듯 ​ 워시는 금리뿐 아니라 연준 대차대조표의 과도한 규모를 물가 문제의 원인으로 판단한다고 해석 대차대조표를 축소하더라도 은행 규제를 완화하면 신용 위축을 줄일 수 있다고 기대하는 중 그래서 은행규제완화 담당은 연준부의장인 보우먼이 맡아서 진행하고 있는 중 ​ ​ 그럼 여기서 질문 하나.. 만약 금리를 이번에 한번 올렸다 치자.. 그러면 기업들의 실적이나 체력이 한번 올라간 금리를 감당할 수 없을까?? ​ 그 이후 한번 더 올렸다고 가정해보자.. 그래도 기업들의 실적이나 이익체력이.. 두번 올라간 금리를 감당할 수 없을까?? ​ 실적이 아닌 빚내서 투자하고 있으니까 채권시장이 중요한 것 아니냐.. 한다면.. 채권시장에서 조달해서 투자하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1~2번 올라간 금리를 감당하지 못할까?? 의외로 이것에 대해서 시뮬레이션을 해본 리포트 같은 것을 본적이 없는 것 같음 ​ ​ ​ 오늘밤 미국은 휴장입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