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주식의코드 [게시일] 2026.09.10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tqcode/marketmacro/contents/260910181550291ab [제목] DeepSeek, V4.1 Flash 출시 → AI인프라 차익실현 가능성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 ​ ​ ​ ​ 아직, 한국시장에서 딥스크 내용이 많이 퍼지지 않은것 같아 업로드 합니다 ​ ​ ​ ​ DeepSeek, V4.1 Flash 출시 이슈인데, 기사화된 내용이 별로 없어서 정확한 분석, 해석은 ​ 하루 정도 지나야 될것 같습니다. ​ 일단, 삼성증권 이영진(글로벌 AI/SW 담당) , DS 양형모 연구원의 코멘트 등을 중심으로 핵심만 올리겠습니다. ​ ​ ​ ​ ​ 1. 결론, 매매전략 ​ - 신모델의 성능이 앞서 출시된 Claude Opus 모델과 일부 벤치마크에서 비슷하거나, 더 나은 점이 드러났습니다. 또, SW를 활용해 메모리를 매우 압축한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 이렇게 되면, AI인프라 과잉투자 우려가 다시 부각될 수 있고, 최근 반등한 AI인프라 섹터에서 차익실현이 나올수 있습니다. - 수혜를 받을 섹터는 SW 섹터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AI모델 경쟁으로 AI가격이 저렴해지면,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해주는 것을 도와주는 '오케스트레이션' 이 부각됩니다. ​ ​ ​ ​ 2. 딥시크, DeepSeek V4.1 Flash ​ ​ - (연산량 감소) CED(Causal-Encoder-Decoder)는 입력 처리와 출력 생성을 분리한 비대칭 구조로, 프리필 연산량을 기존 대비 거의 절반 수준으로 줄였습니다. * 552B 파라미터의 MoE 모델이지만, 새로운 CED(Causal-Encoder-Decoder) 비대칭 구조를 적용해 프리필 8B, 출력 16B 파라미터만 활성화 ​ - (메모리 사용 감소) 메모리 사용량도 줄였습니다. CSA2라는 새로운 어텐션 구조를 통해 여러 레이어가 KV 캐시를 공유하고, KV 캐시 자체도 FP4로 압축했습니다. * HBM에 상주하는 Global KV 캐시는 V4 Flash 대비 1/4로 축소, SSD와 호스트 메모리에 보관되는 Persistent KV 캐시는 1/8 감소 - 해당 구조는 컨텍스트가 길어질수록 효과가 커집니다. 컨텍스트를 4K에서 1M으로 256배 늘려도 디코드 연산량은 25% 수준 증가하는데 그쳤습니다. ​ - (한계) 과학, 전문 지식 중심의 고난도 영역에서는 여전히 프런티어 모델과는 격차가 존재합니다. ​ ​ ​ ​ ​ 3. 과거 유사 사례 ​ - 25년2월 Deepseek 모먼트, 25년 10월 구글 TPU 가 유사사례였습니다. 당시 AI인프라 과잉투자가 논란이되면서, 엔비디아, 반도체 주가가 하락했던 적이 있습니다. ​ - 가장 최근 사례는 26년 7월 AI 스타트업 문샷의 ‘키미 K3’ 였습니다. 앤트로픽과 같은 미국 AI 기업에 대한 투자와 빅테크의 Capex가 줄어들어 결국 최첨단 AI 반도체 수요가 둔화될 수 있다고 우려가 부각됐었습니다. 아시아 반도체 지수는 -6%, 소프트뱅크(오픈AI 대리 투자 종목 ) -9% 하락했었습니다. ​ - 이후 중국 AI인프라 발전이 오히려 AI인프라 투자를 촉진한다는 논리가 설득력을 얻으면서, 하락했던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가 원래 상태로 반등했었습니다. 이번에도 비슷한 흐름으로 전개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키미 K3를 구동하기 위해 모델 가중치 저장에만 1.5TB 이상의 HBM 필요, 추론 과정에서도 DDR5 D램과 NVMe(비휘발성 메모리 익스프레스) 기반 초고속 저장장치가 활용, AI 모델이 고도화될수록 메모리 사용량도 함께 증가하는 구조. 엔비디아 GPU+ HBM 공급업체가 수혜 (Semianaylsis 7.20) * 중국 공개형 AI 모델이 중국 외에서 서비스되는 상당 부분은 미국 AI 하드웨어를 쓰는 ISP (Inference Service Provider)에 기반, 중국AI인프라만 사용한다고 생각하면 안됨. 그래서, 고성능 오픈모델 등장은 AI인프라 수요 확대 요인 (메리츠 황수욱 , 7.19.)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