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6.01.22. 오전 10:51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60122105159551eq [제목]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122) [수집 기준]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다.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며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한다. [구독 원문 본문] ​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 2026년 1월 22일 목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 주간전략보고 2026-01-19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월 19일~1월 23일) (바로가기​) 일간보고 2026-01-21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121) (바로가기)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손익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또한 과거의 투자수익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신규 구독 전에, 아래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으시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6-01-22 (목) ​ 주요 지수 : 러셀 +2.00% > 다우 +1.21% > 나스닥 +1.18% > S&P +1.16% 상승종목비율 : NYSE 374%, Nasdaq 241% 🟢 (🟢🟡🔴) ​ 섹터 - 📈강세 : 반도체, 에너지, 바이오텍, 원자재, 임의소비 - 📉약세 : -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1) 애플이 2027년 출시 목표로 AI 웨어러블 핀을 개발 중입니다. 아직 초기 단계이고 취소될 수 있는 단계이나, 2027년에 연간 2천만 대를 생산할 계획을 잡고 개발 중입니다. 물리 버튼, 내장 마이크, 스피커가 탑재되어 있기 때문에 옷에 핀처럼 부착하여 사용자와 소통하며 사용하는 디바이스일 것으로 추정합니다. 이렇게 AI 디바이스를 내놓을수록 자체적인 AI 모델, AI 제품 개발능력이 중요합니다. 새로운 시리의 성능이 어떨지 관심이 가는 이유입니다.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6월 WWDC 2026에서 새로운 시리(코드명 "Campos")를 발표하고, 9월에 출시할 계획입니다. (2) 메타 CTO가 다보스 세계경제포럼 중 기자회견에서 MSL에서 1월 초 사내에 처음으로 주목할 만한 AI 모델을 내놓았으며, 매우 훌륭한 상태라고 평했습니다. 파운데이션 모델인 Avocado일지, 이미지 및 비디오 모델인 Mango일지는 안 밝혀서 모르고, 실제로 나와봐야 평가할 수 있겠지만 우선 성능이 좋다는 내부 기대는 긍정적입니다. 메타의 Avocado 모델이 Tier 1 AI Labs들의 모델과 비교해서도 경쟁해볼만한 모델이 되고, Mango는 Vibes에서 서비스하기에 충분한 모델이 된다면 해볼만한 것들은 많기에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 (3) 오픈AI CFO가 "2025년에는 고객 구성이 개인 70% / 엔터프라이즈 30%였는데, 현재는 60%/40%이며, 연말까지 50%/50%가 되기를 바랍니다. 현재 약 100만 명의 기업 고객이 오픈AI를 사용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고부가가치 워크로드는 결국 기업 및 근로자들의 생산성을 높이는 데에서 나오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이쪽에 대한 생각은 와 <100조 개 토큰으로 살펴보는 진짜 LLM 사용법>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Compute Use를 향한 제품인 ChatGPT Atlas도 업데이트했습니다. ​ (4) 오픈AI의 2025년 말 ARR은 $20B, 앤트로픽의 2025년 말 ARR은 $9B로 마감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두 AI Labs 모두 펀딩을 진행 중입니다. 오픈AI는 $830B로 $50B 자금조달을 목표하고 있고, 앤트로픽은 $350B 밸류로 $25B 자금조달을 진행 중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엔비디아 $15B 자금조달을 제외하면 GIC와 Coatue 등 VC 주도의 투자는 $10B입니다. 밸류에이션을 보자면 오픈AI는 PSR 기준 41.5배, 앤트로픽은 38.9배 수준입니다. 스페이스X가 51.6배, 팔란티어가 103.1배입니다. ​ (5) 아마존이 One Medical 회원을 위해 "Health AI"를 출시했습니다. Amazon Bedrock 기반으로 구동되는 모델이며, 의료 기록, 검사 결과, 복용 중인 약물에 대한 데이터를 넣어 질문에 답변하고, 약 관리를 돕고, 진료 예약을 지원하는 AI 비서 제품입니다. ​ (6) 중국 내 AI 수요도 가파르게 높아지는 중입니다. ⓐ알리바바 Qwen 모델이 허깅페이스에서 다운로드 10억 건을 넘겼습니다. 하루 평균 110만 건의 다운로드 속도인데 매우 빠릅니다. 이제 누적 기준으로도 메타의 Llama보다 더 많이 다운로드되어 세계에서 가장 많이 다운로드된 오픈소스 AI 모델이 됐습니다. ⓑ바이두의 AI 비서인 Ernie Assistant도 이제 MAU 2억 명을 돌파했습니다. ​ AI HW: ​ (1) 이번 엔비디아 CES 2026에서 NVIDIA ICMS가 핵심이었기에, 최근 메모리에 대한 자료를 시리즈로 발간했습니다. 이번에 올려드린 <추론의 시대, 핵심이 된 메모리 : 메모리 쇼티지를 떠받치고 있는 힘>은 왜 현 시점에서 메모리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지, 이를 바탕으로 현재의 쇼티지가 한동안 유지될 것이라고 보는 이유를 정리한 자료입니다. 젠슨황이 말한 Inference Context Memory의 병목에 대해서 더 쉽게 이해하실 수 있도록 현 상태 → 병목을 줄이려고 나온 인프라단의 Dynamo/NIXL 및 CUDA 12.8, 13.0 업데이트 → 모델 개발자 입장에서의 조건부 메모리라는 새로운 스케일링 축 연구 → 앞으로 Rubin Ultra까지 서버당 DRAM 용량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GPU당 사용 DRAM은 GB200 NVL72 기준 0.83TB(기준 : 다이가 아닌 패키징) → VR300 NVL144 기준 2.53TB로 3배 커진다는 것 → SOCAMM이 간단하게 무엇인지 → KV Cache를 다루는 요소로서 더 가까이에 높은 대역폭으로 SSD를 두면서 NVIDIA ICMS 이후에서는 SSD도 성능개선의 축을 담당하는 식으로 바뀔 것이라는 점 등에 대한 함의를 담은 자료입니다. ​ (2) 엔비디아 CEO 젠슨황이 1월 말 중국을 방문하여 춘절 연휴를 앞두고 각종 회사 행사에 참석하고, 중국 기업들의 H200 수요 및 공급망 체크를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엔비디아의 펀더멘탈에 많이 영향을 주는 요인들 순으로 보자면, VR200 NVL72는 워낙 잘 만든 제품이라고 생각하기에 이를 얼마나 제 시간에 빠르게 램프업하는지를 올해 꾸준히 체크하는 것, 그리고 H200 수출 통과 이후 실제 수요가 얼마인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한 때라고 보고 있습니다. GPU, DPU, CPU, Scale-up, Scale-out Network에 이제 CPX, Enfabrica에서 인수한 데이터~네트워킹 기술력 통합 등 펀더멘탈은 계속해서 좋은 구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성장성 대비 밸류로 여전히 좋게 보고 있습니다. ​ (3) AMD도 TPU 노이즈로 인해 가장 쉽게 평가절하된 기업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여전히 Overweight을 유지 중입니다. 생각은 <엔비디아 펀더멘탈 체크 : 구글 TPU의 추격? 시장점유율에 대한 생각>에서 전해드린 것과 같습니다. AI 판이 커지고 점점 더 빨라지면서 단편만 보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봐야 좀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VR200을 더 빠르게 납품받기 위한 것, 그리고 랙 스케일이 중요해지면서 단일 ASIC 개발로는 NVDA의 성능 향상 정도를 따라갈 수 없으니 TPU 구매를 탭핑했던 것입니다. 여기서 AMD의 포인트와도 충분히 연결됩니다. 컴퓨팅이 부족하며 + 랙 스케일에 대한 수요가 높아진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이제 2026년으로 가면서 Agentic AI 워크로드가 실제 성공하면 성공할수록 CPU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며 가격상승으로 이어질 것을 예상합니다. 엔비디아도 Vera CPU를 상당히 잘 만들었기에 수혜가 있겠지만, 기본 서버 CPU향 수혜 강도로 AMD가 가장 큰 수혜를 보는 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OPM이 다운사이클 OPM에서 크게 상승하지 않았었기에, 각종 요소들의 출하량 증가 및 ASP 상승으로 영업이익 레버리지가 가장 가파른 구간입니다. CPU 시장점유율이 지속 상승하고 있는 Bernstein 차트들을 함께 붙여드립니다. ​ (4) 크레도는 오늘 Rosenblatt에서 Neutral로 이닛하면서 하락했다고 보이는데,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월 12일~1월 16일)>에 전해드린 크레도 생각과 여전히 같습니다. 2027년까지 AEC를 기반으로 매출성장이 유지되고, 그 이후에는 AEC의 광학 버전인 ALC를 내놓아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AEC는 랙 내에서의 ~7m 거로 Top-of-Rack 스위치와 GPU 서버 간의 연결을 담당하고, ALC는 ~30m 정도에서 row-scale에 있는 랙간의 연결을 담당하는 구조입니다. 지금은 기간조정의 시점으로 보고 있습니다. 메모리 자료를 전해드리곤 있지만 컴퓨팅과 네트워킹 밸류체인도 VR200 NVL72 랙이 출하되는 것에 맞춰서 매출성장이 가속화될 것이므로 올해 연간으로 보자면 돌아가면서 오를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스테라랩스는 기대값은 낮아지면서 기간조정을 거치는 중이만 성장성 자체는 UALink 및 NVLink Fusion 램프업에 맞춰서 꾸준할 거라고 보긴하니 일단 기술적인 흐름들은 체크하고 있습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오픈AI CFO가 자사의 맞춤형 추론 칩이 Tape-out 단계에 있다고 말했고, 스타게이트 프로젝트가 이제 절반 이상 진행됐으며, 이미 오픈AI는 오라클 스타게이트 캠퍼스 서버에서 모델을 훈련시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모두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잘 진행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라클 입장에서는 긍정적였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백악관이 제안안 PJM 데이터센터 전력 대책은 크게 다섯 가지 영향을 줍니다: ⓐ하이퍼스케일러 : 빅테크들이 직접 책임을 지라는 방향입니다. 각자 발전원을 구축하여 전력 용량을 확보하고, 더 빠르게 지을수록 경쟁 우위를 갖게 되기에 BTM 프로젝트를 늘릴 것입니다. 시장 가격 변동에서 자유로워지고 독점적인 전력원을 가집니다. 다만, 하이퍼스케일러 입장에서는 AI 수요가 예상보다 줄어들더라도 15년치 전력 비용을 미리 지불하는 구조이니 리스크와 부채를 생각하면서 짓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자본이 꽤 많이 들고 변압기 등 전력기기를 구하고 설계하는 엔지니어링 난이도가 높아집니다. ⓑ데이터센터 콜로케이션 기업들 : 약간 부정적입니다. 빅테크들이 자금력과 엔지니어링 역량을 바탕으로 BTM 프로젝트로 나아가면, BTM을 짜기에는 부담스러운 기업들은 담보 능력이 부족하니 부채를 많이 지기가 어렵습니다. 전력망을 통해 공급받는 FTM 전력 비용이 높아진다면 이미 맺은 임대 계약들을 갱신하겠지만, 전력 비용이 혹시 크게 오른다면 스프레드가 압착되는 효과가 생길 수 있습니다. ⓒ기존 발전소 기업들 : 새로 짓는 발전소들은 15년간의 비용을 보전받으니 건설이 활발해질 수 있습니다. 다만, 새 발전소들이 전기를 쏟아내기 시작하면 FTM 내 시장 가격을 더 받을 수 있던 것을 덜 받게 되니 보조금을 못 받는 기존 발전소들이나 신재생에너지 입장에서는 수익성이 가장 좋을 시나리오까지는 아닌 상황입니다. ⓓBTM 내 발전설비를 파는 기업들 : 가장 긍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15~20년 이상 자체 on-site 발전을 하려고 하는 BTM 프로젝트에서 많이 쓰이는 것들은 제트엔진 가스터빈, H-Class CCGT, SOFC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SOFC로 지으면 ESS 필요성이 낮아지나. 보통의 경우에 마이크로그리드를 만들 때에는 전력 버퍼들이 필요하기에 BESS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어나는 수혜도 있습니다. 물론 롱테일로 나머지들도 있지만 상대적으로 FTM 대비 BTM으로 트렌드가 이동할 때의 수혜강도를 보자면 그렇습니다. ⓔ일반 가정 : 데이터센터가 발전소 건설 비용을 다 낸다면, 일반 국민들의 전기료는 이론적으로 안 오릅니다. 하지만, 전기료는 발전 비용보다 송전망 설치 비용때문에 오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력망에서 이 송전 비용을 기업에게 제대로 전가하지 못하면 시민들이 일부 부담하는 것은 같습니다. ​ (2) 오픈AI가 스타게이트 캠퍼스가 일반 가정의 전기료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다는 우려에 대응하기 위해, 스타게이트로 인해 발생하는 에너지 인프라 개발 비용을 부담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전력망을 사용한다면 지역 에너지망을 지원하기 위한 송전망 업그레이드 비용을 부담하거나, BTM을 통해 자체 에너지 공급을 늘리겠다는 것입니다. 사실 이는 이미 2025년 10월 27일 OSTP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오픈AI는 이미 현 상태를 예상하고 모든 데이터센터를 컷테일러블로 설계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이미 거의 현장발전원을 통해 부담하는 구조로 설계하고 있기에 오픈AI 입장에서는 원래 그렇게 자부담하고 있었으니 민심은 얻으면서도 달라진 것은 매우 적습니다. ​ 광고/이커머스: ​ (1) 쇼피파이가 1월 말부터 ChatGPT Checkouts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셀러들은 ChatGPT 결제 기능을 통해 발생한 매출의 4%를 오픈AI에 수수료로 지불해야 하며, 이는 쇼피파이가 부과하는 일반적인 결제 수수료에 추가되는 금액입니다. 4%면 꽤 높기는 한데, 결제 수수료로 보는 것이 아니라 광고/마케팅 수수료 개념으로 본다면 꽤 경쟁력 있는 수수료율입니다. 예를 들어 기존에는 고객을 내 쇼핑몰로 데려오기 위해 구글이나 인스타그램에 클릭당 비용(CPC)을 지불했습니다. 하지만 ChatGPT 내 결제는 '판매된 건'에 대해서만 수수료를 내는 구조입니다. 즉, 광고 효율이 확실히 보장되는 성과급 광고인 셈이라 4%는 상당히 저렴한 마케팅 비용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보다보면, 광고와 이커머스가 하나의 전략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 하락은 Bridge of Life의 VitaSmart가 간 이식장비를 FDA 승인 받았다고 하면서 하락했던 것인데, VitaSmart는 여전히 아이스박스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모델입니다. 저온산소관류 시스템이고, 휴대성이 아니며, Bridge to Life 핵심 임상 결과 228명 대상 연구에서 트랜스메딕스 OCS 대비 부갖용률이 더 높게 나타났기에 OCS Liver의 침투율을 저해시킬 요소로 생각하진 않고 있습니다. ​ (2) 현재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606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7건입니다. 1Q는 20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8.85건 속도입니다. 1월 중순까지는 30건 이상의 속도였는데 최근에는 다시 25~29건정도 속도로 줄어들었습니다. 매일 비행 데이터를 봐가면서 트레이딩하길 권해드리진 않고, 올해 비행 데이터는 적당하게 계절성을 따라가며 유지(이러면 대략 YoY 25% 기대)되고 있는 상태를 베이스로 여기에 더해지는 Heart, Lung 신규임상으로 인한 비행 데이터 속도 증가, OCS Liver 채택 확대 등 구조적으로 비행 데이터가 당분간 높겠다고 기대되는 시기(연간 기대 성장률 변곡)가 언제일지를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4.48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6.7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20주간 횡보 중인데, CCTP 전송량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오늘 서클 시총은 $17.12B입니다. 기본적으로는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SEC, FDIC 등 규제당국의 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26년 봄쯤에 주로 규칙들이 하나씩 나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서클은 CY26~27 GENIUS Act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개화할 것을 준비하는 기간입니다. ​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