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10.04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1004192212598ke [제목] 10.4(일) 유가가 밀려도 + 고용이 나빠도 .. 상승하는 금리가 말하는 것은? AI케펙스는 멈출 생각이 없음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먼저 미국 시장부터 간단히 마감상황 정리 ​ ​ ​ 4대지수 모두 급등해서 마감 특히 위 히트맵에서 보다시피 금리가 여전히 내려올 생각이 없는 모습이라 중금리 시대에 여전히 유리한 하이퍼스케일러와 반도체 섹터의 강세가 특징이었던 하루 ​ ​ 먼저 금요일밤 9월 고용보고서가 나왔음 ​ 비농업고용지수는 예상치를 훌쩍 하회하면서 쇼크 수준으로 나왔고 ​ ​ 실업율 역시 예상보다 올라가면서 ​ ​ 그동안 자르지도 않고 고용하지도 않으면서 ​ AI시대에 어떻게 해야하나.. 하면서 관망하던 고용시장이 챗지피티아스트라 출시와 함께 변화의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 ​ 물론, 아스트라 때문이 아닐 수도 있겠지만 어쨋든 시기가 공교롭게도 겹쳤다는 점은 맞으니 일단 개인적으로는 갖다 붙여야 하지 않을까 싶음 ​ ​ 고용지표의 쇼크를 확인한 채권 시장은 순간 금리가 훅 빠졌지만 다시금 장중 내내 올라가면서 오히려 더 상승하는 모습으로 마감 ​ 그런데.. 얼마전 장중내내 오르던 금리에 눌리던 주식시장은 ​ 금요일밤에는 나스닥 지수의 신고가를 또 만들어냄. ​ 시장은 오르는데.. 도대체 주식시장과 채권시장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건가?? 하는 우려감도 여전히 상존하는 상황. ​ ​ 베팅시장의 경우 이번주 윌리엄스 뉴욕 총재의 조금 더 봐야할 것 같다 발언에 양호한 PCE에 연준 부의장 마저 비둘기 발언을 해주고 여기에 더해 고용지표까지 쇼크가 나오면서 위에 보다시피 2.4 회 인상 수준까지 올랐던 확률은 1.9 수준까지 내려옴 물론 그렇다고 해서 금리 동결확률이 올라갔다고는 볼 수 없으며 여전히 10월은 모르겠지만 ​ 12월 금리인상 확률은 1번이든 2번이든 일단 올린다가 합쳐서 86% 수준에서 머물고 있는 중 ​ ​ 금요일밤 고용지표 쇼크에 밀렸던 금리가 다시 오른 이유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명확하게 설명을 못하는 중. 그 타이밍에 영감탱이 또 이상한 소리 하거나 금리를 튀어오르게 할만한 지정학적 뉴스도 없었고 주식시장은 뭐 신고가를 찍고 있었기 때문에 ​ 도대체 무엇이 금리를 다시 튀어오르게 만들었는지는 특정할 수가 없는 상황이긴 함. ​ 물론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그간 금리 상승 금리 급등의 이유들을 가져온다면 ​ 1. 10월에 금리동결하면 물가 잡는 타이밍을 놓치는 것 아니냐?? ​ 2. 어차피 기준금리 12월은 올리지 않것냐 ​ 3. 메타의 뮤즈와 챗지피티 닷의 출시와 함께 에이전틱AI가 AI케펙스를 더더욱 업스케일링 시킬 것이라는 기대감이 여전히 돈을 빌리려서 투자하는 지금의 케펙스 속도를 늦추지 못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금리가 다시 튀어올랐다.. 라고 볼 수가 있을텐데.. ​ ​ 1번.. 물가의 경우.. 결국 유가인데 중동발 원유 수출량은 어느정도 회복을 시키고 있으며 ​ 최근 유가가 4%정도 장대음봉이 2번 정도 나왔는데 유가 올라갈 때 같이 튀던 금리가 유가 급락하는 날 움직이지 않았던 것을 보면 ​ 윌리엄스 총재의 말대로 관세에 이어 유가도 결국은 물가에 그렇게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인가.. 싶기도 함 ​ 즉, 금리를 밀어올리던 이유중에 우리는 유가 급등을 고려하고 있었고 당연히 어느정도 상당한 영향을 미친 것이 사실이지만 지금부터는 그 영향이 생각보다 낮을 것이라는 전망 ​ 그렇다면 2번째 페드워치 기준 12월 금리인상 확률 86%인 것을 감안하면 어차피 기준금리 올릴 것 아니냐.. 할 수 있지만 이미 누차 강조하듯 지금 모든 자산시장은 올해 금리 인상 2~3번을 가격에 충분히 선반영하고 있다는 것을 강조 그래서 기술주 빼고 다른 섹터들 머. 거의 최근 한달동안 급락이 나온 것 아닌가?? 그것이 바로 선반영. ​ 이미 알고 있는 사실때문에 금요일밤 고용쇼크게 밀렸던 금리가 다시 튀어오른다?? 이것도 좀 .. 설명이 부족한 것이 사실. ​ 그렇다면 마지막원인 AI케펙스 투자는 멈출 기세가 안보인다.. 이것이 맞을 것 같음. ​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케펙스 투자를 하면 할수록 너도 나도 돈을 빌리려고 하니 돈값이 올라가면서 금리도 따라 올라가거나 금리가 내려오지 않는.. 중금리시대로 접어들고 있으니 ​ 경기가 부러지면서 금리가 확 꺾여서 다 같이 망하는 것이 좋은 것인지 ​ 아니면 ​ 지금의 강한 미국 경기를 바탕으로 높은 금리를 이겨내면서 AI에 때려붓자.. ​ 이게 맞는 것인지.. ​ 이건 지금 그 누구도 맞고 틀리는 것을 판단할 수 없을 것. ​ 그렇기 때문에 계속 네프콘에서 강조하듯 어떤 기술적 시그널.. ​ 나스닥 지수가 -3% 급락이 나오던가 아니면 코스피 지수 200일선을 깨부시던가.. ​ 이런 흐름이 아니라면 ​ AI가 세상을 바꾼다는 기본 가정하에 그리고 그에 따른 강한 투자 수요로 인한 중금리 시대에 적응할 수 있는 섹터와 종목들로 일단 좀 압축해서 보자.. 라는 전략을 유지하고 있으며 ​ 기존에 중금리 내러티브 이전에 물린 종목들은 중간선거 전후로 적어도 유가에 대한 부정적인 내러티브가 반영된 금리가 조금 내려오거나 아니면 이란 전쟁이든 뭐든 지정학적 이슈가 마무리 되면서 반등이 나오면 포트폴리오 교체의 기회로 봐야하지 않겠냐.. 하는 전략도 유지하는 중 ​ ​ 실제로 9월 중순 연준 금리인상 이후 중금리 시대에 취약할 수 있는 섹터와 종목들의 약세가 나타나고 있음 ​ ​ ​ ​ 물론, 이건 지금 그렇다는 것이고 또 그때 가면 당연히 달라질 수 있음 하다못해 드라켄밀러도 3개월마다 생각을 자주 바꾼다니.. 유연하게 대응할 필요. 특히 변화무쌍한 한국시장에서는 더더욱 그런 스탠스가 필요하긴 함.. ​ ​ ​ 나스닥 지수 주봉.. 3주연속 양봉 마감. 3개월 박스 뚜러 시도중 ​ ​ 유록스톡스50.. 이번주 프랑스 노이즈 나오면서 음봉마감. ​ 참고로 이건 음모론이긴한데.. ​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 지난 주 유엔에서 트럼프 앞에서 단상 내려치면서 트럼프를 비난했음 ​ 그리고 나서 갑자기 프랑스 국채금리 문제가 두드러지기 시작. 일본 자산운용사가 10월1일 프랑스 국채 지분을 전량 매각해서 독일과 일본으로 옮겼다고... ​ 유럽의 국채금리 급등도 어떻게 보면 영감탱 때문일 수 있는데.. ​ 이런 식으로 글로벌리 AI 혁명과정에서 AI주요 공급망에 편입되지 못하는 국가들의 채권이 중금리시대에서 점점 힘들어진다면 갸네들 국채 팔아서 갈 곳은??? ​ 미국 독일 일본 정도이지 않을까 싶음.. ​ 그래서 음모론이라고 하는 이유가.. 설마 영감탱.. 미국채 수요를 늘리기 위해서 이런 그림까지도 그렸나.. 싶기도 함 ​ 왜 국채금리가 이렇게 급등을 하는데 베센트는 나타나지 않는 것인지?? 이것도 의문이기는 함. ​ ​ 10년 기대인플레 값은 아직 튀지은 전고점을 넘어서지 않고 있음 ​ ​ ​ ​ ​ 공포구간 참고로 나스닥 지수는 3주연속 양봉에 신고가 찍었다는 사실 ​ 도대체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인가? ​ ​ 그런데 여기서 체크해야할 사실이.. 이랬다는 것.. 그리고 공교롭게도 ​ ​ ​ 토요일 새벽 마감한 미증시에서 가장 강한 섹터중에 반도체가 포함 물론, 디램은 도시바 증설 노이즈가 나오면서 이날 하루 여기에 동참하지 못했으나 이건 이따가 다시 체크하고.. ​ ​ ​ ​ 위에 상승률 상위에 잡힌 섹터들 어디서 많이 보지 않았나 싶음 ​ 9월 16일 연준이 금리 인상을 결정하던 날 ​ 연료전지 로봇 메모리 방산 전력기기 반도체 풍력 우주 구리 ​ ​ ​ 그리고 얼마전 30년물 금리가 24년만에 신고가 찍던 날 ​ 디램 신재생 태양광 연료전지 한국ETF 반도체 로봇 ​ ​ ​ 기준금리 올리던 날 시장금리 신고가 찍던 날 나스닥 지수 신고가 찍던 날 ​ 모두 ​ 반도체 신재생 로봇 에너지 연료전지 등의 강세가 공통적으로 발견이 되고 있다는 점.. ​ 어디에 집중을 해야할지 잘 알려주고 있는 것 같음 ​ ​ ​ 그리고 7월 11일에 올린 글에서 아래 데이터를 한번 체크했었는데 중간선거 연도의 S&P 500 6~9월 수익률은 다른 해들보다 약한 경향이 있다는 통계를 체크 했었는데.. ​ ​ ​ 실제로 지난 7,8,9월 나스닥 시장의 흐름은 보다시피 밀렸다가 다시 올라오는.. 박스권 흐름에 갇혔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음 ​ ​ 우리 시장이야 뭐 안봐도 다 알고.. ​ ​ ​ 그렇다면 10월 11월은 어떨까? ​ ​ 그리고 중간선거가 있던 10,11월은 오히려 상당히 강하다는 통계가 있음. ​ 그리고 마침 10월 첫날부터 나스닥 지수는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는 중. ​ 이건 그냥 그렇다는 것 참고만.. ​ ​ 그리고 한국ETF가 3%대 강세를 보이면서 직전 고점.. 3개월 갇힌 흐름의 박스 상단을 다시금 돌파하려는 시도. ​ 그런데 ​ 이 타이밍에 나온 도시바의 증설 뉴스.. ​ 이에 따라 시게이트가 장중 16%넘게 밀렸으나 일단 보다시피 박스 하단을 지키면서 양봉으로 마감. ​ 마이크론도 뉴스에 시게이트등이 급락이 나올 때는 잘 버텼지만 장후반들어 금리가 좀 오르니까 갭상승 후 음봉으로 마감 그러나 흐름 자체는 2주정도 박스 상단 돌파 시도하려는 모습. ​ ​ 먼저 도시바가 워낙 수요가 좋은 데이터센터용 HDD 증설을 하겠다고 결정한 것이 메모리 업체에 직접적인 공급충격은 아님 ​ 하드와 디램과 HBM은 전혀 다르기 때문 ​ 하지만 도시바가 공급을 늘리면 가격경쟁 붙으면서 기존 업체들 수익성까지 훼손될 것이라는 논리 ​ 이것때문에 전자 닉스 마이크론의 증설도 같은 맥락에서 서로서로 안좋은 것 아니냐.. 뭐 이런 노이즈가 금요일 살짝 있었음 ​ 하지만 도시바가 증설한다고 해서 바로 공급량이 늘어나는 것도 아니고 핵심부품 공급망이 따라와줘야 하는데 전혀 따라와주지 못하는 중이라 결국은 여기에도 병목 ​ 그럼에도 이들 주가가 반응한 것은 결국 높은 영업이익률 때문 피크는 찍었다는 것. ​ 메모리 업체들 역시 마찬가지 노이즈가 현재 주가를 누르고 있는 것이 사실. ​ 이에 대해서 주말에 조금 더 고민을 한 내용을 간단히 정리하면.. ​ 이익 피크를 찍었다는 점은 인정 그러나 이익의 하단이 어디에서 잡힐지는 누구도 모른다 ​ 그리고 기존에 없던 장기공급계약으로 이익의 고점이 조금 내려올 수는 있겠지만 그 기간이 충분히 길어질 수 있다 ​ 그리고 그렇게 벌어들인 이익을 바탕으로 주주환원에도 집중을 하게 된다면? ​ 애플과 마찬가지로 영업이익률이 떨어져도 주가는 장기상승을 할 수 있는 근거가 만들어질 수 있음. ​ 이에 대해서 애플의 사례를 간단히 정리해보면.. ​ ​ 애플은 크게 보면 두 번의 ‘영업이익 피크 논쟁’을 겪었음. ​ ​ 1차 피크: FY2012 — 영업이익 552억달러. 이후 2년간 이 수준을 회복하지 못했다. 바로 이 시기에 주주환원을 처음 시작 ​ ​ 2차 피크: FY2015 — 영업이익 712억달러. 이후 FY2021까지 6년 동안 이 기록을 넘지 못했으나 주가는 그 사이 장기적으로 크게 상승 ​ 영업이익 정체·감소 → 대규모 현금 축적 → 자사주 매입 급증 → 주당가치 증가 → 시장의 평가방식 변화 ​ 당연히 주주환원과 동시에 스마트폰 발전에 다른 제품 사이클과 성장 기대 변화도 함께 작용 ​ ​ ​ ​ 그리고 장기계약 그거 경기침체 들어가면 언제든지 파기할 수 있는 것 아니냐.. 혹은 증설 완료되면 물량 쏟아질 거 뻔한데 2027년이든 2028년이든 영업이익 급감하는 것은 불보듯 뻔하다 등의 우려감이 지금 주가를 누르는 가장 큰 이유중에 하나인데.. ​ 여기에서 굳이 세세히 적지는 않겠지만 피크론의 근거와 장기지속성의 근거를 비교하면 솔직히 피크론의 근거가 조금 더 약하다고 판단됨 ​ 마이크론은 실적을 통해서 증명했고 장기계약수도 늘어나고 있음을 보여줌 하이닉스도 장기계약 수가 늘어나고 있음 ​ 그런데 이익 피크론의 경우는 근거보다는 과거 편향에 따른 우려감.. 거 되것어?? 이게 조금 더 강함 그리고 그 우려감이 높은 금리와 맞물리니까 더욱더 힘을 지금 발휘하고 있는 것 같기도.. ​ 하지만 이익의 지속가능성 100조 벌다가 90조 벌 수 있는데 그렇다고 90조가 값어치가 없는가? 높은 밸류에이션이라면 모르겠는데 그것도 아님 ​ 물론 100조에서 80조 50조 30조 뚝뚝 떨어지게된다면야.. 지금의 낮은 PER은 바로 고PER로 변신할 것이기 때문에 지금의 이익피크론의 우려감이 맞을 것이나.. ​ 그래서 언제꺾이는데?? 그건 또 모름. ​ 하긴 그러니까 지금 마이크론도 서서히 고개를 들려고 하고 전자 닉스도 주가가 버티는 것 일수도.. ​ 일단 메모리 업체에 대한 생각은 여기까지 정리해보고.. 계속 업데이트 하는 것으로 ​ 여기에서 세세히 들어가는 순간 블로그 한 100장 써야함 ​ ​ 그리고 뮤즈를 써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AI에이전트라는 말을 실감하게 해줌 ​ 써보라고 권유해드리면 VPN부터 막히기 시작하니까 다들 귀찮아서 안함. 그러면서 반도체를 포함한 주식투자를 하려고 함. ​ ​ 아무튼 써보면 써볼수록 될 거 같다.. 는 생각이 들고 ​ 써보면 써볼수록 조금 더 잘해줬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음 ​ 그 아쉬움은 무엇으로 채워야할까?? 당연히 컴퓨팅 ​ ​ 이제 다음달이면 중간선가가 치뤄짐 그에 따라 이런 저런 뉴스와 노이즈들이 또 나올 것인데 일단 다른 통계를 하나 더 가져와보면 저렇다고 함. ​ 그렇다면 이번 마이크론의 실적과 조만간 나올 삼성전자의 가실적과 10월 말에 나올 전자 닉스의 추가 주주환원등을 중간선거 이후 데이터와 합쳐서 본다면 ​ 약 1분기에서 2분기의 텀을 두고 쌍봉 패턴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는 결과와 높고 본다면 지난 3개월은 이래저래 갇혀서 못갔다면 남은 3개월은 다시금 반등을 시도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도 다시 참고해야할 것 같음. ​ ​ ​ ​ 그리고 섹터에 대한 아이디어 관점에서 9월에 나온 미국 에너지부 보고서 자료를 한번 가져와봤는데 ​ 2026년 9월 미국 에너지부에서 발표한 '제네시스 미션(Genesis Mission)' 보고서 이 보고서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과학 연구를 가속화하기 위한 10년 로드맵을 담고 있는데.. ​ 여기서 강조한 산업은 3곳 ​ 바이오 --> 제약바이오 생산도 미국에서 핵융합(에너지) --> 언제까지 중동에 끌려다닐 것인가 자석(희토류) --> 로봇 자율주행차 방산 ​ ​ 에너지.. 핵융합, 로봇 자율주행차 방산에 필수인 희토류까지는 이해가 되는데 여기에도 바이오가 들어감 ​ 물론 살짝 결이 다르기는 함 제약바이오 생산도 미국에서 해야한다는 내용. ​ 하지만 2주전 ​ 블랙록 채권 CIO인 릭리더도 AI수혜섹터로 바이오를 강조했고 ​ 지금 쇼피파이 같은 업체가 뮤즈 생태계에 들어가면서 AI 수혜를 입는 종목으로 바뀌고 있듯이 ​ 바이오섹터내에서도 AI를 활용해서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기업들은 중금리 시대에서도 차별화를 보여줄 것 같음 ​ 안그래도 지금 연구개발에 도움이 되는 의료 기가재업체들의 주가는 상당한 강세를 보이고 있기도 함. ​ ​ ​ 자.. ​ 정리하면 ​ 이번주 금리인상횟수를 낮출 수 있는 연준위원들의 발언과 경제데이터가 나왔다는 점 ​ 그럼에도 국채금리는 강력한 AI케펙스 에 대한 기대감.. 아니 확신을 가지고 고용충격에도 밀리지 않고 있다는 점 ​ 그런 불안함과 중금리 시대로의 장기화 가능성이 상승종목수의 하락과 일부 반도체와 로봇 에너지 섹터로의 쏠림으로 나타나고 ​ 채권금리의 불안한 모습과 하락종목수의 확산이 공포탐욕지수의 공포로 나타나고 있으며 ​ 또 하필 6월 반도체 피크 구간에서 쏠림이 나왔을때와 지금 비슷한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는 점도 기억할 필요가 있을 듯 ​ ​ ​ 마지막으로 ​ 금요일 밤 나온 부진한 고용지표 발표를 보면서 얼마전에 여러분들과 같이 체크한 앤트로픽의 논문이 생각이 남 ​ ​ AI시대에서는 성장의 과실이 노동자보다 자본 소유자에게 더 많이 돌아갈 수 있다는 것.. ​ 그래서 ​ AI를 공급하는 기업의 주주가 되거나, AI를 활용하는 기업의 주주가 되어야 한다는 것 ​ 아니면 나 스스로가 AI를 기가막히게 활용해서 회사에서든 사업을 하던 스스로 가치를 올리던가 해야할 것 같음. ​ ​ ​ 그럼 내일 하루 대체연휴인데 하루 더 푹 쉬시고.. ​ 연휴에도 이래저래 일하시는 분들은 조금 더 힘내시구 ​ 갇혀있어서 모두가 다 외면하기 시작한 주식시장에 대해서도 계속 꾸준히 관심을 가져보도록 합시다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