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VOD 전사 [채널] 이효석아카데미 [게시일] 2026.08.21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hsacademy/hsacademy1/contents/260821085031043si [제목] [모닝효라이브] 오늘의 주인공은 베센트 장관입니다! 여기서 멈출 사람이 아닙니다.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승인한 구독 열람권으로 VOD 원본 오디오를 직접 확보했다. 오디오는 Google Drive에 보관하고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했으며, 아래 전사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영상 설명] 📺 8월 21일 오전에 진행된 LIVE 영상입니다! ☀️ 연간 구독을 하시고 효친클럽에 들어오시면, 매일 아침 라이브(LIVE)로 ‘모닝효라이브’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 🎉 지금 4주년 기념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으니,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 naver.me/5ECrAkFJ [전사 본문] 네. 안녕하세요. 이여석입니다. 오늘은 어 8월 21일이고요. 제가 이제 요즘에 휴신 클럽에 먼저 이제 글을 좀 올려 드리고 있고요.이 글을 먼저 읽어 보시면 좀 생각을 하시고 어 들어 보시면 좋을 것 같고 댓글에 달아 주신 내용들을 보면 정대만 님이 이제 경제에 어떤 나비 효과가 불러올지 무섭다. 어 남 같지 않다. 중간 선거도 얼마 안 남았는데이 이참에 대놓고 돈을 풀겠다는 거냐? 어 고민된다. 무슨 의미가 있겠냐? 뭐 이런 얘기해주 적은 거 같고요. 금리는 안 떨어지면 달러는 약세로 간다. 유동성 증가와 달러 실내 하부 비트코인 관련주도 힘을 받겠네요. 어제도 이제 비트코인 관련주들이 어 국내 주식 시장에서 좀 움직였죠. 오늘도 이제 아마 좀 움직일 수도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좀 들긴 하네요. 자, 오늘 이제 이야기할 내용은 어 좀 중요합니다. 뭐 늘 뭐 중요하다고 제가 말씀드리긴 하지만 어 그 사실 이제 뭐 아침마다 제가 이제 모닝을 준비하면서 여러 가지 생각들도 많이 하고 그렇긴 한데 오늘 드린 말씀은 사실 이제 베센트 장관에 대한 이야기거든요.데 뭐 베센트 장관 이야기를 보고 그 아침에 지금 시간에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을 거예요. 이건 뭐 제 자랑이 아니라 그냥 그렇습니다. 현실적으로 왜냐면 그 오늘 뭐 드린 말씀을 한번 들어 보시면 알겠지만 고민을 되게 많이 해 봐야 돼요. 그리고 이게 그 단순하지가 않습니다. 정 절대로. 그래서 이게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건지 확실한 거는 정말 한 번도 보지 못한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거예요, 이거는. 그러니까 뭐 어 아무리 경험이 많다고 해도 이거는 경험해 본 적이 없는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금 무시무시한 일이. 그래서 일단 오늘 어제 있었던 일 먼저 정리를 하고 어 배센트 장관 이야기는 제가 이제 뒤에 따로 아주 자세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이거 좀 엄청 심각한 얘기예요. 네. 저도 깜짝 놀랬어.이 사람이 이런 얘기를 했다고. 진짜 놀랐습니다. 네. 어 바이백 약발이 하루 만에 풀렸다. 어 근데 뭐 10년물 금리가 다시 좀 올라갔다 정도인데 어우나 SP나 지금 이제 가격이 좀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아주 큰 폭은 아니지만 사실 좀 쉬어갈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인 거 같긴 해요.데 바이백 규모가 이제 미국 국채 규모가 40조 달러인데 어 저기 바이백 뭐 그거 조금 해 가지고 되겠어 뭐 이런 얘기인 거죠.음 40조 달러인데 40억 달러 해 가지고 되겠어 이런 얘기입니다. 월마트 주가가 좀 어제 많이 빠졌던게 좀 시장에 전반적으로 안 좋은 영향을 줬던 거 같고요. 어, 브로드컴이 AI 파이넌싱을 또 논의 중이다라는 얘기가 나옵니다. 1천억 달러 규모의 얘기가 나오죠, 지금. 그러니까 사실 그 제가 이렇게 보면 AI와 관련돼서는 우리가 어, 이번에 큰 폭의 조정을 받았잖아요. 7월 달에 큰 폭에 조정을 받았고 그 좀 이제 반등하고 있는 중이고 어제 하이닉스 어, 하이닉스도 바이백이죠. 자사주 매입 어, 한 것 때문에 또 오르긴 했는데 아. 아, 좋아요. 좋은데 이제부터 만약에 이제 진짜 올라가는 거는 정말 그 AI 산업 자체가 어마어마한 레버리지를 쓰면서 올라간 거기 때문에 진 저희는 저는 개인적으로 절대 레버리지를 쓰면 안 된다라고 말씀드립니다. 이거 좀 눈에 보이고 막 하더라도 진짜 레버리지 쓰면 안 되고요. 어, 진짜 그 요요, 요번부터의 장애의 움직임은 어, 예상하기가 진짜 어려운 그런 국면으로 갈 거 같아요. 그러니까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 이거는 버블로 가는 거 같다. 그래서 막 막 아 저도 아 저 좀 그 두렵기도 하고 떨리기도 하고 막 그런다는 말씀 드렸잖아요. 근데 그런 일들이 아니 생각보다 좀 빨리 진행되고 있어요. 그래서 저도 놀라고 있습니다.음 어떻게 대응해야 되는지에 대한 설명 좀 드려 보도록 할게요. 어 저 어제 이제 어제도 이제 밤에 어 새벽에 이제 제가 11시에 이제 올려 드렸는데 금리가 이제 내려가다가 다시 또 올라갔다가 또 내려왔는데 이게 이제 어떻게 될 건지 이제 월가에서는 지금 배센트 장관을 좀 약간 놀리는 분위기예요.이 표정이 보면은이 표정이 뭐지? 뭐 이런 생각이 들 정도죠. 그래서 어 근데 이거밖에 없진 않을 거다라는 얘기를 하고 제가 잠들었잖아요. 근데 오늘 아침에 제가 인터뷰 한 거 보고 지금 깜짝 놀랬습니다. 네. 이제 트럼프 일란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 어 금리가 이제 전체적으로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좀 부담스러운 건 봤다 이렇게 정리를 하겠습니다. 반면에 메모리 쪽은음 마이크론도 그렇고 하닉스도 그렇고요. 어 좀 다행히 좀 반등을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어제 이제 시장의 움직임을 보면은 변동성 지수가 조금 올랐고요. 어, 주식이 좀 빠졌는데 SP가 좀 빠졌죠. 나스닥도 좀 빠지고 어, 그리고 이제 SP도 자, 여기서는 이제 이제 지지를 받아야 되는 데까지 내려온 겁니다. 왜냐면 이전 고점 수준까지 내려왔으니까 오늘 아마 이제 어, 공방전이 있을 걸로 예상되고 여기에서는 어, 이제 지지를 받을 수 있는지를 체크를 해 보시는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시장 전체적인 움직임을 보면은 어 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여기 있어요. 어 근데 뭐 전체적으로 뭐 이런 움직임이고요. 여기 여기는 좀 좋았고요. 어 베이징 머티리얼 쪽이 좀 좋았고요. 에너지 쪽이 좋았고요. 나머지는 다 안 좋았는데 특히 아까 여기 보던 아 아 월마트가 월마트가 9% 빠지면서 미국 경제에 대한 어 소비 경제에 대한 우려가 나왔다. 그리고 뭐 뭐 보건 스탠이라든지 어 애플도 1.7% 빠졌고요. 스페이스도 좀 조정을 받았네요. 그런 움직임이 나타났다 이렇게 정리를 하고요. 어 마벨은 좀 어제 올랐죠.네 움직임입니다. 환율을 보면은 원하는 지금 이제 1,400원이 깨졌고요. 달러는 어제도 크게 약세로 갔다가 되돌림이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98 정도 수준에서 마무리가 됐고요. 엔화는 이제 또 약세인 거죠. 엔화 약세 여기 보시면은 159까지 올라갔고 사실 이런 흐름이 정상적이진 안다라고 보는게 맞아요. 그래서 지금 8월부터 지금 나타나는 여러 가지 흐름들을 보면 아 이게 정상이 아니에요. 정상이 아니에요. 지금 어 채권 시장의 금리는 이념물 금리는 보시는 것처럼 변 큰 변동이 없어요. 4.2% 정도 수준에서 머무르고 있고 아 10년물 금리가 계속 어 조정을 안 받고이 보이시는 것처럼 이제 빠질 만 하면 또 다시 올라가고 빠질만 하면 다시 올라가고 그래서 4.7입니다. 제가 이제 말씀드렸던 기준은 10년물 기준으로 5%를 말씀드렸는데 5%까지는 아직은 여유가 있긴 해요. 근데 어 여기서 만약에 뭐 오늘이 됐든 언제가 됐든 올라간다 그러면 좀 위험 신호로 지금 시장에서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제 4.7이 1차 어 4.7을 훌쩍 넘어가는지 4.7이 1차적인 어 그 알람 5%는 2차적인 알람 이렇게 보시고 계획을 세워 보시는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비트코인이 어제 또 올라 습니다. 5%가 또 올랐어요. 그 사실 제가 어 한 2주 전부터 지금 말씀드렸잖아요. 뭐 2주 전부터 아니 지금 이게 미국 정부의 부채가 40조 달러가 될 거 같은데 조만간 아 이거이 얘기 나오면 또 비트코인 얘기가 나올 수 있습니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아 하나하나씩 지금 어 제가 생각했던 거보다 너무 빨라요. 그래서 비트코인 가격이 지금 올라가고 있는데 어 ETF로도 지금 돈이 꽤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이 움직임은 그냥 저는 해지하기 위함이라고 생각해요. 해지하기 위한 해지하기 위한 수단이에요. 뭐 를 했지 할 거냐? 우리가 알지 못하는 일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것에 대한 해지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저도 이제 비트코인에 대한 비중이 뭐 뭐 계속 들고 있었던게 있기 때문에 뭐 안 안 보다가 이제 오랜만에 봤는데 이제 어 우리나라에서도 이제 1억이 넘는다 이런 얘기가 나올 것 같고 비트코인 관심이 조금씩 조금씩 커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 저는 금가격도 오르고 있고 이게 이게 왜 이런 움직임이 나타나는지를 우리가 아는게 중요한데 그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 필요한게 센트 장관이니다. 지금부터가 이제 오늘 메인 주제예요. 메인 주제. 네. 준비됐으면 이제 시작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센트 장관 이야기요. 아, 개인적으로는 CNBC와의 인터뷰 내용은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아니, 이게 재무장관이 할 수 있는 얘긴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진짜 깜짝 놀랬습니다. 저는. 아. 아. 오, 너무 놀랬어요. 자, 한번 하나하나씩 볼게요. 말을. 지금 미국 장기 금리는 펀더멘탈을 제대로 반영하고 있지 않다. 헐. 헐. 미국 장기 금리에 대해서 펀더멘탈을 반영하고 있지 않다라는 말을 해 버렸어요. 이거 근데 제가 어제 한 말이잖아요. 근데이 말을 베센스 정관 해 버렸습니다. 근데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그리고 나서 뭐라고 얘기했냐면 we are going to make a market. 내가 시장을 만들이 얘기를 지금 재무 장관이 했어요. 재무 장관이 명시적으로 이 정도만 해도 센데 저는 그다음 말이 더 충격적이었습니다. 뭐라고 냐면은 이렇게 얘기했어요. 사람들이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I have 나는 가지고 있는데 어시메트릭한 인퍼메이션을 가지고 있다.게 진짜 야 이게 저는 이거 너무 충격적인데 어떻 여러분 충격적이지 않으세요? 이게 진짜 충격적인 얘기거든요. 너네들이 잘 모르고 있는데 나는 너네들이 못 보는 정보를 가지고 있어. 제가 이거를 이번에 그때 엔화 개입할 때도 얘기하고 계속 얘기했던 제가 얘기했던 얘기거든요. 아니 베센트 보통 사람 아니고 저거 정보 다 가지고 있어서 어 저런 얘기 그 저렇게 행동하는 거 쉽게 받아들이면 안 돼. 이런 얘기를 하면서 말씀드렸던 건데 와우 본인 입으로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이거는 자기 패를깐 거잖아요.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는 거죠. 시장에서 배센트 정관한테 쫄 쫄았어 쫄았네. 어 뭐 뭐 이런 거 다까 그런 거 보니까 쫄았네. 쫄았지 이렇게 얘기하 수 있는 정도의 이야기입니다. 아니 누구나 다 알고 있거든요. 베센 장관이 더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다는 걸 다 알고 있잖아요. 근데이 얘기를 했다고 하니까 지난번에 저기 그 일본 애화 개입했을 때 그 사진 있잖아요. 요거 요거 이거 보여줬을 때까지만 해도 제가 와 이거를이 카드를 보여 준다고 아니 그냥 뭐 쫄리나? 아니 뭐 어떻게 하겠다는 거지? 막 이런 얘기를 했었는데 야 이런 얘기를 한다고? 와 이런 얘기를 했다고? 어떤 의미냐면요. 제가 배센트 장관이 그냥 그 I have a 그니까 시멘트릭하지 않은 너는 모르는데 나는 아는 어 대칭적이지 않은 그런 정보를 가지고 있다는 말이 무슨 얘기냐면은 그냥 그대로 표현으로 하자면 이런 거예요. 해치펀드 매니저들한테 이렇게 얘기한 겁니다. 야 나 미니국 재무장관이고 너 나 잘 모르는 거 같은데 내가 소로스랑 영국 정부 공격해 가지고 저기 하루에 1조 번 거 알지? 어 당시 1990년대 나 지금 보통 사람 아니야. 너들이 생각이 뭔지 다 알아. 그 뭐 저기 금리 오른다는 거 아니야? 제 뭐 재정적자 너네들이 걱정하고 있는 거 다 안다고. 근데 너네도 얼마 전에 레오폴드가 시타델한테 그냥 완전 당하는 거 봤지. 봤어? 못 봤어? 뭐 때문이겠어? 음. 정보력 차이야. 어. 나는 배센트라고 재무장관이고 너희들이 나를 이길 수 있을 것 같아.라고 이야기한 거라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 아니게 진짜 그러면서 이렇게 얘기합니다. 내가 모르는 어 뭘 알고 있을까? 너네들이 모르는 정보를 내가 뭘 알고 있을까?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러면서 필요하면 우리가 직접 시장에 들어가겠다. 그러면서 이제 뭐라고 얘기하냐면 트레저리 트위스트라는 표현을 씁니다. 오퍼레이션 트위스트는 패드가 쓰는 거고요. 재무자 부가 트레저리 트위스트 이거 쓰겠다고 얘기했고요. 어 피지컬 컨솔리데이션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피지컬 컨솔리데이션은 얘기는 무슨 말이냐면 재정적자 내가 어떻게든 손 볼테니까 너네들 까불지 마. 이렇게 얘기한 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근데 시장은 어 이게 지금 뭔가 다르게 돌아가고 있는 거예요. 뭔가 다르게 돌아가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YCC 이야기는 제가 뭐 한 2, 3년 전부터 계속 얘기를 하긴 했지만 그러면서도 계속 YCC를 결국 할걸요. 이런 얘기를 했잖아요. 그러면 그때도 사람들이 이제 막 말도 안 되 소리 하고 저렇게 급진적인 얘기를 하고 있어 막 이런 얘기를 하 했는데 저도 좀 그런 얘기를 하는게 조심스러워서 욕 먹기시로 잘 안 했거든요. 근데 요즘에는 월가에서 YCC란 얘기가 엄청 많이 나옵니다. YCC라는 얘기가 엄청 나와요. 이미 하고 있다는 거예요. 일드 커브 컨트롤을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어 금리 내가 정한다. 금리 이게 왜 무서운 얘기냐면은 원래 금리는 금리는 시장에서 정하는 거예요. 마켓에서. 근데 오늘 배센트가 얘기한 건 뭐냐면 시장 얘네 틀렸어라고 얘기한 거잖아요. 틀렸어. 그럼 뭐 뭔 말이에요? 금리를 내가 정한다는 얘기잖아. 누가 정해요? 재무부가 정한다는 거잖아. 근데 이런 일은 없어요. 사실 그렇잖아요. 자, 생각해 보세요. 이걸 이제 우리의 비유하면 쉽게 설명드리면 이런 겁니다. 금리를 여러분이 있고 휴치님들이 있고 이제 대출 받으신 거 있죠? 은행이 있잖아요. 누가 정해요? 빌리는 사람이 정합니까? 빌려 주는 사람이 정합니까? 어, 내가 지금 은행가 가지고 어, 대출 좀 해 주세요. 어, 그래요? 그럼 서류 가져오세요.이 이러죠. 그러고 나서 금리를 어떻게 정합니까? 은행이 정하죠. 은행이 정하면 아 우리가 아 좀 봐주시면 안 돼요. 조금만 깎아 주시면 안 돼요. 이런 얘기 정도는 할 수 있죠. 그러나 은행이 정합니다. 금리는 채권 금리는 시장이 정하는 거예요. 돈을 빌리는 재무부에서 정하는게 아니고요. 근데 오늘 베센트가 얘기한 거는 사실상 이제부턴 내가 정한다라고 얘기한거나 다름 없어요. 물론 지금 워딩 자체가 완전 세기 때문에 지금 당장 일어날 일은 아니지만 재무보 정한다고 얘기한 거예요. 아이 진짜 무시무시한 얘기죠. 어 장기 금리가 너무 올라가는 거를 허용하지 않겠다라고 이제 어 이야기를 한 겁니다.음 그러니까 이제 뭐 TS 론바드가 달러가 약세가 될 것 같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달러가 약세가 될지도 모르센트가 오늘 뭐라고 해야지 얘기했냐면은 달러 약세 야 달러 약세 아니야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이게 진짜 아 좀 무섭습니다. 무서워. 아 저는 진짜 막 이런 일이 벌써 벌어질 거라고 생각도 못 했는데 진짜 무서워요. 그니까 이제 바이백 그거 조금 해 가지고 뭐 되겠어 이런 되게 중요한게 아니라는 거죠. 어, 그럼 이제 우리가 해야 되는 질문은 이런 겁니다. 예. 우리가 해야 되는 질문은 뭐냐? 그 배센트가 이렇게 하다가 지금 시장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금리가 막 올라요. 10년물 금리가 막 4.7까지 올라요. 그러면 배선트가 이렇게 얘기할까요? 아이고, 죄송합니다. 해치펀드 형님들. 아이고, 제가 주제도 모르고 까부었네요. 아이고, 다시 안 그럴게요. 아이고, 제가 지금 잘못했습니다. 이럴까요? 아, 절대 그럴 리가 없죠. 그랬다가는 지금 미국 정부가 넘어가요, 지금. 소로스 소로스한테 영국 정부가 어떻게 당했는지 아는 사람이란 말이에요. 어, 다음 행동이 무엇일까를 고민해야 됩니다. 장기체 바위에 이거 조금 하는 거 더 할 수도 있어요. 당연히 더 할 수 있습니다. 어, 어, 언제다까지 더 할 수 있어요. 미국 은행이나 정부 어, 금융 기관한테 국를 더 사게 할 수도 있고요. 일본한테 더 사게 할 수도 있고 우리나라한테 더 사게 할 수도 있고 연준하고 다시 얘기할 수도 있고. 지금 다음 주에 지금 연준의 그 잭슨물 미팅인데 공조 안 할까요? 당연히 공조. 하죠. 지금 베세트 장관이 가지고 있는 정보를 어 케빈씨가 모를까요? 당연히 알고 있죠. 그 그렇게 긴박하고 위험한 상황이라는 걸 서로 알고 있는 상황에서 금리 인상 뭐 이런 얘기를 할 수가 없을 겁니다. 절대로. 아 물론 이제 그 물가는 잡겠다는 얘기는 하겠죠. 그런데 어 아마 정책 공조나 이런 것들도 할 수밖에 없을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면서도 저는 진짜 무섭네요. 정말 진짜 장난 아닌 거 같아요. 그니까 사실상 금융 어워업이나 YCC 가까운 정책으로 지금 나아가고 있다라는 겁니다. 그럼 지금부터 이제 우리가 어떤 걸 해야 되는지랑 고민을 이제 해 볼 건데 어 한번 고민해 보시죠. 이거는 뭐 여러분도 그렇지만 저도 한 번도 본 적 없는 거예요. 저는 이런 거 본 적이 없어요. 아 막 그 책으로만 봤어요. 책으로만. 근데 무섭다. 이런 생각만 했죠. 어떻게 봐야 되는지를 생각해 봐야 됩니다. 우리가 그 지난주부터 젠순항의 AI 플랫폼 얘기를 했는데 그때 이제 무슨 얘기를 했는지를 한번 생각해 보죠. 그때 중국 금리 얘기를 했습니다. 제가. 요거요. 중국 애들이 지금 AI 하는데 금리가 너무 낮고 미국은 금리가 높아서 미국 정부나 뭐 어디서 무슨 얘기를 할 것 같은데라는 얘기를 하는 동안에 어 지금 젠수당이 먼저 치고 나간 거죠. 그런데 지금도 금리를 보면은 전 세계 금리는 다 높은데 중국 금리만 낮아요. 이대로 가면 이길 수가 없어요. 지금 돈 잔 돈 싸움이고 전쟁인 지금 돈으로 전쟁하는 건데이 이대로 가면 이길 수가 없습니다.이 정도 금리차면 미국이 뭔가 이상한 짓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진순하게 먼저 한 거예요. 그리고 이제 브로드컴도 하고 다 합니다. 다 해요. 제 생각을 정리하면은 일단 첩제 미국 정부랑 싸우지 않습니다. 제 저의 투자 원칙입니다. 센 놈한테는 개기지 않는다. 까불지 않는다. 까불면 죽어요. 어 그러니까 뭐 예를 들어서 야 이게 금리 올라간다라는데 배팅했다가 그냥 한 방에 죽을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금리 올라간다는데 배팅하면 안 돼요. 그러니까 가만히 있어야 됩니다. 왜냐면 아까 제가 말씀드린 비트코인이든 금이든 이걸 말씀드린 이유가 금리가 안정되면은 뭐 이런 이런 해석이 있잖아요. 뭐 비트코인이 왜 올라요 그러면은 아니, 금리가 장기물 금리가 내려가 가지고 올랐대요. 그럼 어제는 올랐는데 왜 올라? 이거는 금리 문제가 아니에요. 지금 비트코인이나 금가격의 움직임은 비트코인이나 금가격이 왜 움직이냐면 배센트가 다음에 어, 또 한번 정책을 쓸 수밖에 없다는데 배팅하는 거예요. 안 쓸 수 있을까요? 사람들은 이번에 베이 바이백 보고 아이고, 쟤네들 별거 아닌데 그러면서 이제 까부르는 애들이 있을 겁니다. 저는 까불지 않습니다. 왜냐면 죽을 수도 있기 때문에. 근데 어, 야, 제가 어떻게 장기체를 맡겠어? 그러면서 이제 장기체 금리 막 쇼하고 막 이런 사람들이 있겠죠. 음. 야, 우리 뭐 채권 작용단 한번가 보자. 들어가 보자. 그러면서 이제 야, 우리도 소스처럼 되지 말라는 법이 어디어? 한번 미국 정부 한번 넘어뜨려 보자. 이런 애 사람들이 분명히 있을 겁니다. 분명히 있을 거기 때문에 배센트 장관이 쓰는 정책이 이걸로 끝이 아니라는 거예요. 분명히 뭔가 또 나옵니다. 이대로 끝나지가 않아요. 이대로 끝나지가 않아요.이 그 해치 펀드 애들도 만만치가 않아요. 그래서 이거 지금 금리 상승 배팅 막 들어갈 겁니다. 그래서 어 매크로 변수가 이전에 보기 어려울 정도로 흔들릴 수 있습니다.음 그리고 더 멀리 가면은 그러니까 이제 근데 이제 여기서 나오는 정책은 돈을 써야 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화폐 가치를 희석하는 방향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큽니다. 적당한 정도의 수준으로 이렇게 끝날 게임이 아닌 거 같아요. 왜냐면 이거 지금 쏘로스가 영국 공격할 때도 뭐 어마어마했지만 지금 이제 미국에 대한 공격이단 말이에요. 그리고 재무 장관이 지금 지금 미국에 어를 지키겠다고 지금 선언한 거란 말이에요. 그죠? 예. 이제 말씀드렸듯이 비트코인이나 금의 비중을 조금이라도 가져가는 것이 앞으로 벌어질 일에 대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채권과 환율에 대한 전망을 하지 않습니다. 예. 여러분 이런 거 하지 않습니다. 이런 거 해 가지고 맞추는 사람 본 적이 없고요. 지금은 특히나 절대 못 맞춥니다. 왜냐하면 그 얘 펀더멘탈대로 움직이지 않기 때문이에요. 언제 무슨 정책이 나올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확실한 거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확실한 건 뭐냐면이 싸움은 더 격해집니다. 어, 그리고 재무장관은 더 센 정책을 쓸 거예요. 이게 확실해요. 그래서 제가 이제 말씀드리는게 어, 비트코인 거죠. 비트코인이나 금의 비중이 어느 정도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이제이 이야기고 제일 중요한 건 아마 이제 주식일 건데 주식 시장은 어떻게 될까요, 여러분? 주식장은 어떻게 될까요? 주식 시장 빠질까요? 오를까요? 근데 제가이 얘기를 하면서 생각났던게 이거예요. 197 1년인가요? 73년인가요? 닉슨 대통령이 금태원을 중단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그때 당시에 이제 어 레이달리온은 주니어였어요. 지금으로부터 뭐 50년 전이니깐요. 그때 레달리오가 준니어였는데 그때 이제 뭐라고 생각했냐면은 와 닉슨 대통령이 저 달러를 금퇴원을 중지시켰다고 와 엄청나네. 이거 다 망했다. 이제 금태원는 중지할 줄 알았는데 중지해 버리니까 야, 이제 그러면은 어, 큰일났다. 이거 다 주식 다 팔아야 된다. 공매도 공매도 했거든요. 합리적이지 않나요? 근데 시장은 정 반대로 움직였습니다. 달리오가이 얘기를 진짜 많이 해요. 어, 굉장히 중요한 교훈을 얻었다고 얘기하면서 뭐라면 돈의 가치가 떨어질 때 반드시 모든 자산 가격이 떨어지는 건 아니라는 겁니다. 오히려 현금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만큼 실물 자산의과 기업의 가격이 올라갈 수도 있다는 거예요. 이게 와, 이게 이게 무서운 얘기예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야, 아, 나는 당연히 이 얼마 전에도 쓴 거야. 얼마 전에 주식 시장이 당연히 엄청나게 빠질 줄 알았지. 저기 71년에 닉슨 쇼크 있었을 때 엄청나게 빠질 줄 알았지. 근데 헐 주가가 25% 올랐어. 와 내가 한 번도 경험을 해 주지 못해 가지고 이게 내가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했던 커런 디밸루에이션이었어. 커런시 디밸루에이션이 뭐냐면은 그 화폐 타락이에요. 디베이스먼트 얘기한 겁니다. 이때 일어난 거거든요. 아 저는 이게 지금 뭔가 와 와 이런 이야기가 든다는 거죠. 어 그러니까여 여러분이 지금 이제 만약에 지금 주식을 들고 있는 입장에서 지금 나오는 매크로 이야기가 너무 불확실하고 너무 힘 너무 장난 아니에요. 이거 지금 되게 무시무시해요. 근데 주식을 다 팔아버리고 막 이러잖아요. 그럼 이제 큰일 날 수 있습니다. 예. 왜냐하면은 기업은 실물 자산을 가지고 있잖아요. 가격을 올릴 수도 있고 명목 매출 명목이 명목이잖아요. 뭐 그래서 이거 이런 움직임이 벌어질 수 있다라는 걸 여러분이 꼭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어 그러니까 이제 뭐 사실 제가 생각하는 그런 그 방향은 어 이런 거예요. 지금 포트폴리오를 뭐 이게 뭐 금리 상승이나 뭐 달 달러 어떻게 이런 거에 배팅하거나 그런 거에 대비하실게 아니에요. 그 화폐 디베이스먼트에 대한 어 이거는 뭐 굉장히 중요한 어 순간이라고 저는 생각하고요. 근데 AI는 어 흔들릴 수 있죠. 흔들릴 수 있습니다. 어 막 막 금리가 막 오르면 흔들릴 수 있잖아요. 근데 그래도 여러분이 가지고 하실 수 있는 정도의 수준에서 가져가야 돼요. 이거 이거 놓치면 이거는 진짜 그 레이달리오처럼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숏 드레이션 종목 그러니까 밸루에이션이 낮은 종목 현금이 많이 들어오는 종목 그니까 형분이 빵빵한 애들이 짱인 거예요 지금은. 그러니까 이제 반도체가 그나마 세이프 해븐이 될 수 있는 겁니다. 세이프 해븐 아니 전한 피난처가 될 수 있다는 거죠. 그리고 당장 실적과 현금으로 발생하는 기업. 그리고 현금도 가지고 있어야 돼. 지금은 어 이거 막 그 뭐 풀 배팅하고 절대 그러면 안 됩니다. 레버리지 하면 절대 안 돼요. 어 현금 가지고 있어야 되고요. AI 투자하고 있어야 되고요. 그리고 금과 비트코인도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이게 이제 제 결론이에요. 이해되시죠? 그러니까 지금음 제가 오늘 이야기한 내용은 정말 중요한 내용입니다. 예. 여러분이 포트폴리오를 점검하시면서 어, 지금 다가올 엄청난 큰 변화에 어, 고민을 잘 하시면 좋을 것 같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