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5.12.16. 오전 10:32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51216103251183ep [제목]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51216) [수집 기준]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다.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며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한다. [구독 원문 본문] ​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 2025년 12월 16일 화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 주간전략보고 2025-12-15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2월 15일~12월 19일) (바로가기​)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손익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또한 과거의 투자수익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신규 구독 전에, 아래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으시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5-12-16 (화) ​ 주요 지수 : 다우 -0.09% > S&P -0.16% > 나스닥 -0.59% > 러셀 -0.81% 상승종목비율 : NYSE 100%, Nasdaq 57% 🟡 (🟢🟡🔴) ​ 섹터 - 📈강세 : 헬스케어, 유틸리티, 임의소비 - 📉약세 : 적자성장주, 테크, 에너지, 반도체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적자성장주, 스몰캡의 경우에는 평균 -4%대씩 하락한 하루였습니다. Market Breadth가 워낙 낮습니다. *오늘도 다시 S&P500 상승채널 하단에 걸쳐진 상태입니다. 지수로 보자면 동력을 잃은 레벨은 아닙니다. **<클릭 후 더블클릭> 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종종 살펴보는 신한 글로벌전략 김성환 애널리스트님 자료입니다. 강세장 속 W자 조정 패턴으로 본다면, 이제 10월부터 시작된 기술적 조정의 후반부를 지나고 있는 중입니다. 1월부터 다시 상승하기 위해서 포트폴리오를 계속해서 점검 & 강화하는 구간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성환 애널리스트님의 자료를 통해 시장을 보자면, 시장은 10월 조정기를 거쳐 11월 이후 초대형주가 숨 고르기를 하는 동안 중소형주가 반등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간 AI 하드웨어(HW) 섹터에 쏠려있던 수급이 매물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다른 스타일로 옮겨가는 '로테이션'이 진행 중인 것입니다. ​ 이런 국면에서 투자자가 선택할 수 있는 전략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실적 성장주 보유: 실적 성장세가 뚜렷한 기업에서 인내하며 기다리기 로테이션 편승: 수급이 몰리는 섹터로 빠르게 갈아타기 ​ 저는 그냥 이럴 땐 실적을 보고 가장 좋은 기업에 앉아있기를 택하는 편입니다. ​ "잠시 오르는 섹터에 갔다가 수익을 내고 다시 돌아오면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 수 있지만, 투자자가 한 번의 베팅에서 성공할 확률을 넉넉히 60%라고 가정하더라도, '갔다 오는' 전략이 성공하려면 다음 4가지 관문을 모두 통과해야 합니다. 기존 주식 매도 타이밍 (적절했는가?) 이동할 섹터 선정 (오를 종목인가?) 이동한 섹터 매도 타이밍 (고점인가?) 기존 주식 재매수 타이밍 (저점인가?) ​ 이 모든 변수를 맞혀야 비로소 유의미한 초과 수익이 발생합니다. 즉, 60% x 60% x 60% x 60% = 12.96%입니다. 10번 시도에 9번 틀릴 수 있는 타이밍 싸움을 하기보다는, 1년 뒤 실적성장이 가장 가파를 것 같은 영역에서 기다리길 택하고 있습니다. 이 방법의 단점이라면 ⓐ내 기업이 정말 실적성장이 좋은 기업이 맞느냐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매일 앵커링과 맞서야 하고, ⓑ남들이 다 옮겨다닐 때 둔해 보일 수 있으며 도파민과는 거리가 멀다는 점입니다. 주식시장에서 투자자의 스타일은 매우 다양하고 각자가 잘하는 일을 깎아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뭐든 훈련 없는 성숙은 없고, 왕도는 없다는 생각입니다. *맵으로 보시면, AI HW들 위주로 하락이 두드러지고 헬스케어나 생필품 및 유틸리티 등이 상승하는 로테이션이 나왔습니다. 다만 AI HW 섹터 안에서도 엔비디아는 +0.73%로 소폭 상승하고 램리서치나 KLAC는 2~3%대 상승하는 등 개별주들끼리도 변동성이 큰 하루였습니다. 동일한 팩터로 움직이고 있지 않았습니다. 빅테크: ​ (1) 트럼프 행정부에서 'US Tech Force'를 출범했습니다. 미국 정부 차원에서 AI 및 기술에 대한 인재를 유치하고 금융, 국방, 대규모 공공 시스템을 현대화 시키기 위한 프로젝트입니다. 약 1,000명 정도의 엔지니어나 기술 전문가를 모집해서 2년간 연방 기관에 팀 단위로 배치하고, 각 팀이 연방 기관의 고위 리더십에게 직접 보고하는 프로세스를 짰습니다. 엔비디아, 오픈AI, 팔란티어,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안두릴, 메타, xAI 등 주요 기업들이 파트너사로 참여하여 협업 및 교육에 관여할 예정입니다. ​ (2)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OpenAI는 코딩 앱에서 빠르게 침투를 늘리고 있기에 시장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2025년 중반에 비해서 2025년 말에 Enterprise LLM 시장에서 점유율을 다시 뺏기 시작한 상태입니다. 2026년의 AI 시장을 생각해보면: ⓐ오픈AI가 지금처럼 Enterprise AI 시장(주로 코딩이 메인)에서 얼마나 점유율을 더 얻을 수 있을 것인가가 중요합니다. 나름 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Q26를 기점으로 ChatGPT 성인모드가 나오면 이때가 제2의 '지브리 스타일로 그려줘(2025년 3월 말~4월, 당시 ChatGPT WAU가 4억 → 8억으로 단숨에 레벨업)' 모먼트이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1Q26에 GB200/300 NVL72 기반으로 사전훈련되어 나올 모델들의 달러당 지능수준이 중요할 것입니다. GPT-6, Grok 5, Avocado, DeepSeek, Mistral, Qwen-4 출시 시점이 몰려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이 시점에서 다시금 Enterprise AI 침투율이 다시 높아지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MSL이 어떻게 Avocado를 통해서 수익을 낼 것인가가 중요하고, xAI도 이제는 Colossus2를 통해서 Grok을 수익화할 방법을 찾아야 다음 레벨로 CAPEX를 집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쉽지는 않아보이긴 합니다. 메타 입장에서 GPU의 ROI를 가장 높이는 방법은 자체 앱들의 추천 및 랭킹 시스템을 강화하고 새로운 AI제품을 출시하여 수익화하는 것이겠으나, 더 낮은 ROI이지만 확실한 수익화 방법인 Avocado LLM API를 통해서 수익화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Grok은 현재 Enteprise 채택에 힘쓰고 있으나 환각률이나 제품 사용성면에서 GPT, Claude, Gemini에 비해 떨어지다보니 여차하면 성인모드 영역으로 더 집중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금리 & 신용등급가 AI HW 섹터 내에서 점점 더 중요한 변수가 될 거라 예상합니다. 오라클이나 코어위브의 CDS가 어쨌든 지금 불편한 레벨까지 올라와있는데, 어떤 이유로건 신용등급이 하락한다면 회사채를 통한 자본조달 비용이 높아지게 되므로 기업의 수익성에 영향을 크게 주기 때문입니다. AI HW: ​ (1) 엔비디아가 NVIDIA Nemotron 3를 발표했습니다. 엔비디아의 HW에 특화된 오픈소스 모델로서 총 세 가지 버전을 개발 중입니다. 이번에 발표한 것은 Nemotron 3 Nano인데, 향후 더 강력한 Super/Ultra 모델은 향후 몇 개월 내로(in the coming months)에 출시 예정입니다. Nemotron 3는 네 가지가 핵심입니다. Hybrid MoE, LatentMoE, MTP, NVFP4로 훈련(!)한 모델이란 점입니다. 특이했던 점들을 정리해보면 ⓐMamba-Transformer MoE 아키텍처에서 Mamba는 저렴하고 순차적인 접근 방식에 주로 쓰이고, Transformer의 Attention은 고가의 리소스에 주로 쓰이도록 설계했습니다. ⓑNVFP4를 훈련에 쓰고 꽤 좋은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습니다. 보통 훈련은 BF16으로 하고, FP8정도로 훈련했던 DeepSeek도 대단하다고 평가받았습니다. 엔비디아는 FP4를 Native로 지원하는 Blackwell의 이점을 극한까지 끌어올리길 원하기에 이에 대한 가중치도 공개하고, 훈련 레시피, 데이터셋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 (2) 엔비디아가 SchemdMD를 인수했습니다. 가장 널리 쓰이는 오픈소스 워크로드 스케줄러인 SLURM을 개발한 기업입니다. SLURM은 간단하게 보자면 누가, 언제, 어떻게, 효율적으로 GPU를 사용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교통경찰 역할입니다. CUDA가 실행을 설정한다면, SLURM은 할당에 대한 값을 결정하는 소프트웨어입니다. 점점 더 HW-SW-네트워킹의 해자를 강화해가는 과정입니다. ​ (3) 엔비디아 H200 수출과 관련해서는 전체적인 내용은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이후의 내용들을 추가해보면 이렇습니다: 12월 12일 로이터 보도를 통해서, 최근 중국 내 알리바바/바이트댄스/텐센트는 H200에 대한 대규모 주문 의사를 표명하고 있으나 아직 중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H200 수입 승인을 깔끔하게 한 상태가 아닙니다. 중국 내부에서 자국 칩 생태계를 육성하기 위한 방법으로 H200 수입할 때 일정량의 중국산 칩도 함께 구매하도록 의무화하는 방안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중국 내에서도 H200 수입을 막으면 자국 AI 모델 경쟁력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어서 수입 허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 (4) VR200과 관련해서는 SK하이닉스가 HBM4 최종 샘플을 공급 중이라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VR200 지연 가능성 중 하나로 언급됐던 MCL에 대해서는 문제가 없음이 UBS 코멘트로 확인되고 있고, HBM4도 노이즈가 잦아드는 모습이라 흐름은 좋습니다. ​ (5) 브로드컴에 대한 생각은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구글 TPU가 다른 ASIC 시장을 잡아먹는 와중에 → ⓑ구글이 COT를 강조하며 미디어텍으로 이 물량을 이전할 것이라는 게 브로드컴의 리스크입니다. 어제자 대만경제일보에서, 미디어텍이 처음으로 설계한 TPU v7e가 1Q26부터 시범 생산에 들어가며 향후 양산 예정이고 TPU v8도 정상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미디어텍의 TSMC CoWoS 할당량은 CY26 20K → CY27 150K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브로드컴의 물량이 CY26 235K인 것을 생각해보시면 구글이 CY27 TPU v8부터 꽤나 공격적으로 미디어텍으로 물량을 이전하려고 한다는 의미입니다. Enterprise/GPU IaaS: ​ (1) 서비스나우가 -11.5%로 크게 하락했습니다. KeyBanc가 여러 B2B SW들의 투자의견을 변경하면서 서비스나우와 어도비에 대한 등급을 하향했기 때문입니다. ⓐNOW는 Overweight → Underweight으로 두 단계 하향이 있었습니다. IT 백오피스 고용 데이터상 서비스나우의 입지가 2026년부터는 더욱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였습니다. ⓑ어도비는 Neutral → Underweight으로 한 단계 하향했습니다. 앞으로는 성장과 마진을 동시에 높이기 어렵고 양자택일해야 하는 환경이 될 것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 (2) 네오클라우드들이 크게 하락했습니다. 주말에 생각을 정리해보다보니, Bull Case의 경우에는 새로운 카테고리가 될 수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는 회사의 구조상 'ROIC(투하자본수익률)가 WACC(가중평균자본비용)보다 높은 상태'를 유지하면서 계속해서 성장을 이어가려면 자본조달을 하는 구조 특성상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0월 20일~10월 24일)>에 전해드렸던 Prologis 사례처럼, 새로운 영역의 REITs라는 생각으로 굳어지는 중입니다. 이커머스의 시대에 물류 껍데기만 제공하는 사업자는 새로운 리츠였고, 아마존은 플랫폼으로 남은 것처럼, GPU 베어메탈을 넘어서 새로운 영역의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기업이냐 아니냐의 차이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좀 더 리스키한 점은 물류리츠는 시간이 지나면 부동산 자산이 남는데, 네오클라우드는 GPU 가치에 의존하는 게 크기에, 성장 자체는 있지만 성장의 퀄리티를 볼 때 낮다는 생각입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전력 기업들 중 CY26~CY27의 가치를 반영하는 기업군들의 하락이 컸습니다. 정확히는 이들이 하락했다기보다는 맨 처음에 전해드린 것처럼 <$2B 기업들이 평균적으로 -3.95% 하락했습니다. 적자성장주 중에서도 스몰캡들이 차별적으로 하락한 하루입니다. ​ (2) 포드가 2027년부터 연간 20GWh 정도의 BESS 시스템을 출하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켄터키와 미시간의 자사 공장과 LFP 기술을 살려서 BESS 시장에 진출한다는 계획입니다. 기본적으로 ESS 시장의 경쟁은 늘 높고, 커머디티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시스템 통합업체가 가져갈 마진이 점점 줄어들다보니 SI 기업들에 대해서는 선호하지 않고 있습니다. 셀메이커들은 이번 $7.5K EV Credit이 사라지고 나서 전기차 판매량이 미국 기준 YoY -41%인 상태라 ESS보다 훨씬 더 매출비중이 높은 EV향 셀 판매가 줄어서 당분간 역풍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3) 천연가스 가격은 12월 5일 $5.37까지 상승했었다가 → 오늘 12월 15일 기준으로는 $3.85까지 -29% 가량 하락했습니다. 주말 사이에는 미국 하원에서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프로젝트에 대한 환경 인허가 절차를 대폭 신속화하는 법안을 213대 184로 통과시켰습니다. AI에 대한 천연가스 수요 증가에도 불구하고 천연가스 가격을 장기적으로 하락시키기 위해서 정책적으로 순풍을 불어주고 있는 구간입니다. 광고/이커머스: ​ (1) 듀오링고에서 마케팅을 매우 잘했던 Zaria Parvez가 도어대시에 합류한 이후로 소셜미디어 관심도가 YoY 38%로 가속화 추세입니다. 반면 듀오링고의 경우는 꾸준히 소셜미디어 관심도가 감소하는 중입니다. ​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트랜스메딕스는 Neutral로 하향했습니다. 트랜스메딕스의 4Q25 누적 비행은 1,884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2건입니다. 4Q Base Case는 일평균 26건씩 마감하는 것입니다. 4Q25 시작 이후 76일간 평균 24.8건의 비행속도입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8.3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1.0B입니다. 15주간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20.8B입니다. 기본적으로는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SEC, FDIC 등 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2026년 봄쯤에 주로 규칙들이 하나씩 제정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서클은 CY26~27 GENIUS Act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개화할 것을 준비하면서 투자하는 기간입니다. 계획대로 가는 중입니다. ​ (3) CLARITY Act는 SEC, CFTC 등 규제기관이 어떻게 디지털자산 시장을 감독하고 정의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법안입니다. 이 법안은 2026년 초쯤에 다시 협상이 재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초 올해 법안 제정을 예상했던 것에서 지연되는 것이라 좋지는 않습니다만, 스테이블코인과 관련된GENIUS Act과는 관련이 없으므로 상대적으로 관심기업들의 펀더멘탈과는 직접적인 연관은 없는 내용으로 보고 있습니다. ​ (4) Nasdaq이 해외수요에 맞춰 23시간 거래로 전환하려는 계획입니다. 규제당국 승인이 끝나고 업계 당사자들의 조율 이후 2026년 3분기 초부터 23시간 거래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NYSE도 평일 22시간 거래를 목표하고 있으며, 이렇게 하려면 DTCC/SIP도 24시간 주식 거래 청산소를 운영해야 합니다. 이들은 2Q26에 준비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2026년 3분기쯤부터 24시간 거래가 열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장의 펀더멘탈에 반영될 내용은 아니지만 로빈후드에게는 좋은 뉴스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