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6.01.14. 오전 11:11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60114111149412fi [제목]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114) [수집 기준]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다.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며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한다. [구독 원문 본문] ​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 2026년 1월 14일 수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 주간전략보고 2026-01-12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월 12일~1월 16일) (바로가기) 일간보고 2026-01-13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113) (바로가기)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손익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또한 과거의 투자수익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신규 구독 전에, 아래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으시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6-01-14 (수) ​ 주요 지수 : 러셀 -0.10% > 나스닥 -0.10% > S&P -0.19 > 다우 -0.80% 상승종목비율 : NYSE 115%, Nasdaq 77% 🟢 (🟢🟡🔴) ​ 섹터 - 📈강세 : 에너지, 필수소비, 반도체, 적자성장주, 유틸리티 - 📉약세 : 금융, 커뮤니케이션, 헬스케어, 임의소비, 바이오텍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1) TD Cowen에서 2026 광고주 설문조사 이후 메타의 목표주가를 $820으로 상향했습니다. 핵심 내용은 세 가지입니다. ⓐ디지털 광고 시장 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점유율이 계속 상승하고 있어서, 2025~2030년까지 글로벌 디지털 광고 시장 내 점유율이 30% → 34%로 상향될 거라 봤습니다. 릴스가 광고주들로부터 가장 선호받는 숏폼 콘텐츠 플랫폼이 된 영향이 큽니다. 광고주들이 생성형AI 도구를 사용하는 비중도 늘어나고 있어서 광고 매출 및 CAPEX 추정치를 소폭 상향조정했습니다. 메타는 Avocado의 성능 및 총 비용 증가율이 얼마인지를 확인하고 나서 만약 두 가지 체크포인트 모두 긍정적일 경우 포텐이 많은 기업인지라, 4Q25 실적발표 및 1Q26 내 Avocado 및 Mango 발표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 (2) 궈밍치가 애플과 구글 파트너십에 대해서 짧은 분석을 냈습니다. 핵심은 이렇습니다: 애플은 자체 AI 개발을 위해 두 가지 문제를 안고 있기에 이를 극복하려 구글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중입니다. 첫 번째로는 올해 WWDC AI 기능을 선보이는 때에 별 내용이 없을 경우 사용자들의 기대감이 크게 낮아질 수 있다는 점이며, 두 번째로는 클라우드 기반의 AI가 계속해서 빠르게 발전하다보니 과거 Apple Intelligence 및 Siri에 대한 약속을 이행하는 수준에서는 소비자들의 기대치를 충족시킬 수 없는 만큼 더 강력한 온디바이스 AI 모델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졌습니다. 애플이 AI를 디바이스들에 적용한다고 해서 하드웨어 판매량이 늘어날 거라 보진 않지만, 앞으로 AI가 HW, OS, UX의 핵심이 되는 건 시간문제입니다. 앞으로 애플은 핵심 AI 기술에 대해 통제력을 높이기 위한 과제가 핵심이 될 것입니다. 예를 들어, 테슬라의 FSD는 AI가 기기 자체에 대한 수요 및 UX의 핵심이 된 매우 명확한 사례입니다. 애플의 자체 개발 AI 서버 칩은 2H26부터 양산에 들어가며, 자체 데이터센터는 2027년에 가동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애플의 AI 수요가 2027년부터 의미 있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 (3) DeepSeek가 라는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12월의 mHC에 이어 1월에 Engram까지 새로운 축들을 많이 연구하고 발표하고 있습니다. 2월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하는 DeepSeek-V4에 반영되며, 이후에 이를 기반으로 R2가 나올 거라 예상합니다. 다시 돌아와서, 이번 Conditional Memory via Scalable Lookup 논문의 핵심은 이제 조건부 메모리라는 새로운 축을 담당해줄 'Engram'을 모델에 합쳤다는 것입니다. 기존 LLM들의 핵심 아키텍처인 MoE가 동적이고 복잡한 추론을 담당한다면, Engram은 정적이고 이전의 정보들을 담는 것입니다. 최근 NVIDIA ICMS도 그렇고 이것도 FLOPS의 병목 중 일부를 메모리 I/O로 옮기는 과정입니다. Engram은 거대한 테이블을 빠르게 조회(Lookup)하는 구조입니다. 예를 들어서, 이제 메모리까지 특히 변화량으로 보자면 SSD까지의 워크로드 설계를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모델에 넣는 거기 때문에 레시피의 핵심은 총 매개변수를 고정시켰을 때 MoE 계산, Engram 메모리의 비중을 얼마로 나눌 것인가가 핵심 질문입니다. 실험 결과 성능은 U자형 스케일링 법칙을 따른다고 나왔습니다. MoE만 있어도 메모리 비효율, Engram만 있으면 추론 부족입니다. 연구용에 자원이 많이 필요하겠으나 이러고 나면 또 상당히 추론 효율이 좋아진 모델이 출시될 것이라 예상합니다. ​ (4) 흥미로웠던 포인트는 딥시크가 27B 모델까진 훌륭한 성능을 보이다가, 40B 모델부터는 더 이상 크게 개선되지 않는데, 이부분은 학습이 부족해서 그런 것 같다고 솔직하게 적어놨던 부분이었습니다. 저번에 V-3.2-exp 모델에서도 '사전훈련 컴퓨팅이 부족하다'는 한계를 솔직히 인정하고 가는 모습들이 보여서 인상적이었는데 이번에도 중간중간에 정말 오픈소스 그자체를 추구하는구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 (5) 오픈AI가 GPT-5.3를 곧 공개할 예정이란 루머가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모델명 'Garlic'으로 부르는 모델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더하고 있습니다. Garlic에 대해서는 12월 3일 일간보고에서 전해드린 바 있는데, 사전훈련 단계에서 연구수준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한 모델이며 환각률을 지금보다 더 낮췄다고 알려진 모델입니다. ​ AI HW: ​ (1) 미국 정부에서 중국향 엔비디아 H200가 MI325X 출하를 승인했습니다. 다만, 조항상 미국 고객에게 판매되는 전체 H200 물량의 50% 이상을 중국이 받을 수 없다는 부분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미국에 H200이 200만 개 판매됐다면 중국향 판매량은 100만 개 내로 제한된다는 의미입니다. 구체적인 조항들은 그때그때 바뀔 수 있겠지만 최대한 중국에 많은 물량을 수출하지 않으려는 대중국 강경파들의 메시지가 반영되다보니 그렇습니다. The Information에서는 H200 구매를 대학 AI 연구소 등의 '반드시 필요한 경우'로 제한했는데 이건 중국 특유의 말장난이라 크게 개의치는 않습니다. 핵심은 중국은 컴퓨팅이 부족하다입니다. ​ (2) 엔비디아 H100 임대료가 8개월 만에 최고치를 경신하는 중입니다. H200, B200, GB200이 공급됨에 따라 GPU Hour당 사용가치는 점점 더 줄어드는 게 자연스러운 흐름인데 이를 역행하고 있다는 것은 특히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 스택의 성숙도가 중요한 추론수요를 중심으로 AI 컴퓨팅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수요가 신규 용량 공급 속도를 뛰어넘김에 따라서 2025년 11월 최저치 대비 14% 상승했습니다. ​ (3) KeyBanc가 아시아 공급망 체크 이후 여러 가지 디테일을 리포트로 공개했습니다. 엔비디아, 마이크론, AMD, 인텔에 대해서 긍정적인 뷰를 강화했습니다. 우선 엔비디아의 CoWoS 용량 증가가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수요가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수요가 워낙 커서 메모리 가격 및 공급에 점점 더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고 스마트폰/PC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최종 시장의 공급부족을 낳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인상 깊었던 건 AMD 코멘트입니다. AMD는 Neutral → Overweight으로 상향했는데, ⓐ하이퍼스케일러향으로 2026년까지 서버 CPU를 거의 다 판매했고, 10~15% 가격 인상을 고려 중인 상태입니다. ⓑAI GPU인 MI355X 그리고 MI455X의 강력한 수요 덕에 AI 매출이 $14~15B로 회사 가이던스 $10B 대비 크게 초과할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Agentic AI로 가면 CPU도 사용량이 크게 많아지는데 그런 부분에서 AMD도 수혜 강도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는 콜이라 좋았습니다. 이전 자료에서 전해드린 투자포인트가 점점 더 강화되고 있는 구간이며 Overweight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픈AI ASIC 프로젝트가 2H26 → 1Q27로 연기되었다고 확인했습니다. 첫 ASIC부터 잘되는 경우는 없고, 보통 2~3세대 정도의 시행착오가 필요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OpenAI, Anthropic ASIC이 본격 물량을 많이 차지하는 시점은 CY28~CY29쯤부터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4) TrendForce에 따르면, AI 고성능 IC 수요 증가 및 8인치 생산능력 감소로 인해 레거시 노드 파운드리 쪽에서도 가격 인상 압력이 높아지는 중입니다. TSMC와 삼성전자가 8인치 웨이퍼 생산능력을 줄이면서 글로벌 8인치 웨이퍼 생산능력이 YoY -2.4%입니다. AI 전력반도체향 수요 증가, 그리고 소비자 가전 기업들도 IC 가격 상승 및 하반기 생산차질 가능성을 우려하며 예정보다 일찍 주문을 시작하고 있는 것이 8인치 팹 가동률을 높이는 요인입니다. 파운드리 업체들은 현재 5~20%정도의 가격 인상을 고려하고 있는데 현재 나머지 Non-AI 칩들의 수요가 어떨지 몰라서 실제 인상폭은 협상 중인 상태입니다. 글로벌 8인치 파운드리 가동률은 2025년 75~80% → 2026년 85~90%로 크게 상승할 거란 전망입니다. ​ (5) 원래 추론으로 넘어오면서 G1, G2, G3, G4까지의 수요가 모두 증가하고 있었는데 → 이번에 발표되어 2026년 하반기부터 수요에 기여할 NVIDIA ICMS도 그렇고 → 전일 발표된 DeepSeek 연구 중 'Engram'까지 DRAM 및 SSD가 하는 역할을 강화함으로써 워크로드 전체의 병목을 분산 및 완화하려는, 그 결과 GPU-HBM이 더 고부가가치의 워크로드에 더 높은 MFU로 작업할 수 있게끔 하는 방향의 연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메모리 기업들에게 순풍인데, 오늘 Digitimes 보도는 NAND쪽으로도 가격인상 랠리가 점점 더 강화되고 있음을 확인한 내용이었습니다. AI 서버향 NAND 수요가 크게 오르면서 1Q26 NAND 계약가격이 당초 예상치였던 QoQ 30~40% 수준을 뛰어넘어서 QoQ 60~70%에 달할 수 있고 특히 샌디스크는 보다 공격적으로 100% 가격인상을 제안했다는 루머가 도는 중입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개인적으로 AI 트렌드에서는 HW쪽이 점점 더 커스터마이징 및 스폐셜티화되고, SW쪽이 LLM의 등장으로 점점 더 커머디티화 되는 현상이 강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AI 소프트웨어가 기존 SaaS/SW의 파이를 계속해서 뺏어오는 중입니다. ARR이 줄어드는 만큼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밸류에이션이 계속해서 낮아지는 중입니다. EPS Revision & EPS Growth가 상승하는 게 가장 좋다고 말씀드렸었는데, 하락하는 섹터는 이것이 역으로 감기고 있기에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밸류에이션은 점점 더 비싸지는 현상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 (2) 골드만삭스가 최근 오라클을 Neutral → Buy로 상향한 데 이어서, 네비우스와 코어위브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콜을 많이 남기고 있습니다. 코어위브는 매출의 98%가 약정 계약일 정도로 고정가격 매출비중이 높은데, 고객들의 장기임대 계약들이 순차적으로 만료되지만 여전히 수요가 높아 대부분의 고객이 GPU 감가상각 주기 6년을 넘어 하드웨어 수명이 다할 때까지 인프라를 사용할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이런 인프라는 장기계약보다는 온디맨드/스팟성 계약으로 할애하려 상대적으로 마진을 높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 (3) 장기적으로 Buy and Hold에 적합하느냐에 대한 고민은 있지만 현재의 주가나 밸류에서 네오클라우드에 대해서 너무 나쁘게 볼 건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추론수요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컴퓨팅이 곧 매출'이라는 로직이 역으로도 통한다는 걸 보여줄 경우 네오클라우드들의 컴퓨팅 가치가 부각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신재생/전력기기: ​ (1) 전일 트럼프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각자 자기 전기료를 자기가 부담하도록 하겠다고 말한 이후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처음으로 새로운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Community-First AI 인프라 계획'입니다. ⓐ데이터센터 비용 전액을 전기요금에 반영하고, 데이터센터 전력 조달에 필요한 송전 및 변전소 시설 개선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입니다. ⓑ폐쇄형 액체냉각 시스템으로 2030년까지 물 사용량을 40% 줄일 예정입니다. 또한 지역사회에 취수량보다 더 많은 물을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지역 일자리도 만들고, ⓓ세금에서는 지방 재산세율을 그대로 납부하겠다고 말했고 ⓔ지역사회에 무료 AI 교육을 시행하겠다는 계획입니다. ​ (2) 이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직접 난이도가 높은 작업에 뛰어드는 비율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메타가 자체 Meta Compute를 발표한 것도 BTM 프로젝트에 더 많은 힘을 싣기 위한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전력망에 바로 조달받는 것에 비해서 자체 마이크로그리드를 구축하는 건 꽤나 어려운 일입니다. 대신 더 많은 컴퓨팅을 외부 임대가 아닌 내부 데이터센터 설치를 통해서 해결할 수 있을 것이며, 추론 수요가 높아지고 컴퓨팅에 대한 ROI가 높아질 수록 1GW 데이터센터를 더 빠르게 온라인함으로써 거둘 매출의 가치가 높아지기에 Time-to-Power의 가치도 높아지는 흐름일 거스로 예상합니다. ​ 광고/이커머스: ​ (1) 메타, 구글, 아마존, 유니티, 앱러빈이 상대적으로 광고시장 내 점유율을 얻는 플레이어이고, 대부분의 다른 기업들은 뺏기고 있거나 무중력(알 수 없음) 구간에 있습니다. AI/ML로 Recommend and Ranking 알고리즘을 강화하거나, 최대한 다양하고 많은 퍼스트파티 데이터를 갖추는 게 중요한 시대입니다. ​ (2) JP모건에서 씨리미티드 관련 Shopee의 수익화 가속화에 대해 코멘트했습니다. ⓐ브라질, 싱가포르, 베트남 시장에서 실질적인 셀러 대상 수수료율이 상승한 것으로 파악되기에 좋습니다. ⓑ그리고 여러 시장에서 선주문 모델을 실험하고 있는데, 이와 관련하여 판매자들에게 새로운 형태의 수수료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2026년에 수익성을 개선시킬 충분한 룸을 갖고 있고, 이렇게 늘린 수익을 다시 사업확장에 재투자함으로써 주문량을 늘릴 수 있는 Flywheel을 만들 것이며 ⓓVIP 프로그램과 즉시 배송 옵션 등을 강화하며 플랫폼 내 GMV를 지속적으로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트랜스메딕스 상승 관련 JP모건 짧은 코멘트는 전일 일간보고에 정리했습니다.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407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36건입니다. 1Q는 13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1.31건 속도입니다. 이정도면 분기 기준 All-time High를 경신하는 수치라 비행 데이터가 꽤 좋습니다. 1월부터는 계절성상 강세인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3.93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4.0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19주간 횡보 중인데, CCTP 전송량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오늘 서클 시총은 $19,65B입니다. 기본적으로는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SEC, FDIC 등 규제당국의 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26년 봄쯤에 주로 규칙들이 하나씩 나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서클은 CY26~27 GENIUS Act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개화할 것을 준비하면서 투자하는 기간입니다. 투자는 계획대로 진행 중입니다. ​ (3) 미 상원에서 스테이블코인의 이자 지급에 대한 구조화 법안 초안을 공개했습니다. 이대로 통과가 될지는 지켜봐야겠지만, 전체 내용은 Bear Case까지는 아닙니다. 스테이블코인을 단순히 예치해두는 것만으로는 이자를 받을 수 없도록 하되, 특정 활동을 했을 때에 리워드를 주는 것은 허용했습니다. 예를 들어서, 거래를 하거나, 결제를 하거나, 이체, 정산, 유동성 공급, 스테이킹, 담보 제공, 지갑에서 뭔가를 쓰거나, 로열티 프로그램에 참여하거나 등과 연계된 인센티브형 리워드(사실상 이자 지급)는 허용한다는 것입니다. 다만 이러한 활동에 대한 해석의 여지는 남겨뒀기 때문에 어디까지가 '단순한 수동적 이자 지급'이 아닌지에 대해서는 여지가 많아서 이정도면 괜찮았다고 생각하고 추후 디테일들에 대해서는 조금 더 지켜볼 부분입니다. 은행 입장에서는 고객들로부터 자금을 받아 3.89%를 받으며, 고객에게는 0.07%~0.58%정도만 이자로 주면 됐기에 이런 부분에서 은행권의 로비가 치열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12월 29일 주간전략보고, 1월 5일 주간전략보고중 서클 코멘트를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