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10.06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1006072446307bh [제목] 10.6(화) 금리도 오르고 금리 피해주들도 오르고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4대지수 모두 상승세로 마감. 특히 히트맵에서 보다시피 오늘은 하이퍼스케일러 위주의 강세가 나오면서 나스닥 지수 다시 한번 신고가 경신 ​ 나스닥 지수 일봉.. ​ 참고로 지난 3개월간 있었던 일 ​ 유가 급등 채권금리 급등 연준 기준금리 인상 하이일드 스프레드 급등 실질 금리 급등 이란 전쟁 지속 공화당 상하원 모두 잃을 가능성 급등 영감탱 지지율 급락 재무부바이백 효과논란 ​ 위 헤드라인만 보면 지수는 진작에 200일선 이탈 나오면서 본격적인 대세하락 초입을 준비하고 있어야 하는데.. 신고가 나옴 ​ ​ ​ 국채금리는 여전히 상승세 지속 ​ ​ 달러값이 계속 오르는 것이 좀 불편 일단 오늘은 상승세 멈춤 ​ 그런데 위 헤드라인에서 보듯 달러 값만 불편했나.. ​ ​ ​ 하이일드스프레드도 불편.. 급등 후 이격줄이는 중 ​ ​ 실질금리도 급등하면서 아주 불편.. 일단 조금 꺾임. ​ ​ ​ 채권변동성 지수는 올해 신고가.. 그 말은 채권 가격이 폭락하고 있다는 뜻 ​ 이번 사이클은 각국 중앙은행이 돈을 풀어서 나오는 유동성 사이클이 아니라 ​ 영감탱이가 촉발한 각자도생으로 인하여 ​ 각국 정부가 국채찍어서 뭐라도 해보려는 상황에서 마침 시작된 AI케펙스 사이클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채권발행이 겹치면서 서로서로 돈이 필요하다보니 나오는 현상. ​ ​ 90년대 후반에도 채권 가격만 폭락하고 주식시장은 무너지지 않으면서 닷컴 버블이 왔었음. ​ ​ ​ 영감탱 이렇게 발언하면서 다시 상승하던 채권금리가 좀 내려오고 ​ ​ ​ ​ 유가도 음봉마감 ​ ​ ​ 원유변동성 지수는 여전히 안정적 흐름 ​ ​ ​ 다만, 지수 상승에도 VIX가 강보합 ​ ​ ​ 리스크패리티는.. 여전히 안좋음. . ​ ​ ​ ​ ​ 사모펀드ETF.. 안좋음 ​ ​ ​ ​ ​ ​ 비트코인.. 단기이평선은 지지중.. 직전 고점 돌파 직전 자리 ​ ​ ​ ​ ​ ​ ​ 공포탐욕지수는 나스닥 지수를 따라서 반등하기 시작 ​ ​ ​ 지수와 벌어졌던 상승하락종목수들도 상승하는 종목이 많아지면서 이격을 줄이려고 시도중. ​ 지수가 아래로 밀리면서 수렴하거나 ADLINE이 상승하면서 다시붙으려고 노력하거나 ​ 둘 중에 하나였는데 하락 종목들의 하락 이유가 실적 노이즈가 아닌 채권금리 상승에 따른 멀티플 노이즈였다는 점 ​ 그에 따라 S&P500 동일가중.. 200일선 근처에서 반등 시도 중 언제든지 반등을 시도할 수 있는 자리이긴 함 ​ ​ ​ ​ ​ 물론, 그렇다고 해서 지금 금리가 내려오거나 안정적이다라고 말하기는 아주 애매함 ​ ​ 10월은 동결하겠지만 12월 인상 확률은 여전히 86% ​ ​ ​ ​ ​ 유로존.. 200일선 이탈 중 ​ ​ ​ 현재(10/5 월요일 유럽 장중 기준) 프랑스-독일 10년물 스프레드는 146.30bp 금요일(10/2)에는 150bp를 돌파하며 장중 158.67bp까지 상승 2011년 유로 재정위기 이후 최대치를 찍었고, ​ 월요일에 소폭 진정됐지만 여전히 140bp 위. ​ ​ ​ ​ 신흥국지수.. 추세 돌리려고 노력 중. 대만 덕분 ​ 대만 가권지수는 신고가 뚜러 ​ ​ ​ 한국ETF.. 눈치보기 ​ ​ ​ ​ 러셀2000성장주.. 200일선찍고 반등중.. 동일가중지수반등과 비슷한 맥락 ​ ​ ​ ​ ​ 철강주... 200일선 근처에서 반등중 ​ ​ ​ ​ 미국금융.. 200일선 반등 시도중 ​ ​ ​ ​ 가치주도 반등 ​ ​ ​ ​ M7.. 신고가 뚜러 ​ ​ ​ ​ 빅파마들.. 50일선 이탈 후 반등 시도 ​ ​ ​ ​ 바이오텍.. 50일선 지지하면서 반등시도 ​ ​ ​ ​ 사이버보안.. 신고가.. 국내에서도 은행권 해킹 뉴스 계속 나오는 중. ​ ​ ​ ​ ​ 리튬&배터리.. 전저점 반등시도중 ​ ​ ​ ​ ​ ​ SOXX.. 눈치보기 ​ ​ ​ 시게이트.. 도시바 증설 노이즈 극복중 ​ ​ ​ ​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미국 소부장 단기 급등 후 쉬어가기 ​ ​ ​ ​ ​ DRAM.. 마찬가지 ​ ​ ​ ​ ​ 마이크론테크.. 위냐 아래냐 ​ ​ ​ ​ ​ 연료전지.. 비슷 ​ ​ ​ 전력기기 .. 마찬가지 ​ ​ ​ ​ 우주.. ​ ​ ​ ​ 스페이스엑스.. 2거래일 연속 급등중. 참고로 8월에 한동안 스페이스엑스와 오라클 CDS프리미엄 급등했던사실 ​ 모건스탠리 아담조나스.. 목표가 300달러 유지 빅테크보다 비싸지만 성장률 감안하면 점점 싸질 것이다.. 비싼 우주회사가 아니라 초고성장 AI·Connectivity·Launch 플랫폼으로 다시 밸류에이션해야 한다는 주장. ​ 그런데 스페이스엑스 IPO를 통해서 모은 자금이 들어가는 곳 대부분은 우주가 아니라 AI였다는 것. ​ 그렇기 때문에 스페이스엑스의 최근 주가 상승은 ​ 위의 우주사업에 대한 기대감도 분명 있겠지만 ​ GPT6아스트라의 성공 이후 뮤즈까지 확인한 시장이 일런머스크가 엑스를 통해서 주구장창 홍보하고 있는 그록과 그록봇에 대한 기대감이 더 크다고 보여짐 아 저거 진짜 되는구나.. 이런 느낌 ​ ​ 오라클.. ​ ​ ​ ​ PTC.. 슈나이더일렉트릭에 피인수 .. 급등 ​ 물리 제조 현장과 디지털데이터를 연결하는 스마트팩토리 기술 기업 ​ ​ ​ 아크이노베이션.. 성장주ETF.. 신고가 ​ ​ 자율주행 우주 AI신약개발 암호화폐 바이오 메타 뮤즈 관련 쇼피파이 ​ ​ ​ 자.. ​ 반도체와 하이퍼스케일러과 제약바이오헬스케어 정유주 보안 클라우드 정도를 제외하면 대다수 종목들이 9월 한달 금리노이즈에 노출되면서 실적과 상관없이 주가가 200일선 언저리까지 밀린 상황 ​ 그에따라 오늘 10년물 금리가 또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낙폭과대에 따른 반발 매수가 들어오는 모습 ​ 즉, 그간 조정폭이 깊었던 금리 피해주들의 반등이 특징이었던 하루 ​ ​ 반대로 ​ 반도체 디램등 9월 금리 급등과정에서 나름 강했던 섹터들은 오늘 하루 눈치보기 쉬어가는 모습 ​ 트럼프는 이란 관련해서 대화할 수 있다 없다 폭격한다 안한다 중간선거 끝나도 난 2년 더 해먹는다 .. 이란 너네 하나는 내가 꼭 죽이고 임기 마무리한다는 식의 뉘앙스로 이란이 중간선거와 국채금리 급등을 레버리지 삼아 버티고 있지만 트럼프는 난 중간선거 그딴거 신경안쓴다는 식으로 나가는 중 둘 다 또라이지만 전세계에서 가장 막강한 권력을 가진 이가 또라이라면.. 누가 이길까.. ​ 트럼프가 걱정하는 것이 탄핵같지만 과거 통계상 주식시장을 강세로 만든 대통령은 탄핵당하지 않았다는 것도 일종의 자신감일 수도.. ​ 지금의 고금리가 내려오지 않고 유지된다면 분명 어디선가는 부러질 수 밖에 없기는 함. 일단 유가라도 잡아줘야 하는데.. ​ 원유 수송량이 이전 수준을 회복해도 정제유 가격이 워낙 높다보니 정유 회사들이 높은 가격에라도 원유를 사려는 수요가 유가를 버티게 만들고 있다는 분석도 있으며 ​ 수송량은 회복했지만 해협 밖에서 큰 원유 수송선은 대기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것은 속도가 빠른 중소형 화물선으로 대체하는 방식도 사용하다보니 수송단가가 올라가는 것도 유가가 버티는 이유 중에 하나 ​ 결국 이란 문제가 해결되어야 하는 것은 마찬가지이며 그 키를 쥐고 있는 사람은 트럼프 ​ ​ 메타의 뮤즈가 아직 한국에는 풀리지 않았지만 북미 캐나다에서는 여전히 좋은 반응. 사람과 동일하게 마우스와 키보드로 할 수 있는 작업이라면 왠만한건 다 해줄 수 있다는 장점. ​ 스마트폰이 범용화 되면서 본격적인 시세가 나오고 수많은 어플리케이션이 생산되면서 대세상승이 시작되었다는 기억을 되살려 볼 필요. ​ 챗지피티 클로드로 이런 저런 업무자동화를 한다고 하지만 컴퓨터에 익숙한 분들이나 할 수 있었지 대부분은 그냥 유튜브 알고리즘에 뜨면 그런갑다.. 하고 넘어가는 중 ​ 그러나 뮤즈는 개념이 좀 다름. 최대한 쉽게 에이전틱AI란 이런 것이다.. 라는 것을 느끼게 해줌 물론 아쉬운 것도 있지만 그건 컴퓨팅의 능력이고, 학습의 능력. ​ 뮤즈와 같은 에이전틱 AI에 사람들이 점점 익숙해지고 사용을 많이 하면서 범용화될 수록 ​ 수치로 증명할 수 없는 생산성의 향상은 분명 복리로 쌓이고 있다고 생각. ​ 나스닥이 신고가를 찍었고 지난 3개월간 있었던 일을 돌이켜보면 ​ 유가 급등 채권금리 급등 연준 기준금리 인상 하이일드 스프레드 급등 실질 금리 급등 이란 전쟁 지속 공화당 상하원 모두 잃을 가능성 급등 영감탱 지지율 급락 재무부바이백 효과논란 ​ 이 중에 지금 해결된 것은??? ​ 없음.. ​ 이 현상을 설명할 수 있는 것은 단 하나 ​ AI를 활용함으로써 직간접적으로 생산성향상 효과를 누리면서 그 효용을 확인한 시장이 위의 수많은 노이즈에도 불구하고 이 게임을 그만할 수 없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음. ​ ​ 그리고 거품은 항상 가치 대비 비쌀 때 나오는데.. ​ 메모리3사의 경우 상당히 애매함 ​ 닷컴버블 당시 시스코시스템즈의 PER은 100배에서 150배에서 거래 ​ 현재 메모리 3사에 대한 의구심은 딱 하나 현재의 높은 이익이 얼마나 지속될 것이냐 ​ 메모리 가격의 고점도 예상하는 사람들이 다 다름. 2027년 1분기에서 부터 2028년 상반기.. ​ 강세론자들은 2029년까지도 보기 시작 ​ 27 28 29 모두 피크라면 이번주에 발표되는 삼성전자의 실적이 100조를 넘겨도 어차피 27 28 29에 피크찍을텐데?? 라고 무시해버리면 끝. ​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애플의 과거 사례처럼.. 주주환원으로 가야 주가의 모멘텀이 더 강하게 작용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음 ​ ​ 애플은 크게 보면 두 번의 ‘영업이익 피크 논쟁’을 겪었고.. ​ 1차 피크: FY2012 — 영업이익 552억달러. 이후 2년간 이 수준을 회복하지 못했다. 바로 이 시기에 주주환원을 처음 시작 ​ 2차 피크: FY2015 — 영업이익 712억달러. 이후 FY2021까지 6년 동안 이 기록을 넘지 못했으나 주가는 그 사이 장기적으로 크게 상승 ​ 영업이익 정체·감소 → 대규모 현금 축적 → 자사주 매입 급증 → 주당가치 증가 → 시장의 평가방식 변화 ​ 당연히 주주환원과 동시에 스마트폰 발전에 다른 제품 사이클과 성장 기대 변화도 함께 작용했듯이 ​ 지금은 AI가 이제서야 범용화되기 시작하면서 성장을 시작하려는 초입이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 설사 영업이익이 피크가 좀 나오더라도 장기계약을 바탕으로 주주환원에 계속 나서게 된다면 애플과 비슷한 주가 흐름을 보일 가능성도 충분. ​ ​ 그리고 여러 데이터들을 통해서 중간선거가 있던 해의 경우 4분기가 불확실성 해소로 주가 모멘텀이 상당히 강세였다는 것도 다시 체크 ​ ​ 국장의 경우 위에 언급한 수많은 노이즈구간에서의 수급은 위와 같음. 물론 전자 닉스의 자사주매입이 가장 큰 요인인 것도 맞음. ​ 이번주 삼성전자의 실적발표와 함께 이번 달 말에 나올 추가 주주환원책에 대한 기대감을 시장이 반영해줄지 지켜보고 나스닥 신고가 찍고 있는 마당에 여러 노이즈들 때문에 위에 개인들이 17조를 매도한 것과 같이 같이 시장을 매도할 이유는 아직은 안보임 ​ 다만, 누차 강조하듯. 중금리 시대에 어디에 집중해야할지는 계속 고민. ​ ​ 코스피 신용잔고는 다시 상승 중이며 ​ ​ ​ 코스닥 신용잔고는 최근 소부장 강세에도 딱히 급등하거나 하는 모습은 잘 안보임 ​ ​ ​ ​ 양시장 ADR은 미국과 마찬가지로 반등시도중 ​ ​ ​ ​ ​ 그럼 오늘 하루도 힘차게 출발합시다~!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