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6.08.28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60828114238610bs [제목]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828)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 2026년 8월 28일 금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 주간전략보고 2026-08-24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8월 24일~8월 28일) (바로가기​) 일간보고 2026-08-27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827) (바로가기​) 2026-08-26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826) (바로가기) 2026-08-25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825) (바로가기​)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손익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또한 과거의 투자수익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신규 구독 전에, 아래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으시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6-08-28 (금) ​ 주요 지수 : 나스닥 +1.57% > S&P +0.72% > 러셀 +0.28% > 다우 +0.20% 상승종목비율 : NYSE 80%, Nasdaq 111% 🟡 (🟢🟡🔴) ​ 섹터 - 📈강세 : 테크, 반도체, 적자성장주 - 📉약세 : 필수소비, 헬스케어, 임의소비, 커뮤니케이션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AI Labs: ​ (1) 닷컴버블 당시와 현재 글로벌 IT 섹터의 주가와 12M Forward EPS 추이 비교 차트입니다. *첨부자료 1* 지금 사이클은 여전히 EPS가 주가 상승률 추이를 앞서고 있습니다. ​ (2) Wolfe Research에서 구글의 CY27에 대해 코멘트했습니다 *첨부자료 2*: CY27 TPU 매출은 $105B 이상일 것이고, OPM은 30%로 예상하므로 TPU 영업이익은 $32B에 이를 것이다. CY28 TPU 매출은 $200B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데이터센터 용량은 CY27 21GW → CY28 28GW로 예상합니다. 구글의 CY27 CapEx는 $330B로 추정하고 ROIC는 10% 중반으로 예상했습니다. 이후 ROIC가 매년 상승해 CY30에는 20%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TPU 판매를 포함한 GCP 매출은 CY26, CY27 모두 YoY 100%일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 (3) Claude Code vs Codex B2B 채택률 추이를 보시면, Codex 도입은 계속해서 가속화되고 있고 Claude Code는 정체 국면입니다. *첨부자료 3* 7월 9일 GPT-5.6 Sol 이후의 변화가 두드러집니다. ​ (4) 관심있게 보시던 분들은 이미 X에서 많이 접하셨겠지만 Zhipu가 새로 만든 GLM-5.3-Flash("Ox Alpha")도 상당한 도약입니다 *첨부자료 4* : *첨부자료 5* 레이어당 attention compute 규모는 DeepSeek-V4, Kimi-K3보다도 최소 3배 이상 효율적이고, 컴퓨트 부담을 크게 줄였다보니 레이어당 KV Cache 사이즈를 기존 DeepSeek, Kimi에 비해서 최소 4배 이상 키울 수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추론 시 토큰당 KV Cache 부담을 크게 줄였다는 의미이고 제번스의 역설로 이미 우리 모두가 이해하고 있듯 '효율성'은 ⓐ같은 지능을 더 높은 효율로 추론하기 위해서 쓰이는 것보다도 ⓑ같은 투입량으로 더 높은 지능에 도달할 수 있는 사다리로 쓰이고 있습니다. GLM은 Kimi나 DeepSeek와 달리 순수하게 중국 칩으로 구동되고 있는 게 특징입니다. 여기서도 생각해보면 엔비디아 2Q26 실적발표 말미에서 전해드렸던 딜레마가 있습니다. 지금은 중국 내의 Tier 1 AI Labs가 엔비디아 하드웨어와 네트워킹 환경에 맞게 모델의 성능을 끌어올리고 최적화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앞으로는 중국산 AI 칩들에 맞는 SOTA 모델이 출시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첨부자료 6* GLM-5.3-Flash는 자체 개발한 고속 인터커넥트를 통해 연결한 중국산 AI HW 클러스터에서 실행됐고, SGLang 위에 전용 추론 엔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기도 생각해보면 결론이 LLM이 커널 + SWE 작업에 능숙해지면서 이기종 칩, 신규 칩 클러스터의 소프트웨어적인 격차들을 생각보다 빠르게 메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LatePost에 따르면 Zhipu의 중국 추론 클러스터는 Ascend, Moore Thread, Hygon 칩으로 10만 개 규모입니다. MiniMax도 1H26 실적발표에서 대규모 중국 클러스터 구축을 언급한 바 있습니다. 내몽골에서 보조금까지 포함하면 거의 전기료를 무료에 가깝게 조달할 수 있고, 연구비 및 인프라 유지비용(대부분이 인건비이므로)도 미국보다 훨씬 저렴합니다. 엔비디아 2Q 실적에서 전해드렸던 것처럼 토큰 생성의 퍼포먼스에 고관여하는 3요소 ⓐCompute ⓑMemory ⓒInterconnect 중에서 ⓐ에 대한 경쟁이 치열해지는 과정입니다. 사실 ⓒ도 완제품 쪽은 이미 경쟁이 치열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원래는 광원 기술력 차이로 그정도까지 시장규모나 마진 격차를 벌리지 못했으나, 이제는 퍼포먼스를 좌우하는 요소가 되면서 루멘텀이 가진 기술력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 (5) 메타가 앤스로픽에 연간 $10B 가까운 돈을 쓰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메타는 지금 일단 효율을 생각하지 말고 가장 훌륭한 모델을 갖고 모델을 제외한 나머지 하네스(Muse Code), 애플리케이션(Hatch) 등을 모두 구축한 다음에 Muse Spark가 일정 수준 이상의 궤도에 올라오게 되면 Muse Spark로 엔진을 교체할 예정입니다. 생각보다 메타의 모델이 어떻게 나오느냐 혹은 메타가 어떤 모델-하네스를 택할 것인가도 중요하게 봐야겠습니다. 메타가 자체 모델과 자체 하네스인 Muse Spark-Muse Code를 사용하기 시작하면 API 비용을 지불하지 않게 되니 앤스로픽의 ARR 성장세가 꺾일 수 있는데, 최근 점점 Muse Code로 사용량을 늘리고 있습니다. 다만 NYT 보도에 따르면 메타의 새로운 프론티어 모델인 Watermelon(compute를 10배 높였다고 했으니 아마 Muse Spark 2.x 예상)은 10월까지 지연된 것으로 파악됩니다. ​ AI HW: ​ (1) MRVL 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8%입니다: 매출 $2.7B(컨센 $2.71B) YoY 37%, Adj EPS $0.94(컨센 $0.92) YoY 40%, 데이터센터 매출 $2.2B YoY 46%. Non-GAAP GPM 58.9%입니다. 다음 분기인 CY3Q26 가이던스는 매출 $3.15B(컨센 $3.03B), Adj EPS $1.10(컨센 $1.07), Non-GAAP GPM 58%입니다. 요약하면 이번 분기는 Miss, 다음 분기는 거의 In-line에 가깝습니다. 마벨은 CY27 PER 39배로 광학 기업들보다 성장성은 절반 정도인데, 밸류로는 30~50% 가량 더 높은 밸류를 받고 있습니다. CY26(FY27) 전사 매출 가이던스는 $11.5B → $12B로 상향(YoY 45%)하고, CY27(FY28) 전사 매출 가이던스는 $16.5B → $18B(YoY 50%)로 상향했습니다. CY28의 Custom Silicon 매출 전망은 지금 시장이 모델링 하고 있는 숫자들보다 훨씬 커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범위는 10월 6일 Investor Day에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CY27 가이던스 +$1.5B 상향의 배경으로는 구글향 Custom Silicon도 일부 있지만 Scale-up Optics와 스위치 등 Connectivity 제품 수요가 대부분의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800G/1.6T DSP 매출도 여전히 크지만 NPO/CPO 등 아직 초기 단계의 제품 매출이 벌써 CY27 숫자를 유의미하게 강하게 만들고 있는 단계입니다. 투자자니까 수혜 강도를 생각하자면 Scale-up Optics 기업들에게 더 좋은 내용이었습니다. 1Q26까지만 해도 CY27 Scale-up Optics 전체를 $300M 정도로 예상하고, 그 중에서 $150M은 Celestial AI의 CPO Photonic Fabric이라고 꼽았었습니다. 이번에는 $300M 전망보다 시장규모가 유의미하게(meaningfully) 커졌으며 +$1.5B 상향의 상당부분을 차지한다고 꼽았습니다. 마벨-구글 계약은 AI 가속기, 스토리지 컨트롤러, NIC, 메모리 인터페이스 컨트롤러, Near-memory compute까지 TPU 생태계 주변의 다양한 칩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구글은 마벨로부터 최대 마벨 주식 5897만 주(총 발행주식 수 대비 6.74%)를 $206.58에 살 수 있는 워런트를 받았고, 대부분의 워런트는 CY3Q26~CY2032까지 구글의 Custom Product 구매액이 $500M씩 늘어날 때마다 한 트랜치씩 총 240개의 트랜치(최대 구매액 $120B)에 맞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이것도 생각해보면 결국은 실질 GPM 희석입니다: ⓐ구글이 마벨로부터 CY2032까지 $120B를 구매하는 계약인데 ⓑ마벨의 구글향 Custom Silicon이 GPM 55%라고 가정하면(Custom Product Mix 증가했더니 2Q GPM 58.9% → 3Q(G) GPM 57.5%~58.5%로 낮아진다고 소통했기 때문) 마벨이 가질 구글향 Custom Silicon 프로젝트의 Gross Profit은 $66B입니다. ⓒCY2032이므로 마벨의 시총이 얼마 수준이 될 것이냐가 중요합니다. 마벨 시총이 현재($210B) 수준에서 100% 상승하여 $420B가 된다고 보면 구글이 가져가는 순경제적 가치는 $16.1B($28.31B(워런트 5,897만 주의 가치) - $12.18B(행사대금 $206.58) = $16.13)입니다. 시총이 $630B(+200%)면 구글이 가져가는 순경제적 가치는 $30.3B입니다. 시총이 $840B(+300%)면 구글이 가져가는 순경제적 가치는 $44.4B입니다. 여기에서 워런트의 경제적 가치를 사실상 고객에게 돌려주는 인센티브라고 보면, 시총 100% 상승 시 마벨이 인식할 실질 GPM은 41.6%, 200%면 실질 GPM 29.8%, 300%면 실질 GPM 18.0%로 구글에게 제품을 만들어준 효과가 됩니다. 가장 현금흐름이 탄탄한 빅테크/엔비디아는 지분투자(현금주입) 혹은 Powered Shell에 대한 지급보증을 걸어주고 있고 → 그정도 현금흐름은 없는 브로드컴은 더 강한 지급보증으로 칩에 대한 잔존가치 인수 조건을 걸고 사모자금을 끌어오고 있으며 → 그보다 더 현금흐름이 얕은 AMD, 세레브라스, 마벨은 워런트를 찍어내서 미래의 주주들이 희석을 감당하는 조건으로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제품을 팔고 나서 자산으로 무엇이 남느냐를 생각해보면 그나마 빅테크/엔비디아는 AI Labs가 잘됐을 때의 높아진 지분가치가 남으니 지위는 묘하게 다르긴 합니다. 다만 이기종 칩에서도 소프트웨어적인 성능 향상을 끌어올리기가 점점 더 쉬워진다고 보면 Compute 영역에서의 경쟁은 점점 더 치열해지고 있는 상태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CXL는 "home run"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원래는 conventional DRAM 서버용 메모리 구조로 개발했는데 AI 추론과 메모리 확장에 더 잘맞는 기술이 됐기 때문입니다. 여러 하이퍼스케일러에서 매우 높은 물량으로 채택되고 있고 최근 2개 분기 동안에서 추가 design-win을 확보했습니다. 메모리가 부족해지니까 모든 데이터를 XPU 옆에다가 붙여두기 보다는 외부 메모리 풀링을 활용하는 것이 경제성이 더 좋아지기 때문입니다. ​ (2) CW 레이저도 LTA 계약들이 연장되고 있습니다. 대만 LandMark Optoelectronics이 8월 26일 미국 고객과 4년 단위(CY27~CY30)의 데이터센터향 CW 레이저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 (3) 루멘텀의 Deutsche Bank 2026 Technology Conf. 내용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서프라이즈 수준이나 내용을 보자면 거의 6월의 Mizuho 광학 컨콜과 비슷한 수준인 것 같네요: OCS에서 갑작스러운 서프라이즈가 나왔습니다. 루멘텀이 2Q26 실적발표를 했던 게 8월 11일인데 이번 DB 컨콜에서는 갑자기 "직전 어닝콜 이후로 최대 고객의 주문이 상당히 증가했고, 주문량과 주문 속도가 크게 증가했습니다(our largest customer has taken up their orders very significantly on us really since our last earnings call. We've seen a huge uptick in our order book and the order rate). 이러한 추세 덕분에 새로운 실적 전망치를 제시할 수 있게 됐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를 근거로 FY28(CY3Q27~2Q28)에 EPS $40을 낼 수 있다고 짚었습니다. OCS는 전력 소비가 매우 적고, 신호 손실이 매우 낮습니다. 전기 링크를 광 링크로 바꾸면 바꿀수록 네트워킹 전체의 전성비나 신호 손실 비용들이 낮아지는 효과입니다. 특히 DB 컨콜에서 밝히기로는 최근 하이퍼스케일러들이 GPU 랙마다 OCS를 넣어서 죽거나 과부하가 걸린 GPU를 우회하는 구조를 짜고 있습니다. OCS가 연결 구조를 동적으로 바꿀 수 있다면 이것도 goodput을 효과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AI Labs들로 보자면 원래는 구글만 OCS를 쓰고 있었는데, 앤스로픽도 OCS를 사용하고 있고, 오픈AI도 OCS를 쓸 예정입니다. 늘 기본 방향성이 중요합니다. <구글 TPU v8 네트워킹의 모든 것 : 같은 칩을 사도 같은 성능이 나오지 않는 시대>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첨부자료 1, 2* goodput을 높이기 위한 OCS의 역할을 생각해보시면 향후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엔비디아 GPU 랙 풀링에도 OCS를 채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TPU v8에서는 OCS의 역할이 더 중요해지고 TPU v9로 가면 6D Torus 구조를 채택할 예정인 만큼 OCS가 더욱 중요해집니다. 그래서 여기서 말하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채택하는 OCS'의 정의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코히런트의 Liquid Crystal(액정식, 투과) 방식이 아니라, 루멘텀의 MEMS(거울식, 반사라서 loss 적을 수밖에 없음)입니다. OCS는 단순히 HW만 있는 게 아니라 SW적인 능력도 필요한 '시스템'입니다. 루멘텀 실적에도 Components가 아닌 Systems로 잡히는 이유이기도 하고 OCS 마진이 높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NPO/CPO 관련해서도 2Q26 실적발표 어닝콜 당시보다 더 좋은 코멘트가 더해졌습니다. 원래 8월 11일 실적발표 때만해도 NPO는 CY28 말~CY29 초 정도의 사업으로 생각했는데 → 8월 27일 DB 컨콜에서는 CY27 말~CY28 초로 당겨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엔비디아와 경쟁하는 다른 XPU/ASIC 기업들이 전기 연결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하면서 더 많은 광 링크를 더 빨리 넣으려고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근시일 내에는 오히려 NPO TAM이 CPO보다 더 클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루멘텀 입장에서는 NPO면 400mW UHP Laser가 담긴 ELS 모듈을 판매하고, CPO면 400mW UHP Laser 자체만 판매하기도 하면서 ELS 모듈도 함께 판매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본 전제는 400mW인 건 같기 때문에 NPO/CPO 채택 시점이나 mix는 크게 상관 없습니다. NPO 채택 시점과 규모가 예상보다 빨리 커졌다보니 그린스보로 팹의 생산능력이 모자랄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엔비디아와 체결한 것과 비슷하게 NPO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으로부터 LTA를 맺으면서 추가 팹 투자를 검토할 가능성도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EML에 대한 우려도 상당부분 정리했습니다. 800G에서는 EML 기반 트랜시버 비중이 70~80%로 추정됩니다. 1.6T에서는 SiPho 비중이 늘면서 EML 비중이 40~50%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1.6T 시장 자체가 워낙 크고 200G EML 가격이 100G EML 가격의 2배이므로 EML 절대 시장 자체는 매우 빠르게 증가합니다. 그리고 3.2T에서는 SiPho가 다시 성능 한계에 부딪혀 EML 점유율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3.2T가 되면 다시 출하량과 점유율이 높아지는 사이클이 생긴다는 주장입니다. 가장 과소평가된 사업이 Scale-across(DCI)라고 꼽았습니다. 이쪽도 마진이 매우 높습니다. AI 클러스터가 커지면서 하나의 데이터센터 건물 안에 모든 컴퓨팅을 넣기 어려워지고 있고, 동시에 GW급 초대형 데이터센터에 대한 전력/인허가/지역사회 반발도 커지다보니 거대한 coherent 데이터센터 대신 수 km 떨어진 여러 데이터세터를 하나의 클러스터처럼 연결하는 것이 유리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DCI용 광학 제품 수요가 크게 증가하는 중입니다. 1.6T에서는 신호 무결성 설계 난도가 높아지면서 루멘텀이 Innolight, Coherent, Eoptolink보다 일부 SKU에서 먼저 시장에 진입했고 점유율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CloudLight 사업부의 제조 마진은 Innolight나 Eoptolink 같은 트랜시버 제조 업계의 Tier 1 기업에 비해서는 못미친다고 봤습니다. 제조비용과 수율을 추가로 개선해야 합니다. ​ (4) 엔비디아가 NVHBM를 발표했습니다 *첨부자료 3*: 투자자들이 HBM4E로 가면 칩메이커별로 커스텀될 것이라고 봤었던 트렌드가 현실화되는 과정입니다. 엔비디아는 CY28 Feynman에 NVHBM을 도입할 예정입니다. ⓐ표준 HBM4E 대비 대역폭은 최대 30% 향상, ⓑ전력소모는 최대 15% 감소, ⓒXPU compute die 면적은 최대 25% 절감, ⓓPHY 및 지원회로 면적은 최대 67% 감소, ⓔ인터포저 배선 단순화로 실리콘 가용 면적 최대 80% 증가를 강조했습니다. NVLink Fusion에 NVHBM까지 추가했습니다. AWS는 이미 Trainium 4에서 NVLink Fusion을 채택했는데, 향후 CY29쯤 양산될 차세대 Trainium를 생산할 때는 NVLink Fusion과 NVHBM을 동시에 채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WS의 목표는 TaaS에 적합한 클라우드로 포지셔닝하는 게 목표이고, 최대한 범용적이어야 하므로 엔비디아 GPU와 가장 잘 호환되는 ASIC 포지션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 (5) 키옥시아-샌디스크가 일본에 2032년까지 $31B를 투자할 예정입니다. 키옥시아-샌디스크는 올해 1월 Yokkaichi 팹 JV 투자 계약을 2034년 12월까지 연장한 바 있습니다. Enterprise/GPU IaaS: ​ (1) CRWD 2Q26 실적발표 후 본장 +20.5%였습니다: 이번 분기 매출은 $1.47B(컨센 $1.44B) YoY 26%, Adj EPS $0.31(컨센 $0.29) YoY 35%. Net New ARR $333M YoY 51%입니다. 다음 분기인 CY3Q26(FY3Q27) 가이던스는 매출 $1.52~1.53B(컨센 $1.51B), Adj EPS $0.31(컨센 $0.31)으로 컨센과 거의 비슷했습니다. 연간 가이던스는 CY26(FY27) 매출 $5.99~6.01B(컨센 $5.93B), Adj EPS $1.25~1.26(컨센 $1.23)으로 마찬가지로 거의 컨센에 부합하는 정도였습니다. 최근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핵심 영업 도구인 Falcon Flex가 중요합니다. 고객이 CRWD 플랫폼에 일정 금액을 먼저 예산으로 걸어두고 필요한 제품을 골라서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원래는 기업에서 CRWD를 사용할 때 여러 제품을 사용할 때마다 승인받는 구조였다보니 기업 지출을 늘리기가 어려웠는데 Flex가 지출 허들을 낮춰주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고객 수 자체보다 고객당 CRWD 지출이 얼마나 커지느냐가 중요한 데 AI 사용량이 증가할수록 CRWD가 보호할 공격면도 증가하는 구조입니다. Falcon Flex를 도입한 고객들의 ending ARR이 $2.29B를 넘어 YoY 101% 성장했습니다. 신규 Flex 계정도 935개 추가돼서 이전 3개 분기를 합친 것보다 컸습니다. 그리고 구독형 고객이 Flex를 도입할 경우 평균적으로 지출규모가 얼마나 늘어나는지도 정리했습니다. 평균 Ending ARR은 40% 이상 증가했습니다. AI 도입이 늘어나고 사이버보안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기존 전체 제품군의 수요가 높아졌습니다. Endpoint → AIDR → Identity → Cloud → SIEM → Exposure Management가 동시에 당겨지는 모습입니다. 이게 조금 복잡하긴 한데 풀어서 설명해봅니다. 예를 들어 기업에서 Claude Code나 Codex 같은 에이전트가 실제로 일을 하게 되면 에이전트는 결국 직원의 PC에서 실행되거나 클라우드에서 실행됩니다. 그리고 Agent가 생산적인 일을 하려면 기업 내부 데이터에 접근해야 하므로 사람이 아닌 Non-human Identity를 부여하고 권한을 설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시스템의 보안 구조를 레벨업하려고 해도 어떤 Agent가 존재하는가 → 어떤 사용자와 연결되어 있는가 → 어떤 데이터에 접근하는가 → 어떤 명령을 실행하는가 → 어디로 통신하는가까지를 모두 봐야 합니다. 그렇다보니 여러 제품군의 수요를 자극하는 효과입니다. Identity 보안의 의미가 좀 달라졌습니다. 기존 Identity Security는 주로 직원 계정과 관리자 권한을 보호했습니다. Agentic AI 시대에는 사람 한 명이 여러 에이전트를 갖게 되고 에이전트마다 기업 데이터와 SaaS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는 Identity와 허가가 필요합니다. Human Identity + Non-Human Identity가 동시에 필요하게 된 것입니다. 덕분에 Identity ARR이 $585M를 넘었고 YoY 34% 성장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엄청나게 숫자가 튄 건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사이버보안 분야의 TAM이 훨씬 커지고 있다는 맥락이 중요합니다. 4Q25 기준 CY26 전망은 Net New ARR 성장률 22.5%였는데 → 1Q26에서는 +27.7% → 2Q26에는 +34%로 상향했습니다. 2Q 숫자들이 일시적으로 잘 나온 게 아니라 파이프라인까지 강해져서 3Q 이후의 실적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평했습니다. ​ (2) OKTA 2Q26 실적발표 후 본장 +28.6%였습니다: 매출 $805M(컨센 $795M) YoY 11%, Adj EPS $1.05(컨센 $0.97) YoY 15%, cRPO $2.59B YoY 14%, FCF $227M(컨센 $162M) YoY 40%입니다. 다음 분기인 CY3Q26(FY3Q27) 가이던스는 매출 $813~817M(컨센 $810M), Adj EPS $0.92~0.94(컨센 $0.94), FCF $175~185M(컨센 $194M)으로 Miss했고, 연간 가이던스는 CY26(FY27) 매출 $3.22~3.23B(컨센 $3.2B), Adj EPS $3.90~3.94(컨센 $3.84), FCF $910~930M(컨센 $875M)입니다. 다음 분기와 연간 가이던스는 In-line or Miss입니다. 지금은 Non-GAAP OPM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서 영익 레버리지가 크게 나오고 있는 구간이긴 합니다만, 원래의 성장률에서 가속화가 나오고 있지는 않습니다. OKTA의 지향점은 기업 안의 모든 Identity를 관리하는 보안 계층입니다. OKTA는 SaaS 기업인지라 이미 계약한 금액이 시간을 두고 매출로 인식되므로 향후 12개월 안에 매출로 인식될 계약잔고인 cRPO가 매출성장의 선행지표입니다. cRPO는 4Q25 YoY 12% → 1Q26 12% → 2Q26 14%입니다. 이번 분기 매출성장률 11% 대비로는 약간씩 더 빨라지는 것입니다. 다만 3Q26 cRPO 가이던스는 다시 YoY 11~12%로 보수적으로 잡았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유의미한 '성장성 대비 밸류'를 바꿀 수준의 성장률 변곡을 좋아하기에 그정도에는 미치지 않고 있습니다. CRWD도 그렇고 OKTA도 아직 AI 에이전트로 인해서 숫자가 바뀌는 단계는 아닙니다. 내러티브가 먼저 반응하는 쪽에 가깝습니다. cRPO 재가속의 가장 큰 요인은 대기업향 수주입니다. $1M 이상 ACV 고객이 605개로 YoY 22% 증가했습니다. $100K 이상 고객 증가율은 YoY 6%입니다. 기존 대형 고객이 OKTA에 쓰는 돈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아직 AI 에이전트향 수요가 잡히고 있지는 않지만, OKTA 고객들이 "기업 내 에이전트가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관리해야 합니까?"라고 묻는 경우가 늘었습니다. ​ (3) RBRK 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7%입니다: 매출 $427.3M(컨센 $396M) YoY 38%, Adj EPS $0.20(컨센 $0.04), Subscription ARR $1.66B YoY 33%이고, 다음 분기인 CY3Q26(FY3Q27) 가이던스는 매출 $429~431M(컨센 $418M), EPS $0.07~0.09(컨센 $0.06)입니다. 연간 CY26(FY27) 가이던스는 매출 $1.685~$1.693B(컨센 $1.64B), EPS $0.47~0.53(컨센 $0.31)입니다. 여기도 Identity Resilience가 강해졌습니다. 회사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제품군이라고 꼽았습니다. CRWD, OKTA, RBRK까지 에이전트 증가에 따른 Identity에 대해서는 다 비슷한 코멘트입니다. 루브릭도 Rubrik Flex를 출시했습니다. 각각 제품을 계약하는 대신 하나의 계약으로 Land & Expand를 쉽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온프레미스-클라우드 관련해서 흥미로웠던 코멘트는, Net New Cloud ARR은 YoY 20%로 전체 Net New Subscription ARR YoY 35% 성장률보다 낮았습니다. 그동안은 줄어들고 있었던 Non-Cloud 사업이 성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부/국방/금융 등 데이터를 외부 클라우드에 둘 수 없는 규제산업 고객들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포티넷에게 함의점이 있습니다. 포티넷이 사실상 유일하게 경쟁력 있는 Sovereign SASE를 제공하는 기업이라 그렇습니다. 포티넷은 향후 퍼블릭 클라우드를 통한 Cloud SASE보다 Sovereign SASE의 TAM이 몇 배수 이상 더 커질 것이라고 꼽았었는데 사실 이것이 기존 트렌드와 반하는 내용이다보니 반신반의했는데 RBRK의 체크로 실제 Non-Cloud 보안 수요가 다시 살아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크게 보면 합리적인 말이기도 합니다. 그동안은 자체 IT 인프라를 구축하기보다는 SaaS를 통해서 클라우드에서 구독해서 쓰면 됐던 10년이었는데 이제 그것이 AI 덕에 모든 기업들이 자체 B2B SW를 만들기 시작하며 반대로 작용하는 구간이 됐습니다. 시간외로 주가가 약했던 이유는 연간 가이던스가 좀 이상했습니다. CY26(FY27) 말 Subscription ARR 가이던스가 $1.880~1.885B입니다. 그런데 이번 2Q26(FY2Q27) ARR이 이미 $1.661B입니다. 하반기에는 Net New ARR이 $219~224M일 거란 의미입니다. 작년 하반기 순증 ARR이 $210M이었으니 회사 가이던스상 CY2H26 Net New ARR YoY 성장률은 YoY 4~7%란 의미입니다. 그래서 Citi 애널리스트가 "상반기는 YoY 24%였는데 너무 둔화되는 게 아니냐?"고 질문했는데 경영진은 "우리는 연간 기준으로 보고 있고 아직 두 분기가 남아있으며 파이프라인에는 자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하반기에 상당한 보수성을 감안하고 있는 건 알겠는데(Beat and Raise에 유리한 셋업), 굉장히 과하게 보수적으로 잡혀 있다보니 '제대로 설명은 안했지만 하반기에 뭐가 문제가 있나?' 싶게 만드는 가이던스였습니다. ​ (4) 기업분석 자료 자체는 추가 정리 후 다음 주에 나갈 것으로 예상되지만, 사이버보안 섹터 내에서 포티넷(FTNT)을 Overweight으로 이닛합니다. 최근 포티넷을 좋게 보고 있는 맥락에 대해서는 8월 24일 주간전략보고, 8월 4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 (5) 오픈AI-Hugging Face 사고 세부 내용이 공개됐습니다: 핵심은 AI 에이전트들의 통제를 상실할 가능성입니다. 서로 격리되어 있어야할 1,200개의 에이전트가 7만 건 이상 서로 메시지와 파일을 교환했고, 이중 700개가 허깅페이스 공격에 가담했습니다. 취약점 탐색, 인증정보 수집, 공격 조율 등을 자율적으로 분업하면서 스스로를 'swarm' or 'collective'로 지칭했습니다. 이게 ExploitGym 문제 898개 중에서 기존에 어떤 모델도 풀지 못했던 문제가 198개였는데 이 198개 문제에 대한 논의가 swarm간 논의 메시지의 93%를 차지했습니다. 인간이 지시하지 않은 사례인데도 이렇게 정교하게 사이버보안 역량을 무너뜨릴 수 있었는데, 인간이 계획 및 지시했다면 어떻게 될지를 상상해보면 됩니다. 오픈AI는 이를 warning shot으로 규정했습니다. ​ (6) IREN 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8%입니다: 매출 $137.2M(컨센 $137M), Adj EBITDA $19.2M(컨센 $41.1M), AI 클라우드 매출 $70.5M, 순이익 -$684.0M입니다. 현재 운영 중인 ARR은 $1B이고, 12월 말까지 ARR $4B 추세로 가속화할 예정입니다. CY26에는 0.3GW를 온라인하고, CY27에는 0.8GW를 온라인할 예정입니다. FY27(CY3Q26~2Q27) CapEx 가이던스는 $25~30B입니다. 최근 체결한 3년짜리 컴퓨트 계약 가격은 2025년 11월 대비 125% 상승했고, 5년 계약가격도 70% 상승했습니다. 덕분에 IT Load 1MW당 연간 20MW 이상으로 계약 중이며 현재 협상 중인 계약은 $25M/MW까지 올라왔습니다. CapEx가 높아지는 속도보다 Compute 희소에 따른 GPU 임대가격 상승 속도가 훨씬 더 빠른 상태입니다. 그리고 최근 고객 계약에서는 IREN도 GPU CapEx의 45~55%를 고객으로부터 선불로 받고 있습니다. 아직 Vera Rubin 할당을 받고 있지 못한 네오클라우드라는 한계가 있지만 GB300으로만 하더라도 충분히 3~5년 단위 장기 계약 기준 1GW당 $20B~$25B 정도 수준 가격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IREN이 받을 수 있다면 CRWV도 아마 곧 고객으로부터 선불로 수령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신재생/전력기기: (1) 트럼프 정부의 EPA(환경보호청)가 데이터센터의 대기오염 정보 공개 의무를 면제하려 검토 중입니다: 근데 이 규제를 없애면 통과절차가 연방 정부 차원에서는 빨라지겠지만, 실질적인 병목을 뚫어주는 효과는 아닙니다. 대부분의 데이터센터가 연방 정부 차원의 심사, 주 정부 차원의 심사, 커뮤니티 차원의 심사 및 허락을 모두 통과해야 하는 상황들이기 때문입니다. 이 과정에서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건 주 정부와 커뮤니티 차원의 심사를 통과하기가 점점 더 까다로워지고 있다는 것이지 연방 정부가 태클을 더 많이 걸어서 심사가 느려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 (2) CY27로 가면 BTM 발전원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CoWoS 기준으로 CY27 전 세계 칩 레벨의 전력 수요는 44~49GW로 예상됩니다. 미국 내 전력망을 통한 계통 연결은 11~14GW 정도입니다. 이건 이미 CY25 중반 이전에 상호연결 대기열에 등록한 기업들로 결정되는 것입니다. 나머지가 BTM을 통해 온라인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3) BMO Capital이 퍼스트솔라를 Outperform으로 상향했습니다: 관세/MIP를 적용할 경우 미국 태양광 모듈 ASP는 와트당 $0.43~$0.44 수준으로 끌어올려질 것이며, CY29 이후의 물량 예약이 해당 가격대를 찾아가면서 점점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Wells Fargo의 인터넷 업계 업데이트 중 레딧에 대한 코멘트를 정리해보면 *첨부자료 1*: Reddit 앱 DAU는 최근 7일 YoY- 3%로 2Q의 YoY -10%보다는 개선되었긴 하지만 여전히 감소 추세인 상태입니다. 3Q 컨센서스 DAU를 미달할 추세입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3Q 비행 건수는 1,820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33건이었습니다. 3Q는 58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1.38건 속도였습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3.93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6.3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42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2.01%, 월간 기준 +1.95% 수준입니다. 지금은 Crypto Pair Trading(e.g. BTC/USDC, ETH/USDC 등)을 위한 예탁금으로 인해서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장 큽니다.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고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펀더멘탈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 (3) 피겨 테크의 주간/월간 잠정 영업 지표를 여기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