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주식의코드 [게시일] 2026.08.20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tqcode/marketmacro/contents/260820075144135qr [제목] 8/20(목) 오전시황 : 금리하락 + 순환매(바이오, 로봇)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 ​ 1. 세줄요약 ​ - 미국 재무부의 바이백(채권 매입) 발표로 국채금리가 하락했고, 금, 비트코인이 상승했습니다. ​ - 국채금리가 하락하자, 뉴욕 3대 지수는 상승했습니다. AI관련주 하락 vs non-AI 종목의 상승이 큰 흐름입니다. ​ - 전일 한국시장에서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발표가 있었으나, 긍정적인 영향이 제한될것 같습니다. 다른 섹터로의 순환매가 예상됩니다. ​ ​ ​ 2. 매크로 ​ ​ ㅇ 국채금리 ​ ​ - 10년물 4.63%, 30년물 5.18%까지 하락했습니다. ​ - 미 재무부가 9월 9일부터 11월 4일까지 10~30년 장기국채의 매입 규모를 기존 최대 20억 달러에서 최소 40억 달러로 두 배 이상 늘리기로 발표했습니다 (바이백) - 금리 상승을 촉발했던 '유럽 국가'들의 금리 안정이 쉽지 않은 점, 미국 '재정적자'와 '빅테크'의 회사채 발행, 높은 물가 등 장기금리를 높이는 구조적 요인은 그대로이기에, 장기금리 상승 추세의 종료보다 '단기적'인 시장 안정 조치입니다. - LPL은 완벽한 해결책 아닌 일종의 '반창고 역할'이라고 평가했습니다. ​ - FOMC 의사록 공개를 통해 연준은 금리를 동결했지만, 동결 주장했던 많은 위원은 에너지 가격, 관세, AI 투자 확대에 따른 관련 수요가 물가의 상방 위험을 높이고 있다고 했습니다. (행동은 동결, 생각은 긴축) - 다만, 공급 충격이 완화되면서 인플레이션이 '하반기'부터 낮아져, 2028년에는 약 2%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결국 현재 금리 수준에서 추가 데이터를 확인하되, 물가 둔화가 지연될 경우 금리인상을 재개할 수 있다는 조건부 긴축 기조를 확인했다는 의미입니다. 이에 국채 금리는 안도감을 가지며 '장기 금리'는 '하락을 확대'하고 '단기물'도 '상승이 축소'되었습니다. ​ ​ ​ ㅇ 금, 비트코인 ​ ​ - 비트코인(+6%), 클래리티 법안 관련 낙관적인 전망이 부각된 점, 트럼프가 CFTC(상품선물거래위원회) 혁신자문위원회 첫 회의를 앞두고 금융, 암호화폐, 기술 업계 주요 인사들과 만나, 미국이 비트코인과 예측시장, AI 등 차세대 기술 분야에서 흔들림 없는 세계 1위를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한 점 등이 영향을 주었습니다. ​ - 금, 장기 금리가 크게 하락하자 3% 가까이 상승하며 4,500달러를 상회했습니다. ​ ​ ㅇ 유가 ​ - WTI가 84 레벨로 60일 휴전기간이 지난후 , 특별한 변동성이 '아직' 없습니다. - 트럼프는 호르무즈 해협의 통항이 자유롭고 많은 원유가 공급되고 있다고 언급했지만, 실제로는 통항 선박 규모가 여전히 더딘 상태라는 점에서 공급 이슈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 ​ ㅇ 환율 ​ - 달러가 98.7 레벨까지 하락했습니다 - 미 재무부의 장기 국채 매입 프로그램 두배로 늘리겠다고 발표하자, 여타 환율 대비 하락했습니다. 장기 국채 금리의 하향 안정을 유도함으로써, 미국과 주요국 간 '금리차를 축소'시키기 때문입니다. ​ ​ ​ ​ 3. 미증시 ​ ​ ㅇ 전반 ​ - 다우 +0.22%, 나스닥 +0.16%, S&P500 +0.22% ​ - 전일 지수 하락을 유발한 높은 금리가 다소 진정되면서, 3대 지수는 반등했습니다. ​ - 현재 구간에서, 가장 큰 특징은 '순환매' 입니다. AI 관련주 호실적 발표 + 빅테크의 AIcapex 투자 지속으로, AI관련주들이 S&P500의 신고가를 만들었습니다. 신고가 이후 추가 상승 동력은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7월까지 AI섹터 하락을 만든 각종 우려(데이터센터 지연 이슈 등)는 해소된 게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시장의 수급은 AI섹터 집중으로 상대적으로 소외받은 non-AI 섹터로의 순환매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 ㅇ 빅테크 : 애플 상승 vs 엔비디아 하락 ​ ​ - 엔비디아(-0.99%), 실적 발표 앞두고 보합권 등락을 보였습니다. ​ - 애플(+2.19%), 전일 로스차일드 앤 코레드번이 투자의견을 매수로, 목표주가를 260달러에서 400달러로 크게 상향한 영향이 이어지며 상승을 지속했습니다. AI섹터가 쉬어갈때 AI 투자 비중이 상대적으로 적은 애플이 상승합니다. ​ ​ ​ ​ - 메타(+0.43%), 전일 증시 하락의 영향으로 하락 했지만, 오늘은 장기금리 하락에 상승했습니다. ​ - MS(+0.56%),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강세로 해석했습니다. ​ - 테슬라(+4.23%), 국채 금리 하락의 가장 큰 수혜를 받는 기업입니다. 사이버캡 출시로 로보택시 계획에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습니다. ​ ​ ​ ​ ㅇ 반도체 : 순환매 하락 ​ ​ - 펜실베이니아 조시 샤피로 주지사(민주당) 가 AI 데이터센터를 신속허가 대상에서 제외하고, 지방정부 승인과 전력망 비용, 엄격한 환경 규제, 지역사회 기여 요건을 충족하도록 하는 행정명령을 발표했습니다. - AI 수요가 강하더라도 데이터센터 완공과 서버 설치 지연 가능성이 지속 부각중입니다. 이는 반도체, 광통신, 전력 등의 주문과 매출 인식 시점도 뒤로 밀리게 하는 요인입니다. ​ ​ ​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12% 하락했습니다. ​ ​ ​ - SK 하이닉스ADR(+0.35%),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과 소각을 발표하고, 2025~2027년 잉여현금흐름의 50% 이상을 주주환원에 사용하겠다는 내용을 언급하자 5% 넘게 상승했었습니다. - 하지만, non-AI로의 순환매가 지속중인 상황에서 상승분을 반납하고 마감했습니다. 주가 하락의 이유는 얼마든지 찾아서 댈수 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이슈, 연준의 FOMC 의사록에서, AI 관련주의 과도한 밸류에이션과 부채 동반한 투자 확대 경고에 상승분을 반납하고 마감했습니다. ​ - 마이크론(-0.39%), 샌디스크(-3.50%), 웨스턴디지털(-6.87%), 시게이트(-7.87%) 등도 장기 국채 금리 하락과 SK 하이닉스의 주주환원 정책 발표 이후 장전 시간외에서 상승했었으나, 위와 같은 이유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 ​ ​ - 인텔(-4.02%), 전일 UBS가 200억 달러의 유상증자로 인한 주식 희석을 이유로, 목표주가 하향 조정한 점 등의 영향으로, 하락했습니다. - 삼성전자가 AI 반도체 수요 증가와 TSMC의 생산능력 부족을 이유로, 일부 파운드리 가격을 10~15% 인상한다는 소식이 인텔의 파운드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나, 주가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는 판단하기에는 애매합니다. ​ ​ ​ - 마벨 테크(+9.85%), 구글과 AI 커스텀 반도체를 공동 개발하는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 계약에는 AI 추론 가속기뿐 구글 TPU 생태계에 필요한 다양한 반도체가 포함되었습니다. 조건을 충족할 경우 마벨은 2033회계연도까지 약 1,200억 달러의 누적 매출을 확보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구글은 이에 대한 대가로 마벨 주식 최대 5,897만 주를 주당 206.58달러에 매수할 수 있는 워런트를 받아 마벨의 5대 주주가 될 수 있음) - 브로드컴(-4.61%), 기존 구글의 TPU 핵심 파트너인 브로드컴은, 경쟁자가 유입돼 장기 독점 프리미엄이 낮아졌습니다. ​ ​ ​ ​ ㅇ 전력반도체, 광통신, 서버, 네오클라우드 등 : 순환매 하락 ​ ​ - 아날로그 디바이시스(-0.89%), 호실적을 발표했습니다, 'AI데이터센터'에 들어가는 전력관리와 데이터 전송 반도체 등이 호실적을 견인했습니다. - 그러나, 데이터센터 건설 규제 및 높은 벨류에이션 불안 등을 반영하며, 하락 전환했습니다. non-AI로의 수급 이동이 발생하는 구간에서 '하락이 제한되었다'고 평가하는게 더 적절할 것 같습니다. - 왜냐하면, 다른 아날로그, 전력반도체 기업의 주가가 더 많이 하락했기 때문입니다. 아날로그 , 전력반도체 대표 기업인 텍사스인트스투먼트(-1.76%). 모놀리식 파워(-2.48%), 온 세미컨덕터(-3.58%) 등이 하락했습니다. ​ ​ - 코히런트(-6.19%), 루멘텀(-5.23%) 등 광통신 관련 기업들은, non-AI로의 수급 이동,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이슈가 부각 등으로 하락했습니다. ​ - 동일한 이유로, 델(-6.64%), HP엔터(-4.60%), 슈퍼마이크로컴퓨터(-2.22%) 등 서버 관련 기업들과 GE버노바(-1.70%), 이튼(-1.54%) 등 전력 기업들 부진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 ​ ​ - 네비우스(-9.87%), 45억 달러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 소식에 크게 하락했습니다.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은 빚투하는 기업이기 때문에 자금 마련이 항상 리스크로 따라다니는 모습입니다. ​ ​ ​ ㅇ SW : 순환매 상승 ​ ​ - AI 하드웨어로의 집중으로 상대적으로 피해를 본 것이 SW 섹터입니다. ​ - 오라클(+0.71%)는 데이터센터 규제 이슈로 하락하기도 했지만, 금리 하락에 상승하는 등 장중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오라클 헬스가 자동 진료비 코딩, 의료진 음성 인식, AI 기반 차트 검토 등 미국에서 사용 가능한 새로운 기능을 발표했습니다. ​ - 팔란티어(+2.13%)는 기업용 AI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평가에 상승했습니다. - 세일즈포스(+5.07%), 서비스나우(+6.45%) 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데이터센터 건설에 직접 노출되지 않은 소프트웨어로 이동한 업종 순환의 영향에 상승했습니다. ​ ​ ​ ㅇ non-AI : 순환매 상승 ​ ​ ​ - 모더나(+176.97%)와 머크(+12.60%)는 'mRNA 암 치료제'와 '키트루다' 병용요법이 고위험 흑색종 환자 대상 후기 임상에서 1차 목표인 '재발위험 감소'와 2차 목표인 '원격전이 방지'를 '모두 충족'했다는 발표로 급등했습니다. 이번 임상 성공은 코로나 이후 적자가 지속되던 'mRNA 플랫폼의 확장성'과 '암 치료에서도 상업화'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 머크도 2020년대 후반 키트루다 특허만료를 앞두고 제품수명을 연장하고 새로운 병용요법 시장을 만들 수 있다는 의미로 동반 상승했습니다. ​ - 바이오엔테크(+21.96%), 노바백스(+10.84%), 화이자(+3.63%) 등도 mRNA, 백신 플랫폼 전반의 투자심리 개선에 동반 상승했습니다. ​ - 일라이릴리(+4.46%), 노보노디스크(+1.68%), 모두 상승했습니다. 비만치료제 경쟁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종목 가리지 않고 모두 상승했다는 것은, 시장 전체의 수급이 바이오 섹터로 쏠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non-AI) ​ - 가상자산 관련주들은 비트코인 상승, 트럼프의 발언 등으로 상승했습니다. 스트레티지(+12.68%), 로빈후드(+4.63%), 코인베이스(+9.55%), 서클인터넷(+9.56%) 등 ​ - 스페이스X(-2.57%), 20일부터 3.1억주 규모의 보호예수 물량 출회 부담이 있습니다. 로켓랩(-4.19%) 등 여타 우주 개발 기업들도 금리 하락에도 부진했습니다. ​ - 소비재 섹터에서 타겟과 에스티로더의 실적발표가 있었습니다. 두 기업 모두 호실적 발표로 상승했습니다. - 타겟(+4.28%), 온라인점포 매출 증가와 , 당일배송 확대의 긍정적인 영향을 확인했습니다. - 에스티로더(+16.30%), 예상 상회한 실적에 상승했습니다 ​ ​ ​ ​ 4. 한국증시 ​ ​ ㅇ 전반 ​ - 전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하락의 영향으로 지수가 큰폭으로 하락했습니다만, - 장후 나온 SK하이닉스 주주환원 발표로 하락폭이 일부 시간외에서 되돌려 졌었습니다. - 미국 시장에서 반도체, AI HW 섹터가 상승했더라면, 한국시장에서 반도체가 다시 반등하는 그림이 연출될수 있었겠지만, 미국 시장에서 순환매로 피해를 보고 마감했습니다. ​ ​ ​ ㅇ 반도체 ​ - SK하이닉스가 전일 주주환원 발표로 투심을 긍정적으로 만들었습니다만, ​ - 미국시장의 흐름을 보니, 오늘 정규장에서 긍정적인 영향은 제한적일 것 같습니다. ​ -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쉬어간다면, 다른 섹터로의 수급 이동을 생각해봐야합니다. ​ ​ ​ ​ ㅇ AI 데이터센터 ​ ​ - 2주전부터 강조드린 데이터센터 섹터의 강세가 인상적이었습니다. - GS건설, 자이에스앤디, NHN, 씨이랩, 지앤씨에너지, SGC에너지, SK텔레콤, SK이터닉스, NAVER 등 종목에 - 공조,액침냉각(삼성전자, 삼성공조, 워트) 관련 기업들까지 붙기 시작했습니다. - 1차 상승? 이후에 관련 종목이 점점 확장되는 현상은, 전형적인 빅테마의 특성입니다 ​ - 단기매매든, 중장기매매든 이곳에서 기회를 보고 있습니다. 한 종목은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모아가고 있습니다. ​ - 오늘 네비우스의 전환사채 발행에서도 확인할수 있듯, 데이터센터 사업은 막대한 자금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금리에 민감합니다. 그리고 중소형 기업은 PF, 빚투에 취약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잘 모르면, 급등주 따라가기 보다, 누구나 다 아는 대형주를 공략하는게 더 쉬운 방법일수 있습니다. ​ ​ ​ ㅇ 바이오 ​ - 국내 mRNA 플랫폼, LNP 전달체, 바이오 소재 및 CDMO 기업의 투자심리에 긍정적입니다. 다만 직접적인 실적 수혜보다, '플랫폼 가치 재평가'와 '테마 확산'의 성격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 - 이하의 기업들은 매수매도 추천 아닙니다, 저는 바이오 종목에 대해 공부가 덜 되어있습니다. 모더나의 급등 + nonAI로의 순환매 + 국채금리 하락으로 한국시장에서 상승 1순위는 바이오 섹터로 보입니다. ​ ​ ​ ​ ​ - (원료) 에스티팜, 저분자 화학합성 원료의약품(API)을 비롯해, 최근 급성장하는 RNA 기반 올리고핵산 치료제와 mRNA CDMO 분야에서 기술력이 부각되는 기업입니다 ​ - (원료) 파미셀, 직접 mRNA 백신을 개발하는 완제품 제약사가 아니라, mRNA 및 RNA 치료제 제조에 필수적인 기초 원료 물질(뉴클레오시드·뉴클레오타이드)을 생산·공급하는 원부자재 핵심 기업 ​ - (CDMO) 삼성바이오로직스, 인천 송도에 원스톱 mRNA 원료부터 완제 생산까지 가능한 위탁개발생산(CDMO) 체제를 구축했습니다. 합성과 정제, 지질나노입자(LNP) 전달체 기술, 무균 충전 및 냉장 보조 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처리합니다. ​ - 소마젠 = 모더나 파트너사, / 모더나-머크 동맹 = 알테오젠 ​ - 독자 mRNA 플랫폼 = 한미약품, 한미사이언스, 올릭스, 삼양홀딩스 ​ ​ ​ ㅇ 로봇 ​ ​ - 전일 유니트리가 상장했으나, 증시의 하락 + 저번주부터 먼저 상승한 종목들(높은 차트 위치) 로 인해 로봇섹터는 부각을 받지 못했습니다 ​ - 하지만, 다음주 수요일 현대차 인베스터데이 + 오늘 (금리하락으로 인한) 테슬라의 상승 등을 고려하면, ​ - ​반도체 섹터가 쉬어가는 와중에 수급이 충분히 이동할수 있습니다. (현대차, 현대오토에버, 현대모비스 + 에스피지, 로보티즈 + 기타 실적은 잘모르겠지만, 뉴스가 계속 붙는 종목들) ​ ​ ​ ㅇ 기타 ​ - (소비재) 에스티로더, 타켓 등 미국 소비재 섹터가 상승했으므로, 이러한 분위기가 한국 화장품, 식품 섹터의 상승을 유발할수 있습니다.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