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주식의코드 [게시일] 2026.09.13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tqcode/marketmacro/contents/260913213458998nl [제목] [일정] 9월3째주 증시일정 : FOMC 금리결정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 ​ ​ ​ ㅇ 260912(토) ​ - WCLC 한국 개최 (세계폐암학회, 9.12~15) : 유한양행, 보로노이, 루닛 ​ → 국제폐암연구협회(IASLC)가 주관하는 WCLC는 폐암을 비롯한 흉부 종양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학술대회입니다. 이번에 19년만에 한국에서 개최되는 만큼, 관련 이벤트가 부각될 가능성있습니다. 언론에서는 보로노이와 루닛 관련 내용이 많았습니다. * 보로노이, 핵심 파이프라인인 'VRN11'( 상피세포성장인자수용체(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을 대상으로 개발 중인 EGFR 변이 표적치료제) 최신 연구 데이터 공개. WCLC 2026 의장인 안명주 교수가 Mini Oral 세션에서 직접 발표. 전문성이 있는 지인에게 들으니, 안명주 교수는 폐암분야 세계적 권위자라고 합니다. * 루닛, AI 바이오마커 플랫폼 '루닛 스코프 IO'를 활용한 연구초록 3건 등 발표 ​ ​ ㅇ 260914(월) ​ - SK이노베이션, SKIET 합병 관련 주주간담회 (14~15) ​ → 8.25 (화) 자회사 SKIET를 흡수합병 한다는 공시가 있었습니다. 8.29(토) 언론에서 SKIET 합병 증권신고서에 대해, 금감원에서 정정요구를 할 가능성이 있다고 했습니다. 9.7(월) 실제로 금감원에서 정정신고서 제출요구를 했습니다. 이유는 투자 판단 관련 정보가 충분하지 않았다는 이유였습니다. 이를 보완하고자, SK이노베이션은 주주간담회를 개최합니다. * 합병 추진 배경과 주요 내용, 합병 이후 사업 운영 방향, 재무구조 개선 효과 및 사업 시너지 효과 등을 설명하며 주주들과 적극 소통 ​ → 데이터센터 사업으로 SK그룹의 이합집산이 이루어지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해당 합병은 주주와의 소통 부분을 보완한 뒤 그대로 진행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공교롭게 주가레벨 자체도 해당 이슈 이후에 크게 상승한 상황이라, 주주의 불만도 상대적으로 크지않을 상황입니다. SK그룹주의 데이터센터 사업은, 주식시장에서 가장 큰 이슈중 하나이므로, 관련 이슈를 모니터링중입니다. ​ ​ ​ ​ ​ ​ → 8.25(화) 흡수합병 공시 이후 8.26(수) SK이노베이션 주가는 급락했었습니다. 오전에 -15% 까지 급락했는데 이는 과도한 하락이라는 판단하에 매수 내용을 주식의 코드 유튜브 멤버십에 업로드 했었습니다.이후 잘 상승해서, 해당 내용을 참고하신 분들은 큰 수익 기회를 발견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 ​ ​ ​ ​ ​ - 한국거래소(KRX) 애프터마켓 개장 ​ → 오후 4~8시 시간동안 주식을 실시간으로 매매할수있는 애프터마켓이 열립니다. 그간 NTX 매매가 가능한 종목만 8시까지 실시간 매매가 가능했는데(600개 종목), 이제 전 종목이 8시까지 매매가 가능합니다(2700개 이상).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을 이벤트로 생각합니다. ​ ​ ​ ​ ​ ​ ㅇ 260915(화) ​ - 미국 상원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 투표 ​ → 가상화폐, CFTC(상품) vs SEC(증권) 여부, 등이 핵심 쟁점입니다. 상원 전체회의 통과와 토론 종결을 위해서는 찬성 60표가 필요합니다. 현재 공화당은 53석을 보유하고 있어, 민주당에서 최소 7~10표 이상의 찬성표를 확보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9월 초 기준으로, 통과확률이 10~20% 수준인 것 같습니다 (폴리X켓, 갤럭시 리서치) ​ → 8.20(목) 비트코인이 +6% 급등한 날이 있습니다. 이날 미국 SEC(폴 앳킨스 위원장)에서 'Regulation Crypto Assets' 규정안을 발표했습니다.(의견청취 기간 60일) 클래리티 법안 입법이 불확실해지자, SEC가 직접 행정 권한으로 규칙을 정하려 나선 것이었습니다. 토큰을 더이상 증권(Security)으로 분류되지 않는 영역을 확장하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이로 인해 사실 '클래리티 법안' 통과 여부 자체의 중요성이 그전보다 감소되었습니다. 이번에 클래리티 법안이 통과되지 않더라도, 10월 중순 'Regulation Crypto Assets' 규정안이 발효되면, 가상화폐 관련 규제 완화 및 명확화 한층 강화 됩니다. ​ ​ - AI Infra Summit 2026 (~17일, 삼성, SK하이닉스, Micron, Nebius, 엔비디아, Dell, 인텔, 코어위브, AWS, Google, HPE, Microsoft, Oracle, AMD, Supermicro 등 참여) ​ → 엔비디아 쿠다 생태계를 만든 Ian Buck으 발표가 있습니다. 주제는 Agentic AI 시대에 필요한 차세대 AI 인프라 입니다. CPU, 광통신, 메모리 등 AI 인프라 기업들에 대한 중요성이 재부각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 ​ - Salesforce Dreamforce 2026 ( 15~17일): 세일즈포스의 연례 최대 IT/AI 컨퍼런스. → Enterprise AI 서비스 전략 및 소프트웨어(SaaS) 세션에서 SW 기업들의 향후 실적 전망에 대한 긍정적인 코멘트가 나오면서 관련 기업이 부각받을 수 있습니다. ​ ​ ​ ​ ​ ㅇ 260917(목) ​ ​ - 미국 FOMC (금리인상가능성 CME FEDWATCH 87.3% ) ​ → 시장은 PPI, CPI 발표후 기본적으로 금리인상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금리 인상을 하고, 이후 금리인상 기조에 대한 발언 및 점도표 결과에 따라 시장은 영향받을 예정입니다. 반면,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 경우 매크로 불확실성 지속 및 연준에 대한 신뢰성 하락으로 증시가 부정적인 방향으로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 → 골드만은 '동결'에서 '인상'으로 전망을 변경했습니다. 핵심은 2주전 잭슨홀미팅에서, '월시의 매파적 발언'이, 시장에 ‘인플레이션 데이터가 충분히 완벽하지 않으면, 금리를 인상한다’는 기대를 형성하게 한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매우 정확한 분석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 연준이 이 시점에서 물러난다면 신뢰도가 크게 훼손되고, 장기 금리가 즉각 큰 폭으로 반응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 ​ https://contents.premium.naver.com/tqcode/marketmacro/contents/260911225807985gp 26. 9. 11.(금) 금리 리스크 피크아웃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의 최근 발언을 정리하면, 물가가 다시 강해지는 것이 확인될 경우 금리 인상을 지지할 수 있지만, 최근의 디스인플레이션 흐름이 이어진다면 9월에는 금리를 동결할 수 있다는 입장이었습니다. 월러가 판단할 때 중요한 것은 한 달의 헤드라인 CPI가 contents.premium.naver.com 구체적인 내용은 업로드 하였으니, 내용은 꼭 확인 바랍니다. 이것만 챙겨도 구독비는 아깝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 ​ ​ ​ ​ - 협상 결과 국회보고 → 한미 투자 프로젝트 합의문, 최종 사인 → 김정관 산업부 장관이 미국 러트닉 상무장관과 주말간 협상을 하고 귀국했습니다. 언론에 따르면, 9.17(목) 산업부장관이 국회에 협상 결과를 보고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9.18(금) 즈음에 한미 투자 프로젝트 합의문에 최종 사인할 것이라고 전망했었습니다. 핵심 협상 내용은, 텍사스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설과, 대형 원전 건설 사업을 중심으로, 투자 규모와 조건 등 세부 사항을 최종 조율로 추정됩니다. 협상 내용에 따라 한국의 원전, 철강, LNG 관련주들의 주가의 변동성이 커질것 같습니다. * 9.7(월) 머니투데이 단독 기사로, '미국 내 원전 건설 추진을 모색한다' 는 문구가 포함될 가능성이 등장했습니다. 해당 내용으로 두산에너빌리티, 비에이치아이, 현대건설 + 한전기술 등 원전 섹터 기업 주가가 저번주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 ​ ​ ​ ​ ㅇ 260918(금) ​ ​ - BOJ 금리결정, (금리인상확률 80% 이상) ​ → 9.10(목) 우에다 가즈오 총재는 25bp 인상 가능성을 거의 확실시 했습니다. 다만, 50bp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해 "차입 비용을 인상함에 있어 신중한 접근 방식을 취해야 한다'고 발언해, 급격한 인상은 없을 것이라는 내용에 대해 미리 알려줬습니다. ​ → 9.8( 화) Citi(타카시마 오사무)는 9월 인상 후(1.25%), 3개월마다 25bp씩 인상하는 것을 전망했습니다. 공격적인 긴축은 과거(2000, 2006년)의 실패 트라우마와 정치적 반발을 자극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우에다 총재는 신중한 스탠스를 유지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즉, 50bp인상 가능성은 적다고 본것입니다. 더 디테일한 분석을 덧붙였습니다. 일본은 민간 부채가 낮고 중립금리(경제가 과열되거나 침체되지 않고 잠재성장률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하는 이론적인 균형)가 2~3% 수준으로 추정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2% 수준까지의 금리인상은 일본경제에 과도한 타격 주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 ​ ​ - 미국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 → 장 마감 직전(동시호가 시간대)에 숨어 있던 차익거래나 헤지 물량이 대거 쏟아지면서 주가가 갑자기 급등락하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