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5.12.18. 오전 11:00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51218110009282gm [제목]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51218) [수집 기준]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다.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며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한다. [구독 원문 본문] ​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 2025년 12월 18일 목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 주간전략보고 2025-12-15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2월 15일~12월 19일) (바로가기​) 일간보고 2025-12-17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51217) (바로가기​) 2025-12-16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51216) (바로가기)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손익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또한 과거의 투자수익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신규 구독 전에, 아래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으시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5-12-18 (목) ​ 주요 지수 : 다우 -0.47% > 러셀 -1.07% > S&P -1.16% > 나스닥 -1.81% 상승종목비율 : NYSE 80%, Nasdaq 46% 🟡 (🟢🟡🔴) ​ 섹터 - 📈강세 : 에너지, 필수소비, 원자재 - 📉약세 : 반도체, 적자성장주, 테크, 산업재, 임의소비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1) 요즘 많이 힘든 구간입니다. AI에 대해 많이 다뤘고 선호하는 기업들도 AI 관련 기업들의 비중이 높은 만큼 구독자분들도 힘든 구간이실 거라 생각합니다. 더욱 더 집중해서 많은 정보를 흡수하고 최선의 판단을 내리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올해 Enterprise AI 투자규모가 증가하는 속도나 이것이 AI Labs의 ARR로 이어지는 점들을 감안할 때, 지금 물러설 때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본질적으로 딥시크와 같은 질문입니다. 달러당 얻을 수 있는 지능의 양이 늘었을 때, 수요가 증가할 것인가? 아니면 감소할 것인가에 대해 묻는 것입니다. 이 결과에 대해서 우리는 제번스의 역설이 통하고 있음을 한 차례 확인한 바 있었습니다. 11~12월 그리고 오늘 마이크론 실적발표를 통해서도 확인하실 수 있듯 추론수요가 6개월마다 2배씩 증가하면서 AI HW 수요를 이끌고 있는 시기입니다. 제번스의 역설로 늘 말씀드린 것처럼, 새로운 모델이 나오고 달러당 얻을 수 있는 지능이 높아진 만큼 Enterprise AI 및 AI Labs ARR은 계속해서 증가해왔습니다. 이 사이클에서 오라클이나 네오클라우드가 문제인 것은 한 번에 많은 금액을 조달하여 성장하는 과정에서의 문제라고 봅니다. 데이터센터가 지어지고 관련 부품들을 조달하기까지 시간(2~3년)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 과정에서 하이퍼스케일러의 딜은 본인이 돈을 벌어서 어떻게든 갚을 수 있겠지만 오라클-네오클라우드는 AI Labs ARR의 성장 그자체에 상당히 기대고 있다보니 결국은 5년 후의 AI Labs ARR이 얼마가 될 것이냐, 믿음을 묻는 과정으로 들어왔습니다. 상대적으로 가장 마진을 적게 남기는 구조이기에 이들까지 수익을 낼 수 있을까에 대한 돌다리를 두들겨보는 과정입니다. ​ (2) FT에서 오라클 미시간 데이터센터 자금조달에 대해 불확실성이 부각된 뉴스가 나왔습니다. 오라클은 데이터센터 껍데기는 임대해서 쓰고, 컴퓨팅은 직접 구매해서 주로 쓰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개별 사이트별로 디벨로퍼와 금융파트너가 각각 다르게 있습니다. 오픈AI향 미시간주 샐라인 타운십에 있는 스타게이트 1GW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디벨로퍼는 Related Digital로 정해져서 진행하고 있었고, 금융파트너를 누구로 뽑느냐를 놓고 고민 중이던 상황이었습니다. $10B를 필요로 했습니다. 협상 과정에서 Blue Owl Capital이 첫 번째로 협상하던 파트너였는데 이전에 오라클의 텍사스 애빌린 $15B 사이트, 뉴멕시코 $18B 사이트에서 금융파트너 역할을 수행했던 곳입니다. 구조는 Blue Owl 같은 곳이 데이터센터에 대한 소유권을 갖고, 제3자를 통해서 자금을 조달하는 SPV(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하며 장기 계약하는 임대인으로 오라클이 들어가는 방식입니다. 전체 사이트의 수익성을 금융파트너가 감당하는 구조입니다. Blue Owl Capital이 협상에서 나갔습니다. 목표 수익률이 25%인데 그정도에 못미치기에 재정적으로 덜 매력적인 딜이었으며, Related Digital이 개발 중인 샐라인 타운십 부지에서 착공이 지연될 가능성에 대해서도 우려해서 안하겠다는 의견이었습니다. 다만, 이 부지와 관련된 지연요소는 주로 소송 때문이었는데 이것이 마무리된 시점은 10월 말이었습니다. 이는 이미 당사자간 합의는 됐기에 미시간주 공공서비스위원회에서 최종 승인 시 2026년 초 착공까지 병목은 없는 상황입니다. 현 상태에서 오라클-Related Digital은 계속해서 정상적인 협상 중이라는 내용입니다. 여러 경쟁업체 중 최적의 금융 파트너사를 선정했으며, 지분투자 계약에 대한 최종 협상은 예정대로 진행 중이고 최종 실사 단계(final stages of diligence)라고 언급했습니다. 언급되는 파트너사는 세계 최대 PE인 블랙스톤(Blackstone)입니다. 블랙스톤은 최근에도 데이터센터 투자에서 여전히 좋은 기회가 많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 (3) 현 상태에서 좀 더 중요한 것은 $10B가 드는 오라클 미시간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도 중요하지만, ⓐ오픈AI의 ARR이 다시 가속화되거나 하여 자금이 주입되는 것, ⓑ스타게이트 텍사스 $25B + 스타게이트 위스콘신 $13B를 한 번에 처리하는 오라클의 $38B 회사채 딜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38B 딜은 9월 5일에 처음으로 언급된 이후, 10월 23일에도 진행 중이었고, 11월 28일에도 계속해서 협상이 진행 중인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제 부채를 통한 자금조달이 시작된 만큼, 개별 기업들의 신용등급과 매크로상 금리인하도 점점 더 중요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물론 ARR이 가장 중요하다는 건 변하지 않습니다만 클라우드 기업들의 ROIC - WACC라는 기준으로 볼 때 자금조달비용이 줄어들면 업계 전반적인 수익성이 좋아집니다. ​ (4) 이런 맥락에서 돈을 내는 것은 오픈AI의 ARR에서 나올 것이므로 오픈AI의 동향이 중요한데, 오늘 The Information에서 오픈AI가 곧 투자 유치를 위해 밸류를 기존 $500B → $750B로 시작하고 있고 투자유치 금액은 $xxB에서 최대 $100B까지 달할 수 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오픈AI가 현금확보에 성공할 경우 지금의 우려는 상당부분 해소될 것으로 예상한다는 점에서, 최근 뉴스들 중 매우 좋은 소식입니다. 시장은 조금 과한 생각으로 오픈AI의 탈락을 예상하고 있는데, 실제로는 늘 말씀드리는 것처럼 Tier 1 AI Labs 내에서 OpenAI, Anthropic, Google이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며 강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리고 만약 이번 스타게이트 컴퓨팅 조달들에 성공할 경우 오픈AI는 엄청난 양의 컴퓨팅을 얻게 됩니다. 성장통이라 보고 있습니다. ​ (5) 구글이 Gemini 3 Flash를 공개했습니다. 파레토 프론티어로 앞서가고 있고, 구글도 소형 모델인 Flash에서는 코딩 능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만 앤트로픽이나 오픈AI의 모델에 비해서 실사용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진 않습니다. 구글은 파레토 프론티어로 챗봇 능력을 강조 중인데, 실질 업계에서 돈 버는 구조를 생각해보면 챗봇으로만 판단하면 앤트로픽이 2025년 ARR을 매우 가파르게 늘린 것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코딩이 Enterprise LLM API 점유율에서 미치는 영향이나, 전사 ARR에서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전일 전해드린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앤트로픽이 코딩에만 집중하고 있는 이유, 오픈AI가 이를 보고 Codex를 강화한 이유가 있습니다. 최근 오픈AI는 경쟁사 코딩 모델에 있어서는 특히 빠르게 후속 업데이트를 제공함으로써 우위를 유지하려 하고 있습니다. 오픈AI가 코딩에서 해볼만한 정도로 기회를 잡기 시작한 때는 2025년 10월 Codex 업데이트부터였습니다. 이번에 Gemini 3.0 Flash 출시에 맞춰서 빠르게 오픈AI도 GPT 5.2-Codex-Max를 준비 중입니다. 다시 한 번 이 모델의 성능과 비용이 중요합니다. ​ (6) 오픈AI 인도 ChatGPT DAU가 7,300만 명(YoY 607%)으로 빠르게 증가하는 중입니다. 아래 차트는 앱 사용자를 보여주는 Sensor Tower WAU입니다. 구글 제미나이 앱의 방문자 수가 증가율로 볼 때는 더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ChatGPT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 AI HW: ​ (1) 오픈AI가 AWS와 최소 $10B 이상의 딜을 진행 중입니다. 아마존은 3Q25 실적발표에서 Trainium3부터 앤트로픽 외에 더 많은 고객사/중견 고객사를 유치할 계획임을 밝혔는데, 비슷한 맥락으로 투자가 진행 중일 거라 예상합니다. 앤트로픽을 Trainium2의 Project Rainier에 유치할 때처럼 (1) AWS가 오픈AI에 전체 투자하는 금액 중에서 (1-1) 현금을 얼마를 줄 것이냐, (1-2) AWS Credit을 얼마를 줄 것이냐 (2) 컴퓨팅 계약에서는 (2-1) Trainium3 사용을 얼마나 할 것이냐, (2-2) 엔비디아 GPU는 얼마나 줄 것이냐를 가지고 논의할 거라 예상합니다. ​ (2) 오픈AI는 추론 워크로드에서는 Azure 스택을 통해서만 가능하기 때문에 힘들고 훈련용 컴퓨팅 중 일부에서 고려할 거라 생각합니다. AWS가 최근 AWS re:Invent 2025에서 엔비디아와의 호환을 강조하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AWS 입장에서는 AWS Credit/Trainium3를 최대한 많은 비중으로 유치하고 싶어할테고, 오픈AI는 훈련 및 연구용 GPU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현금/엔비디아 GPU를 최대한 많은 비중으로 유치하고 싶어할 딜입니다. AWS가 적극적으로 오픈AI를 유치할수록 마이크로소프트와 포지션은 겹칩니다. ​ (3) 마이크론 4Q25 실적발표 내용은 매우 좋습니다. 오늘 실적발표 자료로 정리할 에정입니다. 메모리 3사가 모두 좋으며 특히 Conventional DRAM 마진이 HBM보다 좋은 상황에서 각종 소비자향 제품들도 줄이고 서버향 Conv DRAM으로 몰아주고 있는 마이크론의 위치를 고려할 때 마이크론도 Overweight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 CY4Q25 매출 $13.64B(컨센 $12.95B), EPS는 $4.78(컨센 $3.95)이며, 다음 분기 매출은 중간값 기준 $18.7B(컨센 $14.4B), EPS는 $8.42(컨센 $4.71), Non-GAAP GPM이 68%(컨센 55.7%)로 급등했습니다. 특히 FY2026(CY4Q25~3Q26) 내내 사업 실적이 지속적으로 강화될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 (4) 다만, 오라클 딜은 채권자의 관점에서 향후 5~10년 단위의 AI ARR 지속성에 의문을 던지는 과정입니다. 이는 1년 내의 단기 수요를 확인하는 것보다 훨씬 큰 담론이기에, 지금의 매도세를 줄이는 데에는 도움이 될 거라고 보지만 큰 흐름에서 시장의 의구심이 해소되는 변곡점은 오픈AI가 다시 협상의 주도권을 잡고, 오라클의 자금 조달 계획이 명확한 가시성을 확보하는 시점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외부에서 오픈AI에 직접 자금이 주입되거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들의 자금조달이 원활하게 이뤄지는 흐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5) 엔비디아가 2026년 초 게이밍 GPU인 GeForce 생산량을 30~40% 감축하려는 계획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GDDR7 및 모든 유형의 메모리 부족에서 기인하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게이밍 GPU 대신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더 좋은 서버용 GPU 조달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nterprise/GPU IaaS: ​ (1)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하락세가 조금 더 깊어졌습니다. 오라클이 워낙 시장 전체에 영향을 주고 있다보니 위의 빅테크 및 AI HW 섹터 내에서 코멘트를 올려서 남겼습니다. ​ (2) Hut 8 Mining이 구글이 보증을 서는 조건으로 15년 계약기간 동안 245MW 프로젝트에 대한 총 $7B 규모의 임대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순영업기간 동안 누적 $6.9B의 수익을 예상했으며, 연평균 $454M정도의 현금흐름이 창출될 것으로 예상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비용의 85%를 대출로 조달했으며 주관사는 JP모건과 골드만삭스, 전력은 Entergy Louisiana, 설계 및 핵심 인프라 구축은 Jacobs와 Vertiv가 맡았습니다. 브로드컴과 앤트로픽이 계약한 TPU 딜 중 2027년 하반기에 온라인될 프로젝트에 대한 재정조달을 완료한 것입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전력기기는 CY26~30까지의 전력 쇼티지가 점점 더 강화되는 것을 반영하는 기업군이므로 상대적으로 AI HW에 비해서 베타가 더 큰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추론 수요가 6개월마다 2배씩 꾸준히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국면 속에서 전력이 말라가는 상황은 여전히 같습니다. 오늘 PJM 전력용량 경매 가격이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이전 최고치는 $329.17이었는데 이번엔 $333.44입니다. 특히 예상 수요를 충조할 만큼 공급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했기에 향후 신규 전력 발전용량 확대가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 (2) 블룸에너지는 현재까지 주요 고객사인 오라클의 부진과 연동되어 상대적으로 약한 국면이나, 위 내용처럼 더 지능이 높은 큰 모델을 개발할 때마다 더 많은 사용 사례, 더 많은 AI 추론 수요가 생기고 있다는 점,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국면 속에서 전력 수요의 증가는 피할 수 없다는 점, SOFC가 데이터센터 기저부하를 담당하는 데 꽤 많은 역할을 할 것이라는 예상은 여전히 같습니다. Product 판매량 기준 CY25 0.5GW → CY26 1.5GW → CY27 3GW를 기준으로, 밸류는 CY25 PER 103배 → CY26 PER 45배 → CY27 PER 12배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이커머스 기업군들도 하락이 거센 상태입니다. 씨리미티드는 태국-캄보디아 전쟁이 지속되는 동안 약세를 지속하고 있는데, 국경 분쟁이 꽤 지속될 수 있다고 보이나 인도네시아/베트남/태국/말레이시아 등 다양한 국가에 걸쳐있고 태국이 영향을 주는 규모는 15%정도입니다. 태국과 캄보디아 내의 경제는 생각보다 정상적으로 굴러가고 있고, 상대적으로 거리 연 매출성장률이 YoY 35~40%인 상황에서 어느정도 이상의 하락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SE는 이제 CY25 PER 35배 → CY26 24배 영역으로 들어왔습니다. 씨리미티드 자체의 경쟁력이 줄어든 것은 아닙니다. 다만, 투자의 호흡을 1~2년 정도 이상으로 가져갈 때에 특히 핏이 잘 맞으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트랜스메딕스의 4Q25 누적 비행은 1,930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0건입니다. 4Q Base Case는 일평균 26건씩 마감하는 것입니다. 4Q25 시작 이후 78일간 평균 24.74건의 비행속도입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7.98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1.6B입니다. 15주간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18.65B입니다. 기본적으로는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SEC, FDIC 등 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2026년 봄쯤에 주로 규칙들이 하나씩 제정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서클은 CY26~27 GENIUS Act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개화할 것을 준비하면서 투자하는 기간입니다. 계획대로 가는 중입니다. ​ (3) 로빈후드 YES/NO 이벤트가 종료됐습니다. Prediction Markets의 UI/UX를 좀 더 매끄럽게 업그레이드했고, 12월 26일부터 깜짝 고객선물과 함께 'HOOD Holidays'가 시작될 것을 알렸습니다. Truist가 로빈후드에 대해서 Buy 의견으로 이닛했습니다. 신제품 출시로 잠재 고객층이 확대됨에 따라 현재 주요 지표에서 성장 및 시장점유율 확대가 나오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