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바바리안의 미국주식 정복기 [게시일] 2026.08.21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60821102336120as [제목] 바바리안 데일리 260821 : 하루만에 꺾인 리스크 선호 + TVA 리뷰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안녕하세요 바바리안 리서치 BK 입니다. ​ 저희가 이전에 전달드렸던 데일리가 내용 대비 시간을 많이 잡아 먹어 워크로드와 양식 재조정을 하였습니다. ​ 오늘부터는 바뀐 양식으로 전달드리고 기업 내용 / 위클리도 영향받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 항상 구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의사항 ​ 본 글은 주식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4줄 요약 장기금리 상승과 소비 둔화 우려로 증시는 약세. 소재·에너지만 상승하고 필수소비재·헬스케어·산업재가 크게 하락 월마트는 실적 부진과 가격투자 부담으로 급락했지만, 아직 소비 붕괴까지는 아니고 저소득층·고유가 영향이 컸고 장기적으로는 점유율 확대와 리테일 플랫폼 전환이 진행 중임. AI·반도체와 암호화폐는 상대적으로 견조했으며, TVA는 최대 5GW 신규 원전을 열어뒀지만 실제 발주는 외부 자금조달·전력구매자 확보·별도 승인을 거쳐야 함. 매크로 여건이 개선되어야 전반적인 미국 시장 반등 가능성 예상. 예상보다 강한 주주환원을 하는 메모리가 그나마 피난처가 되고 있음 시장 코멘트 자산 종가 등락폭 등락률 나스닥 종합 26,067.17 -263.92pt -1.00% S&P 500 7,641.16 -66.82pt -0.87% 다우존스 52,759.21 -703.84pt -1.32% 러셀 2000 2,992.43 -40.51pt -1.34% 미 10년물 4.697% +4.6bp +0.99% 미 30년물 5.247% +5.4bp +1.04% 전일 Treasury가 장기물 buyback 규모를 두 배 이상 늘릴 수 있다고 밝히며 나타났던 채권 안도 랠리가 하루 만에 되돌려졌음. 10년물은 4.7% 부근, 30년물은 5.25% 부근까지 재상승 Trump의 대이란 경제전 위협과 협상 교착으로 WTI는 약 3% 오른 $88.15 부근까지 상승했고, 고유가가 다시 인플레이션·소비 둔화 우려를 동시에 자극 Walmart의 6년 내 최저 수준 동일점포 성장률이 미국의 소비 체력 논쟁의 기폭제가 되었음 하락 종목이 상승 종목보다 NYSE 1.94배, Nasdaq 1.92배 많았고, Nasdaq은 52주 신고가 67개보다 신저가 104개가 많았음 거래량은 20일 평균보다 낮아 패닉보다는 ‘금리·유가·소비’ 3중 부담에 따른 디레이팅 성격이 강했음 불안한 매크로와 현금 흐름 / 투자 수익성이 중요한 가운데 매크로가 계속 부담스러운 상황입니다. 위클리서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은 개별 펀더 내용도 중요하지만 전반적으로 매크로 상황 변화에 따른 새로운 추세가 만들어지는지를 주의 깊게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바바리안 생각 주요 이벤트들 코멘트 1. 채권 buyback 효과 하루 만에 소멸 — 장기금리와 원유가 동반 압박 미 30년물 금리는 +5.4bp 오른 5.247%, 10년물은 +4.6bp 오른 4.697%로 마감 전일 Treasury의 장기채 buyback 확대만으로 분기당 수백억 달러 규모의 순발행 부담을 상쇄하기 어렵다는 회의론이 다시 우세해졌음 WTI는 약 +3%로 $88.15, Brent는 $93대까지 상승 이란 협상 교착과 공급차질 우려가 원인임 장기금리와 유가의 동반 상승은 성장주 멀티플과 소비주 이익률을 동시에 압박하는 가장 좋지 않은 조합 신규 실업수당 청구는 20.6만 건, Philly Fed 제조업지수는 47.4로 강했음 경기지표가 즉각적인 침체를 가리키지 않아 금리 하락을 유도할 ‘나쁜 뉴스’도 부족한 상황 ​ ​ 2. Walmart -9.2% — 소비 둔화와 사업모델 진화가 동시에 확인됨 미국 동일점포 매출은 +2.6%로 컨센서스 +3.8%를 크게 하회했고, 6년 내 가장 낮은 성장률이었음 트래픽 성장도 1Q +3.0%에서 +1.5%, 평균 티켓은 전년 +3.1%에서 +1.1%로 둔화함 다만 +2.6%를 전부 소비침체로 해석하면 과도 Medicare Maximum Fair Price 도입에 따른 약국 부문 역풍이 동일점포 매출을 약 125bp 낮췄고, 이를 제외하면 +3.4%로 기존 추세와 유사 핵심 상품군의 수요가 붕괴했다기보다 저소득층 소비 약화 + 정책성 약가 하락이 겹친 결과 회사는 고유가로 연간 비용이 기존 예상보다 $2B 늘어날 것으로 전망 CFO는 휘발유가 갤런당 $4를 넘으면 소비자가 지출 우선순위를 바꾸는 심리적 효과가 나타난다고 설명 Walmart의 부진은 유통업뿐 아니라 외식·여행·의류 등 재량소비 전반에 대한 경고 신호 FY27 매출 가이드는 +4~5%, 조정 EPS는 $2.80~2.87로 상향했지만 3Q EPS $0.62~0.64는 컨센서스 $0.68을 하회 시장은 연간 상향보다 가격투자와 고유가로 인한 다음 분기 마진 압박을 더 크게 반영 가격전쟁과 이익의 질 Walmart는 $2.9B의 관세 환급금 대부분을 11,000개 상품의 가격인하에 재투자 이는 단기 EPS를 높이는 일회성 환급을 마진으로 남기기보다 가격 리더십과 점유율 확대에 사용하는 전략 경쟁사들에 미칠 영향 이러한 가격 인하 노력은 TGT·KR·DG·DLTR·일반 식료품점에는 가격 대응과 매출총이익률 압박 반대로 장후 ROST 강세는 소비자가 할인채널로 이동하는 trade-down 수요가 여전히 강하다는 증거임 Walmart 의 ‘리테일 플랫폼’ 화는 진행중 Walmart U.S. 전자상거래 +24%, Marketplace +50% 이상, 매장배송 +40%, 글로벌 광고 +38%, Walmart Connect +43%, 글로벌 멤버십 수입 +17%를 기록 전자상거래는 이미 미국 매출의 약 23%를 차지 Marketplace 물량의 약 절반이 Walmart fulfillment를 사용하고 있어 광고·물류·멤버십이 서로 연결되는 구조가 강화 저마진 상품매출 둔화를 고마진 광고·멤버십·물류 수익이 보완하는 사업모델로 이동 중 영업현금흐름 $19.7B, FCF $5.5B를 기록함. 매출 성장률보다 광고·Marketplace·멤버십이 전체 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빨리 높아지는지가 중장기 가치평가의 핵심 ‘미국 소비 붕괴’보다는 저소득층의 고유가 부담과 Walmart의 선제적 가격전쟁 단기적으로는 가격인하·연료비·약가정책 때문에 마진과 3Q 실적이 부담이지만, 장기적으로는 경쟁사 점유율을 빼앗고 광고·Marketplace·멤버십 비중을 높일 가능성 월마트 트래픽, 마진율, 고소득층 시장 전략, 이커머스 / 광고 수익성 지속 체크 필요 ​ 바바리안 생각 3. Alibaba — Cloud +45% 확인됐지만 AI CapEx의 현금흐름 부담 부각 매출은 RMB269.0B(+9%)로 대체로 부합, Cloud는 RMB48.4B(+45%)로 전분기 +38%에서 가속 Cloud EBITA 마진은 11.6%로 기대 상단 반면 분기 CapEx는 RMB67.7B로 전분기 RMB38.7B에서 급증했고, 순이익은 전년 대비 75% 감소 3년 RMB380B AI 투자계획의 절반가량을 이미 집행한 상태로, 경영진은 자체칩 활용과 3년 내 AI CapEx 손익분기 가능성을 제시 중국 Cloud 수요도 미국처럼 강하다는 점을 확인 다만 지금 중요한 것은 매출 성장률보다 AI CapEx 에 대한 수익성 ADR -4% 하락은 FCF·이익 훼손이 예상보다 큰 것에 대한 우려 결국, 지금 시장은 미국 기업이든 중국 기업든 수익성, 현금흐름에 굉장히 민감함 바바리안 생각 ​ 4. AI·반도체는 상대 방어 — NVDA 기대는 높고 루머들은 아직 주의 필요 기술 섹터는 -0.15%로 시장 대비 방어했고, 대형 AI 인프라주의 실적 기대가 낙폭을 제한함. Jefferies는 NVDA 7월 매출 약 $95B 대 Street $91.9B, 10월 가이던스 약 $108B 대 $103.7B의 beat/raise를 예상 Rubin 램프가 2027년 말부터 더 크게 기여할 수 있다는 논리임. (루머) Rubin 수요 전망 상향 및 GB200/300 가격 20~30% 인상 가능성 AVGO 관련 JPM 시각은 Google TPU 로드맵과 차세대 ASIC 일정이 유지되고 FY26 AI 매출이 $56B+를 향한다는 내용 MRVL의 Google 기회는 핵심 TPU 자체보다는 inference offload·네트워킹·스토리지·메모리 인터페이스 등 attach socket에 가깝다는 구분이 중요함. 장기금리가 오르는 날에도 기술이 상대 방어했다는 것은 AI 실적 기대가 죽지는 않은 것다만, 시장의 기대치들이 너무 빠르고 높아 주식이 오르려면 개별 기업들의 몰랐던 내용이 필요하거나 매크로 환경 개선이 필요함 NVDA 도 실적 전 기대치가 이미 Street를 크게 상회해 ‘좋은 숫자’만으로는 부족한 구간 바바리안 생각 5. Crypto 재점화 — 정책 기대가 금리 부담을 압도 Trump가 의회에 친암호화폐 법안 통과를 촉구한 뒤 BTC가 $72,000을 상회했고 MSTR·COIN이 각각 7% 이상 상승 금리 상승에도 crypto beta가 강했다는 점은 이번 움직임이 유동성보다는 규제·정책 프리미엄 재평가 가능성 다만 법안 내용과 통과 일정이 확정되지 않은 정책 거래이므로, 지수 위험회피와 분리된 단기 모멘텀으로 보는 편이 안전함 6. Moderna -23.5% — 전일 +177% 급등 후 가치 재산정 전일 Moderna·Merck의 개인맞춤형 mRNA 흑색종 백신이 3상에서 재발·전이 억제 목표를 달성하며 MRNA가 177% 가까이 폭등했으나, 이날 -23.5% 되돌림이 나옴 긍정의 본질은 mRNA 암백신 최초의 성공적 3상과 2027년 조기 승인 가능성임. 반면 전체 생존기간 데이터는 아직 없고, 개인별 제조·상업화의 복잡성도 남아 있음 Healthcare -1.80%는 MRNA 급락의 영향이 컸음. 하루 반락을 임상가치 훼손으로 해석하기보다는 전일 과도한 시총 증가의 정상화로 보는 것이 타당함. 7. 극단적인 실적 반응 지속 — Deere +6.9%, AAP -24.5%, Coty -9.2% Deere는 연간 순이익 가이던스 상향과 관세 환급 효과로 +6.9% 상승 농기계 수요의 바닥 통과 기대가 강화 Advance Auto Parts는 연간 매출 가이던스 하향으로 -24.5% Coty는 분기 이익 전망 하회와 연간 가이던스 미제시로 -9.2% 하락 같은 소비·산업 영역에서도 가격전가력, 재고관리, 관세환급 수혜 여부가 주가를 극단적으로 갈렸음 지수보다 기업별 현금흐름 가시성이 중요한 장세 ​ 8. Memory·광인터커넥트 — 업황뿐 아니라 FCF 환원이 밸류에이션 변수로 CLSA는 AI 수요로 DRAM 공급 증가율이 2027~28년 수요를 밑돌고, 생산량의 60~70%를 최대 3년 LTA로 묶는 구조가 이익 변동성을 낮출 수 있다고 전망 SK hynix는 자사주 매입과 2025~27 누적 FCF의 50% 이상 환원 방침이 긍정적 평가 받음 전통 DRAM 공급 제약과 HBM4 램프가 병행될 경우 업황 피크아웃 우려를 완화할 수 있음. SK hynix의 CPO 로드맵은 >100Tb/s, <1pJ/bit, <10ns를 목표로 하며 장기적으로 광링크를 메모리 풀까지 확장하는 구상 이는 메모리 업체가 HBM 공급자를 넘어 AI 시스템 구성요소로 이동하려는 시도임. ​ 9. TVA 이사회 — ‘최대 5GW’보다 중요한 것은 금융·수요 구조였음 아직 정식 회의록은 올라오지 않아 확인 뒤 다시 코멘트 드릴 예정입니다. ​ 이사회에서 실제로 승인된 내용 2026 Integrated Resource Plan, FY27 예산, 데이터센터 전용요금, SpaceXAI 계열 MZX Tech의 100MW 초과 전력공급 안건이 승인됨 IRP는 2040년까지 11~32GW의 증설 필요량과 천연가스 7~26GW, 저장장치 1~5GW, 신규 원전 최대 5GW, 재생에너지 2~5GW, 효율·수요반응 2~3GW의 범위를 제시 다만 ‘원전 최대 5GW’는 확정 건설계획이 아니라 3개 시나리오 × 3개 전략으로 만든 9개 포트폴리오 및 민감도 분석 전체에서 도출된 상단 범위 IRP 문서도 이후 실행 가능한 asset strategy로 전환하고, 개별 부지는 환경심사와 별도 이사회 승인을 거쳐야 한다고 명시 FY27 예산은 FY29까지 $13B+ 투자, TVA 소유 신규용량 4,120MW 건설, 3,000MW 추가 검토를 포함 그러나 $200M 초과 신규 승인 프로젝트 표에는 Chatuge 댐, GE 7F.05 가스터빈 3기($300M), 신규 가스시설($3.52B)이 포함됐고 BWRX-300·NuScale·ENTRA1 관련 신규 EPC·기기 발주나 바인딩 PPA는 적시되지 않았음. ​ 신규 원전의 사업모델 — TVA가 전액 부담하지 않음 TVA Nuclear Strategy가 가장 중요한 추가 정보 신규 원전 자금은 TVA 고객에게 부담을 전가하지 않도록 재무책임을 지는 파트너 컨소시엄이 확보하는 구조를 원칙으로 제시함. 발전된 전력에 대해서도 시장 off-taker를 파트너와 함께 확보해 일반 TVA 고객이 비용을 떠안지 않도록 하겠다고 명시함. TVA는 설계·건설·시운전 단계의 위험을 최소화하고, 완공 후에는 기존 원전 운영역량을 활용해 발전소 운영을 맡는 역할에 더 가까움. 즉, 신규 원전 투자논리는 ‘TVA 자체 대규모 CapEx → 즉시 발주’가 아니라 ① 외부 컨소시엄 자금조달 → ② 별도 전력구매자 확보 → ③ 기술·부지 확정 → ④ 환경심사·이사회 승인 → ⑤ EPC·기기 발주의 순서로 봐야 함. SMR 프로젝트의 경우 기대처럼 빠르게 진행되지는 못할 가능성을 염두해 두어야 할 가능성 높아짐 부지·기술 — Clinch River 외 Bellefonte도 핵심 TVA는 원전 후보지 8곳을 평가 중이며 Clinch River와 Alabama의 Bellefonte를 가장 준비된 1차 부지로 명시 Clinch River는 935에이커 이상이며 현장 정리와 인프라 개선이 진행됐고, TVA는 Unit 1 건설허가가 2026년 말 발급될 것으로 예상 Bellefonte는 1,400에이커 규모로 SMR뿐 아니라 대형 GW급 원전도 수용 가능한 부지 즉 TVA의 신규 원전 전략은 BWRX-300 에도 얽매이지 않고 다양한 노형 가능성 염두 공식 파트너 명단에는 GE Vernova Hitachi, Kairos Power, Type One Energy, ENTRA1 Energy, Oklo가 포함 ​ TVA 이사회는 원전 수요의 ‘방향’을 확정했지만 수주의 ‘금액과 시점’을 확정하지는 않 신규 원전 최대 5GW와 Clinch River 2026년 말 허가 예상은 GEV의 BWRX-300 옵션가치에 긍정적. 다만 속도가 기대만큼 빠르지는 않을 가능성 염두해야할 듯 GE 7F 가스터빈 3기 승인은 GEV에 별도의 단기 실적에 호재 반면 SMR 밸류체인의 경우 컨소시엄 금융·off-taker·개별 프로젝트 승인·발주서가 확인되기 전까지 주가가 반응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임 SMR/ENTRA1은 TVA 공식 파트너라는 점은 재확인됐지만, TVA가 직접 전액 부담하는 구조가 아니므로 바인딩 PPA와 외부 금융조달 확인이 오히려 더 중요해졌음. 바바리안 생각 섹터별 퍼포먼스 & 동인 섹터 등락률 주요 동인 소재 +0.75% 금·은 등 귀금속 강세와 광산주 상승이 방어 인플레이션·지정학 헤지 수요 유입 에너지 +0.68% WTI 약 +3%, XLE·EOG 등 석유주 강세 이란 협상 교착과 공급차질 프리미엄 반영. 부동산 -0.07% 장기금리 상승에도 거의 보합 방어적 현금흐름이 버텼으나 금리 민감도는 상단을 제한 기술 -0.15% NVDA·AVGO 등 AI 실적 기대가 상대 방어 다만 고금리와 반도체 차익실현으로 상승 전환 실패 유틸리티 -0.61% 10·30년물 금리 상승으로 배당형 자산 부담 TVA 투자 확대는 장기 전력수요 긍정이나 당일 방어 실패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0.77% 대형 플랫폼주 약세 YouTube·Netflix의 크리에이터 확보 경쟁과 AI 투자비 부담이 병존 금융 -0.84% 장단기 금리 상승의 NIM 효과보다 위험자산 약세·채권 변동성·신용 우려가 우세. 경기소비재 -1.40% AMZN, RCL·CCL 약세 Walmart 소비 경고와 고유가가 재량지출 둔화 우려로 확산 산업재 -1.73% 지수는 약했으나 Deere +6.9%는 가이던스 상향으로 예외 금리·성장 우려가 운송·자본재 전반 압박 헬스케어 -1.80% MRNA -23.5%가 최대 부담 전일 암백신 3상 성공 급등분의 일부 반납 성격. 필수소비재 -2.16% WMT -9.2%가 섹터 전체를 끌어내림 COST·DLTR·ACI 동반 약세로 소비 둔화 우려 확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