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이효석아카데미 [게시일] 2026.10.02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hsacademy/hsacademy1/contents/261002081028461oe [제목] [모닝효] 대 격변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흥분되는 미래가 옵니다...!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Today's Summary | Macro | Economy | Stock | Issue 모닝효 라이브는 '효친클럽'에서만 진행됩니다~! Q&A도 진행하고 있으니, '모닝효라이브' 내용은 꼭 확인하세요~ (음성 녹음은 라이브가 끝난 이후, 8시 30분 전후로 올려드립니다) ​ [주의] 본 아티클은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으며, 아티클에서 제공하는 투자 관련 정보는 참고사항입니다. 투자에 대한 모든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이며 아티클에서 언급된 종목의 가격 등락에 대해 이효석아카데미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 ​ (M) ​ 전일 시장 요약정리 10월 전략의 핵심은 “보수적으로 기다린다”에서 “현금을 남겨두되, 금리에 가려진 AI 투자기회를 찾는다”로 중심을 옮기는 것 현금은 HS 아카데미 운용펀드 기준 9월 20% → 10월 15% 목표로 정리 유럽이 불안하니까 미국채로 이동한다는 시나리오는 미국 증시에 긍정적인데, 유럽이 더 망가지면, 다 같이 안 좋아질수도 있음! 기준을 함께 고민 Agent AI를 써보면, ... 진짜 정말 흥분되는 미래가 오고 있다는 느낌!! 자산 종가·기준가격 전일 대비 S&P500 7,666.45 +0.20% 나스닥 26,871.60 +0.04% 다우 50,926.56 +0.04% 러셀2000 2,806.63 +0.35% 미국 2년물 4.78% -10bp 미국 10년물 5.24% -5bp 미국 30년물 5.61% -3bp 10년–2년 금리차 +46bp +5bp 10년 실질금리 2.88% -5bp 10년 기대인플레이션 대용치¹ 2.36% 보합 DXY 102.04 +0.58% 달러/엔 158.09엔 +0.33% 원/달러 1,358.94원 +0.11% WTI 선물 $92.87 +2.71% 브렌트 12월물 $102.31 +4.37% 금 12월물 $4,202.30 +0.40% BTC² 약 $84,616 약 +1.2% 핵심 관심종목 정규장 종가 전일 대비 Micron $1,097.39 +3.03% NVIDIA $230.86 +1.09% Dell $541.74 +0.70% Broadcom $343.64 -2.15% Microsoft $512.80 -0.02% Amazon $248.23 -0.37% Alphabet $338.24 -1.70% Accenture $212.30 +15.78% ​ ① 금리 급등이 되돌려졌지만, ‘충분한 진정’은 아닙니다 10년물은 장중 약 5.34%까지 올랐다가 하락 제퍼슨 연준 부의장은 다음 정책 결정을 위해 시간이 더 필요할 수 있다고 밝힘 보먼 부의장은 eSLR 개편 이후 딜러의 국채 보유가 약 6,000억→7,000억달러 이상 늘었다고 설명 ​ ② Micron과 Broadcom: 같은 AI 공급자라도 돈이 흐르는 방향이 다릅니다 9월 30일 실적 발표 이후 첫 정규장 반응은 +3.03% ​ 실적자료에서 계속 추적할 핵심 고객 금융약정 320억달러와 분기 말 실제 고객 예치금 127억달러는 서로 다른 숫자 2027년 HBM 공급량 대부분의 계약을 체결했으며, 전년 대비 상당한 가격 인상을 설명 사실 — Broadcom 10월 1일 Reuters는 Anthropic의 비공개 IPO 자료를 근거로 최대 420억달러 금융지원을 보도 Broadcom의 공개 10-Q에는 이미 해당 한도와 조건이 있었지만 고객명이 없었음 오늘의 새 정보는 고객과 계약 관계의 구체화 ​ ​ 1) 질문별 답변 정리 Q1. AI 투자에 긍정적일까요? (Y/N) 거의 모든 분이 Y라고 답했습니다. 다만 약 7명은 "AI 투자에는 긍정적이지만 주가는 별개"라는 단서를 달았습니다(시자, 신*호, 디탁, 춘녀, 쎈*, Di, Pi). 이분들은 실적은 좋았는데도 시간외 주가 반응이 없었다는 점, 그리고 금리 부담을 이유로 들었습니다. Di님은 지금이 악재는 반영하고 호재는 반영하지 않는 리스크 관리 국면이라며 가장 유보적이었습니다. ​ Q3. 기존 전략 수정 유지 (약 11명) 메모리 공급부족 장기화라는 기존 전략을 유지하는 그룹입니다. 신호, Di, 오타, 하**킹, 등문, v*v, Ee, Hk 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장비·소부장으로 이동 (약 6명) CAPEX가 늘어나면 장비주가 수혜를 본다는 판단입니다. Th, 신*호, 춘녀, 황**민, 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비중 축소·분산 (약 7명) 메모리가 엔비디아처럼 "실적은 좋은데 주가는 안 가는" 단계에 들어섰다는 판단입니다. 디탁, 권3, 신*다, 시자, To 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조정 시 분할매수·확대 (약 5명) 아직 정점이 아니라는 판단입니다. 느제, we, 스렛, 월 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매크로 대응: 금리가 해결되면 주가가 오를 것이라는 의견입니다(Pi, 테리).​ 전체 흐름: 펀더멘털에 대한 확신은 거의 만장일치였습니다. 의견이 갈린 곳은 **"이 확신이 주가(멀티플)로 이어질 것인가"**였습니다. 2) 가장 인상적인 답변 TOP 3 🥇 Hk님: "관심은 위로 가도, 돈은 아래로 흐른다"** 가장 구조적이고 숫자에 근거한 분석이었습니다. SCA가 16건에서 26건으로, 잔여이행의무가 약 1,000억 불에서 1,500억 불로 늘어난 것을 근거로, 마이크론이 "메모리는 시클리컬"이라는 고정관념을 TSMC식 수주형 비즈니스로 바꾸고 있다고 봤습니다. 동시에 장기계약에 가격 상한이 있어 상단도 일부 포기한 구조라는 점을 짚었습니다. 마진 하락은 회사가 미리 설명한 일회성 요인이라는 점도 확인했습니다. 가장 돋보인 부분은 두 가지 고민입니다. 첫째, 이익은 늘어도 시장 관심이 에이전트 같은 상위 레이어로 가면 멀티플이 따라오지 않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둘째, 메모리가 고객 맞춤형으로 갈수록 대만 ODM처럼 협상력을 잃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진짜 시험대는 공급이 풀리는 2029년 이후라고 시점까지 짚었습니다. 🥈 신*호님: "장기계약이 사이클의 변동성을 줄이는 구조적 변화인가" "AI 투자엔 긍정, 주가는 별개"를 가장 균형 있게 정리한 답변이었습니다. 고객들이 이미 2030~31년 공급까지 확보하려 한다는 점을 핵심으로 봤습니다. 고금리 환경에서는 CAPEX 총액보다 실제 공급이 언제 늘어나는지가 중요하다며, 건설 CAPEX와 장비 CAPEX를 나눠서 보자고 제안했습니다. 실전에서 바로 쓸 수 있는 관점입니다. 이 구조가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로도 이어지는지 확인하겠다는 후속 체크까지 제시했습니다. "매도 버튼을 누르는 본성을 억제"한다는 솔직한 다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 디탁님: "압도적 실적에 무반응, 메모리의 엔비디아화"** 대다수와 다른 방향의 반대 의견이라서 의미가 큽니다. 압도적인 실적에도 시간외 주가가 반응하지 않은 것을 하나의 시장 메시지로 읽었습니다. 엔비디아가 어느 시점부터 호실적에도 주가가 움직이지 않았던 경험을 메모리에 그대로 적용했습니다. 반도체는 "안전한 투자처일 수는 있어도 돈을 버는 투자처는 아니다"라는 결론은 v*v님의 "메모리는 수비수, 다른 AI는 공격수" 관점이나 T**o님의 의견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이번 토론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을 던진 답변입니다. (아깝게 선정되지 못한 답변: vv님은 기존 수비형 종목인 은행주가 에이전트 AI의 피해를 볼 수 있다며 포트폴리오의 수비수를 재점검하자고 했습니다. b**e님은 수요처별 매출 데이터로 수요가 하이퍼스케일러에서 일반 데이터센터로 확산되는 흐름을 짚었습니다.)* ​ ③ Accenture 급등: AI를 실제 업무에 도입하는 기업도 돈을 벌 수 있다는 근거 지표 발표값 비교 매출 186.8억달러 전년 대비 +6%, 기존 가이던스 상단 초과 신규 수주 221.7억달러 전년 대비 +4% EPS $3.29 전년 GAAP 대비 +46%, 전년 조정 EPS 대비 +9% 분기 FCF 28.5억달러 전년 38.1억달러에서 약 25% 감소 FY2027 매출 전망 현지통화 기준 +3~6% 신규 연간 전망 ​ ④ 유가 재상승: 금리가 내린 날에도 물가위험은 남았습니다 사실: WTI는 92.87달러, +2.71%, 브렌트 12월물은 102.31달러, +4.37% 중국 정유사의 석유제품 수출 중단과 미국의 중동 추가 병력 배치 가능성이 보도 원유뿐 아니라 디젤 등 정제제품 공급이 물가의 변수 유가 상승이 지속되면 AI 기업에도 전력비·건설비·할인율 부담이 겹칠 수 있음 ​ 기존 판단 오늘의 근거 판정 10월 현금 목표 15%, 기회 발생 시 추가 투입 검토 금리 부담 완화와 기업별 실적 차별화가 공존 유지 5% 아래로 충분히 진정되지 않았던 흐름 10년물 5.24%, 장중 약 5.34% 유지 5.5%는 스트레스·기회 관찰선 아직 미도달. 도달 자체가 자동 매매 조건은 아님 유지 명목금리보다 실질금리·물가 보상분을 분해 실질금리 -5bp, 물가 보상분 보합 분석 틀 강화 베센트 정책의 실제 효과를 확인 시장 기능 개선 근거는 있으나 금리 상단 보장은 없음 조건부 유지 CAPEX 수취기업 선호 Micron 고객 예치금과 Broadcom 고객 금융의 차이 선별 기준 강화 GPU·HBM 유지, CPU·기판·PCB 기회 조사 HBM 계약 근거 유지. 다른 공급망으로 자동 연결은 곤란 유지 HW와 보안 SW를 함께 검토 MU·ACN 강세, Google의 제한적 보안 배포 선별적 확산 논리 강화 유가·엔 캐리 위험 감시 유가 상승, 달러/엔 상승은 당일 엔 강세 청산과는 다름 유가 경계 강화· 캐리 경계 유지 크립토는 가격과 실제 자금 흐름을 함께 확인 BTC 버팀, 증권사 목표 상향 유지·추가 유입 확인 필요 ​ 1. 켄피셔 등장! 미국 경제가 가속하고 있다는 평가 https://www.foxbusiness.com/video/6405925479112?utm_source=chatgpt.com 'Clearly' the US economy is in 'acceleration': Ken Fisher | Fox Business Video Fisher Investments executive chairman Ken Fisher analyzes the Federal Reserve's rate path, rising bond yields, and how pro-growth policies are reshaping the inflation outlook for the U.S. economy, on 'Kudlow.' www.foxbusiness.com 2. 투자 판단에 가장 중요한 발언: “중간선거 이후 강세를 기대한다” 2026년 말부터 2027년 상반기까지의 강세 가능성을 설명 피셔의 논리 중간선거에서 대통령 소속 정당의 의회 영향력이 약해지는 경향이 있다. 그러면 기업과 투자자에게 부담을 주는 대규모 입법이 어려워진다. 정책 변화에 대한 공포가 줄면서 주식시장에 유리한 환경이 만들어진다. 그가 말하는 ‘Midterm Miracle’의 대상은 중간선거가 있는 해의 4분기부터 이듬해 2분기까지, 총 9개월 참고로 Fisher Investments가 별도로 공개한 역사적 집계 기준 9개월의 상승 빈도가 92%, 평균 누적수익률이 19.8% 이는 과거 표본의 통계이며, 이번 상승 확률이나 목표수익률로 그대로 적용할 숫자는 아님 ​ 3. 함께 봐야 할 경고: “시장이 생각하지 않는 위험을 봐야 한다” 인플레이션·중동 전쟁처럼 널리 논의되는 위험은 이미 가격에 상당 부분 반영됐다는 입장 반면 전형적인 경기순환 침체와 약세장이 함께 나타나 과잉을 청산하는 과정이 17년간 없었다는 점을 경계 코로나 침체와 2022년 약세장은 별도로 구분했습니다. “17년간 침체나 약세장이 없었다”는 뜻은 아님 누적된 문제의 위치를 정확히 알지는 못하며, 당장 침체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는 것도 아니라고 명시 ​ 쟁점 피셔의 관점이 제기하는 질문 HS 전략에 반영할 점 금리 부담 시장이 이미 예상한 악재 때문에 상승 기회를 놓치는가? 금리 수준과 함께 이익 전망·신용여건이 실제로 악화되는지 확인 4분기 주식 비중 선거 이후 정책 불확실성 감소를 충분히 고려했는가? 보수적 관점을 유지하면서도 위험자산 확대 조건을 준비 ​ 10월 1일 확인된 수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장중·기사 최종 호가를 종가와 구분했습니다. 지표 확인된 움직임 의미 유로/달러 기사 최종 호가 1.12433달러, -0.77% 유럽 통화 약세 달러인덱스 기사 최종 기준 +0.51% 달러 선호 확대 미국 10년물 장중 **5.34%**까지 상승 후 최종 호가 5.237%, 전일 대비 약 -5.7bp 초기 동반 매도 후 미국채 회복 유럽 은행주 -3.7% 국채 불안의 금융권 전이 경계 프랑스 CAC40 -1.6% 프랑스 자산 전반의 부담 프랑스 5년 CDS는 9월 25일 약 52bp였고, 10월 1일 71.6bp라는 보도 ​ ​ ​ ​ 1. 가장 중요한 기준: 미국 하이일드·투자등급 스프레드 국채보다 기업에 돈을 빌려줄 때 얼마나 높은 금리를 요구하는지 보는 지표 지표 9월 24일 9월 30일 변화 미국 하이일드 스프레드 280bp 312bp +32bp 미국 투자등급 회사채 스프레드 79bp 84bp +5bp ​ 2. 전염 여부 확인: 프랑스 국채에서 유럽 은행으로 번지는가 프랑스–독일 10년물 금리차는 10월 1일 장중 132.86bp까지 확대 다만 150bp나 200bp를 넘으면 곧바로 금융위기라는 식의 선을 긋는 것은 부정확 ECB도 특정 스프레드 수준을 방어하는 것이 정책 목적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 더 중요한 것은 다음의 동반 발생입니다. 프랑스 국채 불안이 이탈리아 등 다른 국가로 확산​ BNP파리바·소시에테제네랄 등에서 시작된 위험이 유럽 은행 CDS 전반으로 확산​ 은행의 달러 조달 비용 상승·채권 발행 차질 발생​ ​ 유로화 하락은 경보이고, 은행의 자금조달 악화가 전염의 증거 3. AI 매수 여부의 최종 기준: 주가만 내려왔나, 현금흐름도 훼손됐나 관찰되는 조합 AI 투자 판단 미국 금리 하락 + 신용스프레드 안정 + AI 주문·이익 전망 유지 조정 매수 가설이 강해짐 미국 금리 하락 + 신용스프레드 확대 + 주문 유지 좋은 기업의 가격 조정일 수 있지만, 금융불안의 진정 확인 필요 신용스프레드 확대 + AI 프로젝트 대출·설치 지연 실적 시점도 밀릴 수 있어 이익 전망 재검토 CAPEX 삭감·주문 취소·고객 지급 문제 단순한 매수기회라는 판단을 중단 ​ ⚡️변동성 지표 📈 주식 (Stocks) 💵 환율 (Currencies) 🏦 채권 (Bonds) ₿ 가상자산 (Cryptocurrencies) ​ 🛢️ 원자재 (Commodities) 🧾경제지표(Economic Indicators) ​ 미국 지수 전 지수 상승 마감 상승종목 48% > 하락종목 47% ​ S&P500 map https://finviz.com/map.ashx 반도체 혼조 (NVDA +1.09%, AVGO -2.15%, MU +3.03%, AMD +0.65%) 소프트웨어·인터넷 혼조 (MSFT -0.02%, ORCL +0.56%, PLTR +1.60%, GOOGL -1.70%) 전력 인프라 상승 (GEV +3.89%, ETN +1.76%, BE +0.22%) ​ 52주 신고가 <테크/반도체> - Everpure - 키사이트 테크놀로지 ​ <소프트웨어/사이버보안> - CrowdStrike Holdings - 옥타 - 트윌리오 - Rubrik ​ ​ SOX (필라델피아 반도체) +1.35% ​ DRAM(메모리반도체) +2.77% ​ CRAK (정유 ETF) +0.43% ​ BUG (사이버보안) +0.65% ​ XLF (금융) +0.11% ​ ​ CLOU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1.90% ​ BTC (비트코인) +1.10% 나이키 (NKE)(-0.71%) 🔴 주요 내용 요약 분기 실적 매출 : 112억달러 (전년 동기 대비 -4%) 조정 EPS : 0.48달러 (전년 동기 대비 -0.02%) 매출총이익률 : 42.7% (전년 동기 42.1%) ​ 사업별 흐름 — 중국·스포츠웨어 부진 중국 매출 26% 감소, 나이키 브랜드 매출 둔화의 주요 원인 북미 매출 51억3,000만 달러로 예상치 소폭 상회 분기 매출의 절반에 조금 못 미치는 스포츠웨어 매출은 10%대 초반 감소 경기용 스포츠 제품 성장만으로 스포츠웨어·조던·중국 부진을 상쇄하기 어려운 상황 ​ 연간 전망 — 매출 감소 지속 2027회계연도 매출은 한 자릿수 후반 감소 전망 조정 주당순이익 전망 1.15~1.35달러 경영진은 사업 개선 효과가 충분히 나타나기까지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 나이키 분기 실적 매출 예상치 하회하면서 시간 외 -8% 분기 실적 매출 : 112억달러 (전년 동기 대비 -4%) 조정 EPS : 0.48달러 (전년 동기 대비 -0.02%) 매출총이익률 : 42.7% (전년 동기 42.1%) ​ 매출 : 112억달러 (전년 동기 대비 -4%) ​ 조정 EPS : 0.48달러 (전년 동기 대비 -0.02%) ​ ​ 매출총이익률 : 42.7% (전년 동기 42.1%) ​ 사업별 흐름 — 중국·스포츠웨어 부진 중국 매출 26% 감소, 나이키 브랜드 매출 둔화의 주요 원인 북미 매출 51억3,000만 달러로 예상치 소폭 상회 분기 매출의 절반에 조금 못 미치는 스포츠웨어 매출은 10%대 초반 감소 경기용 스포츠 제품 성장만으로 스포츠웨어·조던·중국 부진을 상쇄하기 어려운 상황 ​ 연간 전망 — 매출 감소 지속 2027회계연도 매출은 한 자릿수 후반 감소 전망 조정 주당순이익 전망 1.15~1.35달러 경영진은 사업 개선 효과가 충분히 나타나기까지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 ​ 구조조정 — 인력 감축과 운영 재편 구조조정 계획 ‘Pace’ 발표, 2027년부터 감원 시작 예정이며 규모는 미공개 올해 세 번째 감원 발표, 공급망 현대화와 인도 신규 캠퍼스 건설 추진 지역 조직을 미주 / 아시아태평양·중국 / 유럽·중동·아프리카의 3개 권역으로 재편 2031회계연도까지 약 25억 달러 비용 절감 예상 구조조정 비용으로 2027회계연도 주당순이익에 0.15달러 부담 예상 알파벳 A (GOOGL)(-1.69%) 스페이스X (SPCX)(-1.85%) Planet Labs PBC (PL)(-1.53%) 🔴 주요 내용 요약 구글 TPU, 우주에서 첫 실증 시작 스페이스X 팰컨9 로켓으로 구글 AI 반도체 TPU를 궤도에 발사, 모든 탑재체 배치 완료 플래닛랩스의 태양광 기반 시제품 위성에 TPU 탑재 2025년 11월 공개한 ‘프로젝트 선캐처’의 첫 궤도 실험 우주에서 상시 가동할 수 있는 AI 컴퓨팅 인프라의 가능성 검 ​ 태양광으로 가동하는 우주 데이터센터 구상 저궤도에서 거의 지속적으로 햇빛을 받아 지상 대비 최대 8배의 태양광 발전량 확보 가능 장기적으로 여러 위성군을 연결해 더 큰 AI 작업을 우주에서 처리할 계획 지상 데이터센터의 부지 제약과 건설 반발을 피할 대안으로 주목 ​ 구글의 선캐쳐 프로젝트 TPU를 실은 위성들을 연결해, 태양광으로 작동하는 ‘우주 AI 데이터센터’를 만들려는 연구 프로젝트 태양광 패널로 전력 생산 → 위성 내부 TPU로 AI 연산 → 위성끼리 레이저로 데이터 교환 핵심은 우주에서 전기를 만들어 그 자리에서 AI 연산에 사용하는 것 구글 TPU, 우주에서 첫 실증 시작 (우주데이터센터) 구글 TPU, 우주에서 첫 실증 시작 스페이스X 팰컨9 로켓으로 구글 AI 반도체 TPU를 궤도에 발사, 모든 탑재체 배치 완료 플래닛랩스의 태양광 기반 시제품 위성에 TPU 탑재 2025년 11월 공개한 ‘프로젝트 선캐처’의 첫 궤도 실험 우주에서 상시 가동할 수 있는 AI 컴퓨팅 인프라의 가능성 검증 ​ 태양광으로 가동하는 우주 데이터센터 구상 저궤도에서 거의 지속적으로 햇빛을 받아 지상 대비 최대 8배의 태양광 발전량 확보 가능 장기적으로 여러 위성군을 연결해 더 큰 AI 작업을 우주에서 처리할 계획 지상 데이터센터의 부지 제약과 건설 반발을 피할 대안으로 주목 ​ 구글의 선캐쳐 프로젝트 TPU를 실은 위성들을 연결해, 태양광으로 작동하는 ‘우주 AI 데이터센터’를 만들려는 연구 프로젝트 태양광 패널로 전력 생산 → 위성 내부 TPU로 AI 연산 → 위성끼리 레이저로 데이터 교환 핵심은 우주에서 전기를 만들어 그 자리에서 AI 연산에 사용하는 것 ​ 스페이스X도 자체 우주 데이터센터 추진 GPU를 탑재한 다수의 위성으로 궤도 데이터센터를 구성할 계획 태양광 패널은 테슬라와 생산 추진 머스크는 2~3년 안에 우주가 AI 학습 비용이 가장 저렴한 장소가 될 것이라고 주장 그윈 쇼트웰 COO는 2027년 우주 슈퍼컴퓨팅 배치 계획을 언급 ​ 상용화까지 기술·비용 장벽 존재 구글은 지상 시설에서 TPU 테스트를 진행했지만, 실제 저궤도 환경에서의 성능과 안정성은 아직 미확인 높은 발사 비용과 제한된 발사 수송능력이 걸림돌 냉각 시스템·극한 온도 대응·방사선 보호 필요 궤도 혼잡과 우주 쓰레기도 위험 요인 이번 발사는 상용 데이터센터 가동이 아닌 기술 검증 단계 ​ 구글과 스페이스X, 투자·사업 협력 지속 기사 기준 알파벳의 스페이스X 보유 지분 가치는 820억 달러 이상 AI 사업에서는 경쟁하면서도 우주 인프라에서는 협력 관계 유지 알파벳이 보유한 지분들 앤트로픽 (비상장) 🔴 주요 내용 요약 앤스로픽, 이르면 11월 중순 상장 추진 11월 9일 주간 IPO 공식 마케팅 시작, 추수감사절인 11월 26일 이전 상장 목표 늦어도 연말까지 상장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일정은 변경 가능 10월 14일 샌프란시스코 본사에서 잠재 투자자 설명회 개최 예정 ​ 예상 기업가치 1.8조~2조 달러 일부 잠재 투자자들은 적정 기업가치를 1.8조~2조 달러로 평가 회사는 스페이스X IPO와 같거나 더 큰 공모 규모를 기대 ​ 오픈AI와 경쟁 심화·AI 안전성 논란 최근 오픈AI의 매출 성장세가 강해지면서 경쟁 심화 통제를 벗어난 AI 에이전트의 해킹 사건으로 안전성 우려 확대 앤스로픽, 이르면 11월 중순 상장 추진 앤스로픽, 이르면 11월 중순 상장 추진 11월 9일 주간 IPO 공식 마케팅 시작, 추수감사절인 11월 26일 이전 상장 목표 늦어도 연말까지 상장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일정은 변경 가능 10월 14일 샌프란시스코 본사에서 잠재 투자자 설명회 개최 예정 ​ 예상 기업가치 1.8조~2조 달러 일부 잠재 투자자들은 적정 기업가치를 1.8조~2조 달러로 평가 회사는 스페이스X IPO와 같거나 더 큰 공모 규모를 기대 AI 안전성 우려에도 잠재 투자자들의 관심은 유지되는 분위기 ​ 오픈AI와 경쟁 심화·AI 안전성 논란 최근 오픈AI의 매출 성장세가 강해지면서 경쟁 심화 통제를 벗어난 AI 에이전트의 해킹 사건으로 안전성 우려 확대 아모데이 CEO는 첨단 AI 모델의 발전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주장 반면 오픈AI는 IPO를 연기했으며, 올트먼은 지금 상장이 부적절하다는 입장 ​ 매출 급증에도 영업적자 확대 2025년 매출 약 46억 달러, 전년 3억 8,600만 달러 대비 약 12배 증가 영업손실은 80억 달러 초과, 순손실은 약 420억 달러로 확대 순손실 중 340억 달러 이상은 부채 공정가치 변동에 따른 손실 *부채 공정가치 변동 투자자 입장 → 회사 가치가 오를수록 나중에 받을 주식의 가치도 커짐 회사 입장 → 투자자에게 제공해야 할 것의 가치가 커짐 그 권리가 회계상 부채로 분류된다면, 가치 증가분을 평가손실로 기록할 수 있음 순손실 전체를 실제 현금 소진액으로 해석할 수는 없지만, 본업의 적자 부담도 상당 항목 2024년 2025년 매출 3억 8,600만 달러 약 46억 달러 순손실 약 83억 달러 약 420억 달러 영업손실 기사에 미기재 80억 달러 초과 ​ 부진한 IPO 시장 속 상장 오우라는 150억 달러 기업가치에 일부 투자자들이 부담을 느끼면서 공모 직전 상장 연기 올해 신규 상장 종목의 가중평균 수익률은 스페이스X·SK하이닉스 제외 시 -4% 같은 기간 S&P500 +12%, 나스닥100 +20% 대비 크게 부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