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주식의코드 [게시일] 2026.08.22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tqcode/marketmacro/contents/260822095701590db [제목] 8월4주(8.23~28) 주간 증시 일정 업데이트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 ​ ​ ​ ​ ​ ​ 260824(일) ​ ​ ​ ㅇ 미국 행사: Hot Chips 2026(~26) 엔비디아, 마이크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 ​ → PIM ,CXL,HBF 등 메모리 병목 극복(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샌디스크, 키옥시아), 초고속 Interconnect & 광I/O (마벨, 루멘텀, RF머트, 오이솔루션 등), 피지컬 AI 및 자율주행(현대차, 두산로보), 차세대 CPU 및 서버 SoC(인텔, AMD) ​ → 엔비디아 실적발표(컨콜) 일정이 이번주 수요일 연달아 있기 때문에, 임펙트 있는 내용 등장할지 의문 ​ ​ ​ ​ 260824(월) ​ ​ ​ ㅇ 외교: 미 재무장관의 대 이란 제재 발표*** ​ → 군사적 제재보다 경제적 제재에 초점, 유가 움직임 예측 어려움, 유가가 $90 이상 상승하면 금리 부담으로 인해 긴장감 낮출 가능성 ​ ​ ​ ​ ㅇ 행사: Small Satellite 컨퍼런스(~26, 매년 8월 개최)-미 우주개발 청장 기조연설 → ASTS, RLAB 등 상승 가능 / 한국 우주관련주는 상대적을 매매하기 어렵다고 생각(펀더멘탈, 거래대금) ​ ​ ㅇ 한국: UBS Korea Summit(씨에스윈드 등 참가) 2026 자율주행 산업 컨퍼런스(~27 한국 코엑스) ㅇ 미국: 시카고 연은 국가활동지수 (7월, 미국의 전반적인 경제 활동과 인플레이션 압력을 측정하는 종합 월간 경제지표) ㅇ 장전 실적: 핀둬둬(PDD, 테무 수익성 및 글로벌 규제), 샤오펑(XPEV, 전기차, 자율주행) ㅇ 장후 실적: 투야(TUYA, 와이파이, 블루투스 등 통신 모듈과 연결되는 스마트 가전 및 기기를 빠르게 개발하도록 지원) ​ ​ ​ 260825(화) ​ ​ 장후 실적: 인튜이트(INTU)*, 셈텍(SMTC), 줌(ZM) ​ → AI 도입 효과, 미국 세무 및 중소기업 회계 소프트웨어 분야 실적, 가이던스(팔란티어, MS 등 SW 섹터 투심 영향) ​ 한국: 소비자심리지수(8월) 미국: 주택가격지수(6월), 신규주택판매(7월), 소비자신뢰지수(8월) 행사: 제프리스 반도체, IT 하드웨어, 통신기술 컨퍼런스(기업 발표 및 투자자 간 1:1·소그룹 미팅 중심의 비공개/초청 기반 행사, ~26) 채권: 미국 2년물 국채 입찰* 장전 실적: 딕 스포칭 굿즈(DKS), VIP샵(VIPS) ​ ​ ​ ​ ★ 260826(수) ★ ​ ​ ​ ㅇ 장후 실적: 엔비디아(NVDA)***(한국시간 27일 오전 5시), 세일즈포스(CRM)*,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 HP(HPQ), 옥타(OKTA), 시놉시스(SNPS) ​ → 엔비디아, 실적 및 다음 분기 가이던스, 차세대 AI 가속기(블랙웰/차기 아키텍처) 출하량(마벨, 루멘텀, AAOI), Big Tech 빅테크 CAPEX(설비투자) 지속성, HBM(고대역폭메모리) 수급 및 테스트 진행 상황(차세대 HBM(HBM3E 12단, HBM4) 채택 비중 및 공급망 다변화 현황)(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소버린A I(NAVER, GS건설, SKT) ​ → 세일즈포스, 에이전트포스(Agentforce) 등 AI 수익화, AI 발전으로 인한 SW 보안 수요 (팔란티어,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우플레이크 등 SW, 보안 섹터) ​ ​ ​ ​ ㅇ 한국 : 현대차 인베스터데이 ** (오후2시, 온라인 생중계 ) ​ → 피지컬AI/보스턴 다이내믹스 상장/상용화 계획(현대모비스, HL만도), 자율주행 & SDV(소프트웨어 중심 차) 로드맵(현대오토에버), 전기차(EV) & 하이브리드(HEV) 목표(LG엔솔,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새만금, AIDC(현대제철, 현대오토에버) ​ ​ ​ ㅇ 미국 : PCE 물가지수(7월)**, GDP성장률 수정치(2Q), 개인소득, 소비지출(7월), 내구재 주문(7월) ​ → 저번달 발표한, 6월 PCE(7.30), 전년대비 3.7%. 전월비 -0.1%로 예상치에 부합했었습니다. 근원PCE는 전년 3.3% (예상 부합치에 부합), 전월대비 0.13%(예상치 0.18% 하회) 였었습니다. 해당 지표 발표 이후에 국채금리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했었습니다. (WTI가 높았던 상황) ​ → 이번달 발표한 CPI는 mom+0.1%, yoy+3.4%로 예상치에 부합했습니다. 근원CPI 도 mom+ 0.2%, yoy+2.5%로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이었습니다. 이번달 발표한 PPI는 mom + 0.0%로 예상치 +0.2%를 하회했었습니다. 하지만, PCE 지표에 반영되는 포트볼리오 관리비 등 일부 금융서비스 가격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그래서 예상치를 하회하는 지표였지만, 물가불안 해소보다는 긴축의 시급성이 낮아진 수준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 ​ → 케빈 워시는 '6월 근원물가는 정책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음. 데이터에 긍정적인 부분이 있었지만 흐름 유지가 중요(period of watchful thinking)'하다고 했었습니다. 6월 PCE가 예상치 부합~하회하는 수준의 지표가 발표되었지만, 아직 PCE 지표의 추이를 더 확인해야하는 구간입니다. → CPI,PPI를 고려할때 PCE 지표 역시 일단 양호한 수준으로 나올것으로 예상되나, 금리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 같습니다. (WTI와 리스크프리미엄의 영향이 더 큰 상황) ​ ​ ​ ㅇ 행사: 도이체방크 기술 컨퍼런스(~27) 인텔, 루멘텀 등* ㅇ 채권: 미국 5년물 국채 입찰* ㅇ 장전 실적: 애버크롬비앤피치(ANF), 리오토(LI), 에버크롬비(ANF), 콜스(KSS) ​ ​ ​ 260827(목) ​ ​ ㅇ 한국은행 : 한국 금통위**, 한국은행 수정 경제전망 ​ ​ → 지난 7.16.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인상이 있었습니다. 2.75% (3.5년 만), 지난 5월에는 금통위원들의 의견이 엇갈렸지만, 7월 금통위에서는 7명 만장일치로 금리인상 결정이 있었습니다. 당시 금리 인상을 하면서, '금리인상 기조를 이어나갈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며, 추가 인상의 시기와 속도를 결정해 나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 이번 8월 금통위 이후, 10월, 11월 까지 총 3번의 금통위가 남아 있습니다. 추가 인상이 예상되나, '시기나 속도'는 불명확합니다. ​ → 지난 금통위 이후 8.11.에 유상대(한국은행 부총재)가 발언을 했었습니다. "특별한 경기 충격 요인이 없다면 기준금리를 추가로 인상할 가능성이 크다", "이 사이클에서 추가인상이 뒤이을 것이고, 그 시기와 속도는 데이터를 보고 정할 것", "공급 측면의 유가 충격보다는, 경기가 회복되는 데 따른 수요 압력이 근원 인플레이션을 점진적으로 올릴 것, (폭이 크진 않겠지만) 지속성이 있어 그에 따른 통화정책적 고민"이라고 발언했습니다. 8월에도 충분히 금리를 인상할수 있습니다. ​ → 다만, 한국은행의 금리인상은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 같습니다. 이미 한국 국채금리가 기준금리보다 높은 수준으로 형성되어 금리 인상을 반영하고 있고, 일본과 달리 한국은 '유가 충격보다, 경기가 회복되는 데 따른 수요 압력이 물가'를 올리는 국면이기 때문입니다. (한국 기업들은 돈을 잘 버는 상황, 금리를 올려도 소화할수 있는 체력이 있는 상황) ​ → 참고로 모건스탠리는 8.5.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을 3.4%로 상향하면서, 8월, 10월 2차례 금리인상을 전망했습니다. ​ ​ ​ ㅇ 행사 : 잭슨홀 컨퍼런스(~29)*** ​ → 잭슨홀 컨퍼런스(Jackson Hole Economic Policy Symposium)는 미국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이 매년 8월 잭슨홀에서 개최하는 글로벌 중앙은행 총재 연례 정례 회의입니다. 전 세계 중앙은행 총재, 재무장관, 학계 인사들이 모여 글로벌 경제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미 연준(Fed) 의장의 기조연설을 통해 향후 금리 향방 및 통화정책의 패러다임 변화를 가늠할 수 있어 시장에서 가장 중시하는 거시경제 이벤트입니다. ​ → 이번 컨퍼런스는 "금융 혁신: 지급결제 및 정책에 대한 함의 (Financial Innovation: Implications for Payments and Policy)"를 공식 주제로 진행됩니다. ​ → 단순 단기 금리 방향(동결/인상)에 대한 포워드 가이던스보다, 성장률·물가 및 장기 국채금리 상승 압력에 연준이 어떻게 반응할지(Reaction Function)에 대한 정책 틀이 공개될지 집중하고 있습니다. ​ → 9월 FOMC 기준금리 결정(9.16.)을 앞두고,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경기 연착륙 여부와 통화정책 방향애 대한 신호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 금융 혁신과 AI·디지털 자산/지급결제의 정책 영향메인 주제에 맞춰 토큰화(Tokenization), AI 기반 금융 시스템 혁신이 중앙은행의 통화 유동성 관리 및 금융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이 다뤄질 예정입니다. (CRCL/ 비트코인/ 케이뱅크, 아이티센글로벌 등 한국 CBDC 관련주) ​ ​ ㅇ 장전 실적: 베스트바이(BBY), 달러제너럴(DG), 달러트리(DLTR), 하멜푸즈(HRL) ​ ​ ​ ㅇ 장후 실적: 마벨테크(MRVL)**, IREN(IREN)**, 오토데스크(ADSK), 워크데이(WDAY), 어펌(AFRM), 울타뷰티(ULTA), 갭(GAP) ​ ​ → 데이터센터 매출 비중 및 AI 가속 모멘텀, 빅테크(빅4) 커스텀 ASIC 사업 가이던스, 800G / 1.6T 광연결(DSP/CXL) 전환 속도, 차기 분기 가이던스 및 10월 인베스터 데이 힌트가 핵심입니다 (AI인프라 전반, 광통신 섹터 투심에 영향을 미칠 예정) ​ ​ → AI Cloud 연간 반복 매출(ARR) 및 신규 수주 규모, 엔비디아 차세대 GPU(GB300 / GB200 NVL72) 인도 및 가동률, 데이터센터 지연 이슈 업데이트 (네오클라우드, 엔비디아 주가에 영향 미칠 가능성) ​ ​ ​ ​ 260828(금) ​ ​ ㅇ 발언: 케빈 워시 연준의장*** ​ → 잭슨홀 컨퍼런스에서 케빈워시 의장의 발언이 있을 예정입니다. 시장은 9월 기준금리 결정에 대한 생각을 읽으려 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매파적 발언을 하든, 비둘기적 발언을 하든 , 국채금리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 같습니다 ) ​ ​ ​ ㅇ 일본: 도쿄 소비자물가지수(8월) ㅇ 미국: 소비자심리지수 확정치(8월) ㅇ 중국, 홍콩 실적: BYD*, 메이투안, 공상은행, 농업은행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