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09.08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0908201937785yk [제목] 9.8(화) 중동 리스크의 반복.. 지쳐가는 심리.. 개인들의 2거래일 연속 대량매도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어제 미장은 휴장이었고.. 유럽은 반도체 및 전력기기 그리고 에너지 섹터.. 신재생 등.. 강세로 마감 ​ 오늘 아시아시장은 2시까지는 나름 양호한 흐름으로 전개 ​ 그런데 중동쪽에서 자꾸 노이즈가 나오면서 유가가 다시 오르고 금리가 오르는 척 하자.. ​ 연기금과 개인들의 투매가 이어지면서 코스피 지수는 고점대비 무려 3%가 밀리면서 마감. ​ 수급상으로는 어제에 이어 오늘도 개인들이 3조를 넘게 팔면서 2거래일 연속 10조 넘게 반등을 이용해서 도망가는 모습. ​ 유가, 금리. 이번주 발표되는 물가지표등 사방이 불안불안한 뉴스 밖에 안보이다 보니 불안감은 여전히 높은 상황 ​ 물론 ​ 오늘 오후 투매를 지켜본 사람들 모두 한목소리로.. 드러워서 못해먹겟다.. 라고.. ​ 그런데.. 모두가 알다시피 지금 구간.. 아직은 10일선이 50일선 아래에서 골든크로스를 도전하고 있는 .. 역배열구간을 지나고 있는 중이다 보니.. ​ 올해 상반기처럼 10 50 200일선이 정배열된 구간에서와 같은.. 시몬스침대 같은 편안한 흐름을 기대하기에는 아직은 기술적으로도 불편할 수 밖에 없는 구간이라는 점을 감안하고 지금의 시장을 바라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음 ​ 즉, 울퉁불퉁 + 정배열 완성이 될 때 까지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하다.. 정도.. ​ ​ 그리고 ​ 전자 닉스를 중심으로 일단 지수 정배열을 만들어놔야 그 다음으로 다른 낙폭과대 섹터들까지도 이래저래 온기가 다시 퍼져나갈 수 있는 것도 사실 ​ ​ ​ ​ ​ ​ ​ ​ 사우디 에너지부는 후티의 공격으로 사우디 남부의 에너지 관련 시설이 여러 곳 피격돼 화재가 났다고 발표. 일부 에너지 생산 중단이 되었다는 뉴스가 나오면서 ​ ​ 유가는 94불까지 올라가면서 오늘 오후장 지수하락의 원인으로 작용함 ​ ​ 아직 미국장이 열리지 않았지만 채권금리도 다시 반응을 한 것도 오늘 하락의 이유 ​ ​ ​ 다만 ​ 앞서 수급을 체크했듯 오늘 매도의 주체는 개인.. 그리고 연기금 ​ 저 뉴스가 나온 이후에 외국인은 선물매수를 조금 줄인 것 말고는 현물매수를 매도로 바꾼 흔적은 안보임 ​ ​ ​ ​ 고객 예탁금은 아주 소폭 상승.. 그러나 오늘 개인의 추가 대량매도를 통해서 확인했듯 시장을 바라보는 개인들의 시각은 여전히 비관적 ​ ​ ​ ​ ​ 코스피 신용잔고도 소폭 하락 .. 횡보중.. 어제 기준 ​ ​ 코스닥 신용잔고도 소폭 하락.. 횡보중 ​ ​ ​ ​ 장중 중동 이슈로 시장의 변동성이 또 한번 나왔으니.. 이 부분 다시 체크해보면.. ​ ​ ​ 오늘 중동에서 유가가 오후장 오르기전에 트럼프가 아침에 날린 트윗.. ​ ​ 이란과의 전쟁에서 우리가 승리하면, ​ 다른 모든 것이 떨어지는 것처럼 유가도 폭락할 것이다. 그보다 훨씬 더 크게 떨어질 것이다! 갤런당 3달러,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갤런당 2달러 아래로 내려갈 것이다. ​ 이 모든 일은 빠르게 일어날 것이며, 이란은 절대로 핵무기를 갖지 못할 것이다. ​ ​ 이 트윗의 내용이 바로 트럼프의 계획 ​ ​ ​ 중간선거를 앞두고.. 지지율이 최악인 상황인데.. 그 이유는 다 아는 그 이유.. 이란 전쟁 괜히 일으켜서 만들어놓은 높은 유가와 그에 따른 금리 상승.. ​ ​ ​ ​ ​ 미국 유권자들... 노동절 연휴 유가에 충격받아... ​ ​ 그러므로 이번 중간선거에서 트럼프가 이길 수 있는 필수 조건은 무조건 유가의 안정이라는 것 ​ 방법은 2가지 ​ 이란전쟁을 끝내던가 러우전쟁을 끝내고 러시아 원유를 국제사회에 풀던가 ​ 지정학적 이슈이기 때문에 우리의 예상을 벗어나는 타이밍에 변곡점이 나올 가능성은 여전히 높다고 봄 ​ ​ 트럼프 특사.. 푸틴 만나고 바로 우크라이나 가서 젤렌스키랑 회담 ​ ​ ​ 이란도 내부적으로 지금 거의 최악인 상황이 지속중 오늘 월스트리트저널 기사에 따르면 ​ 1.원유 수출 급감: 미국의 경제 압박과 최대 고객인 중국의 구매 감소로 이란의 원유 수출량이 절반 이하로 떨어지며 핵심 자금줄이 차단 ​ 2.실물경제 타격: 석유 판매 수입 감소로 외화가 마르면서 물가상승률 80% 돌파, 리알화 가치 15% 하락, 5.4% 역성장 등 경제 위기가 심화되고 있는중 ​ 3. 향후 전망: 비석유 상품 수출로 일부 버티고 있으나 재정 악화 장기화가 불가피하며, 극심한 경제적 고통이 이란 지도부의 정책 변화나 군사적 대응 중 어느 쪽을 유발할지가 관건 ​ ​ ​ 자.. ​ 현재 국제적으로 전쟁중인 당사자들.. 4개 국가가 처한 상황은.. ​ 영감탱이도 지지율 최악.. ​ ​ ​ 이란은 더 최악인 것이.. 계란이 현금보다 더 귀한 상황 ​ ​ ​ 러시아도 전쟁특수는 이미 사라진 지 오래.. ​ ​ ​ ​ 우크라이나는 온리팬스라는 성인 플랫폼을 이용해서 성인물 찍는 여성들에게조차 세금을 걷어들이겠다고 하는 중.. ​ 즉, ​ 미국 이란 러시아 우크라이나 ​ 모두.. 다 한계에 다다르고 있는 상황 ​ ​ 그리고 우리나라 개인투자자들도 마찬가지.. ​ 어제 8조 오늘 3조를 매도하면서.. 심리적 한계에 다다르고 있는 중 ​ ​ ​ 코스피 일봉.. 50일선 오늘 장중 시원하게 돌파하려나 싶은 타이밍에 나온 중동 이슈 ​ ​ ​ ​ 코스닥은 어차피 코스피 따라가는 중인데.. 어제도 코스피 지수 4%넘게 오를 때도 오늘도 상승률을 따라가지 못하는 중 ​ ​ ​ ​ ​ ​ 코스피 변동성 지수는 .. 강하게 반등중 ​ ​ ​ 동시에 양시장 ADR은 하락 중 ​ 참고로 오늘 장중 내내 시장을 이끌었던 종목은 전자 닉스 그리고 원전 섹터 ​ ​ ​ 거래대금 상위 상승 원전 건설 ​ 하락 소부장 바이오 로봇 전력기기 ESS K뷰티 은행 보험 ​ 혼조 전자 닉스 조선 방산 ​ ​ ​ ​ ​ 반도체 ​ 젠슨황이랑 샘알트먼이 둘 다 같은 날 AGI 를 말하는 중 ​ 그런데 시장은 당장 눈앞에 보이는 금리와 유가.. 중동 이슈에 더 예민한 상황 당연한 것.. ​ 여기에 더해 ​ 투자 구루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극단적으로 갈리는 중.. ​ 젠슨황이 AGI 가 눈앞에 왔음을 선언할 때 마이클버리는 QQQ 풋을 롤오버 ​ 폴튜더존스는 상승 여력과 동시에 30%대 조정 가능성도 제시.. 사실상 둘 다 열어둔 셈. 그외 여러 투자구루들도 최근 수년 중 가장 의견이 갈리는 상태 ​ 보통 이럴 경우 위든 아래든 변동성 확대가 나오면서 의견이 다시 한방향으로 수렴하게 되는데.. ​ 지금은 위일까? 아래일까?? ​ ​ 삼성전자.. 50일선 위로 올라섰음. 10 50일선 골든 크로스가 나올지 아니면 다시 밀리면서 저항으로 작용할지.. ​ ​ 하이닉스.. 7월 중순 장대음봉 맞으면서 50일선 이탈 이후 거의 2달만에 다시 50일선 위로 올라서고 있음 어제 오늘 상승률을 보면 전자보다 조금 더 높은 상승률을 보이면서 키맞추기 시도중 ​ ​ ​ 삼성전자우.. 8월 횡보구간에서 크게 밀리지도 않음. 현재 본주와의 괴리율은 대략 26%정도 ​ 개인적으로는 괴리율 15%까지는 전자와 전자우 모두 같이 가져가는게 좋지 않을까싶음. 이재용회장이 그런 결단력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전자우는 언제든지 매입소각이 가능함 ​ ​ 마이크론테크.. 20 50일선 골든크로스 나오면서 정배열 완성중 ​ ​ ​ ​ ​ 소부장 ETF 2개 만 체크해보면 결국 전자 닉스랑 비슷.. ​ 어차피 전자 닉스 따라간다는 것.. 그래서 그럴거면 그냥 전자 닉스 전자우 하는게 더 편할 듯 ​ ​ ​ ​ 전기가 오늘 장중 전자 닉스와 차별화되는 모습이 나타나기 시작. 물론 일본 무라타같은 종목들도 약세이긴 했음 ​ 중요한 건 마이크론 닉스 전자등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는 그래도 힘을 내는데 MLCC 애들이 살짝 약해지고 있다는 것은 반도체 내에서도 점점 전닉으로 몰아가는 것 아닌가.. 싶은 생각도 있음 ​ 아무튼 그래서 이래저래 제일 편한 건 결국 전자 닉스이긴 함. ​ 안그래도 결국 이번 사이클 마무리는 전자 닉스가 마지막 피날래를 만들것이라고 보고 있는데 마침 GPT6 아스트라로 고성능 모델을 만들면 수요는 생긴다는 것을 증명 ​ ​ 앤트로픽과 오픈AI 둘 다 이제 IPO는 당연한 것이고.. 기존 빅테크들이 10년정도 걸려서 받은 최고 수준의 신용등급을 IPO 하자마자 받으려고 로비중.. ​ 안좋게 보면 마치 2008년 금융위기 당시 낮은등급의 비우량 채권과 높은 등급의 채권을 섞어서 트리플 A로 만든 후 이를 전세계에 다시 판 것이 살짝 생각나는 것도 있기는 함.. ​ 하지만 거품이 터지기 전에는 다시 거품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도 팩트 ​ ​ 2. 원전 ​ 웨스팅하우스 지분 협상으로 시작된 원전 섹터의 주가 반등이 이제는 대미투자 대상으로 미국 원전 8기 + 웨스팅하우스 지분 협상 + APR1400 미국 진출 가능성이 겹치면서 어제 오늘 강한 시세를 한번 더 만들어 내는 중 ​ 특히 웨스팅하우스 뉴스가 처음 나왔을 때 제일 강하게 튀었던 한전기술이 한국형 모델 APR1400 2기가 들어갈 수 있다는 뉴스가 나오면서 2거래일 연속 급등 ​ 두산에너빌리티는 AP1000이어도 핵심 기자재 공급이 가능하고, APR1400이 포함되면 주기기 공급 범위가 더 커지니까 이래저래 수혜다.. ​ 여기에 Encinal·xAI 프로젝트의 가스터빈과 복합화력까지 연결돼 원전 + 가스터빈 두 축을 모두 보유 ​ 그리고 현대건설도 둘 다 할 수 있으며 여기에 더해 국내에서 AI데이터센터 건설 이력이 제일 많다는 장점도 이전에 체크 ​ 그래서 원전+ AI DC 수혜.. 양빵.. ​ ​ ​ 태웅도 마찬가지로 단조 쪽에서는 두산에너비리티와 다이다이 할 수 있을 정도 여기에 최근에 유럽 풍력 섹터들이 죄다 좋아지기 시작 ​ 그래서 태웅은 SMR + 풍력.. 양빵.. 이렇게 보면 될 듯 ​ ​ 다만, ​ 최근 삼성SDI가 힘을 못받는 이유가.. 바닥에서 얼추 많이 올라온 상태에서.. 밸류에이션 부담이라는 분석이 있음. 대략 시총 50조면 비싸다.. 뭐 이런.. ​ 솔직히 갖다붙이기 나름이라.. ​ 개인적으로는 모멘텀플레이 관점에서 ESS 팔고 원전으로 우루루 넘어간 것 같기도 함 ​ 그렇기 때문에 어차피 원전을 수주한다고 해도 그것이 당장 숫자로 연결되지 않는다는 것은 다 알고 있으니.. 원전 역시 모멘텀 플레이 관점에서 일단 지켜보면서 대응이 필요할 것 같기도 함 ​ ​ ​ 첫송금.. ​ 쌩돈 나가는 거라 생각할 필요 없으며 어차피 미국이 잘살아야 함 엔비디아가 고객사한테 돈 대주는 것처럼 우리도 미국이 더 잘되라고 돈 대준다.. 생각하면 일종의 벤더 파이낸싱.. ​ ​ ​ ​ ​ ​ 3. 바이오 ​ 오늘도 유가 오르고 금리가 튀니까 장중에 반등을 시도하던 바이오가 또 맥없이 밀리는 모습 물론 모멘텀 부재도 있기는 함 ​ 그리고 알테오젠이 살아야 바이오가 그래도 힘을 내줄 수 있는데.. ​ 이번 노바티스 계약 조차도 알테오젠을 들어올리지 못하는 중... ​ 간신히 회복한 50 200일선을 다시 깨는 중.. 이러면 더더욱 전자 닉스로 수급이 다시 쏠릴 수 밖에 없을 것 같기도 함 ​ ​ ​ ​ ​ 자.. ​ 지난 주에도 장중 고점대비 뜬금없이 2%이상 밀렸던 것을 기억.. ​ 오늘도 마찬가지.. ​ ​ 그때도 중동이슈였고 오늘도 중동이슈 ​ 하지만 지정학적 이슈는 오늘 글 서두에서 미국 이란 러시아 우크라이나 ​ 이들이 각각 현재 처한 상황을 체크해보면.. 애네들도 최소한 일보 후퇴라도 하면서 숨을 고를 시간이 필요한 구간으로 진입했다고 보여짐 ​ 그것이 휴전의 모습이든 종전의 모습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 ​ ​ 그리고 지정학적 뉴스만 안좋은게 아니라.. ​ 자고 일어나면 나오는 고금리 .. 천문학적인 정부부채 관련 뉴스들.. 그러고보니 요새 한 3달정도 좋은 뉴스가 있었나 싶음 ​ 이러니 사람들이 겁을 먹고 시장을 떠나는 것 같음 ​ 저 기사의 내용도 결국 같은 내용의 반복 ​ AI 로 생산성 혁명이 오지 않는다면 남은 것은 절망이다.. 뭐 이런.. 하지만 지난 주 목요일 나온 노동생산성 지표는 분명 그린스펀 당시 이후 처음으로 유의미한 변화를 보여줬다는 것을 참고할 필요가 있음 ​ ​ 무엇보다 강력한 지표중에 하나인 개인들의 강력한 매도.. ​ 이은택 위원이 만든 자료에 오늘 점 하나를 추가로 찍어봄. 물론 3.5조까지는 아니지만 거의 3조니까.. ​ 개인들의 대량매도가 연달아 찍히고 있음 ​ 여기에서 시장이 작살나면 최근 3번의 대량 매도로 시장을 빠져나간 개인들이 정말 탁월한 선택을 한 것일테고.. ​ 여기에서 시장이 급등이 나온다면.. 과거 패턴대로 개인들은 어느 시점의 고점에서 다시 추격매수를 할 것 ​ ​ 사람 지치게 만드는 구간이 거의 3달 째 진행중이지만 ​ 다시 체크해보는 2012년 주도주 구글의 모습.. 참고로 월봉임.. ​ 5개월동안 장대음봉 맞으면서 급락.. 4개월동안 바닥 잡기.. 그리고 다시 대세상승.. ​ 물론 지금은 그당시와 달리 레버리지도 더 많이 쓰고 정보의 전달속도나 프로그램 매매의 속도도 비교도 안되게 빠르기 때문에 과거와는 시세의 상승 하락의 사이클이 훨씬 더 짧고 굵게 압축되는 것 같음 ​ 아무튼, 말하고 싶은 것은 상반기에 너무 익숙한 그런 수익률과 속도 보다는 조금 더 한템포 느린.. 시간을 좀 녹이는 멘탈이 필요한 구간. ​ 그리고 유가와 금리 일본의 금리인상 확정.. 매크로에 대한 노이즈는 솔직히 충분히 가격에 반영되지 않았나 싶기도 함. ​ ​ 왜 유가와 유가변동성 지수는 반대로 움직이는지도.. 오늘 중동 이슈를 보면서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듯 ​ ​ 그리고 만약에.. 만약에.. 4월 8일처럼.. 휴전이든 뭐든 나왔을 때 어떤 종목이 삼성전기와 같이 제일 강하게 튀어오르는지 봐야겠다는 생각도 미리미리 하고 있다가 실제 이벤트가 발생했을 때 포트폴리오를 교체하는 기회로 활용할 수도 있을듯 ​ ​ ​ ​ 그럼 줬다 뺏는 시장.. 주지도 않았는데 뺏기만 하는 시장.. 어려운 국장.. 버티느라 고생하셨습니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