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09.30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0930192144078el [제목] 9.30(수) 9월 마지막거래일.. 리밸런싱+PCE+마이크론 실적발표를 앞둔 관망흐름 (feat. 에이전틱AI 가능성)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 오늘 새벽 마감한 미증시는 국채금리가 여전히 높은 가운데 30년물이 24년만에 최고치를 또 찍으면서 여전히 시장 심리를 누르고 있는 중 ​ 유가가 지난주 장대음봉에 이어 오늘도 4%대 장대음봉이 나왔지만 이란 전쟁이 마무리 되어서가 아닌 전략비축유 방출 때문이라 연속성에 대한 의구심이 있는지라 유가와 금리의 상관관계가 최고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유가의 급락분을 전반적으로 금리가 따라가지 못하는 모습 ​ 굳이 이유를 갖다붙이자면 미국의 재정부담에 연준인사들의 엇갈린 발언으로 인해 통화정책 불확실성등이다.. 라고 하는 듯 함 ​ 아무튼, 미국은 국채금리 급등과정에서도 지수는 국채금리로 인해 점점 갇히는 모습이지만 반도체와 반도체 중심의 강세가 이어졌고 ​ 이를 이어받은 아시아시장은.. ​ 9월의 마지막 날 국장만 또 갇히고 닛케이는 급등이 나오면서 마감 ​ ​ ​ ​ 미국 반도체 상승의 흐름을 일본 시장은 고스란히 이어가는 모습 ​ 여기에 더해 유가가 내려오면서 기업들의 원가 부담도 덜해질것이라는 분석에 도쿄 프라임시장의 약 72% 종목이 상승.. 즉 일본은 단순 반도체 몇 종목만 오른 시장보다 시장 전체의 리스크온 성격. ​ 그런데 우리는??? ​ 대만의 경우 이미 지수가 신고가 근처.. ​ 미국반도체 상승의 흐름을 이어받아 AI 부품·패키징·전자부품 확산 되면서 대만 전체 시장 반등으로 이어짐 ​ 일본과 비슷한 흐름 ​ 그런데 우리는?? ​ ​ ​ ​ 닛케이 일봉.. ​ ​ 대만가권지수.. 일봉 ​ ​ 참고로 애네들 모두 미국채금리 30년물이 24년만에 신고가를 찍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주식시장의 모양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을 명심할 필요. ​ ​ 환율은 이란 전쟁 당시에는 원유 순수입국이기 때문에 유가가 튀면 우리나라 원화도 마찬가지로 약세 흐름으로 이어지면서 상관관계가 높았는데.. ​ 이번에는 유가가 다시 100불을 근처까지 가면서 전고점 돌파를 할락말락 위협하는 와중에도 전혀 개의치 않고 강세를 유지하는 중. ​ ​ ​ 9월 마지막 거래일 리밸런싱 영향인지는 모르겠지만.. 외국인의 현선물매도로 마무리 ​ ​ ​ ​ 코스피 변동성 지수는 완전 관망하는 흐름으로 .. 내려와서 좋은데 이렇게 껌딱지가 될줄은.. ​ ​ ​ 예탁금은 다시 늘어나는 중. 어쨋든 올라가는 건 좋은거 ​ ​ ​ 코스피 신용잔고는 전자 닉스의 흐름대로 횡보중 ​ ​ ​ ​ ​ 코스닥 신용잔고는 스물스물 계속 올라가는 중. 소부장 강세 영향으로 추정 ​ ​ ​ ​ 해야할 때와 하지말아야할 때를 구분하지 못하는 중 ​ ​ 마치 국민연금이 팔아야할 때 못팔게 하고 사야할 때 팔아야하는 지금의 상황처럼.. ​ ​ 일본 대만 한국의 가장 큰 차이점은? 일본 대만은 단일종목레버리지ETF를 출시하지 않았다는 것 ​ 결국 이번에 망가진 수급의 영향이 여전히 지속중 ​ ​ ​ 거래대금 상위 거래대금 1천억 이상 종목수가 어제는 47개 오늘은 44개 ​ 상승 26개 / 하락 17개 / 보합 1개 ​ 상승 반도체소부장 신규상장주식들 2차전지 ​ 하락 은행주 ​ 혼조 전자 닉스 ​ ​ 반도체 ​ 결국은 중금리 시대에서 AI의 성장과 실적 2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몇안되는 섹터가 반도체라는 것은 금리인상을 확정하는 날에도 오늘 새벽 30년물 금리가 신고가를 찍은 날에도 오늘 열린 아시아시장에서 대만과 일본 시장에서도 어느정도 증명 ​ 다만 한국은 환금성이 좋은 전자 닉스로의 외국인 매도가 지속중. 그 이유는 리밸런싱도 있겠지만 ​ 지금 실질금리가 너무 튀고 ​ ​ 하이일드 스프레드도 바닥에서 튀고 있다보니 ​ 기계적인 비중축소의 대상이 된 것도 같음 마침 자사주도 계속 사주고 있으니 딱임 ​ ​ 그리고 최근 논란이 되었던 AI속도조절론과 관련해서 ​ ​ 오늘 백악관에서 프런티어 AI 책임 원칙 공동 서약을 함 ​ 미국과 전 세계에 긍정적인 AI 미래를 구축하기 위해, AI 개발 기업이 기술을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방식으로 개발·운영할 책임이 있다는 데 공동 합의 ​ 프런티어 모델을 훈련·배포하는 기업은 모델이 의도대로 작동하고 문제를 신속하게 발견·해결할 수 있도록 강력한 내부 프로세스와 통제 체계를 구축하기로 약속 ​ 한마디로 알아서 잘 해라 정부차원의 규제는 바라지도 말고.. ​ ​ 금리 관련해서 아무래도 계속 체크를 할 수 밖에 없는데.. AI성장은 의심할 여지가 없으니 높은 금리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주식 시장 고고싱 하자.. 이런 건 아님 ​ 다만, ​ 기대인플레값이 상단을 확인하면서 어느정도 고정이 되고 그 사이에 기업들의 이익이 금리보다 더 빨리 늘어나는 구간이라면 주식을 해도 되는데 지금은 이 2가지 조건이 충족하고 있다고 보는 것. ​ 그래서 오히려 시장이 주식을 던지면서 채권금리나 받아먹으면서 살자.. 이런 방향으로 간다면.. 즉 금리가 갑자기 뚝 뚝 떨어지면서 신용스프레드가 확대되는 모습이 나오면 그땐 정말 뭐가 문제가 생긴 것인데 아직은 그런 모습은 안보이기 때문에 ​ 국채금리가 고공행진을 하고 있음에도 나스닥 시장의 흐름도 양호하고 대만 가권지수도 신고가 코앞 일본도 오늘 다시 이평타면서 강한 반등이 나오는 중 ​ 또한 ​ 최근 금리 급등 과정에서 최신편향.. 2021년도 금리 급등에 따른 시장이 부러지는 과정을 너무 생생이 기억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두려워한 매도 물량을 금리 급등과정에서 계속 소화하고 있었다는 점도 감안할 필요 ​ 그래서 일부에서는 헷지펀드 순레버리지가 1년내 최저수준이기 때문에 설사 금리가 급락이 나오고 신용에서 문제가 좀 생긴다 하더라도 이를 두려워하는 수급이 이미 나갔기 때문에 그 낙폭은 2021~2023년보다 얕을 가능성도 있다고 보는 중 물론 그런 흐름이 나오면 정리를 하긴 해야함 어차피 재미가 없을테니.. ​ ​ ​ 그리고 오늘 새벽 좀 밀리던 증시를 돌려세운 건 윌리엄스 뉴욕 연은총재의 발언이었는데.. ​ 정리하면 ​ 다음 인상 시기를 정하기 전에 지표를 점검할 여유가 있으며, 연말까지 한 차례 추가 인상이 적절할 수 있지만 그것은 개인 전망일 뿐. 할수도 있고 안할 수도 있다.. ​ 트럼프가 관세 판대기 들고 나와서 시작된 관세발 물가 압력은 이미 대부분 소멸 알다시피 이에 대해서 모든 경제학자와 연준위원들이 걱정을 했지만 생각보다 그 영향은 작았다는 점. ​ 유가발 압력도 유가가 다시 두 배로 뛰지 않는 한 관세와 마찬가지로 점차 사라질 것, 그리고 장기금리 상승이 이미 금융여건을 긴축시키고 있어 단기금리를 더 올릴 필요가 줄었다는 것. ​ 쉽게 말해서 영감탱이가 하도 사고를 쳐대니 올해 내내 시장이 긴장의 끈을 놓을 수가 없었다.. ​ 장기금리 상승은 시장의 인플레 기대가 높아진 신호가 아니라고 명시했으며 이민자들을 내보내고 노동력이 점차 고령화되어가는 것은 구조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성장률 상단을 제한한다는 말도 덧붙임. 이 역시 장기금리의 상방을 제어하는 재료라고 발언. ​ 중립금리라는 개념을 만든 연준내 최고의 금리 전문가이기 때문에 이 발언은 가볍게 넘길 것은 아니며 ​ 하나의 의견이지만 빌애크먼의 말대로 모두가 AI의 가능성을 확신하면서 무차별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고 멈출 생각이 없는 상황에서의 금리인상은 오히려 더 인플레를 유발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의견도 이제 연준내부에서 심심치 않게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음. ​ 이 모든 것들이 전통적 경제학 관점에서는 용납할 수 없는 개념이다보니 시장이 현재 햇갈려하면서도 내려올 생각은 아직 없는 상황. ​ 즉, ​ 현재의 높은 금리를 누가 밀어올리고 있냐라는 질문을 했을 때 주식시장 입장에서는 AI성장과 그에 따른 채권 공급경쟁이라고 보고 있으며 물가의 영향은 윌리엄스 말대로 점차 약해질 것이라고 보고 있는데.. ​ 아 그게 아닌가 하면서 성장이 금리를 밀어올리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 물가, 인플레이션이 금리를 강하게 밀어올리는 구나.. 라고 시장이 인식하는 순간 조정은 정말 세게 나올 것 같음. ​ 오늘밤 PCE가 발표될 예정인데.. 통계방식이 바뀌면서 낮게 나올 것으로 추정. 그리고 기존 값들도 바뀐 방식으로 싹다 바꿔본다고 함 인플레 지표이다 보니 이에대한 관망흐름이 이번주 갇힌 흐름을 만들어 냈을 수도 있으며 내일 새벽에 나오는 마이크론의 실적에 대한 셀온 경계감도 분명있다고 보여짐 ​ 솔직히 지금 누가 자신있게 가즈아를 외칠 수 있을까 싶음 ​ 번 사람들도 7월에 엄청 깨졌고 못 번 사람들은 더 깨진 상황이라 모두가 다 매수버튼을 강하게 누를 자신이 없는 상황 ​ 자신감을 찾을 수 있는 트리거가 필요한데 단기적으로는 마이크론의 실적과 영감탱이의 이란 전쟁 마무리 라고 보고 있는 중 ​ 반도체쪽 뉴스는 여전히 좋은 뉴스만 나오는 중 ​ •TrendForce, 2026년 4분기 DRAM 업체들은 첨단 공정을 지속적으로 Server용 고성능 제품 생산에 투입할 전망임. 전체적으로 공급 부족이 지속되지만 계약가격 상승세는 둔화될 것으로 예상 ​ •Conventional DRAM 계약가격은 전분기 대비 10~15% 상승할 전망 ​ •NAND Flash 시장은 AI 관련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반면 소비자용 수요는 낮은 상황이 이어지는 양극화된 흐름을 보이고 있음. 그럼에도 전체 계약가격은 전분기 대비 15~20% 상승할 것으로 예상 ​ ​ ​ 그리고 에이전틱 AI 가 아직 확산되지 않고 있는데 ​ 오늘 메타의 뮤즈를 VPN을 써서 설치해서 써봄 ​ ​ 개인적인 소감은 보안에 대한 확신만 더 강하게 만들어준다면 한번 익숙해지면 쉽게 버리기는 어렵겠다는 느낌.. ​ 저런 것들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개인의 생산성향상에 직간접적으로 상당한 도움을 주는 것은 사실 ​ 그런데 메타가 개인용 에이전틱 뮤즈를 발표하고 호평을 얻자 ​ 오픈AI도 오늘 기업용 에이전틱 AI 모델을 발표함 ​ ​ ​ ​ OpenAI의 dot은 ‘항상 켜져 있는 개인 AI 직원’이라는 것 ​ 기존 ChatGPT가 질문 → 답변 중심이라면, ​ dot은 목표를 받음 → 스스로 여러 단계 작업 → 결과물을 가져오고 ​ 사람은 그 결과물을 보고 판단하는 역할 ​ 각 dot에는 자기 전용 클라우드 컴퓨터와 브라우저가 있기 때문에 이전처럼 맥미니 같은거 하나 구해서 따로 돌릴 필요가 없음 ​ Gmail·Slack·Teams 등 연결한 앱과 정보를 활용해 업무를 이어갈 수 있으며 ​ 대화를 끝내도 맡은 일을 계속 진행할 수 있고, 상황이 바뀌면 작업을 수정할 수도 있음 ​ 사용자의 취향·업무 방식·결과물 기준을 계속 맥락으로 축적하고 학습. ​ 더 나아가 사용자가 시키지 않아도 “도움이 될 만한 일이 있는지” 읽기 전용으로 먼저 조사할 수 있음 ​ ​ ​ 한문장으로 정리하면 일을 맡기면 일단 지지고볶으면서 결과물을 만들어낸다는 것. ​ 물론 처음이기 때문에 그 결과물이 좋을리가 없을테지만 사람도 신입사원때부터 가르치면서 키우듯 이것도 계속 학습을 시키면서 동시에 오픈AI 측에서 계속 모델을 고도화시키는 과정을 통해서 결과물의 퀄러티는 시간이 갈수록 더 좋아질 것 ​ 메타의 뮤즈에 이어 여기까지 보자마자 개인적으로 딱 든 생각은.. 토큰을 계속 잡아먹으면서 애네들 아주 때돈 벌겠구나.. 였음 ​ 안그래도 요즘 챗지피티가 자꾸 자기가 주기적으로 체크해서 알려준다는 등 아니면 더 알아볼까 라고 하는등 토큰 소비를 유도하는 모습 ​ 즉, 에이전틱AI의 토큰 소비량은 기존 대화형 방식보다 한자릿수 배를 넘어 수십배까지 커질 수 있는 구조이기 때문에 이를 이미 알고 있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은 금리가 얼마든간에 지금의 투자를 멈출 생각이 없어 보임 ​ 금리 5,6프로? 그까이거 한달이면 번다.. 머 이런.. 느낌.. ​ 물론 앞뒤 안가리고 막지르다보니 결국에는 부작용은 나올 것이고 그 끝은 있겠지만 그것이 지금 당장은 아닐것 같음 ​ ​ ​ 그렇다면 에이전틱AI가 투자에 있어서 선택의 결정을 도와줄까? 이런 질문을 할 수 밖에 없는데.. ​ 이에 대해서 빌애크먼의 최근 인터뷰를 보면 이런 말을 함 ​ ​ ​ 투자 프로세스 내 AI 활용의 한계 ​ 내부 리서치 조사 도구로는 AI를 활용하지만, 재무 모델을 만들거나 창의적인 투자 아이디어를 내는 데는 AI를 쓰지 않습니다. ​ AI는 과거 데이터의 복습에 불과합니다. ​ 퍼싱 스퀘어의 가장 성공적인 투자(팬데믹 직전 CDS 매수, 파산 기업 주식 투자, 금융위기 직전 AAA 신용 숏 등)는 기존 모델이나 AI가 결코 도출해낼 수 없는 ​ 인간 고유의 창의적·비선형적 사고에서 나왔습니다. ​ 즉, 이런 느낌이랄까??? (아닌가...) ​ ​ AI가 바둑은 정상에 올랐지만 삼라만상과 인간의 탐욕과 공포를 모두 담아내고 있는 투자의 세계에서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것은 아직은 시간이 필요해보임 ​ 물론 나중에 AI들끼리 치고 박고 싸우면 얘기가 달라지겠지만.. ​ ​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늘도 지인들과 이런 저런 얘기들을 하다가 이번 사이클의 오른쪽 어깨는 어떻게 나올까? 주제가 나왔음 ​ 안그래도 8월1일에 네프콘을 통해서 과거 있었던 대세상승 이후 시세가 마무리 되는 흐름을 기술적으로 체크해본 적이 있었는데.. ​ 다시 가져와봄 ​ ​ ​ ​ ​ ​ ​ ​ ​ ​ ​ ​ ​ ​ ​ ​ ​ 현재까지만 보면 ​ 코스피 지수가 아주 좁은 박스권에 갇혀있으니 2017~2018년 사례와 비슷할 가능성도 있음 하지만 당시에는 박스권이 무려 6개월정도 걸렸으며 ​ 지금은 이제 2달째 진행 중이라는 점. ​ 그리고 이번 사이클이 GDP대비로 봐도 철도사이클보다 큰 규모의 케펙스 사이클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 신고가 찍고 겨우 2달만에 시장이 부러질까 싶기도 함. ​ 그래도 모든 사이클의 끝의 시작은 지수 기준 200일선이 깨지면서였다는 점은 항상 머릿속에 넣어두고 보는 것으로.. ​ ​ 아직은 종목이나 다른 섹터에 관한 내용을 다루기 보다는 매크로에 조금 더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 알다시피 화장품 좋다고 했지만 파마리서치, 실리콘투 역V자로 무너지고 있으며 ​ 다른 섹터들도 좋다고 보지만 금리 때문에 연속성을 담보하기가 참 어려운 구간입니다 그나마 반도체 소부장이 추세적 강세를 이어나가고 있지만 애네들도 나름 이격부담도 있어서.. 이래저래 큰 돈 태우기는 나름 부담.. ​ 하지만 현대모비스가 장 마감 후 사업부분 구조조정을 발표하면서 낙폭과대 반등시도를 하고 있는 등 ​ 매크로만 안정되면 시장은 언제든지 쏴줄 준비도 되어 있는 것도 사실이니 너무 부정적인 관점보다는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긍정적으로 일단 보자.. 이런 마인드가 조금 더 필요할 것 같네요 ​ 그럼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