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09.30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0930072524818ez [제목] 9.30(수) 연준이 금리를 올린 날 & 30년물 금리 신고가 찍은 오늘.. 모두 강세를 보인 섹터는?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오늘 마감한 미증시는 유가하락에도 불구하고 국채금리가 크게 밀리지 않으면서 여전히 주식시장의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모습.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시장이 또 국채금리가 수십년만에 고점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을 떠나려는 모습 역시 보이지 않는.. 섹터와 비중으로 대응을 하면서 여전히 차분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마감 ​ ​ 일단 오늘 매크로 지표중에서는 유가가 4%가까이 밀렸는데.. ​ 이란 전쟁의 진전이 있었나 싶었는데 ​ ​ 전략비축유 방출로 인한 유가 하락이었음 ​ ​ 그동안 이란 노이즈가 나올 때마다 지난주 특히 예민하게 반응하기 시작했던 국채금리는 유가는 비록 급락했지만 그 메인 원인인 이란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는 것에 조금 더 무게를 두는 모습 ​ 장중 연준인사들의 상반된 발언들이 나오면서 연준 내부에서도 아직도 불확실성에 따른 의견충돌이 있다는 것이 보여지는 가운데 ​ 이란 문제 해결이 되지 않은 상황에서의 전략비축유 방출 후 문제가 더 지속되면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의구심도 일부 더해지면서 ​ 유가하락 속도만큼 국채금리가 따라 내려가지 않는 모습 ​ 물론 높은 국채금리에는 유가+강한 미국 경제 + 추가 금리인상 기대감 + AI케펙스 속도를 안줄일 것이다 라는 기대감등이 더해진 결과이기 때문에 ​ 생각만큼 쭉쭉 내려가지 않을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중금리 시대에 적응이 필요하다는 것을 계속 강조하는 중. ​ 미국의 재정적자에 대한 부담감을 말하지만 지금까지 미국이 재정적자가 아니었던 적이 있었나.. ​ 매크로 처음 배울 때 아직도 기억나는 것이 미국의 재정적자가 시장을 꺾은 적은 없었다는 것. ​ 오히려 지금은 AI케펙스 경쟁에 따른 채권발행이 미국채와 경쟁을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높은 금리는 여전히 케펙스 속도가 줄어들지 않고 있구나.. 라는 것을 보여줌과 동시에 반대로는 높은 금리를 계속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감당할 수 있을까?? 에 대한 우려감이 상존하는.. 아주 아이러니한 상황. ​ 하지만 ​ 오픈AI의 연환산 매출이 약 700억 달러에 근접 불과 6주 전인 8월 13일 블룸버그 보도 기준으로는 400억 달러 이상 6주 만에 약 1.7배 올라간 셈 AI로 실제 돈이 벌리고 있다는 강력한 수요 측 증거가 나오는 것을 보면 ​ 국채금리 5%정도로 돈 빌려서 실제로 매출을 일으키는 속도는 그 이상이기 때문에 여전히 이들은 투자속도를 늦출 이유를 찾지 못하는 중. ​ 다만 이런 AI케펙스 경쟁이 만들어내는 높은 금리 수준을 감당해낼 수 있는 섹터.. 결국은 여전히 병목이 진행중인 분야.. 특히 반도체등에 대한 관심을 계속될 수 밖에 없는 상황. ​ 다만 한편으로는 달러값이 스물스물 올라가고 있다는 것은 그래도 지금 상황이 불편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는 것인데.. ​ 이미 매크로 지표들 중에서 몇개는 어라???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는 있기는 함. ​ ​ ​ ​ 채권변동성지수는 슈팅이 나오면서 이란전쟁 당시 수준까지 올라왔으며 ​ ​ ​ ​ 하이일드 스프레드도 같이 딸려서 급등하는 중이고 ​ ​ ​ BBB등급 스프레드도 같이 상승 ​ ​ ​ ​ 30년 실질금리는 또 클라이막스인지 지금부터 새로운 레벨업을 보여주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역시 슈팅하는 중 ​ ​ ​ ​ ​ 신용리스크의 기준이 될 수 있는 지방은행ETF는 200일선을 살짝 깨는 모습 ​ ​ ​ ​ 리스크패리티.. 자산배분전략이 잘 안먹히고 있다는 것을 같이 고려하면 여전히 불편한 상황인 것은 맞음 ​ ​ ​ 하지만 비트코인의 흐름을 보면 급등 이후 무난한 조정과정을 보여주고 있으며 ​ ​ ​ ​ ​ 높은 금리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모펀드ETF의 흐름은 국채금리 신고가에도 전저점을 아직 깰 생각이 없음 ​ ​ ​ 무엇보다 주식시장이 내려올 생각을 안하고 있는 중 ​ ​ ​ ​ 평온해보이는 주식시장이지만 안으로 들어가보면 ​ 어제 우리시장과 비슷하게 하락종목수는 확대가 되면서 지수와의 괴리를 여전히 벌려가는 중 이유는 당연히 금리 ​ ​ ​ 주식시장도 분명 공포를 느끼고 있기는 함. 하락종목수가 많으니 어느정도는 당연할 수도 ​ ​ ​ ​ ​ 만약 높은 금리를 결국 버티지 못하고 나스닥 지수가 3%전후반의 급락이 나오면서 지수변동성 지수..VIX 마저 튀어 오르기 시작한다면 당연한 말이지만 리스크 관리 일단 들어가긴 해야함. 기계적으로.. ​ ​ ​ ​ 하지만 고성능 AI 에 한번 맛들인 사람과 기업들은 이제 이를 놔줄 생각이 없고 오픈 AI의 매출 올라오는 속도가 이를 증명해주고 있으며 ​ 이젠 오픈 AI가 굳이 무리해서 IPO 안하고 300억 달러 정도를 기업가치 1.4조달러에 조달하겠다는 뉴스도 나오는 중. ​ 자신감의 표현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함 ​ 그렇기 때문에 채권시장과 별개로 주식시장은 여전히 강세마인드를 유지하고 있다고 보고 있음 ​ ​ 또한 어제 앤트로픽의 논문을 통해서 AI의 성장의 과실을 노동자가 아닌 자본소유자가 가져간다는 것을 체크했는데 실제 이에 따른 헷지를 채권시장이 아닌 주식시장에서 관련 주식을 보유함으로써 헷지하려는 수요도 분명 있을 것. ​ 이런 헷지 수요는 채권금리가 튀든 안튀던 기본 물량은 보유해야 헷지로서의 역할을 하기 때문 ​ ​ ​ ​ 유로존.. 200일선 언저리 버티는 중 ​ ​ ​ ​ 러셀2000 성장주들.. 200일선 근처 버티는 중 ​ ​ 신고가 찍고 200일선 터치가 가지는 의미는 무조건 두려움이 아니라 기회가 될 수도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지금 구간은 누군가에게는 절호의 기회로 보일 수도 반대로 고점에서 들어간 사람에게는 공포의 구간일수도 ​ 만약 여기서 이란 전쟁을 마무리 하면서 적어도 유가에 대한 노이즈라도 확실하게 잡아준다면 지금 구간은 지나고 보니 역시 그때 였구나.. 할 수 있음 ​ ​ 신흥국.. 횡보중 ​ ​ ​ ​ 심리ETF.. 20일선 지지중.. ​ ​ ​ ​ 디램ETF.. 어제 20일선 지지 후 반등 ​ ​ ​ ​ SOXX.. 계단식 상승? ​ ​ ​ ​ 반도체 변동성 지수 ​ ​ ​ ​ 연료전지.. 차트는 그지 같음 ​ ​ ​ ​ 신재생.. 여기서 금리 돌아서면 바닥이고 아니면 지하2층으로 ​ ​ ​ ​ 전력기기.. 200일선 타고 버티는 중 ​ ​ ​ ​ 리튬&배터리... 올해 전저점 ​ ​ 리튬가격 추세는 안좋음 ​ ​ ​ ​ ​ 바이오.. 국채금리 신고가 찍어도 안밀리고 버티는 중 AI의 가장 큰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섹터중에 하나로 보는 중 물론 국장은 수급이 망가지면서 이런 논리들이 전혀 안먹히고 있으며 좋은 뉴스도 현재 끊긴 상황. ​ 대장주인 알테오젠 마저 추세를 이탈 ​ ​ 할로자임.. 신고가에서 음봉 많아지는 중 ​ ​ ​ ​ 로봇.. 전력기기 , 반도체와 비슷하게 움직이는 중.. 수렴중 생산성 향상의 또 하나의 원동력은 LLM 과 에이전트 뿐 아니라 물리적 생산성향상에서는 로봇을 여전히 봐야하는 상황. ​ 현대차그룹의 경우 정의선회장의 지분 승계를 위한 로봇관련 모멘텀을 철저히 감추는 쪽으로 가면서 주가 상승을 막으려는 느낌도 있음 최소한 모비스 주가는 이제부터 더 이상 오르면 안된다고 판단하는 듯 ​ ​ ​ ​ M7.. 신고가 찍고 횡보중 ​ ​ ​ ​ 지난주에 체크했던 M7과 반도체섹터와의 상관관계 데이터 ​ ​ 시나리오 1 (동반 상승): 10월 말 빅테크가 2027년 투자를 유지·상향하면서 클라우드 성장을 보여주면 → 둘 다 상승 → 상관 0.5 이상으로 복귀 (과거 저점 뒤 패턴과 동일) ​ 시나리오 2 (제로섬 지속): 빅테크가 투자 속도 조절을 시사하면 → 빅테크 상승·반도체 하락 → 음의 상관 유지 (반도체엔 최악) ​ 시나리오 3 (매크로 충격): 연준 추가 인상과 유가가 시장 전체를 누르면 → 둘 다 하락 → 상관 급등 (위기 때는 상관계수가 1로 감) ​ 현재 3가지 시나리오를 보고 있는데 시나리오3번은 오늘 유가 하락등을 감안하면 국채금리가 버티고 있지만 일단 제일 나중으로 미뤄놓고 있음 ​ 시나리오 1번과 2번의 가능성인데.. 현재 시장의 고민은 AI가 되냐 안되냐 보다는 AI가 될 것 같은데.. 국채금리가 문제네.. 이거라.. 저 데이터가 평균으로 회귀한다면 M7과 반도체 모두 같이 동반 상승하면서 10월 한달 랠리가 나올 수도 있는 가능성도 충분. ​ ​ ​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200일선 찍고 급반등중.. 200일선이 가지고 있는 의미가 이럴 때는 확 살아남 ​ 전자 닉스에 대해서도 올해 랠리 이후 이번에 첫 200일선 터치 후 현재 반등을 시도하는 구간이 진행 중 ​ ​ ​ 블룸에너지.. 어제 음봉을 하루 만에 말아올림. 이러면 신고가 가겠다는 의지 ​ ​ ​ ​ ​ 루멘텀.. 광통신.. 뚜러 자리 ​ ​ ​ 자.. ​ 시간을 돌려서 연준이 금리를 인상했던 날로 돌아가보면.. ​ 지수가 워시 의장의 기자회견을 통해서 물가 잡겠다는 의지를 확인하자 급하게 밀렸지만 그런 와중에 강세가 나온 섹터는 다음과 같았음 ​ 디램 반도체 연료전지 전력기기 방산 로봇 ​ ​ 그리고 ​ 오늘 하루 미국채 30년물 금리가 24년만에 최고치를 찍은 날 강세를 보인 섹터는? 메모리 반도체 연료전지 로봇 신재생 ​ 금리와 관련된 메인 이벤트가 있던 날 모두 강세를 보인 섹터는 반도체와 메모리 연료전지 .. 로봇(피지컬AI) ​ 그렇다면 집중해야할 섹터 역시 더더욱 명확해지는 모습 ​ ​ 물론, ​ 장기금리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AI성장에 대한 기대가 위험자산을 지지하는 중이기 때문에 ​ 금리가 더 빠르게 높아지면서 속도에 대한 부담을 이기지 못하고 주식시장을 부러뜨리거나 ​ 아니면 ​ AI성장이 이제 다 왔다..는.. 지금의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꺾는 새로운 뉴스가 나온다면 빠르게 주식시장은 급락을 통해서 이번 사이클의 종료 가능성을 검토하기 시작할 것. ​ 그러나 아직은 아닌 것 같음. ​ ​ ​ 그럼 오늘 하루도 힘차게 출발합시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