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이효석아카데미 [게시일] 2026.09.22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hsacademy/hsacademy1/contents/260922080131502fy [제목] [모닝효] 매크로가 말썽만 안 부리면! AI 주식 날았다. 나스닥 사상최고치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Today's Summary | Macro | Economy | Stock | Issue 모닝효 라이브는 '효친클럽'에서만 진행됩니다~! Q&A도 진행하고 있으니, '모닝효라이브' 내용은 꼭 확인하세요~ (음성 녹음은 라이브가 끝난 이후, 8시 30분 전후로 올려드립니다) ​ [주의] 본 아티클은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으며, 아티클에서 제공하는 투자 관련 정보는 참고사항입니다. 투자에 대한 모든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이며 아티클에서 언급된 종목의 가격 등락에 대해 이효석아카데미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M) 어제 3시간짜리 끝장토론에 대한 효친클럽 분들의 후기입니다! 저도 소감을 하나 남겼습니다! https://blog.naver.com/ronalee/224419281523 내가 더 뻔뻔해진 이유 내가 개인적으로 무엇인가를 처음으로 팔았을 때는 2008년 여름, 기업은행 연수원에서 길거리 마케팅을 했... blog.naver.com [LIVE] 오늘 저녁 6시, 여러분이 궁금해하시는 돈 되는 AI 수혜주에 대해서 끝장을 내보겠습니다. 🎁 [4주년 이벤트] 1년에 딱 한 번 누릴 수 있는 혜택을 놓치지 마세요!(~9/30) 👉🏻 https://vo.la... youtube.com AI 5 레이어 투자 전략 핵심 요약 AI 5개 레이어(매크로·에너지·칩·인프라·모델·애플리케이션) 중 '새로운 아이디어'와 '숫자로 증명되는 성장'을 가진 기업에 주목하고, 불확실한 구간에서는 분할 매수로 대응 ​ 1. 매크로: AI 랠리의 펀더멘탈 미국 정부는 순이자 지출이 1조 달러(국방비 초과)에 달할 만큼 재정이 어렵지만, 민간은 정반대다. 개인·기업·은행 모두 2008년 이후 부채를 줄여 매우 건강하며, 개인 순자산은 60조→174조 달러로 급증했다. 2020년 이후 증가분 70조 달러의 절반이 AI 기여분이다. 금리 인상기에도 EPS가 늘면 주가는 오르며, AI 관련 기업은 역사상 가장 낮은 PEG를 기록 중이라 성장이 현실화되면 크게 저평가된 상태일 수 있다. ​ 2. 에너지 레이어: 이미 반영, 틈새를 찾아라 전력 생산 밸류체인은 AI 랠리 초기 주도주였으나 블룸에너지 +1700% 등 이미 주가에 크게 반영됐고, 규제로 예측도 어렵다. 주도주들은 베이스(횡보 구간)를 여러 번 만들어 부담스러운 국면. 새 아이디어는 비상발전기다. 아마존이 제너락과 최대 80억 달러(제너락 연매출의 2배) 장기계약을 체결했고, 국내에서는 GNC에너지가 데이터센터 비상발전기 시장 70%를 점유하며 2027년 PEG 0.2배, 시총 8,500억 대비 잠재 수주 2.9조 원으로 수주 모멘텀이 핵심이다. ​ 3. 칩 레이어: 병목은 여전, 재평가 조건이 관건 메모리: 델·엔비디아 등이 공통적으로 지목하는 최대 병목. 다만 현 주가는 2029년 이후 이익 감소를 가정하고 있어, 재평가는 2027~28년 추정치 상향 또는 사이클 탈피 확인에 달렸다. 애널리스트 전망 격차가 커서 컨센서스 수렴 방향이 주가를 결정한다. 베어 케이스에서는 마이크론이 반토막 날 수도 있다. CPU: 에이전트가 늘수록 조율 역할의 CPU 수요가 증가(BofA 전망). AMD·인텔 모두 향후 EPS 성장률 60~120%로 좋으며, 메모리 대비 덜 올랐다. 기판: P(가격)와 Q(물량)가 동시에 오르는 기업에 집중. 가동률이 40%→80%로 오른 심택과 P사이클이 강한 삼성전기가 이익 성장률 최상위. 소부장: 삼성전자가 HBM에 집중하며 DDR5 후공정(OSAT)을 외주화하는 트렌드에 주목. SFA반도체·하나마이크론 등이 수혜지만, '자리 부족'에서 비롯된 현상이라 주가 수명은 짧을 수 있다. ​ 4. 인프라 레이어: 온프레미스와 엔드투엔드 칩에 생명을 불어넣어 토큰을 생산하는 'AI 팩토리' 단계. 캐펙스를 쓰는 하이퍼스케일러보다 돈을 받는 공급업체가 유리하다. 새 트렌드는 빅테크 외 일반 기업·정부의 AI 투자로 생기는 온프레미스 수요이며, 서버·네트워크·스토리지를 한 번에 제공하는 엔드투엔드 역량을 가진 Dell과 HPE가 수혜주다. 조립업 특성상 영업이익률 5~14%로 마진 캡이 있지만, 시세가 신선하고(베이스 1회) Dell은 2027년 EPS 30달러 기준 600달러(최대 700~800달러) 전망도 있다. CEO의 적극적 자원 배분 자체가 해자가 될 수 있다. ​ 5. 모델 레이어: 난이도 최상, 구글의 반전 가능성 비상장사가 많고 해자가 부족하며 토큰 가격이 빠르게 하락해 투자 난이도가 높다. 오픈AI 아스트라의 우위로 엔트로픽은 IPO를 9월→11월로 연기했다. 하워드 막스의 질문처럼 "AI가 세상을 바꾸는 것과 누가 돈을 버느냐는 별개"다. 반면 구글은 TPU·GCP·제미나이·앱까지 전 레이어를 보유했고, 주가가 삼각수렴하며 기를 모으는 국면이라 제미나이 4가 반전 트리거가 될 수 있다. ​ 6. 애플리케이션 레이어: 소프트웨어의 조건과 보안 피지컬 AI(테슬라)·온디바이스 AI는 시간이 필요하고, 당장은 소프트웨어가 초점. '사스포칼립스' 우려 속에 살아남을 조건은 풍부한 데이터, 실행력, 필수성, AI로 인한 매출 성장, 모델 중립성이다. 과금 방식은 사람 수→사용량으로 전환 중이다. 보안은 아스트라의 숨겨진 수혜처다. 장시간 작동하는 병렬 에이전트가 공격 표면을 넓혀 내외부 보안 수요를 촉진한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팔로알토 등은 본업이 탄탄해 버틸 수 있는 기업이지만,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멀티플 100배 대비 성장률이 박해 밸류에이션 부담이 있다. 불확실한 대상은 작은 비중으로 시작해 힌트가 확인될 때마다 늘리는 분할 매수가 답 ​ 전일 시장 요약정리 유가와 장기금리가 하락하자 AI 하드웨어·에이전트·크립토가 동시에 반등했습니다. 다만 연준은 여전히 매파적이고, 상승은 대형 기술주에 집중됐습니다. ​ 어제 시장을 해석하는 방법 — 오를 준비가 된 시장이었다 “유가 조금 빠졌다고 주가가 이렇게 올라도 되는 거냐?” ​ 어제 시장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하셨을 겁니다. 물론 유가가 하루에 5% 가까이 내린 것은 작은 변화가 아닙니다. 그래도 기술주들의 상승폭을 보면, 유가 하락만으로 설명하기에는 부족해 보입니다? ​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주식시장에는 이미 오를 만한 이유가 충분했습니다. 매크로 부담이 조금만 완화되면 출발하려고 준비하고 있었던 겁니다. ​ AI가 만들어낼 컴퓨팅 수요, 추론 시장의 확대, 더 오래 일하는 에이전트, 그리고 그 과정에서 필요해지는 반도체와 인프라. ​ 이런 투자 아이디어가 누적되고 있었지만, 다른 한편에서 높은 유가와 장기금리가 주가를 누르고 있었던 거죠! ​ 그런 상황에서 유가가 내려오고 10년물 금리가 다시 5% 아래로 떨어지자, 시장이 기존의 성장 논리를 다시 주가에 반영하기 시작했다고 봅니다. ​ 유가 하락은 상승의 계기였고, 상승의 바탕에는 이미 쌓여 있던 투자 이유가 있었습니다. ​ 더 인상적인 것은 올라갈 만한 종목들이 올랐다는 점입니다. ARM이 17%, Intel이 12%, AMD가 10% 가까이 올랐습니다. NVIDIA도 상승했지만, 이번에는 CPU와 추론 인프라로 관심이 넓어졌습니다. Meta의 급등까지 함께 보면, 시장은 에이전트가 실제로 일을 하는 시대에 어떤 기업의 역할이 커질지를 다시 평가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 특히 AMD와 Intel의 움직임은 어제 세미나에서 말씀드렸던 생각과 정확히 맞아떨어졌습니다. ​ 하루의 주가 움직임만으로 투자 논리가 모두 증명됐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주목했던 방향에 시장도 반응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하루였습니다. ​ 주식시장에서 돈을 벌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눌려왔던 매크로가 풀렸을 때 어떤 주식들이 용수철처럼 튀어오르는 지를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 “유가가 얼마나 빠졌나?”에 더해, “매크로 부담이 줄자 시장은 무엇부터 샀나?”를 봐야 된다는 거죠! ​ ​어제 시장의 선택은 AI 하드웨어, CPU·추론 인프라, 그리고 에이전트였습니다. 저는 이 선택이 지금 시장에 남아 있는 성장 기대를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 다만 매크로 부담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10년물 금리는 여전히 4.8% 위에 있고, 상승이 시장 전체로 퍼진 것도 아닙니다. 기존의 위험관리 기준은 유지하면서, 관심 기업의 주문과 이익 전망이 실제로 개선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 ​ ⚡️변동성 지표 📈 주식 (Stocks) ​ 💵 환율 (Currencies) 🏦 채권 (Bonds) ​ ​ ​ 🛢️ 원자재 (Commodities) ​ https://youtube.com/live/Tg_gcB_FWfs?feature=share 자산 9월 21일 수준 전일 대비 S&P 500 7,764.70 +1.49% 나스닥 27,122.09 +2.26%·사상 최고 다우 52,048.83 +0.71% 러셀2000 2,875.36 +0.52% 미국 2년물 4.76% 보합 미국 10년물 4.96% -5bp 미국 30년물 5.29% -5bp 2년–10년 스프레드 +20bp -5bp DXY 100.40 +0.13% 달러/엔 157.48엔 +0.38%·엔화 약세 원/달러 1,374.55원 -0.83%·원화 강세 WTI $95.43 -4.86% 브렌트유 $100.11 -3.62% 금 현물 $4,349.94 -0.60% 비트코인 약 $86,600 +7.2% 이더리움 약 $2,769 +5.7% 나스닥 곧 사상최고치! ​ ​ 핵심 관심 종목 종목 종가 등락률 ARM $322.90 +17.12% Intel $121.78 +12.06% Meta $741.25 +11.34% AMD $615.52 +9.95% Marvell $257.38 +5.34% CrowdStrike $249.35 +4.91% Micron $1,043.96 +2.69% NVIDIA $227.38 +2.28% Palo Alto $371.76 +2.20% Microsoft $501.61 +1.58% Broadcom $362.66 +1.39% Dell $575.31 +1.26% Oracle $148.56 +0.66% Strategy $168.50 +9.40% Coinbase $201.05 +3.50% ​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4.3% 올랐지만 나스닥에서는 신저가 127개가 신고가 64개보다 많았음 강한 지수 상승에 비해 종목 확산은 완전하지 않았습니다. ​ 1. 유가가 5% 내리자 10년물도 다시 5% 아래로 내려왔다 ​ ​ 사우디가 공격받은 동서횡단 송유관 대신 걸프 지역 수출을 크게 늘렸습니다. 9월 20일 Ras Tanura에서 VLCC 7척에 약 1,400만 배럴 선적 걸프 지역 선적량: 9월 12일 이후 하루 약 370만 배럴 호르무즈 통과량: 8월 하루 70만 배럴 → 최근 6일 평균 290만 배럴 WTI: $100.30 → $95.43 10년물: 5.01% → 4.96% 다만 홍해 쪽 Yanbu 선적은 아직 중단돼 있고 일부 유럽행 화물 취소도 유지 ​ 유가 하락 →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완화 → 10·30년물 하락 → AI 멀티플 반등 하지만 추가 기준금리 인상 기대는 유지 금리가 빠져야 주가가 오른다(x) 금리가 문제만 안 일으키면, 주가가 오른다(o) AI vs. Non-AI 기술주가 강세를 보인 반면 에너지 관련주는 폭락 ​ ​ ​ ​ 2. AI 하드웨어가 반격했다—하지만 이번 주인공은 GPU만이 아니었다 사실 SOX: +4.3% AMD: +9.95%, 시가총액 1조달러 돌파 Intel: +12.06% ARM: +17.12% NVIDIA: +2.28% Micron: +2.69% Marvell: +5.34% Dell: +1.26% ​ AMD는 올해 약 185% 상승했으며, 개별 칩보다 CPU·GPU·네트워크·시스템을 묶는 종합 AI 인프라 전략이 재평가 추론 클러스터에서는 GPU뿐 아니라 데이터를 준비하고 에이전트 작업을 조율하는 서버 CPU 수요도 증가한다는 기대가 반영 ​ 속도조절론이 아직 실제 CAPEX 삭감으로 연결되지 않았다는 시장의 답입니다. 다만 상승률을 보면 기존의 ‘GPU·HBM 중심’보다 다음 단계가 강했습니다. 훈련용 GPU → 추론용 CPU·네트워킹 → 장시간 작동하는 에이전트 → 보안·모니터링 AMD의 선행 12개월 PER은 약 41배로 보도됐습니다. NVIDIA보다 실적 대비 기대가 더 많이 반영된 만큼, 10% 급등을 곧바로 이익 추정치 상승으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 ​ 3. Meta +11%와 Amazon의 Muse 차단—에이전트 전쟁의 본질 Muse는 9월 8일 출시됐지만 주가는 9월 21일에 본격적으로 반응했습니다. Meta: +11.34% Muse: 미국 애플 앱스토어 무료 앱 1위권 Wells Fargo 목표가: $640 → $796 매출 전망은 유지 목표가 산정 배수: 2027년 EPS의 20배 → 25배 Muse는 독립된 보안 가상머신에서 이메일·예약·구매 같은 작업을 장시간 수행 ​ 그러나 Amazon은 Muse가 사전 승인 없이 쇼핑몰에 접근하고 자신을 AI 에이전트라고 명확히 식별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구매 기능을 차단 ​ 같은 날 베센트 장관은 미국과 중국이 AI 사고에 대응하는 ‘incident line’을 구축하고 약 두 달 뒤 선전에서 후속 안전협의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 해석 ASTRA와 Muse가 보여주는 ‘에이전트 노동시간 확대’ 논리는 강화 하지만 모델이 똑똑하다고 곧바로 경제활동을 장악하는 것은 아닙니다. ​ 새로운 병목은 외부 서비스가 에이전트 접근을 허용하는가 사용자의 로그인·결제정보를 누가 보관하는가 에이전트가 자신을 식별하는가 사고 발생 시 책임과 중단권한이 누구에게 있는가 따라서 에이전트 시장의 승자는 모델기업 하나가 아니라 배포망·결제·권한관리·감사로그를 가진 기업 Meta의 상승은 가능성에 대한 멀티플 재평가이며, 아직 Muse 매출 증가가 확인된 것은 아님 ​ 4. 비트코인 8개월 최고—단순 숏커버 이상의 자금이 들어왔다 비트코인: 약 $86,600, +7%대 장중 고점: $87,291 이더리움: +5.7% ​ 미국 현물 ETF 금요일 순유입: 약 4.33억달러 ​ 이번 상승은 유가·장기금리 하락에 따른 위험선호 회복에 ETF 자금과 Strategy의 현물 매수가 결합 ​ 다급한 미국의 선택, SEC 주식 토큰 거래 허용 이번 SEC 조치는 “당장 어떤 코인이 오르느냐”보다 금융시장의 운영체계가 바뀌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역사적인 사건이라고 생각함 비트코인 ETF가 ‘코인을 월가의 계좌 안으로’ 데려왔다면, ​ 이번 조치는 ‘월가의 주식을 블록체인 위로’ 옮기기 시작한 사건입니다. 물론 아직 전면 개방은 아닙니다. 향후 5년 동안 제한된 규모로 실험해보는 규제 샌드박스에 가까워! ​ ​ 1. SEC가 정확히 허용한 것 SEC는 9월 17일 ‘Innovation Exemption’을 발표 ​ 미국 상장주식을 토큰으로 만들어 퍼블릭 블록체인 위의 자동화 시장조성자(AMM)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거래소와 유동성 공급자에게 조건부 면제를 부여한 것 https://www.sec.gov/newsroom/press-releases/2026-90-sec-issues-innovation-exemption-facilitate-trading-tokenized-nms-stock-request-comment?utm_source=chatgpt.com SEC Issues “Innovation Exemption” to Facilitate the Trading of Tokenized NMS Stock and Request for Comment The SEC is taking a significant step forward, within its statutory authority, to bring America’s capital markets into the digital age by facilitating onchain trading of certain tokenized stocks. www.sec.gov 핵심 조건 기존 주식과 동일한 배당권·의결권·잔여재산 청구권을 줘야 함 단순히 주가만 추종하는 합성상품은 인정하지 않아 공개되고 감사 가능한 퍼블릭 블록체인을 사용해야 신원이 확인된 허가 지갑만 거래에 참여 기업이 반대하면 제3자가 그 회사 주식을 토큰화할 수 없음 마진거래와 자산 재담보는 허용되지 않아 대형주 그룹은 최대 75종목·종목 거래량의 0.25%, 나머지는 최대 250종목·2.5%로 제한 운영자는 최소 30일 전에 사용할 체인, 종목, 결제 자산, 스마트계약, 수수료 등을 공개해야 함 따라서 9월 17일 당일 공지했다고 하더라도 실제 시장이 열릴 수 있는 가장 빠른 시점은 10월 17일 전후 지금은 거래가 열린 것이 아니라 출발선이 만들어진 단계 ​ 2. 왜 역사적인가 가장 중요한 변화는 주식·코인·현금의 경계가 흐려진다는 것 기존 시장에서는 주식을 팔아 현금으로 바꾸고, 현금을 거래소로 옮겨 다시 코인을 샀는데, 앞으로는 허용된 시장 안에서 다음과 같은 거래가 가능해질 수 있음 애플 토큰 ↔ 달러 스테이블코인 테슬라 토큰 ↔ 비트코인 또는 이더리움 엔비디아 토큰 ↔ 토큰화 머니마켓펀드 주식 토큰 ↔ 다른 주식 토큰 SEC가 공식적으로 제시한 장점도 자기 지갑 보관, 24시간 거래, 소수점 투자, 거의 즉각적인 결제 그러나 진짜 의미는 거래·청산·결제·주주명부가 하나의 디지털 장부로 합쳐질 가능성이 생긴 것 현재의 증권시장이 ‘앱만 디지털’이었다면, 앞으로는 시장의 백엔드까지 디지털화되 수도 ?! CLARITY 법안 무산 직후 SEC는 왜 움직였나 CLARITY 법안은 가상자산이 증권인지 상품인지, SEC와 CFTC 중 누가 관할하는지 등을 정리하려는 포괄적인 시장구조 법안 하지만 9월 15일 상원 절차표결에서 60표를 확보하지 못해 진전이 무산됨 엄밀히 말하면 법안이 완전히 폐기된 것은 아니지만, 의회를 통한 포괄적 규제 정비가 당분간 어려워졌다는 의미 그리고 이틀 뒤인 9월 17일, SEC는 기존 증권법상 권한을 활용해 토큰화된 미국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5년짜리 조건부 면제를 발표 일정한 요건을 충족한 토큰화 증권 거래소는 퍼블릭 블록체인과 허가형 AMM을 이용해 미국 주식을 거래할 수 있다. ​ 이 타이밍은 상징적이다. 다만 SEC가 CLARITY 법안을 대체(x) 이번 조치는 다음과 같은 제한이 붙은 규제 실험에 가까워 유효기간이 5년인 임시 조치다. 토큰은 배당·의결권·청산권 등 실제 주식과 동일한 권리를 제공해야 한다. 단순히 주가만 추종하는 합성 토큰은 대상이 아니다. 발행회사는 제3자의 자사 주식 토큰화를 거부할 수 있다. 종목 수와 거래량에 한도가 있다. 마진, 레버리지, 재담보는 허용되지 않는다. 사업자는 영업 시작 최소 30일 전에 공개 공지를 해야 한다. 따라서 ‘SEC가 모든 주식을 바로 온체인에 올렸다’기보다는, 실제 투자자 권리를 보장하는 형태의 토큰화를 제한적으로 시험하기 시작했다고 보는 편이 정확하다. 3. 비트코인 ETF와 비교하면 SEC가 현물 비트코인 ETF를 승인한 것은 2024년 1월 10일 그런데 비트코인은 곧바로 오르지 않았고, 1월 23일에는 오히려 4만 달러 아래로 내려감 시장에서는 “이미 반영된 뉴스”라는 평가도 있었음 하지만 ETF를 통한 실제 자금 유입이 쌓이면서 2월에는 한 달 동안 42% 상승해 6만 달러를 돌파 제도 변화가 발표된 날과, 그 변화가 가격에 반영되는 날은 다를 수 있다 = 준비하면, 기회는 있다! ​ ​ 이번에도 발표 당일의 이더리움·솔라나 가격보다 첫 번째 TSV 공지, 실제 거래량, 스테이블코인 잔액, 기업들의 참여가 더 중요하게 봐야! ​ 4. 수혜자는 누구인가? 아직 어떤 체인과 결제 자산이 선택될지 공개되지 않았음 따라서 지금 특정 알트코인을 고르는 것은 제도에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사업자 선택을 미리 맞히는 베팅 대상 수혜 직접성 판단 로빈후드·코인베이스 등 플랫폼 높음 거래·보관·환전·체인 수수료를 모두 확보할 수 있음 USDC 등 스테이블코인 높음 주식 거래의 결제 및 유동성 자산이 될 가능성 이더리움·솔라나 중간 실제 TSV가 해당 체인을 선택해야 수혜가 확인됨 비트코인 직접성은 낮음 규제 정상화와 전체 암호자산 신뢰 개선에 대한 가장 단순한 대응 따라서 “수혜 코인을 찾아야 하지만 당장은 비트코인을 보유하는 정도로 대응한다”는 판단은 합리적 ​ ​ 5. 로빈후드를 관심종목으로 두고... 로빈후드는 이번 변화에 가장 잘 준비된 상장기업 가운데 하나 미국 주식 브로커리지 암호화폐 거래와 Bitstamp 자체 지갑 해외 주식 토큰 Robinhood Chain 은행·신용카드·퇴직연금·예측시장 즉 고객, 자산, 거래소, 지갑, 체인을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 8월 기준 플랫폼 자산은 3,840억 달러까지 늘었음 ​ 특히 Robinhood Chain은 Arbitrum 기술과 이더리움 보안을 활용한 금융·실물자산 특화 L2 이미 120개국 이상에서 주식 토큰을 제공하고 있어 시행착오도 먼저 겪었음 ​ 다만 현재 해외에서 판매하는 로빈후드 주식 토큰은 ‘진짜 주식’이 아닙니다. 로빈후드의 공식 설명에도 토큰화된 채무증권이며, 기초기업에 대한 법적 주주권을 주지 않는다고 명시 따라서 현재 상품 그대로는 SEC의 새로운 기준을 통과하기 어려워 ​ 새로운 시스템을 구축하려면 다음이 필요합니다. 공식 주주명부와 토큰 지갑의 연결 배당·의결권 전달 디지털 이전대행사 상장기업의 동의 기존 브로커리지와 분리된 TSV 법인 AMM과 가격 괴리를 관리할 유동성 로빈후드는 이 작업을 할 수 있는 유력 후보지만, 아직 실제 TSV 운영자가 된 것은 아닙니다. ​ ​ 6. 미국 정부는 왜 스테이블코인 성장을 원할까 미국 국가부채는 40조 달러를 넘어섰고 연간 재정적자는 약 2조 달러 수준 이제 미국의 문제는 단순히 부채가 많다는 것이 아니라 매년 새로 발행되는 국채를 누가 지속적으로 사줄 것인가로 이동 스테이블코인은 이 문제에 새로운 구매자를 만들어줍니다. 미국의 GENIUS Act는 규제 스테이블코인을 현금과 단기 국채 등 안전자산으로 1대1 뒷받침하도록 설계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커질수록 단기국채에 대한 구조적인 수요가 생길 수 있음 ​ 베센트 재무장관도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장기적으로 약 3조 달러까지 성장해 국채 수요를 늘릴 수 있다고 주장 ​ 주식 토큰은 스테이블코인의 ‘사용처’를 만들어줄 "가능성"이 있음 지금까지 스테이블코인은 주로 코인 거래와 해외 송금에 사용 앞으로 전 세계 투자자가 스테이블코인으로 미국 주식을 산다면 디지털 달러의 효용이 크게 늘어날 것 해외 투자자의 현지 통화가 스테이블코인으로 바뀌고, 그 준비자산이 다시 미국 국채로 흘러가는 구조 다만 두 가지는 구분해야 함 주식 토큰 거래가 늘어난다고 스테이블코인 공급이 거래량만큼 자동 증가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 기존 스테이블코인이 반복 사용될 수 있어서 효과가 미미할 수도 2장 — 내 투자 논리는 달라졌나 기존 판단 오늘의 근거 판정 10년물 4.8%부터 위험관리 5.01%→4.96%, 여전히 4.8% 위 실행 구간 유지 5% 첫 진입은 관찰 유가 하락과 함께 다시 5% 아래 첫 시험 통과 진정 후 5% 재돌파 시 방어 강화 아직 4.8% 아래로 진정되지 않음 미발동 AI 확산 지속 SOX +4.3%, AMD·ARM·Meta 급등 강화 CAPEX 수취기업 선호 MRVL·MU·NVDA 상승, DELL은 +1.3% 유지·선별 강화 HW+보안 SW 바벨 HW 강세, CRWD +4.9%·PANW +2.2% 강화 에이전트 노동시간 확대 Muse 이용 확대와 CPU·ARM 재평가 강화 SW 애플리케이션 비중 확대 Meta +11%, 논리 강화·주가 추격은 경계 유가발 물가위험 사우디 수출 확대·WTI $95.43 한 단계 약화 엔 캐리 청산 경계 달러/엔 157.48, BOJ 인상 후에도 엔화 약세 단기 약화·개입위험 상승 베센트 정책이 불확실성을 완화 미·중 AI 사고라인 합의, 무역휴전 연장은 미확정 부분 강화 BTC·디베이스먼트 논리 ETF 유입·현물매수와 함께 $86,600 전술적 강화 ​ 월요일 시장은 AI의 속도가 느려진다고 판단한 것이 아니라, 유가와 금리가 내려오자 에이전트가 만들 새로운 컴퓨팅 수요를 다시 가격에 넣었습니다. ​ ​ ​ 미국 지수 전 지수 상승 마감 상승종목 52% > 하락종목 43% ​ ​ S&P500 map https://finviz.com/map.ashx 반도체 상승 (NVDA +2.30%, AVGO +1.41%, MU +2.77%, AMD +9.95%) 소프트웨어·인터넷 상승 (MSFT +1.59%, ORCL +0.64%, PLTR +3.07%, GOOGL +1.55%) 전력 인프라 상승 (GEV +0.63%, ETN +2.51%, BE +2.73%) ​ 52주 신고가 52주 신고가 ​ <테크/반도체> - AMD ​ <바이오/헬스케어> - 모더나 - Teva ADR - Halozyme Therap ​ <소프트웨어/사이버보안> - Cloudflare - Rubrik - 트윌리오 ​ <에너지/유틸리티> - 마라톤 페트롤륨 - 발레로 에너지 ​ ​ SOX (필라델피아 반도체) +4.93% ​ DRAM(메모리반도체) +3.30% ​ CRAK (정유 ETF) -0.80% ​ BUG (사이버보안) +3.68% ​ XLF (금융) +0.07% ​ ​ CLOU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3.99% ​ BTC (비트코인) +6.97% 메타 플랫폼스 (META)(+11.43%) 🔴 주요 내용 요약 Muse 흥행 — 출시 약 2주 만에 다운로드 250만 건 돌파 9월 8일 출시 후 약 5일간 73만 건 → 약 13일 만에 누적 250만 건 이상 금요일 ChatGPT를 제치고 미국 iOS 무료 앱 1위 등극, 월요일에도 유지 무료 이용 외에 사용량에 따라 월 20달러·100달러 구독 제공 ​ 일반 소비자용 에이전트 확산 가능성 전자 양식 작성·이메일 정리 등 웹상의 작업을 사용자 대신 수행 메타의 Muse Spark 계열 모델 기반 개발자·기술 애호가 중심이던 에이전트 사용이 일반 소비자로 확대될 수 있다는 기대 ​ 핵심 검증과제 — 일시적 흥행을 지속 사용·유료 결제로 연결할 수 있나 Sora와 Vibes처럼 출시 초기 관심이 장기 흥행으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 개인 데이터를 폭넓게 활용하는 만큼 개인정보 보호·보안 우려도 부담 유료 가입자 수·유료 전환율·이용자 유지율이 제시되지 않아 실제 수익화 성과는 아직 판단하기 어려움 Muse 흥행 출시 약 2주 만에 다운로드 250만 건 돌파 Muse 흥행 — 출시 약 2주 만에 다운로드 250만 건 돌파 9월 8일 출시 후 약 5일간 73만 건 → 약 13일 만에 누적 250만 건 이상 금요일 ChatGPT를 제치고 미국 iOS 무료 앱 1위 등극, 월요일에도 유지 다만 신규 다운로드 순위 1위이며, 전체 이용자 수가 ChatGPT를 넘어섰다는 의미는 아님 앱 출시 후 동일한 13일간 누적 다운로드 ChatGPT 310만 건 Muse 250만 건 이상 Claude 40만 건 Grok 20만 건 일반 소비자용 에이전트 확산 가능성 전자 양식 작성·이메일 정리 등 웹상의 작업을 사용자 대신 수행 메타의 Muse Spark 계열 모델 기반 개발자·기술 애호가 중심이던 에이전트 사용이 일반 소비자로 확대될 수 있다는 기대 ​ 월 구독료로 광고 외 수익원 확보 시도 무료 이용 외에 사용량에 따라 월 20달러·100달러 구독 제공 광고 중심 사업에 AI 에이전트 구독 매출을 추가할 가능성 메타 주가 월요일 11% 이상 상승, 웰스파고는 목표주가를 796달러로 상향 ​ 아마존은 차단, 쇼피파이는 협력 아마존은 Muse가 고객 로그인 정보를 수집·저장하고 계정 데이터를 추출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 에이전트의 확산 속도는 성능뿐 아니라 쇼핑 플랫폼의 접근·결제 허용 여부에도 좌우 기업 대응 주요 내용 아마존 Muse 접근 차단 사전 통보 부재, 개인정보·보안 위험, 쇼핑 개인화 기능 우회 등을 문제 삼음 쇼피파이 Muse와 제휴 입점 온라인 상점에서 에이전트가 결제를 수행하도록 지원 ​ 핵심 검증 과제 — 일시적 흥행을 지속 사용·유료 결제로 연결할 수 있나 Sora와 Vibes처럼 출시 초기 관심이 장기 흥행으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 개인 데이터를 폭넓게 활용하는 만큼 개인정보 보호·보안 우려도 부담 유료 가입자 수·유료 전환율·이용자 유지율이 제시되지 않아 실제 수익화 성과는 아직 판단하기 어려움 AMD (AMD)(+9.95%) 인텔 (INTC)(+12.14%) Arm Holdings ADR (ARM)(+17.16%) 퀄컴 (QCOM)(+9.29%) 🔴 주요 내용 요약 메타 Muse 흥행 → AI 에이전트용 반도체 수요 기대 확대 이달 출시한 Muse가 애플 앱스토어 무료 앱 1위에 오르며 AI 에이전트 확산 기대 자극 AMD +10%, 인텔 +12%, Arm +17%로 CPU 관련주 강세 AI 에이전트 사용 증가 → 추론·작업 조율·인프라 운영에 필요한 서버 CPU 수요도 증가할 것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3%, 5거래일 연속 상승 ​ AMD 시가총액 사상 첫 1조 달러 돌파 메타는 AMD 매출의 약 5.5%를 차지하는 두 번째로 큰 고객 AMD는 6월 고점부터 7월 저점까지 약 26% 하락했으나, 9월 들어 약 30% 반등 엔비디아·TSMC·브로드컴·마이크론에 이어 시총 1조 달러 이상 반도체 기업 대열 합류 메타 Muse 흥행 → AI 에이전트용 반도체 수요 기대 확대 메타 Muse 흥행 → AI 에이전트용 반도체 수요 기대 확대 이달 출시한 Muse가 애플 앱스토어 무료 앱 1위에 오르며 AI 에이전트 확산 기대 자극 Muse는 온라인 쇼핑·영화표 구매·일정 예약 등을 사용자 대신 수행 메타 주가 +11%, 2025년 4월 이후 최대 일일 상승률 ​ CPU 관련주 급등 AMD +10%, 인텔 +12%, Arm +17%로 CPU 관련주 강세 AI 에이전트 사용 증가 → 추론·작업 조율·인프라 운영에 필요한 서버 CPU 수요도 증가할 것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3%, 5거래일 연속 상승 ​ AMD 시가총액 사상 첫 1조 달러 돌파 메타는 AMD 매출의 약 5.5%를 차지하는 두 번째로 큰 고객 AMD는 6월 고점부터 7월 저점까지 약 26% 하락했으나, 9월 들어 약 30% 반등 엔비디아·TSMC·브로드컴·마이크론에 이어 시총 1조 달러 이상 반도체 기업 대열 합류 ​ 유가·금리 하락도 증시 상승 지원 S&P500 +1.5%, 8월 초 이후 최대 일일 상승률 나스닥100 +2.8%, 6월 이후 최고 종가 이란 전쟁 종식 협상 진전 기대에 따른 유가·채권금리 하락이 투자심리 개선에 기여 ​ 뱅크오브아메리카, CPU TAM 확대 ​ 2030년 서버 CPU 시장 전망을 1,700억 → 2,100억 달러로 약 24% 상향 에이전트 AI 확산 → CPU의 역할과 필요량 증가 기존 AI 학습에서는 GPU가 대규모 연산을 담당하고, CPU는 데이터 준비·공급을 지원하는 역할 에이전트 AI에서는 한 번의 요청으로 검색, 데이터베이스 조회, API 호출, 코드 실행, 결과 검증 등이 반복 이 과정에서 CPU가 작업 순서 조율·도구 실행·메모리와 상태 관리를 담당 BofA는 대표적인 시스템 구성에서 CPU:GPU 비율이 학습 약 1:4 → 추론 약 1:2 → 에이전트 약 1:1로 높아질 것으로 설명​ ​ ​ 새로운 성장 동력은 ‘독립형 CPU 랙’ 기존에는 GPU 서버 내부에 들어가는 CPU가 주요 AI 수요처 앞으로는 에이전트 업무를 전담하는 CPU 중심의 별도 서버·랙이 추가​ 주요 업무는 RAG 검색, 벡터 데이터베이스, 도구 실행, 데이터 가공, 작업 스케줄링 등 BofA는 2030년 AI용 CPU 시장을 GPU 지원용 900억 달러 + 에이전트 전용 900억 달러로 예상 의미: CPU 시장 확대의 핵심은 기존 서버 교체뿐 아니라 새로운 용도의 인프라 추가 ​ CPU와 GPU가 함께 성장한다는 관점 대형 모델 추론·추론 과정의 반복적인 모델 호출에는 여전히 GPU가 필요 CPU가 검색·도구 실행 등을 처리하면 그 결과를 바탕으로 GPU가 다시 모델 연산을 수행 따라서 BofA는 CPU 투자 증가가 GPU 예산을 빼앗기보다 전체 AI 인프라 지출을 확대한다고 판단 병목도 GPU 연산 성능에서 CPU·메모리·네트워크·데이터 이동·도구 응답 속도로 넓어지는 구조 ​ 최근 실적에서는 서버 CPU의 물량·가격이 동반 상승 2026년 2분기 서버 CPU 출하량 전년 대비 +27%, 시장 매출 +79% 출하량 증가보다 매출 증가가 훨씬 큰 이유는 평균판매가격 상승과 고가 제품 비중 확대 Intel은 신제품 전환으로 가격 상승이 두드러지고, AMD는 출하량 성장과 점유율 확대가 강한 모습 반면 데스크톱 CPU 출하량은 전년 대비 -19%로, CPU 전체가 동일한 호황에 진입한 것은 아님 ​ 어떤 용도의 CPU가 성장하는가 가장 중요한 행은 에이전트 전용 CPU 노드 시장 규모가 2026년 64억 → 2027년 291억 달러로 약 4.5배 확대된다는 가정 2026~2030년 전체 CPU 시장 증가분의 약 56%가 에이전트 전용 CPU에서 발생하는 계산 AI용 CPU 비중은 전체 서버 CPU 시장의 2026년 약 69% → 2030년 약 86% 용도 2026E 2027E 2030E 2026~2030 CAGR 전통 서버·일반 클라우드 19.0 21.4 30.2 +12.2% AI 연산 지원·헤드 노드 36.0 54.1 90.2 +25.8% 에이전트 전용 CPU 노드 6.4 29.1 90.2 +94.1% 전체 61.4 104.6 210.6 +36.1% ​ CPU 최선호주는 AMD, 반도체 전체 최선호주는 NVIDIA 기업 보고서의 평가 핵심 근거 AMD CPU 최선호주 높은 단일 스레드 성능과 많은 코어 수를 모두 갖춘 제품군, Venice 2nm 전환 NVIDIA 반도체 전체 최선호주 CPU·GPU·연결 기술·소프트웨어를 통합한 시스템 경쟁력 Intel 긍정적 공급 확대, 신제품 비중 증가에 따른 ASP 상승, 파운드리 선택가치 Arm 아키텍처 확산은 강력 다만 상당한 경제적 가치는 NVIDIA 등 칩 공급사에 귀속 Qualcomm 상대적으로 신중 주요 고객 내 경쟁이 많아 CPU 사업 가시성이 제한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