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08.05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0805203532015lf [제목] 8.5(수) VKOSPI 하락은 ADR의 상승으로.. 개인의 매도는 외국인의 줍줍으로.. (AI DC 테마 확산)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오늘 새벽 마감한 미증시는 다우 S&P500은 신고가 나스닥 러셀2000도 강세로 돌아서면서 마감. ​ 채권금리 급등을 막기 위한 베센트의 활약이 지난주부터 이어지는 중. 엔화 개입을 통해서 일본의 미국채 매도를 막아주고 동시에 엔저와 위안화의 평가절하를 막으면서 관세효과를 지키려고 노력중이며 ​ 또한 이란 전쟁관련하여 다른 사람도 아닌 베센트가 직접 나서서 이란 합의가 잘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채권시장으로 하여금 또 다른 경고를 보내고 있는 느낌. ​ 이를 이어 받은 아시아시장은 ​ 한국 일본 모두 강세로 마감 ​ 환율은 특별한 움직임은 없었음 ​ ​ ​ 어드밴테스트와 도쿄일렉트론등 AI반도체 섹터가 오랜만에 강세. 특히 이비덴은 연간 실적 전망 상향으로 상한가를 기록하면서 한국시장 기판주들의 강세로 이어짐. 소프트뱅크그룹·후지쿠라·TDK도 상승 ​ ​ ​ ​ 대만증시도 2.8%급등세로 마감하면서 슬슬 정배열로 돌아서려고 하는 모습 오늘 TSMC가 3% 이상 상승하면서 대부분 반도체 섹터의 강세를 이끌었음. ​ ​ 그런데 오늘 우리 증시를 보면.. 개인들이 오늘의 상승을 이용해서 또 팔고 나가는 느낌 ​ 오늘 개인들의 ETF순매수 순매도를 보면.. ​ 단일종목 레버리지 순매도와 더불어 순매수에 .. 지수 2배 인버스.. ​ 그리고 나머지 죄다.. 미국 지수에 베팅.. ​ 아니.. ​ 미국지수 상승에 베팅을 하면서 동시에 한국시장 하락에 베팅을 하는.. 논리적으로 좀 안맞는.. 감정적인 모습이 그대로 드러나는 것 같음. ​ 안그래도 지금 글을 쓰는 저녁 6시30분 기준 ​ 종목들이 밀리는 중인데.. ​ 유로존은 보합에서 와리가리중이고 나스닥선물도 강보합에서 움직이는 것을 보면 딱히 지수가 세게 밀릴 이유는 잘 안보임. ​ 예맨후티 반군의 사우디 유조선 공격뉴스가 나왓지만 이에 대해서 유가는 전혀 반응을 하지 않고 있어서 이것이 시간외 하락의 이유로 보여지지는 않음. ​ NXT는 그간 강조하지만 개인중심의 시간이다보니 탐욕과 공포 그 자체라고 보고 있는데.. ​ 지금 한국 주식시장을 보는 개인들의 심리가 정말 좋지 않구나..라는 것을 느끼는 중. ​ 그런데 중요한 건 오늘 하루 외국인은 ​ 2조원 현물 순매수가 들어옴 ​ 결국 또 바닥에서 외인들이 살살 주워담고.. 나중에 또 오르면 개인들이 이제 사야하나?? 하고 또 들어오는.. 그런 흐름의 반복일 거 같은 느낌.. ​ ​ 물론 시간외에서 하이닉스의 솔리다임 중복상장 관련 노이즈가 나오면서 그 영향도 좀 있으나.. 솔직히 그게 정말 악재인가 싶기도 함. ​ 다만 지금 안그래도 레버리지ETF로 인해 다친 사람들이 많은 상황에서 굳이 이런 노이즈를 만들 필요가 있었나.. 하는 아쉬움 ​ ​ 환율은 외국인이 들어오기에 아주 좋은 구간 ​ ​ ​ 고객예탁금 .. 다행히 세게 다시 들어오는 중. 예탁금의 방향은 결국 지수와 동행하기 때문에 올라가야 함 ​ 코스피 신용잔고.. 일단 살짝 멈춤 ​ ​ 코스닥 신용잔고.. 마찬가지.. ​ ​ ​ ​ ​ 한동안 계속 체크했었던 코스피 변동성 지수.. 이게 내려가야 확산이 나오면서 시장이 정상화된다고 강조했었는데 슬슬 그렇게 되려는 모습. ​ 전저점 현재 수준에서 밑으로 내일 이탈이 나와주면 코스피 코스닥 모두 오히려 지수는 상방으로 오를 확률이 클 것 ​ ​ 코스피 변동성지수의 하락은 동시에 양시장 ADR의 상승으로 이어지는 중. ​ 이번에 레버리지ETF로 인해 워낙 비정상적인 상황이 연출되었기 때문에 양시장 모두 ADR은 상단선까지는 충분히 도전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음. 물론 매크로단에서 추가적인 노이즈가 없다는 전제하에 ​ ​ ​ 코스피 일봉.. 200일선 구간을.. 2거래일 연속 서킷브레이커와 함께.. 하루 17%의 역대급 급등으로.. 반등이후 고점대비 만들어진 하락채널과 10일선을 동시에 돌파했던 오늘 하루. ​ 기술적으로는 충분히 의미가 있으며 오히려 지금부터는 하락에 대한 걱정보다는 이제는 하락흐름을 멈췄다고 보고 이제 슬슬 적극적으로 해볼까나.. 라고 맘을 먹어야 봐야 하는 구간 ​ ​ ​ ​ 코스닥 지수 일봉.. 3거래일 전 10일선 탄 것이 확인된 이후 어제 오늘 연속으로 상승 중. 물론 그동안 하락의 이유가 없었기 때문이기도 함. ​ ​ 레버리지ETF를 막으니 자연스럽게 중소형주로 눈을 돌리는 중 ​ 이제 여기에서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같은거 하나 나와주면 되는데.. 그랬다가는 또 난리날거 같기도 함.. ​ ​ ​ 코스닥 지수를 60분봉으로 보면 좀 흥미로운 점을 오늘 발견할 수 있는데.. 60분봉 200선을 기준으로 보면 레버리지ETF출시 이후 200선이 깨졌고 그 이후 고통의 시간을 보낸 이후 오늘 처음으로 60분봉 200선 돌파 시도를 하루종일 했었음. 물론 보다시피 딱 가로 막힌 상황인데.. 오늘 밤 미국시장이 무난하게 마감하고 내일 만약 갭상승으로 시작하게 되면 코스닥 지수는 한번 더 강한 상승흐름을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음 물론 그냥 기술적흐름을 가지고 개인적으로 추정하는 시나리오. ​ ​ ​ ​ 거래대금 상위 단일종목 레버리지는 1위부터 15위 안에서 사라짐 대신 지수홀짝이 들어감 다만 단일종목 레버리지만큼 거래대금이 터지는 것은 아님. ​ 오늘 기준 코스닥 시장 거래대금 6조3천억으로 점점 늘어나는 중. ​ 그리고 ​ 1위부터 15위 안에 점점 반도체와 지수ETF 가 아닌 종목들이 늘어나는 중 ​ 오늘은 ​ 대원전선 대한광통신 LG전자 네이버 ​ ​ 오늘의 조건검색종목들.. 조선 반도체 데이터센터(신재생 전력기기 현대차그룹 원전) 방산 2차전지 항공 증권 로봇 ​ ​ ​ ​ 반도체 센티(심리)가 아직은 돌아오지 않은 느낌 ​ 레버리지ETF로 인한 후폭풍의 한가운데 있었다보니 아직은 추세를 잡으려면 시간이 필요할 것 같기도 함. ​ ​ 오늘 AMD의 실적발표가 있었고 잘나옴 ​ 하지만 스트릿컨센보다 실적이 낮게 나왔다는 말도 있는데 ​ 무리한 케펙스투자발표가 시간외 급락의 더 큰 이유로 보는 듯 함 ​ ​ 시장 기대치보다 3배 가까지 높은 케펙스 투자를 발표 ​ 장전 시간외 급락중.. ​ ​ ​ ​ 스페이스엑스도 같은 맥락.. ​ 시간외 급락중 ​ 2분기 전체 자본지출은 분기 매출의 약 2.35배 IPO 이후 확보한 현금이 약 935억달러에 달해 단기 자금 부족 가능성은 낮지만 현재 성장투자는 내부 현금창출보다 IPO·채권 조달에 크게 의존 2027년 말까지 약 10GW의 AI 컴퓨팅 용량을 확보하고 엔비디아 제품만 사용한다는 계획 ​ ​ ​ 머스크는 메모리가 너무 부족하다고 계속 강조중.. 다른 사람은 모르겠지만 머스크가 그렇다면 진짜 그런가보다.. ​ 하지만 ​ 시장은 결국 너네 정말 문제 안일으키고 제대로 케펙스 투자할 자신이 있냐??라고 묻는 중. ​ 어제도 구글이 앤트로픽에게 2000억달러 어치 TPU를 팔기 위해서 브로드컴과 은행과 함께 구조화금융을 만들었다는 것을 체크했는데 ​ 자꾸 너무 지르는 것이 이제는 투자자들로 하여금 불안한 상황. ​ 그렇다면 이 불안함을 잠재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유가를 끌어내려서 금리를 최대한 아래로 끌어내려서 빅테크들의 CDS프리미엄도 낮추고 회사채금리도 낮추는 것 밖에 없음. ​ 금리라도 확 내려야 빚내서 투자하는 하이퍼스케일러들에게는 이자라도 아낄 수 있기 때문. ​ 그리고 LTA를 나중에 계약상대방이 깨버리면 어쩌냐.. 하는 질문에.. 신박한 논리가 나옴. ​ 만약 LTA를 한번 깨버리게 되면 메모리 업체들은 나중에 그 기업에게 메모리 공급을 하지 않거나 순위를 맨 나중으로 밀어버릴 수 있다는 것. ​ 어차피 이 바닥 사이클산업이라고 가정해보면.. 결국 돌고 돌텐데.. 사업 1,2년 할것도 아니라면.. 결국 다음 사이클에 다시 메모리 달라고 요청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도래할 것이고 그때 LTA를 파기했던 이력이 있다면.. ?? 그 다음 사이클에서 메모리 공급을 받지 못할 수 있기 때문에 사업 자체가 끝날 수 있다는 논리.. ​ 듣고보니 그럴 싸함... 근데 이건.. 주식투자자의 입장에서는 그렇게 귀담아들을 건 아닌 것 같음. ​ 모든 것이 가정의 가정의 연속이기 때문.. 그리고 당장 다음달이 어케 될지도 모르는데.. 다음 사이클까지 고려할 필요가.. 없음.. ​ 삼성파운드리.. 애네들이 여기서 좀 잘만하면 충분히 반전의 기회가 나올 것 같은데... ​ 확률은 낮지만 정말로 중국이 대만을 봉쇄한다면... ​ TSMC의 대안은 어디서?? ​ 삼성파운드리가 최대한 빨리 정상화되어준다면 지정학적 수혜도 가능. ​ ​ ​ ​ 2. 조선 ​ ​ 미국은 방법이 없음 노후화된 해군력을 단시간에 정상화시킬 수 있는 방법은 해외건조 밖에 없는 상황. ​ ​ 어제 아침글을 통해서 시장이 그동안 보지 않았던 종목들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질 것으로 보고 있는데.. ​ 확실히 그런 모습들이 나타나는 중. ​ 코스피 대형주단에서는 삼성전자를 비롯해서 현대차그룹과 HD현대그룹을 우선순위로 보고 있는 중인데.. ​ 오늘 조선주들의 위 뉴스를 촉매 삼아 바닥에서 돌아서는 중. ​ 엔진 주식들은 반도체 소부장느낌으로 조선내에서 조금 더 높은 수익을 노리기 위한 종목 ​ ​ ​ ​ ​ ​ 3. 바이오 ​ ​ 오늘 바이오 내에서 호재와 악재 하나씩 나옴 ​ 먼저 악재.. 아니 그렇게 악재도 아니지만.. ​ 디앤디파마텍의 경구용 파이프라인 하나가 어제 화이자 실적 컨콜을 통해서 개발중단을 확인함 ​ 지금 디앤디파마텍의 주가에 저 파이프라인 가치가 얼마나 반영이 되어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워낙 지금 심리가 좋지 못하다보니 주가가 좀 과하게 반응한 것 같다는 느낌은 있음. ​ 회사측 입장을 들어봐도... "MET-224o의 개발 중단은 경쟁력 높은 제품으로의 전략 변화이지 당사 제품의 기술(오랄링크)의 문제는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며 "기술적 문제에 따른 중단이었다면 개발이 중단된 제품에 적용된 기술(오랄링크)을 기반으로 한 후속제품을 개발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한 것을 보면 타당성이 있다고 보여짐. ​ 다만 DD01에 대한 놀라운 데이터를 바탕으로 역대급 규모의 기술수출을 기대하고 있는 상황에서 기다리던 재료는 안나오고 별로 기대하지 않던 재료에서 악재성 뉴스가 나오자 일단 주가는 다시 크게 하락. ​ 바이오가 어려운 이유.. ​ 주주들 입장에서는 DD01의 기술이전 결과는 확인해야하지 않을까 싶기도 함. ​ 그런데 바이오에서의 임상 중단 뉴스는 솔직히 회사측의 어떤 의도와는 전혀 상관이 없기 때문에 이것이 전체 바이오 섹터의 방향을 결정짓는 것은 아니라고 봄. ​ ​ 그리고 알테오젠이 5천억 규모의 기술수출 공시를 함. ​ 규모 자체가 5천억 밖에(?) 안되다보니 일단 셀온이 나왔으나.. ​ ​ 추가로 몇건 더 있다는 식으로 회사측에서 계속 소통을 해왔기 때문에 오늘 재료가 무슨 악재인 것처럼 볼 이유는 1도 없음. ​ ​ 그리고 우리는 별 관심이 없어 보이지만.. ​ ​ 중국내에서는 AI (데이터센터 신재생 원전 에너지등), 로봇, 바이오 3개 섹터를 미래성장 먹거리로 키워나가는 중. ​ 미국도 얼마전 FDA 규제완화까지 해가면서 바이오섹터에 대한 지원의지를 보여주고 있는데.. ​ 우리나라는 아직은 요식행위만 하는 것 같음. 하지만 우리나라 바이오 섹터의 기술력도 과거보다는 올라온 것이 사실이고 주가 수준은 5년내 최저수준이니.. 여전히 이쪽에서 기회를 찾아볼 필요는 있다고 봄. ​ ​ ​ ​ 4. AI 데이터센터 .. 신재생 현대차그룹 전력기기 원전 건설 ​ 정부에서 계속 의지를 가지고 밀어부치는 중. ​ ​ 우체국이 산업은행이랑 같이 1조원 규모의 AI인프라 펀드를 만든다고 하며... ​ ​ 어제 체크했듯 태양광 풍력 2차전지등에 대해서 10년동안 세액공제를 실시.. ​ ​ ​ ​ 공장지붕을 태양광으로 의무화한다고 하지 않나.... ​ ​ ​ 그리고 ​ 이제 현대차 그룹은 로봇도 있지만 추가로 AI데이터센터로 그룹핑 해야할 것 같음 ​ ​ 새만금 개발.. ​ 그리고 여기에 들어가는 자재중에서 철강도 봐야할 것 같음. ​ 미국에 상장되어 있는 철강회사중에 뉴코라고 있는데.. 1년동안 거의 97% 급등.. ​ 그리고 그 이유가 ​ 데이터센터와 리쇼어링이 실제 철강 수요로 연결 ​ 데이터센터 및 전력 인프라 반도체 공장 에너지 설비 비주거용 건설 철도 및 구조용 철강 미국 내 제조업 리쇼어링 연방 인프라 투자 ​ 였다는 것... ​ 그런데 현대제철이 8월 3일 기사를 보면 AI데이터센터용 철강제수주 기사가 있음. ​ 즉, 미국도 데이터센터 건설 붐에 따라서 철강주식들이 강세를 보였는데 ​ 우리나라도 지금 AI데이터센터 건설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려고 함에 따라 뉴코와 같이 철강주들 역시 수혜를 볼 수 있다는 것. ​ 여기에 더해 ​ ​ 작년 건축면적과 주요 메가 프로젝트 착공면적을 비교해보면 거의 절반수준이라.. ​ 이것도 건설주들의 강세 이유로 보여짐. ​ 그러므로 ​ 신재생 현대차그룹(현대모비스 현대제철 현대차 현대글로비스 현대건설) 원전 전력기기 건설주 연료전지 2차전지 ​ 위 모든 섹터를 AI 데이터센터 관련 섹터로 한번에 묶을 수 있을 것 같음. ​ 내일 나올 리포트인데.. 하나 김현수 위원이 2차전지도 메가프로젝트에 수혜를 입을 수 있는.. 데이터센터 관련주로 엮는 중 ​ ​ 그러므로 이쪽 섹터는 이명박 정권의 4대강 산업테마를 한번 공부해보면서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추적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음 ​ ​ ​ 워낙 심리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다친 사람들이 많다보니.. 미국은 신고가에 공포탐욕지수가 탐욕구간으로 들어갔지만.. ​ 우리나라는 탐욕은 커녕.. 공포도 아니고.. 분노 구간으로 들어간 것 같습니다.. ​ 오랬동안 민주당을 지지했던 사람들조차 돌아서고 이 대통령 지지율도 빠르게 떨어지는 것 같네요. ​ 8월 17일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민주당 내부적으로 분열되는 중. ​ 정치인들이 어떨 때는 바보같지만 여론이 악화되면 그 어느때보다 예민하게 반응한다는 것을 감안하면 증시 정상화 정책은 계속 나올 것으로 보여집니다. ​ 어떻게 보면 AI데이터센터 관련 정책을 계속 쏟아내고 있는 것도 먹을 거리를 주고 있는 것일 수도 있겠네요 ​ 개인들의 분노에 차서 시장을 매도할 때 외국인들은 줍줍하고 있다는 것도 명심해야할 것 같습니다. ​ 그럼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