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주식의코드 [게시일] 2026.08.26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tqcode/marketmacro/contents/260826074739232dj [제목] 8/26(수) 오전시황 : 매크로 완화 + AI 기술주 반등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 ​ ​ ​ 1. 세줄요약 ​ - 그간 증시를 압박하던 국채금리와 유가가 하락했습니다. ​ - 긍정적인 매크로 환경으로, 기술주 위주의 반등이 있었습니다. 3대 지수도 모두 반등했습니다. ​ - 전일 한국 증시는 변동성이 컸습니다. 일단 미국 증시의 영향을 받아 상승 출발할 것으로 보이나, 오늘 장 마감 후에는 PCE, 엔비디아의 실적발표 일정들이 대기중입니다. ​ ​ ​ ​ 2. 매크로 ​ ​ ㅇ 국채금리 ​ ​ - 미국채 2년 4.17, 미국채 10년 4.62, 미국채 30년 5.15 로 단기, 장기 금리 모두 하락했습니다. ​ - 2년물 국채 발행 금리가 4.204%로 지난달 4.315% 대비 하락했습니다. 2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은 지난달 2.66배에서 2.60배로 소폭 하락했지만, 간접입찰은 9.4%p 상승한 66.0%로 견조한 수요를 보였습니다. * 간접입찰 : 외국 중앙은행, 국제기구, 해외 민간 자산운용사 등이 프라이머리 딜러(Primary Dealer, 1차 대형 금융기관)를 거쳐 간접적으로 입찰에 참여 ​ - 미국 캐나다 무역 갈등은 일단 영향이 제한적입니다. 시점도 늦고, 물가에 중요한 원유는 제외되었습니다. ​ ​ ㅇ 유가 ​ - WTI 81레벨로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전일 대비 약 -4.5% 하락했습니다. - 전일 베센트 재무장관이 제재를 발표했었습니다. 미국의 대이란 경제적 D-Day가 즉각적인 원유공급 차단으로 이어지지 않았다는 평가가 우세합니다. - 구체적으로, 이란 해상 원유의 80% 이상을 구매하는 중국의 대형 은행과 주요 정유업체는 일단 제재 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 ​ - 이런 가운데, 오만 외무 장관이 호르무즈 해협 임시 통로와 안전 운항을 복원하기 위한 조치를 조만간 발표할 것을 시사했습니다. ​ - 러시아 국영 언론인 RIA Novosti에서 미국과 이란이 휴전에 합의했고, 수일 안에 발표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란과 파키스탄의 소식통들이 휴전 합의를 이야기했으며 합의안에 호르무즈해협의 자유로운 항행 포함된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뉴스로 유가가 추가 하락했으나, 사실인지 여부는 조금 더 지켜봐야할것 같습니다. ​ ​ ​ ​ ㅇ 환율, 금, 비트코인, 구리 ​ - 달러지수는 98.8로 큰 변화가 없었습니다. (소폭 약세) - 신규주택 판매 건수 부진과 소비자 신뢰지수 위축 등 경제지표 부진 여파로 여타 환율에 대해 소폭 약세를 보였습니다. - 하지만, PCE 물가 발표 앞두고 관망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유의미하다고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 ​ - 비트코인, 미국장 시작전 8만 달러를 상회했었으나, 현재는 7.86 만 달러 수준으로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습니다. - 8만달러를 상회했던 이유는 미국 재무부의 바이백 확대, 미국 정부의 클래리티 법안 통과 압박, SEC의 행정규칙 변경 기대, 기타 수급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습니다. 다만, 다시 미국 기술주가 상승하는 등 자금이 이동해야하는 변화가 생기자, 최근 급등한 부분의 일부를 되돌리는 모습이었습니다. ​ ​ - 금은 4.7천달러 수준에서 큰 변동이 없었습니다. 국채 금리의 큰 폭 하락에도,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보합권 등락에 그쳤습니다. 국채금리보다는, 달러와의 음(-)의 상관관계가 더 큰 상황인데, 달러가 보합권에 머물렀던 영향도 있었습니다. ​ - 전일 미국장 시작 전 강조드린 구리는 6.63 달러 레벨에서 6.71 달러 레벨로 추가 상승했습니다. ​ ​ ​ 3. 미증시 ​ ㅇ 전반 ​ - 다우 +0.30%, 나스닥 +0.66%, S&P500 +0.32% 모두 상승했습니다. 기술주 위주의 반등이 나오면서, 나스닥의 상승폭이 가장 컸습니다. ​ - 하루는 AI 기술주가 상승하고, 하루는 AI 기술주가 하락하는 날들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번주 PCE 발표 및 젝슨홀 미팅 그리고 엔비디아의 실적발표를 앞두고 관망하는 장세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 - UBS는 글로벌 증시 랠리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S&P500 EPS가 올해 25%, 내년 14% 더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일본 제외한) 아시아는 올해 72% 수익 성장을 예상한다고 했습니다. 웰스파고는 주간 이벤트와 중간 선거 등에 변동성이 큰 증시를 전망했습니다. 다만, AI 지출과 기업들 실적을 감안시 전반적인 배경은 긍정적이라고 봤습니다. ​ ​ ㅇ 빅테크 : 엔비디아 vs non-엔비디아 ​ ​ - 엔비디아(+2.19%), Hot Chips 2026에서 기존 Rubin 사양을 재확인하고, 로봇과 드론, 비전 AI용 엣지 컴퓨터를 발표하면서 기술적 성장을 다시한번 증명했습니다. 성장 영역이 로봇, 드론 등 피지컬 AI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시장이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 레이몬드 제임스는 목표주가를 330 → 352로 상향했습니다. 키뱅크는 루빈 양산으로 하반기 성장이 낙관적이라며, 현재 성장세 감안할 때 현재 밸류 매력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목표주가는 330달러로 제시했습니다. ​ - 엔비디아가 추가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현재 미국 빅테크의 AI데이터센터 투자 외에도, 글로벌 AI데이터센터(소버린AI) 투자, 피지컬AI 산업의 개화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다만 이것들은 시간이 필요하고, 엔비디아는 일정이 지연되지 않게 기술력을 하나하나 증명해야 하는 구간입니다. ​ - 개별 이슈와 증권사의 목표가 상향이 있던 메타를 제외한 빅테크는, 금리가 큰폭으로 하락했음에도, 하락하거나 상승이 제한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반도체기술주 vs 빅테크 구도가 이어지는 모습입니다. ​ - MS(+0.90%)는 특별한 이슈가 없이 강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알파벳(-0.32%)은 구글 클라우드의 금융 특화 Gemini Enterprise 출시와, 웨이모의 2027년 독일 뮌헨 로보택시 서비스 확장 계획 발표에도 불구, 최근 AI 칩 개발 투자 비용 부담과 엔비디아 실적 전 관망세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 아마존(-0.39%)은 소비자 신뢰지수 부진 등으로 유통 부문 성장 둔화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 애플(-0.14%)은 신형 맥 미니와 맥 스튜디오를 가격 인상과 함께 공개했으나, 하드웨어 가격, 유럽 시장 내 수수료 정책 변경 부담이 맞물리며 하락했습니다. ​ - 메타(+1.97%), 9월 초 소비자용 AI 에이전트 Hatch 출시 기대감과 더불어, 에버코어가 잉여 AI 연산 인프라 수익화 가능성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820달러에서 860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했습니다. ​ ​ ​ ​ ​ ㅇ 반도체, 광통신 등 : Hotchips 일정의 긍정적 영향 + 금리 하락 ​ ​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44% 상승했습니다. ​ ​ - 마이크론(+2.48%), 금리 하락과 Hot Chips를 통한 수요 증가 기대 등을 반영하며 상승했습니다. 그러나 지속되는 데이터센터 건설 관련 우려 등으로 상승 폭을 일부 반납했습니다. ​ - SK하이닉스 ADR(+2.68%)도 3.7% 상승하기도 했지만 매물 소화하며 상승폭을 축소했습니다. 니덤은 SK하이닉스의 주주 환원을 긍정적으로평가하면서 목표주가를 200→220 상향했습니다. ​ - 샌디스크(-0.83%)도 상승 출발 후 매물 소화하며, 하락 전환해 마감했습니다. 미즈호가 목표주가를 소폭 하향 조정하기도 했습니다 ​ - 웨스턴디지털(+3.53%), 시게이트(+3.40%) 등은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했습니다. ​ ​ ​ ​ ​ - AMD(+4.91%)는 레이몬드가 수익 레버리지와 데이터센터 시장 점유율 증가를 이유로 투자의견을 강력 매수로 상향 조정한 것이 부각되었습니다. 목표주가를 565→641로 상향했습니다. ​ ​ - 마벨 테크(+4.84%) 반도체 반등 장세와, 주요투자회사들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으로 상승했습니다. ​ ​ - 반도체 뿐만 아니라 광통신, AI인프라, 네오클라우드 등 AI관련 섹터가 모두 반등을 보였습니다. ​ - 루멘텀(+6.67%), 코히런트(+4.59%) 등 광통신 관련 기업들은 최근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및 공급망 불안 등에 하락했지만, 오늘은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 슈퍼마이크로컴퓨터(+9.35%)는 시스코 시스템즈(+0.80%)와 AI 서버 파트너십 체결 소식에 큰 폭 상승했습니다. - 델(+4.23%)은 JP모건이 추가적인 가이던스 상향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565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강세를 보였습니다. - HP엔터(+1.93%) 등 AI 서버 관련 기업들도 최근 하락을 뒤로하고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했습니다 - 코어위브(+2.08%), 네비우스(+5.24%) 등 네오 클라우드 기업들도 상승했습니다. ​ ​ ​ ​ ㅇ SW : AI HW 상승에 따른 약세 ​ ​ - AI인프라, 반도체 등 HW 업체가 상승하자 SW는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 - 인튜이트(-3.37%)는 AI가 기존 세무·회계 소프트웨어를 대체할 수 있다는 우려에 하락했습니다. 장 마감 후에는 실적 가이던스가 부진하자 -9% 하락중입니다. ​ - 팔란티어(-1.80%)는 8월 실적 발표 이후 급등한 데 따른 차익실현과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하락했습니다. - 팔로알토(-3.13%), 크라우드스트라이크(-2.78%) 사이버 보안 회사들은 5월 이후 지속적으로 상승했으나 최근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중입니다. - 세일즈포스(-1.61%)는 실적 발표 앞두고 관망 심리 유입되며 하락했습니다. ​ ​ ​ ​ ㅇ 구리, 바이오, 이차전지 등 : 순환매(하락) 보다는, 금리하락 영향으로 상승 ​ ​ ​ - FCX(+2.7%), SCCO(2.5%), BHP(1.5%) 모두 상승했습니다. 전일 구리, 구리 관련주는 A 상황에서도, B 상황에서도 상승할수 있는 유리한 위치라는 내러티브를 고민했었습니다. 금리가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AI인프라 투자 관련 기업들이 상승하자, 추가 상승하는 모습을 연출했습니다. 구리가 추가로 상승해 6.7달러 레벨을 돌파한 영향도 상승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 ​ - 모더나(+14.36%)는 머크의 키트루다와 병용한 개인 맞춤형 mRNA 암 백신 ‘인티스메란 오토진’의 긍정적인 임상 3상 결과가 지속적으로 부각된 가운데 울프리서치가 투자의견을 상향하고 최대 매출 기회를 약 92억 달러로 평가하자 급등했습니다. 개인 맞춤형 mRNA 암 백신은 새로운 시장이 개화한 것이니, 하루하루 전망에 따라 급등, 급락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 - 머크(+3.84%)도 해당 백신이 키트루다의 특허 만료 이후 성장 공백을 완화할 수 있다는 기대와 울프리서치 등의 목표주가 상향에 힘입어 상승했습니다. ​ - 일라이릴리(-1.06%)는 경구용 비만치료제의 영국 출시에도 펩시코가 직원 대상 체중감량제 보험 지원을 중단한다는 소식에 하락했습니다. - 노보노디스크(+3.71%)는 펩시코의 위고비 보험 제외 소식에도, JP모건의 목표주가 상향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 ​ ​ ​ - 스페이스X(+2.19%)는 루이지애나에 대규모 스타십 우주항을 건설하고 2027년 착공해 2029년 첫 발사를 추진한다는 발표에 상승했습니다. JP모건이 프리미엄 컴퓨팅 용량 제공 관련 계약 확대를 단기적인 인공지능 매출 성장세가 주목받고 있다고 언급한 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 ​ ​ ​ - 아이온큐(+2.41%)와 디웨이브 퀀텀(+3.59%)은 국채금리 하락에 반발 매수 속에 동반 상승했습니다. - 로봇은 엔비디아의 엣지 AI 컴퓨터 신제품 발표로 피지컬 AI 기대가 강화되며 서브 로보틱스(+4.50%)가 상승했고, 리치테크 로보틱스(+21.60%)는 최대 1,200만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하자 급등했습니다. ​ ​ - 센트러스(9.1%), 카메코(4.5%) 뉴스케일파워(+8.40%), 오클로(+11.54%) 등 원자력 발전 기업, 블룸에너지(+6.58%) 등 수소 발전 기업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뉴스케일파워는 원전 설계·엔지니어링에 특화된 AI 도구 도입 소식이, 오클로는 시험용 원자로의 최초 임계 도달 성과가 다시 부각된 점이 상승폭 확대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 ​ ​ - 스트래티지(+3.42%)는 비트코인 상승과 캐너코드의 목표주가 상향, 향후 비트코인 매입과 자사주 매입에 활용할 수 있는 15.9억 달러 규모의 현금 계정 신설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 로빈후드(+8.17%)는 비트코인과 알트코인 거래 증가에 따른 가상자산 거래 수익 개선 기대와 클래리티법 통과 가능성에 강세. - 코인베이스(+4.28%)는 골드만삭스가 가상자산 시장 전망 개선을 근거로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73달러에서 196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했습니다. - 서클(+4.90%)은 가상자산 강세와 스테이블코인 채택 확대 기대 속에 골드만삭스와 울프리서치 등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한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 ​ ​ - 이차전지 섹터의 퀀텀스케이프(+1.75%)는 금리 하락 영향에 상승했으나. 앨버말(-5.89%) 등 리튬 관련주는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6.09%나 하락하자 부진했습니다. ​ ​ ​ ​ ​ 4. 한국증시 ​ ​ ㅇ 전반 ​ - 전일 코스피와 코스닥은 장중 큰 변동성을 보였었습니다. - 장 시작후, 외국인의 빠른 현,선물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급락이 연출되기도 했습니다 - 9:30 이후 외국인의 선물 포지션이 다시 양전하면서 증시는 다시 반등했고 결국 상승 마감했습니다 ​ - 월요일 한국ETF EWY에서 대규모 유출이 있었는데, 이것의 영향이었을 수도 있고, 아니면, 외국인의 한국 증시 테스트 였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경험적으로 7~8월 급락장에서 장초반 강한 외국인 현,선물 매도세가 있은후 다음날 증시가 약했던 트라우마가 있어서, 고민이 컸습니다. - 일단은 수급이 나름 정상화?되면서 마감 되었고, 미국 증시도 AI 기술주 위주의 반등이 있어서 오늘 큰 하락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다만, 오늘 밤 PCE 지표 그리고 내일 오전 엔비디아의 실적발표 일정이 있어, 오전에 강하게 상승한다면, 차익실현 매물로 상승폭을 일부 반납할수는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 ​ ​ ㅇ 반도체 ​ - 전일 삼성전자우가 강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배당 중심의 주주환원이 부각되면서 본주보다 우선주가 더 강한 모습입니다. 삼성전자우에 대해서는 유튜브 채널에서 강조했던 부분입니다. ​ - Hotchips 일정에서 엔비디아의 루빈 아키텍처 성능이 강조되면서, 소캠, 기판 관련주(심텍, 티엘비) 등이 강세를 보였었습니다. 전일 일본의 Ibiden도 동일하게 강세를 보였었습니다. ​ ​ ㅇ 원전 ​ - 미국의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한국에서 일부 인수할수 있다는 소식이 원전섹터 투심을 자극했습니다. - 두산에너빌리티, 비에치아이, 한전기술, 현대건설 등의 기업이 상승했습니다. - 미국 시장에서 누스켈파워 등 원전 섹터가 강세를 보였기 때문에 연속적인 상승도 가능한 상황입니다 ​ ​ ㅇ 바이오, 이차전지, 로봇 ​ - 전일 바이오 섹터는 반도체 중심 반등장세로 인해 전반적으로 하락했습니다. 특히 한미약품의 추가적인 상승이 제한되면서 연속성있는 상승 모습이 없었습니다 ​ ​ ​ ​ - 월요일 역시 강했던 이차전지는 화요일 리튬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장중 낙폭을 만회하면서 마감했습니다. 다만, 리튬가격이 전일 고점을 찍고 다시 하락했기 때문에 추가적인 방향성을 알기는 어렵습니다. ​ ​ ​ ​ ​ - 로봇 섹터는 전일 많은 뉴스와 리포트가 나오면서 상승하려는 모습을 보였으나, 장초반 시장이 무너지면서 상승이 제한되었습니다. 오늘 현대차 인베스터데이 일정이 있고, 미국 로봇 섹터의 상승, 엔비디아의 피지컬AI 관련 제품 발표, 그리고 금리 하락이 있어 상승 분위기는 만들어진 상황입니다. ​ ​ ​ ​ ​ ​ ​ ​ ​ ​ ​ ​