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6.05.13. 오전 11:18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60513111842186gi [제목]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513) [수집 기준]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다.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며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한다. [구독 원문 본문] ​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 2026년 5월 13일 수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 주간전략보고 2026-05-11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5월 11일~5월 15일) (바로가기​) 일간보고 2026-05-12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512) (바로가기)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손익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또한 과거의 투자수익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신규 구독 전에, 아래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으시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6-05-13 (수) ​ 주요 지수 : 다우 +0.11% > S&P -0.16% > 나스닥 -0.71% > 러셀 -0.97% 상승종목비율 : NYSE 63%, Nasdaq 51% 🟡 (🟢🟡🔴) ​ 섹터 - 📈강세 : 헬스케어, 필수소비, 금융, 에너지 - 📉약세 : 반도체, 적자성장주, 테크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 빅테크: ​ (1) EU가 미국 주도의 Pax Silica 연합 참여를 논의 중입니다. 중국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반도체, AI 인프라, 핵심 광물 및 데이터센터를 위한 신뢰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게 목표입니다. 중국을 뺀 AI 공급망을 꾸리겠다는 것입니다. 스웨덴이나 핀란드는 개별 국가로서 이미 참여했고 다른 국가들도 참여를 논의 중인 상태라서 EU도 개별국가 차원의 분열을 방지하려는 목표도 있습니다. ​ (2) 구글도 앤스로픽과 오픈AI에 이어 기업고객들이 AI 제품을 더 쉽게 사용하고 더 많이 사용할 수 있도록 수백 명의 FDE를 채용할 계획입니다. 앤스로픽은 사모펀드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서 배포하고, 오픈AI는 좀 더 적극적으로 사모펀드와 JV를 맺는 동시에 오픈AI 자사 FDE들을 수백 명 채용한 DeployCo를 세웠으며, 구글도 블랙스톤, KKR, EQT와 협력해 AI 모델 활용 및 배포 방안을 강화할 논의 중입니다. ​ (3) 앤스로픽이 $900B 밸류(오픈AI가 2026년 3월 $852B 밸류였으므로 딜이 끝나면 공식적으로 오픈AI 밸류를 넘기는 것)로 최소 $30B 이상의 자금조달을 위해 초기 협의 중입니다. 추론용 컴퓨팅 수요가 최근 크게 늘었기 때문에 이를 충당하기 위한 자금 성격으로 예상합니다. 엔비디아 GPU 기준 1GW를 1년간 빌리는 데 $10B 정도가 들어갑니다. 라운드는 5월 말쯤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하며 아직은 초기이기 때문에 추가로 밸류와 자금조달 목표치가 상향될 수 있어 보입니다. AI HW: ​ (1) Wells Fargo 애널리스트가 엔비디아 Preview를 작성했습니다: GW 용량 기반으로 데이터센터 매출을 추정한다는 게 핵심입니다. CY25 말까지 Blackwell 누적 배포량은 9GW이며 → 앞으로 연도별 신규 GPU 배포규모들을 추정하면 CY26 15.7GW, CY27 20.8GW, CY28 25.2GW까지 확대할 것이란 추정을 바탕으로 매출 추정치를 모델링했습니다. CY26 데이터센터 매출은 $354.5B, CY27 $504.5B, CY28 $628.0B로 늘어난다고 봤습니다. WFC 추정치도 스트릿 컨센 대비해서는 약 10~15% 가량 높은 수치이긴 하나 ⓐ아직 다른 메모리/광학/CPU/전력반도체 등에서 반영하고 있는 것처럼 Bull Case 시나리오를 기본 전제로 쓰고 있진 않다는 점, ⓑGPU만 가정한 것이고 LPX, CPU, STX, 네트워킹 매출 등이 더해지며 GW당 dollar content가 더 늘어날 수도 있는 점을 고려할 때, 개인적으로는 아직 EPS 추정치 업사이드들이 남아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 (2) 오늘 백악관에서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방중 경제인 리스트에 들어가 있다고 확인해줬는데, 예전부터 엔비디아와 중국 내용에 대해서는 같은 의견입니다. 중국이 일단 내부적으로 모델을 훈련 및 추론하는 데 쓰는 컴퓨팅이 너무 부족하고 중국 내 생산 정도로는 전혀 충당이 되지 않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엔비디아 4Q25 Preview 자료에 있는 ⓐ중국은 컴퓨팅을 필요로 한다, ⓑ중국 모델에 대한 오해 등을 참고해주세요. *아래에 첨부자료에 캡처하여 붙였습니다* 구조적으로 중국이 H200이라도 충분한 양을 수입하길 원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협상 테이블 위에는 올라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미국 입장에서는 HBM과 선단공정 파운드리 웨이퍼, SMIC/CXMT/YMTC가 사용할 각종 반도체 장비들을 틀어막아서 자체 칩 생태계가 성숙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 (3) 중국 메모리 모듈 제조업체인 POWEV가 서버 모듈에서 많이 쓰이는 스펙인 64GB DDR5 RDIMM에 진입했습니다. 자회사 Sinker 브랜드로 2026년 초 출시한 64GB 5600MT/s DDR5 RDIMM 서버 모듈이 여러 주요 고객사의 퀄을 통과하고 양산 및 상용 출하에 들어갔다는 내용입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중국 메모리에 대한 기존의 생각에서 크게 벗어날 내용은 아닙니다. 중국 내부에서도 메모리 수급이 워낙 타이트합니다. 공산당이 따로 두 번이나 생산확대를 요청할 정도입니다. 그리고 중국 내에서도 SEC/SKH/MU가 제시하는 가격과 거의 비슷한 가격으로 판매 중입니다. 오히려 중요한 건 서방 국가들의 선단 장비 구매를 얼마나 잘 막느냐입니다. 이 수출제한 조치도 최근 더 강화하기 위해서 MATCH Acts가 테이블 위에 놓여 있습니다. ​ (4) 대만 UDN 보도에 따르면, 폭스콘이 엔비디아에 예정보다 일찍 Spectrum-X Switch 캐비닛을 출하했으며(시제품 출하 1Q26 → 양산 및 고객출하 3Q26) 2026년 출하량 예상치 1만 대였던 것 추정치를 2026~2027년 5만 대 이상으로 상향조정했다는 루머가 있습니다. 고객들도 CPO 스위치에 대한 수요가 매우 높기 때문에 현재 전시용 캐비닛조차 모두 판매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CPO 밸류체인에는 좋은 뉴스입니다. 엔비디아도 경쟁역량 강화라는 측면에서는 좋고, 아무래도 광학 밸류체인 내 수혜강도로 보자면 루멘텀, 비아비가 높습니다. 관련 자료들은 광학 Primer, 루멘텀 1Q26, 비아비 1Q26를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전일 일간보고에서 골드만삭스의 CPO TAM 차트를 전해드린 바 있는데 상당히 드라마틱한 수준으로 출하량이 증가할 것을 가정하고 있습니다. ​ (5) 옵토일렉트로닉스가 고객사인 Mediacom과 협력하여 광섬유 및 케이블 네트워크 인프라 업그레이드를 가속화한다고 발표했습니다. Mediacom은 미국 5위 케이블 사업자입니다. 이 내용 자체는 사실 Positive인 건 맞겠지만, 신규수주 뉴스라기보다는 보도자료 느낌인 거라 어느 정도로 좋을 뉴스인지 이미 좋았던 내용을 확인한 것인지 등등을 알 수가 없습니다. 좋지만 너무 큰 의미를 두진 않는다 정도입니다. ​ (6) 퍼플렉시티가 GB200 NVL72에서 Qwen3 235B 모델을 추론하며 세팅한 내용들을 발표했습니다: 간단하게만 먼저 보자면, Blackwell 및 72-way NVLink 도메인 구조가 대형 MoE 모델 배포에 특히 적합하다는 게 핵심입니다. 일간보고는 그날 있었던 뉴스들을 빠르게 해석드리기 위한 것도 물론 있지만, 개인적으로 이것저것 공부하면서 날것 그대로의 생각을 적는 곳이기도 해서 그냥 쭉 정리해봅니다: 원래는 H200은 하나의 노드가 8-GPU NVLink 도메인이니 이를 넘어가면 InfiniBand/EFA 같은 Scale-out을 타야 하기에 Decode 시 지연시간이 병목으로 다가왔는데 GB200 NVL72에서는 여러 노드를 NVLink에서 묶으니 Decoder를 16개 GPU까지 묶는 구성으로 실익이 크다입니다. input token 처리용 prefiller 용량과 output token 생성용 decoder 용량을 따로 산정하고, 병렬화 구조도 다르게 뽑았습니다. prefill은 TP(tensor parallelism) + EP(expert)이고, decode는 DP(data) + EP입니다. 단어들이 생소할 뿐 기본은 뭘 병렬화했냐이고 prefill은 연산 병목개선, decode는 메모리 접근 개선입니다. 흥미로웠던 건 NVLink Switch의 SHARP 기능을 이용할 경우 collective 작업을 GPU가 모두 처리하지 않고 switch에서 수행한다는 점입니다. 전송량이 줄어들기도 하기에 latency가 H200과 GB200 NVL72 모두 10% 개선됩니다. 디테일로 보자면 NVSwitch all-reduce latency는 H200 NVLink 613.1µs → H200 NVLS 586.1µs, GB200 NVLink 346.1µs → GB200 NVLS 313.3µs로 낮아집니다. 그 4월 27일 주간전략보고에서 구글 TPU v8i의 boradfly 말씀드리면서 collective 작업이 병목이라고 말씀드렸었는데 엔비디아는 NVSwitch의 SHARP 기능을 통한 해당 latency 절감 효과가 있습니다. ASIC이 경쟁력을 맞추려면 Scale-up collective fabric 및 소프트웨어 스택 성능도 맞춰야 한다는 의미라서 그래서 그냥 대형 MoE 구조에 대응하기 위해 Trainium4이 NVLink Fusion을 택했나 싶기도 합니다. Prefill과 Decode를 분산하면 prefiller가 만든 KV Cache를 decoder 쪽으로 넘겨야 합니다. 퍼플렉시티는 이를 위해 자체 TransferEngine을 개발 후 사용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ConnectX NIC나 AWS EFA 등 서로 다른 NIC 환경에서 작동할 수 있게끔 만든 것입니다. 여기서는 prefiller-to-decoder 통신은 InfiniBand로 처리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어쨌든 분산 추론을 하려면 이제 Model weight을 넘어서 KV Cache orchestration이 중요하다는 의미입니다. 컨텍스트 윈도우를 키우고 에이전틱 워크플로우로 넘어갈수록 prefill/decode의 병렬도를 다르게 세팅할 것이므로 KV Cache를 어떻게 관리하느냐의 소프트웨어가 TCO 대비 퍼포먼스를 좌우하는 요인입니다. 생각보다 아직 FP4를 사용하고 있진 못했습니다. Qwen3 235B를 MXFP8 quantization으로 배포했습니다. 아직은 정확도 손실이 좀 크다는 평가입니다. 차세대 추론비용을 낮출 수 있는 옵션이 있다는 의미이고, 모델 훈련 및 사후훈련 단계에서 FP4 친화적 설계가 들어가면 Blackwell/GB300/Rubin 계열의 토큰당 비용은 추가로 내려갈 수 있습니다. 새로운 뭔가는 아니고 결과적으로 이 내용이 "이제는 HW~SW~네트워킹까지를 모두 잘 다루는 기업이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구조로 가고 있다"는 내용을 다시금 확인한 정도입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엔비디아 CEO 젠슨 황과 아내가 설립한 자선 재단이 코어위브로부터 엔비디아 GPU를 임대하여 AI 개발자들에게 할당할 계획이라고 엔비디아 연례 보고서에 올라왔습니다. 대학 및 기타 비영리 연구기관에 컴퓨팅 자원을 제공하여 오픈소스 과학 및 AI 연구를 가속화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것도 사실 더 좋아진 뉴스라기보다는, 해석하기에 따라서 엔비디아-코어위브 간 관계가 가깝다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미쓰비시 중공업이 올해 전 세계 가스터빈 주문량이 CY25 대비 소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CY25 주문량이 100GW였는데, CY26에는 70~100GW 정도 될 거란 예상입니다. 당연히 산업 자체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Y25는 다년치를 한 번에 예약하느라 그랬던 것이고, 지금은 연초부터 이미 수주잔고가 2030년 수준까지 꽉찬 상태라서 그렇습니다. 이들이 생산용량을 크게 늘릴 수 없는 구조임에 대해서는 2월 16일 주간전략보고의 블룸에너지 코멘트에서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SE 1Q26 실적발표 후로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매출 YoY 47%, 영업이익 YoY 30%, Shopee GMV YoY 30% 성장했습니다. 성장은 세 가지에서 비롯됐습니다. 첫째, 가격경쟁력 유지. 둘째, 물류와 풀필먼트 개선. 셋째, 콘텐츠 커머스와 VIP 멤버십 강화입니다. 특히 평균 월간 구매자는 YoY +16%, 구매 빈도는 YoY +12% 증가했습니다. 내용도 좋고 밸류도 좋습니다. CY26 EPS $4정도를 기준으로 현재 CY26 PER 24배입니다. GMV 성장이 단순히 쿠폰을 뿌려 만든 거래액이 아니라, 구매자 수 x 구매빈도 x 광고 monetization x 물류 효율이 같이 개선되는 구조였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광고 매출은 YoY +80%, 광고 take rate는 YoY +90bp 이상 상승했고, 광고를 집행하는 판매자 수와 판매자당 평균 광고비도 각각 약 35% 증가했습니다. 쇼피 자체의 경쟁력이 좋아져서 일으킨 성장입니다. Shopee VIP 가입자가 크게 늘었습니다. Shopee VIP 가입자는 3월 말 기준 아시아 시장에서 1,000만 명 이상으로 전분기 대비 40% 이상 증가했고, 유지율은 80% 이상입니다. VIP 회원은 현재 아시아 GMV의 약 20%를 차지합니다. VIP는 단기적으로 무료배송이 늘어나는 효과이고 먼저 혜택 비용을 발생시키지만, 장기적으로는 구매빈도와 지출액을 높이고 경쟁 플랫폼으로의 이탈을 낮춥니다. 회사는 브라질이 1Q26에 가장 빠르게 성장한 시장이었고, 동시에 계속 흑자를 유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GMV 성장은 활성구매자, 구매빈도, 평균 장바구니 금액이 모두 증가한 결과입니다. 브라질은 Monee에서 네 번째로 대출 장부 $1B를 넘긴 시장이 됐고 YoY 성장률은 250% 이상이었습니다. Monee 대출도 매우 빠르게 성장 중입니다. 1Q26 대출 장부는 $9.9B, YoY 70% 이상 성장했고, 활성 신용 이용자는 3,800만 명 이상, 1Q26 신규 첫 대출자는 490만 명이었습니다. 평균 대출잔액은 약 $250, YoY 25% 증가했습니다. 더 중요한 건 계속 강조드린 Off-Shopee 확장입니다. 여기에 성공해야 MELI 스타일의 핀테크 플랫폼 밸류를 인정받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경영진은 On-Shopee SPayLater가 초기에는 대부분이었지만 지금은 전체 대출 비즈니스의 절반 미만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태국과 인도네시아에서는 Off-Shopee SPayLater가 SPayLater 포트폴리오의 20% 이상까지 올라왔습니다. 이는 Monee가 Shopee 결제수단을 넘어 휴대폰 매장, 오토바이 구매, 오프라인 가맹점, 개인 현금대출 등으로 확장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Garena는 2021년 이후 최고의 분기입니다. Arena of Valor(펜타스톰, 모바일판 리그오브레전드)입니다. 회사는 Arena of Valor가 출시 10년 차에 분기 bookings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이것이 일회성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Garena가 Free Fire(모바일판 배그) 하나에만 의존하는 사업으로 할인받을 필요가 줄어드는 근거입니다. ​ (2) 아마존이 신선식품 및 생필품을 30분 이내 배송하는 Amazon Now를 출시했습니다. 수백만 명의 고객이 Amazon Now를 이용할 수 있으며 올해 안에 이용 고객 수를 수천만 명 규모로 늘리겠다는 계획입니다. ​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1,219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4건입니다. 2Q는 42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9.0건 속도입니다. 2Q 시작 당시에는 33~34건 속도였는데 계속해서 느려지고 있어서 좋지 않습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7.55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1.3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36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46%, 월간 기준 -1.51% 수준입니다. 지금은 Crypto Pair Trading(e.g. BTC/USDC, ETH/USDC 등)을 위한 예탁금으로 인해서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장 큽니다.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고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CLARITY Act, GENIUS Act 등 법안들이 기관들이 USDC를 수탁해두고만 있어도 이자지급이 리워드 형태로 가능한 구조로 모두 통과되고 나서야 스테이블코인 투자포인트가 완전하게 실현됩니다. 지금은 아직 먹구름을 지나는 중입니다. ​ (3) FIGR 1Q26 실적발표 후로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매출 YoY 97.6%, OPM 25.1%, EPS $0.18입니다. 이제 컨퍼런스콜도 올라와서, 종합적으로 정리해봅니다. 80개 사의 신규 파트너를 추가했습니다. 파트너사 수는 2Q25 168개 → 3Q25 246개(+78개) → 4Q25 307개(+61개) → 1Q26 387개(+80개)입니다. 월 $50M 이상 대출을 발행하는 대형 파트너사를 Whale이라 분류했는데 분기마다 최소 1개 이상 추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마치 TMDX OCS가 기존 시장에 침투할 초입 S-curve 때처럼, FIGR의 Figure LOS 및 Connect 솔루션이 기존 옵션들에 비해서 경쟁력이 있기 때문에 금리인하와 상승과 별개로 자체의 엔진이 있는 상태입니다. Figure Connect가 전체 대출의 56%(from 4Q25 54%) 수준으로 올라왔습니다. 대출업체에서 수수료와 마켓플레이스 기반 인프라 혹은 플랫폼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중요한 포인트들입니다. 1Q26에 선순위 담보 대출 볼륨이 전체의 20%까지 높아졌습니다. 처음으로 다음 분기 가이던스를 줬습니다. 기업으로서는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이번에 제시한 2Q26 Consumer Loan Marketplace Volume 가이던스는 $3.8B~$4.1B입니다. 1Q26 $2.9B에 비해서는 QoQ 31%~41% 가량 성장인데 애널리스트는 이미 4월 데이터가 $1.3B인데 그렇다면 5~6월에 크게 늘지 않는 것이냐고 물었고, 이에 경영진은 대형 whale 파트너의 3~6개월 램프를 감안하여 보수적으로 제시한 가이던스라고 답했습니다. 보수적이더라도 QoQ 31~41% 성장인 셈입니다. 오늘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추세입니다. ​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