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주식의코드 [게시일] 2026.08.25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tqcode/marketmacro/contents/260825075632038fp [제목] 8/25(화) 오전시황 : AI vs non-AI 순환매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 ​ ​ 1. 세줄요약 ​ - 미국 재무부에서 1조 달러 자금을 활용해 채권시장에 개입할수 있다는 소식으로 채권 금리 상승이 제한되었습니다. ​ - 해당 소식자체는 증시에 긍정적이지만, AI관련 기술주들의 하락으로 인해 뉴욕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 - 미국증시의 순환매 영향을 받아 한국 AI관련 테마도 약세로 출발할 전망인데, 현재 미국에서 진행중인 Hot Chips(반도체학회) 일정, 그리고 이어지는 이번주 이벤트(엔비디아 실적발표 등)들이 AI관련주들의 주가의 방향을 변화시킬수 있습니다. ​ 2. 매크로 ​ ​ ㅇ 국채금리 ​ ​ - 미국채 10년4.7, 미국채 30년 5.22 ​ - 베센트 재무장관은 금리 안정 대책 추가 공개했습니다. 1조달러 규모의 TGA (재무부가 뉴욕 연준에 두고 있는 계좌, 세금 거둬 모았다가 정부 필요시 사용하는 자금)를 활용해 채권을 매입할수 있음을 언급했습니다. - 지난주에 베센트 장관은 바이백을 언급했었습니다. 이에 대한 시장의 반응은 큰 효과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단기물을 바이백하던 자금을 장기물 바이백 자금으로 이동시키는 조치에 가까웠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TGA 계좌를 활용하면, 직접적으로 채권시장에 없던 수요가 새로 생기는 것과 동일한 효과가 발생합니다. - 그래서, 해당 내용이 발표되자, 국채금리가 순간 하락했습니다. - 주목할 부분은 지난주 30년물이 5.34%까지 상승한 직후 재무부가 바이백을 발표했고, 이번에도 30년물이 다시 5.3% 부근에 접근하자 TGA 활용 가능성이 부각됐다는 점에서, 시장은 5.3%를 재무부의 비공식적인 정책 대응선으로 인식하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 ​ - 트럼프는 캐나다산 자동차, 부품, 철강 제품에 2027.1월 부터 50%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캐나다는 관세 피해 기업들을 지원하는 정책을 준비하는 등 해당 이슈가 장기화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27.1월까지 시간이 남았기 때문에 올해 하반기에 TACO가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 ​ ​ ​ ㅇ 유가 ​ ​ - WTI는 84.9 레벨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 - 미국은 이란과 거래를 유지하는 기업, 국가에 대해 제재 확대를 발표했습니다. 제재 대상으로 디지털자산, 기술, 금, 항공, 해운 등을 지정했습니다. - 다만, 즉각적인 시행은 아니고 이란과의 거래를 정리할 시간을 두었습니다. 다만 베센트는 시간이 무한정으로 있는 것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 구체적인 제재 대상(중국 등), 시행일과 유예기간, 위반 판단 기준, 실제 적용할 금융제재와 관세 수준 등 구체적인 내용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시장은 미국-이란 간 긴장이 더 강화되지 않았다고 판단하고 유가가 하락한 것으로 보입니다. - 제가 주목하고 있는 부분은 9월 미-중 정상회담입니다. 지난 5월14~15일 미-중 정상회담때에도, 양측은 만나기 전에 이란 문제를 키우지 않고 대응 수위를 자제 했었습니다. 오늘 미국의 대응을 보고, 이번에도 동일한 흐름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 ​ ​ ​ ㅇ 달러, 비트코인 ​ ​ - 달러지수는 98.9 레벨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 - 비트코인은 79,000 레벨을 돌파했었으나, 미국 장 마감 즈음 상승분을 일부 반납하고 마감했습니다 , - 지난 주 재무부의 바이백 발표 후 숏 포지션이 한 시간 동안 10억 달러 당시 24시간 동안 30억 달러가 강제 청산되며 관련 수급에 큰 폭으로 상승했었습니다. 현물 ETF로 20억 달러가 유입됐다는 소식에 상승세를 이어가기도 했습니다. - 오늘도 미 재무부의 TGA 활용 소식에 국채 금리 하락하자 추가 상승했으나, 장 후반 배센트 재무장관이 아직 바이백은 실행하지 않았고, 다음 바이백은 9월 9일이라고 언급하자, (금리 하락이 축소된 후) 상승 폭을 일부 반납했습니다. - 장초반 국채금리가 하락하자, 비트코인이 강하게 반응하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지금 투자자금이 가장 주목하고 매수하고 싶은 자산이 비트코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간 소외되었던 자산으로의 순환매 성격도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 자산 간에도 순환매가 지속발생하고 있고, 증시 내 종목에서도 순환매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 ​ ​ ​ 3. 미증시​ ​ ​ ㅇ 전반 ​ ​ - 다우 +0.26%, 나스닥 -0.76%, , S&P500 -0.28% 로 등락이 엇갈렸습니다 - 국채금리의 추가상승이 제한되면서, 증시에는 호재로 작용했지만, 엔비디아와, AI기술주들이 하락하면서 지수는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 하지만, 빅테크와 non-AI 테마는 상승하면서 위험자산 회피가 아닌, 순환매 현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 ​ ㅇ 빅테크 : 엔비디아 (하락) vs non-엔비디아 (상승) ​ - 엔비디아(-2.9%), 엔비디아 실적이 이번주 가장 중요한 이벤트입니다, 지난 8분기 중 6분기는 실적 공개 후 주가 부진했던 점이 부각되었습니다. - 전일 엔비디아 실적발표 프리뷰 글에서 정리한 바와 같이, 투자은행IB의 공통된 의견은 '비트&레이즈'입니다. - 주말간 2027년 블랙웰 루빈 서버 가격을 15% 이상 인상할 수 있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마진 방어 기대, 고객의 주문 지연, 구매량 축소 우려 자극 등 복합적인 해석이 가능한 이슈입니다. ​ ​ - 메타(+1.6%) , OpenAI 출신 연구원을 초지능연구소에 영입한 데 따른 AI 모델 경쟁력 강화 기대에 상승했습니다. 여기에 대규모 AI 인프라를 외부에 임대해 투자비를 매출로 전환할 수 있다는 분석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 - 애플 (+0.3%), 인력 재배치 속 비용 효율화, 월마트의 Apple Pay 도입 등으 이슈가 있었습니다. ​ - 아마존 (+1.3%), 마소 (+0.8%), 구글 (+0.9%) 특별한 이슈는 없이 상승했습니다. ​ - 테슬라(-3.8%) , 테슬라는 관세 부담과 함께 중국에서 약 298만 대의 차량이 비상시 도어핸들 작동 문제로 조치 대상에 포함된 점도 부담이었습니다 ​ ​ ​ ㅇ 원자재, 금융, 소비재 (non-AI) : 순환매 상승 ​ ​ - 프리포트맥모란(+1.49%), BHP(+0.1%), 사우던코퍼 (-0.8%), 지난주 프리포트맥모란을 비롯해 구리 관련주들의 상승이 부각되었습니다. DS 양형모 연구원은 엔비디아의 실적발표를 앞두고, AI데이터센터 건설의 수혜와 인플레이션(국채금리 상승) 헷지가 모두 가능한 자산에 대한 스마트머니의 선택이라고 해석했습니다. 해당 기업들의 펀더멘털은 구리 가격 자체에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최근 구리 가격이 여러 수급적 요인에 의해 높은 수준입니다. 전일에 구리(약 $6.6/파운드)는 LME 재고가 증가했으나 인출될 가능성이 높은 취소 워런트가 증가(재고감소 기대 상승)했다는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 ​ - 클리블랜드 클리프(+0.27%), 뉴코어(+0.41%), 스틸다이내믹스(+0.26%) 등 철강 기업들은 캐나다 관세 강화의 수혜 기대 커졌습니다. - 다만, 이는 자동차 등 주요 수요처의 원가 부담과, 그에 따른 수요 둔화 이슈도 있어, 매물 소화되며 상승분을 일부 반납하고 마감했습니다. - 저번주 금요일, 금, 은 등 광산 기업들이 상승했었습니다. 골드닷컴(-0.89%), 코어 마이닝(-0.43%)등 금, 은 광산 기업, 알코아(-4.74%), 센추리 알루미늄(-0.59%) 등 알루미늄 관련 기업들은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되며 대부분 하락했습니다. ​ - 비자(+3.06%), 마스터카드(+3.31%) 등 신용카드 기업들과 JP모건(+1.37%), BOA(+1.04%)등 여타 대형 금융주가 상승했습니다. - 미 재무부가 약 1조 달러의 일반계정(TGA)을 장기채 바이백에 활용할 수 있다는 보도로, 국채금리 하락한 것을 호재로 받아들였습니다(국채금리가 하락하면, '미실현 채권 평가 손실' 위험이 감소) - 특히, 비자와 마스터카드는 카드대출을 직접 보유하지 않는 '결제망 사업자'라, 연체율 상승에 따른 신용손실 '위험'이 작으면서도, 명목소비와 해외결제 증가에 따른 '수수료 수익'을 얻을 수 있어, 기술주 변동성을 피하려는 자금의 '대안'으로 부각되었습니다. - 여기에 13F 분석에서, 헤지펀드들이 '금융업종'을 비중 확대하고 있다는 분석도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 - 소비재 섹터의 종목들이 순환매 상승을 보였습니다. - 월마트(+2.69%), 최근 실적 발표 후 급락이 발생했는데, 오늘은 그 일부를 되돌리는 상승을 했습니다. - 코스트코(+2.50%), 터겟(+2.69%), 달러트리(+4.01%), 알트리아(+3.60%)와 필립모리스(+1.72%) - 개별 상승이유를 찾자면, 코스트코는 불확실한 소비환경에서 회원제 중심 사업구조가 부각되었습니다. 달러트리는 제프리스의 투자의견 상향이 있었습니다. ​ ​ ​ ​ ㅇ 반도체, 광통신, AI데이터센터 : 순환매 하락 ​ - SOX -2.7% , DRAM -5.9% - 엔비디아 제품 가격 15% 인상 소식이 일단 부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가격 상승이 수요에 부담을 줄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 됐습니다. 애플이 중국산 낸드 공급받을 가능성 제기된 점, 전일 아시아 증시 기술주 약세 등도 주가하락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 ​ ​ - 샌디스크(-6.45%), 중국의 양쯔메모리가 IPO를 신청했다는 소식이 부정적으로 작용했스빈다. NAND 점유율 13~14%를 기록 중인 양쯔메모리가 IPO 후 자금을 이용 더 많은 점유율 확대를 기록할 수 있다는 우려에 경쟁 업체인 샌디스크에 직접적인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 SK하이닉스 ADR(-4.92%), 마이크론(-5.83%), 웨스턴디지털(-5.24%), 시게이트(-6.51%), 등 대부분 반도체 기업들이 하락했습니다 ​ - 마벨(-3.30%)은 이번주 목요일(미국시간) 실적발표가 있습니다. 웰스파고는 성장 펀더멘털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목표주가를 상향했습니다( 240→310) ​ - 어플라이드 옵토 일렉트로닉스(-13.77%)가 최대 6억 달러 ATM 주식 발행 계획을 발표하자 급락했습니다. * ATM : 회사가 필요할 때 시장 가격으로 주식을 나눠 발행하는 방식으로 지분가치 희석 요인 - 이에 루멘텀(-4.22%), 코히런트(-4.85%) 등 여타 광통신 기업들도 동반 하락했습니다. ​ ​ ㅇ SW (non - AI인프라) : 순환매 하락 ​ - 그간 AI테마의 투심이 살이있을때는, HW 와 SW 간 등락이 엇갈리는 현상이 발생했는데, 오늘은 HW SW 모두 하락했습니다. ​ - 오라클(-2.74%), 뉴멕시코 프로젝트 주피터 데이터센터의 가스관 가동이 2027년 2월로 지연 우려가 지속되며 추가 하락이 발생했습니다. - 팔란티어(-2.25%)도 AI 관련 부분 부진에 하락. 세일즈포스(-0.05%), 서비스나우(-0.33%) 등 기업용 소프트웨어는 AI 반도체 기업들에서 소프트웨어 등 여타 종목군으로 수급이 전환되자 보합권 등락을 보였습니다. - 데이터독(-4.18%)은 대형 AI 고객 한 곳이 17개 제품의 사용량을 줄이면서, 연간 매출 전망이 시장 기대를 밑돌았던 부담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최고경영자의 1,100만 달러 규모 주식 매도 공시가 악재로 작용했습니다. ​ ​ ​ ​ ㅇ 우주, 양자, 원자력, 이차전지 (현재 구간에서 테마주 성격) : 순환매 하락 ​ - 저번주 금요일, 높은 금리 환경에도 불구하고, 반등했던 섹터들이 하락했습니다. ​ - 스페이스X(-1.44%), AI 개발을 위해 엔비디아 CPU를 배치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위성 발사체 기업을 넘어 '자체 AI 연산 인프라 수요처'가 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로켓랩(-5.91%)은 CEO가 뉴트론 발사에 성공하면 다음 분기에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될 수 있다고 언급했지만, 하락했습니다. ​ - 아이온큐(-8.47%), 디웨이브퀀텀(-8.39%) 등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은 '국채 금리 하락'에도 직접적인 악재가 없는 가운데 수급적인 요인에 하락했습니다. ​ - 뉴스케일파워(-3.72%), 오클로(-5.70%) 등 원자력 발전 기업, 센트러스 에너지(-4.90%) 등 우라늄 관련주 등 테마주들 주가도 부진했습니다. ​ - 퀀텀스케이프(-4.35%) 등 2차전지 기업들도 부진을 보인 가운데, 앨버말(-1.21%) 등 리튬 관련주도 중국 탄산리튬 가격은 1.60% 상승에도 부진했습니다. ​ ​ 4. 한국증시 ​ ​ ​ ​ ​ ​ ㅇ 전반 ​ - 코스피 하락 vs 코스닥 상승의 순환매가 있었습니다 - 삼성전자 등 반도체 관련 종목들이 하락한 반면, 이차전지, 바이오, 가상자산 섹터가 순환매로 상승했습니다. ​ ​ ​ ㅇ 반도체 ​ - 금요일 장마감후 발표한 삼성전자(우)의 주주환원 계획 발표에 시장이 실망하며 매도세가 나왔습니다. - 삼성물산, 삼성생명 등 삼성전자 지분가치가 부각되는 종목들의 동반하락이 있었습니다. ​ - 그간 반도체 비중이 전혀 없었는데, 전일 하락은 과하다고 생각해 삼성전자를 매수했습니다. 10월말~11월초 까지는 반도체 비중을 채우고 가야한다는 생각이 있는데, 3분기 동안 최대한 낮은 가격에 평단을 맞추는 것이 목표입니다. ​ ​ - 금요일 삼성전자 실적발표후 하락했지만, 이내 반등했던 SK하이닉스 역시 월요일 시장에서는 하락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연일 65만주(약1조원)의 매수세가 지속되고 있는데, 이것이 며칠간 큰 호재로 작용했다면, 호재의 강도가 시간이 지나면서 약해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 ​ ​ ㅇ 이차전지, 바이오, 가상자산 ​ - 전일 이차전지, 바이오, 가상자산 섹터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 ​ ​ ​ - 삼성SDI가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일부를 매각하면서 이차전지 사업에 투자할 자금을 마련한 것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동시에, 금요일 미국 이차전지 섹터가 상승한점, 탄산리튬 가격이 반등한점, 코스닥 시총 상위 주식이라는 점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 ​ - 바이오섹터는 이차전지 섹터에 비해 상승이 제한되었습니다. 그런데, 한미약품에서 ‘근육 증가형’ 비만 신약 후보에 대해, 기술이전 계약 체결을 공시하며, 바이오 섹터까지 강해졌습니다 * 계약 물질 : HM17321, CRF2 수용체를 선택적으로 활성화하는 장기 지속형 UCN2 유사체, 계약상대방: 제넨텍Genentech (Roche 자회사) , 계약금액 : 2.3B, 계약금190M(임상개발, 허가, 상업화에 따른 단계별 수령 ) ​ - 가상자산 섹터는 비트코인의 상승, 미국 스테이블 코인 관련주의 상승, 금융위원장의 가상자산 입법추진 의지 발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상승했습니다. ​ ​ → 해당 순환매 섹터의 연속성이 있을지 없을지 맞히는 것은 확률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탄산리튬가격이 추가 상승해서 이차전지 섹터의 연속성을 유발할수 있는 요인입니다. 한미약품의 기술이전도 저번주 모더나의 mRNA와는 다른 종류의 이슈이기 때문에 연속성을 유발할수 있는 요인입니다. 가상자산 섹터 역시, 미국 가상자산 섹터 주식의 순환매 하락에도 불구하고, 한국 고유의 가상자산 입법 스케쥴이 있어 등락을 쉽게 예단하기는 어렵습니다 ​ ​ ​ ​ 5. 증시일정 ​ - 한국 시각 오전 8시 45분 이후. Hot Chips 2026에서, 엔비디아 루빈, AMD MI400, 인텔 크레센트 아일랜드 GPU 세션이 진행됩니다. 2027년 AI 반도체의 실제 경쟁력과 주문 방향과 관련된 내용이 등장할수 있어, 뉴스와 시장의 반응을 관찰할 예정입니다. 특이한 내용이 있으면, 장중 코멘트 작성하겠습니다 ​ * 루빈의 성능, 전력효율, 양산 일정은 엔비디아 성장률과 공급망에 중요, * MI400의 성능과 랙 시스템 구조는 AMD의 시장점유율 확대 가능성에 중요 * 기타 HBM 중심의 추론시장을 더 저렴한 메모리와 전력 구조로 대체할 수 있는지 / HBM 탑재량, 메모리 공급사, 양산 시점이 공개되면 관련 종목의 실적 추정치 등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