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6.07.22. 오전 10:23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60722102356483xl [제목]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722) [수집 기준]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다.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며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한다. [구독 원문 본문] ​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 2026년 7월 22일 수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 주간전략보고 2026-07-20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7월 20일~7월 24일) (바로가기​) 일간보고 2026-07-21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721) (바로가기)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손익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또한 과거의 투자수익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신규 구독 전에, 아래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으시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6-07-22 (수) ​ 주요 지수 : 러셀 +1.53% > 나스닥 +1.29% > S&P +0.89% > 다우 +0.74% 상승종목비율 : NYSE 121%, Nasdaq 165% 🟢 (🟢🟡🔴) ​ 섹터 - 📈강세 : 반도체, 적자성장주, 테크, 바이오텍 - 📉약세 : 필수소비, 커뮤니케이션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AI Labs: ​ (1) 정부 간 소식들을 정리해보면: 미국과 중국이 9월에 AI를 주제로 회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시진핑의 9월 24일 미국 방문 이전에 열릴 가능성이 높으나 구체적인 회담 날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중국이 AI 모델과 AI HW에 대한 수출통제를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중국 AI Labs의 모델 학습 데이터를 해외로 이전하는 것에 대한 제한과 해외 사용자들의 모델 weight를 다운로드하는 것을 제한하는 방안 ⓑ퀄컴, TSMC 등이 화웨이/알리바바/바이트댄스가 개발한 설계를 기반으로 첨단 AI HW를 만드는 것을 막기 위한 제한 ⓒAI의 전략적 기술 기업은 해외로 인수되지 못하도록 하는 조치 등입니다. ​ (2) 오픈AI Codex/Work WAU가 1000만 명에 도달했습니다. *첨부자료 1* 히스토리를 보시면: 2026년 초 : 50만 명 링크 2026년 2월 5일 : 100만 명 링크 2026년 2월 27일 : 160만 명 링크 2026년 3월 6일 : 200만 명 링크 2026년 4월 7일 : 300만 명 링크 2026년 4월 21일 : 400만 명 링크 2026년 5월 30일 : 500만 명 링크 2026년 7월 12일 : 600만 명 링크 *여기부터 Codex + ChatGPT Work 합산* 2026년 7월 13일 : 700만 명 링크 2026년 7월 14일 : 800만 명 링크 2026년 7월 15일 : 900만 명 링크 2026년 7월 21일 : 1000만 명 링크 ​ (3) 마이크로소프트이 유럽의 대표 AI Labs인 미스트랄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했습니다: 유럽의 AI 컴퓨팅 역량 확대 : 마이크로소프트와 미스트랄은 유럽 내 AI 인프라 확장을 위한 새로운 계약을 발표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미스트랄의 확장된 유럽 기반 GPU 인프라를 활용하여 AI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및 AI 서비스 제공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미스트랄의 모델을 마이크로소프트의 엔터프라이즈 제품에 통합 : Mistral Medium 3.5 및 OCR 4가 이제 Microsoft Foundry에서 사용 가능하며, Mistral Medium 3.5는 Microsoft Copilot Studio에도 포함되었습니다. ​ (4) 스페이스X가 자체적으로 갖고 있던 대규모 엔지니어링 데이터를 차세대 Grok(총 파라미터 2T)에 추가했습니다. Grok의 엔지니어링 능력이 드라마틱하게 향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메인별로 특화된 데이터가 프론티어 모델의 경쟁우위 요소가 될 수 있을지가 궁금한 부분입니다. 스페이스X는 이제부터는 락업해제가 줄이어 있습니다. 현재 공모를 통해 시장에 풀린 주식은 약 5억5,556만 주로 전체 발행주식의 약 4.2%이며 초과배정옵션까지 포함하면 5% 안팎입니다. 스페이스X는 8월 4일 장 마감 후 2Q26 실적을 발표하며, 두 번째 완전 거래일인 8월 6일부터 조기해제 대상 주식의 20%인 약 9억1,150만 주가 매각 가능해집니다. 전체 발행주식 기준으로는 약 7.0%p에 해당합니다. 또한 8월 4일까지 이어지는 10거래일 가운데 최소 5거래일의 종가가 IPO 가격인 $135보다 30% 높은 $175.50 이상이면, 추가로 조기해제 대상 주식의 10%인 약 4억5,575만 주가 8월 6일부터 풀릴 수 있습니다. 다만 이는 주가 조건을 충족해야 하는 조건부 물량입니다. 이후에는 공모일로부터 70일, 90일, 105일, 120일, 135일째인 8월 20일, 9월 9일, 9월 24일, 10월 9일, 10월 24일 이후에 각각 조기해제 대상 주식의 7%인 약 3억1,900만 주씩 추가로 매각 가능해집니다. 이는 전체 발행주식 기준으로 회차당 약 2.4%p입니다. 여기에 3Q26 실적 발표 후 두 번째 완전 거래일에는 조기해제 대상 주식의 28%인 약 12억7,610만 주가 추가로 풀립니다. 일반 주주에게 적용되는 180일 락업은 12월 8일 종료되며, 그때까지 전체 발행주식의 약 39~40%가 매각 가능한 상태가 됩니다. 이때쯤에도 약 60%는 일론 머스크와 일부 주요주주에게 적용되는 연장 락업으로 계속 묶여 있습니다. ​ (5) 구글이 Gemini 3.6 Flash를 공개했습니다 *첨부자료 2*: 여전히 코딩 및 에이전트 능력에서 유의미한 개선세가 보이고 있지 않습니다. 2026년 2월 19일에 발표했던 Gemini 3.1 Pro는 이제 상당한 구식 모델이 되어 버려서 사실 비교하기 어렵고, 하네스 역량을 감안하면 모델이 Grok 4.5보다는 우수해야 Tier 1에서 세 번째 자리(앞선 두 자리는 오픈AI/앤스로픽)를 놓고 경쟁할 역량이 된다고 판단할 수 있을텐데 전반적인 지표에서 경쟁력이 크게 떨어집니다. CursorBench 3.2 기준으로도 *첨부자료 3* 아쉬운 모델입니다. 가격은 백만토큰 기준 Input $1.50/Output $7.50입니다. 가격을 고려해서 Gemini 3.6 Flash급이 파레토 프론티어 모델이려면 최소 Grok 4.5보다는 우수해야 하고 GPT-5.6 Terra와 비슷한 정도가 되어야 하는데 Grok 4.5에 비해서, 심지어는 Muse Spark 1.1에 비해서도 전반적으로 열위입니다. 계속해서 같은 뷰입니다. 이번에 다같이 GPT-5.6 Sol/Kimi-K3/Grok 4.5/Muse Spark 1.1 등 엔비디아의 GB200/GB300 NVL72 클러스터를 바탕으로 사전훈련 및 사후훈련된 모델들이 모든 라인업에서 파레토 프론티어를 장악했습니다. 주요 모델 API 가격 : Mythos/Fable 5 $10/$50(SOTA) > GPT-5.6 Sol $5/$30 > Opus 4.8 $5/$25 > Sonnet 5 $3/$15 = Kimi-K3 $3/$15> GPT-5.6 Terra $2.5/$15 > Gemini 3.1 Pro $2/$12 > Gemini 3.5 Flash $1.5/$9 > Gemini 3.6 Flash $1.5/$7.5(이번에 출시한 모델) > Grok 4.5 $2/$6(Opus 4.7급을 매우 저렴하게, 저사양 파레토 프론티어) > GPT-5.6 Luna $1/$6 > GLM-5.2 $1.4/$4.4 > Muse Spark 1.1 $1.25/$4.25(Opus 4.6보다는 우수, 4.7보다는 열위) > Kimi K2.7 $0.95/$4입니다. Logan Kilpatrick은 다소 실망스러운 Gemini 3.6 Flash 공개와 동시에 "Gemini 4를 위한 사전학습을 시작했다. 진행 상황에 흥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여기도 결국은 모델의 규모를 키우는 작업이 필요한 때입니다. Gemini 3 모델 라인업이 전반적으로 다 경쟁모델들에 비해서 못미치고 있는 상태라 아예 Gemini 4 개발소식을 전하는 게 메인이 되버렸습니다. 모델 개발주기와 칩 양산 후 SW 안정화 주기를 생각해보면 이번 Gemini 4까지는 TPU v7를 기반으로 사전학습할 것이고, Gemini 5쯤이 TPU v8t를 바탕으로 사전학습을 거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AI HW: ​ (1) TrendForce의 7월 NAND Flash 월간 업데이트에 따르면: AI 관련 수요 급증과 제한적인 생산능력 확장으로 인해 NAND Flash 시장은 CY26 내내 공급부족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한 클린룸이 제한적이고 제조사들이 DRAM 생산능력 확장을 우선하다보니, NAND Flash 공급업체들의 수요 충족 방법은 주로 공정 노드 전환에 의존할 것이므로 생산능력 제약은 CY27 내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TrendForce의 전망으로는 CY27 하반기에는 수급이 풀리면서 공급제약이 완화된다고 예상했지만, 다소 패시브하다고 생각합니다. 리니어하게 수요-공급 밸런스가 유지된다고 가정하면 다소 bullish해보이니 전망 자체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앞으로는 어떨지 모르겠다'는 식으로 말미를 흐리는 방향입니다. 문제는 이런 과정에서 종종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과 다른 일이 갑작스럽게 일어날 것이라 가정하는 경우들이 생깁니다. 혹은 사실은 이유를 명확히 설명하지 않은 채로 '그때쯤이면 달라질 것'이라는 뉘앙스를 풍기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보수적이되 합리적인 추정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밸런스 설정 자체는 보수적이되 합리적으로 지금의 상황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구조적으로 NAND가 memory hierarchy에서 기여하는 방법이 바뀌지 않았고 Agentic AI 및 Physical AI로 갈수록 더더욱 KV Cache가 늘어나면서 KV Cache hit rate를 늘리기 위해 KV Cache offloading SSD 수요가 계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입니다. 이 과정에서 서버향 NAND 출하가 계속해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 (2) SuperMicro가 2Q26 잠정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시간외 +21%입니다: 본실적은 8월 11일 발표 예정입니다. 이번 분기 매출은 $11.0B~$12.5B로 가이던스 하단에 가깝지만 GPM은 15~17%로 이전 예상치였던 8.2~8.4%를 크게 상회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번 분기 $60B 이상의 신규 주문을 받으면서 수주잔고를 최고치로 끌어올린 만큼 전체적으로 업계에 주는 함의점은 매우 긍정적입니다. ​ (3) 서울경제 보도에 따르면 SEC는 현재 월 10만 장 이상의 V-NAND 생산능력을 구축했으며, 10세대 제품인 V10을 양산하여 엔비디아에 공급 중입니다. 현재 SEC의 V-NAND 생산능력은 대략 V8 35%(8세대 236단(점점 줄이는)) / V9 60%(9세대 286단(현재 주력)) / V10 5%(10세대 400단급(계속해서 늘리는 중))로 추정됩니다. V9 생산을 늘린 것은 엔비디아가 2H26에 출시할 CMX 때문이었습니다. NVIDIA CMX는 랙 하나에 576장의 SSD를 탑재하고 있어 총 9.6PB 용량을 갖출 수 있는데, 업계에서는 CMX에 필요한 NAND 수요가 CY26 3500만 TB → CY27 1억 TB로 급증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SEC의 올해 NAND 생산량이 2.5억 TB이니 엔비디아 CMX의 메인 벤더로 자리잡겠다는 목표입니다. ​ (4) 닛케이 보도에 따르면 TSMC가 CY27 첨단노드와 성숙노드 파운드리의 가격을 5~10% 인상할 계획입니다. 가격협상은 6월에 시작해 7월에 완료됐으며 새로운 가격은 2027년 1월부터 발효될 예정입니다. TSMC는 가격인상이 재료, 반도체 제조 장비 비용 상승과 새로운 해외 팹 건설비용을 반영한 결과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기존에 TSMC에게 제출했던 물량을 초과하는 HPC 칩 주문에 대해서는 기존 인상분에 더해서 +10%~+15%의 추가 프리미엄 비용을 부과할 계획입니다. ​ (5) 엔비디아가 본사에서 진행한 브리핑에서 확인해볼 때, Vera Rubin이 주요 AI Labs들에게 납품됐으며 곧 Production Token이 나오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Grace Blackwell을 기반으로 사전학습 및 강화학습된 모델들이 출시되자 다함께 파레토 프론티어를 자치하고 확장하고 있으며, TPU v8t가 AVGO 설계 물량을 MTK로 옮기느라 공격적인 로드맵을 추구하지 않았던 것을 생각해보면 경쟁역량은 계속해서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 (6) GF증권은 AMD에 대해서 코멘트했습니다: AMD는 GF증권 추정치 기준으로도 CY27 PER 45배 → CY28 PER 32배입니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엔비디아가 오늘 기준 CY27 PER 15.7배인 것에 비하면 밸류를 생각하기에는 매력적으로 보이진 않습니다만, 전반적으로 체크한 내용이 많아서 정리해봅니다. AMD이 곧 앤스로픽을 세 번째 GW급 고객으로 공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CY27의 오픈AI와 메타향으로 출하했던 수준에 비해서 더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에서 한 차례 정리드린 것처럼 워런트를 찍어내어 유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MI450X로 하드웨어 격차를 좁히고 있으며, MI550X에서는 4-die와 더 큰 HBM을 탑재하기 때문에 엔비디아를 앞지를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상당히 공격적이고 모든 가능성을 열어둬야겠지만 NVDA가 실패한 지점에서 AMD가 성공할 것이라 보진 않습니다. ​ (7) 버티브가 이탈리아 토냐나 캠퍼스 투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버티브는 이를 통해 칠러 생산능력을 2026년 말까지 2배로 늘리고, 2027년 초에는 대규모 테스트 연구소를 완공하여 AI/HPC 인프라에 대한 수요를 지원하기 위한 제품을 연구하는 역량을 높일 예정입니다. ​ (8) 모건스탠리의 Scale-up 네트워킹 TAM 테이블 *첨부자료 2*을 보고 생각해볼 때, Scale-out도 중요하지만 Scale-up으로 가면 광학 기업들의 시장규모가 훨씬 커질 것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Scale-up으로 가면 GPU당 Optical Engine의 수가 크게 증가하는 그림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점에서 계속해서 하이퍼스케일러 NPO 및 엔비디아/브로드컴/AMD의 CPO 도입이 앞으로 광학 기업들에게 상당히 중요한 순풍입니다. 엔비디아는 여전히 CPO/800VDC 도입 일정이 바뀌지 않았다고 확인해주고 있습니다. 현재 좋게 보고 있는 루멘텀, 비아비, 셈텍, 옵토일렉트로닉스 모두 인터커넥트 수요가 높아짐에 있어서 수혜강도가 세고 CY27 밸류로 보기에 여전히 매력적입니다. 메모리/스토리지와 인터커넥트 기업들은 GPU/ASIC 경쟁역학으로부터도 빗겨가 있다보니 고유한 강점이 있습니다. 물론 개별기업마다 Scale-up/Scale-out/Scale-across, FRO/LRO/LPO/NPO/CPO 등등 각자의 Bull 시나리오는 약간씩 다를 수 있지만 각 포지션에서 충분한 해자를 갖고 있는 기업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Enterprise/GPU IaaS: ​ (1) 3Fourteen 자료로 살펴보면 GPU 가용성이 다시금 계속해서 낮아지고 있습니다. 시중에서 빌릴 수 있는 GPU의 수가 줄어들고 있다는 의미이니 GPU 임대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DeepSeek-R1 때도 그랬었는데 모델 기업들 간 경쟁이 치열해지면 부가가치의 증분값이 AI Labs에서 점차 HW쪽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더 많은 FLOPS를 가지려 한다거나, 더 고성능의 부품으로 교체한다거나 하는 식입니다. 신재생/전력기기: (1) 블룸에너지의 Project Jupiter에 대해서는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와 전일 일간보고를 통해 개인적인 생각은 전해드렸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투자포인트에 큰 변화를 줄 내용은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오늘 JPM은 ⓐFY2030까지 Product 납품 4.1GW를 예상한다, ⓑ오라클/AEP 프로젝트 관련 업데이트를 주시하고 있다. ⓒ스칸듐 공급에 대해서는 블룸에너지의 언급이 우려 해소에 도움이 된다. ⓓBTM 프로젝트 트렌드가 긍정적이라는 원론적인 내용들을 한 번 반복하며 PT를 상향했습니다. 애널리스트의 코멘트를 보실 때는 PT보다 근거가 중요한데 근거에서 새로운 내용은 없었긴 합니다. ​ (2) Creative Strategies의 추정치를 통해서 데이터센터 CY28~29 용량을 살펴보면: 이 추정치상은 사실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증설 계획이 굉장히 적게만 반영되어 있는 건 감안하셔야합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연도별 GW 증설 예상치는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모건스탠리 AI CapEx 추정치를 보시면서 흐름을 잡으시는 게 좋습니다. 다만 여기서 중요했던 건 이제부터는 네오클라우드들의 DC 증설 물량이 생각보다 굉장히 크다는 데 있습니다.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ACIE로 표현했던 기업군입니다. 엔비디아 GPU 외에 거의 경쟁이 없습니다. TPU 물량이 일부 나오긴 하지만 생각해보면 뉴스가 굉장히 크고 민감하게 나올뿐 실제로는 앤스로픽 TPU향 출하가 나오는 정도입니다. 네오클라우드들은 돈을 빌려서 짓는 것이기 때문에 구글 같은 빅테크들이 전략적으로 백스톱을 해주지 않고서야 자신들이 설득하여 돈을 빌리고 장기 임대계약을 맺으려고 하면 자연스레 수요가 확실한 거의 엔비디아 GPU를 구매하는 계약을 체결하는 게 가장 합리적이기 때문입니다. 경제적 지원을 해준다기보다 남의 돈을 빌려서 사업을 해야 하는 입장이다보니 쩐주들이 엔비디아 GPU 외의 리스크를 지기 싫어한다는 게 더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올해 광고업계에서도 보면 중요한 것들은 많긴 합니다. ⓐ오픈AI의 광고사업이 성공하느냐 그리고 어느 정도 속도와 규모로 성공하느냐, ⓑ메타가 Muse Spark를 완성하고 나서 이것을 곳곳에 배치할텐데 이를 통해 광고 노출량과 광고단가를 얼마나 끌어올릴 수 있느냐, ⓒ구글이 Gemini를 바탕으로 검색엔진 사업을 얼마나 성장시킬 수 있느냐, ⓓ빅테크가 AI를 갖고 광고에서 어디까지 시장을 키울 수 있을 것인가 등입니다. ​ (2) 유니티가 Unity 7 로드맵을 공개했습니다. 개발속도를 빠르게 만들고, 아티스트/프로듀서/개발자가 모두 게임 개발에 참여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만드는 엔진이며, 그래픽도 발전시키고, Unity Vector를 더 적극 사용하고, Unity 6의 아키텍처를 그대로 계승할 수 있는 엔진입니다. 2026년 12월에 초기 베타 테스트를 시작하고 정식 출시는 1Q27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유니티는 Unity Vector가 본업을 끌어올릴 수 있을 정도가 되느냐 그리고 점유율이라는 건 상대적이니 앱러빈이나 메타 등의 타 기업들이 성장하는 속도 대비해서 얼마나 더 추진력 있게 성장시킬 수 있을 것인가가 중요합니다. 여기도 매 분기 실적발표마다 체크하곤 있는데 아직은 조금 AI/ML을 바탕으로 본업을 끌어올리기에는 아쉬운 레벨로 보고 있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3Q 비행 건수는 747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36건이었습니다. 3Q는 21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5.57건 속도였습니다.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2,841건이었습니다. 2Q는 90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1.57건 속도였습니다. 연간으로 보기에는 여전히 YoY ~25%를 넘기지 않을 속도의 데이터이기에 성장성이 아쉬운 구간입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3.32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4.5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40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31%, 월간 기준 -2.13% 수준입니다. 지금은 Crypto Pair Trading(e.g. BTC/USDC, ETH/USDC 등)을 위한 예탁금으로 인해서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장 큽니다.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고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펀더멘탈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 (3) 오늘도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추세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