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이효석아카데미 [게시일] 2026.09.04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hsacademy/hsacademy1/contents/260904081124291lj [제목] [모닝효] 월러 이사 발언으로 금리 진정, 엔화 급등, 델 신고가, 사이버캡, OpenAI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Today's Summary | Macro | Economy | Stock | Issue 모닝효 라이브는 '효친클럽'에서만 진행됩니다~! Q&A도 진행하고 있으니, '모닝효라이브' 내용은 꼭 확인하세요~ (음성 녹음은 라이브가 끝난 이후, 8시 30분 전후로 올려드립니다) ​ [주의] 본 아티클은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으며, 아티클에서 제공하는 투자 관련 정보는 참고사항입니다. 투자에 대한 모든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이며 아티클에서 언급된 종목의 가격 등락에 대해 이효석아카데미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M) ​ ​ 전일 시장 요약정리 월러는 최근 디스인플레이션 흐름이 이어지면 9월 금리 동결을 지지하되, 8월 물가가 다시 강하면 인상도 가능하다고 밝힘. 시장은 9월 인상 가능성을 크게 낮춰 반영했고, 달러는 약세·비트코인은 5% 이상 급등하는 등 위험자산 선호가 강화됨. AI에 대해서는 월러도 생산성과 생활수준을 높일 핵심 기술로 평가했고, Dell·NVIDIA처럼 AI 인프라 확산의 수혜주가 계속 주목받는 흐름. 테슬라는 사이버캡 행사 기대감으로 5% 넘게 상승했지만, 실제 투자포인트는 무인 로보택시 확대 속도와 규제 해결 여부에 있음. OpenAI는 GPT-6 Astra를 공개하며 AI가 더 복잡하고 장시간의 업무까지 수행할 수 있는 단계로 진입했음을 강조, AI 소프트웨어 기대감도 다시 확대됨. 크리스 월러 연준 이사는 오늘 "최근 데이터는 마침내 디플레이션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음을 시사한다" 며 "만약 향후 2주간 발표될 데이터에서도 이러한 추세가 지속된다면 연방기금 금리 목표치를 현재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을 지지할 것 " 이라고 밝혔습니다. ​ https://www.federalreserve.gov/newsevents/speech/waller20260903a.htm Speech by Governor Waller on the economic outlook www.federalreserve.gov ​ 월러는 "근본적인 인플레이션은 핵심 수치가 보여주는 것보다 더 나은 상황"이라고 덧붙이며, 7월 핵심 개인소비지출(PCE) 인플레이션의 "약 절반"이 비시장 서비스 가격에 의해 발생했다고 지적했고, "현재 높은 에너지 가격과 관세는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압력의 주요 원인으로 보지 않는다"고 말했다. ​ 월러는 현재 기준으로는 금리 동결을 지지할 생각이라고 밝힘. 최근 물가 데이터에서 디스인플레이션 신호가 나타났기 때문. 하지만 조건부임. 향후 2주간 나오는 물가가 계속 개선 → 동결 8월 물가가 다시 강하게 상승 → 9월 15~16일 FOMC에서 금리 인상 고려 특히 상당히 중요한 표현이 있음. 현재 통화정책은 총수요를 “only slightly restricting”, 즉 약간만 제약하고 있다고 판단. 따라서 물가가 조금만 다시 가속돼도 자신은 긴축 쪽으로 움직일 수 있다고 이야기함. 이건 꽤 매파적인 표현임. ​ 다만 월러는 12개월 숫자보다 최근 추세가 중요하다고 강조함. 3개월 Core PCE inflation은 2월 4.76% → 7월 3.05% 까지 지속적으로 하락. 월러는 이 하락 속도를 “encouraging”이라고 표현 AI는 생산성과 생활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삶의 질을 개선할 기술 변화 ​ 시장에서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한 인식이 70% 이상에서 동전 던지기 수준으로 급락했습니다. ​ ​ 폴리마켓의 연준 9월 금리 인상 확률은 더욱 낮아졌습니다 (단 41%). ​ ​ 아직 불씨는 남아 있음! ​ ​ 연준의 관심은 이제 투표 집계로 옮겨갔습니다. 월러가 금리 동결을 시사함에 따라 9월 투표 결과는 6표(유지) - 5표(인상) - 1표(미정)가 될 것입니다. 미지의 영역은 제이 파월이다. 그가 승부를 결정지을 수도 있다. https://x.com/biancoresearch/status/2095538451428864071 X에서 Jim Bianco(@biancoresearch) 님 x.com 금리가 완전히 죽은 것은 아님!​ ​ 오늘 달러화는 크게 하락했습니다(0.6% 이상 하락 - 놀랍게도 올해 들어 7번째로 큰 일일 하락폭입니다)... ​ 비트코인이 최근 주요 저항선을 돌파하며 5% 급등(8만 1천 달러 돌파) 했습니다... ​ ​ Broad AI의 주가 상승을 견인하는 데 도움 (OpenAI의 GPT-6 'Astra' 모델 출시도 추가적인 상승 요인이었습니다), ​ 이 새로운 모델이 언젠가는 인공 일반 지능(AGI)의 초기 단계로 여겨질 것 * AGI : 광범위한 작업에서 인간을 능가하는 소프트웨어를 의미 오픈AI의 그레그 브록먼 사장 최고의 인공지능 개발사들이 기술의 이점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해 전 세계 커뮤니티의 거센 반발에 업계가 취약해졌다고 말했습니다. ​ 저는 업계가 전반적으로 이 문제에 대해 형편없이 대처했다고 생각합니다. 샘알트 시장 참여자들은 내일 변동성에 대비하고 있으며, 이후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와 연준 회의 전까지는 긴장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오늘의 주인공은 Dell입니다 (2026.09.04) ​ 어제 미국 주식시장에서 가장 먼저 신고가를 기록한 종목이 있습니다. 바로 Dell입니다. ​ 저희가 계속해서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왔던 종목이기도 합니다. 최근 실적발표 당일 아침에도 모구가 업데이트를 정말 자세하게 해줬는데, 내용을 꼭 보시면, 좋을 것 같아서 오늘만 무료로 공개해드리겠습니다. https://naver.me/5kPMmOes [모닝효] 10년물 금리 4.8% |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Dell 이번 채권시장 흐름의 핵심은 베센트의 국채 바이백만으로는 장기금리를 잡기 어렵다는 점임. 8월 19일 베센트가 장기국채 바이백 확대를 발표했을 당시에는 시장이 강하게 반응 장기채 가격이 상승하고 금리가 하락하면서 정책 효과가 나타났음. 하지만 이후 금리가 다시 상승하면 naver.me https://naver.me/xuF9Rm5C [다시보기] 칩과 인프라 밸류체인 정리(with 모구) 👇세미나 다시보기 *영상 인코딩으로 10분정도 화질 저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선명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naver.me 그런데 오늘은 Dell의 실적이나 목표주가보다 조금 더 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 Dell을 보면서 떠오른 중요한 질문이 두 가지 있기 때문입니다. ​ 첫 번째 질문은 이것입니다. “왜 블랙베리는 사라졌는데, Dell은 살아남았을까?” 1990년대 후반 IT 붐을 생각해보면 당시에는 세상을 지배할 것처럼 보였지만 지금은 사라졌거나 주도권을 잃은 기업들이 정말 많습니다. ​ 블랙베리, 컴팩, 선마이크로시스템즈, 노키아…. ​ 중요한 것은 이 기업들이 올라탄 산업의 방향이 틀렸던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 인터넷은 실제로 세상을 바꿨고, 모바일도 실제로 세상을 바꿨습니다. ​ 그런데 산업의 방향을 맞혔다고 해서 그 산업의 대표기업이 끝까지 살아남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 중요합니다. ​ 블랙베리가 대표적입니다. ​ 블랙베리는 "이메일이 되는 스마트폰"이라는 시장을 사실상 지배했습니다. ​ 기업 고객들이 블랙베리를 사용했고, 물리 키보드와 보안 시스템은 당시 분명한 경쟁력이었습니다. ​ 하지만 아이폰이 등장하면서 게임의 규칙 자체가 바뀌었습니다. ​ 경쟁의 기준이 이메일과 키보드에서 터치스크린, 앱스토어, 운영체제와 생태계로 이동했습니다. ​ 블랙베리는 이전에 성공한 방식이 아니라, "아예 다른 게임으로 이동해서도 잘 할 수 있나"라는 도전을 받았던 거죠. ​ Dell 역시 비슷한 위기를 겪었습니다. ​ PC 산업이 범용화되고 마진이 떨어지면서 Dell 역시 한때 심각한 위기에 빠졌습니다. ​ 그런데 Dell은 살아남았습니다. 그 과정을 보면, 정말 처절할 정도입니다. ​ 회사를 비상장으로 전환했고, EMC를 인수했고, VMware를 품었다가 다시 매각했습니다. ​ 세상이 변할 때마다 Dell은 살아남기 위해 자신의 모습을 계속 바꿨습니다. ​ 항상 성공적인 선택만 했던 것은 아닙니다. ​ 하지만 중요한 것은 Dell이 하나의 제품에 집착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 저는 Dell이 살아남은 가장 중요한 이유를 이렇게 생각합니다. ​ Dell은 제품을 지킨 것이 아니라 고객을 지키려고 노력했기 때문이다. ​ 처음에는 기업 고객들에게 PC를 팔았습니다. ​ 기업들이 서버를 필요로 하자 서버를 팔았고, 스토리지가 필요해지자 스토리지를 팔았고, 데이터센터 투자가 늘어나자 기업용 인프라를 공급했습니다. ​ 그리고 지금 기업들이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려고 하자 Dell은 AI 서버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 회사를 바꾸려는 강력한 의지만 있다고 되는 건 아닙니다. 실패했다면, 지금의 델도 없었을테니 말이죠. ​ 어쨌든 Dell이 끝까지 지키려고 했던 것은 PC라는 제품이 아니었습니다. ​ “우리 고객은 다음에 무엇에 돈을 쓸까?” ​ 이 질문이었습니다. ​ ​ --- ​ 두번째 질문, "지금 엔비디아는 어떻게 봐야 할까?" ​ 어제 모구와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눈 주제가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왜 밸류에이션이 16배에 머물고 있을까?" 저는 엔비디아가 만들고 있는 이야기가 너무 비현실적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NVIDIA 역시 위대한 기업인 이유가 단순히 GPU를 잘 만들기 때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오히려 더 중요한 이유는 ​ 자신이 만들고 있는 AI의 미래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너무나 잘 알고, 그 미래를 위해 스스로 계속 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만약 NVIDIA가 지금까지도 단순히 GPU를 파는 회사로 남아 있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 아마도 주가는 급락을 면치 못했을 겁니다. 그리고 AI혁명도 지금과는 비교할 수없을 만큼 초라한 모습이었겠죠. ​ 하지만, NVIDIA는 GPU를 파는 회사에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젠슨황이 끊임없이 강조하는 것처럼 GPU가 아니라, 랙으로 팟으로 계속해서 스스로의 역량을 확대하고 부가가치를 높여왔습니다 . ​ 칩을 파는 회사에서 "AI 인프라 전체를 설계하는 회사"로 바뀌었고, 그 과정이 밖에서 보면, 너무 비현실적으로 압도적으로 잘하고 있습니다. ​ 이것이 Dell과 NVIDIA의 공통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두 회사 모두 과거의 성공을 지키는 데 집착하지 않았습니다. ​ 자신들이 잘했던 것을 계속 잘하는 것보다 ​ 앞으로 고객이 무엇을 필요로 할지를 먼저 보고 자신을 바꿨습니다. ​ 흥미로운 포인트는 Dell의 현재 투자포인트 역시 결국 NVIDIA에서 나온다는 것입니다. ​ 특히 이번 NVIDIA 컨퍼런스콜에서 젠슨 황이 반복적으로 강조했던 이야기를 저도 계~속 강조하고 있습니다. ​ 하이퍼스케일러만 AI 데이터센터를 짓는 것이 아니라, ​ "이제 하이퍼스케일러 이외의 기업들도 AI 데이터센터를 설치하려고 하고 있다. 이 부분의 성장률이 100%에 가깝다" ​ 한두 번 언급한 것이 아니라 컨콜에서 3~4번 반복해서 강조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 왜 이렇게 반복했을까요? ​ 지금까지 AI 인프라 투자의 중심에는 Microsoft, Amazon, Google, Meta 같은 하이퍼스케일러가 있었습니다. ​ 엄청난 자본을 가진 몇 개의 초대형 기업들이 대규모 GPU 클러스터를 구축했습니다. ​ 그래서 지금까지 AI 투자를 보는 가장 중요한 방법은 ​ “하이퍼스케일러들이 CAPEX를 얼마나 늘리느냐” ​ 였습니다. ​ 하지만 앞으로는 조금 다른 이야기가 시작될 수 있습니다. ​ 기업들이 직접 AI를 사용하기 시작하고, 각자의 데이터와 업무에 맞는 AI 인프라를 구축하려고 한다면 ​ AI 투자의 주체가 하이퍼스케일러 몇 곳에서 수많은 일반 기업으로 확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바로 이 지점에서 Dell이 중요해집니다. ​ Dell의 강점은 모델을 만드는 것도 아니고, GPU를 설계하는 것도 아닙니다. ​ Dell이 가장 잘하는 것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IT 인프라를 실제로 구축해주는 것"입니다. ​ 기업 입장에서 보면 AI 데이터센터를 만든다는 것은 단순히 GPU 몇 장을 구매하는 문제가 아닙니다. ​ 서버가 필요하고, 스토리지가 필요하고, 네트워크가 필요하고, 전력과 냉각이 필요하고, 이 모든 것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구성해야 합니다. ​ 대부분의 기업들은 이것을 직접 만들 수 없습니다. ​ 그리고 바로 여기에서 Dell의 역할이 생깁니다. ​ 그래서 저는 Dell 투자포인트를 단순히 ​ “AI 서버가 많이 팔린다” 가 아니라, ​ “AI CAPEX가 하이퍼스케일러에서 일반 기업으로 확산되고 있는가?”입니디ㅏ. ​ 만약 이 변화가 실제로 시작되고 있다면, Dell이 대응할 수 있는 시장의 크기는 지금보다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 그리고 저는 젠슨 황이 컨퍼런스콜에서 반복적으로 강조했던 메시지가 바로 그 변화의 초기 신호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 ​ 다시 처음 질문으로 돌아올까요? 왜 블랙베리는 사라졌는데 Dell은 살아남았을까요? ​ 블랙베리는 자신이 가장 잘하던 제품을 지키려고 했습니다. ​ Dell은 고객을 지키기 위해 제품을 바꿨습니다. ​ NVIDIA는 한 단계 더 나아갔습니다. ​ 자신들이 만든 GPU의 미래가 어디로 가는지를 가장 먼저 이해했고, 그 미래가 필요로 하는 시장 자체를 스스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그래서 위대한 기업을 판단할 때 단순히 현재의 제품 경쟁력만 봐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 오히려 더 중요한 질문은 이것일 수 있습니다. ​ “이 회사는 자신의 미래가 어떻게 바뀔지를 알고 있는가?” ​ 그리고 더 중요한 질문은 ​ “그 미래를 알고 스스로를 바꿀 수 있는가?” ​ 입니다. ​ Dell은 PC 회사에서 기업 인프라 회사로 변했습니다. NVIDIA는 GPU 회사에서 AI 인프라 플랫폼 회사로 변하고 있습니다. ​ 어쩌면 위대한 기업은 미래를 정확히 예측하는 회사가 아니라, ​ "미래가 바뀔 때 가장 먼저 자신을 바꾸는 회사"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그렇다면, 투자자도 역시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 AI가 성장하느냐만 보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 AI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 누가 스스로를 바꾸고 있는지, 누가 고객의 다음 지출을 따라가고 있는지, 그리고 다음 단계의 이익이 어디로 이동하고 있는지를 계속확인하며,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 21세기에 성공한 투자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담은 저의 시간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 자신있게 추천하는 '이효석의 21세기 투자법' 👉 https://vo.la/NWrGHLm 이효석의 21세기 투자법 - 교보문고 무엇이 바뀌고, 무엇이 바뀌지 않는가? 그 구별이 당신의 계좌를 바꾼다! vo.la ⚡️변동성 지표 📈 주식 (Stocks) ​ 💵 환율 (Currencies) 🏦 채권 (Bonds) ₿ 가상자산 (Cryptocurrencies) ​ 🛢️ 원자재 (Commodities) ​ ​ ​ (S) 전 지수 상승 마감 상승종목(55%) > 하락종목(39%) ​ ​ S&P500 map https://finviz.com/map.ashx 반도체 상승 (NVDA +3.21%, AVGO -0.66%, MU +2.42%, AMD -0.56%) 소프트웨어 하락 (MSFT -0.84%, ORCL +3.13%, PLTR -5.81%, GOOGL +0.63%) 유틸리티 상승 (GEV +2.60%, ETN +0.04%, CEG +3.47%, VST +3.30%) ​ 52주 신고가 <테크> - 델 ​ <소프트웨어> - 스노우플레이크 - 아틀라시안 ​ <헬스케어> - 화이자 - Halozyme Therap ​ <에너지/유틸리티> - 코노코필립스 - 발레로 에너지 - 마라톤 페트롤륨 ​ <금융> - 도이체방크 ​ <산업/해운> - Frontline Ltd - 디어 ​ SOX (필라델피아 반도체) +0.15% ​ DRAM(메모리반도체) -0.39% ​ BUG (사이버보안) +2.74% ​ XLF (금융) +1.56% ​ CLOU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3.68% ​ XLV (헬스케어) +0.75% ​ BTC (비트코인) +5.62% Tesla Inc (TSLA) (+5.42%) 🔴 주요 내용 요약 사이버캡 출시 행사 테슬라는 목요일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2인승 자율주행차 ‘사이버캡 출시 행사’를 개최 테슬라는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 “사이버캡의 폭풍” 등의 문구로 목요일 행사를 예고 오스틴 공공도로에서는 운전대와 운전자 없이 운행하는 사이버캡이 목격됨 행사 기대감으로 테슬라 주가는 전일 5.4% 상승 ​ 현재 로보택시 운영 현황 테슬라는 2025년 6월 텍사스 오스틴에서 모델Y 기반 로보택시 시범 서비스를 시작 이후 텍사스와 플로리다의 일부 도시로 서비스를 확대 일부 차량에는 안전요원이 탑승하지만, 안전요원 없이 운행하는 차량도 있음 텍사스에 등록된 테슬라 자율주행차는 총 420대, 이 가운데 사이버캡은 45대 ​ 투자 관점의 핵심 테슬라의 전기차 사업은 중국 업체를 비롯한 글로벌 경쟁 심화로 압박받는 중 로보택시는 테슬라의 1조4,000억 달러 기업가치를 정당화하는 핵심 사업 이번 행사의 관전 포인트는 차량 디자인보다는 다음 세 가지 사이버캡의 구체적인 생산 확대 일정 안전요원 없는 유료 서비스의 실제 확대 계획 연방정부와 캘리포니아의 규제 문제를 해결할 방법 연말까지 주가가 시장을 웃돌기 위한 핵심 변수는 사이버캡 또는 모델Y 기반 무인운행 차량 증가 속도 (모건스탠리) 테슬라 ‘사이버캡 출시 행사’를 개최 1. 사이버캡 출시 행사 테슬라는 목요일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2인승 자율주행차 ‘사이버캡 출시 행사’를 개최 행사는 미 동부시간 기준 오후 5시 45분 시작 테슬라는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 “사이버캡의 폭풍” 등의 문구로 목요일 오스틴 행사를 예고 오스틴 공공도로에서는 운전대와 운전자 없이 운행하는 사이버캡이 목격됨 행사 기대감으로 테슬라 주가는 전일 5.4% 상승 ​ 2. 생산 및 사업 계획 테슬라는 사이버캡이 2026년 4월부터 생산에 들어갔다고 발표 다만 머스크는 초기 생산 속도가 “매우 느릴 것”이라고 경고 장기적으로 사이버캡을 테슬라의 최대 판매량 모델로 육성할 계획 개인 차량 소유자가 사용하지 않는 시간에 차량을 테슬라 로보택시 네트워크에 투입하는 방식도 구상 ​ 3. 현재 로보택시 운영 현황 테슬라는 2025년 6월 텍사스 오스틴에서 모델Y 기반 로보택시 시범 서비스를 시작 이후 텍사스와 플로리다의 일부 도시로 서비스를 확대 일부 차량에는 안전요원이 탑승하지만, 안전요원 없이 운행하는 차량도 있음 서비스 지역은 복잡한 도심보다 운행이 쉬운 외곽지역 중심 텍사스에 등록된 테슬라 자율주행차는 총 420대, 이 가운데 사이버캡은 45대 경쟁사 웨이모는 텍사스에 988대를 등록해 테슬라를 크게 앞서고 있음 ​ 4. 규제 장벽 미국 연방 규정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차량의 판매 대수를 제한 시험 운행 차량은 제한 없이 배치할 수 있지만, 이 경우 요금을 받고 영업하기 어려움 핵심 시장인 캘리포니아에서는 로보택시 영업 허가를 받지 못함 안전운전자 없이 자율주행 차량을 시험할 수 있는 허가도 확보하지 못한 상태 생산을 늘려도 규제 승인이 지연되면 실제 유료 서비스 확대는 제한될 수 있음 ​ 5. 머스크의 목표와 현실의 차이 머스크는 2025년 7월 로보택시 네트워크가 “초기하급수적으로 확장”될 것이라고 전망 2025년 말까지 미국 인구 절반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었음 최근에는 부상이나 사망사고를 피하기 위해 신중하게 확대하겠다는 방향으로 발언이 바뀜 과거에도 완전자율주행 상용화 시점을 반복적으로 낙관했지만 실제 출시는 목표보다 지연됨 ​ 6. 투자 관점의 핵심 테슬라의 전기차 사업은 중국 업체를 비롯한 글로벌 경쟁 심화로 압박받는 중 투자자들은 로보택시를 테슬라의 1조4,000억 달러 기업가치를 정당화하는 핵심 사업으로 평가 이번 행사의 관전 포인트는 차량 디자인보다는 다음 세 가지 사이버캡의 구체적인 생산 확대 일정 안전요원 없는 유료 서비스의 실제 확대 계획 연방정부와 캘리포니아의 규제 문제를 해결할 방법 => 연말까지 주가가 시장을 웃돌기 위한 핵심 변수는 사이버캡 또는 모델Y 기반 무인운행 차량 증가 속도 (모건스탠리) 오픈AI (비상장) 🔴 주요 내용 요약 GPT-6 Astra 출시 OpenAI가 최신 AI 모델 GPT-6 Astra의 단계적 출시를 시작 샘 올트먼은 Astra를 기존 모델과 구별되는 “새로운 차원의 역량”이라고 평가 Astra가 창업·창작·경제성장·과학적 발견을 크게 촉진할 것으로 기대 ​ 핵심 성능 개선 사이버보안뿐 아니라 다음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성능을 갖췄다고 설명 컴퓨터 직접 사용,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전문 업무와 과학 연구, 반복적이고 번거로운 작업 자동화, 여러 단계로 구성된 워크플로 수행 장시간 작업에서도 현재 상황과 목표를 놓치지 않는 능력이 개선 사용자의 의도를 더 정확히 파악하고, 요청 범위를 벗어나지 않으며, 복잡한 업무를 끝까지 완수하는 능력이 강화 GPT-6 Astra 출시 GPT-6 Astra 출시 OpenAI가 최신 AI 모델 GPT-6 Astra의 단계적 출시를 시작 샘 올트먼은 Astra를 기존 모델과 구별되는 “새로운 차원의 역량”이라고 평가 Astra가 창업·창작·경제성장·과학적 발견을 크게 촉진할 것으로 기대 G20 샘 알트만,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LFlk6VJOR9Q ​ 출시 일정과 제공 대상 고급 사이버보안 기능은 신청 기반 보안 프로그램 ‘Daybreak’에 참여한 일부 기업에 우선 제공 향후 며칠 안에 ChatGPT Plus·Pro·Business·Enterprise 사용자에게 순차적으로 배포 OpenAI API와 AWS를 통해서도 제공될 예정 위험성이 높은 사이버 기능은 일반 사용자에게 그대로 개방하지 않고 접근을 제한 ​ 핵심 성능 개선 사이버보안뿐 아니라 다음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성능을 갖췄다고 설명 컴퓨터 직접 사용,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전문 업무와 과학 연구, 반복적이고 번거로운 작업 자동화, 여러 단계로 구성된 워크플로 수행 장시간 작업에서도 현재 상황과 목표를 놓치지 않는 능력이 개선 사용자의 의도를 더 정확히 파악하고, 요청 범위를 벗어나지 않으며, 복잡한 업무를 끝까지 완수하는 능력이 강화 “There’s still more to do, I think that there’s still lots of improvements to be made, but there is something significant here that I think is qualitatively improved, and that that to me is what is significant and a real shift in what kind of work people can delegate to AI and how it can empower them.” ​ “아직 해야 할 일이 더 많고 개선할 부분도 많이 남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질적으로 향상된 무언가가 분명히 있습니다. 제게 중요한 점은 바로 이것이며, 사람들이 AI에 어떤 종류의 업무를 맡길 수 있는지, 그리고 AI가 사람들에게 어떤 역량을 부여할 수 있는지가 실질적으로 전환됐다는 의미입니다.” Greg Brockman, OpenAI President ​ 사이버보안 위험과 안전조치 Astra는 OpenAI 모델 중 최초로 내부 사이버보안 위험등급 ‘Critical’에 도달 고급 해킹 능력이 심각한 피해에 활용될 가능성이 있어 관련 기능의 접근을 제한하기로 결정 Astra에 추가 안전장치를 적용했으며, 심각한 피해 가능성을 출시 가능한 수준까지 줄였다고 판단 출시 전 트럼프 행정부와 공식 검토 절차도 진행 IPO 계획 OpenAI는 지난 6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상장신청서를 비공개 제출 구체적인 상장 시점은 공식 발표하지 않음 CFO 사라 프라이어는 임직원에게 2027년 상장사 전환을 언급 사업 성장세가 더 가팔라질 경우 상장 시점이 앞당겨질 가능성도 있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