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이효석아카데미 [게시일] 2026.08.26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hsacademy/hsacademy1/contents/260826170838109rt [제목] [8/26 나잇효] 한국콜마·코스맥스 신고가 달성, 하반기 K-뷰티에는 어떤 'New'가 있을까?|현대차 인베스터 데이 이후 현대차 -3% 하락|지역요금제 공개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주의] 본 아티클은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으며, 아티클에서 제공락하는 투자 관련 정보는 참고사항입니다. 투자에 대한 모든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이며 아티클에서 언급된 종목의 가격 등락에 대해 이효석아카데미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 *5시 30분 이후에 업로드됩니다 *나잇효는 하루 시장을 정리합니다 ​ *동영상은 영상 인코딩으로 10분정도 화질 저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선명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재생 00:00 00:00 Loading Audio 안녕하세요 제이입니다! 코스피는 전일 대비 +0.97% 상승한 6,808pt로 마감했고, 코스닥은 -0.03% 하락한 826.87pt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 |코스피&코스닥 일중 차트 ​ ​ | 코스피: 일중 / 일별차트 ​ ​ | 코스닥: 일중 / 일별 차트 |투자자별 매매동향 코스피 : 기관 매수 / 개인, 외국인 매도 코스닥 : 개인 매수 / 외국인, 기관 매도 구분 종가(등락률) 거래대금 상승 하락 개인 외국인 기관 코스피 6,808 (+0.97%) 22.38조 585 275 -2.24조 -0.11조 +0.76조 코스닥 826.87 (-0.03%) 4.44조 907 708 +0.19조 -0.09조 -0.11조 ​ |아시아 증시 & 매크로 지표 니케이 +0.62%, 가권지수 +1.47%, 항셍 +0.79%, 상해종합 +0.61% 달러-원 환율 1,384원 (+0.11%) 달러-엔 환율 158.97엔 (-0.15% ​ ​ |CDS 프리미엄(bp) ​ ▶ 빅테크 5개사 CDS 스프레드 변화 출처: Bloomberg CDS 스프레드(Lst Trd/Lst Px, 종가 기준) / 단위: bp cf) 100 bp = 1.00% 57.655 bp = 0.57655% 기업 오늘(8/25) 전일(8/24) 1D 변화 2D 변화 1W 변화 1M 변화 구글 60.395 59.970 +0.425 +2.115 +4.055 -5.290 코어위브 772.650 809.295 -36.645 -18.540 +21.495 -83.370 메타 95.810 97.005 -1.195 +1.430 +6.795 +0.595 마소 48.210 49.370 -1.160 +0.140 +2.110 -5.075 오라클 215.705 223.670 -7.965 -4.560 +4.810 +0.490 아마존 86.805 86.735 +0.070 +1.435 +4.730 +7.330 ​ |주요지표 EWY 유통주식수 : 하락(1억 1,5445만주 → 1억 5,270만 주) 코스피 선행 PBR : 1.66 코스피 선행 EPS : 유지 DRAM 유통주식수: 하락 [표: DRAM ETF 순유출 발생일 추이] 날짜 변화 비율 6/25 -14.06M -4.2% 7/20 -0.35M -0.08% 7/28 -0.02M -0.004% 8/20 -0.10M -0.02% 8/24 -4.75M -1.0% 8/25 -2.23M -0.47% ​ | ETF로 보는 장 중 흐름 (일간) 시장 상회 : 원전 시장 하회 : 자동차 ​ 원전 관련 내용(8/25 나잇효 참고 링크: https://naver.me/GNJg5dRM [8/25 나잇효] 미국은 왜 한국에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를 제안했을까?|장단기 금리차와 비트코인·금|현대차 인베스터 데이 D-1 [주의] 본 아티클은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으며, 아티클에서 제공락하는 투자 관련 정보는 참고사항입니다. 투자에 대한 모든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이며 아티클에서 언급된 종목의 가격 등락에 대해 이효석아카데미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naver.me | 외국인&기관 동시 순매수 종목 코스피: 없음 코스닥: 주성엔지니어링, HPSP, 실리콘투, 심텍, 테크윙 ​ 📌[원자력] 미국 정부가 한국 정부와 한국전력에 캐나다 사모펀드 소유 원전기업 웨스팅하우스의 지분 공동 인수를 제안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이틀 연속 폭등. 산업통상부가 보도를 부인했음에도 웨스팅하우스 주주가 되면 국내 원전 수출의 걸림돌이던 지식재산권 갈등이 해소될 수 있다는 기대가 형성. 한미글로벌 +17.00%, SNT에너지 +15.33%, 한전기술 +13.63%, 한전산업 +12.74%, 대우건설 +8.40%, 현대건설 +7.50%, 우진 +6.44%, 두산에너빌리티 +6.32%, DL이앤씨 +4.27%, 한전KPS +2.92%, 우진엔텍 +2.49%, 오르비텍 +2.39%, 비에이치아이 +2.05%, 일진파워 +1.85%, 수산인더스트리 +1.60%, 우리기술 +0.33% ​ 📌[데이터센터] 미국 신규 원전 건설과 연계된 전력 인프라 수요가 부각되며 건설·발전 관련 종목이 급등. GS건설·자이에스앤디가 8%대 상승한 반면 플랫폼주는 보합권에 머물며 차별화. GS건설 +8.00%, 자이에스앤디 +7.88%, LG씨엔에스 +1.51%, 지엔씨에너지 +1.38%, SGC에너지 +0.94%, 카카오 +0.83%, SK텔레콤 +0.71%, 삼성에스디에스 +0.44%, LG유플러스 -0.07%, NAVER -0.23%, 삼아알미늄 -1.84%, SK이터닉스 -2.36% ​ 📌[음식료] 원·달러 환율 하락에 따른 원재료 부담 완화가 이어지는 가운데 삼양식품·빙그레를 중심으로 실적 모멘텀이 재부각되며 섹터 전반 강세. 삼양식품 +5.38%, 빙그레 +4.31%, 롯데웰푸드 +3.48%, 오리온 +1.82%, 오뚜기 +1.81%, 농심 +1.77%, CJ제일제당 +1.12%, 하이트진로 +0.85%, 롯데칠성 +0.82%, 풀무원 0.00%, KT&G -0.40% ​ 📌[반도체]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 추정 수급이 유입되며 대형주가 지수 상승을 견인, 삼성전자 지분가치가 부각된 삼성물산(+5.59%)·삼성생명(+8.60%)·삼성화재(+4.94%) 등 그룹주도 동반 급등. 다만 27일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감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 음봉으로 마감 이수페타시스 +3.65%, 삼성전자 +1.75%, 한양디지텍 +1.58%, 코리아써키트 +1.22%, 티엘비 +1.16%, 한미반도체 +0.92%, SK하이닉스 +0.60%, 해성디에스 +0.19%, 피에스케이 -0.31%, 테스 -0.65%, 솔브레인 -1.20%, 피에스케이홀딩스 -1.24%, 티씨케이 -1.24%, DB하이텍 -1.29%, 리노공업 -1.48%, 하나마이크론 -1.99%, 브이엠 -2.00%, 삼성전기 -2.35%, 원익IPS -2.67%, 테크윙 -2.77%, 에스앤에스텍 -2.77%, 동진쎄미켐 -2.98%, 주성엔지니어링 -3.02%, LG이노텍 -3.16%, 대덕전자 -3.43% ​ 📌[이차전지] SK이노베이션이 분리막 자회사 SK아이이테크놀로지 흡수합병을 발표하며 11%대 급락. 신주 발행에 따른 지분 희석과 적자 사업의 직접 부담, 지난해 유상증자 당시 체결한 PRS 계약 정산 리스크가 부각. 반면 소재주는 개별 수급으로 상승하며 섹터 내 차별화. 에코프로머티 +3.19%, 엔켐 +3.03%, SKC +2.79%, 에코프로 +2.11%, 엘앤에프 +1.50%, 포스코퓨처엠 +0.54%, LG에너지솔루션 +0.43%, LG화학 +0.19%, 삼성SDI -0.58%, 에코프로비엠 -0.89%, POSCO홀딩스 -1.20%, 대주전자재료 -1.82%, 한중엔시에스 -2.09%, SK이노베이션 -11.04% ​ ​ 역사적 신고가 달성 종목 종목명 갱신전일자 현재가 등락률 현대해상 2026-08-25 51,500 1.38 GS 2026-08-25 127,700 4.84 GS우 2026-08-25 65,900 2.97 한국콜마 2026-08-25 148,800 -0.8 코스맥스 2026-08-25 288,000 -0.35 ​ 52주 신고가 달성 종목 종목명 갱신전일자 현재가 등락률 현대해상 2026-08-25 51,500 1.38 빙그레 2026-08-25 94,300 4.31 키다리스튜디오 2026-08-25 5,500 -0.9 나이스정보통신 2026-08-25 7,450 -1.32 파커스 2026-08-20 1,850 6.63 GS 2026-08-25 127,700 4.84 GS우 2026-08-25 65,900 2.97 제닉 2026-03-27 34,600 7.45 한국콜마 2026-08-25 148,800 -0.8 코스맥스 2026-08-25 288,000 -0.35 레이언스 2026-08-21 7,510 -1.57 롯데웰푸드 2026-02-23 139,900 3.48 넥사다이내믹스 2025-08-27 1,963 18.61 ​ 오늘의 관심종목! ※매수 추천 종목이 아닙니다. 시장에서 의미있는 움직임이 있는 종목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 ✅ 화장품 인뎁스 리포트 정리: 교보증권 권우정 2026년 하반기, 화장품의 'NEW'는 뭘까? Summary 화장품 섹터 시장 상회 & 지난 2년간 상고하저 흐름 보여옴 2024년에는 일부 대표 브랜드의 성장 둔화와 OTC 규제, 수출 데이터 변동성으로 피크아웃 우려 2025년에는 관세 불확실성으로 수출이 상반기에 앞당겨진 이후 실제 하반기 역성장이 나타났음 ​ 올해도 상고하저 vs 3분기 실적 QoQ 증가? 2026년에도 시장은 피크아웃 우려 중 → 2026년 화장품 섹터의 변화 위주로 리서치 Preview ​ 2분기 실적을 통해 '구조적인 변화' 확인 (매출처 다변화; 미국-오프라인, 유럽 시장) ​ 3Q26 실적은 올해도 과거처럼 하반기 성장률이 둔화되는지, 혹은 K-뷰티의 성장 구조가 실제로 달라졌는지를 확인하는 첫 번째 검증 구간이 될 전망임 ​ ▶ 화장품 섹터 시장 상회 중 최근 화장품 주가가 다시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음 52주 신고가&역사적 신고가 갱신을 가장 빠르게 달성한 섹터 1 month +27% 상승한 화장품 ETF TIGER 화장품(228790) 화장품 섹터는 상고하저 패턴(피크아웃 우려)을 보여왔음 그렇다면, 올해 하반기는 어떤 모습일까? ​ 상고하저가 이어진다면 → 추가 상승 여력 제한적 상고하고로 이어진다면 → 'New'로 인한 구조적 변화 구분 당시 상황 피크아웃 우려가 커진 이유 2024년 일부 대표 브랜드 성장 둔화 OTC 규제 이슈와 수출 데이터 변동성까지 겹치며 성장 지속성에 대한 의구심 확대 2025년 관세 불확실성 확대 관세 부과 전 물량 확보를 위해 수출이 상반기로 앞당겨졌고, 반작용으로 하반기 역성장 발생 2026년 프라임데이, 7월에서 6월로 조기 시행 상반기 수출 호조가 행사 시점 변경 때문이었다면 3Q부터 성장률이 다시 둔화될 가능성 ​ ▶ 2분기까지의 상황 미국 K-뷰티 성장에서 아마존의 영향력이 컸는데, 올해 프라임데이가 기존 7월에서 6월로 앞당겨짐 상반기 수출이 좋았던 이유 중 일부는 원래 3분기에 발생했을 수요가 2분기로 당겨진 결과일 수 있음 이 경우 프라임데이가 끝난 3분기부터는 자연스럽게 매출 공백이 발생할 수 있음 ​ 그런데, 프라임데이가 종료된 7~8월에도 수출 데이터가 견조함 7월 화장품 수출은 ATH를 기록 즉 올해 상반기 수출 호조를 단순히 프라임데이 조기 시행만으로 설명하기는 점점 어려워지고 있음 그렇다면 다른 곳에서 추가적인 수요가 발생하고 있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음 수출입데이터를 가늠해볼 수 있는 ODM사 매출액도 3분기 QoQ 증가로 추정됨 ​ ▶ 올해가 다른 첫 번째 이유: ‘아마존 밖’으로 나가기 시작함 이번 리포트에서 가장 중요한 변화 중 하나 지금까지 K-뷰티의 미국 성장을 이끈 핵심 채널은 아마존이었음 그런데 미국 화장품 유통시장을 보면 아마존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23%임 반면 Beauty Specialty가 18%, Mass 채널이 21%를 차지하고 있음 지금까지 상대적으로 침투율이 낮았던 오프라인 유통채널이 새로운 성장 영역으로 열리면서 실적 견조 ​ 오프라인 비중이 증가했을 때의 변화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블랙프라이데이와 홀리데이 시즌은 똑같이 4분기이지만, 브랜드사가 매출을 인식하는 시점이 다를 수 있음 ​ 아마존 3P​에서는 소비자가 실제 제품을 구매하는 시점에 브랜드사 매출이 인식되기 때문에 11월 블랙프라이데이 판매는 4분기 매출로 잡힘(기존 방식) 반면 오프라인 리테일러는 11~12월 행사에서 판매할 제품을 미리 확보해야 함 따라서 리테일러가 3분기에 재고를 확보하므로 브랜드사 입장에서는 해당 물량이 3분기 셀인(Sell-in) 매출로 먼저 인식될 수 있음 같은 4Q 행사 물량 아마존 3P 오프라인 리테일러 최종 소비자 구매 4Q 4Q 제품 확보 소비자 주문에 따라 판매 리테일러가 3Q부터 미리 재고 확보 가능 브랜드 매출 인식 주로 4Q 일부 3Q부터 가능 [표: 아마존 1P vs 3P] 구분 아마존 1P 아마존 3P 의미 First Party Third Party 아마존의 역할 유통업체 플랫폼/장터 브랜드가 누구에게 판매? 아마존에게 판매 최종 소비자에게 판매 재고를 누가 보유? 주로 아마존 브랜드/판매자 브랜드 매출 인식 아마존에 판매하는 Sell-in 시점 소비자에게 판매되는 시점 핵심 B2B 납품에 가까움 아마존에서 직접 소매하는 것에 가까움 기존 채널: 미국(아마존) 온라인 → 3분기 매출 공백이므로 만약 3분기 실적이 잘 나온다면? 오프라인 수요(셀인)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 ​ ▶ 올해가 다른 두 번째 이유: 지역적으로는 유럽이 새로운 성장축으로 부상하고 있음 ​ 유럽 화장품 시장은 1,240억달러로 북미 1,400억달러의 약 89% 수준이며, 북미에 이어 글로벌 2위 시장 2026년 7월 누계 미국향 수출 +39% vs ​유럽향 수출 +65% 7월 영국향 화장품 수출액은 YoY +330%, 1~7월 누적으로는 YoY +162% 증가 ​ 국내 화장품 수출 비중 2024년: 미국 비중이 18.1%, 유럽이 13.8% 2025년: 미국 18.6% vs 유럽 18.2%로 거의 같아졌고 2026년 누계로는 미국 19.8% vs 유럽 23.6%로 오히려 유럽이 미국을 추월함 ​ ​ 유럽시장 침투를 잘 보여주는 사례 중 하나가 실리콘투임 실리콘투의 유럽 매출 비중은 2023년 16%에서 2025년 36%까지 상승했으며, 2026년에는 44%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 반대로 북미 매출 비중은 2023년 38%에서 2025년 21%까지 낮아짐 유럽 사업이 북미보다 훨씬 빠르게 성장하면서 매출의 중심축 자체가 이동 ​ [표: 실리콘투 연간실적] 구분 2024.12(A) 2025.12(A) 2026.12(E) 2027.12(E) 2028.12(E) 매출액 (억원) 6,915.2 11,162.9 16,085.8 20,413.7 24,625.8 YoY (%) 101.7 61.4 44.1 26.9 20.6 영업이익 (억원) 1,375.8 2,053.6 2,950.8 3,749.7 4,572.5 YoY (%) 187.8 49.3 43.7 27.1 21.9 영업이익률 (%) 19.9 18.4 18.3 18.4 18.6 당기순이익 (억원) 1,207.4 1,685.8 2,489.7 3,035.4 3,678.2 YoY (%) 217.7 39.6 47.7 21.9 21.2 EPS (원) 1,990 2,609 3,686 4,202 5,092 BPS (원) 4,297 6,976 9,491 13,443 18,286 ​ ​ ▶ 또 하나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부분은 성장의 범위임 만약 K-뷰티 호황이 소수 히트 브랜드에만 집중돼 있다면 해당 브랜드의 성장률이 둔화되는 순간 업종 전체가 다시 피크아웃할 가능성이 높음 그런데 최근에는 브랜드사를 넘어 ODM과 중소형 원료사까지 실적 개선이 확산되고 있음 중소형 원료사의 관련 실적은 2023년 1분기 약 35억원에서 2026년 2분기 317억원까지 약 10배 증가 구분 기업 ODM사 한국콜마, 코스맥스, 코스메카코리아 중소형 원료사 및 ODM사 제닉, 엔에프씨, 한국화장품제조, 제이투케이바이오 ​ ​ ▶ 결국 3분기가 ‘올해는 다르다’를 검증하는 첫 시험대 긍정적인 점 미국향 수출 증가율이 다시 가속되고 있고, 프라임데이가 종료된 이후에도 수출이 견조함 미국에서는 아마존을 넘어 오프라인으로 유통망이 확대되고 있으며, 유럽에서도 높은 수출 성장률이 나타나고 있음 ODM과 원료 업체까지 실적 개선이 확산되고 있다는 점도 확인됨 → 이를 실제 실적으로 확인하는 첫 번째 구간이 3Q26임 앞으로 볼 숫자 왜 중요한가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신호 3Q26 실적 하반기 성장 둔화 여부를 가장 먼저 확인 기존 가이던스 부합 또는 상회 3Q QoQ 매출 프라임데이 종료 후에도 성장이 가능한지 확인 QoQ 성장 미국 수출 미국 성장률 재가속이 지속되는지 확인 높은 기저에도 성장 유지 유럽 수출 유럽이 실제 제2의 성장축인지 확인 주요 국가 고성장 지속 ODM 수주·가이던스 향후 브랜드 생산 물량을 선행해서 확인 주문 증가 및 가이던스 유지·상향 4Q 재주문 3Q 오프라인 셀인이 단순 재고 축적이었는지 확인 Sell-out 호조 이후 추가 발주 ​ ​ ✅ 현대차(-3.0%) 현대차 Investor Day: 기대를 넘는 새로운 숫자는 부족 ▶ 현대차 Investor Day: 기대를 넘는 새로운 숫자는 부족 14시 현대차 Investor Day 시작 이후 투자자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면서 현대차를 비롯한 관련주가 일제히 하락함 현대차는 장중 43만4천원까지 상승했으나 이후 하락 전환하며 -3.09% 마감했으며, 현대오토에버는 장중 -10% 이상 하락하기도 함 현대자동차 5분봉 현대오토에버 5분봉 ​ # 핵심내용 정리 2030년 판매량과 친환경차 목표가 지난해 대비 상향되지 않았고, 장기 영업이익률 목표 역시 2024년 제시했던 10%+보다 낮은 수준임 단, 현대차는 2030년까지 매출원가율을 3%p 낮춰 OPM 9%+ 달성을 추진할 계획임을 밝힘 즉 판매량의 추가적인 성장보다는 원가 절감을 통한 수익성 개선이 중요해진 상황 구분 2024 CID 2025 CID 2026 CID 영업이익률 2027년 9~10% / 2030년 10%+ 2027년 7~8% / 2030년 8~9% 2026년 6.3~7.3% / 2030년 9%+ 2030년 글로벌 판매 - 555만대 555만대 2030년 친환경차 판매 - 330만대 330만대 ​ ▶ 그렇다면 로봇에서 새로운 게 나왔을까? 2028년 미국 로봇 생산 및 연 3만대 생산 계획을 제시했지만, 해당 방향성은 올해 1월부터 이미 알려졌던 내용이라 신규성은 제한적임 ​ 엔비디아와의 자율주행 협업 및 2028년 차량 출시 계획도 발표했지만, 엔비디아는 다수의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 협업하고 있어 협업 자체만으로 현대차에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부여하기는 어려움 결국 로봇·자율주행에서 필요한 것은 협업이나 생산능력보다 실제 판매량, 수주, 매출 및 이익 기여가 구체화되는 것임 그러나 오늘 인베스터데이에서는 로봇 관련 코멘트는 많지 않았음 ​ ▶ 주주환원도 새로운 서프라이즈는 제한적 기존 보유 자사주 250만5,606주, 약 7,891억원 규모를 소각한다고 발표함 주당 가치에는 긍정적이지만 신규 자사주 매입이 아닌 기존 보유분 소각이며, 기존 주주환원 계획의 이행 성격이 강함 따라서 새로운 매수 수급이나 주주환원 규모 확대를 의미하지는 않음 오늘 공시된 내용은 자사주 '소각' 결정 ​ ▶ 투자자 관점 이번 Investor Day에서 시장의 기대를 넘어설 내용이 부족했던 것으로 판단됨 본업은 판매 목표 상향 없이 원가 절감을 통한 수익성 개선이 중요해졌고, 로봇·자율주행 역시 기존 기대를 넘어 실제 이익 추정치를 높여줄 구체적인 숫자는 부족했음 오늘의 주가 움직임을 부정적으로 봐야할까? 로봇의 양산·상용화는 가보지 않은 길 시간이 걸리는 건, 어쩌면 당연한 과제일 수 있음 다만 투자자 관점에서 수익 극대화를 고려한다면(기회비용 고려)... ​ ▶ Check point! [데이터센터 관련 이슈] 지역 요금제 공개 ▶ 산업용 전기요금, 지역별로 최대 10% 차등 적용 정부가 산업용 전기요금에 ‘지역별 조정 요금’을 신설해 전력 자급률, 송전 비용 등을 반영한 지역별 차등요금제를 추진함 핵심은 전력 생산지역과 가까울수록 산업용 전기요금을 낮춰주고, 전력수요가 집중된 수도권 남부는 기존 요금을 유지하는 구조임 전력 자급률이 높은 지역의 요금을 낮춰 기업의 지방 이전 및 신규 투자를 유도하고, 수도권으로 장거리 송전해야 하는 부담을 줄이려는 목적임 ​ 지역 요금 인하폭 기존 대비 남부권 13~18원/kWh -7~-10% 충청·강원 10~15원/kWh -5~-8% 수도권 북부 6~10원/kWh -3~-5% 수준* 수도권 남부 변동 없음 0% 나잇효 내용 정리 zip. 종목별 · 산업/이슈/분석별 · 날짜별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나잇효 종목별/날짜별 정리(3Q26) (클릭) ​ 나잇효 종목별/날짜별 정리(2Q26) (클릭) ​ 나잇효 종목별/날짜별 정리(1Q26) (클릭) ​ 나잇효 종목별/날짜별 정리(2025년) (클릭)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