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이효석아카데미 [게시일] 2026.09.02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hsacademy/hsacademy1/contents/260902170923298tw [제목] [9/2 나잇효] 알테오젠, 4.4조원 계약에도 주가는 왜 잠잠했을까?|DBO에서 GPUaaS까지, AI 데이터센터의 수익성은 어떻게 달라질까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주의] 본 아티클은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으며, 아티클에서 제공락하는 투자 관련 정보는 참고사항입니다. 투자에 대한 모든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이며 아티클에서 언급된 종목의 가격 등락에 대해 이효석아카데미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 *5시 30분 이후에 업로드됩니다 *나잇효는 하루 시장을 정리합니다 ​ *동영상은 영상 인코딩으로 10분정도 화질 저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선명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재생 00:00 00:00 Loading Audio <9/2 시장 3줄 요약> ​ - 유가·금리 상승 영향으로 아시아 증시 동반 하락 - 알테오젠, 최대 4.4조 규모 L/O 소식에도 셀온 - 코스피 20일선 하회 ​ 안녕하세요 제이입니다! 코스피는 전일 대비 -3.99% 하락한 6,563pt로 마감했고, 코스닥은 -2.10% 하락한 803.98pt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 ​ |코스피&코스닥 일중 차트 ​ | 코스피: 일중 / 일별차트 ​ | 코스닥: 일중 / 일별 차트 |투자자별 매매동향 코스피 : 개인 매수 / 외국인, 기관 매도 코스닥 : 개인, 외국인 매수 / 기관 매도 구분 종가(등락률) 거래대금 상승 하락 개인 외국인 기관 코스피 6,563 (-3.99%) 18.57조 139 735 +2.30조 -1.92조 -2.04조 코스닥 803.98 (-2.10%) 5.42조 359 1,298 +0.17조 +0.06조 -0.23조 ​ |아시아 증시 & 매크로 지표 니케이 -2.85%, 가권지수 -1.67%, 항셍 -0.33%, 상해종합 -0.81% 달러-원 환율 1,368원 (-0.53%) 달러-엔 환율 159.63엔 (-0.33%) ​ ​ |CDS 프리미엄(bp) ​ ▶ 빅테크 5개사 CDS 스프레드 변화 출처: Bloomberg CDS 스프레드(Lst Trd/Lst Px, 종가 기준) / 단위: bp cf) 100 bp = 1.00% 57.655 bp = 0.57655% 기업 오늘(9/1) 전일(8/31) 1D 변화 2D 변화 1W 변화 1M 변화 구글 61.210 60.320 🔴 +0.890 🔴 +2.320 🔴 +0.815 🔴 +4.375 코어위브 829.130 789.045 🔴 +40.085 🔴 +56.925 🔴 +56.480 🔴 +60.075 메타 94.185 93.100 🔴 +1.085 🔴 +2.120 🔵 -1.625 🔴 +7.325 마소 47.075 46.095 🔴 +0.980 🔴 +1.195 🔵 -1.135 🔵 -0.370 오라클 209.665 203.220 🔴 +6.445 🔴 +6.710 🔵 -6.040 🔴 +12.350 아마존 91.400 90.740 🔴 +0.660 🔵 -0.490 🔴 +0.090 🔴 +11.935 ​ |주요지표 EWY 유통주식수 : 유지 코스피 선행 PBR : 1.67 코스피 선행 EPS : 유지 DRAM 유통주식수: 유지 # DRAM ETF에서 처음으로 의미 있는 환매 흐름 확인 ​ DRAM ETF는 올해 설정 이후 유통주식 수가 거의 계속 증가 8월 중순을 기점으로 처음으로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음 ​ 8월 20일 4억 7,529만주였던 유통주식 수는 8월 31일 4억 5,569만주까지 감소했으며, 7거래일 동안 약 1,960만주(-4.1%)가 줄어듦 [표: DRAM ETF 순유출 발생일 추이] (비율 기준은 「당일 유통주식수 변화 ÷ 전일 유통주식수」) 날짜 변화 비율 8/20 -0.10M -0.02% 8/24 -4.75M -1.00% 8/25 -2.23M -0.47% 8/26 -7.56M -1.61% 8/27 -0.57M -0.12% 8/28 -1.70M -0.37% 8/31 -2.79M -0.61% ​ | ETF로 보는 장 중 흐름 (일간) 시장 상회 : 소부장, 반도체 시장 하회 : 방산, 신재생 | 외국인&기관 동시 순매수 종목 코스피: 대한항공 코스닥: 브이엠, 태웅 ​ 📌[음식료] 유가·금리 급등에 따른 위험자산 회피 국면에서 경기방어주 성격이 부각되며 전 섹터 중 가장 선방. 롯데웰푸드·빙그레는 개별 수급으로 상승 마감. 롯데웰푸드 +2.70%, 빙그레 +1.42%, 오뚜기 -0.15%, KT&G -0.29%, 하이트진로 -0.58%, 농심 -0.91%, 삼양식품 -1.14%, 롯데칠성 -1.61%, 오리온 -1.70%, CJ제일제당 -1.72%, 풀무원 -3.03% ​ 📌[화장품] 급락장에서 상대적 방어력 확인. 한국콜마가 보합을 지켰고 코스맥스·코스메카코리아 등 ODM 종목의 낙폭이 제한되며 섹터 전반 하락폭이 작았음. 한국콜마 보합, 코스맥스 -0.52%, 코스메카코리아 -1.27%, 실리콘투 -1.93%, 펌텍코리아 -2.23%, 달바글로벌 -2.65%, 아모레퍼시픽 -2.73%, 브이티 -2.83%, LG생활건강 -2.94%, 클리오 -2.95%, 에이피알 -3.12%, 씨앤씨인터내셔널 -4.24%, 아이패밀리에스씨 -5.07% ​ 📌[반도체] 8월 반도체 수출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음에도 미 국채금리가 장중 4.8%에 근접하며 밸류에이션 부담이 압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4%대 급락했으나 브이엠·티씨케이 등 일부 전공정 소재주는 개별 수급으로 상승하며 차별화. 브이엠 +3.14%, 티씨케이 +2.49%, 하나마이크론 +1.14%, 이수페타시스 +0.81%, 주성엔지니어링 +0.40%, 테스 +0.37%, 원익IPS -0.27%, 한미반도체 -0.70%, 피에스케이홀딩스 -0.97%, 피에스케이 -1.35%, 테크윙 -1.46%, 리노공업 -1.68%, 삼성전기 -2.10%, 대덕전자 -2.33%, 솔브레인 -3.09%, 한양디지텍 -3.26%, 코리아써키트 -3.54%, 동진쎄미켐 -3.58%, 티엘비 -3.88%, LG이노텍 -3.90%, 삼성전자 -4.02%, 에스앤에스텍 -4.05%, 해성디에스 -4.46%, SK하이닉스 -4.73%, DB하이텍 -5.51% ​ 📌[금융] 미 국채금리 급등으로 거래대금 위축과 채권 평가손 우려가 동시에 부각되며 증권사 중심 약세. 메리츠금융지주만 금리 상승 수혜로 3%대 상승. 메리츠금융지주 +3.51%, 우리금융지주 -0.14%, 하나금융지주 -1.82%, 신영증권 -1.95%, 키움증권 -2.84%, 한국금융지주 -2.93%, 교보증권 -3.19%, 유진투자증권 -3.26%, 부국증권 -3.42%, 삼성증권 -3.51%, SK증권 -4.14%, 한화투자증권 -4.67%, 미래에셋증권 -5.44% ​ 📌[바이오] 알테오젠이 스위스 노바티스와 최대 4조4,000억원 규모의 ALT-B4 피하주사 제형 변환 플랫폼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하며 장중 32만원을 돌파, 코스닥 시총 1위 종목이 4%대까지 올랐으나 지수 급락에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하며 보합권 마감. 보로노이 +2.11%, 코오롱티슈진 -0.22%, 알테오젠 -0.83%, 셀트리온 -0.90%, 삼성바이오로직스 -1.25%, 에이비엘바이오 -2.39%, 삼성에피스홀딩스 -3.58%, 삼천당제약 -3.81%, 리가켐바이오 -4.32%, 펩트론 -4.83%, 오름테라퓨틱 -4.90%, 올릭스 -5.02%, 디앤디파마텍 -5.31%, 로킷헬스케어 -5.38%, 인벤티지랩 -6.78% ​ 📌[원자력] 개별 신규 재료는 부재. 금리 급등에 따른 프로젝트 파이낸싱 부담이 부각되며 건설·기자재 밸류체인 전반 조정, 현대건설이 6%대 급락. 우리기술 -1.21%, DL이앤씨 -2.10%, 수산인더스트리 -2.10%, 우진 -2.00%, 한전KPS -2.21%, 비에이치아이 -2.61%, 오르비텍 -3.15%, 한전산업 -3.18%, 대우건설 -3.21%, 일진파워 -3.64%, 한전기술 -4.25%, SNT에너지 -4.42%, 우진엔텍 -4.64%, 한미글로벌 -5.30%, 두산에너빌리티 -5.90%, 현대건설 -6.71% ​ 📌[방산] 개별 신규 재료는 부재. 중동 리스크 재점화에도 지수 급락과 금리 부담이 우선하며 섹터 전반 조정, STX엔진이 6%대 급락. SNT다이내믹스 -2.60%, 아이쓰리시스템 -3.01%,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12%, 한국항공우주 -3.62%, 엠앤씨솔루션 -3.80%,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4.38%, 풍산 -4.57%, 한화시스템 -5.24%, 현대로템 -5.68%, STX엔진 -6.64% ​ 📌[전력기기] 개별 신규 재료는 부재. 금리 급등이 유틸리티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며 섹터 전반 큰 폭 조정, HD현대일렉트릭이 7%대 급락. 비에이치아이 -2.61%, 대한전선 -3.84%, LS ELECTRIC -4.30%, 제룡전기 -4.43%, 일진전기 -5.06%, 효성중공업 -5.18%, 두산에너빌리티 -5.90%, 산일전기 -6.03%, HD현대일렉트릭 -7.54% ​ 📌[이차전지] 전일 SK온 ESS 수주로 강세였던 흐름이 하루 만에 반전, 금리 급등과 위험자산 회피에 셀·소재 전반 급락. 포스코퓨처엠·대주전자재료가 8%대 하락. 한중엔시에스 -2.34%, SK이노베이션 -2.81%, POSCO홀딩스 -3.23%, LG화학 -4.61%, 엔켐 -4.85%, 엘앤에프 -4.95%, LG에너지솔루션 -5.31%, 삼성SDI -5.45%, SKC -5.75%, 에코프로 -5.96%, 에코프로머티 -6.15%, 에코프로비엠 -7.06%, 포스코퓨처엠 -8.00%, 대주전자재료 -8.00% ​ 📌[친환경] 유가 급등에도 금리 부담이 압도하며 신재생 밸류체인 전반 급락. 두산퓨얼셀이 12%대 급락하며 전 종목 중 낙폭이 가장 컸고, OCI홀딩스·한화솔루션도 8%대 하락. HD현대에너지솔루션 -0.97%, SK이터닉스 -1.74%, 비나텍 -2.81%, LS머트리얼즈 -4.87%, 엘앤에프 -4.95%, 포스코퓨처엠 -8.00%, 한화솔루션 -8.46%, OCI홀딩스 -8.54%, 두산퓨얼셀 -12.74% ​ 역사적 신고가 달성 종목 종목명 갱신전일자 현재가 등락률 현대해상 2026-09-01 52,400 -1.87 신한지주 2026-07-13 110,500 -0.54 아스플로 2026-08-18 24,100 12.62 인제니아테라퓨틱스(Reg.S) 2026-08-26 17,250 -10.58 ​ 52주 신고가 달성 종목 종목명 갱신전일자 현재가 등락률 현대해상 2026-09-01 52,400 -1.87 신한지주 2026-07-13 110,500 -0.54 파커스 2026-08-28 1,900 1.01 국보디자인 2026-02-25 26,000 -1.89 JW신약 2026-06-23 3,100 3.68 세진티에스 2026-09-01 2,855 2.88 탑코미디어 2026-09-01 3,840 -9.43 아스플로 2026-08-18 24,100 12.62 인제니아테라퓨틱스(Reg.S) 2026-08-26 17,250 -10.58 ​ 오늘의 관심종목! ※매수 추천 종목이 아닙니다. 시장에서 의미있는 움직임이 있는 종목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 ✅ 알테오젠(-0.83%) 알테오젠, 4.4조원 계약에도 왜 주가는 급등하지 못했을까 SUMMARY 알테오젠이 글로벌 빅파마 Novartis와 최대 32.23억달러, 약 4.4조원 규모의 ALT-B4 라이선스 계약 체결 절대적인 계약 규모만 보면 알테오젠의 역대 ALT-B4 계약 가운데 MSD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수준임 Novartis는 특정 의약품 하나가 아니라 복수의 바이오의약품에 ALT-B4를 사용할 수 있는 옵션을 확보 그럼에도 주가는 계약 발표 직후 급등 → 상승폭을 상당 부분 반납함 이유: 이번 계약에서는 계약체결금, 제품 수, 옵션 행사금, 세부 마일스톤, 로열티율까지 대부분의 핵심 조건이 비공개 → 현재가치를 계산하기에는 정보가 부족 ​ cf) ALT-B4: 정맥주사(IV)로 투여하던 바이오의약품을 피하주사(SC)로 바꿀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플랫폼 기술 쉽게 말해 병원에서 오랫동안 링거처럼 맞아야 했던 일부 바이오의약품을 피부 아래에 빠르게 투여할 수 있도록 만드는 기술임 환자는 투약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고, 제약사는 기존 블록버스터 의약품의 편의성과 제품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음 특히 기존 의약품의 특허 만료가 다가오는 글로벌 제약사 입장에서는 SC 제형을 통해 제품 경쟁력을 유지하고 특허 전략을 다양화할 수 있다는 점도 중요함 ▶ 이번 상대방 Novartis는 얼마나 큰 회사일까 Novartis는 제약업계에서는 세계 최상위권 기업임 스위스를 대표하는 글로벌 제약사로 MSD, Roche, AstraZeneca, Eli Lilly, J&J 등과 함께 세계 제약산업을 이끄는 빅파마 가운데 하나임 따라서 이번 계약의 의미는, 세계 최상위권 제약사가 여러 바이오의약품의 SC 전환에 ALT-B4를 활용할 수 있도록 플랫폼 단위의 옵션을 확보했다는 것 구분 규모 Novartis 2025년 매출 약 567억달러 원화 환산 약 77조원 Novartis 시가총액 약 3,065억달러 원화 환산 약 420조원 알테오젠 2025년 매출 약 2,021억원 이번 ALT-B4 최대 계약 약 4.4조원 ​ ​ ▶ 4.4조원은 알테오젠 역사에서도 상당히 큰 계약 이번 계약 규모 vs 과거 ALT-B4 계약과 비교 이번 Novartis 계약은 최대금액만 놓고 보면 MSD 다음으로 큰 ALT-B4 계약임 다만 Novartis 계약은 대상 제품 수가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제품당 계약가치를 계산할 수 없음 예를 들어 대상 제품이 5개라면 단순 계산상 제품당 약 8,800억원이지만, 10개라면 약 4,400억원으로 내려감 따라서 4.4조원이라는 전체 계약금액만으로 과거보다 계약조건이 훨씬 좋아졌다고 판단하기 어려움 상대방 대상 제품 최대 계약금액 현재 환율 기준 제품당 최대금액 MSD 복수 제품 43.17억달러 약 5.91조원 정확한 비교 어려움 Novartis 복수 제품 32.23억달러 약 4.41조원 알 수 없음 Sanofi 복수 제품 13.73억달러 약 1.88조원 알 수 없음 AstraZeneca 3개 13.50억달러 약 1.85조원 약 6,158억원 Biogen 2개 5.79억달러 약 7,925억원 약 3,963억원 비공개 글로벌 제약사 1개 3.65억달러 약 4,996억원 약 4,996억원 Daiichi Sankyo Enhertu 1개 3.00억달러 약 4,106억원 약 4,106억원 GSK/Tesaro Jemperli 1개 2.85억달러 약 3,900억원 약 3,900억원 Sandoz 1개+옵션 1.45억달러 약 1,984억원 단순 비교 어려움 Intas 2개 1.15억달러 약 1,574억원 약 787억원 ※ 제품당 최대금액은 전체 최대 계약금액을 알려진 제품 수로 단순 나눈 값으로 실제 제품별 계약조건과는 다를 수 있음 ​ ​ ​ ▶ 그런데 4.4조원도 'Max' 계약 금액 최대 4.4조원에는? 계약체결금과 향후 옵션 행사금, 개발·허가·상업화 과정에서 지급되는 각종 마일스톤이 포함됨 따라서 Novartis가 여러 제품에 실제 옵션을 행사하고, 해당 제품의 개발과 허가 및 상업화가 성공해야 최대금액에 가까워질 수 있음 여기에 제품이 실제 판매되기 시작하면 순매출에 연동된 로열티를 별도로 받을 수 있는 구조임 → 즉 4.4조원은 확정된 수주잔고라기보다 향후 조건을 모두 충족할 경우 받을 수 있는 최대 경제적 대가 ​ ​ ▶ 그렇다면 최소 얼마를 받는 걸까? 현재로서는 알 수 없음 통상적으로 라이선스 계약에서 가장 확실한 현금은 계약체결과 함께 받는 Signing Payment, 즉 Upfront를 수취함 이후에는 옵션을 행사해야 Option Exercise Fee가 발생하고, 개발·허가·판매 조건을 충족해야 마일스톤이 발생함 그런데 이번에는 이 숫자들이 공개되지 않음 확인해야 할 조건 Novartis 계약 전체 최대 계약금액 32.23억달러, 약 4.4조원 계약체결금 비공개 대상 제품 수 비공개 제품별 옵션 행사금 비공개 개발 마일스톤 비공개 허가 마일스톤 비공개 상업화 마일스톤 비공개 판매 로열티율 비공개 확정적으로 받을 최소금액 알 수 없음 ​ ▶ 원래 바이오 기술수출은 최대금액만 공개하는 것 아닐까 최대 계약금액을 중심으로 발표하는 것 자체는 이상하지 않음 바이오 기술수출은 개발 성공 여부에 따라 마일스톤을 받는 구조가 일반적이기 때문임 알테오젠의 과거 계약 역시 대부분 최대 계약금액으로 발표됐음 ​ 다만 과거에는 이번보다 세부 조건을 확인할 수 있었던 사례가 多 적어도 Upfront는 공개! 계약 상대방 최대금액 공개된 Upfront 사례 Sanofi 13.73억달러 1,300만달러 MSD 43.17억달러 최초 1,600만달러, 계약 변경 시 Signing Fee 2,000만달러 Intas 1.15억달러 600만달러 Daiichi Sankyo 3억달러 2,000만달러 GSK 2.85억달러 2,000만달러 Biogen 5.79억달러 2,000만달러, 두 번째 제품 선정 시 추가 1,000만달러 2026년 8월 비공개사 3.65억달러 비공개 Novartis 32.23억달러 비공개 이번 계약에서 최대금액만 공개됐다는 사실 자체가 문제는 아님 하지만 과거 일부 주요 계약과 달리 계약체결금뿐 아니라 제품 수, 옵션 행사금, 세부 마일스톤, 로열티율까지 대부분 공개되지 않았다는 점은 투자자 입장에서 아쉬운 부분임 ​ ​ ▶ 혹시 공개하지 못할 만큼 계약조건이 나쁜 것은 아닐까?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지만 현재 확인된 정보만으로 그렇게 단정할 근거는 없음 회사 측 설명은 계약상 비밀유지 의무 때문임 이번 계약이 단일 제품이 아니라 여러 Novartis 파이프라인을 대상으로 하는 옵션 계약이라는 점도 고려할 필요가 있음 제품별 옵션 행사금과 마일스톤을 세세하게 공개하면 Novartis가 어떤 제품의 SC 전환을 검토하고 있는지, 각 후보 제품을 어느 정도 중요하게 평가하는지 등 사업전략이 노출될 수 있기 때문임 ​ ​ ▶ 그러나, 정보 비대칭이 커지면 투자자는 할인할 수밖에 없음 회사가 실제 계약조건을 알고 있더라도 투자자가 그 내용을 확인할 수 없다면, 4.4조원의 현재가치를 정확하게 계산하기 어려움 Upfront가 얼마인지 모르고, 몇 개 제품인지 모르고, 옵션 행사금과 로열티율까지 모르는 상황에서 최대 계약금액만 기업가치에 그대로 반영할 수는 없음 따라서 이번 계약의 비공개를 부정적인 계약조건의 증거로 볼 필요는 없지만, 투자자가 해당 계약의 경제적 가치를 보수적으로 평가해야 하는 근거는 될 수 있음 ​ ▶ 그래도 이번 계약이 전략적으로 중요한 이유 이번 계약은 특정 제품 하나가 아니라 복수 바이오의약품에 ALT-B4를 사용할 수 있는 옵션을 확보 이는 Novartis가 ALT-B4를 특정 제품에만 사용하는 기술이 아니라 여러 의약품에 반복 적용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평가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음 실제 옵션이 여러 제품에서 행사될 경우 알테오젠의 수익원 역시 여러 의약품으로 분산될 수 있음 호재에도 불구하고 주가 상승 제한적 센티먼트가 좋지 않다는 신호 196170 코스닥 알테오젠 298,500원 2,500 -0.83% 2026.09.02. 장마감 기준 종목 정보 및 차트 이미지 입니다. ​ ✅ [개념잡기] DBO → Colocation → GPUaaS AI 데이터센터는 DBO·Colocation·GPUaaS로 구분된다! ▶ 왜 DBO·Colocation·GPUaaS를 구분해서 봐야 할까 AI 데이터센터 시장이 커진다고 해서 관련 기업이 모두 같은 방식으로 수혜를 받는 것은 아님 DBO는 데이터센터 구축, Colocation은 공간·전력 임대, GPUaaS는 GPU 연산능력 판매로 돈을 버는 방식 자체가 다름 DBO → Colocation → GPUaaS로 갈수록 사업자가 직접 부담하는 투자와 리스크가 커지는 대신, 고객에게 제공하는 부가가치와 매출 잠재력도 높아지는 구조임 ​ ▶ 이해를 돕기 위해 기업의 의사결정을 하는 경우를 가정! 현대차가 앞으로 자율주행·로보틱스·사내 AI 확대를 위해 대규모 GPU가 필요하다면? AI를 돌리기 위해서는 단순히 GPU만 구매한다고 끝나는 것이 아님 수천~수만 장의 GPU를 설치할 공간이 필요하고, 이를 24시간 가동하기 위한 대규모 전력과 냉각설비, 네트워크 등 데이터센터 인프라가 함께 필요함 ​ ▷ 따라서 현대차 입장에서는 두 가지를 결정해야 함 ① GPU를 직접 구매할 것인지, 빌려 사용할 것인지 ② GPU를 설치할 데이터센터를 직접 확보할 것인지, 다른 사업자의 시설을 빌릴 것인지 DBO, Colocation, GPUaaS의 차이는 기업이 데이터센터와 GPU를 어디까지 직접 확보할 것인지! ▶ ① DBO: 장기간 사용할 전용 데이터센터가 필요하다면 ​현대차가 자율주행과 로보틱스, 사내 AI 등을 위해 향후 10년 이상 대규모 AI 연산능력을 지속적으로 사용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가정 사용량이 충분히 크고 장기간 유지될 것이 확실하다면 매번 다른 사업자의 데이터센터를 빌리는 대신, 현대차 전용 데이터센터를 확보하는 게 유리! ​ 문제는 현대차가 자동차와 로봇은 잘 만들지만 데이터센터를 설계하고 건설하는 전문기업은 아니라는 점 데이터센터 하나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부지 선정부터 전력 확보, 변전설비, 냉각 시스템, 네트워크 등을 모두 설계해야 함 특히 AI 데이터센터는 고성능 GPU를 대규모로 가동하기 때문에 기존 데이터센터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전력과 냉각 인프라가 요구됨 AI로 생성한 액체냉각 인프라 개념도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 현대차가 이 모든 과정을 직접 수행할 필요는 없음 LG CNS와 같은 데이터센터 전문업체에 현대차가 사용할 데이터센터의 설계부터 건설, 운영까지 맡기는 방식이 가능함 이것이 DBO(Design-Build-Operate: 데이터센터의 설계·건설·운영을 전문업체가 대신 수행하는 사업) ​ 현대차 입장에서는 장기간 사용할 전용 데이터센터를 확보하되, 이를 직접 설계하고 건설하는 복잡한 과정은 전문업체에 맡기는 것임 부동산에 비유하면 장기간 거주할 집이 필요한 사람이 월세를 선택하는 대신 자신의 집을 짓기로 결정하고, 실제 설계와 건축은 전문 건설업체에 맡기는 것과 유사함 즉 DBO의 핵심 수요는 대규모 AI 인프라를 장기간 사용할 것이 확실해 전용 데이터센터가 필요하지만, 이를 직접 설계·건설·운영할 전문성은 부족한 기업에서 발생함 ▶ ② Colocation: GPU는 직접 보유하되 데이터센터까지 가질 필요는 없다면 그런데 여기서 현대차가 한 번 더 고민할 수 있음! GPU는 AI 경쟁력과 직결되는 핵심 장비이기 때문에 직접 구매하고 통제할 필요가 있음 어떤 GPU를 몇 장 확보할 것인지, 어떤 서버로 구성할 것인지, 언제 새로운 GPU로 교체할 것인지도 직접 결정하고 싶을 수 있음 ​ 하지만 GPU를 직접 보유한다고 해서 반드시 데이터센터까지 직접 확보해야 하는 것은 아님 데이터센터를 직접 소유하려면 ★초기 투자 부담 발생★ 대규모 전력을 끌어오고 변전설비를 구축해야 하며, GPU에서 발생하는 막대한 열을 처리할 냉각설비도 필요하며, 완공 이후에도 시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관리해야 함 현대차 입장에서는 AI 경쟁력에 필요한 것은 GPU와 연산능력이지 데이터센터라는 부동산 자체를 소유하는 것이 아닐 수 있음 ​ 이 경우 이미 데이터센터를 보유하고 있는 사업자의 시설을 빌리는 선택이 가능함 예를 들어 현대차가 GPU 서버 5,000대를 직접 구매한 뒤 데이터센터 사업자에게 해당 서버를 설치할 공간과 전력 20MW, 냉각설비 등을 제공해달라고 요청하는 방식임 Colocation(코로케이션: 고객이 보유한 서버·GPU를 데이터센터 사업자의 시설에 설치하고 공간·전력·냉각·네트워크 등을 임대하는 사업)임 즉 현대차는 GPU를 직접 소유하고 통제하지만 데이터센터 자체는 소유하지 않는 구조임 구분 DBO Colocation 고객의 핵심 니즈 전용 데이터센터 자체가 필요 GPU를 돌릴 공간과 전력만 필요 데이터센터 고객을 위해 구축 사업자가 보유한 시설을 임대 GPU 고객이 직접 확보 가능 고객이 직접 확보 공간·전력·냉각 고객 수요에 맞춰 구축 필요한 만큼 임대 부동산 비유 내 집을 지어달라고 맡김 남의 집에 월세로 입주 ​ 그렇다면 더 간편한 Colocation이 유리하지 않은가? 반드시 그렇지는 않음 AI 연산 수요가 매우 크고 장기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으며, 보안과 시스템 통제까지 중요하다면 대규모 기업은 전용 데이터센터를 확보하는 것이 더 적합할 수 있음 반대로 GPU는 대규모로 사용하지만 데이터센터까지 직접 확보할 필요성이 낮거나, 데이터센터 구축에 대규모 자본을 투입하고 싶지 않다면 Colocation의 매력이 높아짐 자가 vs 월세 고민과 유사! 각자의 사정에 따라 유리한 선택지가 다름 ​ ▶ ③ GPUaaS: 데이터센터에 이어 GPU까지 직접 살 필요가 없다면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면 GPUaaS가 등장함 Colocation을 선택한 기업은 데이터센터를 직접 확보할 필요는 없지만 여전히 GPU는 직접 구매해야 함 그런데 GPU 역시 직접 보유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발생할 수 있음 최신 AI GPU는 가격이 매우 비싸고 기술 변화 속도도 빠름 향후 AI 사용량이 얼마나 증가할지 불확실한 상황에서 수천억원을 들여 GPU를 미리 구매하는 것은 상당한 투자 부담이 될 수 있음 예를 들어 기업이 향후 필요할 것으로 예상해 GPU 5,000장을 미리 구매했지만 실제 사용량이 예상의 절반에 그친다면 상당수 GPU가 충분히 활용되지 못할 수 있음 ​ 이에 GPUaaS(GPU as a Service: GPU를 직접 구매하지 않고 필요한 GPU 연산능력을 서비스 형태로 빌려 사용하는 사업) 사업이 주목받는 중 GPUaaS 사업자는 데이터센터뿐 아니라 GPU까지 직접 확보함 예를 들어 NAVER Cloud가 데이터센터를 확보하고 NVIDIA GPU를 대규모로 설치해두면, 고객 기업은 데이터센터를 직접 확보하거나 GPU를 직접 구매하지 않고 필요한 GPU 연산능력만 사용한 뒤 사용료를 지불할 수 있음 [표: DBO, Colocation, GPUaaS의 차이] 사업 데이터센터 GPU DBO 직접 확보 직접 확보 가능 Colocation 임대 직접 확보 GPUaaS 임대 임대 ​ ​ DBO → Colocation → GPUaaS로 갈수록 부가가치와 수익성이 높아진다 결국 고객 관점에서는 DBO → Colocation → GPUaaS로 갈수록 직접 확보해야 하는 자산과 초기 투자 부담이 줄어드는 구조임 반대로 사업자 관점에서는 정반대의 변화가 나타남 DBO → Colocation → GPUaaS로 갈수록 사업자가 제공하는 서비스의 범위와 부가가치가 커짐 이에 매출액 규모가 커지고, 마진도 상승하는 구조 ​ 현대차증권은 GPUaaS의 MW당 매출을 200억원으로 추정함 Colocation 44.1억원의 약 4.5배, DBO 15.5억원의 약 12.9배에 해당하는 수준임 영업이익률 역시 DBO 8~11% → Colocation 16~25.4% → GPUaaS 25~33.7%로 추정 ​ ​ [표: 현대차증권이 구축한 AI 데이터센터 수익성 추정치] 구분 DBO Colocation GPUaaS MW당 매출 15.5억원 44.1억원 200억원 EBITDA 마진 별도 미제시 44.1% 56% 영업이익률(OPM) 8~11% 16~25.4% 25~33.7% 핵심 수익원 구축·운영 공간·전력 임대 GPU 연산능력 판매 ​ ​ ​ ▶ 국내 AI 데이터센터 밸류체인(출처: 현대차증권) NAVER·NHN은 GPUaaS에 가장 직접적으로 노출된 기업 SK텔레콤은 현재 공개된 계획을 기준으로 Colocation 삼성SDS는 DBO부터 Colocation·GPUaaS까지 모두 영위하는 종합형 사업자로 보고 있음 LG CNS는 현재 국내 DBO 시장에서 약 60%의 점유율을 가진 대표 사업자로 평가함 기업 현대차증권이 보는 핵심 포지션 주요 계획·특징 AI DC 사업가치 NAVER GPUaaS 중심 2027년 55MW → 2028년 200MW → 최대 1GW 목표 10.2조원 SK텔레콤 Colocation 중심 SK호라이즌 2030년 약 300MW, GW급은 SK하이퍼 담당 4.7조원 삼성SDS DBO + Colocation + GPUaaS 2031년 DBO 500MW + GPUaaS/Colocation 220MW 3.1조원 NHN GPUaaS 중심 이미 GPUaaS 매출 발생, 2027년 30MW 추가 증설 계획 1.2조원 LG CNS DBO + Colocation 국내 DBO 시장점유율 약 60% 리포트 내 별도 AI DC 가치 미제시 * SKT의 경우 향후 GPUaaS를 하지 않는다고 보는 것이 아니라, 아직 구체적인 사업 내용이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현재 가치평가에서는 SK호라이즌의 사업을 전부 Colocation으로 가정함 ​ ▶ 현대차증권의 국내 AI 인프라 1등 픽은 NAVER(게임 Top-Pick은 NC) 현대차증권은 인터넷/SW에 Overweight 의견으로 커버리지를 시작하면서 인터넷 Top Pick으로 NAVER를 제시함 cf) 이번 리포트는 단순 업데이트가 아니라 인터넷/SW 섹터 커버리지 개시(INIT) 리포트임 ​ 왜 NAVER가 Top Pick인가 NAVER가 국내에서 네오클라우드 사업을 실제 매출로 만들 준비가 가장 많이 끝난 회사 리포트는 네오클라우드 사업 성공에 필요한 조건을 6가지로 제시함 체크포인트 NAVER 상황 ① GPU를 살 막대한 자금 브룩필드와 200MW 기준 90억달러 자금조달 확약 ② 사업 시작 시점 2027년 상반기 55MW 가동 예정 ③ NVIDIA와 관계 NVIDIA의 NAVER 1.4조원 투자 + NVIDIA Cloud Partner 선정 ④ GPUaaS 운영 능력 HyperCLOVA X 개발 + 조 단위 GPU 운영 경험 ⑤ 데이터센터 공간 죽전·삼송 장기계약으로 200MW까지 램프업 가능 ⑥ 고객 아직 확인 필요 ​ ▶ Check point! 숨겨진 리스크: 유로존 국가 간 국채금리 디커플링 ▶ 유럽 장기금리, 단순히 금리가 오른 것보다 중요한 변화 최근 미국보다 오히려 유럽의 장기금리 상승세가 더 가파른 모습임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아직 2023년 고점을 돌파하지 않았지만, 서유럽 주요국의 10년물 국채금리는 이미 2023년 고점을 넘어 약 20년 만의 최고 수준에 근접함 그런데 KB증권이 더 중요하게 보는 것은 금리의 절대적인 수준보다 유로존 국가들의 국채금리가 서로 다르게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점 ​ ​ ▶ 같은 유로화를 쓰는데 왜 국채금리는 다를까 프랑스·독일·이탈리아·스페인은 모두 유로화를 사용하고 ECB의 동일한 통화정책을 적용받음 다만 국채는 ECB가 아니라 각 국가의 정부가 따로 발행함 따라서 국채금리에는 ECB의 기준금리뿐 아니라 해당 정부가 앞으로 원금과 이자를 제대로 갚을 수 있는지에 대한 국가별 신용위험도 함께 반영됨 ​ 평소에는 ECB 통화정책이라는 공통 요인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각국 국채금리가 대체로 비슷한 방향 문제는 최근 서유럽과 남유럽의 움직임이 갈라지기 시작했다는 점임 서유럽인 프랑스·독일의 장기금리는 빠르게 상승하고 있는 반면, 남유럽인 이탈리아·스페인의 장기금리 상승은 상대적으로 완만한 상황임 이탈리아와 스페인은 여전히 정부부채가 많은 국가임 하지만 채권시장이 보는 것은 단순히 현재 쌓여 있는 부채만이 아님 앞으로 재정적자가 얼마나 발생하고, 그 결과 부채가 얼마나 더 빠르게 늘어날지도 중요함 KB증권에 따르면 내년 재정적자는 프랑스·독일이 GDP 대비 5~6%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스페인·이탈리아는 2~3% 수준으로 EU 재정적자 기준인 3% 이내를 충족할 전망 독일은 국방·인프라 투자 확대를 위해 차입을 늘릴 가능성이 높고, 프랑스는 재정긴축을 추진하고 있지만 여론과 의회의 반발로 주요 조치에서 후퇴한 상황임 따라서 이번 금리 상승은 단순히 ‘현재 부채가 많은 국가의 금리가 상승한다’라기보다, ‘앞으로 재정이 더 빠르게 악화될 가능성이 있는 국가의 금리가 상승한다’는 관점으로 이해 ​ ​ ▶ 국가별 금리가 벌어지는 것이 왜 문제가 될까 국채금리가 올라가면 단순히 정부의 이자비용만 증가하는 것이 아님 국채금리 상승 → 정부 이자비용 증가 → 기업·은행의 자금조달 비용 상승 → 투자와 소비 부담 증가 → 경기 둔화 문제는 경기가 둔화되면 정부의 세금 수입도 감소할 수 있다는 점임 결국 재정적자가 큰 국가에서는 재정적자 확대 → 국채 발행 증가 → 국채금리 상승 → 이자비용 증가 → 재정 부담 확대라는 악순환이 만들어질 가능성이 있음 ​ ​ ★언제부터 문제가 될까?★ 2011년 유로존 재정위기 역시 국가 간 국채금리 차이는 2008년 금융위기 이후부터 벌어지기 시작했음 하지만 금융시장에서 본격적인 시스템 리스크로 부각된 것은 경기 사이클이 꺾인 2011년 하반기였음 경기가 좋을 때는 재정 문제가 존재하더라도 경제성장과 세수 증가를 통해 버틸 수 있다는 기대가 존재함 반대로 경기가 둔화되면 세수가 감소하고 재정 부담이 커지면서 시장은 가장 취약한 국가를 찾기 시작함 한국 역시 유럽 재정 문제의 직접적인 당사자는 아니지만, 글로벌 위험회피가 확대될 경우 외국인 수급과 원화, 증시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음 [응모하세요🎁] PER 다이어리 콘테스트 안녕하세요, 이효석아카데미입니다!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갈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바로바로~ ‘PER 다이어리 콘테스트’입니다! 🎉 ​ ​ 2026년 PER 다이어리가 여러분께 전달된 지도 어느덧 1년이 되어가는데요, 그동안 여러분의 다이어리에는 어떤 기록과 이야기가 쌓였을까요? 👀 ​ ​ 빼곡하게 채운 기록도, 나만의 투자 습관이 담긴 기록도 모두 좋습니다. 8/27(목)부터 9/6(일)까지,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 우수 사례로 선정되신 분들께는 <이효석아카데미 후드티>​를 선물로 드리고, 아카데미에 직접 모셔 <이효석 대표님과의 식사>를 함께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 ​ 어떤 기록들이 찾아올지 저희도 벌써부터 기대되는데요! 😊 참여 방법은 아래에서 자세히 안내드리겠습니다. 끝까지 확인해주세요 💞 +HS아카데미 후드티 착용샷! HS아카데미 인테그리티 후드티 이효석대표님 착용샷 엘리트클럽 멤버 착용샷 ​ ​ 👤 시상 부문: 변화상 · 성실상 · 활용상 1️⃣ 변화상: "PER 다이어리를 쓰면서 나는 무엇이 달라졌나요?" 투자하는 방식, 시장을 바라보는 시선, 공부하는 습관. 의미 있는 변화가 생기신 분들을 위한 상이에요! ​ -💡이런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아래 내용은 예시일 뿐! 이 외에도 나만의 의미 있는 변화가 있다면 자유롭게 들려주세요 😊) ✔️ 1년 전 종목 분석과 지금의 분석을 비교했을 때, 관점이나 깊이가 달라진 경우 ✔️ 뉴스와 시장을 따라가기 바빴는데, 이제는 스스로 중요도를 판단하고 기록하게 된 경우 ✔️ 매매 결과만 확인하던 것에서 벗어나, 투자 전 생각과 결과를 복기하는 습관이 생긴 경우 ✔️ 막연했던 투자 원칙이 기록과 복기를 거치며 나만의 기준으로 구체화된 경우 ✔️ 어렵게만 느껴졌던 기업·산업 분석을 스스로 할 수 있게 된 경우 ​ ​ 2️⃣ 성실상: "지난 1년 동안 꾸준히 실천해 온 나만의 One Thing은 무엇인가요?"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나만의 목표와 루틴을 꾸준히 이어오신 분들을 위한 상입니다 ​ -💡이런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아래 내용은 예시일 뿐! 이 외에도 나만의 의미 있는 변화가 있다면 자유롭게 들려주세요 😊) ✔️ 그날 꼭 해야 할 투자 공부나 목표를 매일 꾸준히 실천해 온 경우 ✔️ 매일 또는 매주 시장을 돌아보며, 중요했던 뉴스와 내 생각을 빠짐없이 기록해 온 경우 ✔️ 관심 있는 기업이나 산업을 정해 꾸준히 공부하고, 그 과정을 차곡차곡 쌓아온 경우 ✔️ 투자 아이디어를 세우고 결과를 복기하는 과정을 나만의 루틴으로 만들어 이어온 경우 ✔️ 처음 세운 투자 공부 목표를 포기하지 않고 1년 가까이 이어온 경우 ​ ​ 3️⃣ 활용상: 나는 PER 다이어리를 이렇게 씁니다! PER 다이어리를 나만의 방식으로 활용하고 계시다면 무엇이든 자유롭게 자랑해주세요 🙌 ​ -💡이런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아래 내용은 예시일 뿐! 이 외에도 나만의 의미 있는 변화가 있다면 자유롭게 들려주세요 😊) ✔️ 가족과의 일정이나 기념일, 함께한 순간을 기록하는 가족 다이어리로 활용하고 있는 경우 ✔️ 월간·주간 일정을 정리하는 달력이나 플래너로 활용하고 있는 경우 ✔️ 운동·독서·루틴 체크 등 습관 트래커로 활용하고 있는 경우 ✔️ 하루의 생각이나 느낀 점을 남기는 일기장으로 활용하고 있는 경우 ✔️ 내가 소비한 콘텐츠를 기록하는 나만의 아카이브로 활용하고 있는 경우 📅 진행 일정 - 접수 : 8/27(목) ~ 9/6(일) - 내부 심사 : 9/7(월) ~ 9/8(화) - 결과 발표 : 9/9(수) 구분 일정 📝 접수 8/27(목) ~ 9/6(일) 🔍 내부 심사 9/7(월) ~ 9/8(화) 🏆 결과 발표 9/9(수) 9월 6일(일) 밤 11시 59분에 접수가 마감됩니다! 마감 이후에는 참여가 불가능하니 꼭!! 일정을 기억해주세요. ✍️ 응모 방법: 보여주고 싶은 한 장을 골라, 구글폼으로 제출해주세요! 📌 STEP 1. 가장 보여주고 싶은 사진 한 장 고르기 가장 마음에 드는 페이지, 열심히 기록했던 흔적, 나만의 방식으로 활용한 페이지까지! 먼저 PER 다이어리에서 가장 보여주고 싶은 한 장을 ‘대표 사진’으로 골라주세요 📖 대표 사진 외에도 보여주고 싶은 기록이 있다면 형식이나 개수에 제한 없이 자유롭게 보내주셔도 됩니다! 이메일 첨부보다 다른 방식이 편하다면 저희가 확인할 수 있는 외부 링크로 남겨주셔도 괜찮습니다 😊 ex) 블로그 링크, 인스타그램 게시물, 구글 드라이브 링크 등 구분 안내 👤 응모 횟수 1인 1회, 하나의 부문에만 응모할 수 있습니다 📷 대표 사진 가장 보여주고 싶은 PER 다이어리 사진 1장을 꼭 포함​해주세요 📎 추가 자료 사진 여러 장, 동영상, PDF 등 자유롭게 첨부할 수 있습니다 🔗 외부 링크 파일 첨부보다 링크가 편하다면 블로그·인스타그램·유튜브·구글 드라이브 등 확인 가능한 링크로 남겨주셔도 됩니다 ​ 📌 STEP 2. 이메일로 응모하기 ​ 📮 접수 이메일 : contact@hs-academy.kr 📅 접수 기간 : 8/27(목) ~ 9/6(일) 23:59 ​ - 이메일 제목 : [PER 다이어리 콘테스트] 참여부문_이름_커뮤니티 닉네임 - 이메일 본문: 아래 4가지 필수 항목을 작성해주세요. 필수 항목 작성 내용 🏆 참여 부문 변화상 / 성실상 / 활용상 중 하나 👤 성함 홍길동 📱 연락처 010-0000-0000 ✏️ 나의 이야기 선택한 부문에 맞춰 자유롭게 작성해주세요! 분량 제한은 없습니다 ​ 지난 1년, 여러분의 다이어리에 쌓인 기록은 그 자체로 충분히 멋진 이야기입니다. 부담 갖지 마시고 편하게 들려주세요! 많은 참여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 톡톡으로 물어봐주세요! 👉톡톡 문의하기 : talk.naver.com/w432tg 나잇효 내용 정리 zip. 종목별 · 산업/이슈/분석별 · 날짜별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나잇효 종목별/날짜별 정리(3Q26) (클릭) ​ 나잇효 종목별/날짜별 정리(2Q26) (클릭) ​ 나잇효 종목별/날짜별 정리(1Q26) (클릭) ​ 나잇효 종목별/날짜별 정리(2025년) (클릭)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