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주식의코드 [게시일] 2026.10.10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tqcode/marketmacro/contents/261010185758620go [제목] [일정] 10월 2째주 증시 일정 : OCP Global Summit(12~15일) + 3분기 실적 시즌 시작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 ​ ㅇ 261012(월) ​ ​ - OCP Global Summit(12~15일) : 오픈소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차세대 데이터센터와 IT 인프라 기술을 논의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개방형 IT 생태계 행사, OCP 재단(Open Compute Project Foundation)이 주관 ​ * https://2026ocpglobal.fnvirtual.app/a/schedule/ 2026 OCP Global Summit - [...] At the 2026 Global Summit, industry leaders, researchers and pioneers from the open community will engage in dynamic dialogues, enlightening workshops, and interactive engineering sessions. These activities are designed to expand our understanding of the progress that our Projects have made as well ... 2026ocpglobal.fnvirtual.app ​ * 발표 : AMD(리사수 CEO), 엔비디아, MS, 구글, 오라클, 마벨,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 ​ ​ → 단순한 GPU 성능 경쟁보다는 AI 서버를 실제 '데이터센터에서 얼마나 빠르고 효율적으로 구축·운영할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전력과 냉각, 랙 설계, 네트워크, 광통신, 메모리와 스토리지 등 AI 인프라에 대한 내용 업데이트를 주목합니다. ​ → OpenAI의 연환산 매출 관련 이슈가 부각되었다는 점에서, AI 수익성에 대한 언급에 민감하게 반응할 것 같습니다. ​ ​ - IMF, World Bank 연차 총회(12~18일) : 전 세계 회원국의 재무장관과 중앙은행 총재가 모여 글로벌 경제와 금융 현안을 논의하는 최대 규모의 국제 회의 → 유럽(프랑스) 재정 문제와 국채문제에 대한 논의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 ​ ​ - 일본 증시 휴장 ​ - 미국 채권 휴장(콜럼버스의 날 ) * 주식시장은 열림 ​ ​ ​ ​ ㅇ 261013(화) ​ - OCP Global Summit(12~15일). * MS, 오라클, HPE, 인텔, 구글 등의 발표 ​ ​ - 미국 반도체 전시회 SEMICON West(13~15) : 북미 최대 규모의 글로벌 반도체 및 전자 제조 공급망 전시회 * 참가기업 : ASML, AMAT, LRCX, KLA, TSMC, INTC, MU, 삼성전자, TXN 등 → 반도체 관련 주요 기업들은 대부분 참가합니다. 기술력, 계약 등을 주목합니다. ​ * https://www.semiconwest.org/ ​ ​ ​ - 프랑스 의회, 예산안 심의 개시(13일~) ​ → 글로벌 장기채 투자심리에 가장 큰 영향을 주고 있는 만큼, 의회에서 재정긴축 논의가 진행되는지가 프랑스 장기채 금리에 영향을 미칠 예정입니다. 다만, 현재 프랑스 의회가 대립중이기 때문에, 재정긴축에 대한 기대가 크지는 않습니다. ​ → 현재 프랑스 의회는 극우(RN), 좌파(NFP), 범여권 중도파로 삼분되어 있습니다. 2027년 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있어 연금 동결 등 '고통을 분담하는 예산안'이 야당의 반대로 통과될 수 있을지 미지수이며, '예산안 거부'로 인한 '내각 불신임'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 ​ - 장전 실적: JP모건(JPM), 골드만삭스(GS), 씨티그룹(C), 웰스파고(WFC), J&J(JNJ), 유나이티드헬스(UNH) ​ → 3분기 실적발표 시즌의 시작입니다. 먼저 금융주들의 실적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지난 2분기 실적발표 시즌에는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면서, 골드만삭스가 +9% 상승(7.14) 하는 등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었습니다. 미국 10년 국채금리가 5.2%를 넘어서면서, 실적에 어떤 영향을 줄지 예측이 쉽지 않습니다. 부정적인 영향을 줄것이라는 예상 때문에, 9월 XLF ETF의 주가는 하락했습니다. ​ ​ ​ * 금리가 상승하면, 금융주가 유리한 것 아닌가 하는 상식이 있으나, 금리가 너무 상승해버리면, 금융주의 순이익이 하락할수 있습니다. 금리 부담 축적에 따른 '순신용손실(NCO)' 및 '연체율 추이', '순신용손실 유지를 위한 충당금 적립 규모'가 EPS(주당순이익) 하락을 유발할수 있습니다. ​ ​ ​ ㅇ 261014(수) ​ ​ - 미 CPI (21:30), 미국 연준 베이지북(연준이 발표하는 미국 경제동향 종합보고서) ​ ​ → 클리블랜드 연은의 NowCast에서는 9월 CPI 헤드라인 수치는 0.53%를 전망합니다, coreCPI는 0.20% 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 https://www.clevelandfed.org/indicators-and-data/inflation-nowcasting Inflation Nowcasting The Federal Reserve Bank of Cleveland provides daily “nowcasts” of inflation for two popular price indexes, the price index for personal consumption expenditures (PCE) and the Consumer Price Index (CPI). These nowcasts give a sense of where inflation is today. Released each business day. www.clevelandfed.org ​ ​ ​ → 모건스탠리 등 일부 투자회사들은 coreCPI를 0.24%로 전망해서 NowCast 수치보다는 조금 더 높습니다. ​ → 8월 coreCPI는 0.29%로 예상 0.2%보다 높았으나, 당시 무선전화서비스가 +5.9% 로 일시적으로 상승한 영향이 컸습니다. 그러니, 이번 0.20~0.24% 수준은 전월의 수치를 비교했을때 크게 변동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WTI 및 정유 가격 상승으로, 9월 '항공료'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이것이 coreCPI의 업사이드 리스크 요인입니다. ​ ​ ​ - IEA( 14~15일), G7이 합의한 원유·디젤 등 1억배럴 규모 비축분 방출의 구체적인 시행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 적극적인 비축분 방출이 시행되면, WTI의 하락이 가능한 이벤트입니다. ​ ​ ​ - 정치: 프랑스 2027년 예산안 및 EU 분담금 관련 논의 → 프랑스 재정 관련, 내부 정치적 분열과 유로존 국가들의 압박이 충돌하고 있습니다. ​ ​ ​ - 장전 실적: ASML, 뱅크오브아메리카(BAC), 모건스탠리(MS), 블랙록(BLK) ​ ​ ​ → 지난 2분기 실적에서 ASML은 호실적을 발표(매출, 93.3억유로로 예상치 상회)했었으나, 큰틀에서 7월~10월 주가는 횡보했습니다. 국내 반도체 장비주들의 투심에도 간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 이벤트 입니다. * 이번 3분기 실적발표 전망은 매출 115억유로, 매출총이익률 56%를 전망 ​ ​ ​ ​ ㅇ 261015(목) ​ ​ - 장전 실적: TSMC(TSM), 찰스스웩(SCHW, 종합 금융 서비스 및 대형 증권사), US뱅코프(USB, 미국의 대형 다국적 금융 서비스 지주 회사), PNC파이낸셜(PNC, 대형 은행 지주회사이자 종합 금융 서비스 기업) ​ → TSMC는 10월8일 9월 (잠정)매출액을 발표했습니다. 이를 통해 3분기 실적을 추정하면, 1.49조 대만달러($46.7B , yoy+50.5%) 수준으로, 양호한 실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3분기 실적은 대략 알고 있으므로, 4분기 및 내년의 가이던스에 시장은 반응할것입니다. 시장은 CoWoS 증설 및 2027년 웨이퍼 가격 인상 가능성, 2나노·1.4나노 공정 및 CAPEX 계획 을 통해 AI 사이클 수요의 지속성을 가늠하려고 할것입니다. ​ ​ - 장후 실적: 알코아(AA,보크사이트 채굴, 알루미나 정제, 1차 알루미늄 생산을 수직적으로 통합한 글로벌 금속 및 광업 기업) ​ ​ - 채권: 미 재무부 10~20년물 장기채 바이백 → 바이백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면, 미국 장기채가 하락할수 있습니다. ​ ​ - 미국 생산자물가지수 PPI (21:30) → 지난 8월 corePPI 수치는 yoy 4.6% (예상 4.3% 상회), mom 0.2%( 예상 0.3% 하회) 였습니다. 당시 항공료가 +4.2% 상승한 점이 가장 특징적이었습니다. WTI의 높은 수준이 지속되고 있으므로, 이번에도 항공료가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 ​ - EU 정상회의(15~16) → '대중국 무역 불균형 대응'이 한국 시장에 영향을 미칠수 있습니다. 중국의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대한 갈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중국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면, 한국의 자동차(현대차), 배터리(LG에너지솔루션 등)이 반사수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 ​ ㅇ 261016(금) ​ - 미국 옵션 만기일 (변동성 확대 가능 ) ​ - 유로존 : 소비자물가지수(9월 확정) ​ - 장전 실적: 트레블러스(TRV, 대형 손해보험 및 재산보험 기업, DOW 지수 종목), 시티즌스 파이낸셜(CFG, 상업은행 지주회사) ​ ​ ​ ​ ㅇ 10월 3째주 ​ ​ - 한국, 10.19(월) 엘리스그룹 상장이 있습니다. 엔비디아와 관련된 기업이고 미국 AI서버, 데이터센터 관련 기업들의 투심이 양호한 상황이기 때문에, 엔비디아 협력사들이 먼저 기대감으로 상승할 수 있습니다. ​ * 엔비디아 협력사 : 유니퀘스트, MDS테크(엔비디아의 AI hardware(DGX 시스템, Jetson 등)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국내에 공급·유통) , 씨이랩(NVIDIA VeraRubin 소프트웨어 공급 기업), 아이크래프트(NVIDIA 엘리트 파트너, AI, 클라우드 분야로 사업 영역 확장) 등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