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바바리안의 미국주식 정복기 [게시일] 2026.08.10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60810135925084hu [제목] 바바리안 위클리 33주차 : 다시 보기 시작해야 하는 원전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안녕하세요 바바리안 리서치 BK 입니다. ​ 33주차 위클리 전달드리겠습니다! 주의사항 ​ 본 글은 주식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목차 핵심 요약 및 결론 이번 주 일정 정리 다시 관심 갖기 시작해야하는 원전 바바리안 유니버스 1. 핵심 요약 및 결론 웨스팅 하우스 IPO 로 다시 원전 섹터를 주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웨스팅 하우스 IPO 흥행이 미국 정부의 이해 관계와 맞닿아 있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 2. 이번 주 일정 보기 월요일 실적 발표 : Rocket Lab (RKLB) 컨퍼런스 Canaccord Genuity Growth Conference Oppenheimer Technology, Internet & Communications Conference Needham AI Infrastructure Conference Deutsche Bank Industrials Summit Keybanc Technology Leadership Forum 마이크론 경영진이 참여할 예정 화요일 실적 발표 : Coreweave (CRWV), SEA (SE), On Holdings (ONON), Cava Group (CAVA) 뉴욕 연은이 2분기 가계부채·신용 분기 보고서(Quarterly Report on Household Debt and Credit)를 발표하고 기자 컨퍼런스콜 개최 오전 10:00 —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가 기존주택판매(Existing Home Sales) 보고서 발표 수요일 실적 발표 : 시스코(CSCO), 코히런트(COHR), 세레브라스 시스템즈(CBRS) JPMorgan Auto Conference 개막 제너럴 모터스(GM), 어디언트(ADNT), 오토리브(ALV), 에이아이(LIDR) 등이 참여 구글(GOOG/GOOGL)이 Pixel 미디어 이벤트 개최 Pixel 11, Pixel 11 Pro, Pixel 11 Pro XL, Pixel 11 Pro Fold 공개가 예상됨 08:30, 미 노동통계국(BLS)이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이코노미스트들은 근원 인플레이션율이 2.5%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 항공료(airfare) 항목이 또 한 번 큰 폭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됨 목요일 실적 발표 :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 JD닷컴(JD), 태피스트리(TPR) 샌디스크(SNDK)가 투자자의 날(Investor Day) 개최 CEO 데이비드 괴클러(David Goeckeler), CFO 루이스 비소소(Luis Visoso) 및 경영진의 발표 예정 오전 8:30, 생산자물가지수(PPI) 보고서 발표 오전 8:30, 연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 오전 8:40, 리치먼드 연은 총재 토마스 바킨(Thomas Barkin)이 그린빌 상공회의소(Greenville Chamber of Commerce)에서 연설 금요일 13F 제출 마감일. 기관 투자운용사들이 6월 30일 기준 보유 포지션을 공개해야 함 3. 다시 관심 갖기 시작해야하는 원전 웨스팅 하우스 IPO 가 시작 이번 실적 발표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실적 발표 중 하나는 Cameco 실적 발표였습니다. 어닝 서프라이즈가 크게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원전 산업이 구조적으로 좋아질 가능성들을 많이 보여주었다고 생각됩니다. 아직 우라늄 Q 가 크게 증가하지는 않고 오히려 감소했지만 우라늄 판매 계약 가격이 90달러 중반까지 올라온 점이 긍정적이었습니다. 이는 우라늄 수요가 증가할 뿐만 아니라 나중에 대형 원전들이 착공될 경우 우라늄 장기 계약들이 쏟아져 나올 것이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가격을 조금씩 올려서라도 확보하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가장 중요한 뉴스는 웨스팅 하우스 IPO 소식이었습니다. 웨스팅 하우스의 지분을 49% 가지고 있는 Cameco 가 드디어 웨스팅 하우스 IPO 를 예고했습니다. 구간 평균 범위 Confidential → 공개 86일 38~126일 공개 → 상장 28일 23~40일 Confidential → 상장 113일 78~155일 당장하는 것은 아니고 현재 비공개로 S-1 문서를 제출한 상태이며 추후 S-1 문서 공개 전환 한 이후 주로 한 달 안에 상장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IPO 밸류에이션 워런트 기준액 ($17.5B) 정부 몫(20%) 지분율 환산 $30B $12.5B $2.5B 약 8.3% $40B $22.5B $4.5B 약 11.3% $50B $32.5B $6.5B 약 13.0% 이번 웨스팅 하우스 IPO 가 중요한 이유는 웨스팅 하우스가 비싸게 상장하는 것이 미국 정부에게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미국 정부는 작년 10월 28일 웨스팅 하우스 대주주인 캐나다 브룩필드 자산운용 (51%), 카메코 (49%) 와 구속력 있는 기본 합의서를 체결했습니다. 해당 합의서의 주요 내용은 미국 정부가 웨스팅 하우스의 대형 원자로 건설에 800억 달러 규모의 자금을 조달하고 인허가 절차를 지원한다는 것입니다. 대가로 미국 정부는 IPO 밸류에이션이 300억 달러 이상으로 평가되면 정부가 IPO 를 요구할 수 있고 참여지분은 5년 만기 워런트로 전환되게 됩니다. 워런트 행사 시점에 IPO 밸류에이션에서 175억 달러를 차감한 금액의 20% 에 해당하는 지분을 취득할 수 있게 됩니다. 즉, 웨스팅 하우스 IPO 가 크게 흥행하는 것이 미국 정부의 이익에 크게 도움되는 구조입니다. 위 표는 웨스팅 하우스 IPO 밸류에이션에 따른 미국 정부가 갖게 되는 웨스팅 하우스 지분 입니다. 트럼프 정부 들어서 미국 정부가 지분을 취득하는 기업의 주가는 크게 좋았습니다. 대놓고 취득한 것은 아니지만 웨스팅 하우스도 IPO 와 미국 정부가 가지고 있는 계약들을 통해 미국 정부가 지분을 갖는 구조로 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웨스팅 하우스 IPO 는 미국 정부와의 이해관계가 크게 맞물려 있기 때문에 크게 흥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웨스팅 하우스 S-1 문서 공개 전환 전후로 대형 원전 건설에 좋은 뉴스들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되며 그러면 관련 주들의 주가도 좋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지금 다시 원전을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예상 파이프 라인과 허가 상황 웨스팅 하우스는 논의되고 있는 AP1000 의 파이프 라인이 최대 90기에 달한다고 하지만 가시성 높은 파이프라인은 10~20기 정도로 추정됩니다. 그리고 대형 원전은 한 사이트에서 2기가 들어가는 구조로 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형 원전의 경우 소형 원전과 다르게 규제와 준비 측면에서 크게 앞서 있습니다. COL 은 원자력 발전소의 건설 허가와 운영 허가를 하나로 묶어서 동시에 심사하고 승인하는 제도입니다. COL 이 있으면 사실상 원전 건설과 운영에 필요한 허가는 다 받은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대형 원전의 경우에는 과거 보글 3, 4호기가 지연되는 동안 여러 유틸리티 기업들이 받아놓은 COL 허가가 있는 점이 SMR 과 다릅니다. 이 COL 허가들을 활용하면 유틸리티 기업들의 착공 의지 만 있다면 대형 원전 프로젝트는 빠르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즉 허가 문제는 대형 원전에는 없는 것입니다. 주요 유틸리티들의 COL 상태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체 부지 / 프로젝트 인허가 상태 포인트 Duke Energy William States Lee 1·2 (SC) AP1000 COL 보유 (미착공) NRC '착공 통보만으로 진행 가능' 경로 해당 Dominion North Anna 3 (VA) COL 보유 (미착공) 데이터센터 밀집 버지니아 수요 FPL(NextEra) Turkey Point 6·7 (FL) AP1000 COL 보유(미착공) 2009년 마지막 COLA 제출 주체 Santee Cooper / 브룩필드 주도 V.C. Summer 2·3 (SC) COL 재신청 필요 브룩필드가 완공 추진, FID 2028 예상 보도 Fermi America (FRMI) Project Matador, 텍사스 (4기) 최초 COL 신청, 2025.9 NRC 수리 두산과 단조 개시 합의 + 현대건설 FEED 체결 기타 (NDA) 미공개 — WEC '추가 프로젝트 NDA 하 진행' 언급 이에 따라 웨스팅 하우스도 7개 정도의 유틸리티와 이야기 하고 있으며 5개 정도는 가시성이 높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대형 원전 프로젝트가 시작되면 유틸리티 기업들과 5:5 지분을 갖는 SPV 를 만들어서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두산 에너빌리티 실적 발표에 따르면 올해 2개의 SPV 가 만들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즉, 대형 원전의 경우에는 인허가 문제가 거의 없기 때문에 언제든지 프로젝트 자체는 시작될 수 있는 상황이고 중요한 지표는 SPV 건설인데 올해 안에 시작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특히 웨스팅 하우스 IPO 가 정해진다면 이러한 뉴스 플로우들이 구체적으로 많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대형 원전의 경우에는 마지막 걸림돌은 누가 리스크를 좀 더 지는 구조로 갈 것인가에 있고 이 리스크 배분과 이를 해소하기 위한 정부의 지원이 마지막 걸림돌로 보입니다. 이미 한 달 전 미국 에너지 부는 생산에 오래 걸리는 원자력 부품들에 대해서는 미리 선주문을 할 수 있도록 대출을 허가했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을 볼때 미국 정부의 의지와 대형 원전 붐의 시계열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고 보입니다. 확실한 순간은 웨스팅 하우스 S-1 공개 전환일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예상 수혜주 - 카메코 웨스팅 하우스 IPO 흥행과 대형 원전 사이클의 시작에서 가장 수혜주는 웨스팅 하우스 입니다. 문제는 한국에서는 IPO 에 참여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다른 투자 전략을 생각해야 합니다. 우선 가장 1차적인 수혜자는 카메코라고 생각됩니다. 이유는 크게 두 가지 입니다. 첫 째는 카메코가 웨스팅 하우스 지분을 49% 가지고 있기 때문에 상장할 경우 지분 가치가 크게 인정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예상 IPO 밸류에이션 하단이 300억 달러 정도이고 불 케이스에서는 500억 달러까지도 가능하기 때문에 49% 를 곱하면 거의 150억 달러의 지분가치가 생기고 250억 달러까지도 생길 수 있습니다. 둘 째는 대형 원전 프로젝트가 시작되면 이들이 우라늄 장기 계약을 맺는다는 점입니다. 새로운 원전들의 장기 계약 수요는 우라늄 가격을 높일 뿐만 아니라 향후 매출 전망도 크게 상향시킬 수 있습니다. 예상 수혜주 - 초대형 단조와 EPC 공급자 설비 특성 미국 프로그램 접근성 두산에너빌리티 (한국) 창원 1.7만톤급 프레스, 일관 소재-주기기 체계 높음 JSW (일본) 무로란 초대형 단조 높음 Framatome 르크루조 (프랑스) 자체 EPR 소요 중심 제한적 중국 대형 단조 (SEC·CFHI 등) 캐파 자체는 세계 최대 사실상 배제 미국 국내 상용 원자로급 초대형 단조 캐파 부재 — 그 다음 수혜주는 초대형 단조와 EPC 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만, EPC 의 경우 미국 내 큰 업체들도 있고 최종적으로 유틸리티와 EPC 중 누가 더 리스크를 가져갈 것인가의 문제가 아직 남아있기 때문에 좀 더 상황을 지켜보아야 합니다. 다만, 초대형 단조의 경우에는 수혜 가능성이 EPC 보다 높습니다. 우선 글로벌로 원전에 사용될 수 있는 초대형 단조 캐파는 한국, 일본, 프랑스, 중국 정도입니다. 미국은 미국 내 생산 캐파 확충을 원하지만 당장은 쉽지 않고 2030년대 이후에 수혜 가능성이 높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중국은 미중 관계를 고려할 때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프랑스도 제한된 캐파와 유럽 내 원전 재투자 움직임을 보았을때 쉽지 않습니다. 이에 한국과 일본에 수혜가 클 것으로 생각되며 후쿠시마 사고로 밸류체인들이 많이 약해진 일본보다 한국의 수혜가 더 클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4. 유니버스 업데이트 편입 / 편출 : 업데이트 유니버스 선정 기준 / 관심도 상승 선정 기준 유니버스는 산업 내 주요 트렌드를 이끌어서 투자하지 않더라도 알아야 하는 기업이나 투자 매력도가 높은 기업들로 구성하였습니다. 관심도 상승 표시는 유니버스 기업들 중에서 적시성까지 중요해 보이는 기업들에 대한 표시입니다. ​ ​ 바바리안 유니버스 편입 / 편출 없음 ​ 관심도 상승 편입 / 편출 없음 유니버스 표 항목 설명 PSR : 진행중인 회계연도 기준 시가총액 / 매출 비율 PER : 진행중인 회계연도 기준 시가총액 / 순이익 비율 PSR+1 : 다음 회계연도 기준 시가총액 / 매출 비율 PER+1 : 다음 회계연도 기준 시가총액 / 순이익 비율 1주 : 1주일 간 주가 수익률 3개월 : 3개월 간 주가 수익률 6개월 : 6개월 간 주가 수익률 PSR / PER 수치가 없는 경우 : 애널리스트 컨센서스가 없거나 매출 or 이익이 나지 않는 경우 주가 수익률이 없는 경우 : 상장된지 아직 해당 기간이 지나지 않은 경우 빅테크 ​ 시가총액 전일 수익률 PSR PSR+1 PER PER+1 Apple 4,573 0.3% 9.6 8.7 35.6 32.9 Microsoft 3,713 0.0% 9.5 7.9 25.4 21.3 Amazon 2,961 0.8% 3.6 3.1 22.4 26.6 Alphabet 4,329 -1.0% 8.7 7.1 17.2 24 Meta 1,508 0.4% 5.9 4.9 19.1 16.9 Tesla 1,298 2.8% 12.3 10.8 183.5 148.1 반도체 / 네트워크 / IT 하드웨어 ​ 시가총액 전일 수익률 PSR PSR+1 PER PER+1 TSMC 1,904 0.4% 11.3 8.6 22.1 17.2 Nvidia 5,424 2.3% 13.8 9.7 24.9 17.4 Broadcom 2,035 1.7% 19.2 11.7 36.8 21.9 Marvell 192 3.9% 16.6 11.4 54 35 ARM 302 -1.4% 49.9 36.8 126.7 92.1 Intel 513 1.8% 8.1 7.2 66.9 49.4 AMD 789 -1.2% 15.5 9 63.9 31.3 Cadence 93 0.2% 14.8 13 41.7 35.6 Micron 991 -0.4% 7.6 4.1 12 5.7 Lumentum 69 6.2% 23.1 12.2 108.2 47.5 TSEM 28 12.4% 14.4 10.5 65.5 38.8 Navitas 4 12.0% 76 48.8 ​ ​ ASML 666 2.2% 13.3 10.6 39.4 29.1 AMAT 428 2.2% 12.8 9.9 43.8 31.6 Lam Research 390 1.8% 11.2 9.7 32.9 27 KLAC 259 2.5% 14.3 12.3 36.4 30.2 Besi 21 1.9% 18 13.3 50.8 34.1 Ciena 58 2.1% 9.2 7.3 63.1 42.8 IT 소프트웨어 / 플랫폼 ​ 시가총액 전일 수익률 PSR PSR+1 PER PER+1 Circle 17 5.4% 5.6 4.5 59.1 38.6 Okta 26 3.4% 8.1 7.4 38.6 34.6 CrowdStrike 218 3.4% 36.7 30.2 174.1 137.2 Palo Alto Networks 297 1.2% 26 21.5 96.4 88.3 Fortinet 117 -0.3% 14.4 13 46.3 42.5 산업재 / 에너지 ​ 시가총액 전일 수익률 PSR PSR+1 PER PER+1 GE Vernova 264 -1.0% 5.7 5 66 39.8 Caterpillar 387 -1.7% 4.9 4.4 31.4 26.3 Bloom Energy 65 -4.2% 15.7 9.5 80.6 44.8 Cameco 42 4.0% 16.9 14.9 90.1 51.6 UEC 6 4.7% 232.9 47.9 ​ ​ Nextpower 16 4.9% 3.6 3 22.2 17.9 로봇 ​ 시가총액 전일 수익률 PSR PSR+1 PER PER+1 Tesla 1,298 2.8% 12.3 10.8 183.5 148.1 Harmonic Drive 4 0.4% 9.1 8.2 114 73.3 Vishay Precision 1 0.8% 2.7 2.5 121 38.3 우주 / 드론 / 로보틱스 ​ 시가총액 전일 수익률 PSR PSR+1 PER PER+1 Rocket Lab 50 9.5% 53.6 38.5 ​ ​ AST SpaceMobile 28 6.8% 127.3 31.1 ​ ​ Planet Labs 9 5.3% 19.6 14.9 ​ ​ Intuitive Machines 4 9.9% 2.8 2.3 ​ ​ AMPX 2 5.9% 12.3 8.2 ​ 116.2 홈빌더 ​ 시가총액 전일 수익률 PSR PSR+1 PER PER+1 D.R. Horton 42 3.5% 1.3 1.2 14.5 12.8 Lennar 21 4.0% 0.7 0.6 15.9 13.6 PulteGroup 25 2.6% 1.5 1.5 13 11.8 NVR 17 1.4% 1.8 1.7 17.7 15.5 중국 반도체 (상장시 CXMT, YMTC 추가 예정) ​ 시가총액 전일 수익률 PSR PSR+1 PER PER+1 CXMT 520 1.0% 11.2 6.5 22.2 11.8 SMIC 100 3.5% 8.6 7.3 85.6 63.8 Naura Tech 81 1.3% 10.8 8.3 75.5 51 AMEC 52 1.7% 20.9 15.4 99.7 74.3 ACM Research 21 3.2% 15.6 11.3 77 49.8 Yoke Technology 10 2.6% 7.3 6.4 47.1 42.5 Giga Device 44 8.3% 12.9 10.1 36.2 29.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