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5.12.23. 오전 9:28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51223092826243sa [제목]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51223) [수집 기준]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다.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며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한다. [구독 원문 본문] ​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 2025년 12월 23일 화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 주간전략보고 2025-12-22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2월 22일~12월 26일) (바로가기​)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손익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또한 과거의 투자수익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신규 구독 전에, 아래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으시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5-12-23 (화) ​ 주요 지수 : 러셀 +1.16% > S&P +0.64% > 나스닥 +0.52% > 다우 +0.47% 상승종목비율 : NYSE 171%, Nasdaq 162% 🟢 (🟢🟡🔴) ​ 섹터 - 📈강세 : 바이오텍, 적자성장주, 반도체, 금융, 산업재 - 📉약세 : 유틸리티, 필수소비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1) 마이크로소프트가 AI 전략을 좀 더 공격적으로 설정했습니다. 사티아 나델라는 상대적으로 덜 중요한 경영을 내려놓고 AI 제품 개발 실무에 직접 개입하고 있습니다. 핵심 AI 인재 100여 명이 모인 Teams 채널에서 적극적인 피드백을 제시하고, 매주 1시간 핵심 기술 리더 회의를 주재하며, AI 모델 사후학습에 대한 노하우는 여러 팀에서 공유할 수 있도록 돕고, 인재 영입이나 오픈AI, 앤트로픽 등 외부 AI 개발사와의 협력 확대에도 깊이 참여하는 중입니다. ​ (2) Microsoft 365 Copilot 채택 속도가 부진한 부분에 대해서도 나름의 개선 계획을 찾는 중입니다. 소비자용 코파일럿에서도 구글 제미나이 대비 경쟁력 열세를 보이는 중이고, GitHub Copilot도 Cursor, Devin 등에게 밀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12월 17일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가 레이몬드에서 경영진과 소통했던 결과나 실제 Code Agent ARR까지 함께 감안해서 보자면, 코파일럿의 채택 자체는 꾸준히 나오고 있고 성장하는 것은 맞으나 '다른 AI 제품들의 ARR 성장속도에 비하면 부진하다'는 게 핵심입니다. 코파일럿 전체 사용자는 Commercial 365/GitHub/Windows/Mobile을 모두 합쳐 MAU 1억 명 정도인데 더 성장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도 하고 수익화 정도가 높지 않습니다. ​ *GitHub Copilot ARR 차트는 아래에서 보실 수 있고 *전체 Enterprise AI는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3) 미 국방부 맞춤형 AI 플랫폼인 GenAI.mil에 xAI Grok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GenAI.mil은 펜타곤을 비롯해 전 세계 미군 기지 모든 데스크톱에서 접근 가능하며, 민간인 직원, 계약직, 군인 등 모든 국방부 인력 300만 명이 사용할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이번 xAI Grok 딜은 2026년 초 초기 배포를 목표로 하는 파트너십입니다. GenAI.mil에 처음으로 탑재한 모델이 구글 제미나이이었고, 두 번째로 채택한 모델이 xAI Grok입니다. 국방부는 '모든 전투원이 최첨단 AI를 전력 증강 수단으로 활용하는 새로운 작전 우위 시대를 열겠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 (4) 오픈AI가 제품상 앞서가거나, 오픈AI에 유동성이 주입될 기미가 보이거나, 오라클의 현금흐름이 늘어나는 기미가 보이면 AI HW 및 데이터센터/전력 섹터에 긍정적으로 반응하는 중입니다. 최근에는 소프트뱅크에서 연말에 오픈AI에 $22.5B 자금 주입을 위해 각종 자금마련을 서두르고 있다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AI 섹터에는 긍정적인 내용입니다. ​ AI HW: ​ (1) 로이터를 통해서, 엔비디아가 2026년 2월 중국 음력 설 연휴 이전에 H200 칩을 중국으로 출하하기 시작할 거라는 계획이 보도됐습니다. 엔비디아는 기존 재고를 통해 초기 주문을 처리하며 초기 출하량은 H200 칩 기준 40,000~80,000개 정도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초기 출하분이 끝나고 나면 H200 주문은 2Q26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생산라인을 빠르게 할당하더라도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대략 2Q26~3Q26부터 H200 출하 매출이 인식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아직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2월 15일~12월 19일)>의 엔비디아 코멘트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중국 정부의 결정을 마지막으로 확인하는 단계임은 변하지 않았는데 대략 엔비디아 내부적으로 어떻게 인도할지에 대해서 배송 계획을 짜두고 허가를 기다리는 단계입니다. ​ (2) MLex 보고서에 따르면 알리바바가 중국향 칩인 MI308X 기준 40,000~50,000개를 주문하려 고려 중이라고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MLex는 중국 매출의 15%를 미국 정부에 납부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는데, 이정도면 최근에 루머로 나왔던 25% 레벨보다는 낮습니다. 엔비디아 H200 및 AMD MI308X 초도 배송 물량 자체가 많지 않습니다. ​ (3) 브로드컴-미디어텍에 대해서는 워낙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습니다. 가장 성공한 ASIC 프로젝트가 COT에 성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논쟁이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한 제 생각이나 미디어텍의 TPU v7e 생산일정, 알칩이 생산하는 AWS Trainium3 생산일정은 이번주 주간전략보고 내용에 정리드렸는데, 오늘은 이어서 UBS 애널리스트의 코멘트를 전해드립니다. UBS가 말하는 논쟁의 핵심은 구글이 Mask sets를 소유하고, 브로드컴은 IP Block 제공업체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UBS와의 회의 중에 구글이 브로드컴과의 관계를 끊기는 매우 어렵지만, 브로드컴 경영진조차도 구글과의 관계가 향후 몇 년 동안 변할 수 있음을 인정했습니다. 브로드컴은 구글과 협력하여 자사 IP를 수익화할 의향이 있으며, 칩당 로열티를 받는 방식이나 기존 생산방식에 구애받지 않고 계약을 이어갈 수 있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구글 TPU 칩만 생산하는 건 GPM 55%이고, 앤트로픽의 TPU 랙을 생산하는 GPM은 45~50%인데 앤트로픽 랙 생산 딜까지 따낸 것도 고객사의 XPU 프로그램 전체를 책임지는 기업이 되겠다는 전략의 일환입니다. ​ (4)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AI 개발계획으로 앞으로 5년간 1조엔(9조 4100억 원), 우선 2026년 9월까지 3천억 엔(2조 8200억 원)을 편성할 계획입니다. 일본 경제산업성, 소프트뱅크, 프리퍼드 네트웍스 등 총 10개 기업과 일본의 자체 AI 모델 개발을 위한 JV를 만드는 것에 쓰입니다. 그리고 민간 기업의 투자를 통해서 소프트뱅크 주도로 2026~2032년까지 AI 모델 훈련용 데이터센터 개발에 2조엔(18조 8200억 원)을 투자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정리하자면, 앞으로 일본이 처음부터 만드는 AI 모델을 위해서 5년간 3조엔(28조 3000억 원) 정도를 투자하겠다는 것입니다. Enterprise/GPU IaaS: ​ (1)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오라클 섹션에 Blue Owl Capital에 관련하여 정리드린 게 있습니다. OBDC와 OBDC II를 합병하려고 한 이유, 이것이 현 시점에서 데이터센터 비즈니스와 무관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를 정리해드렸습니다. ​ (2) 데이터센터쪽에 사모자금들이 들어오다보니 이제 하이퍼스케일러 및 AI Labs가 'Debt 부스트를 켠지 한 분기만에' 데이터센터에게 돈을 대주던 Blue Owl Capital, Apollo Global 등이 문제를 겪고 있구나, 데이터센터가 문제다라는 인식이 많아졌습니다. 마찬가지로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오늘 WSJ 보도처럼 Private Credit와 BDC 시장 자체가 크게 약화됐기 때문입니다. BDC는 신용등급이 낮은 중소기업에 고금리 대출을 제공하고, 대출 수익으로 투자자들에게 높은 배당금을 지급하는 펀드입니다.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보다 Prospect Capital, FS KKR Capital, Goldman Sachs BDC, New Mountain Finance, MidCap Financial Investment, Oaktree Specialty Lending, MS Direct Lending Fund, Golub Capital BDC, Blackstone Secured Lending Fund와 더 많은 연관이 있습니다. ​ (3) Wells Fargo가 오라클 목표주가 $280으로 Overweight 의견을 재확인했습니다. AI 비관론으로 인해서 오라클이 저평가 되었으며, 투자자들이 오픈AI에 대한 노출도만 리스크를 과도하게 평가하고 있고 반대로 긍정적인 요소들은 주가에 제대로 반영하고 있지 않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틱톡의 미국 사업권 거래로 인해 심리가 개선되고 AI 분야의 성장 잠재력을 긍정적으로 봐야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오라클에 대해서는 <오라클 4Q25 실적발표 : 폭풍 속의 컨퍼런스콜, 그리고 투자자들에게 남긴 세 가지 답변>에서 정리드린 것처럼 시장이 다소 과민반응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핵심은 ⓐAI 수요가 여전히 좋고, OCI는 계속해서 더 많은 점유율을 얻고 있는가? ⓑ오픈AI 단일 고객 의존은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가? ⓒ부채가 계속 늘어나는데 자금조달은 어떻게 할 수 있는가?였는데, 세 가지에 대해서 꽤 중요한 답변을 한 실적발표였기 때문입니다. ​ (4) 세일즈포스의 AgentForce가 한 분기 사이 6,000개의 신규 고객사를 확보하여 QoQ 48% 성장했습니다. 총 고객 수는 3Q25 12,500개 → 4Q25 18,500개사입니다. 고객들은 매달 30억 건 이상의 자동화된 워크플로우를 실행 중이며 덕분에 세일즈포스 AgentForce 플랫폼 ARR은 $540M를 넘겼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 앞으로도 전력망 내 기업들에게는 중요하게 꼽힐 내용들이 세 가지 있었습니다. ⓐ미국 최대 전력망 운영기구인 PJM의 2027/2028 용량 경매결과, ⓑFERC가 PJM 지역에 대한 데이터센터 콜로케이션 규정을 명확히 한 것, ⓒ빅테크 인프라 허가 간소화 법안인 SPEED Act가 중요 절차를 통과한 것입니다. ⓐ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었듯이 전력 수요가 워낙 높은 상황이기에 → 전력 계통에서는 데이터센터처럼 워크로드가 큰 고객에겐 ⓑ처럼 BTM 프로젝트로 원활히 빠르게 연결하도록 하고, 법안으로도 발전사업자들이 훨씬 인허가 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였습니다. ​ (2) 미국 내 전력 수요 전체가 증가하는 국면입니다. 아래의 차트로 보시면 대략의 느낌이 와닿으실 것 같습니다. 지난 20년간 중국이 세계의 공장으로서 작동했었는데, 이제는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이 재산업화하는 과정입니다.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워낙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을 뿐, 미국의 전력 수요 자체가 20년 만에 성장하기 시작했다는 전제부터 쌓아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국 전력 수요에서 AI 데이터센터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4년 기준 4~5% → 2027년 10~15% → 2030년 ~25%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 분야와 관련해서는 퍼스트솔라, 블룸에너지, 버티브를 Overweight로 보고 있습니다. ​ (3) 알파벳/구글이 데이터센터 및 인프라 솔루션 제공업체인 인터섹트(Intersect)를 현금 $4.75B에 인수했습니다. 인터섹트는 PV + ESS로 데이터센터에 BTM 프로젝트 현장 발전원을 제공하는 것이 주력 사업이었던 기업입니다. 2028년까지 발전 용량 기준 10.8GW를 구축하는데, 이중 7GW정도가 유틸리티 태양광입니다. 이것이 퍼스트솔라에게 좋았던 것은 인터섹트가 태양광 패널은 퍼스트솔라, ESS는 테슬라 메가팩을 주로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퍼스트솔라는 아직은 당해년도 PER 25배를 타겟으로 보고 있으나 다음 분기에 신규수주가 증가하며 성장하기 시작할 경우, EPS Revision & EPS Growth가 동시에 바뀌는 국면이 되기에 PER 25배 보다 더 높게 줄 여력이 생깁니다. ​ 광고/이커머스: ​ (1) 메타가 스레드에서 팟캐스트 미리보기 기능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프로필에 팟캐스트 링크를 걸어 Apple Podcasts, Spotify Podcast를 들을 수 있도록 하는 기능입니다. 팟캐스터들을 서비스에 적극 끌어들인다면 텍스트 기반의 플랫폼임에도 불구하고 스레드 앱의 사용시간을 늘릴 수 있기에 좋습니다. ​ (2) 지금은 AI 기업들이 바뀌는 속도가 워낙 빠르다보니, AI 뉴스가 많아졌지만 인간이 먹고 사는 일에 깊게 침투했고 시장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는 메르카도리브레, 도어대시, 씨리미티드 등 이커머스 기업들에 대해서는 여전히 지금처럼 약한 구간에 모아가는 게 1~2년 뒤를 생각하면 좋은 퍼포먼스를 낼 거라고 생각합니다. 메르카도리브레는 1년 기준 이익성장률로 보자면 YoY 30~35%를 내는 기업이고, 도어대시는 아직 이익이 가파르게 증가하는 국면이라 YoY 40%, 씨리미티드는 매출성장률이 올라오며 YoY 40%입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트랜스메딕스의 4Q25 누적 비행은 2,057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11건입니다. 4Q Base Case는 일평균 26건씩 마감하는 것입니다. 4Q25 시작 이후 83일간 평균 24.78건의 비행속도입니다.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2월 15일~12월 19일)>에서 투자의견을 하향하고 나서도 아직 데이터가 강세로 돌아오진 않아서 아쉬움이 있습니다. ​ (2)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 전해드린 것처럼 서클/USDC와 관련된 프로젝트들이 이제 점점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7.02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1.3B입니다. 16주간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19.07B입니다. 기본적으로는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SEC, FDIC 등 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2026년 봄쯤에 주로 규칙들이 하나씩 제정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서클은 CY26~27 GENIUS Act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개화할 것을 준비하면서 투자하는 기간입니다. 계획대로 가는 중입니다. ​ (3) 로켓랩이 미 우주개발국(SDA)의 TLT3 프로그램용 위성 18기 제작을 수주했습니다. 총 $816M 규모 수주로서 지금까지 한 단일계약 중 가장 큰 규모입니다. 2026년 스페이스X 상장으로 인한 테마성 플레이가 있으나 이에 대해서는 무중력의 영역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주 데이터센터에 대해서는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2월 15일~12월 19일)>에 생각을 정리드린 바 있습니다. ​ (4) 디로컬이 2026년 결제 시장의 5가지 변화에 대해서 전망했습니다: ⓐ실시간 레일이 신흥국에서 기본 결제방식으로 자리잡을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대체결제가 침투하는 중입니다. 브라질 Pix는 현재 1억 7700만 명의 사용자(인구 83%)가 사용 중이며, 전체 결제량의 5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콜롬비아의 Bre-B는 브라질 Pix를 본떠 성공한 시스템으로 빠르게 침투 중입니다. 케냐의 M-Pesa도 작년에 810억 건의 거래를 처리하여 케냐 인구의 91%에게 서비스 중입니다. ⓑ신용카드가 없는 시장에서 기업을 위한 BNPL이 필수 결제 인프라로 자리잡는 중입니다. 남아공에서는 평균 결제액의 67%가 BNPL로 결제되고, 브라질에서는 58%가 BNPL로 거래됐습니다. 디로컬은 이러한 트렌드 속에서 2025년 10월에 출시한 BNPL Fuse가 향후 빠른 침투를 보일 거라는 전망입니다. ⓒ스테이블코인은 국경 간 거래 수단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신흥국 송금 시장에서 중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디로컬은 어떤 수단을 사용하건 상관없는 위치이다보니 서클과의 파트너십 및 Fireblocks과의 파트너십으로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on-ramp/off-ramp 플랫폼으로 더욱 더 빠르게 자리잡겠다는 포부입니다. ⓓAI를 통해 결제 과정의 리스크 평가 및 승인률 향상을 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신용도가 낮은 시장에서 더 적은 데이터로도 더 좋은 신용평가가 가능해질 거란 내용입니다. ⓔ소비자 행동이 먼저 변하고 있고, 규제가 뒤따르는 구간일 것으로 봤습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