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바바리안의 미국주식 정복기 [게시일] 2026.08.18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60818125653474ig [제목] 바바리안 34주차 위클리 : 월가의 투자로 바뀌는 AI 투자 성격 + 13-F 함의점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안녕하세요 바바리안 리서치 BK 입니다. ​ 34주차 위클리 전달드리겠습니다! 주의사항 ​ 본 글은 주식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목차 핵심 요약 및 결론 이번 주 일정 정리 테크 업데이트 빅테크 역할 이어받은 월가, 바뀌는 AI 주식의 성격 이번 분기 13-F 함의점 1. 핵심 요약 및 결론 ​ ​ 2. 이번 주 일정 보기 월요일 실적 발표 : Fabrinet (FN) 2일간의 Needham Virtual Industrial Tech, Robotics, and Power Conference 개막 오전 8:30 —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NY Empire State Manufacturing Index) 발표 화요일 주요 발표 기업: 홈디포(HD), 바이두(BIDU), 아머 스포츠(AS), 톨 브라더스(TOL) 덴마크 방위산업의 날(Danish Defence Industry Day) 개최 록히드마틴(LMT), RTX(RTX), 에어로바이런먼트(AVAV), 제너럴 다이내믹스(GD)가 참여. 안보 정책, 방위산업 생산능력, 우크라이나, NATO 협력이 주요 의제 08:30, 7월 주택 착공 건수 발표 수요일 실적 발표 : 아날로그 디바이시스(ADI), TJX 컴퍼니스(TJX), 로우스(LOW), 에스티 로더(EL), WolfSpeed (Wolf) 3일간의 AI Summit Seoul & Expo 개막 마이크로소프트(MSFT), 시게이트 테크놀로지(STX), 어도비(ADBE) 등이 참여 오전 10:00 — 애틀랜타 연은 기업 인플레이션 기대(Business Inflation Expectations) 서베이 발표 오후 2:00 — 연준(Fed)이 직전 회의 의사록(FOMC Minutes) 공개 목요일 실적 발표 : 월마트(WMT), 알리바바(BABA), 디어(DE) 월마트 핵심 주제는 관세 환급(tariff refunds)과 가격 재투자(price reinvestment) 간의 상호작용 월마트의 가이던스는 리테일 섹터 전체 뿐만 아니라 미국 매크로 분위기를 전달하기 때문에 실적 결과에 따라 장 색깔이 크게 변화할 수 있음 오전 08:30,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금요일 실적 발표 : BJ's 홀세일 클럽(BJ) 오전 09:45, 글로벌 PMI 레포트 발표 뉴욕 연은 스태프 나우캐스트(Staff Nowcast) 발표 실질 GDP 성장률 업데이트 제공 3. 테크 업데이트 메모리 업데이트 NAND 평균 가격 주간 변화율 256Gb TLC 14.7 +17.49% 128Gb TLC 9.0 +14.90% 512Gb TLC 21.1 +4.97% 8월 첫째주 메모리 수출 단가가 강했던 이후 반등세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지난주 메모리가 강했던 이유는 크게 두 가지인데 첫째는 마이크론과 샌디스크 컨콜에서 발표된 주주환원 정책과 업황에 대한 코멘트가 워낙 좋았기 때문입니다. 둘째는 외사 레포트나 시장 가격 조사 기관에서 메모리 가격 강세가 나타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맨 위 표는 UBS 가 추정한 빅테크 하이퍼 스케일러 내 메모리 지출 비중인데 올해 하이퍼 스케일러 CAPEX 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37% 이던 메모리가 내년에는 63% 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리고 아래 표는 DramExchange 에서 발표한 지난 주 NAND 가격인데 NAND 가격의 상승세가 다시 강한 모습이 나왔습니다.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지속적인 AI 발 수요와 NAND 를 많이 사용하는 Rubin 이 본격적으로 생산에 들어가기 시작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7월 하락의 주요 논리 중 하나는 LTA 로 인한 어닝 업사이드 제한이었는데 LTA 가 아닌 물량이 30~50% 정도 되기 때문에 LTA 이외 가격이 예상보다 강하면 어닝 서프라이즈는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메모리 뿐만 아니라 다른 섹터에도 적용되는 이야기이지만 빅테크 FCF 를 넘어선 AI 투자의 경우에는 클라우드 가격에 기반한 대출에 기반해 있기 때문에 클라우드 가격이 하락세로 돌아서면 모든 밸류체인들이 빠르게 하락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합니다. 지금은 펀더멘탈도 중요하지만 클라우드 가격, 금리와 같은 매크로가 더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됩니다. Lumentum, Coherent 실적 발표에 대한 생각 항목 Lumentum (8/11 발표) Coherent (8/12 발표) 매출 $1.01B (+109% YoY), 컨센서스 +1.9% $2.05B (+34% YoY), 컨센서스 +3.0~3.5% Non-GAAP EPS $3.23 (컨센서스 +8.8%, 가이던스 상단 초과) $1.74 (컨센서스 +7.4%, 가이던스 상단 초과) Non-GAAP GM 50.4% (+1,260bp YoY) 40.2% (+215bp YoY) Non-GAAP OPM 36.6% 21.8% 차기 분기 가이던스 매출 컨센서스 +8%, EPS 컨센 +16% 매출 컨센 +8% (FY27말 분기 $3B 목표 신규 제시) CapEx $167M (매출 대비 ~17%) $556M (매출 대비 ~27%), Q1 추가 증가 예고 FCF / 현금흐름 현금 $2.74B, 전환사채 $1.1B 감축 FY26 FCF -$10.2억, 재고 +79% ($1.44B→$2.58B) 주가 반응 당일 +8% 시간외 -4~5% 루멘텀과 코히런트 모두 실적 내용 자체는 좋았지만 실적 발표 이후 주가 움직임은 갈렸습니다. 다만, 이는 루멘텀 실적 발표가 너무 좋게 나오면서 코히런트의 실적 발표 기대감을 끌어올린 것도 있지만 코히런트의 이익률이 40% 로 루멘텀 50% 보다 낮았던 측면도 있었습니다. 광은 메모리 만큼은 아니고 CPO 우려가 약간은 있을지라도 여전히 AI 사이클이 진행되는 한 중요한 숏티지 섹터라는 점이 다시 한 번 확인되었습니다. 다만, 코히런트의 마진이 루멘텀보다 확연히 낮은 점은 주목할 만 합니다. 여전히 고가 레이저에 있어서는 루멘텀의 기술력 우위가 유지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루멘텀은 레이저의 구체적인 연구나 스펙 수치들을 공개하는데 코히런트는 이러한 점들을 숨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코히런트가 구두로 이야기하는 것보다 6인치 수율과 고가 레이저 수율이 좋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중국 트랜시버 수출 규제의 경우에는 완제품까지 하는 코히런트가 수혜이지만 기술적인 관점과 이익률 관점에서는 여전히 루멘텀이 광 섹터에서 가장 좋다는 점이 다시 한 번 확인되었다고 생각됩니다. Nebius, Coreweave 실적 발표에 대한 생각 항목 Nebius CoreWeave FY26 매출 가이던스 30억~34억 달러 유지 124억~132억 달러로 상향 조정 EBITDA 마진 그룹 전체 41% / AI 50% 59% 확보 데이터 센터 용량 연말 0.8~1GW 예상 1.5GW 이상 자금 조달 방법 선수금 + 주식 + ABS 백로그 담보 대출 Nebius 와 코어위브 모두 강력한 실적을 발표하며 실적 발표 이후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AI 로 인한 높은 AI 클라우드 수요 + 반도체 숏티지가 겹치며 AI 클라우드 가격이 계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덕분입니다. 이번 사이클은 결국 AI 클라우드 가격이 꺾이냐 꺾이지 않냐로 사이클의 길이가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클라우드 가격이 유지되며 사이클이 길어지는 한 하드웨어와 네오클라우드 주가는 괜찮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만, 클라우드 가격 상승기에는 단기 계약 이 많은 네비우스나 스페이스엑스가 구조적으로 유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양사 실적 발표에서 긍정적이었던 부분은 마켓에서의 클라우드 가격이 오르더라도 장기 계약이 많은 코어위브의 마진은 개선되지 않았는데 코어위브가 이번 실적에서 가격 상승을 통한 마진 개선을 예고한 것은 긍정적이었습니다. 더 가격을 올려 받기 좋은 네비우스의 경우 스페이스엑스에 육박하는 가격을 받을 수 있음을 예고한 점이 긍정적이었습니다. AI 클라우드 가격 상승 추이가 이어질 때까지는 네오클라우드, 하드웨어의 수혜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제 네오클라우드는 기술 기업이라기 보다는 클라우드 수요가 높은 상황에서 금리를 최대한 싸게 조달해서 데이터 센터 렌탈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스 회사에 가깝다고 보아야 합니다. 그래서 네오클라우드를 투자할때는 클라우드 가격, 조달 금리 비용, CDS 를 보아야 합니다. 4. 빅테크 역할 이어받은 월가, 바뀌는 AI 주식의 성격 소진된 빅테크 FCF 를 보강하는 금융 - 지금까지 사건들 정리 최근 엔비디아 / 브로드컴의 잔여가치 보장 소식, 고객들에게 자금 대출 소식, 네오클라우들의 대출 소식, 빅테크들의 부채 발생 소식 등 AI 투자를 위한 자본 조달 뉴스가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빅테크의 현금흐름이 -로 흘러가고 있기 때문에 이제 추가적인 AI 인프라 투자를 위해서는 빅테크 현금 흐름 이외의 곳에서 나와야 하기 때문입니다. 뉴스들은 많이 나오고 있지만 빅테크들의 자본 조달을 제외하면 기본적으로 구조는 아래와 같습니다. AI 인프라 대출 구조와 리스크 최근 AI 인프라의 자본 조달은 크게 위와 같은 4가지 층으로 볼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투자하는 데이터 센터에서 나올 현금흐름에 기반하여 대출이 나오는 것입니다. 데이터 센터 실물 자산도 포함되지만 아직까지 GPU 의 수명이 자본 조달 기간보다 길 수는 없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발생할 현금 흐름을 중요하게 봅니다. 현금흐름을 보면 결국 데이터 센터를 사용할 최종 수요자가 누군지를 보게 됩니다. 그래서 메타와 같은 고객들이 들어오면 투자 등급이 높아지고 이자가 낮아지는 반면 규모가 작은 고객들이 들어올 경우 투자 등급이 낮아지고 이자가 높아지게 됩니다. 결국 지금의 대출 구조는 클라우드 렌탈 가격이 만들어 낼 현금흐름과 이를 빌려가는 고객의 신용도에 따라 레버리지가 일어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에 더해 GPU 감가 상각 기간이 짧기 때문에 제조사들이 25% 정도의 잔여 가치를 보장하는 제도를 하게 됩니다. 자산의 가치 또한 결국 자산이 만들어내는 현금흐름으로 환원되고 GPU 가 만들어내는 현금흐름은 결국 클라우드 가격이 되기 때문에 지금 AI 가 조달하는 자본들은 클라우드 가격이 무너지면 크게 위험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반대로 클라우드 가격이 유지되거나 우상향 하면 계속해서 시장에 돈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앞으로 봐야할 것은 펀더도 중요하지만 매크로 & 클라우드 가격 따라서 일반적인 투자자들이 앞으로 AI 를 투자할 때는 개별 기업의 펀더도 중요하지만 어짜피 새로운 수혜주를 찾는 것이 아니라면 답지는 메모리, 광, 기판, CPU 등에 있습니다 앞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개별 기업 펀더보다 이 시장에 돈을 계속 끌어올 수 있는 클라우드 가격이 유지되냐 입니다. 위 표는 최근 세미애널리시스가 만든 표인데 굉장히 중요해서 가져왔습니다. 1기가 와트 당 각 주체들이 얼마나 벌 수 있느냐입니다. 현재 1기가 와트 데이터 센터 건설 비용은 500억 ~ 700억 달러로 추정됩니다. 오픈AI, 앤트로픽과 같은 프론티어 랩들은 API 를 통해 1년에 1000억 달러를 벌 수 있습니다. 이 덕분에 스페이스 엑스는 1기가 와트당 300억~500억 달러의 매출을 연간으로 올리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빅테크들은 290억 달러를 버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네오클라우드들은 상대적으로 협상력이 낮아 120억 달러를 남기게 됩니다. 즉 지금의 API 가격 수준이 유지될 수 있다면 클라우드 사업도 여전히 지금의 클라우드 가격을 유지하거나 좀 더 올릴 수 있는 여지가 있는 것입니다. 이 구조가 유지되는 한 지금의 월가에서 AI 투자 비용을 조달하는 구조는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금리, API 가격 하락 등으로 이러한 구조가 깨질 경우 우리가 AI 투자를 할 때의 전제가 깨지는 것이기 때문에 조심해야한다고 생각됩니다. 5. 13-F 함의점 이번 13-F 를 보면 헷지펀드들도 기존의 AI 주도 섹터 다음에 대해서는 명확한 답을 내리지는 못하고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헷지펀드들이 대부분 모인 답은 TSMC 였습니다. 가속기 경쟁이 치열해지는 과정 속에서 TSMC 의 파운드리는 지속적으로 수혜받을 것으로 보는 것 같습니다. 기존의 AI 주도주들도 매각은 했지만 모두 팔지는 않았고 Non-AI 에서 기회를 찾고 있지만 쉽게 답을 찾지는 못한 모습이었습니다 흥미로웠던 부분은 버크셔의 홈빌더 매수 확대와 헷지펀드 들 사이에서도 알파벳에 대한 의견이 크게 갈린 점이었습니다. 알파벳이 성공할 가능 높은 회사이지만 프론티어 모델 경쟁력 약화로 그러지는 못하고 있어 의견이 갈린다고 생각됩니다. 기관들의 의견이 모두 합치되면 사실 추가적인 수급을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에 알파벳이 자신의 가치를 다시 입증하는 시점에 대응을 잘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13-F의 함의점들은 다음 정도라고 생각됩니다. ​ AI 를 떠나는 것은 아니지만 AI 안에서 좀 더 좋은 종목들로 옮겨가고 있음 TSMC, HBM, 장비 는 가속기 시장 경쟁 심화와 다르게 여전한 승장로 평가 Visa, Moody's, S&P Global 에서 non-AI 투자를 하고 있음 전통 에너지는 이제 매도 향후 알파는 헷지펀드들의 합치된 의견보다 갈리고 있는 의견에서 나올 가능성이 높음 6. 유니버스 업데이트 편입 / 편출 : 업데이트 유니버스 선정 기준 / 관심도 상승 선정 기준 유니버스는 산업 내 주요 트렌드를 이끌어서 투자하지 않더라도 알아야 하는 기업이나 투자 매력도가 높은 기업들로 구성하였습니다. 관심도 상승 표시는 유니버스 기업들 중에서 적시성까지 중요해 보이는 기업들에 대한 표시입니다. ​ ​ 바바리안 유니버스 편입 / 편출 코어위브, 클라우드 플레어 편입 예정 ​ 관심도 상승 편입 / 편출 없습니다. 유니버스 표 항목 설명 PSR : 진행중인 회계연도 기준 시가총액 / 매출 비율 PER : 진행중인 회계연도 기준 시가총액 / 순이익 비율 PSR+1 : 다음 회계연도 기준 시가총액 / 매출 비율 PER+1 : 다음 회계연도 기준 시가총액 / 순이익 비율 1주 : 1주일 간 주가 수익률 3개월 : 3개월 간 주가 수익률 6개월 : 6개월 간 주가 수익률 PSR / PER 수치가 없는 경우 : 애널리스트 컨센서스가 없거나 매출 or 이익이 나지 않는 경우 주가 수익률이 없는 경우 : 상장된지 아직 해당 기간이 지나지 않은 경우 빅테크 ​ 시가총액 전일 수익률 PSR PSR+1 PER PER+1 Apple 4,460 -0.1% 9.3 8.5 34.7 32.1 Microsoft 3,567 -3.0% 9.1 7.6 24.4 20.4 Amazon 2,819 -0.5% 3.4 3 21 25.1 Alphabet 4,193 -0.6% 8.4 6.9 16.7 23.2 Meta 1,449 -3.5% 5.7 4.7 18.3 16.3 Tesla 1,340 -0.9% 12.6 11.1 190.6 156 ​ 반도체 / 네트워크 / IT 하드웨어 ​ 시가총액 전일 수익률 PSR PSR+1 PER PER+1 TSMC 1,953 1.1% 11.5 8.6 22.3 17 Nvidia 5,450 -0.1% 13.8 9.7 25.1 17.6 Broadcom 1,867 -0.1% 17.6 10.8 33.8 20.1 Marvell 205 5.5% 17.8 12.2 57.8 37.5 ARM 290 -2.9% 48 35.4 121.9 88.8 Intel 544 1.0% 8.6 7.6 68.4 50.7 AMD 826 -1.6% 16.3 9.5 66.9 32.7 Cadence 89 -0.4% 14.1 12.4 39.7 33.9 Micron 1,143 4.1% 8.8 4.8 13.8 6.5 Lumentum 86 4.6% 13.7 9.2 44.8 29.3 TSEM 30 -0.7% 15.1 11 68.4 40.5 Navitas 4 0.9% 79.8 51.3 ASML 722 2.1% 14.4 11.5 42.7 31.6 AMAT 425 5.6% 12.4 9.3 41.9 29.3 Lam Research 430 3.5% 12.4 10.7 36.3 29.8 KLAC 269 1.0% 14.9 12.7 37.8 31.2 Besi 22 1.8% 19.2 14.3 54.4 36.6 Ciena 63 3.8% 10 7.9 68.1 46.2 IT 소프트웨어 / 플랫폼 ​ 시가총액 전일 수익률 PSR PSR+1 PER PER+1 Circle 19 4.2% 6.3 5.1 61.3 46.1 Okta 25 -2.8% 7.8 7.1 37.3 33.4 CrowdStrike 218 -1.4% 36.6 30.1 173.5 136.5 Palo Alto Networks 306 -2.2% 26.8 22.1 99.5 91.3 Fortinet 114 -2.6% 14.1 12.7 45.2 41.5 산업재 / 에너지 ​ 시가총액 전일 수익률 PSR PSR+1 PER PER+1 GE Vernova 287 1.5% 6.2 5.5 71.2 43 Caterpillar 405 2.9% 5.1 4.7 32.4 27.4 Bloom Energy 68 1.0% 16.6 10.1 85.6 47.5 Cameco 43 0.9% 17 15 92.3 52.4 UEC 6 -0.4% 219.6 44.1 Nextpower 15 -2.4% 3.5 2.9 21.3 17.2 로봇 ​ 시가총액 전일 수익률 PSR PSR+1 PER PER+1 Tesla 1,340 -0.9% 12.6 11.1 190.6 156 Harmonic Drive 4 0.0% 8.3 7.4 100.3 66.2 Vishay Precision 1 4.8% 2.9 2.7 134.5 42.6 우주 / 드론 / 로보틱스 ​ 시가총액 전일 수익률 PSR PSR+1 PER PER+1 Rocket Lab 49 2.3% 51.6 36.3 AST SpaceMobile 28 0.2% 126.6 32.8 Planet Labs 9 -1.3% 19.9 15.2 Intuitive Machines 5 7.2% 3.8 3 AMPX 2 -7.4% 12 8 115.8 홈빌더 ​ 시가총액 전일 수익률 PSR PSR+1 PER PER+1 D.R. Horton 41 -0.3% 1.3 1.2 14.2 12.6 Lennar 21 -0.3% 0.6 0.6 15.6 13.3 PulteGroup 24 -1.3% 1.5 1.4 12.6 11.4 NVR 17 -0.1% 1.8 1.7 17.4 15.3 중국 반도체 (상장시 CXMT, YMTC 추가 예정) ​ 시가총액 전일 수익률 PSR PSR+1 PER PER+1 CXMT 613 12.0% 13.2 7.7 26.1 13.9 SMIC 109 2.9% 9.2 7.8 69.2 58 Naura Tech 82 3.7% 11 8.4 76.9 52 AMEC 55 3.5% 22 16 105.1 78.4 ACM Research 23 4.3% 17.6 12.1 88 50.6 Yoke Technology 11 5.2% 7.8 6.8 50.3 45.4 Giga Device 46 6.4% 13.1 10.1 38.5 3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