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08.24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0824064558343tn [제목] 8.24(월) 미국과 한국 모두 새로운 유동성이 공급되고 있는 중.. 제2의 비트코인&금은 어디로?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이번주 마지막 거래일 미증시는 4대 지수 모두 어제의 얕은 조정을 딛고 반등하면서 마감. ​ 국채금리에 대한 막연한(?) 공포가 심리를 누르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아직 시장은 위험자산을 버리고 도망갈 때라고는 판단하지 않고 있는 중. ​ 어제 아침 미국마감글 제목에서도 썼듯 리스크OFF 시그널.. 리스크를 끈다..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서 위험자산을 판다... 이런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고 함께 체크하고 있는 중인데 오늘도 비슷한 모습. ​ 이따 지난주 금욜 마감한 국장에 대해서 체크하겠지만.. 국장의 경우 리스크는 미국채금리가 아니라.. 우리나라 안에 있는 것 같은.. (이미 있었음이 레버리지ETF로 증명되었지만..) ​ 아무튼, ​ 일단 지금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국채금리급등 관련해서.. 이번주 베센트의 바이백 개입이 있었고.. ​ 하루만에 웃기시네.. 하면서 채권금리는 다시 올랐으나.. ​ ​ 베센트는 여전히 강력한 대책이 있음을 강조 이번주 초반.. 월욜이나 화욜에 추가 대책을 발표할 예정인데 아마 미장이 열리기 전에 발표할 가능성 ​ ​ ​ ​ 토요일 새벽 마감한 채권금리는 다시 반등하면서 30년물이 다시 5.3을 위협하기 시작.. ​ 그래서 ​ 미정부가 장기물 금리를 일단 강제로 누르려고 하다보니 시장의 자금이 흘러들어간 곳이 바로 금과 비트코인 ​ ​ ​ ​ ​ 금ETF.. 노란박스선까지의 상승시기에는 국채금리가 오르더라도 중간선거를 앞두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트럼프정부의 모습을 보면서 금리 피크아웃 가능성에 대한 베팅으로 해석하였는데.. ​ 200일선 근처에서 금리가 밀리나 오르나 횡보하는 모습을 보이더만 ​ 베센트의 바이백 정책이 나오면서.. ​ 3거래일 동안 금과 비트코인이 동반랠리가 나옴. ​ 즉, 지난 3거래일동안 시장은 미국재정정책과 달러화에 대해서 못믿겠다... 그래서 국채를 사는 대신 2100개라는 한정된 공급량이 있는 비트코인과 믿을 수는 없지만 역시나 한정된 자산이라고 하는 금으로 급하게 도망간 것으로 보여짐 ​ 또한 일부 자금은 금리가 다시 반등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주식시장으로도 들어오면서 오늘 4대 지수 모두 상승세로 마감하는 모습. ​ ​ 유가는 약보합으로 마감 ​ ​ ​ ​ 유가변동성지수는 이란 전쟁시작 전보다 낮은 레벨을 유지하는 중 ​ ​ ​ ​ 채권금리는 신고가인데.. 정작 채권 변동성지수는 평온한 움직임.. 금리의 신고가 이유를 이미 다 알고 있기 때문 ​ 그걸 모른다면 채권변동성 지수도 일단 급등하면서 채권시장 역시 리스크 관리를 하겠지만 지금은 너도 알고 나도 아는 .. 그렇다면 채권시장 입장에서 지금 상황이 과연 리스크일까 싶기도 함 ​ ​ ​ 나스닥 지수 일봉 ​ ​ S&P500 일봉 ​ 양대지수 모두 20 50일선 사이에서 이번주 국채금리 급등과 베센트의 바이백 이슈를 소화하는 중. ​ ​ ​ 지수의 변동성 지수는 여전히 낮은 레벨 유지하는 중. 별 걱정 안하는 단계 ​ ​ ​ 개별종목들의 변동성 지수도 오늘은 어제 동반 조정 이후 상승이 나오면서 하락 ​ ​ 상승하락누적 라인도 반등. ​ ​ ​ 공포탐욕지수는 소폭 반등 ​ ​ ​ 리스크패리티.. 자산배분전략.. 200일선 위에서 양호.. ​ ​ ​ 사모펀드ETF.. 돈 꿔주는 애들.. 200일선에 붙어서 금리만 좀 안정되면 바로 튀어오르려고 대기하는 모습 ​ ​ ​ ​ ​ ​ ​ ​ ​ ​ ​ ​ ​ ​ 유로존.. 기간 조정 + 이격 조정 이후 반등 시작 ​ ​ ​ 러셀2000성장주도 20일선에서 반등.. ​ ​ ​ ​ 구리.. 금과 은.. 그리고 구리도 거의 신고가 도전자리로 ​ ​ ​ ​ 원전.. 바닥에서 강하게 돌아서는 모습. ​ ​ ​ ​ 아크이노베이션.. 성장주.. 드디어 박스권 돌파.. 그것도 국채금리 신고가 영역에서... 로봇 바이오 우주 암호화폐 AI 소프트웨어 ​ ​ ​ ​ ​ 빅파마들.. 최근 머크 모더나 이슈.. 신고가 돌파 진행중.. ​ ​ ​ ​ 바이오텍.. 다시 반등시도중.. 신고가 영역.. ​ ​ ​ ​ 의료기기.. 200일선 2주정도 돌파 시도중.. ​ ​ 일단 자잘한 섹터들의 흐름은 오늘은 패스하고.. ​ ​ ​ 자.. ​ 국채금리 급등의 이유를 크게 3가지로 본다면 ​ 첫번째는 미국정부의 대규모 재정적자 두번째는 하이퍼스케일러의 AI케펙스 투자를 위한 채권발행 세번째는 이스라엘한테 속아서 시작한 이란 전쟁으로 유가 급등.. 그로 인한 인플레 우려감 ​ 그런데 첫번째는 어차피 갚을 생각이 없으며 지금까지도 미국 정부는 민주당이든 공화당이든 갚을 시도도 안했으니 패스 ​ 두번째는 관세협박도 하면서 강제로 동맹국들 투자를 유도하고 마침 시작한 AI혁명으로 빅테크들의 강력한 AI케펙스 투자를 위한 채권발행을 통해서 성장률을 끌어올리면서 AI케펙스투자를 통한 적절한 인플레도 만들면서 동시에 성장률도 끌어올리는 나름 두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시도를 한 것인데.. ​ 세번째.. 잘나가다가 악의 축 네타냐후한테 속아서 스텝이 꼬여버림 ​ ​ 그래서 하반기 AI케펙스 사이클에서 가장 큰 노이즈는 국채금리에 의한 어떤 신용리스크나 이런 것이 아니라 중간선거에서 상하원 모두 민주당이 가져가는 것이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으면서 ​ 텔레그램 채널등에서도 거의 아무도 체크를 안하는 상원을 누가 가져가는지 확률도 계속 체크하고 있던 차에.. ​ 어제 트럼프 입에서 탄핵이라는 말이 나옴 ​ ​ ​ ​ ​ 상원에서 민주당이 이길 확률이 아직 높은 가운데.. ​ ​ ​ ​ 민주당이 본격적으로 중건선거 끝나고 함 뒤집어 놓겠다고 대놓고 벼르기 시작. ​ ​ 이러면 이럴 수록 쫄리는 것은 트럼프 어떻게 해서든 중간선거를 이겨야 하는데.. ​ 과거 통계상 선거전 3개월간 평균 유가가 높았을 경우 90%이상 확률로 패배했었다는 것을 본다면.. 안그래도 영감탱이 사방이 적인데.. 유가를 저거 끌어내리지 못하면 모기지 금리도 못끌어내리고 자동차 할부금리도 못끌어내리고 소비여력도 줄어들고 이래저래 선거 필패는 확정적일 것. ​ 베센트의 바이백등은 임시방편 조치고 무조건 유가를 끌어내려야 함. ​ 나도 그렇고 시장이 믿고 있는 것은 코너에 몰린 사람의 절박함인데 마침 그 사람이 전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한시적이지만) ​ 그러므로 국채금리 좀 오른다고 쫄지 말고 아직 시장은 계속 들이대봐야 한다고 생각함. ​ ​ 그리고 시장을 부정보다 아직은 긍정의 관점에서 보는 또 하나의 이유는 이란 내부적으로도 다시금 분열이 시작되는 모습 이란 내부에서도 다시금 전쟁 지속파와 조기 종전파의 갈등이 본격화 되기 시작했고 그 원인은 역시나 먹고 사는 문제.. ​ 종전파는 지금 트럼프 영감탱이가 제일 코너에 몰려있을 때 얻어낼 것이 많으니까 지금이 적절한 타이밍이다.. ​ 강경파는 영감탱이한테 뒤통수 맞을거 뻔한데 그걸 모르냐.. 그냥 이대로 중간선거 패배까지 버텨보자.. ​ ​ 결국 영감탱이와 이란 모두 벼랑끝을 향해 달려가는 중인데 누가 먼저 멈추느냐 일종의 치킨게임 ​ ​ ​ 그런데 만약 강경파의 시나리오대로 중간선거때까지 지금의 해협 봉쇄 상황을 끌고 가면서 유가를 85달러에서 90달러 사이에서 유지를 시켰다고 가정하자.. ​ 그렇게 해서 정말로 영감탱이가 중간선거에서 상하원 모두 민주당에 빼았겻다고 가정해보자.. ​ 그 이후에는 어떻게 될까?? ​ 트럼프는 바로 안내려옴.. 어차피 트럼프는 이제 잃을 것이 없는 상황이라 더 강력한 군사적 개입으로 아에 이란을 지도에서 지워버리자.. 이런 마인드로 접근할 수 있음 ​ 이렇게 되었을 때.. ​ 이란이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 민주당에게 제발 빨리 탄핵을 진행해주세요... 미국이란 나라에게 부탁 아닌 부탁을 해야하는 것인가??? 집권하는 당이 바뀐다고.. 미국이라는 나라의 정체성이 바뀌는가?? 아님 어차피 역사적으로 미국은 집권당이 어디가 되었든.. 양아치였음 ​ 즉, 이란도 무조건 끝을 본다고 해서 얻을 수 있는 실익이 크지 않다는 것. ​ 그런데 주말 사이 이런 뉴스가 나옴 ​ ​ 만약 이렇게 진행이 된다면.. ​ 사우디 자금력 + 튀르키예 군사·방산력 + 파키스탄 핵보유·군사력 → 이란과 이스라엘을 동시에 억제가 가능해짐 ​ 동시에 ​ 호르무즈와 홍해가 안정적으로 열리게 됨. ​ 아마 저 과정에서 미국이 당연히 뒤에서 개입을 했을 가능성이 있을 것. ​ 아직은 가능성이기는 하지만 로이터에서 이런 뉴스까지 나왔으니.. 아에 없는 시나리오는 아닐 것 같음. ​ 이 시나리오가 현실화 되면 바로 종전이라고 봐도 될 듯. ​ ​ 그리고 지금 국채금리 관련해서 마지막으로 긍정적인 시나리오는 스테이블코인 ​ 앞서 서두에서 최근 3거래일 금과 비트코인의 강세에 대해서 체크를 했었는데.. 지난 주 후반 나온 뉴스가.. ​ 베센트의 바이백이었고.. 쉽게 말해서 장기채 발행을 줄이면서 단기채 발행을 늘리는 것인데.. 늘어난 단기채는 또 누군가가 사줘야 하는데 그 누군가가 바로 스테이블코인 ​ 잭슨홀미팅 주제도 스테이블코인... ​ 이 시나리오도 현실화 된다면 한국에 있는 내가 1달러스테이블코인을 매수하게 되면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자동으로 1달러 어차 미국단기채가 자동으로 매수가 들어가게 되는 구조. ​ 즉, 단기채를 전세계인이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사주게 되는 구조로 가게 되면서 장기금리를 아주 안정적으로 끌고갈수 있다는 것. ​ 그러다보니 주간 기준 역대 3위 수준의 엄청난 규모의 자금이 유입이 되면서 이 시나리오의 성공 가능성에 베팅을 하기 시작. ​ ​ ​ 그러므로 다시 정리해보면.. ​ 지금 AI케펙스 사이클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금리인데.. 단기중기 금리에 가장 큰 영향을 비치고 있는 것은 유가 장기 금리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은 미국 재정적자.. ​ 유가 관련... 이란 관련.. ​ 영감탱이와 이란 모두 이제 벼랑끝이다.. 영감탱이는 중간선거 패배하면 탄핵 가능성.. 이란은 경제적으로 거의 최악인 상황.. ​ 그런데 지금 중국도, 사우디 포함 중동도.. 다 마찬가지.. 이젠 그만 해결을 해야함.. 그래서 메카방위 협정에 이란을 가입시키려는 시도등을 통해서 종전의 명분을 부여하는 시나리오도 검토.. ​ ​ 그리고 장기물 금리를 잡기 위해서 스테이블코인의 조속한 법안통과를 통해 단기채수요를 전세계로 확산시키는 그림.. ​ ​ 이 시나리오들이 성공하게 되면 당연히 지금의 AI케펙스 사이클은 더 이어질 것. 물론 언젠가는 한계가 오겠지만 고점의 연장... ​ ​ ​ ​ ​ ​ M7... 20일선 지지중.. ​ ​ ​ 그런데 4대지수가 반등을 하는데 SOXX.. 반도체 섹터의 경우는 반등의 강도가 아직은 약함 ​ ​ ​ 디램ETF도 마찬가지.. ​ ​ ​ 그런데 여기서 종목과 섹터의 기술적 레벨의 관점에서 한번 보면.. ​ M7과 반도체... 모두 뭔가 수렴하는 과정의 모습.. 아니면 살짝 키맞추기인 것 같기도 하고 ​ ​ 최근 7월 급락 이후 강한 반등의 이유로 위 내용들을 체크했었는데.. 이 사실들이 아직은 변한 것이 없음. ​ 다만 ​ 믿지 못할 뿐... ​ 그런데 앞서 체크했던 미국정부의 금리를 잡기 위한 일련의 노력들이 어느정도 성과를 보여준다면 7월 급락 이후 반등의 명분이 되어주었던 저 이슈들이 본격적인 거품장세(혹은 오른쪽 어깨를 만들러가는..)의 트리로 작용할 수 있음. ​ 특히 미국재무부의 바이백이슈로 비트코인과 금 뿐 아니라 금요일 미국 주식시장도 반등이 나왔다는 것은.. 특히 바이오를 포함한 성장주들... 3개월짜리 단기채를 풀어줌으로써 다른 것... 비트코인 금 그리고 하다못해 주식까지 살 여유가 생긴 것. ​ ​ ​ 이 상황에서 비슷한 유동성 이벤트가 국장에서도 발생하기 시작한 것 같음. ​ 지난주 우리 시장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주주환원정책 발표 이벤트가 있었음 ​ 시장은 단순히 금액의 크기만을 보고 있지만.. ​ 지난 주 목요일 마감글에서도 썼듯.. ​ 국장 입장에서는 앞으로 3개월간 전자 닉스 합쳐서 하루 9000억에서 9200억 규모의 유동성이 11월 중하순까지 약 3개월동안 유입이 됨. ​ 전자 닉스만 사는 것 아니냐?? 할 수 있지만 전자 닉스만 산다 하더라도 9000억이 하루에 유입이 된다는 것은 또 누군가는 전자 닉스를 그만큼 팔아서 다른 것을 사줄 수 있는 여유가 발생한다는 것. ​ 마치.. ​ 미국채 30년물을 미국 재무부가 사주는 대신 거기서 풀린 단기 자금 유동성이 비트코인 금 그리고 바이오와 성장주들을 사주는 것과 같은 로직이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다는 것. ​ 물론 지난주 금요일만 보면 삼성전자의 자사주매입이벤트 때문에 또 미친듯이 다른 거 팔아서 삼성전자우선주 사고 삼성전자 사고 하이닉스도 샀지만.. 이벤트 종료가 되자마자.. 실망감이든 뭐든 시간외에서 또 급락이 나온 것을 볼 수가 있었음. ​ ​ 다만 위와 같이 확산이 나오기 위해서는 전제조건이 필요한데.. 전자 닉스의 움직임이 좀 갇힌다는 느낌이 들어야 함.. 동시에 외국인이 전자 닉스 뿐 아니라 다른 섹터들에 대한 매수세가 확산이 되는지등 동시에 체크 ​ 그렇다면 ADR의 흐름.. 즉 상승 하락 종목수의 비율을 계속 체크할 필요가 있다는 것. 거래대금 역시 마찬가지.. 전자 닉스로의 거래량 거래대금이 살살 줄어드는 모습이 나오면서 상승종목수가 다시 많아지기 시작한다면 ​ 위의 확산 시나리오는 비트코인과 금의 급등과 같이 언제든지 나올 수 있다고 봄. ​ 그래서 오늘 이후 시장을 지켜보다가 전자 닉스가 아닌 다른 섹터, 다른 종목이.. ​ 마치 지난주 중반.. 비트코인이 바닥에서 첫 장대양봉을 대량 거래량과 함께 만들어낸 것 처럼 바닥권에서 강하게 튀기 시작한다면.. ​ 일단 조금이라도 붙고 나서 위의 시나리오를 생각해봐도 되지 않을까 싶음. ​ ​ 그러므로 하반기 전략은 전자 닉스는 상반기와 같이 몰빵 비중이 아닌 적당한 비중으로 가져가되 ​ 전자 닉스의 자사주매입의 유동성효과가 비트코인과 금과 같은 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는 종목과 섹터를 계속 찾아보는.. 그런 노력은 매일 해봐야할 것 같음. ​ ​ 외국인 입장에서는 ​ 미국 주식 비중을 줄이고 신흥국자산을 늘이는.. 그럼 모양도 가능해지고 신흥국자산으로 외국인의 매수가 들어온다면.. 자연스럽게 전자 닉스와 시가총액 상위주들.. 자동차 포함.. 좀 사줄 수도 있을 것이고.. 여기에 내부적으로 전자 닉스의 자사주매입에 의한 유동성 공급 효과는 또 다른 역외 섹터로의 유동성 유입으로 그동안 실적도 좋고 명분도 있는데 못오른.. 조선 같은.. 혹은 비트코인과 비슷한 코스닥 바이오 같은..알테오젠같은 쪽으로의 2차 유입 효과 시나리오도 가능. ​ ​ ​ ADR은 6,7월의 역대급 폭락 이후 급반등과정에서 과매수 영역 진입 후 금요일 또 미친 쏠림으로 빠르게 내려오는 중. ​ 한번 지켜봅시다.. ​ ​ 그럼 오늘 하루도 힘차게 출발합시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