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6.05.14. 오전 10:40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60514104008449fw [제목]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514) [수집 기준]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다.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며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한다. [구독 원문 본문] ​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 2026년 5월 14일 목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 주간전략보고 2026-05-11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5월 11일~5월 15일) (바로가기​) 일간보고 2026-05-13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513) (바로가기​) 2026-05-12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512) (바로가기)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손익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또한 과거의 투자수익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신규 구독 전에, 아래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으시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6-05-14 (목) ​ 주요 지수 : 나스닥 +1.20% > S&P +0.58% > 러셀 +0.04% > 다우 -0.14% 상승종목비율 : NYSE 63%, Nasdaq 94% 🟡 (🟢🟡🔴) ​ 섹터 - 📈강세 : 반도체, 테크, 커뮤니케이션, 바이오텍 - 📉약세 : 유틸리티, 금융, 산업재, 원자재, 적자성장주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1) 오늘자 Ramp AI Index 업데이트 *차트1* 에 따르면, 앤스로픽이 처음으로 Enterprise AI 채택 점유율 측면에서 오픈AI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 각종 지표들은 설문조사 기준인데 Ramp만 기업들의 실질 카드사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점유율을 매기고 조사 풀도 크기 때문에 유일하게 믿을만 한데, Ramp 데이터 기준으로도 앤스로픽이 1위가 된 게 의미가 있었습니다. 2026년 4월 기준 기업들의 앤스로픽 모델 채택률은 34.4%이고 오픈AI는 32.3%입니다. 전체 AI 도입률은 50.6%입니다. 다만, 앤스로픽이 최근 직면한 세 가지 역풍에 대해서도 중립적으로 표기했습니다: 앤스로픽의 인센티브 구조는 기업 고객의 인센티브 구조와 맞지 않는다 : 앤스로픽은 기업들이 토큰을 더 많이 구매할수록 더 많은 수익을 거둡니다. 작은 모델에서 충분하더라도 더 비싼 모델로 유도할 유인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기업들이 비용절감을 위해 같은 성능에 더 비용효율은 좋은 모델을 찾기 시작하면 앤스로픽의 시장 점유율은 감소할 수 있습니다. 오픈AI에게도 해당되는 내용이지만 아래 두 가지는 앤스로픽의 최근 이슈입니다. Claude의 상황이 악화되고 있습니다. 최근 몇 주 간 사용자들은 잦은 서비스 중단, 사용량 제한, 결과에 대한 불만이 높아지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앤스로픽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최근 코어위브와 계약하고 SpaceX의 Colossus 1과 계약하는 등 컴퓨팅 제약 문제를 해결해나가고 있습니다. 앤스로픽의 최신 모델이 비용 문제를 악화시키고 있습니다. Opus 4.7은 이미지가 포함된 프롬프트 토큰 비용을 Opus 4.6에 비해서 3배로 받고 있습니다. 성능은 비슷한 상황에서 신제품을 사용할 때 비용을 효용 증가분보다 크게 증가시킨 것입니다. 실제로 Ramp 플랫폼에서 지난 4월에 가장 빠르게 성장한 벤더들은 기업들에게 저렴한 오픈소스 모델로 서빙하는 AI 추론 플랫폼이었습니다. 기업들의 관심이 점점 더 성능우선에서 비용절감으로 가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오픈AI의 Codex는 성능은 우수하고 동일한 작업을 더 저렴하게 수행하며, 모델 간 전환 비용도 거의 없기에 5월 데이터가 어떻게 바뀔지 관심입니다. 뉴스를 보다보면 오픈AI와 앤스로픽 사이만 살펴보기 때문에 오픈AI가 크게 뒤처지는 느낌이지만, 실제로 느끼기엔 이렇습니다. ⓐTier 1 AI Labs 내에서 앤스로픽과 오픈AI의 순위가 바뀌었을뿐 둘은 여전히 Tier 1을 지키고 있고, ⓑ구글이 Tier 2에 가까워졌으며, ⓒTier 1 AI Labs와 Tier 2 AI Labs 간의 격차가 매우 커졌습니다. ​ (2) 오늘도 오픈AI가 컴퓨팅 여력을 앞세워서 공격적인 마케팅 중입니다. 샘 올트먼은 오늘 기업 대상으로 Codex를 기존에 다른 모델을 사용하던 기업들이 전환을 시도해보려 한다면 2개월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앞으로 30일 동안 해당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에 맞불로 앤스로픽도 7월 13일까지 2개월 동안 Claude Code 주간 사용 한도를 50% 늘리겠다는 점유율 방어용 프로모션을 시작했습니다. ​ (3) 아래 MSCI ACWI IT price and earnings 차트를 넣었습니다 *차트2* 최근 AI HW 위주로 시장이 계속해서 강한 상태를 유지하다보니, 닷컴과의 비교가 많아졌습니다. AI HW들의 EPS 추정치만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주도주인 AI HW들을 끌고가는 게 중요하다는 것에 공감합니다. 그런데, 지금이 어느 국면이냐는 측면에서 고려해야 할 부분은 닷컴의 마지막 사이클은 EPS 추정치보다 가격이 더 오르면서 버블이 심화됐던 것인데, 지금은 2021년을 기준으로 잡고 보자면 EPS 추정치가 더 많이 올라있고 가격이 이를 반영해가는 중입니다. 물론 AI HW 섹터 내에서 성장성 대비 밸류가 높은 기업들이 많은 것도 맞지만, 현재 제가 보고 있는 기업 중에서는 최근의 성장성 및 향후 AI CapEx가 더 진행될 경우의 업사이드와 그 EPS Revision 과정에서도 충분히 점유율을 높게 지킬 수 있는 해자를 가졌는가를 고려할 때 밸류가 오버슈팅일 정도인 기업은 없어 보입니다. ​ AI HW: ​ (1) 5월 21일부터 예고된 SEC 파업 관련 이슈로 인해, 세계 최대 전자제품 도매시장인 중국 선전 화창베이의 최근 메모리 Spot 가격이 다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실제 메모리 출하량이 줄어들어서 생기는 이슈들 보다도 '이미 메모리 칩이 부족한데 여기서 혹시 공급이 더 줄어들면 어떻게 하지?'에 대한 우려가 강화되고 있다는 평입니다. 중국 본토 메모리 시장조사 사이트인 China Flash Market에 따르면: DDR4 8GB 3200 메모리 현물가는 $18로 WoW +20% 서버용 64GB DDR5 RDIMM은 $1,300으로 MoM +11%, 96GB도 MoM +10% 1TB QLC, 1TB TLC, 512Gb TLC 등 NAND 가격들도 WoW 약보합 → 강보합세입니다. ​ (2) JPM 코멘트도 파업 그자체보다 최근 파업에 대한 고객 우려 덕에(?) 2Q26 메모리 계약가격이 DRAM은 QoQ 58~63%, NAND는 QoQ 70~75%로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가격이 크게 상승하고 있는 이유는 Agentic AI 트렌드 하에서 CPU에 탑재될 메모리 콘텐츠와 CPU 출하량이 늘어날 경우 안그래도 부족한 DRAM 수요를 크게 끌어올릴 것(최근 LPDDR5X 수요치들 크게 상승 중)이기 때문입니다. Agentic AI 트렌드 하에서 CPU 밸류체인은 상당한 고밸류이고 역학이 복잡하므로 가시성 높은 예상이 힘들지만(자료: 5월 11일 주간전략보고), 메모리는 이미 CY26 PER 7~8배인 수준에서 EPS 추정치가 더 상향되면서 주가가 올랐지만 PER은 그대로거나 최근 메모리 가격상승분을 감안하면 오히려 약간 하락한 상태입니다. ​ (3) NAND 플레이어(기업가치 책정 시 NAND 가치가 메인이란 의미에서)인 YMTC(양쯔메모리)가 6월에 IPO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LPDDR DRAM 전용으로 건설 중인 새로운 우한 공장(Fab Phase 3)이 2026년 말까지 생산 준비를 마칠 것이란 예상입니다. 기업가치는 현재 추정상 $23.6B~$44.2B 밸류입니다. ​ (4) 옵토일렉트로닉스는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 내 1Q26 실적발표 코멘트를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뉴스로 인해서 크게 바뀌거나 하는 것은 아니고, 실적발표 내용이 좋았기에 이를 반영하는 중입니다. ​ (5) CSCO 1Q26 실적발표 이후 시간외 +20%입니다: 매출 YoY 12%, EPS YoY 10%, 이번 분기 수주잔고는 YoY 35%이고, FY26 AI 인프라 주문 예상액을 $5B → $9B로 크게 상향했습니다. Beat and Raise입니다. 시스코는 본업 자체는 성장이 아직 느리지만, 엔비디아의 Spectrum-X 스위치를 생산하는 기업이기 때문에 살펴보고 있습니다. 시스코의 AI 네트워킹은 Spectrum-X로 Scale-out 수요였는데, 이번에는 Scale-across인 Silicon One P200 칩 기반 시스템으로 2개 하이퍼스케일러에게 design win했습니다. CY1Q에 반영은 안됐는데 CY2Q26 초에 1개를 더 추가했기에 총 3개입니다. 이번 분기 주문에는 Scale-across 주문은 없다고 말했기 때문에 앞으로 AI 네트워킹 매출이 크게 늘어날 것을 예상할 수 있고 AI 수혜강도도 생각보다는 더 세지는 것을 의미하기에 시간외 상승이 컸습니다. 또한 Acacia 광학 사업도 CY1Q26에만 분기 $1B 주문을 받았고,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정리드린 것처럼 이번 1Q26 실적발표 중에 Scale-across/DCI 수요가 크게 증가한 것이 많이 언급됩니다. 비아비, 루멘텀, 패브리넷, 코히런트가 그랬고 오늘로 시스코도 같은 내용입니다. 메모리 가격상승에 어떻게 대응 중이냐는 부분은 가격인상효과가 CY2Q26 매출부터 본격 반영되기 시작할 것이며, 비용이 높아진 것을 고객에게 전가 가능한 상황입니다. DDR4를 DDR5로 전환하고 있고, 재고와 선구매 약정을 90일 사이에 48% 키웠습니다. 그리고 GPM 자체는 1Q에 전년 대비 3.3%p 낮아지긴 했는데 OpEx를 줄이면서 전체 OPM 34%는 지켜냈고, GPM도 2Q 가이던스상으로는 다시 65.5%~66.5%대로 안정화 시킬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 (6) 세레브라스가 IPO 가격을 오늘 다시 한 번 상향했습니다. 이전에 상향했던 걸 다시 말하는 건가 싶으실 수 있겠지만, '다시' 상향한 게 맞습니다. 지난주 월요일에 S-1 파일을 제출할 당시에는 주당 $115~$125정도에 2,800만 주를 매각할 계획이었습니다 → 그러다가 이번 주 월요일에는 이를 주당 $150~$160에 3,000만 주를 매각하는 것으로 규모를 키웠고 → 오늘은 주당 $185에 3,000만 주를 매각할 예정입니다. 총 자금조달 규모는 $5.55B이며 주당 $185에 상장된다고 하면 RSU, 스톡옵션, 워런트를 모두 포함하여 완전희석가치 기준 $49B 밸류입니다. 오늘 세레브라스 IPO 자료를 완성시키는대로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NBIS 1Q26 실적발표 후 +16% 마감했습니다: 메타와 5년 간 $27B 계약을 맺은 구조를 분해해보면, $12B는 2027년 초부터 시작되는 컴퓨팅 약정이고 나머지 $15B는 네비우스가 재량으로 메타에게 할당하거나 자체 네비우스 내 고객에게 판매할 수 있는 용량입니다. 그러면 $15B는 메타가 자신의 지급보증 능력을 대신 보장해주는 것에 가까운데 덕분에 네비우스는 해당 클러스터를 메타 신용등급에 기반해 자산담보금융을 받아 상대적으로 저금리에 CapEx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할 예정입니다. CY26 CapEx 계획을 $16~20B → $20~$25B로 상향했습니다. 매출 가이던스 자체는 CY26 말 ARR $7~9B 마감을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상향의 본질은 비용 인플레이션이 아닌 CY27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용량 확대라고 짚었습니다. 메모리 가격상승 등으로 인한 영향은 1~3% 정도라고 따로 발라줬습니다. 총 계약전력은 4Q25 2GW → 1Q26 3.5GW로 늘었고 26년 말 4GW가 목표입니다. 자체 소유 데이터센터 비중은 75% 이상으로 매우 높습니다. 자금조달이 중요한데, 자금조달은 현재 엔비디아 지분투자로 $2B, CB로 $4.3B 조달하여 총 $6.3B 조달했으며 앞으로는 네 가지를 통해서 자본조달이 가능할 것이라고 봤습니다. ⓐABS는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계약을 담보로 매력적인 조건으로 조달할 예정이고(대략 6%대 전후로 예상), ⓑ회사채를 발행하겠으며, ⓒ2,500만 주 가량의 주식을 판매하고, ⓓ고객 선급금을 통해서 충당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수요는 파이프라인이 QoQ 3.5배 커질 정도로 역대 최대 규모에 역대 최고 속도로 성장 중입니다. GPU 1개당 평균 4명 이상의 고객이 경쟁하고 있고, 1Q26에 전반적으로 GPU 임대 가격들을 인상했음에도 모든 GPU 세대, 모든 칩 타임에서 매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신재생/전력기기: ​ (1) 오늘 섹터 내 별다른 뉴스는 없었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마찬가지로 해당 섹터 내 특별한 내용은 없었습니다. ​ (2) SE 같은 경우는 CY26 PER 23배 수준으로 성장성 대비 밸류로는 매우 매력적인 상태에 들어왔습니다. 코멘트와 차트들은 전일 일간보고에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다만 함께 고려하실 점은 이게 AI HW쪽은 EPS 상향이 계속해서 발생하기도 하고 메모리 말고, 엔비디아만 하더라도 아직 CY26 PER 25배일 정도로 SE 밸류와 비슷합니다. 생각해보면 성장성은 더 좋음에도 밸류는 비슷한 상태란 의미입니다. 메모리는 EPS 추정치 상향세에 비하면 멀티플이 아직 상당히 압착되어 있어서 리레이팅 주도 랠리가 남아있다고 보고, 광학은 CY26~CY28까지의 S-curve가 가파릅니다. 경기가 좋아져서 기업들이 돈을 많이 벌고 EPS들이 고르게 높아지는 거라면 실제 이익 성장의 Breadth도 높으니 Market Breadth도 회복될 것이라고 가정할 수 있겠지만, 지금은 Agentic AI 등 AI ROI가 워낙 높아지는 상태에서 더 빠른 성장을 원하는 CapEx 자금이 쏠리면서 전 세계적으로 소수의 기업들이 이익성장을 견인하는 상태입니다. 이익 추정치 상승의 Breadth 자체가 낮기 때문에 Market Breadth가 구조적으로 좋아지려면 지금과는 다른 전제들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물론 기업 자체로만 보면 현재의 성장성 대비 매력적인 기업들인 것은 맞기에 OW입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1,250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31건입니다. 2Q는 43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9.1건 속도입니다. 2Q 시작 당시에는 33~34건 속도였는데 계속해서 느려지고 있어서 좋지 않습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7.15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1.6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36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1.44%, 월간 기준 -1.95% 수준입니다. 지금은 Crypto Pair Trading(e.g. BTC/USDC, ETH/USDC 등)을 위한 예탁금으로 인해서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장 큽니다.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고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CLARITY Act, GENIUS Act 등 법안들이 기관들이 USDC를 수탁해두고만 있어도 이자지급이 리워드 형태로 가능한 구조로 모두 통과되고 나서야 스테이블코인 투자포인트가 완전하게 실현됩니다. 지금은 아직 먹구름을 지나는 중입니다. ​ (3) BofA가 FIGR에 대해서 Underperform을 부여하면서 장초 하락이 있었는데, 몇 가지 BofA가 고려하고 있지 않은 것들이 많습니다. 마이크 캐그니는 여기에 대해 ⓐ피겨는 이미 HELOC만 하는 게 아니라 자동차와 SMB향 대출 상품들을 추가했다는 사실을 간과하고 있는데 앞으로 더 많은 상품들이 추가될 것이다. ⓑ은행들은 현재 심각한 자산/부채 불균형에 직면해있는데, 이 구조상 Figure Connect가 이들에게 상당한 가치제안으로 작용하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은행들이 참여할 것이라고 봤습니다. 사실 캐그니쪽의 주장이 더 설득력 있는 이유는 이미 이번 분기에 미국에서 29번째로 큰 은행인 Flagstar가 이번 분기에 Figure에 참여한 것만 봐도 알 수 있긴 합니다. 피겨 테크의 1Q26는 <피겨 테크놀로지 1Q26 실적발표 : 블록체인으로 대출시장을 바꾸는 중, 이번에도 매출 YoY 98%> 자료를 참고해주세요. 오늘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추세입니다. ​ (4) 로빈후드의 4월 월간 데이터가 공개됐습니다: 고객 수는 MoM으로 계속해서 늘고 있고, 자산도 MoM 12%로 다시 유의미하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