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08.11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0811215342046cl [제목] 8.11(화) ADR값 상단선 터치와 동시에 반등을 시도하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오늘 새벽 마감한 미증시는 지난 주 급등 이후 기간조정의 모습을 계속하는 중 ​ 간밤 이란이 다시 세게 나가면서 유가가 오르고 금리가 올랐지만 시장은 이를 강한 차익실현의 빌미로 활용하지 않고 오히려 관망하는 모습이 역력 ​ 트럼프 영감탱이의 TACO를 기다리고 있던 찰나.. ​ 글을 쓰는 밤 8시30분 현재 중재국인 파키스탄에서 미국 이란 평화협종 최종단계 임박 했다는 발언이 나오면서 ​ 85달러까지 오르던 유가는 다시 내려오는 중. ​ 만약 미국과 이란이 합의를 하게 된다면 합의안이 어떻게 나올지는 봐야하겠지만.. 상당부분 양보했을 가능성이 있을 것 같기도 함. 어차피 중간선거를 일단 넘기고 나서 뒤통수 치면 되니.. ​ ​ 아시아 시장은 닛케이는 휴장이었고.. 나머지는 전반적으로 혼조세 마감. ​ ​ 환율은 여전히 강세 흐름 유지중. 정부가 수출기업들로 하여금 압박을 좀 하는 것 같기도 함. ​ 하이닉스등이 달러를 환전해서 채권시장에서 이것저것 살 수 있는 것들을 다 산다는 말도 있음 ​ ​ 코스피는 오늘은 반도체로의 순환매가 이어지면서 외국인 기관의 양매수.. 코스닥은 단기 급등에 따른 외국인 기관의 차익실현 매도.. ​ ​ ​ ​ ​ 코스피 일봉 + 피보나치수열.. 현재 23% 수준의 반등에 머물고 있는데.. 최소한 38%까지는 나와야.. 여기서 반등 못하고 아래로 밀려버리면.. 그때는 좀 심각하게 받아들일 필요도 있을 듯 물론 오늘 삼성전자의 반등의 이유가 강한 주주환원이 곧 나올 것이라는 루머때문도 있기 때문에 이래저래 전자 닉스의 주주환원정책을 고려하면 하방지지는 있다고 가정하고 대응하는 중 ​ ​ ​ ​ 코스닥 일봉 + 피보나치수열.. 38%선이 위치한 50일선까지 반등 이후 오늘 돌파 테스트. 장중 삼성전자로 수급이 쏠리면서 장중 마이너스로 전환하였으나 다시금 돌리면서 어제 거의 7% 급등했음에도 불구하고 강보합으로 마감. ​ 그런데 레버리지ETF 때문에 펀더멘털 이슈가 아닌 수급 이슈로 거래대금없이 밀렸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한 현상. ​ 50%선이 위치한 200일선까지는 충분히 열어둘 필요가 있다고 보지만 오늘 삼성전자로의 수급쏠림에서 지켜봤듯.. 제한된 유동성으로 인해 어느정도 시소게임은 있을 듯 ​ ​ ​ ​ 예탁금이 또 빠져나가는 중.. 이번 초단기급락구간에서 질린 시장 참여자들이 예금으로 다시 머니 무브가 나오는 것 같음 ​ ​ ​ ​ 코스피 신용잔고는 하방으로 벌어진 이격을 가파르게 줄이는 중. ​ ​ ​ ​ 코스닥은 빠르지는 않지만 되돌리는 중. ​ ​ ​ 코스피 변동성지수는 2거래일 연속 급락하는 중 61.68 이니까 나누기 16 하면 3.8... 예상되는 증시 변동성은 위아래로 대략 최대 4%수준정도로 많이 줄어듬. ​ ​ ​ 변동성지수의 하락은 ADR의 상승으로 이어지는 중. ​ 다만 양시장 ADR값이 얼추 상단선까지 올라왔기 때문에.. 내려가는 과정이 언제라도 나올 수 있음. ​ 그렇다면 여기서 우리가 또 힌트를 찾아본다면.. ​ 마침 ADR값이 상단선까지 찍고 내려갈 수 있는 자리에서.. 만약에.. 만약에.. 오늘밤 마이크론테크가 급등이 나온다면..?? ​ ADR값이 내려간다는 것은 상승종목수가 적어진다는 뜻이니.. 시장의 수급이 한정된 종목으로 몰린다는 뜻.. ​ 그렇다면.. ​ 마이크론테크의 급등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순환매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을 수도 있음. ​ 마침 삼성전자도 고점대비 거의 반토막 나면서 200일선을 찍고 50일선까지 반등을 못해준 상황이고.. ​ ​ ​ 하이닉스는 200일선을 지금 쌍바닥찍고 돌아서려고 하는 중. 하이닉스가 여기서 아래로 밀려버린다면.. 그건 정말 뭔가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뜻이라.. 지금 당장 그 가능성을 열어두기에는 너무 시나리오가 극단적이라고 보여짐 ​ ​ 만약 전자 닉스가 50일선까지 반등이 나와준다면 ​ 코스피 지수 역시 ​ 피보나치되돌림의 38%선인 50일선 근처까지는 반등을 시도할 수 있다는 것이기 때문에 ​ 이래저래 아무리 반도체 섹터에 대해서 여러 노이즈들이 나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다못해 고아원 가기전에 짜장면을 먹이고 보내는 과정(최소한의 데드켓바운스)은 나올 것. ​ 물론 고아원에 무조건 간다는 뜻은 절대 아님. ​ ​ ​ 거래대금 상위 매일 하이닉스가 거래대금1위였는데.. 삼성전자가 거래대금 1위로 올라섬. 소부장에서 주성엔지니어링이 15위 안에 진입. 어제까지 강했던 알테오젠이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이 나오고 다음 주 유니트리 상장이슈와 맞물리면서 에스피지등 로봇주들이 중간 중간 강세흐름 ​ ​ 오늘의 조건검색 종목들 상승종목수는 많은데.. 조건검색에 걸리는 종목수는 또 확 줄어듬 ​ ​ ​ ​ ​ 반도체 ​ 오늘 수출데이터가 나오는 날이었고.. 예상대로 반도체 수출데이터는 좋았음. 그리고 장초반에는 삼성전자 하이닉스등 흐름이 그닥이었다가 10시이후부터 갑자기 수급이 들어오면서 전자가 오르기 시작 ​ 반대로 그동안 바닥에서 강하게 올랐던 코스피 비반도체 섹터와 코스닥 바이오+2차전지등은 또 반대로 밀리는 모습. ​ 예탁금이 줄어드는 것에서 보듯 이제 한정된 유동성을 가지고 이전과 같이 윗돌 빼서 아랫돌 괴어야 하는 상황으로 돌아온 느낌. ​ 먼저 전자 닉스등을 보면서 다시 한번 2012년 애플의 흐름을 떠올릴 필요 애플 .. 아이폰 출시 이후 2008~2012년까지 대세상승.. 당시 애플주식의 17%가 개인들이 들고 있으면서 다른 종목 평균의 4배를 초과하면서 쏠림이 상당히 심해진 상태였으며 애플 부품 공급사 한곳의 오디오 칩 재고 과잉 뉴스가 트리거가 되고 마진율이 정체되면서 극단적 쏠림이 반대로 패닉셀링으로 이어짐, ​ 그리고 대규모 주주환원발표+행동주의 투자 칼 아이칸의 매수 + 아이폰 신제품효과 + 중국시장확대 더해지면서 2015년까지 다시 대세상승 ​ 같은 기간 ​ 같은 기간 헬스케어섹터는 애플이 치고 나가는 기간동안 보다시피 살짝 갇히면서 주도주 주도섹터의 역활을 못해줌. 그러다가 애플이 2012년 조정에 본격적으로 들어가면서 그때부터 2007,2008년 고점 돌파와 함께 2년넘게 대세상승에 들어감. ​ 당시 헬스케어 섹터 상승 이유는 길리어드사이언스가 주도주로 등장 오바마케어의 시행 제약사 특허만료로 본격적인 인수합병(M&A) 가 2013~2015년 까지 활발 방어주+성장주 성격을 동시에 보유 ​ ​ 지금 헬스케어 ETF의 흐름이 신고가라는 사실이 흥미로움 ​ ​ ​ 그런데 최근에 나온 뉴스들을 보면 AI거품을 작정하고 만들려는 느낌.. ​ ​ ​ ​ ​ ​ ​ 버블을 키울 수 있는 금융 인프라가 빠르게 만들어지고 있다는 느낌.. ​ 물론 이것도 중간선거에서 트럼프가 최소한 상원에서 이겨야함... 그것이 아니라면 중간선거 전에 강한 슈팅이 나오던가 ​ ​ 그리고 마이크론 회장도 계속 니네들이 생각하는 것과 다르다고 항변하는 중. 아직까진 시장이 믿지 않고 있는데.. ​ 앞서 버블을 만들어낼 수 있는 금융인프라가 갖춰지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 유가만 아래로 훅 끌어내려주면서 금리만 안정시켜주고 내일 나오는 CPI가 쇼크만 아니라면 전자 닉스의 경우 상당히 강한 반등도 기대해볼 수 있을 것 ​ ​ ​ 그러므로 다시금 체크해보는 쌍봉패턴.. ​ 과거 애플의 사례처럼 신고가까지는 모르겠지만 최소한 오른쪽 어깨는 확인을 하러가는 .. 아니 최소한 다른 종목들처럼 순환매흐름정도는 보여주지 않을까 싶음. ​ ​ 오늘 보면.. 반도체가 좀 오르자 또 다시 다른 섹터들이 조정이 받는 모습인데.. ​ 이건 레버리지ETF 로 거래대금이 한창 실리던 때와는 조금 결이 다르긴 함. 바닥에서 조금 오른 것에 대해서 단기 차익실현 성격도 섞여있고 ADR 역시 양시장 상단선까지 올라온 터라 기술적으로도 조금 눌릴 타이밍이지 않았나 싶음. ​ ​ 그리고 엔비디아 실적발표가 8월 26일인데.. 일부에서는 엔비디아가 실적발표를 통해서 현재 시장에서 나오는 여러 노이즈들을 다시 정리해주고 동시에 같은 날 전자 닉스가 대규모 주주환원정책을 발표하면서 강한반등을 노린다.. 뭐 이런 시나리오도 나옴.. 물론 확인된 것은 전혀 아님. ​ ​ 나머지 조선 방산 2차전지 전력기기 현대차그룹주 원전 신재생등 하락 이유는 딱히 섹터나 종목의 악재는 없음. ​ 2차전지에서 오늘 삼성SDI와 GM이 결별을 확정하면서 노이즈로 작용하고 있지만 이번 거래는 전기차 배터리 공장 청산이지만 오히려 ESS 생산 라인 전환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삼성SDI는 최소 40GWh 이상의 ESS 배터리 생산 가능한 인프라를 확보했다는 분석. ​ 바이오의 경우 주도주 역할을 해준 알테오젠의 차익실현 물량이 나오면서 임상중심의 바이오텍들이 전반적으로 조정이 나오고 삼성바이오나 셀트리온 같은 종목들이 반대로 상승하는 모습. 결국 바이오 내에서도 순환매 정도로 해석. ​ ​ ​ 오늘은 이정도로 마무리 하지요.. ​ 그럼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