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5.12.12. 오전 10:15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51212101530294ky [제목]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51212) [수집 기준]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다.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며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한다. [구독 원문 본문] ​ 안녕하세요 사피엔스입니다. ​ 2025년 12월 12일 금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 주간전략보고 2025-12-08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2월 8일~12월 12일) (바로가기​) 일간보고 2025-12-11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51211) (바로가기) 2025-12-10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51210) (바로가기) 2025-12-09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51209) (바로가기)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손익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또한 과거의 투자수익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신규 구독 전에, 아래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으시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5-12-12 (금) ​ 주요 지수 : 다우 +1.34% > 러셀 +1.21% > S&P +0.21% > 나스닥 -0.25% 상승종목비율 : NYSE 207%, Nasdaq 129% 🟢 (🟢🟡🔴) ​ 섹터 - 📈강세 : 원자재, 금융, 산업재, 헬스케어, 바이오텍, 필수소비 - 📉약세 : 적자성장주, 반도체, 테크, 에너지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1) 오픈AI가 GPT-5.2 모델을 공개했습니다. 생각보다 꽤 좋습니다. 이번 모델은 Long Context 처리 능력(NIAH)이나, 지식 작업, 코딩 능력 성능 향상 정도가 매우 좋습니다. 환각률은 30~40%나 줄어들었습니다. 오픈AI나 앤트로픽이 Agentic AI로 가는 길에서 구글보다 유의미하게 앞서고 있는 구간이라고 봅니다. 경쟁사 모델인 Claude Opus 4.5, Gemini 3.0 Pro 대비 벤치마크 전반이 좋아졌습니다. 여전히 Hopper 기반 모델이다보니 이 상태에서 1Q26 GB200 NVL72로 이전할 경우 상당한 정도의 성능향상을 기대합니다. MSFT Fairwater 시설을 사용하고 있고, 곧 스타게이트 애빌린 프로젝트가 온라인되면 양쪽에서 압도적인 양의 컴퓨팅을 얻게 됩니다. Tier 1 AI Labs는 OpenAI, Anthropic, Google DeepMind일 거라는 생각은 여전히 같습니다. 그리고 가장 Enterprise AI 시장에서 현재 중요한 워크로드인 코딩이나 → 내년에 중요하게 될 Agentic AI 흐름(기본 Foundation 모델의 환각률이 중요)에서는 오픈AI와 앤트로픽의 추세가 좋습니다. ​ (2) 전일 디즈니가 오픈AI에 $1B에 지분투자를 한 것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디즈니, 마블, 픽사의 인기 캐릭터 200여 개를 오픈AI 플랫폼의 AI 이미지 제작 및 AI 동영상 제작에 활용할 수 있는 3년간의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면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GPT-5.2 출시 이후 곧바로 샘 올트먼은 '또 다음 주에 몇 가지 작은 크리스마스 선물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 (3) 구글 웨이모가 최근 몇 주 만에 로보택시 서비스 제공 도시를 2배로 늘려 10개 도시에 적용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피닉스,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오스틴, 애틀랜타, 마이애미, 댈러스, 휴스턴, 샌안토니오, 올란도입니다. Waymo Driver의 범용성이 좋아지고 본격 확장하는 구간입니다. 12월 3일에는 여기에 볼티모어, 세인트루이스, 피츠버그, 필라델피아를 추가했으며 → CY26에는 런던에서도 상업 운전을 계획 중입니다. ​ AI HW: ​ (1) 브로드컴 4Q25 실적발표가 나왔습니다: 구글 TPU에 대해서 전해드린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51119)> → AI Labs들의 ASIC을 대체하고 있음을 전해드린 <엔비디아 펀더멘탈 체크 : 구글 TPU의 추격? 시장점유율에 대한 생각, 아시아 공급망 체크> 자료의 내용을 확인한 실적발표였습니다. ⓐ브로드컴은 앤트로픽향으로 지난 분기에 구글 TPU v7 랙 $10B 주문을 받았음을 공개했고, 이번 분기에는 4Q26 납품 예정으로 $11B 주문을 추가로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구글이 브로드컴의 마진을 줄이고 미디어텍을 통해서 자체적으로 HBM을 구입하고 ASIC 개발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려고 하는 COT(Customer Owned Tooling) 트렌드에 대해서는 다소 정확한 답을 하지 못했습니다. 호크 탄 CEO는 이에 대해서 "밖에서 듣는 말을 그대로 곧이곧대로 믿지 말라", "과장된 가설이다", "솔직히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본다."라고 답했습니다. ⓒAnthropic, SSI, 애플이 자체 ASIC 개발 대신 TPU를 택했습니다. AI Labs들이 ASIC을 택하기 어려우니 HW/SW/네트워킹적 해자를 가진 ASIC인 TPU를 늘리고자 한다는 이전의 뷰와 같습니다. GPU 시장점유율이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다른 ASIC 프로젝트들의 성장세가 둔화되는 흐름입니다. ⓓ브로드컴 고객 중 나머지 두 고객(META, ByteDance)은 TPU를 택하지 않았다고 말했는데, 이를 통해서 시장은 메타가 TPU를 구매 및 고려하지 않고 있음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메타 입장에서는 다른 하이퍼스케일러의 ASIC을 개발시켜주는 효과이니 적의 HW 생태계를 좋게 만들어주는 효과이고, TPU를 받더라도 구글이 내부 GCP에 TPU를 우선 장착한 뒤에 외부판매하기에 한 세대 뒤의 TPU를 받게 된다는 점에서 TCO 대비 퍼포먼스가 떨어질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그렇다면 메타 입장에서는 GCP를 통해서 TPU를 사용해야 하는데, 그러면 메타의 레시피를 GCP에 옮기게 되는 꼴이니 매우 불편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일부 워크로드에 한해서 고려할 수 있겠지만 전반적인 채택은 어렵다고 보는 이유입니다. ⓔ오픈AI향 ASIC은 CY26에는 거의 인식이 없고, CY27~29 중 10GW가 온라인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습니다. 공급망을 체크해보면, 오픈AI향 프로젝트는 아직 대부분이 구속력 있는 프로젝트는 많지 않고 대부분 LOI 단계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 (2) 엔비디아가 HW/SW/네트워킹적 해자를 바탕으로 혁신하는 속도가 점차 빨라지다보니, 이제는 ASIC 칩 단위 경쟁으로는 승부가 나지 않다보니, 여러 ASIC 프로젝트가 TCO 대비 퍼포먼스에서 엔비디아를 이기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는 국면입니다. 엔비디아는 GB200/300 NVL72에서는 랙/시스템 단위로 경쟁의 축을 추가했고 → 내년에는 800V DC & Scale-out/across를 통해서 데이터센터 단위의 TCO 대비 퍼포먼스로 경쟁해야 하는 상황이 됩니다. 오픈AI는 2023년 Dense → MoE로 옮겨갔고, 이제는 GPT-6 레벨부터는 Ultra-sparse MoE로 총 2,048개의 expert를 두고 토큰당 4개의 expert를 활성하는 구조로 극한까지 추론의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제는 폐쇄소스이다보니 레시피가 공개되지 않아 오픈AI 및 앤트로픽의 추론 효율성이 얼마나 좋은지 많이 알려져있지 않지만, 알리바바의 오픈소스 탑급 모델인 Qwen3가 128개 expert, Qwen-Next가 512개 expert 도입 중임을 생각해보면 꽤나 앞서가 있습니다. MoE → Sparse MoE → Ultra-sparse Moe로 갈수록 이번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2월 8일~12월 12일)>에 전해드린 것처럼 엔비디아의 All-to-All 연결 구조가 유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Enterprise/GPU IaaS: ​ (1) 주가를 보지 않고, 질문에 얼마나 답을 했는가를 본다면 오라클 4Q25 실적발표는 구조적으로 해결 불가능한 이슈를 제외하고는 '생각보다 나름 잘 답한 실적발표'입니다. 오라클 4Q의 핵심은 ⓐAI 수요가 여전히 좋고, OCI가 계속해서 더 많은 점유율을 얻고 있는가? ⓑ오픈AI 단일 고객 의존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가? ⓒ부채가 계속 늘어갈텐데 자금조달은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가 핵심이었습니다. 시장의 생각과는 많이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이번 오라클 분석자료는 <오라클 4Q25 실적발표 : 폭풍 속의 컨퍼런스콜, 그리고 투자자들에게 남긴 세 가지 답변>이며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오라클 실적발표 내용은 오라클, 엔비디아, 블룸에너지 등의 밸류체인에게도 꽤나 긍정적인 내용이었습니다. 오픈AI향 외의 RPO가 늘었고, 당장 실행을 원하다보니 3Q~4Q26 온라인 목표로 CAPEX를 $15B 더 늘렸기 때문입니다. '단기적으로 가동이 가능한 물량'이라고 한 점에서 메타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 (2) 엔비디아가 다음 주에 비공개 Summit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데이터센터 전력 문제를 해결하는데 초점을 맞춘 스타트업들이 참여하여, 데이터센터 확장에 병목인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협력 및 투자를 논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장의 Time-to-Power가 시급함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합니다. ​ (3) 블룸에너지의 어제 하락은 GEV의 Investor Day에서 SOxC(SOFC/SOEC)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한 것에서 영향을 받았었습니다. GEV가 직접 말한 것처럼, 현 시점에서 상용화에 12~24개월 + 양산준비에 24~36개월이 걸리는 프로젝트라, 최소 36~60개월 걸리는 프로젝트입니다. 사실상 사업성이 없는 Ceres Power의 MS-SOFC와 같은 기술인데, GEV의 방식으로 한계를 극복하려는 방향입니다. 2024년 초부터 진행 중인 GEV의 SOxC 연구방향을 보면 이것이 바로 데이터센터에 쓰이는 SOFC일 것 같지는 않습니다. 초기 애플리케이션/개발방향은 SMR에 작은 수준의 SOxC를 탑재하여 원전에서 나오는 증기와 전기로, 물과 이산화탄소를 분해하여 합성연료를 저비용으로 생산한 뒤 한 번 더 가열해서 극한의 효율을 내려는 작업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보자면, 전일 SOFC와 SMR 밸류체인이 같이 하락했던 것도 설명이 됩니다. 블룸에너지의 기존 투자포인트(데이터센터향 SOFC 대규모 투입)에 미칠 영향은 현재로서 낮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생각을 정리하여 자료로 간단히 소개드릴 예정입니다. ​ (4) 천연가스 가격은 계속해서 이번 겨울이 따뜻할 거라는 전망 하에 하락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8% 하락했습니다. 전체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중 BTM 프로젝트의 비중은 점점 더 늘고 있는데, 어떤 발전원을 얼만큼 택했는가(여러 믹스를 중복하여 현장발전하는 경우도 많음 → <업계 전문가 인터뷰 : 블룸에너지, 데이터센터로 어디까지 침투할 수 있을까?> 참고)를 살펴보면 블룸에너지의 SOFC 비중이 꽤나 높습니다. 지금은 단기 수급을 위해 디젤발전기 채택이 많을 것으로 보고 있으나, CY26 OBBBA ITC 30% 적용 이후를 기점으로 생각해보면 파이프라인 내에는 SOFC의 비중이 꽤 높은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광고/이커머스: ​ (1) 유니티는 오늘 Piper Sandler의 투자의견 Neutral → Overweight 상향이 있었습니다. 모바일 앱 광고시장이 견조하고, 앞으로 런타임 데이터가 추가되면 성장세가 더욱 좋아질 거라는 뷰의 전환이 핵심이었고, 애널이 제시한 CY26, CY27 매출성장률 추정치 자체는 보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핵심은 Unity Vector + DDF를 적용한 Unity 6.2 이후 런타임 데이터 추가 + Unity IAP을 통해 발생할 Flywheel입니다. 유니티 기업분석 자료는 <유니티 기업분석 : 게임엔진 + AI 광고엔진, 숫자로 증명하기 시작한 시너지>를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만약 다음 분기에 ironSource 인수 이후 채택했던 Unity LevelPlay까지 AI/ML 모델로 전환하는 데 성공할 경우 Bull Case 시나리오 기준 업사이드는 더 커질 거라고 봅니다.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9월 29일~10월 3일)>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Unity LevelPlay도 꿈틀꿈틀 하고 있기'는' 합니다. 얼마나 가시적일 거냐는 거는 한 두 분기 더 봐야합니다. ​ (2) 앱러빈은 Jefferies에서 투자의견은 Buy로 유지하면서 PT를 상향했습니다: 내용은 ⓐ모바일 광고 시장의 신흥 리더로서, 광고시장 점유율을 더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장기적인 Adj EBITDA 마진율이 80%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하며, ⓒ향후 게이밍을 넘어서 이커머스로까지 매출성장을 확대할 수 있겠다는 전망이었습니다. 모바일 광고시장 내에서 UA가 가장 큰 시장이다보니 앱러빈과 유니티가 비슷한 경로를 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 (3) 핀터레스트가 CTV 광고 시장으로 진출하기 위해 tvScientific을 인수했습니다. 트레이드데스크 입장에서는 Amazon DSP 침투가 훨씬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만, PINS의 CTV 참여도 마찬가지로 부정적입니다. ​ (4) 신흥국에 주로 노출되어 있는 이커머스/핀테크 관련 섹터에서 MELI, SE, DASH, DLO를 선호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 기업들은 한 번 쭉 공부하신 이후에 투자하실 때 2026년 말쯤 꺼내보겠다는 생각으로 생각하면 잘 맞고 3~6개월 안에 승부를 보겠다고 하면 주가가 생각대로 잘 안 갈 가능성이 있는 기업군입니다. 큰 흐름에서 네 기업 모두 시장점유율을 얻고 있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트랜스메딕스의 4Q25 누적 비행은 1,795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11건입니다. 4Q Bull Case는 일평균 30건, Base Case는 일평균 26건씩 마감하는 것입니다. 4Q25 시작 이후 71일간 평균 25.3건의 비행속도입니다. 비행으로만 보기에는 데이터가 좋은 정도는 아닙니다. 주말까지의 데이터를 보고 나서 좀 더 생각해볼 예정입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8.2B로 14주간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20.8B입니다. 3Q25 실적발표 이후 IPO 락업물량을 해소한 상태입니다. 기본적으로는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SEC, FDIC 등 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서클은 CY26~27 GENIUS Act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개화할 것을 준비하면서 투자하는 기간입니다. 계획대로 가는 중입니다. ​ (3) 로빈후드는 전일 전해드렸던 11월 Monthly Metric으로 하락했습니다. 10월이 워낙 주식으로 보나 모든 데이터가 좋았다가 11월에 쿨다운하면서 아쉬웠던 정도인데, 추세적으로 봐야 하는 것이라 이정도는 예상범위 이내의 미적지근한 레벨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12월 16일 Prediction Markets 이벤트인 YES/NO에서 향후 로드맵을 어떻게 공개하느냐가 중요할 것입니다. Kalshi에게 주던 절반의 이익을 직접 갖게 됐을 때 이것을 어디에 쓸 것이며, 내년에 목표대로 Robinhood Social을 출시할 경우 이전에 WallstreetBets가 GameStop을 이끌었듯이 Robinhood Social + Prediction Markets의 조합이 꽤나 매력적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리고 SNS 성격을 가져오게 되면 사용자 수 & 사용자당 일평균 사용시간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4) 코인베이스가 12월 17일 이벤트 라이브 스트림에서 자체적인 Prediction Markets 제품과 토큰화된 주식 거래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임을 알렸습니다. 현재 시장의 1위가 로빈후드인 만큼 YES/NO 이벤트에서 무엇이 나오느냐도 살펴보고, 코인베이스의 제품도 다음날 살펴볼 예정입니다. ​ (5) 디로컬이 Truist가 투자의견을 Hold → Buy로 상향했습니다. 핵심 내용은 2024년에 메르카도리브레 개국공신이자 Mercado Pago를 만든 CFO인 페드로 아른트가 디로컬의 CEO로 부임한 이후 DLO의 사업이 성공적으로 전환하고 있으며 SmartPix, BNPL Fuse, 스테이블코인 기반 송금 서비스 등 각종 제품에 전략적 투자 후 성과를 거두고 있는 단계이기에 좋게 본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DLO은 CY27 PER 15배로 거래되고 있는데 동종그룹 평균인 PER 23배에 비해 매력적이므로 의견을 상향했다는 내용입니다. ​ (6) SEC에서 예탁결제원(DTCC)에 무조치 서한 형태로 일부 주식의 토큰화를 승인했습니다. 미국의 많은 유동자산들이 DTCC에 예치되어 있는데 2H26쯤 토큰화된 서비스를 시작하여 기록보관 시스템을 블록체인으로 확장하려는 계획입니다. 토큰화 서비스 승인은 거래량이 많은 특정 즈권으로, Russell 1000 구성종목, 주요 지수 추종 ETF, 미국의 T-bill, notes, bonds 등이 포함됩니다. 토큰화된 주식 거래가 가능해지면 주말 없이 비트코인처럼 24시간 365일 거래가 가능해집니다. 로빈후드에게는 규제가 풀리면 순풍일 것으로 보고 있고, 최근 셧다운 해제 이후 한 달 정도 지난 상황에서 차츰 크립토 규제들이 해결되고 있음은 서클에게도 좋은 흐름으로 보고 있습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