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바바리안의 미국주식 정복기 [게시일] 2026.09.09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60909001120558gw [제목] [9/8 세미나 영상 업로드] 테크 업데이트, Docusign, Broadcom 실적 리뷰, Oracle 간단 프리뷰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안녕하세요. 바바리안리서치 BK입니다. ​ 8월 31일(월) 진행한 주간 세미나 영상 업로드 드립니다. ​ 세미나에서 다룬 주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이번 주 일정 점검 테크 업데이트 DocuSign Broadcom Oracle Q&A 트랜스크립트 ​ 감사합니다^^ ​ 영상 보기 힘드신 분은 AI 요약 정리 추가해 놓아서 해당 부분 참고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 1. 이번주 일정 점검 2. 테크 업데이트 3. DocuSign 4. Broadcom 5. Oracle 6. Q&A 7. 트랜스크립트 ​ 1. 이번 주 시장 주요 이슈 및 전망 이번 주는 실적 발표 마무리와 컨퍼런스 콜 집중, AI 관련 미중 회담, 아이폰 폴더블 출시, 주요 기업 실적 발표, 물가 지표 발표 등 다양한 변수가 시장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 1.1. 이번 주 주요 일정 및 시장 변수 실적 발표 마무리 및 컨퍼런스 콜 집중 거의 모든 기업의 실적 발표가 끝났으며, 이제 컨퍼런스 콜이 집중적으로 시작된다 . 컨퍼런스 콜에서 새로운 내용이 나올 경우 시장 변동성이 커질 수 있으므로, 내용을 잘 확인해야 한다 . ​ 아이폰 폴더블 출시 및 관련 이슈 수요일에 아이폰 폴더블이 출시될 예정이다 . 수율이 계속 좋지 않고 가격이 비싼 문제가 지속되고 있다 . ​ 10년물 국채 입찰 1시에 10년물 국채 입찰이 예정되어 있으며, 최근 금리가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으므로 주목할 필요가 있다 . ​ 주요 기업 실적 발표 목요일에는 실적 발표가 거의 끝났지만, 오라클과 어도비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 어도비는 SaaS(Software as a Service) 분야에서, 오라클은 네오 클라우드 분야에서 상징적인 기업으로 꼽히며, 이들의 실적은 해당 분야의 흐름을 보여줄 수 있다 . ​ 1.2. AI 관련 미중 관계 및 시장 영향 ​ AI 관련 미중 회담 현재 시장은 하드웨어 분야가 아스트라 덕분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 9월 말에 AI 관련 미중 회담이 예정되어 있어 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 엔트로픽 S1 공개 전환 지연 엔트로픽의 S1 공개 전환 및 상장 전환이 9월 초중순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약간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이 부분이 너무 오래 끌 것 같지는 않으며, AI 관련 분위기를 좋게 만들려는 움직임이 많아 하드웨어 내용이 좋아지고 있지만, 근본적인 변화보다는 **심리(Senti)**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판단된다 . ​ 중국의 AI 약점과 미국의 양보 필요성 중국은 AI 분야에서 마냥 유리한 고지에 있지 않으며, 미국으로부터 양보를 받아내야 하는 부분들이 있다 . 소프트웨어 모델들이 빠르게 상향 평준화되는 상황에서 전력과 인프라가 중요해지고 있다 . 중국은 메모리 분야에서 많은 개선을 이루어 서방 기업(하이닉스, 텐릭스 등)의 도움이 크게 필요 없는 수준까지 자립한 것으로 보인다 . 그러나 로직 분야는 매우 약하며, SMIC의 역량이 부족하다 . 장비 분야도 매우 약하며, 자급화율이 30% 이하이고 선행 공정으로 갈수록 더 낮아진다 . 장비를 내재화하더라도 장비에 사용되는 부품들의 내재화 문제는 훨씬 심각하며, 이 부분은 서구, 일본, 미국에 절대적으로 의존하고 있다 . 중국이 반도체 라인을 구축해야 소프트웨어 분야를 발전시킬 수 있으므로, 이러한 부분에서 미국의 양보가 필요하다 . ​ 미중 관계 전망 및 하드웨어 시장 미국은 육로나 해상에서 약점이 많기 때문에, 결국 미중 관계는 하하호호하는 분위기로 흘러갈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된다 . 하드웨어는 금요일에 소폭 올랐지만, 소프트웨어 대비 여전히 언더퍼폼 상태이므로, 앞으로 괜찮을 것으로 전망된다 . ​ 1.3. 소프트웨어 및 유가 시장 전망 ​ 소프트웨어 시장 전략 모든 소프트웨어를 팔 필요는 없으며, 토큰 가격 수혜를 받을 수 있는 특정 영역을 가진 플랫폼 기업들은 괜찮을 것으로 판단된다 . ​ 유가 불안정성 시장의 유가 불안은 사실이지만, 이러한 문제도 해결될 가능성이 높다 . 유가가 지나치게 이익을 내거나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다면, 시장은 괜찮을 것으로 예상된다 . ​ 2. 메모리 시장 업데이트 및 전망 메모리 시장은 위클리 기준으로 의견이 상향되고 있으며, 가격 상승과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CXMT의 성장과 수요 감소 가능성은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 2.1. 메모리 가격 및 수급 동향 ​ 메모리 관련 주 의견 상향 위클리 기준으로 메모리 관련 주들의 의견이 주로 상향되고 있다 . **LTA(장기 계약)**가 많아져 예전처럼 가격을 상의하기는 어렵지만, 전반적으로 괜찮은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 범용 디램의 고정가는 16% 상승했으며, 이는 예상보다 좋은 모습이다 . ​ 하이닉스 가격 인상 기대 골드만삭스도 하이닉스의 2027년 ASP(평균 판매 단가)를 50%에서 100%로 상향 조정했으며, 하이닉스 자체도 장기 계약이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가격을 올리려는 분위기이다 . ​ DRAM 및 NAND 공급 부족 심화 위클리 수치에 따르면, DRAM은 2028년까지 극심한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 NAND 역시 지난달까지는 공급이 충족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최근에는 다시 공급이 밀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DRAM만큼 심각하지는 않지만, NAND도 공급이 다시 밀리고 있는 상황이다 . ​ 애플의 상한 없는 LTA 계약 애플이 **상한이 없는 LTA(장기 계약)**를 체결했다는 소식이 있는데, 이는 새롭게 등장한 계약 특성으로 애플이 이를 받아들이면서 이슈화되었다 . ​ 소비자 수요 약세와 계약 가격의 중요성 가끔 DDR 현물가나 기타 가격이 약세를 보일 때도 있는데, 이는 소비자들이 거의 완전히 소비를 줄인 상태이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으로 보인다 . 중요한 것은 계약 가격이며, 현재는 데이터 센터가 모든 물량을 쓸어가는 형태이므로 계약 가격만 보면 된다 . 소비자 부문은 계속 조심하는 것이 맞다 . ​ 2.2. 메모리 저단화 흐름 및 HBM 이익률 ​ 루빈 울트라의 12단에서 8단으로의 변화 루빈 울트라가 12단에서 8단으로 줄어든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는 메모리 부족 문제도 있지만, 핫칩스(HotChips) 컨퍼런스에서 발표된 내용처럼 메모리 가격이 너무 비싸 비효율적이라는 반감이 크기 때문이다 . 고대역폭이 필요한 하드웨어 학습용이 아니라면, 전반적으로 저단화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 ​ 저단화에도 ASP 상승 예상 저단화 흐름이 나타나더라도 ASP(평균 판매 단가)가 떨어지는 것은 아니며, 오히려 ASP 추정치는 조금씩 상향되고 있다 . 비효율성과 공급 부족이 함께 고려되어 저단화 흐름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 ​ HBM 고단화에 대한 재검토 **배시(Bash)**는 16단 이상 수요가 늘어나야 좋은데, HBM 고단화에 대한 부분이 약하기 때문에 이 부분은 제외하고 조심히 봐야 한다 . HBM의 이익률이 커머디티(범용 제품)보다 훨씬 좋지 않기 때문에, 저단화 흐름은 나쁜 것이 아니라고 판단된다 . ​ 메모리 이익률의 중요성 메모리에게는 커머디티가 가장 이익률이 90% 가까이 나오는 좋은 제품이다 . ​ 2.3. CXMT의 성장과 시장 영향 ​ CXMT의 증산 속도 중국의 CXMT는 증산 속도가 빠른 것으로 보인다 . 내년까지는 증산에 제한이 있겠지만, 현재 300K 수준에서 내년에는 350K 이상, 그 후에는 500~600K까지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 2028년 시장 변화 가능성 2028년에는 CXMT의 물량이 크게 늘어나더라도 수요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어 DRAM 시장은 괜찮을 것으로 보인다 . 다만, 2028년에는 순위가 바뀔 수도 있으며, 마이크론이 4.25위가 되는 초유의 상황이 나올 수도 있다 . 미국이 장비 제재를 하면 CXMT는 성장하지 못할 것이지만, 제재가 완화될 가능성도 있어 지켜봐야 한다 . ​ 미중 합의 불발 시 메모리 업체에 유리 만약 미중이 합의에 실패한다면, 메모리 업체들에게는 훨씬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 . 중국이 전 세계 메모리 물량의 약 30%를 소비하는데, CXMT가 이 물량을 모두 차지할 것으로 가정하지만, 장비 제재로 막히면 10%에 묶일 수 있기 때문이다 . ​ CXMT 물량 폭발 시점과 수요 상승 곡선 CXMT는 매우 위협적이지만, 물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시점은 2028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 2028년에 물량이 폭발하더라도 현재의 수요 상승 곡선이 유지된다면 공급 부족은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 ​ 수요 감소 시 급격한 하락 가능성 다만, 수요가 감소하면 CXMT의 물량 증가로 인해 시장이 매우 빠르게 꺾일 수도 있다 . 따라서 그때그때 상황을 잘 보고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 . ​ CXMT의 성능 및 안정성 CXMT의 성능적인 측면은 이미 완성되었고, 다른 기업들을 따라잡는 것도 끝난 것으로 보인다 . DUB이 사용하는 장비가 좋지 않고 수율도 낮아 전력 소모와 발열이 더 심하지만, 성능이나 안정성 면에서는 문제가 없다 . 애플이나 데이터 센터들도 이미 퀄리티는 다 끝난 것으로 평가하며, PC 퀄리티도 거의 완성되었다 . 따라서 애플과 데이터 센터도 CXMT 제품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CXMT의 점유율이 많이 늘어나는 것은 기정사실이다 . ​ 마이크론 추격 및 하이닉스 목표 마이크론도 CXMT를 확실히 따라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 CXMT의 목표는 하이닉스까지 제치는 것이지만, 이는 증산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 . ​ 수요 유지 시 문제없지만, 꺾이면 급락 가능성 현재 수요만 유지된다면 문제는 없지만, 만약 수요가 꺾이면 CXMT의 물량 증가로 인해 오를 때만큼 빠르게 하락할 수도 있다 . 이것이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 ​ 3. AI 기술 및 산업 동향 AI 기술은 아스트라의 호평과 함께 사무 자동화 및 3D 모델링 분야에서 큰 개선을 보이고 있으며, 프론티어 AI 모델들의 자체 데이터 센터 구축이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 3.1. HBM 및 아스트라 기술 평가 ​ HBM 3세대 제품 출하 HBM의 3세대 제품이 출하될 예정이며, 3E는 소량이라 큰 의미는 없지만 3E까지 출하될 것으로 보인다 . ​ 아스트라(Astra)의 호평과 특징 아스트라는 매우 호평을 받고 있으며, 모든 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모든 면에서 엄청나게 뛰어난 것은 아니지만, 벤치마크를 보면 두 가지 뛰어난 부분이 있다 . 첫째, 당연히 더 똑똑해진 부분이 있다 . 둘째, 사무 자동화 측면에서 엄청나게 개선되었으며, 특히 사용자의 화면을 잘 인식하여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측면에서 많은 개선이 이루어졌다 . 모델 하나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주변 소프트웨어 도구들을 잘 활용하는 능력까지 갖추게 되어 전반적인 성능이 매우 중요해졌다 . 이는 증류나 모델이 빠르게 바뀌는 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로 보인다 . 주로 게임이나 3D 모델, 지도 제작 등 시계열로 빠르게 구축하고 게임을 빠르게 제작하는 분야에서, 특히 3D 모델로의 전환이 매우 좋아졌다 . 고등 연구와 사이버 보안 분야에서도 매우 좋아졌지만, 일반적인 작업에서는 거의 차이가 없었으며, 오히려 Fable 5.1보다 떨어지는 모습도 있었다 . 환각(Hallucination) 현상이 엄청나게 줄어들었으며, 기본적으로 사무직이나 일반 사무직의 대체를 목표로 한 **RPA(로봇 프로세스 자동화)**와 같은 AI 모델인 것으로 보인다 . 혹평할 만한 점도 있지만, 숫자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더 지켜봐야 한다 . 만약 그 부분이 확인되면 시장은 더 열광할 것으로 예상된다 . ​ 3.2. AI 시장의 미래와 투자 전략 ​ ARR 및 클로드 IPO의 중요성 앞으로 공개될 **ARR(연환산 매출)**이 어느 정도까지 올라가는지가 매우 중요하며, 클로드도 IPO를 해야 하므로 대응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 전체적으로 하드웨어가 언더웨이 상태여서 괜찮을 것으로 보이며, 이와 함께 갈 수 있는 소프트웨어에 대한 검토도 긍정적이다 . ​ 미중 관계의 잠재적 리스크 9월까지 상황이 계속된다면 괜찮겠지만, 만약 시진핑과의 관계나 정책이 파국으로 치닫거나 다른 이슈가 생긴다면 조심해야 한다 . ​ 세레브라스 수요와 공급 세레브라스는 수요 자체는 매우 좋지만, 공급이 내년에 많이 늘어날 예정이다 . GPT 5.6의 울트라 패스트 버전이 언제 풀리느냐도 중요한 변수이다 . 평가와 수요는 높지만, 경쟁 제품인 **그록(Grok)**은 아직 출하된 수가 많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 ​ 삼성 파운드리 가동률 및 수율 삼성 파운드리의 수율은 주로 로직 다이 수율 위주로 이야기되며, 핵심은 여전히 HBM 로직 다이이다 . 서서히 올라올 것으로 예상되는 것은 테슬라 정도이다 . 삼성 파운드리의 가동률 상승은 긍정적일 수도 있고 부정적일 수도 있지만, 어쨌든 가동률은 상당히 높게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 차세대 2나노(nm) 로직 다이를 만들 예정인데, 삼성의 2나노 로직 수율이 높다는 헤드라인을 그대로 받아들일지, HBM 로직 다이의 의미를 생각할지는 투자자 선호 차이이다 . 삼성 파운드리가 HBM 로직 다이를 사용하여 가동률을 높이고 수율이 좋게 보여지는 것에 대한 시장 반응을 맛본 느낌이며, 이 전략을 계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 시장이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면 삼성전자에게도 좋을 것이다 . Groq LPU(Logic Power Unit), 로직 다이 면적이 5배 차이가 나는데, HM4 로직 다이 수율이 5%라고 가정하면, 결합 밀도는 평방 센티미터당 0.154개 정도 나오고, 데이터 센터 수준의 칩 크기가 되면 예상 수율이 40% 초반대로 떨어진다 . 따라서 현재 출하량이 많아지기는 어려울 것이며, 만약 **울트라 패스(UltraPass)**가 잘 된다면 세레브러스의 수요는 더 커질 가능성이 있다 . 삼성 파운드리가 여전히 HBM4 선단 로직 공정을 잘 진행하고 있으며,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수율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므로 전체적인 동향은 안정적이다 . 가동률이 높아지면 수율도 점진적으로 개선될 수 있으므로 이 부분을 주목해야 한다 . ​ 3.3. 다큐사인 및 브로드컴 실적 리뷰 ​ 다큐사인(DocuSign) 실적 평가 다큐사인 실적은 괜찮게 나왔지만, 본업 성장이 한계에 도달하여 폭발적인 성장은 어렵다 . 이제는 투자자들이 선택해야 할 시점으로, 10~20% 정도의 적당한 수익을 목표로 하거나, 비중을 조절하여 소량만 가져갈지 결정해야 한다 . 기대했던 부분들은 나왔지만, 본업의 확장성이 크게 나올 수 없는 구간이며, AI 보급 과정에 있으므로 느리더라도 안정적으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할지, 아니면 이미 가장 빠르게 성장한 구간이므로 차익 실현을 할지 선택해야 한다 . 기대했던 스토리는 진행된 것으로 보인다 . **AI 포트폴리오(IAM)**의 연말 침투율이 18% 예상에서 15%가 나왔고, 연말 침투율은 19%까지 상향 조정되었다 . 급격히 성장하는 기업은 아니지만, 성장이 멈췄던 플랫폼이 AI를 통해 다시 성장하는 스토리는 유효하다 . 잔잔하게 오르더라도 AI가 붙어 성장하는 것이므로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 ​ 브로드컴(Broadcom) 실적 및 전망 브로드컴 주가는 실적 발표 후 하락했는데, 실적 자체는 괜찮았지만 2027년까지는 더 나올 것이 없다고 예상되었다 . 2028년 숫자를 매우 강하게 제시했지만, 시장은 아직 믿지 않는 분위기이다 . 2027년 시장 기대치(1300억~1400억 달러)에 미치지 못하는 1150억 달러가 나오면서 주가가 하락했다 . 2028년에는 2300억 달러를 제시했지만, 이는 배치 계획에 따른 것이어서 실제 주문이라기보다는 확률적인 요소가 남아있다고 보는 것 같다 . 2027년까지는 평이할 것으로 예상되어 주가가 빠진 것으로 보인다 . 실적 발표 자체는 매우 유의미했는데, 할라피뇨가 매우 중요하다고 언급되었다 . 내년까지는 TPU가 중요하며, 2028년 실적의 핵심은 엔트로픽과 오픈AI이다 . 내년 3분기부터 오픈AI의 발주량이 크게 증가하고, 엔트로픽도 많이 깔릴 예정이어서, 이들의 자체 데이터 센터가 만들어낼 수요가 약 20기가 정도로 예상된다 . 브로드컴이 이 수요를 흡수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실적은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 . 시장이 브로드컴을 좋아하지 않는 이유는, 코어 설계가 ASIC로 가더라도 프론티어 AI 모델과 빅테크 쪽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협상력이 커져도 이익률이 깎일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 내년 하반기부터 프론티어 AI 모델들의 자체 데이터 센터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 이때는 투자 논리도 많이 바뀔 것이며, 좋은 모델을 공개하고 자체 인프라에 극단적으로 쌓아줄 수 있다면, 오픈 소스와 범용 GPU를 사서 쓰는 것이 소프트웨어 비용에 비효율적일 수 있으므로 내년 하반기부터는 흥미로워질 수 있다 . 올해 하반기 엔트로픽, 내년 상반기 오픈AI 등 AI 기업들이 상장할 예정인데, 상장 시에는 최대한 뻥튀기되어 상장하므로 먹을 것이 별로 없을 수 있다 . 6개월 락업 기간 동안 매도 물량과 노이즈로 주가가 빠질 수 있으며, 내년 하반기쯤이 되면 상장 후 조정과 오버행이 생길 것으로 예상된다 . 이때는 프론티어 AI 연구들을 잘 봐야 하며, 클라우드의 **디레이팅(De-rating)**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어떤 기업을 **매수 후 보유(Buy & Hold)**하는 전략이 더 중요해질 것이다 . 끊임없이 경쟁 구도가 바뀌는 것을 잘 봐야 하는 시기이다 . 할라피뇨가 3세대까지 이미 준비되고 있다고 언급되었는데, 이는 이전에 빠졌던 설계들이 모두 반영된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 이렇게 되면 성능은 현재보다 5배에서 10배까지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이제는 빅테크의 **자유 현금 흐름(FCF)**이 그렇게까지 중요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 월가나 하드웨어 기업들이 자금을 조달하면서 FCF의 의미가 퇴색되었으며, 프론티어 AI 랩들이 자체 데이터 센터 구축을 위한 자금 조달 등을 잘 준비하고 있다 . 이들이 성장하고 나면 이들의 **자본 지출(CAPEX)**도 중요해질 것이며, 만약 이들이 현재 API의 매출 총이익률을 유지하고 돈을 잘 벌면서 CAPEX로 투자한다면 사이클이 연장될 수도 있다 . 성장이 이루어지면 전반적으로 규칙이 바뀔 것이므로 잘 관찰해야 한다 . ​ 3.4. 새로운 투자 종목 및 전력 문제 ​ 새로운 투자 종목 그 전까지는 세레브라스 정도가 새로운 종목으로 보이며, 그 외에는 반도체나 SaaS 포칼립스가 끝난 상황에서 특정 도메인에 특화된 데이터를 많이 가진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성장하고 있다 . ​ 전력 문제의 심각성 내년부터 전력 문제가 심각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 내년이 처음으로 생산하는 반도체 총량보다 생산해내는 전력의 총량이 적은 해가 될 것이다 . 따라서 발전원이 중요해질 것으로 보인다 . ​ 블룸에너지(Bloom Energy) 동향 펠로시의 방문으로 블룸에너지가 좋게 평가되고 있다 . 블룸에너지가 단기에 오르는 이유는 확인되지 않지만, 한국을 통한 증산보다는 인도나 일본 밸류체인으로 증산하려는 움직임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 내년이 반도체 생산량이 전력 생산량을 초과하는 첫 해가 되므로 전력에 대한 관심이 커질 것이다 . ​ 4. 원전 투자 및 오라클 프리뷰 원전은 대형 원전 사업의 시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오라클은 긍정적인 영업 활동에도 불구하고 현금 흐름이 주가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 4.1. 원전 투자 동향 및 전망 개미 투자자들의 원전 관심 증가 최근 원전 관련 유튜브 콘텐츠가 많이 나오고 있으며, 개미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 유튜브 내용들이 근거 없는 것은 아니므로 참고할 필요가 있다 .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및 뉴스 내용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는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할 부분이다 . 8개, 6개, 2개 등 원전 관련 뉴스 내용들을 잘 살펴보는 것이 좋다 . 정보 내용들을 정확히 알기 어렵기 때문에 항상 확률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 대형 원전 사업 시작 및 기대감 대형 원전 사업이 이제 시작된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며, 앞으로 기대해도 좋을 것으로 보인다 . 미국에서는 카메코(Cameco), 한국에서는 단조 회사들이 좋은 종목으로 꼽힌다 . 발표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웨스팅하우스 상장 전까지는 계속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 . ​ 4.2. 오라클(Oracle) 실적 프리뷰 가이던스 및 컨센서스의 의미 가이던스와 컨센서스는 이미 다 반영되어 있으므로 큰 의미가 없다 . 현금 흐름의 중요성 중요한 것은 현금 흐름이 터지는 것이며, 이것만 나오면 괜찮을 것으로 보인다 . 오라클은 B2B 계약이며, 작은 기업이 아닌 큰 기업들과 계약하기 때문에 정보가 거의 새어 나오지 않는다 . 설문조사를 보면 긍정적이며, 영업 활동 자체도 긍정적인 부분이 많다 . 컴퓨팅 자원 부족 및 경쟁 구도 현재 컴퓨팅 자원이 부족하기 때문에 오라클에게는 긍정적인 상황이다 . 하지만 여전히 AWS나 Azure와 같은 3강 구도에서는 밀리는 것으로 보이며, 다른 기업들보다 단가가 좋지 않은 것 같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워낙 적게 팔리기 때문에, 장사 자체는 평소보다 분위기가 좋은 편이다 . 현금 흐름의 주가 영향 및 투자 전략 단점은 현금 흐름이 결국 주가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점이다 . 현금 흐름을 역산하기 어렵기 때문에, 오라클 관련 투자는 많은 비중보다는 적은 비중으로 하는 것이 좋다 . 채널 체크는 긍정적인 편이다 . ​ 5. 질의응답 및 추가 시장 전망 메모리 시장은 펀더멘탈이 좋지만 전고점 회복은 불확실하며, 중간선거 결과와 AI 기업들의 상장 동향이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전력 문제와 원전 투자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중요하게 다뤄진다. ​ 5.1. 메모리 시장 전망 및 리스크 메모리 전고점 회복 가능성 메모리 3, 4, 5세대 제품이 6월 말 전고점을 올해 말쯤 회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질문에, 펀더멘탈은 좋지만 이미 모두가 아는 사실이므로 더 큰 서프라이즈가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 메모리가 뭘 보여주기보다는 엔트로픽과 오픈AI가 상장하면서 얼마나 잘 될 수 있는지가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 4분기는 기대가 거의 없으므로, 4분기에 가격 상승이 나오면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 . 전고점 회복까지는 불확실하며, 특히 중간선거가 큰 변수이다 . 중간선거와 AI 투자 영향 중간선거 이후 주가가 좋은 경우가 많지만, 민주당이 석권할 경우 현재 민주당의 스탠스가 데이터 센터에 부정적이므로 AI 투자에 어떤 영향을 줄지 알 수 없다 . 따라서 선거 이후인 연말 11월, 12월은 상황을 보면서 대응해야 한다 . 메모리 외 탑픽 및 포트폴리오 전략 메모리 외 탑픽으로는 원전과 같은 특정 종목을 꼽기보다는, 시장 노출도를 조정하기 위해 분산 투자를 하는 것이 좋다 . 메모리 하드웨어는 좋게 보고 있으며, 장비 소부장도 계속 보유하고 있다 . 블룸에너지와 원전, 세레브라스도 긍정적으로 보지만, 세레브라스는 단기 급등과 오버행 이슈가 있어 지금 진입은 신중해야 한다 . 소프트웨어는 세일즈포스와 다큐사인 정도를 보고 있다 . 원전 8기에 페르미가 포함될 가능성이 있어 알아보고 있으며, 주가가 바닥에 있어 업데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 메모리 이익 증가 및 밸류에이션 멀티플 메모리는 조심해야 하지만, 이익은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 2028년은 CXMT의 물량 폭발로 인해 수요가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으므로 지켜봐야 하지만, 2027년에는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 현재 밸류에이션 멀티플은 불확실한데, CXMT의 성장은 디레이팅 요소이며, 한국 메모리 업체들이 우위를 가져갈 수 있는 기간은 3D 디램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까지이므로, 밸류에이션 멀티플 상승이 크게 커지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 ​ 5.2. 전력 및 기타 산업 전망 블룸에너지의 수혜 가능성 블룸에너지는 상황적으로 매우 좋지만, 국내 양산을 뒷받침하는 것은 아니어서 공급 방식은 애매하다 . 하지만 원전, 선박 엔진 등 당장 발전을 도울 수 있는 것이 태양광과 블룸에너지 정도밖에 없으므로 수혜를 받기 가장 좋은 것으로 보인다 . 인텔(Intel)의 14A 공정 인텔은 괜찮지만, 10월에 14A 공정이 어떻게 되는지 지켜봐야 한다 . 완전히 기대를 충족시킬지, 아니면 또 기대를 꺾어놓을지 바이오와 같은 상태로 보고 있다 . 메모리 분야의 안정성 메모리 분야가 가장 편안한 투자처로 보이며, 메모리가 꺾이면 다른 것도 다 꺾여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 엔터프라이즈 AI 하드웨어 기업과 오픈AI/엔트로픽 엔터프라이즈 대상 AI 관련 하드웨어 기업은 오픈AI와 엔트로픽이 잘 되면 부진할 수도 있다 . 현재는 이들의 상장 기간이므로 오픈AI와 같은 기대주를 더 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 상장 후 오픈 소스 업체들이 좋은 모습을 보이면 그때 대응하면 되지만, 지금은 상장 중이므로 조심하는 것이 좋다 . 오라클의 현금 흐름 중요성 오라클마저 **프리 캐시플로우(Free Cash Flow)**가 도는 것을 보여줘야 하며, 단순히 매출이 좋고 RPO(잔여 이행 의무)가 좋은 것만으로는 의미가 없다 . 오라클마저 돈을 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하드웨어가 좋다고 볼 수 있으며, 오라클의 **CDS(신용부도스왑)**가 내려가야 한다 . 미디어텍(MediaTek) 및 오라클 P/RPO 미디어텍의 급증은 원래 너무 작아서 수십 배 늘어난 것으로 보이며, 모바일에서 놓치고 있는 부분도 커지고 있어 굳이 투자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 오라클의 P(주가수익비율)는 20배 수준까지 내려갔고, RPO 이행 여부가 확인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 5.3. 시장 대응 전략 및 기타 질문 복잡한 시장 상황 대응 현재 너무 많은 것들이 복잡하게 얽혀 있으므로, 분할하거나 빠르게 대응해서 따라가는 것이 좋다 . ​ 아바고(Avago) CPU 출하 및 점유율 아바고의 CPU 출하도 많이 반영되어 가는 것으로 보이며, CPU는 내부에서 점유율 변동이 있으므로 계속 트래킹해야 한다 . ​ 새로운 아이디어의 어려움 열심히 공부해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와도, 3분기쯤 되면 주가가 이미 다 반영되어 반영이 쉽지 않다 . 그래서 세레브라스와 같은 새로운 종목을 무리해서라도 찾아보려는 맥락이 있다 . ​ AMD 수익성 및 CPU 전망 AMD의 수익성은 이번에 이미 조금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출시 후 지켜봐야 한다 . CPU 자체도 하반기부터 업사이드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AMD는 3분기를 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 ​ 소프트웨어 관심도 및 포트폴리오 분산 소프트웨어 관심도를 낮췄다기보다는, 계속 포트폴리오 상태로 가는 것이 좋다 . 스노우플레이크 실적이 좋았지만, 이런 기업보다는 플랫폼 기업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분산하는 것이 좋다 . ​ 하드웨어 반등 가능성 하드웨어가 세게 반등하기보다는, 반등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 ​ 시장 전망의 어려움 최근 탐방이나 자료들을 보면, 이미 많이 알려진 정보가 많지 않아 전망을 매우 강하게 보거나 매우 안 좋게 보는 경향이 있다 . 이는 현재 상황에 따른 것이며, 아주 강하지는 않아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 ​ 매크로 하락 시 기회 및 이란 전쟁 매크로 요인으로 시장이 하락하면 기회가 될 수 있지만, 너무 심각하게 나오면 조심해야 한다 . 현재 큰 변수는 이란 전쟁 하나인 것으로 보이며, 정치적인 문제이므로 지금은 괜찮을 것으로 예상한다 . ​ 눌림목 매수 전략 이러한 구간의 특징은 오를 때 따라 사기보다는 눌림목에서 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 ​ 클라리티 법안 및 정치권 노이즈 클라리티 법안에 대해서는 노이즈가 너무 많아 판단을 보류하고 있다 . 정치권에 너무 휘둘리는 것은 원전 하나로 한때 좋았던 것 같으며, 명확해지는 부분이 있으면 따로 코멘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 ​ 피지컬 AI(로봇)의 한계 **피지컬 AI(로봇)**는 하드웨어적으로도, 소프트웨어적으로도 한계가 크다 . GPU 10만 장으로 학습하고 있지만, 하드웨어들이 못 따라가는 것 같으므로, 산업 쪽에서 변화가 생기면 업데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 ​ 로드쇼 및 시장 기대치 로드쇼는 긍정적이지만, 협상에 들어가 봐야 알 수 있다 . 요즘 시장 기대치가 매우 현명하므로, 협상 전에 알파를 낼 수 있는 부분은 없다고 생각하며, 시작되면 확인해야 한다 . ​ 3분기 시장 상황 및 메타(Meta) AI 에이전트 아직 3분기이므로 알 수 있는 것은 제한적이며, 10월이 지나야 알 수 있을 것이다 . 메타는 기대감이 낮지만, AI 에이전트를 내놓는 것을 지켜봐야 한다 . 잘 된다면 브로드컴에 발주도 많이 할 것이지만, 아직 그런 상태는 아니므로 나오는 것을 지켜보는 것이 좋다 . ​ 중국 투자 리스크 중국은 한국이나 미국과의 리스크 차원에서 언급하는 것이며, 중국만의 로직이 너무 다르다 . 트럼프의 워딩에 격하게 반응하므로, 현재는 투자 자체를 추천하기 어렵다 . ​ 오라클 FCF 및 유틸리티 투자 오라클 FCF는 알기 어려우므로, 분할로 대응하는 것이 좋다 . 기업이 계약을 어떻게 했는지 알 수 없으므로, 현금 흐름에 대해서도 분할로 대응해야 한다 . 피터 틸이 유틸리티를 많이 사서 고민되지만, 정부가 전력 가격에 민감하고 원전 사업이 시작되면 유틸리티에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보류할 예정이다 . ​ 서클(Circle) 및 클라우드 플레이어 경쟁 서클은 경쟁이 너무 치열해져서 새로워져야 하며, 차라리 클라우드 플레이어 같은 기업들이 AI 에이전트 과금에서 더 큰 수혜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 ​ 메모리 전고점 돌파의 어려움 메모리가 전고점을 넘기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며, 넘기려면 굉장히 새로운 뭔가가 있어야 한다 . 6월 말이 거의 최대치일 것으로 예상된다 . ​ 메모리 분할 매수 및 3D 파운드리 메모리는 나눠서 사는 것이 좋으며, 실시간으로 따라가기 어렵기 때문이다 . 3D 파운드리에 대해 부정적으로 언급했지만, 가격이 오르고 가동률도 오르므로 가치가 없는 것은 아니다 . 따라서 분할 매수를 추천한다 . ​ 광(光) 및 ARM CPU 전망 광은 포트폴리오 분산 차원에서는 괜찮지만, 내용의 매력도는 메모리보다 낮다 . ARM CPU는 아직까지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며, 3, 4, 5세대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 메모리만 살 수는 없으므로 괜찮게 보고 있다 . 하지만 광보다는 메모리가 더 낫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