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5.12.03. 오전 9:50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51203095016434of [제목]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51203) [수집 기준]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다.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며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한다. [구독 원문 본문] ​ 안녕하세요 사피엔스입니다. ​ 2025년 12월 3일 수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 주간전략보고 2025-12-01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2월 1일~12월 5일) (바로가기​) 일간보고 2025-12-02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51202) (바로가기)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손익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또한 과거의 투자수익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신규 구독 전에, 아래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으시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5-12-03 (수) ​ 주요 지수 : 나스닥 +0.59% > 다우 +0.39% > S&P +0.25% > 러셀 -0.17% 상승종목비율 : NYSE 83%, Nasdaq 93% 🟢 (🟢🟡🔴) ​ 섹터 - 📈강세 : 반도체, 테크, 산업재, 적자성장주 - 📉약세 : 에너지, 바이오텍, 원자재, 필수소비, 유틸리티, 헬스케어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1) 오픈AI가 내부 메모로 코드 레드를 선포했습니다. 최근 ARR을 끌어올리기 위해 검색광고나 쇼핑 에이전트 등 수익화 노력을 했었는데 해당 프로젝트 우선순위를 낮추고, ChatGPT 개선을 위해서 더 많은 리소스를 투입하겠다는 계획입니다. 그리고 다음주 중에 구글 Gemini 3.0 Pro보다 앞선 새로운 추론 모델 출시 계획도 슬쩍 흘렸습니다. (2) 오픈AI의 프로젝트 '샬롯피트'에 대해서 전해드린 적 있습니다. 사전훈련에서 성능을 더 끌어올리기 위한 작업임이 프로젝트명에서 드러납니다. 어제 오픈AI 내에서 각종 GPU 할당을 담당하는 2명의 책임자 중 한 명인 Head of Research 마크 첸이 팟캐스트에 나와 언급한 것을 보면, 사전훈련에서 지난 6개월간 이미 상당부분 개선이 일어난 듯합니다. 샬롯피트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생긴 여러 개선점을 녹인 모델이 오늘 디인포메이션에서 소개된 "Garlic"입니다. (3) 코드 레드가 ChatGPT 트래픽 감소로 인해서 나왔다는 우려가 있는데, 이는 계절성을 고려하지 않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래에 Coatue 차트를 보시면 원래 계절성상 이맘때 ChatGPT 트래픽은 감소하고 다시 All-time High를 그려왔습니다. (4) 엔비디아가 오늘 NeurlPS25에서 자율주행차용 오픈소스 모델인 Alpamayo-R1("AR1")를 발표했습니다. 본격적인 Physical AI 시대를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이전에 NVIDIA Isaac GR00T, NVIDIA Cosmos를 통해서 휴머노이드 생태계를 크게 키운 것과 비슷하게 자율주행에서도 다양한 플레이어의 Physical AI 진입을 유도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CY25은 Reasoning 침투의 S-curve 초입 국면 → CY26 Agentic AI → CY27 Physical AI(= 휴머노이드, 자율주행차, 드론 등)의 초입일 거라 예상합니다. 휴머노이드 개발 상황과 비슷하게 오픈소스를 기반으로 Non-TSLA 진영의 개발 표준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AI HW : (1) AWS re:Invent 2025 발표가 있었습니다. AWS가 엔비디아 GPU를 구동하기 위한 최고의 클라우드 플랫폼이라고 강조했고, Trainium 3를 출시하면서 Trainium 4에 NVLink Fusion를 채택하겠다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엔비디아의 HW, SW, 네트워킹적 해자를 통해서 엔비디아와 경쟁하고 싶다면 엔비디아의 표준에 합류하는 것이 가장 빠른 길임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ESUN에서 Spectrum-X를 통해서 아리스타네트웍스 및 브로드컴이 가져갔을 파이를 가져가고 있는 것과 함께 생각한다면, "친구는 가까이, 하지만 적은 더 가까이에 둬라"는 대부 대사가 떠오르는 Trainium4 NVLink Fusion 참여 발표였습니다. ASIC 업계의 구매력을 보자면 구글 TPU가 40~50%, AWS Trainium이 40%정도를 차지하고, 나머지 프로젝트들을 모두 합쳐서 10~20%정도인 구조였습니다. 여기서 AWS Trainium이 All-to-All 연결 Scale-up Network로 NVLink Fusion를 택한 것이므로 판이 꽤나 드라마틱하게 바뀌고 있습니다. (2) 아마존이 바꾼 전략은 'AWS는 엔비디아 GPU를 구동하기에 최고의 클라우드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Trainium 및 자체 네트워킹을 고집하던 이전보다는 훨씬 현실적인 목표입니다. 자료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엔비디아 GPU를 가장 많이 가진 클라우드로 등극하여 기업들의 수요를 흡수하면서, 그 과정에서 엔비디아 GPU 풀이 가장 많았던 클라우드인 Azure의 포지션 공략. Azure, AWS 모두 자체 모델개발은 하지 않는 대신 Bedrock, SageMagker 등 중간의 모델을 만들고 추론하는 스택을 붙여서 파는 게 목표입니다. Bedrock 생태계를 키우면 그 안에서 기업들이 일부 워크로드를 Trainium으로 옮겨가면서 AWS에 락인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목표가 이런 것일뿐 실제 어떻게 될지는 늘 지켜봐야 하는 것이긴 합니다. 예언자처럼 주식을 한다면 훨씬 편하고 쉽게 들리시겠지만 사실은 일간보고와 주간보고를 통해서 말씀드리는 것처럼 물밑에서 끊임없이 바뀌는 역학을 느끼면서 그때그때 가중치를 바꿔서 매매하는 게 조금 더 리스크를 낮추면서 현실적인 업사이드를 키우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3) 이번 AWS Trainium 4의 NVLink Fusion 채택은 아스테라랩스에게 부정적입니다. 아스테라랩스도 NVLink Fusion 참여사이기는 하지만 최종적으로 가져가는 매출이나 마진 규모가 다르고, 생태계 참여자 메인이었던 AWS가 NVLink Fusion으로 Scale-up Network를 선회했다는 측면에서 부정적입니다. UALink 참여사들이 이탈하면서 Scale-up는 ⓐNVLink, ⓑESUN, ⓒNVLink Fusion 구조가 메인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흥미로운점은 모든 Scale-up에 엔비디아가 참여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4) SemiAnalysis가 내부 기관 고객들을 위한 리서치 자료(페이월 있는 공개자료 X)에서 '장기적으로 TPU의 경쟁력이 떨어질 것'임을 언급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지만, TPU/3D Torus 구조는 단순 곱셈 행렬에 강합니다. 워크로드가 복잡해지는 MoE, Agentic AI 환경에서는 엔비디아 GPU/NVLink 우세가 자연스럽습니다. All-to-All 연결의 이점을 살리는 길입니다. (5) AMD 투자를 받은 네오클라우드인 Vultr가 1Q26 온라인 목표로 50MW 24,000개의 MI355X 클러스터 구매를 발표했습니다.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내용처럼 추론 수요가 압도적으로 증가하는 중이고 랙 스케일 엔지니어링에 능하지 못한 기존 ASIC들의 TCO 대비 퍼포먼스가 잘 안 나오는 상황입니다. AMD MI455X Helios의 목표는 MI300~350X에서 밀렸던 점유율을 일부 다시 가져오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CPU 서버 수요가 함께 상승하고(점유율 얻는 구간), OPM은 12% → 25%까지 올라가는 과정입니다. OPM은 아직 다운사이클에서 크게 회복되지 않았던 것이 포인트입니다. 이것만으로 이익 성장률은 가파를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리고 12월 초 기준 모건스탠리 AI 공급망 체크 결과, TSMC CoWoS 할당에서 NVDA++, AMD++, Broadcom+로 증가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ASIC 랙 스케일 제품을 내놓는 시점은 CY27입니다. 랙 스케일에서 따라가는 속도가 AMD가 더 빠르기에 경쟁력은 유지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 입장에서는 타사의 ASIC 생태계를 높여준다는 건(e.g. TPU) 자체 ASIC을 개발하기 시작한 본래의 이유를 훼손하는 것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니즈 & AI Labs들이 3개 이상의 가속기 파이프라인을 갖추길 원하는 구도 속에서 AMD의 지위는 유지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6) MRVL 3Q25 실적발표가 있었습니다. 마벨에게 중요한 것은 CY4Q26쯤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는 Maia300 프로젝트에서 엔비디아 VR200 NVL144 CPX 시스템 대비 얼마의 TCO 대비 퍼포먼스를 확보할 수 있느냐일 거라 보고 있습니다. 시장에서 AWS Trainium 3, 4에 마벨이 참여하는 것이라는 얘기가 있으나, 11월 모건스탠리 APAC 2025 Feedback에서 체크된 바로: ⓐTrainium 3의 유일한 설계 서비스 제공자는 Alchip임이 변하진 않았습니다. 2025년 7월 compute die 및 CoWoS-R 회로 설계를 끝낸 후 tape-out을 완료했기 때문입니다. ⓑ브로드컴, 마벨이 Trainium 3 생산에 관여하고 있다고 파악됩니다. 설계작업 없이 웨이퍼 생산 능력만 이전하는 작업입니다. Trainium 4가 출시되는 시점은 4Q27부터 소량 생산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7) 미스트랄의 Mistral Large 3가 공개됐습니다. 모델은 매개변수 675B에 활성 매개변수 41B입니다. GPT-5와 마찬가지로 훈련은 Hopper로 했고, 추론은 GB200 NVL72에서 NVFP4 저정밀 추론 & 대규모 MoE 구조 최적화, 분리 추론 강점을 살렸습니다. (8) 맥락상 당연한 코멘트이기는 하지만(?), 엔비디아 CFO가 오늘자 UBS 컨퍼런스에서 25년 11월 GTC Washington에서 발표했던 'Blackwell/Rubin $500B 수주잔고'에는 OpenAI 딜(아직 메이킹이 안됐습니다, 당시 본문에도 '곧 세부사항을 확정짓겠다'고 언급), Anthropic-MSFT 딜, 사우디 및 UAE 딜이 포함되지 않았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해줬습니다. Enterprise/GPU IaaS : (1) IREN의 오늘 하락은 전일 일간보고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기존 전환사채 재매입 자금 조달을 위해 신규 전환사채를 $2B 발행한다고 하여 -15% 하락했습니다. Powered Shell을 확보했다는 기대감으로 오르는 구간을 지나서, 여기에 실제 GPU를 공급하고 매출로 연결시키려면 데이터센터 구축/임대 및 GPU 구매를 위해 자본조달을 해서 매출성장으로 연결시키고, 5~10년 뒤에 이익으로 받아야 하는 사업구조입니다. (2) 오라클 4Q25 실적발표가 미국시간 12월 10일 장마감 후에 있습니다. GPU IaaS의 GPM이 생각보다 낮았고 그 과정에서 이익 추정치 레벨다운 & 현금흐름으로 충당할 수 있는 CAPEX 추정치가 줄어들고, 회사채로 충당해야 하는 추정치가 올라오면서 기업이 크게 바뀌면서 Neutral임에는 변함이 없지만 시장이 다소 과하게 우려하고 있는 측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라클 개별로 보자면, 도이치뱅크 자료가 좋았습니다. 오라클 기업 자체에 대해서는 매력도가 떨어졌으나 AI HW 시장의 위험신호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네오클라우드의 부진 + 하이퍼스케일러의 데이터센터 내 GPU 비중 상향(AWS가 전략적으로 NVDA GPU 비중 올릴 것 & Azure의 Maia 200 등 CSP들의 부진)은 중간상이 바뀌는 이슈일뿐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전일 러셀 성장주 매도에 전력인프라 기업들의 하락세가 두드러졌었으나, 오늘은 다시 회복하는 모습이었습니다. (2) 모건스탠리에서 2025~2028년까지 총 데이터센터향 전력 72GW가 필요할 것이며, 현재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에서 10GW + 유휴 전력망에서 15GW를 충당할 수 있겠으나 잠재적으로 47GW의 전력이 부족할 것으로 봤습니다. 이전 전망치는 44GW였는데 상승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러한 갭 대부부분이 Time-to-Power 솔루션을 통해서 채워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가스터빈이 15~20GW, 블룸에너지의 SOFC가 5~8GW, 정치적 리스크가 있지만 기존 발전소 부지를 활용하는 방법이 5~15GW, 크립토 채굴장 전환 등 이미 Powered Shell을 구매 및 임대하는 것이 10~15GW를 확보할 수 있을 거란 추정입니다. 가중치를 적용할 경우 2028년까지 31~50GW가 확보되지만 나머지 6~16GW가 부족한 상태입니다. 저희는 이러한 발전원 및 대체발전원 중에서 비교적 단기에 공급을 빠르고 가시성 있게 늘릴 수 있는 발전원이 블룸에너지의 SOFC이기 때문에 SOFC에 대한 수요 순풍 요인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BTM 프로젝트 수요가 늘어날수록 SOFC에게는 유리한 환경입니다. 광고/이커머스 : (1) 유니티는 Wedbush에서 Best Ideas List에 편입하며 상승했습니다. 최근 Needham에서도 목표주가를 약간 올린 바 있습니다. 애널리스트 리포트는 목표주가를 관심있게 보시기 보다는 새로운 아이디어, 새로운 디테일이 있는가가 중요한데 두 리포트 다 새로운 아이디어 및 넘버는 없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유니티 기업분석 : 게임엔진 + AI 광고엔진, 숫자로 증명하기 시작한 시너지>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CY26를 기대해볼 만한 여지가 있는 기업입니다. 2025년 5월 Unity Ads Network의 광고 엔진을 Vector로 갈아끼웠고 → 8월 Unity 6.2부터 Developer Data Framework를 도입하였으며(6.2로 개발한 게임들이 퍼져나오기 시작하면서 runtime data 쌓일 것, 이걸 훈련에 쓰면서 성능향상 기대) → 10월에는 Unity IAP로 광고기업들이 가장 갖고 싶어하는 결제 데이터를 확보할 수단을 얻은 상태입니다. 여기서 DDF의 침투 성공은 확인했으므로 Unity IAP이 얼마나 채택되느냐가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만, 기본적으로 runtime data를 추가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Vector가 2Q25 'QoQ' 15% → 3Q25 'QoQ' 22% 성장하는 중이기에 CY26를 기대해보는 중입니다. 아직 앱러빈만큼 가시성이 높지는 않습니다만, Unity의 CY26~27 Bull Case Scenario가 실현되는 경우에는 앱러빈의 모바일 광고 UA 점유율을 뺏어올 수도 있다는 점에서 앱러빈과도 관계가 있습니다. (2) 이커머스 기업군인 MELI, SE, DASH는 꾸준히 좋게 보고 있습니다. Rate of Growth보다 Durability of Growth를 중시하는 기업의 장점은 밸류 하단에서 신규/추가매수를 하기가 좋다는 점입니다. 분기를 투자하시려는 분들께는 핏이 잘 안 맞으실 수 있으나 12~24개월을 바라보기에는 좋은 투자처입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트랜스메딕스는 오늘 Piper Sandler 컨퍼런스가 있었습니다. 내용을 쭉 보면 기존의 트랜스메딕스 실적이나 컨콜에서 확인한 내용들을 다시 확인한 정도였습니다. 주가는 새로운 내용이 없어서 하락한 듯 하지만 실제는 ON TRACK이고 좋았습니다. 트랜스메딕스의 4Q25 누적 비행은 1581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18건입니다. 4Q Bull Case는 일평균 30건, Base Case는 일평균 26건씩 마감하는 것입니다. 4Q25 시작 이후 62일간 평균 25.5건의 비행속도입니다. 최근 5일간 135건 비행하여 일평균 27.0건의 데이터가 추가됐습니다. 일간으로는 늘었다가 줄었다가 하기 때문에 주간 평균이 중요합니다. 꾸준히 Base Case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2) 서클은 스테이블코인과 관련하여 새로운 내용들이 좀 있었습니다. 미국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에서 12월 말 전에 스테이블코인 사용에 대한 세부 규칙을 발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아래에 전해드렸던 '통화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에 해당하는 뉴스입니다. 세부규칙이 다 나오면 120일 이후에 GENIUS Act가 발효됩니다. 다만, 전체적으로 다들 발표해야 하는 것이라 조금 더 가시성이 올라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부분은 아래 서클 기업분석 자료에 있는 내용을 한 번에 이해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3Q25 실적발표에 대한 서클 분석은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1월 17일~11월 21일)>를 참고하시면 좋고 & 최근 Citi 핀테크 컨퍼런스에서 말한 부분은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1월 24일~11월 28일)>를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7.0B로 13주간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18.2B입니다. 기본적으로는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무중력 구간은 한없는 기다림의 시간일 수 있으므로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기본적으로 서클은 주간전략보고들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CY26~27 GENIUS Act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개화할 것을 준비하면서 투자하는 기간을 거치고 있습니다. (3) 오늘 BTC는 $91.4K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