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6.01.13. 오전 10:38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60113103819820za [제목]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113) [수집 기준]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다.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며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한다. [구독 원문 본문] ​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 2026년 1월 13일 화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 주간전략보고 2026-01-12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월 12일~1월 16일) (바로가기​)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손익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또한 과거의 투자수익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신규 구독 전에, 아래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으시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6-01-13 (화) ​ 주요 지수 : 러셀 +0.44% > 나스닥 +0.26% > 다우 +0.17% > S&P +0.16% 상승종목비율 : NYSE 137%, Nasdaq 122% 🟢 (🟢🟡🔴) ​ 섹터 - 📈강세 : 적자성장주, 필수소비, 산업재, 반도체, 원자재 - 📉약세 : 바이오텍, 반도체, 테크, 헬스케어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1) 메타가 AI에 필요한 컴퓨팅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Meta Compute'라는 새로운 최상위 조직을 만들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라거나 그런 것은 아니고, 마크 저커버그가 AI CAPEX를 강화한 이후 원래 하던 활동인데 좀 더 힘을 실어주기 위해 별도의 조직으로 구성한 것입니다. 10년 동안 수십GW, 장기적으로는 수백GW급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서 인프라 설계부터 에너지 확보까지 직접 End-to-End로 설계하고 실행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세 명의 인물을 언급했습니다. 산토시 자나르단(Santosh Janardhan) : 기술적 설계를 담당하는 인물로 ASIC, 소프트웨어 스택, 전 세계 데이터센터 운영 등 하드웨어와 기술 인프라의 실무를 총괄할 예정입니다. 대니얼 그로스(Daniel Gross) : 전략 및 비즈니스 담당 인물로, 공급업체와의 파트너십 및 산업 분석, 장기 인프라 비즈니스 계획을 수립합니다. SSI 공동 창업자이기도 했고 Y Combinator의 파트너였기에 전체적으로 AI에 대한 높은 이해를 바탕으로 산업의 흐름을 잘 읽는 인물입니다. 디나 파월 맥코믹(Dina Powell McCormick) : 대정부 활동 및 자금조달 인물입니다. 트럼프 정부에 인맥이 있고, 각국 정부 및 국부펀드와 협력하여 인프라 건설에 필요한 자금과 규제 문제를 해결하는 역할을 맡을 예정입니다. ​ (2) 애플이 2026년의 Apple Intelligence 및 향상된 Siri 버전에 구글의 제미나이를 탑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내부적으로 애플 자체 LLM을 개발하면서 중기적으로는 서비스를 위해 제미나이 모델을 가져다 쓸 예정이라곤 하지만, 실제로는 애플 Foundation Model 개발 팀의 동력이 거의 사라진 상태(MSL로 이직)라서 이 파트너십이 꽤 오래 지속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구글 입장에서는 어차피 만든 제미나이를 바탕으로 서비스하기에 순수하게 좋은 요인이고, 이제 Non-China 스마트폰 시장의 거의 전부가 제미나이 모델로 서비스되는 시대가 열리게 됐습니다. ​ (3) 미국과 대만간 무역 협상에서 관세율을 20% → 15%로 인하하는 대신 TSMC가 미국 애리조나 주에 최소 5개 이상의 팹을 추가로 건설하는 것으로 딜이 마무리 되어간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 (4)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앤트로픽이 경쟁사인 오픈AI, xAI 그리고 경쟁 앱인 OpenCode에 Claude 모델을 서비스하는 것을 차단했다는 내용을 전달드린 바 있습니다. 여기서 생각해볼 수 있었던 건 성능으로 보자면 오픈AI Codex가 가장 유력한 대안이기 때문에, Codex가 이 기회를 틈타 프로그래밍 워크로드에서 점유율을 높이려 하지 않겠나 했는데 역시나 바로 유튜브에 'Getting started with Codex'라는 제목의 Codex 사용방법을 업로드했습니다. ​ (5) 앤트로픽이 Claude Cowork를 출시했습니다. 터미널을 쓰지 않고 Claude 앱에서 바로 새 탭으로 컴퓨터에서 장시간 일하는 Agentic AI 제품입니다. 코딩 및 Computer Use는 하나처럼 묶여있는데 앤트로픽이 목표하는 바가 이쪽입니다. ​ AI HW: ​ (1) 엔비디아가 일라이 릴리와 AI 신약개발을 혁신하기 위한 공동 AI 연구소를 설립하고, 5년간 인프라 및 연구에 $1B를 쓰기로 발표했습니다. 일라이 릴리 전문가들과 엔비디아의 AI 모델 개발자/엔지니어들이 NVIDIA BioNemo를 핵심 플랫폼으로 사용하여 대규모 데이터를 생성하고 의약품 개발을 가속화시킬 강력한 AI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초기에는 VR200을 바탕으로 AI 생물학자와 AI 화학자를 구현하여 AI 기반 실험을 24시간 내내 수행할 수 있는 에이전트를 만드는 것이 1차 목표입니다. ​ (2) 최근 엔비디아의 해자가 네트워킹에 이어 스토리지로도 이어지고 있다는 점은 <엔비디아 CES 2026 : Vera Rubin의 시대, ICMS가 불러올 메모리 지각변동> 자료, 그리고 추가적인 생각을 더한 부분은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 담았습니다. CES 애널리스트 코멘트에서 ⓐ$500B 수주잔고가 크게 상향된 점 ⓑMoE 추론의 시대에 All-to-All 연결의 구조적 이점 ⓒ컴퓨팅 1위에 이어 네트워킹도 1위, 이제는 스토리지 프로세서와 고성능 CPU에서도 1위를 예고한 점 ⓓGPM 75% 전망을 유지한 점이 핵심이었습니다. NVIDIA ICMS는 앞으로도 많이 언급될 것으로 보이는데, Citi도 NVIDIA ICMS로 인해 2026년 NAND 공급 부족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3) 루머에 따르면, 오픈AI 팀이 에어팟을 대체할 새로운 특수 오디오 제품인 프로젝트명 'Sweetpea'를 준비 중입니다. 생산은 폭스콘이 담당하고, 4Q28까지 총 5개 모델을 생산할 계획입니다. 출시는 2026년 9월로 예상되며, 첫해 판매량 목표치는 4,000~5,000만 개입니다. 에어팟 판매량이 연 1억 개 정도인 것을 감안하면 꽤 많은 양이 팔릴 거라 전망하는 것입니다. 프로세서는 2nm 스마트폰 칩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4) 대만 DRAM 재고량이 2025년 3월에 피크를 찍고 나서, 최근 7개월째 지속 감소하고 있습니다. 재고가 줄어들고 있다는 것은 수요 예측의 선행지표 성격을 가지기에 좋은 신호로 보고 있습니다. 최근 대만 6대 서버 ODM의 12월 AI 서버 출하량도 계속해서 증가세입니다. GB200은 한창 양산되고 있는 시기이고 → 10~11월부터는 GB300 NVL72 램프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VR200은 지금 칩 생산을 거쳐서 NVL72 랙으로 조립되어 본격 판매되는 시점은 3Q26부터입니다. ​ (5) 엔비디아가 데이터센터 공간 제약, 전력 효율화, 생산량 증대를 위해서 VR200부터는 L10 Compute Tray까지 직접 조립하여 서버 ODM에게 판매하다보니, 서버 기업들의 GPM이 시장 예상치 8% 초반에 비해 더 낮은 7%대 초반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궈밍치 코멘트에 따르면, VR200 Compute Tray는 케이블이 없는 설계(와이어는 있습니다)를 채택하여 GB300 NVL72 대비 구성 요소 수가 40% 감소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구성 요소를 줄이면서 엔비디아가 지정한 부품 비중이 증가했습니다. VR200 NVL72 Compute Tray에서 서버 ODM이 맞춤제작 할 수 없는 부품이 비중이 20~22%까지 증가했는데, GB300 NVL72의 5~7% 수준에서 크게 높아진 것입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개인적으로는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 남겨드린 것처럼 만약 xAI Grok 5와 MSL의 Avocado가 성공할 경우 각 AI Labs가 가장 큰 이득을 보고, 컴퓨팅이 곧 매출임을 증명하는 것이므로 엔비디아나 AI HW 밸류체인도 수혜이지만, 오라클, 코어위브, 네비우스 등 지금의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컴퓨팅 가치도 부각받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GB200 NVL72으로 훈련된 모델이 출시되면 기본적으로 토큰 추론비용들이 현재 수준에서 낮아지고, 모델들의 지능이 높아진 만큼 더 많은 사용 사례가 나오며, 더 많은 추론 수요는 약간의 시차를 두고 컴퓨팅 수요 증가로 이어질 것이므로 1Q26는 AI HW에게 순풍일 것으로 봅니다. ​ (2) 골드만삭스가 오라클에 대해서 투자의견을 Neutral → Buy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240으로 제시했습니다. 오라클이 AI 컴퓨팅 워크로드에서 가진 기술적 우위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특히 수주잔고를 그대로 실행할 경우 현재 ~10%인 클라우드 매출 점유율이 3년 내에 25%까지 상승하여서 시장 점유율을 크게 늘릴 잠재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단기적으로는 세 가지 이유로 12개월 전망을 전술적으로 좋게 봤습니다. 매출 재가속화 : 1.2GW 규모의 스타게이트 애빌린 데이터센터가 순차적으로 가동됨에 따라 올해 내내 매출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수익성 개선 : 고정 및 변동 매출원가를 분석한 결과, 향후 12개월 내에 GPM이 유의미하게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부채 조달 우려의 정점 : 오라클은 총 누적 $80B 미만의 부채 조달로 목표 규모의 데이터센터 구축을 끝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지난 4Q 실적발표에서 오라클 경영진이 말했던 ~$100B 미만의 부채조달 가이던스와 일치하는 규모입니다. 이미 $18B가 조달됐고, $38B도 예정되어 있어서 이것이 완료되면 추가적인 부채 조달 압박은 피크아웃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트럼프가 "미국인이 데이터센터 때문에 더 높은 전기요금을 내는 것을 결코 원하지 않는다(I never want Americans to pay higher Electricity bills because of Data Centers)"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미국 국민에 대한 전기료 부담을 줄이려 빅테크와 협력하고 있으며 앞으로 몇 주 안에 발표할 내용이 많을 거라 말했는데요. 첫 번째로 언급한 기업은 마이크로소프트입니다. 전력을 쓰려고 한다면 전력망에 부담을 전가하지 말고 스스로 비용을 지불해야 할 것이라는 입장을 강조한 것입니다. ​ (2) 1월 8일, 일간보고에서 PJM IMM에서 최근 데이터센터 수요가 워낙 높다보니, PJM 용량 경매가격 급등의 이유가 데이터센터 부하임을 짚은 바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부하를 충족하려고 발전과 송전망 업그레이드를 늘린 것인데 이런 비용을 전력망 내에서 다같이 나눠내니까 일반 가정에만 부담인 상황이 되기때문입니다. 당시 일간보고에서 전해드린 부분은 "이런 논의가 더 강해져서 실제 데이터센터 전력 부하 비용을 고객사 스스로 부담하는 규모가 늘어날 경우 전력망을 통해 전력을 공급받는 Front-the-Meter에 비해서 BTM(Behind-the-Meter) 프로젝트의 침투율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였는데, 실제로 그런 흐름으로 가는 중입니다. ​ (3)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서 머스크가 말한 것처럼 xAI Colossus 2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중 일부는 대부분 1~2년 내로 전력망을 통해 전력을 공급받는 것을 기본 전제로 삼고나서, 그 중간의 말그대로 브릿지 파워 역할 그자체로서 소형 가스터빈들을 가져와서 연결하여 데이터센터를 온라인한 것입니다. 이 경우 최대한 값싸고 배출가스도 상관없는 터빈들을 가져와서 OPEX는 비효율적이지만 CAPEX를 낮추는 게 전체 프로젝트상 중요합니다. 임시방편으로 쓰고 전력망에 연결되면 안 쓸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달라지는 건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월 5일~1월 9일)>에 전해드린 것처럼 BTM 프로젝트가 뉴노멀이 되고 각자 마이크로그리드를 구축하여 10~20년 이상 자체 발전할 것을 목표할 경우 OPEX가 중요해집니다. 이번 AEP 0.9GW 블룸에너지 계약이 20년 계약으로 나온 것도 마이크로그리드로 계속해서 운영할 것을 전제로 할 때 OPEX가 중요해지며 SOFC를 주 발전원으로 택한 사례였습니다. SOFC와 H-Class CCGT에는 순풍이라 생각합니다. ​ 광고/이커머스: ​ (1) Piper Sandler가 2026년 광고 Top Pick으로 메타와 레딧을 꼽았습니다. 크게 5개 기업에 대해서 긍정적인 코멘트였는데 모아보면 이렇습니다. 메타 : 광고주 체크 결과 계속해서 광고매출이 좋아 보입니다. 이번 4Q 실적에서 1Q26 가이던스가 어떻게 나올지에 대해서 관심이 높은데, 최고치는 $53B이며, 이정도면 YoY 25% 성장 가이던스입니다. 레딧 : 사용자 수가 안정세를 찾았고, 미국 사용자 수도 QoQ 안정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광고주 검토 결과 여전히 긍정적으로 답이 돌아오고 있고, 4Q25 기준 매출은 $695M, DAU는 1억 2000만 명, 1Q26 가이던스는 $590~600M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아마존 : CIO 설문조사 데이터가 좋습니다. 광고사업도 좋아지고 있고 CTV도 빠르게 성장 중입니다. 구글 : AI Overview를 통해서 광고에 대한 유입 및 전환율이 향상되어 광고주들의 검색엔진 지출이 늘고 있는 중이라고 확인했습니다. 4Q25 매출은 YoY 16%인 $111B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2) 유니티는 오늘 큰 뉴스가 없었으나, 기본 투자포인트는 <유니티 기업분석 : 게임엔진 + AI 광고엔진, 숫자로 증명하기 시작한 시너지>와 여전히 같습니다. 11월부터는 Unity LevelPlay를 통한 Unity Ads를 썼을 때 광고효율이 더 좋아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향후 Untiy DDF, IAP 데이터들이 추가되며 2026년으로 갈수록 광고효율이 더 개선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트랜스메딕스는 오늘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현재 사용 가능한 폐의 20%, 심장의 24%, 간의 61%만 OCS로 사용되고 있으며 임상시험을 통해서 OCS 적용 가능한 장기의 수를 늘릴수록 기회가 더 많다고 강조했습니다. OCS Kidney는 2027년 출시 예정이며 지금의 OCS에 비해 크기가 더 작고 완전 자동화 및 원격 제어 기능을 탑재할 예정입니다. 신장이 먼저고 차례로 심장, 폐, 간도 Gen 3 OCS로 업그레이드 예정인데 이를 통해 전체적으로 시장 침투율 상승세가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현재 OCS 신규 임상에서는 18건의 이식을 마쳤는데 연구팀은 지금까지의 성과에 매우 고무되어 있고, 폐 임상은 당초 예상보다 빠르게 FDA로부터 무조건 승인을 받았습니다. ​ (2)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371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19건입니다. 1Q는 12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0.92건 속도입니다. 데이터가 좋습니다. 1월부터는 계절성상 강세인 구간에 진입하기 때문에 이번 분기부터는 다시금 비행 데이터들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 (3)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4.5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3.8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19주간 횡보 중인데, CCTP 전송량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오늘 서클 시총은 $19.52B입니다. 기본적으로는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SEC, FDIC 등 규제당국의 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26년 봄쯤에 주로 규칙들이 하나씩 나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서클은 CY26~27 GENIUS Act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개화할 것을 준비하면서 투자하는 기간입니다. 투자는 계획대로 진행 중입니다. ​ (4) 로빈후드 Prediction Markets 1월 데이터는 대략 12월 수치를 넘길 것으로 예상해서 원래 보수적으로 봤던 것보단 좋을 듯 합니다. 1월에 25억 건 이상의 Event Contracts를 예상합니다. ​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