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08.19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0819205943322vd [제목] 8.19(수) 전자 닉스의 주주환원정책은 하방을 지지해주고, 수익률게임은 다른 곳에서?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오늘 새벽 마감한 미증시는 전일 국채금리로 조정이 나온 아시아시장의 영향을 이어받아 전반적으로 AI밸류체인 종목들 위주로만 조정이 나오면서 마감. ​ 즉, 국채금리 급등이라면 멀티플 조정에 따른 위험자산 전반에 대한 조정이 나와야 하나 AI밸류체인 위주로만 조정이 나오면서 아직 시장을 버릴 생각이 없다는 것은 확인됨 ​ 특히 바이오섹터와 같이 금리 급등에 쥐약인 섹터가 신고가를 찍고 팔란티어같이 ​ 초초초고PER 주식이 국채금리 급등에 위와 같이 별 영향을 받지 않는 모습. ​ ​ 아시아시장은 미국장 AI트레이딩 관련주들의 약세의 영향을 그대로 이어받는 모습 특히 한국이 전자 닉스 중심으로 급락이 나오면서 아시아시장의 낙폭을 앞서서 끌고 주도하는 모습. ​ 중국상해종합지수는 오늘 로봇회사인 유니트리의 첫 상장이 있었고 상장과 동시에 섹터 전반적으로 셀온이 나오면서 급락 마감. ​ 홍콩은 부동산과 금융주가 선방하면서 강보합마감. ​ 오히려 코스닥 시장이 나름 상대적 강세의 모습을 장중내내 보여줌 ​ ​ ​ 채권금리는 미국장 열리는 동안 장중 고점 찍고 소폭 밀리는 중 ​ 딱히 뭐 나온 건 없었으나.. ​ ​ 채권금리의 급등은 곧 채권 가격의 급락을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정도 급락했으면 한번 사봐도 되지 않겠냐.. 하는 저점 매수시도가 나온 것이라는 분석도 있음. ​ ​ 글쓰는 저녁 7시 기준 유가는 85달러까지 슬금슬금 오르는 중 ​ ​ 현재 글로벌 석유재고는 바닥수준까지 내려온 상황 ​ 영감탱이가 뭐라도 해야함 ​ ​ 유가의 상승은 100% 에너지 순수입국인 우리나라입장에서는 보통 환율의 급락으로 이어졌는데.. 오히려 지금 원화가 엄청난 강세로 이어지고 있는 중 ​ 더군다나 오늘 외국인이 전자 닉스 중심으로 3조8천억을 매도 했음에도 불구하고 달러원이 1400원을 깨고 내려감 일단 추정되는 이유로는.. 오늘 보면 엔화도 소폭 강세로 돌아섰는데.. ​ WSJ에서 9월 BOJ에서 금리 인상확률이 높다는 보도가 나왔으며 ​ 정부 국세청/관세청 합동 국내기업 1,130개 대상 세무조사 경고 ​ 7월부터 기업들 몸사림 및 법인세 마련 명목 달러 매도 폭발. ​ 대표 매도기업. - 한화오션 20억불 달러매도 - 하이닉스 265억불 달러매도 ​ 즉, 정부의 압박으로 기업들이 쟁여둔 달러를 반강제적으로 환전하고 있다는 내용.. ​ ​ ​ ​ ​ ​ 예탁금은 다시 들어오는 중 ​ ​ 코스피 신용잔고.. 어제 국채금리 노이즈에도 소폭 상승.. ​ ​ ​ ​ ​ 코스닥 신용잔고.. 마찬가지.. 하락추세선 돌파 하면서 코스닥 시장에서도 본격적으로 레버리지를 실어보려는 시도들이 잡히기 시작 ​ 레버리지ETF규제가 들어가면서 거래대금상위에 단일종목레버리지가 잡히지 않고 있기 때문에 ​ 피해섹터였던 코스닥 시장도 낙폭과대를 이용해서라도 기회를 계속 봐야한다고 봄 ​ ​ ​ ​ ​ 코스피 일봉.. 이번 반등의 1차 목표는 7800~8000선으로 잡고 있는데.. 50일선 회복을 못하고 일단 밀림 ​ 다만, ​ 오늘 장 마감 후에 나온 하이닉스의 주주환원정책으로 장중 속절없이 밀렸던 전자 닉스의 주가가 어느정도 꼬리를 달아주었기 때문에 애프터마켓 기준 대략 2.5% 상승중이니 ​ 대략 코스피 지수 10일선 언저리에서 내일 시작할 것으로 보여짐 ​ ​ ​ 코스닥 지수는 200일선 위치한 930~950포인트가 이번 반등의 1차 목표.. 어제 국채금리 노이즈로 그냥 무차별로 쳐맞고 오늘은 외국인 기관 양매수가 들어오면서 코스피 대비 상대적 강세 유지. ​ ​ ​ ​ ​ 변동성 지수는 다시 돌아서면서 .. ​ ADR지수의 하락으로 이어지는 중 극단적으로 하락종목수가 어제부터 많아지는 중 ​ 오늘까지만 보면 ADR지수는 일단 밴드 안으로 들어오면서 더 내려갈 확률이 높을텐데 어제 오늘 어떤 종목과 섹터가 강했는지 챙겨볼 필요가 있음 ​ ​ ​ 거래대금 상위 (ETF ETN 제외) 거래대금 상위에서 ETF를 오늘부터 일단 제외해보기로.. ​ ADR이 하락하고 지수가 하락하고 있는 오늘 상승 종목은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실리콘투 삼성SDI HPSP 이수페타시스 아난티 알테오젠 심텍 OCI홀딩스 현대건설 LG에너지솔루션 지엔씨에너지 ​ 대략.. ​ 방산 화장품 ESS 신재생 소부장 AI데이터센터 바이오 ​ 정도로 정리 ​ ​ ​ ​ ​ ​ 반도체 ​ 지난주까지는 전자 닉스 전기가 ADR하락추세속에서 중심이 되어줄 것으로 봤었지만 국채금리 노이즈가 어제부터 등장하면서 어제 오늘 지수하락을 오히려 주도하고 있는 중 ​ 물론 오늘 장 마감 후 하이닉스의 주주환원정책이 발표가 되면서 기존에 가지고 있었던 투자포인트... ​ 전자 닉스의 주주환원정책이 언제가 되든 나올 것이기 때문에 하방에 대한 지지는 나올 것이다.. ​ 이건 어느정도 증명이 될 것으로 보여짐 ​ 특히 오늘 하이닉스의 주주환원정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 기존 주주환원의 상한 개념이었던 FCF 50%가 사실상 최소 환원 기준으로 변경됐다는 점. 향후 현금흐름 및 재무여력에 따라 50%를 넘어서는 추가 환원도 가능하다는 것을 열어둠. ​ 그리고 40조원 즉시 자사주매입소각을 발표했고 물론 수량은 얼마 안되지만 추가 주주환원방안도 검토중이라면서 가능성을 다 열어두면서 숏치는 애들한테 일종의 경고를 날린 것 같기도 함. ​ 하이닉스가 오늘 발표한정도의 주주환원수준만큼 삼성전자도 최소한 그 만큼은 발표할 가능성이 커짐. ​ 다만 주주환원책은 하방지지에 대한 기대를 할 수 있지만 주가를 막 끌어올려서 추세를 만드는 역할까지 기대하면 안됨. ​ 지금 일단 시장에서의 노이즈인 국채금리 안정이 필요. ​ 그리고 ​ 오늘 아침에 꽤 중요한 뉴스가 나옴 앤트로픽의 IPO에 이어 오픈 AI도 수주내에 IPO를 준비한다는 뉴스 ​ 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AI케펙스를 위한 자금조달을 채권시장이나 은행 사모신용에서 뿐만 아니라 공모시장에서 자금을 끌어올 수 있다는 것이기 때문에 AI밸류체인들 입장에서는 호재라고 볼 수 있음 다만, 워낙 사이즈들이 크기 때문에 재네들 IPO 준비하려고 전자 닉스등을 미리 파는.. 그런 매도 수급 역시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저것이 확정되면 단기적으로는 수급적으로 부담이되나 중기적으로는 호재라고 볼 수 있을 듯 ​ 특히나 IPO가 성공한다는 것 자체가 앤트로픽이나 오픈AI가 돈을 갚을 능력이 된다고 시장이 판정하는 것일 수 있기 때문 또한 어제 미국 시장 장중에 AI밸류체인들의 하락을 주도했던 WSJ의 기사.. 재무재표에 보이지 않는 3조달러의 약정 노이즈.. 이게 약정이니까 언제든지 취소할 수 있는 것 아니냐.. 는 노이즈가 공모가 성공함에 따라 말그대로 노이즈로 사라질 가능성이 높으며 ​ 앤트로픽 오픈AI 모두 투자를 멈출 기세가 없는 상황에서 유일한 스톱사인은 돈을 대주는 은행과 사모신용쪽에서의 돈줄이 막히는 것인데.. ​ 공모자금을 통해서 상당한 금액을 마련하게 되면 채권시장 및 사모시장쪽에도 무리하게 돈을 끌어오지 않아도 되니 이래저래 오픈AI와 앤트로픽의 IPO가 확정되는 것은 AI밸류체인에게는 호재라고 볼 수 있음. ​ 물론 저 내용이 사실이라는 전제하에... 그런데 트럼프 입장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은 지금 다 할 수 밖에 없는데 장기채금리를 어떻게 할 수 없다고 한다면 AI트레이딩을 살릴 수 있는 방법중에 하나는 오픈AI가 제안한 지분5%를 미국 정부가 취득하면서 원하는 밸류에 IPO를 해주게 하는 것일 수도 있기 때문에 저 뉴스가 꼭 근거 없는 루머로 보이지는 않음. ​ ​ ​ ​ ​ 2. 방산 ​ 안그래도 미국 방산ETF가 신고가 흐름을 지속중이고 ​ ​ 글로벌방산 ETF 흐름도 키맞추기 하려는 시도를 하지 않을까 보고 있던 차에 ​ ​ 미 육군은 18일(현지시간) 한화디펜스USA와 MTC 프로그램 시제품 개발 계약을 체결 ​ 미 육군 M777 견인포 노후화 → 우크라이나 전쟁 교훈(사격 후 즉시 이탈 필요) → 차륜형 자주포 소요 발생 → 한화가 2024년 예산안에서 포착, K9MH 개발 착수 → 경쟁 입찰 단독 선정 → 4년 시험평가 → 양산 계약 → 탄약·정비 후속 사업 ​ 대략 이런 수순으로 진행될 예정. ​ 단독이라는 것은 "시험만 통과하면 경쟁자 없이 양산으로 간다"는 뜻 ​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미국 무기 체계 안에 들어갔다는 것. 미국 채택 레퍼런스는 나토국가와 중동 수출 협상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이기 때문. ​ ​ ​ ​ 헤그세스 장관 경질 가능성.. 무기 부족을 빌미로.. ​ 만약 경질이 된다면.. 차기 국방장관의 임무중에 하나는 부족한 무기를 빠르게 채워넣는 것 ​ 이란 전쟁으로 탄약 소진 압박이 큰 상황에서, 미 국방부가 "수년 걸리는 개발 주기 용납 안 됨"이라고 방산업체를 압박 중인데.. 이 기조가 유지되면 4년 시험이 단축되거나 옵션 12문이 조기 행사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실적반영 시기 역시 시장 예상보다 빠를 가능성이 높으며 ​ 빠른 납기는 한국방산의 가장 큰 장점이니 만큼 지금 부족한 무기 체계의 미국의 니즈와도 맞아떨어질 것 같음. ​ 그리고 ​ 오늘 ADR하락, 지수 급락중에 거래대금 상위 상승 종목중에 하나라는 것도 참고. ​ ​ ​ ​ 3. 신재생 ​ OCI홀딩스.. 기관 수급을 보면 4,5월 고점의 누적 수급을 넘어선 상황 ​ 알다시피 지금 미국내 태양광 업체중에서 폴리실리콘 업체들이 없음 그런 상황에서 OCI홀딩스가 일종의 대안의 성격으로 부각. 스페이스엑스와의 계약도 그렇고.. ​ 그리고 오늘 나온 뉴스중에... ​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전국에서 가장 엄격한 데이터센터 규제 도입 ​ •펜실베이니아주지사 조시 샤피로가 데이터센터 개발업체에 엄격한 요건을 적용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음. 프로젝트 추진 전 지역사회의 승인을 받아야 하며, 비밀유지협약(NDA) 사용도 금지 ​ •개발업체는 법적 구속력이 있는 동의명령에 서명해 GRID 규정을 준수해야 하며, 위반 시 엄격한 처벌을 받게 됨 ​ •GRID 규정에 따라 개발업체는 전력 공급 문제를 직접 해결하고 관련 전력비용을 부담해야 하며, 청정에너지 사용 비중도 단계적으로 높여야 함 ​ 이 내용으로 오늘 태양광 + 전지(ESS)류가 나름 강한 것으로 보여짐 ​ ​ ​ 또한 ​ 中 폴리실리콘 가격 반등이 나오는 중 동시에 태양광 밸류체인 주가 역시 상승 ​ - 8/17 중국 N형 폴리실리콘 가격이 40~40.4위안/kg까지 상승했으며 웨이퍼와 셀 가격도 동반 상승 - 8/14 기준 폴리실리콘 가격은 하루 +23.8%, 셀 가격은 주간 약 +26%, 태양광 유리는 주간 +10.5% 상승 - 앞서 중국 주요 폴리실리콘 업체들은 원가 이하 판매 중단 및 에너지소비 기준 준수를 공동 제안했으며, 중국 정부도 태양광 산업의 ‘반내권’ 경쟁 규제를 강화 중 ​ ​ 한국의 소위 대박주들이 글로벌 P싸이클 트랜등서 많이 나왔는데 최근 새로운 P싸이클 논리가 가능해보이는 것이 폴리실리콘이라.. ​ 이래저래 OCI홀딩스의 경우 추적할 필요. ​ ​ 연료전지쪽에서도 두산퓨얼셀이 자꾸 눈에 보이는중 마침 두산퓨얼셀 역시 바닥에서 돌아서려고 하는 중 연료전지.. 막말로 주가가 고점대비 5분의 1토막 나는 구간에서도 은근 기관애들 안팔고 버티는 중 ​ 직접비교는 조금 무리가 있겠지만 ​ 블룸에너지 시총이 80조가 조금 넘는데 두산퓨얼셀 시총이 3조가 안됨.. ​ 직전 고점까지는 모르겠지만 회사측에서 올해 내내 강조했던 빅테크향 수주가 나와준다면 중간정도까지는 반등을 좀 기대해볼 수 있을 듯 ​ ​ ​ 4. 바이오 ​ 국채금리 급등에도 불구하고 빅파마들은 신고가 ​ ​ 큰바이오텍들도 신고가 ​ ​ ​ 작은 바이오텍들도 시장대비 강한 모습 이어가는 중.. ​ ​ ​ 코덱스 바이오ETF.. 일봉.. 최소한 200일선 까지는 반등을 노려볼만하다고 보고 있는 중이고 ​ 그 중심에는 결국 검증된 바이오인 알테오젠이 끌어줘야 한다고 보고 있는 중 ​ 마침 ​ 알테오젠 피어인 할로자임이 누가봐도 강한 시세를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적어도 밸류에이션 논란에서는 크게 상관이 없을 것으로 보여짐 ​ 시장은 올해 추가로 2,3건 기대하고 있는 중 ​ ​ 본격적으로 제약바이오 정책펀드 조성중이라는 뉴스 ​ 미국과 중국의 경쟁섹터로 계속 체크했던 것들 ​ AI 로봇 바이오 ​ 우리가 LLM은 못하니까 반도체로 AI를 대응하는 것이고 내년 CES에서 삼성이 휴머노이드 로봇을 공개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로봇 역시 하반기 내내 봐야하는데.. 결국 현대차 그룹.. ​ 바이오가 계속 개무시당하고 있는데.. 어차피 바이오는 항상 그래왔듯이.. 분위기였음.. 어차피 너도 잘 모르고 나도 잘 모르니.. 그냥 남들이 우루루몰려서 살때.. 잘 몰라도 같이 사는... ​ 그래서 바이오가 어려움.. ​ ​ ​ ​ 5. AI 데이터센터 관련.. ​ 앞서 신재생도 체크했지만 오늘 ESS 관련 종목들도 나름 지수 급락중에도 잘 버텼고.. 연료전지도 마찬가지.. ​ 그리고 건설주도 상당히 강한 모습 ​ 그 중에서 현대건설이 10 50 200일선이 밀집된 상황에서 장대양봉이 나옴 ​ 외국인은 작년부터 꾸준히 매수 ​ 현대건설은 데이터센터 건설 1위.. 여기에 원전.. ​ 오늘 나온 IBK리포트 요약하면.. 본계약은 미뤄졌지만, 세 프로젝트 모두 '돈·인허가·임차인'이라는 선결조건이 하나씩 채워지고 있다는 것. ​ 현대건설은 수주 확정 전 기대감 구간에서 이제 수주 계약서 확인 구간으로 넘어가는 중 ​ ​ ​ ​ ​ 자.. ​ 어제 마감글에서도 국채금리 관련해서 정리했지만.. ​ 어차피 트럼프행정부 입장에서는 정부가 진 빚을 갚을 생각은 1도 없음 어느 정도의 인플레를 용인하면서 정부가 보유한 빚의 가치를 서서히 녹이고 ​ 관세를 이용해서 우리나라를 비롯한 무역동맹국들을 협박해서 강제로 투자하게 만들고 빅테크들도 처음에는 강제로 투자하게 만들었지만 이제는 갸네들이 해보니까 이건 될거 같으니까 지들이 알아서 빚내고 구조화 금융짜가지고 알아서 들이대고 있는 중 이런 것들이 전부 GDP 성장률을 끌어 올리면서 금리를 이겨내고 있는 중. ​ 어느정도의 국채금리의 상승은 지금까지도 그래왔고 앞으로도 10년물 금리가 4.9%~5%를 치고 넘어가지 않는다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보고 있는 중. ​ 만약 오히려 금리를 떨어뜨려야 하는 상황.. 예를 들면 경기침체와 같은 .. 상황이 더 위험하다고 할 수 있음. 금리를 떨어뜨리게 되면 엔케리청산 역시 본격적으로 진행될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함 일본은 금리를 올리고 미국은 금리를 내리게 되니.. ​ 지금 높은 금리가 뭔가 아슬아슬하지만 이런 아슬아슬한 외줄타기 느낌을 가지고 어느정도의 중금리를 인정하면서도 불안한 느낌을 가지고 계속 주식시장에 들이대야하지 않나 싶음. ​ 현재까지는 이런 생각. ​ ADR하락구간에서 전자 닉스 전기로 수급이 쏠릴 것이라 예상했는데 갑자기 국채금리노이즈가 불거지면서 전자 닉스를 제외한 다른 섹터쪽에서 오히려 상승흐름이 나타나고 있는중. ​ 그런데 전자 닉스의 주주환원정책으로 시장의 하방이 다시금 단단해진다면 그걸 바탕으로 종목별 수익률게임은 전자닉스가 아닌 다른 곳에서 더 강하게 진행될 것 같다는 생각도 어제 오늘 보면서 들기 시작. ​ 물론 국채금리가 갑자기 훅 밀리면서 다시금 반도체가 추세를 잡고 돌아선다면 모르겠지만.. 현재 기준으로는 아직은 그런 모습은 안나오니.. ​ 일단 어제 오늘 시장이 보여준 모습은 그렇다는 것.. ​ ​ ​ 변동성이 또 오늘 하루 미치게 나오면서 정말 정떨어지게 만드는 국장입니다만..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오히려 더 들이대야하고 반대로 이렇게 좋아도 되나 싶을 때가 .. 반대로 조심해야하는 구간이라는 점을 상기해본다면.. ​ 힘들어도 계속 국장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 그럼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